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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으로 돌아갈까?” 공식입장보니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으로 돌아갈까?” 공식입장보니

    노홍철 MBC 복귀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으로 돌아갈까?” 공식입장보니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복귀 맞지만 무한도전 출연? 검토조차 안해” MBC 입장보니

    노홍철 MBC 복귀, “복귀 맞지만 무한도전 출연? 검토조차 안해” MBC 입장보니

    노홍철 MBC 복귀, “복귀 맞지만 무한도전 출연? 검토조차 안해” MBC 입장보니 ‘노홍철 MBC 복귀’ 방송인 노홍철이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노홍철은 MBC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와 전속계약을 하기 전부터 이야기가 된 부분이었다”며 “아직 기타 다른 프로그램 복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어 노홍철이 MBC 새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을 연출하며 친분을 쌓은 손창우 PD의 설득으로 복귀를 결심했고, 9일 새 프로그램을 위해 유럽으로 출국했다고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더불어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11월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후 ‘무한도전’을 비롯해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던 노홍철은 최근 절친한 동료인 유재석, 정형돈 등이 속한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노홍철 MBC 복귀, 노홍철 MBC 복귀, 노홍철 MBC 복귀, 노홍철 MBC 복귀, 노홍철 MBC 복귀 사진 = 서울신문DB (노홍철 MBC 복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MBC로 복귀 무한도전 컴백은? 공식입장 살펴보니

    노홍철 MBC로 복귀 무한도전 컴백은? 공식입장 살펴보니

    노홍철 MBC로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어떤 프로그램? 노홍철 MBC로 복귀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 진짜?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 진짜?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어떤 프로그램? 노홍철 MBC 복귀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 새 프로그램 내용은?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 새 프로그램 내용은?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 새 프로그램 내용은? 노홍철 MBC 복귀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돌아갈까? 공식입장 살펴보니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돌아갈까? 공식입장 살펴보니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어떤 프로그램? 노홍철 MBC 복귀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로 복귀 노홍철 무한도전 돌아갈까? 공식입장 살펴보니

    MBC로 복귀 노홍철 무한도전 돌아갈까? 공식입장 살펴보니

    노홍철 MBC로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어떤 프로그램? 노홍철 MBC로 복귀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어떤 프로그램? 노홍철 MBC 복귀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돌아갈까?” 공식입장보니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돌아갈까?” 공식입장보니

    노홍철 MBC 복귀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돌아갈까?” 공식입장보니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돌아갈까?” 공식입장보니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돌아갈까?” 공식입장보니

    노홍철 MBC 복귀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돌아갈까?” 공식입장보니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출연 여부는?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출연 여부는?

    방송인 노홍철이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노홍철은 MBC 새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와 전속계약을 하기 전부터 이야기가 된 부분이었다”며 “아직 기타 다른 프로그램 복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어 노홍철이 MBC 새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을 연출하며 친분을 쌓은 손창우 PD의 설득으로 복귀를 결심했고, 9일 새 프로그램을 위해 유럽으로 출국했다고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더불어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복귀와는 관련 없어”

    노홍철 MBC 복귀, “무한도전 복귀와는 관련 없어”

    방송인 노홍철이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앞서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어 노홍철이 MBC 새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을 연출하며 친분을 쌓은 손창우 PD의 설득으로 복귀를 결심했고, 9일 새 프로그램을 위해 유럽으로 출국했다고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더불어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 새 프로그램 내용은?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 새 프로그램 내용은?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와 관련 없다” 새 프로그램 내용은? 노홍철 MBC 복귀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 아니야” 새 프로그램 어떤 내용?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 아니야” 새 프로그램 어떤 내용?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 아니야” 새 프로그램 어떤 내용? 노홍철 MBC 복귀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 아니야” 새 프로그램은 무슨 내용?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 아니야” 새 프로그램은 무슨 내용?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 아니야” 새 프로그램은 무슨 내용? 노홍철 MBC 복귀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 아니야” 어떤 프로그램?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 아니야” 어떤 프로그램?

