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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 여름철에도 쾌적한 공기 제공

    LG 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 여름철에도 쾌적한 공기 제공

    무더운 여름철에는 집안에서 하루 종일 에어컨을 가동시키기 바쁜데, 에어컨을 켜기 위해 창문을 모두 닫으면 환기가 어려워 집안 실내먼지 수치는 눈 깜짝 할 사이 높아진다. 이 같은 여름철 무더위에도 청결한 실내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여름철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활용법’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LG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는 360도 모든 방향에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고 정화하여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기에 맑은 실내 공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어 공기청정기의 클린부스터 기능을 이용해 더 빠르고 강력하게 실내먼지를 청정하게 할 수 있으며, 상단 토출구가 멈춰있지 않고 360도로 움직이며 깨끗해진 공기를 최대 7.5m까지 내보낸다. 흡입구와 토출구가 한쪽만을 향하고 있는 공기청정기에 비해, 집안 어디에 두어도 구석구석 실내 공기를 보다 고르게 정화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공간에선 먼지에 대한 걱정에 자유로울 수 없는데,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오토모드 기능을 이용한다면 실내 미세먼지 걱정을 덜 수 있다. 공기청정기의 오토모드 기능은 센서로 감지한 종합청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싱글청정 ▲듀얼청정 ▲클린부스터 ▲클린부스터회전으로 운전모드를 바꾸어 청정해주는 똑똑한 기능이다. 국내 최초로 PM 1.0 센서를 적용해 더 세밀하게 오염도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실내 공기질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황사와 미세먼지의 작은 입자들보다 작은 극초미세먼지까지 99% 제거한다. LG전자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달 14일부터 SNS 스타 어린이들을 모델로 한 ‘여름철 공기청정기가 필요한 순간’을 담은 영상 공유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해당 영상은 ▲뚜아뚜지 편 ▲채블리 채현 편 ▲국민소녀 디란 편으로 앙증맞은 아이들이 등장해 여름철 실내 공기 정화가 필요한 순간을 알기 쉽게 표현했다. 참가자는 세가지 영상 중 가장 공감이 가는 영상을 선택하고 여름에 공기청정기가 필요한 상황을 댓글로 남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가 상품으로 증정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해의 브랜드는 나야 나” 최고 브랜드 뽑는 대국민 투표 시작

    “올해의 브랜드는 나야 나” 최고 브랜드 뽑는 대국민 투표 시작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뽑는 대국민 투표가 시작된다. 한국소비자포럼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선정을 위한 대국민 투표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ICT, 가전, 건강, 교육, 금융, 쇼핑, 외식, 식품 등 18개 부문 1,600여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00% 소비자 투표 결과에 따라 부문별 최고 브랜드가 선정된다. 먼저 지난해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형 SUV 부문에서는 ▲QM3 ▲트랙스 ▲티볼리 ▲코나가 격돌한다. 소형 SUV 시장 규모가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투표결과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미세먼지 급증에 따라 부쩍 관심이 높아진 공기청정기 부문의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매직 슈퍼청정기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위니아 가습 공기청정기 등이 후보에 올랐다. 모바일 뱅크 서비스 부문의 선두주자를 가릴 진검승부도 예고되고 있다. ▲써니뱅크 ▲썸뱅크 ▲원큐뱅크 ▲위비뱅크 등이 투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간편결제 서비스 부문에서는 ▲페이코 ▲LG페이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카카오페이가 경합을 벌인다. 간편결제 ‘춘추전국시대 시대’에서 투표가 진행되는 만큼 소비자에게 주목받는 브랜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트렌드와 맞물려 전성기를 맞고 있는 저비용항공사 부문의 대표주자도 뽑는다. ▲에어서울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등이 후보군으로 떠올랐다. 편의점 부문에서는 ▲세븐일레븐 ▲CU ▲GS25 ▲위드미 ▲미니스톱이 유력후보다. 편의점 업계의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소비자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투표는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 홈페이지에서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가장 마음에 드는 부문별 브랜드를 선택하면 자동 응모된다. 한편 15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브랜드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소비자 투표를 통해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본 투표는 경제·문화·사회·인물 등 각 부문별로 실시하며 1위에 선정된 브랜드는 오는 9월 7일 열리는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60도 청정하게… “퓨리야, 우리집 공기를 지켜줘”

    360도 청정하게… “퓨리야, 우리집 공기를 지켜줘”