    노홍철 MBC 복귀, MBC 공식입장 “무한도전 복귀 아니야” 어떤 프로그램? 노홍철 MBC 복귀 음주운전 파문으로 자숙 중이던 방송인 노홍철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복귀한다고 밝혔다. 다만 MBC 측은 ‘무한도전’ 복귀는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홍철이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맞으나 ‘무한도전’ 복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MBC 측은 노홍철의 ‘무한도전’ 출연과 관련해서 검토조차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노홍철과 일반인 남성 4명이 약 20일간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예능 프로그램이면서도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퓨전 프로가 될 것이다. 제목은 미정이며 가을 특집으로 방송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는 등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공 창업 코코샤브 이촌점, 샐러드바 개편으로 고객 만족도 높여

    성공 창업 코코샤브 이촌점, 샐러드바 개편으로 고객 만족도 높여

    올해 초 서울 이촌동에 문을 연 월남쌈샤브&샐러드바 전문점 코코샤브가 샐러드바 메뉴를 한층 강화해 화제다. 코코샤브 이촌점은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진한 육수의 샤브샤브와 여러 가지 샐러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샐러드바 개편을 시도한 것. 이촌점에서는 이번에 퓨전 요리 콘셉트로 샐러드바의 메뉴를 강화하면서 이스탄불 케밥, 1994 찹스테이크, 신림동 순대볶음, 몸짱샐러드, 렌틸콩샐러드, 허니버터감자, 에그스크램블 쿠키, 뻥스크림(뻥튀기 아이스크림) 등의 이색 메뉴들을 추가했다. 대중적이고 최근 이슈가 되는 요리에 코코샤브만의 레시피를 더함으로써 차별화를 갖췄다. 이중 몸짱샐러드나 렌틸콩샐러드는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켜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었을 뿐 아니라 월남쌈 샤브샤브와도 부담 없이 잘 어우러지는 메뉴 추가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샐러드바 리뉴얼을 기념하여 이 달 말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크래치 쿠폰을 통한 경품 이벤트로 코코샤브 30만원, 10만원 이용권부터 코코샤브 보틀(물병) 등 의미 있는 상품을 다채롭게 증정한다. 앞으로도 이촌점을 주로 방문하는 고객층에 맞게 다양한 메뉴를 연구하여 꾸준히 보강하고,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벤트를 마련하여 신규 고객 유입 및 단골 고객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새로운 변화를 시도함에 따라 고객의 호응은 물론,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샤브샤브 창업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건강한 먹거리 웰빙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코코샤브는 유망 창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코코샤브의 본사 (주)오리엔탈푸드코리아는 외식전문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호아빈, 일본라멘 전문점 멘무샤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창업 문의 080-060-2525 또는 홈페이지(www.orientalfoodkorea.co.kr)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新 국토기행] 울산 남구

    [新 국토기행] 울산 남구

    우리나라 산업 근대화의 상징인 울산 석유화학공단. 365일 멈추지 않는 석유화학공단의 불꽃을 품은 울산 남구. 포경산업을 살아 있는 고래생태관광산업으로 도약시키며 전국적인 관심을 끈 고래도시. 계절마다 꽃 옷을 갈아입는 울산대공원과 축구·야구·양궁장 등을 갖춘 울산체육공원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잡고 있다. 남구는 산업, 생태, 관광이 공존하는 미래형 복합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국내 최대 도심 명품 공원 ‘울산대공원’ 산업도시 울산의 삶을 풍요롭게 바꾼 남구 울산대공원. 2002년 개장 이후 도심 명품 공원으로 자리잡으면서 친환경 생태도시 울산을 이끌고 있다. 울산대공원은 국내 최대 규모(3.69㎢)로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3.4㎢)보다 넓다. 둘러보는 데만 최소 3시간 이상 소요된다. 풍부한 녹지와 쉼터, 자연환경과 시설을 갖춘 ‘도심 명품 공원’을 콘셉트로 설계됐다. 도심 숲 붐을 일으킨 주역으로서 울산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존 산림과 경관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수용된 임야 등을 활용해 ‘용의 형상’으로 시설물을 배치했다. 랜드마크인 풍차가 있는 풍요의 못과 호랑이발 테라스는 격동저수지를 친환경적으로 단장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비식물원과 노인들을 위한 파크골프장, 수영장, 어린이동물농장 등 89개의 다양한 시설물을 갖췄다. 국내 최고 수준인 장미원은 축제가 열리면 북새통이 된다. ●가족·연인과 함께하는 ‘고래바다여행’ 크루즈선을 타고 장생포 앞바다를 3시간여 동안 돌아보는 고래바다여행은 물살을 가르는 고래를 볼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고래박물관도 있다. 12.4m 길이의 브라이드고래 골격 등 고래 관련 유물 283점이 전시돼 있다. 2009년에는 일본에서 들여온 돌고래 4마리가 고래생태체험관에 보금자리를 틀었다. 남구는 고아롱, 고다롱, 장꽃분, 장두리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명예 구민으로 주민등록증까지 만들어 줬다. 고래생태체험관 옆에는 고래연구소도 있다. 지난 5월에는 고래문화마을(10만 2000㎡)도 문을 열었다. 1986년 상업포경이 금지되기 전 고래잡이로 번성했던 옛 장생포마을이 재현됐다. 고래 해체장, 고래고기를 삶아 팔던 고래막 등 23개 동의 건물을 실물 크기로 볼 수 있다. 추억의 학교와 이발소 등도 마련됐다. 고래조각공원에는 실물 크기의 귀신고래, 혹등고래, 밍크고래, 향고래, 범고래 등을 만들어 놨다. ●월드컵·세계선수권 치른 ‘울산체육공원’ 2002년 한·일월드컵 경기장인 문수축구경기장이 태양을 향해 비상하는 학처럼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울산체육공원은 스포츠와 문화가 조화를 이뤘다. 문수산과 남암산을 배경으로 자연 호수와 울창한 삼림이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연출한다. 호수의 대형 고사분수와 수생식물이 무성한 생태학습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자전거도로, 2002m 호반산책로는 도심에서 차로 10분 거리라 시민들의 여가 활동 공간과 체력단련장으로 사랑받는다. 호수와 연접한 호반광장은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는 열린 공간이다. 울산체육공원 맞은편에는 최신 시설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문수국제양궁장이 있다. 경기가 없는 날에는 개방한다. 옆에 바비큐장이 있어 주말과 휴일이면 바비큐를 즐기려는 주민들로 넘쳐난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고 첨단 시설을 갖춘 문수야구장이 문을 열었다. 야구 불모지 울산에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롯데 홈경기(일부)가 열리지 않는 날은 동호회 등 시민들에게 빌려준다. 관중석은 내야 스탠드 8088석과 외야 잔디 4000석 등 모두 1만 2088석이 있다. 주 출입구 앞에 설치된 길이 18m, 너비 3m, 높이 6m의 청동 재질 조형물인 ‘베이스 패밀리’가 관람객을 맞는다. 관중석은 메이저리그 구장처럼 그라운드와 같아 눈높이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상단 관중석에는 커플석을 마련했고, 일부 좌석에는 음료를 즐기며 야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스탠딩 테이블을 설치했다. ●365일 꺼지지 않는 산업 불꽃 ‘석유화학단지’ 울산 석유화학단지는 밤이면 휘황찬란한 빛을 발한다.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이 광경은 울산 12경 중 하나로 꼽힌다. 이를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밤에 무룡산을 오른다. 석유화학공단에는 SK, 한화, 삼성, 효성 등 국내 화학업체들이 모여 있다. 1970년대 우리나라 근대화의 상징물이다. 공장들은 24시간 쉼 없이 돌아간다. 석유화학공단의 불꽃은 365일 꺼지지 않는다. ●초미니 종교시설 갖춘 쉼터 ‘선암호수공원’ 선암호수공원은 40여년간 공업용수원으로 시민들의 접근이 금지됐던 선암댐을 2005년 63억 4000여만원을 들여 공원으로 만들었다. 지금은 남구 주민들의 쉼터가 됐다. 1구간에 길이 849m, 폭 2.5m의 산책로와 지압보도, 야생화단지, 코스모스·유채단지 등을 조성했다. 2구간에는 길이 651m, 폭 2.5m의 산책로와 1만 5000㎡ 규모의 수생 생태원, 댐 정상 전망대, 2400㎡ 규모의 연꽃 군락지를 만들었다. 연꽃 군락지는 겨울에 스케이트장으로도 활용된다. 3구간은 길이 1.4㎞, 폭 1.5~2m의 산책로 가운데 1㎞가 황토로 포장됐다. 이곳에는 폭 2m, 길이 130m의 수상 구름다리, 전망데크와 쉼터, 물레방아, 높이 4.5m의 인공 폭포가 있다. 특히 초미니 종교시설은 주민들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사랑을 독점하고 있다. 안민사(절), 호수교회, 성베드로기도방 등이 있으며 한 명이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크기다. 기네스북에도 등재됐다. 이용객들이 남긴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안민사는 수험생들에게 효험이 있다는 소문이 나 매년 입시철 수험생 부모들로부터 인기를 끈다. ●도심 속 숲길을 걷는 산책로 ‘솔마루길’ ‘소나무가 많은 산등성이’이라는 뜻의 솔마루길은 울산 도심을 연결하는 산책로다. 선암호수공원~신선산~울산대공원~문수국제양궁장~삼호산~남산~태화강 둔치 십리대숲을 잇는 24㎞ 구간에 조성됐다.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도 집 주위 야산과 숲에서 흙길을 걸으며 자연 생태를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솔마루길은 산책로뿐 아니라 구름다리와 건강을 위한 108계단, 데크산책로, 육교, 야생화밭, 산림욕장, 자연학습원 등이 조성된 다목적 문화 공간이다. 울산 시가지와 태화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신선산, 삼호산, 남산 위에 쉼터로 각각 정자를 지었다. 생태계 교란을 막기 위해 낮은 위치에 20~40m 간격으로 800여개의 돌고래 모양 가로등을 설치했다. ●미식가 입맛 유혹하는 활어와 고래고기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장생포 일대에서 갓 잡아 올린 자연산 활어와 고래고기를 즐긴다. 가족과 연인들의 맛 여행 코스로 인기가 높다.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자연산 활어회는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없다. 고래고기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껍질, 혓바닥, 내장, 꼬리 등 부위에 따라 12가지 맛을 낸다. 그중 가슴살을 최고로 친다. 꼬들꼬들한 껍질과 껍질 안쪽에 붙은 기름의 녹는 맛이 일품이다. 붉은 살코기는 육회로 먹는 게 맛있다. 배를 썰어 넣고 참기름 등의 양념으로 무쳐 고소한 맛을 낸다. 목살과 가슴살을 얇게 썰어 초장이나 겨자 간장에 찍어 먹는 ‘우네’, 꼬리지느러미를 소금에 절였다가 뜨거운 물에 데쳐 내는 ‘오배기’, 고기를 썰어 막장·고추장에 바로 찍어 먹는 ‘막찍기’ 등도 인기다. 고래고기는 고단백 저지방에 저칼로리 음식으로 칼슘과 비타민 등이 골고루 함유돼 있어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졌다. 동의보감에도 ‘쉽게 피로하고 활동성이 떨어지며 가벼운 운동만 해도 맥박이 빨라지는 사람에게 고래고기가 좋다’고 적혀 있다. 최근에는 고래스테이크 등 퓨전 요리도 나온다. 스테이크는 살코기에 칼집을 내고 하루 동안 올리브유에 재어 둔 뒤 버터를 둘러 구운 것이다. 구운 채소와 어린이 주먹밥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 ●더위야 가라… 원기 회복엔 장어구이 더위와 스트레스로 지친 몸에는 바닷장어구이가 최고다. 바닷장어는 먹장어(곰장어), 붕장어(아나고), 갯장어(하모)로 구분된다. 울산에는 붕장어 요리가 많다. 회부터 구이, 탕까지 다양하다. 구이는 소금과 양념으로 나뉜다. 소금구이는 장어에 소금만 뿌려 구운 것으로 속살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마늘 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좋다. 담백하면서 깔끔해 장어 본래의 맛을 볼 수 있다. 양념구이는 비릿함이 없고 새콤달콤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바닷장어는 원기 회복과 면역력 증진, 두뇌 건강, 혈액 순환, 시력 개선, 피부 노화 방지 등 여러 방면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다를 품은 대게… 된장찌개로 마무리 대게는 겨울에서 3월까지가 가장 맛있을 때다. 대게 요리는 역시 ‘찜’이다. 대게라고 해서 맛이 비슷할 것으로 생각하면 착각이다. 종류만큼 맛도 다양하다. 대게 살을 한입 먹는 순간 바다의 향기가 가득 퍼져 온다. 몸통 부분은 희고 뽀얀 살이 꽉 차 있어 수저로 퍼 먹을 정도다. 게살을 먹는 것만으로는 만족이 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대게를 이용한 음식들도 많다. 대게찜을 맛있게 먹었다면 대게 내장 볶음밥과 대게 된장찌개로 마무리한다. 게 맛이 향긋하게 느껴지는 고소한 볶음밥과 대게를 넣고 푹 삶아 진국이 우러나온 된장찌개는 배불러도 식탐을 내게 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젊은 그대, 세상을 빛내라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젊은 그대, 세상을 빛내라

    ‘유 아 샤이닝.’(U are Shining·젊음이 미래의 빛이다) 3일 광주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제28회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개회식은 이 주제 하나로 압축된다. 출연진이 2221명이나 되는 개회식은 지켜보는 이들에게 질문 하나를 던진다. ‘빛들이 저렇게 많은데 왜 세상은 여전히 어두울까?’ 오후 7시부터 30분 동안 ‘젊음을 깨우는 소리’가 149개국 1만 3000여명의 선수와 관람객을 하나로 묶어 준다. 김기욱(한국응원연합)의 지휘로 신나는 응원을 펼쳐 마음을 열고, 김덕수와 한울림예술단이 한국의 흥으로 우리 안의 젊음을 일깨우며 아이돌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공연이 이어진다. 클로드 루이 갈리앙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과 윤장현·김황식 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귀빈이 입장한 뒤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출연진과 각국 선수단, 관중이 한데 어울려 몸으로 숫자를 되뇌게 된다. 오후 7시 38분 문화행사 1부 ‘빛, 젊음의 탄생’이 펼쳐진다. 빛이 없었던 태초의 시간, 음과 양의 기운이 만나 충돌하고 조화를 이루며 젊음이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어 선수단이 1시간 30분에 걸쳐 입장한다. 알파벳 순으로 아제르바이잔 선수단이 가장 먼저 입장하고 개최국 대한민국 선수단이 남자농구 대표팀의 이승현을 기수로 맨 나중에 들어온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배치한 객석에 모두 앉아 개회식 전체를 함께 즐기도록 한 점도 여느 대회와 차별화된다. 관객과 선수단 모두 참여하는 ‘벌룬 퍼포먼스’도 시민과 함께하는 대회를 상징하게 된다. 오후 9시 16분 문화행사 2부 ‘젊음, 배우고 소통하다’가 이어진다. 예로부터 끊임없이 배우고 소통했던 젊음들이 문명의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점을 형상화한다. 아이돌 그룹 블락비가 연주를 들려준다. 오후 9시 31분 윤장현 공동위원장의 환영사, 김황식 공동위원장의 개회사, 갈리앙 회장의 대회사 이후 개회 선언이 이어진다. 10분 뒤 대회기가 들어와 게양되는데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깜짝 운반자로 나선다. 오후 9시 48분 문화행사 3부 ‘미래의 빛, U are Shining’이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의 젊음과 고통받는 다른 젊음이 만나 갈등을 극복하며 진정한 빛의 의미를 찾아가는 것을 그려낸다. 배우 주원, 가수 유노윤호, 국악인 송소희 등이 출연한다. 오후 10시 12분 주경기장 트랙에 성화가 등장한다. 문화 공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화가 점화되며 200분의 개회식이 막을 내린다. 한편 대회 조직위는 개회식에 3만여명이 몰릴 것으로 보고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을 완료해 달라고 2일 당부했다. 또 메르스 예방을 위해 주경기장 각 출입구 등에 37대의 발열감지기와 4곳의 임시 격리소를 마련했다. 이날 저녁 광주시청에서는 갈리앙 회장이 환영 만찬을 열었고, 밤 늦게는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U대회 전야제가 열렸다. 타악그룹 진명의 화려한 퓨전 공연으로 시작된 전야제에는 소프라노 강혜정을 비롯해 케이팝 스타 샤이니, 포미닛, EXID, 걸스데이 등이 출연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대학생 김서영(19)씨는 “전야제에 오니 U대회가 열린다는 것이 실감 난다”며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 성공적으로 치러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갈리앙 회장은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에 우리가 인내하며 기다린다는 메시지를 전했다”면서 “북한이 한 경기라도 (출전)할 수 있다면 (마지막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 대회는 유니버시아드의 전통을 이을 프로젝트로서도 의미가 있다”며 “광주는 1980년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 곳”이라면서 “‘오늘의 챔피언, 내일의 리더’가 FISU의 모토다. 학생들이 기성세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세대를 만들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광주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서울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광주 U대회 D-1] 두근두근, 광주

    [광주 U대회 D-1] 두근두근, 광주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일 대회조직위원회는 손님맞이를 위한 막바지 점검을 했다. 이날 밤 개막식 리허설과 실무 단체별 회의 등이 잇따라 열렸으며, 한국 선수단 본진 등 각국 선수단들도 속속 광주에 모였다. 오후 7시 광주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리허설은 식전행사와 문화행사, 선수단 입장, 환영사, 개회선언 등 실제 행사와 똑같이 진행됐다. ●대회 성화 3700㎞ 돌아 광주 도착 대회 주경기장을 밝힐 성화는 3700㎞를 돌아 이날 밤 광주에 도착해 조직위에 안치됐다. 개막 전날인 2일에는 조직위원장인 윤장현 광주시장이 광주 서구 운천저수지에서 출발하는 1구간 주 주자로 참여해 보조 주자 7명과 함께 달린다. 다둥이 맘 양서진씨와 장애인 인권 활동가 최성배씨, 베트남 출신 이주 여성 원피피씨 등이 보조주자로 참여한다. 이에 앞서 ‘미녀 궁사’ 기보배도 같은 날 오전 광주여대 본관에서부터 5튼튼병원 앞까지 성화 봉송에 나선다. 성화는 개회식 때 성화대에 점화돼 대회 개막을 알리고 대회기간인 3일부터 14일까지 광주를 환하게 비춘다. ●일본·영국 등 38개국 입촌식 열려 참가국들도 선수촌에 국기를 게양하며 대회 참가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날 오전 선수촌 국기 광장에서는 일본과 영국을 비롯해 카메룬, 헝가리,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등 38개국의 입촌식이 열렸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 선수 등 총 586명을 파견했고, 영국도 100명이 넘는 선수단을 보냈다. 이들 국가의 선수단은 선수촌의 공연과 임덕호 선수촌장의 환영사로 이어지는 환대를 받고, 입촌 선언에 이어 자국의 국기를 게양했다. ●오늘 전야제 샤이니·EXID 등 K팝 스타 총출동 전야제는 2일 오후 8시 30분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샤이니, 포미닛, EXID, YB 등 한류 열풍의 주역들이 케이팝 무대를 선보이며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후 6시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갈라(GALA)·환영 리셉션 행사가 열린다. FISU 집행위원회와 동·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 예정도시 조직위원회 등 관계자를 초청해 유공자를 격려하고 차기대회를 소개하는 자리다. 전통 무용과 퓨전 관현악 공연도 곁들여진다. 한편 경찰청은 대회안전을 위해 대회 기간 동안 본청 치안상황실에 ‘광주 U대회 종합상황실’을 꾸린다. 경찰청은 이번 대회를 위해 연인원 11만 2000여명에 달하는 경찰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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