    LG전자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모델명 AS281DAW)는 전용 면적 91㎡(약 28평)에 사용이 적합한 모델로 LG 공기청정기 가운데 청정면적이 가장 넓다. 원기둥 형태로 위쪽과 가운데에 360도 구조로 설계한 흡입구와 토출구를 각각 적용해 사각지대를 줄이는 방법으로 ‘360도 청정’을 구현했다.제품 상단의 토출구 위에 있는 ‘클린부스터’는 정화된 공기를 강력한 바람으로 만들어 멀리까지 내보낸다. 클린부스터는 55도가량 비스듬히 기울어 있고 좌우로 70도가량 회전돼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공기를 보낼 수 있다. 주방에서 조리할 경우 클린부스터를 주방 쪽으로 향하게 하면 음식 냄새나 초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정화한다. 또한 이 제품은 어린아이들의 활동 공간을 고려해 아래쪽 토출구에서 높이 1m 미만의 공간에 집중적으로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아기케어 기능을 탑재했다. 아울러 ‘오토모드’ 기능은 실내 공기를 좋음·보통·나쁨·매우나쁨 등 4단계 오염도로 구분하고 이에 맞춰 스스로 공기를 정화한다. 나쁨과 매우나쁨 단계에서는 좀 더 효율적으로 정화하기 위해 클린부스터를 작동시킨다.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먼지 입자의 지름이 1㎛(마이크로미터) 이하인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할 수 있는 ‘PM1.0 센서’로 공기 오염도를 측정해 상단의 디스플레이로 보여주고 공기 상태에 따라 풍량을 자동으로 조절한다. 또한 6단계 토탈케어 필터 시스템을 탑재해 ▲큰 먼지 ▲황사·초미세먼지 ▲알레르기 유발물질 ▲암모니아·아세트알데히드·아세트산 등의 생활냄새 ▲톨루엔·포름알데히드 등의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 ▲ 이산화황(SO2)·이산화질소(NO2) 등의 스모그 원인 물질을 제거한다. 이 제품은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5대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성능 인증을 받았다.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성능에 대해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미국천식알레르기협회(AAFA), 영국알레르기협회(BAF)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로부터 각각 인증을 받았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에 LG전자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인 ‘LG 스마트씽큐(SmartThinQ™)’를 설치하면 집안은 물론 외부에서도 실내와 외부의 공기 상태, 필터 교체 시기 등을 확인하고 공기청정기를 가동할 수 있다. 집안에서는 전용 리모컨을 이용해 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LG 휘센 인공지능 에어컨·360도 공기청정기, 어버이날 선물로 주목

    LG 휘센 인공지능 에어컨·360도 공기청정기, 어버이날 선물로 주목

    매년 찾아오는 어버이날, 올해는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드리면 좋을지 고민이다. 날씨도 더워지고,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공기질이 낮아진 요즘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에어컨, 공기청정기를 선물이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LG 휘센 인공지능 에어컨과 LG 360도 공기청정기가 어버이날 선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LG 휘센 인공지능 에어컨은 스마트케어 버튼 원터치로 한 번에 알아서 공간을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또 공간학습 인체감지 센서를 활용해 에어컨 스스로 학습하여 실제 생활공간에만 바람을 보내, 효율적인 냉방이 가능하다. 딥씽큐 기반의 스마트케어 기능을 이용해 스스로 공간을 인식, 불필요한 곳에는 바람을 보내지 않는다. 이 때문에 ‘인공지능 스스로 에어컨’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부모님께서 신경 쓰시지 않아도 실내 공간이 너무 춥지 않도록 쾌속 모드 및 쾌적 모드로 바람을 조절하며 나아가 공기청정까지 한 번에 알아서 공간을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실내 온도와 습도가 사람이 쾌적하게 느끼는 수준에 도달하면,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알아서 조절한다. 대류의 원리를 이용해 실내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방식. 약하지만 시원한 바람을 실내 위쪽으로 보내, 차가운 공기가 아래로 내려가게 하고 따뜻한 공기는 위로 향할 수 있도록 순환시킨다. 사용자는 찬바람을 직접 맞지 않아 추위를 느끼지 않으면서도 마치 동굴에 있는 것과 같은 시원한 느낌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휘센 듀얼 에어컨은 실내 공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오염 물질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공기청정 기능을 켠다. 실내공기 상태 확인은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할 수 있는 PM1.0 센서를 사용한다. 이 제품은 인체 감지 센서가 있어 사람 수와 위치 파악이 가능하며, 두 개의 토출구에서 나오는 바람 세기와 방향을 설정해 맞춤형 바람을 보낼 수 있다. 인체감지 스마트 듀얼 맞춤바람으로 사람과 에어컨의 거리에 따라 바람을 조절해 가까이에 있으면 약한 바람을 내보내고 멀리 있으면 쎈 바람을 내보낸다. 부모님의 취향에 따라 인체감지 직접풍, 간접풍을 선택할 수도 있다.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360도 전 방향 공기정화로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부모님을 보호해 드리기 위해 안성맞춤인 제품으로 360도 모든 방향에서 먼지를 흡입하고, 모든 방향으로 청정한 공기를 내보내 주는 공기청정기는 빈틈없이 강력한 성능으로 부모님 댁의 건강한 환경을 책임질 것이다. 또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황사와 미세먼지의 작은 입자들보다 작은 극초미세먼지까지 99% 제거함은 물론, 스모그 원인 물질, 새집 증후군 물질, 생활냄새까지 제거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흡입구와 토출구가 한쪽 방향만을 향하고 있는 공기청정기에 비해, 집안 어디에 두어도 구석구석 실내 공기를 보다 고르게 정화할 수 있다. 제품 가운데 부분의 흡입구와 토출구만 사용 가능한 이 제품은 높이 1미터(m) 이하의 공기를 집중적으로 청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부모님께서 침대에서 수면을 취할 때 유용하다. 이 공기청정기는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필터를 탑재했다. 이 필터는 ▲알러지 원인물질 ▲0.02㎛(마이크로미터; 1㎛는 1백만 분의 1m) 크기까지의 극초미세먼지 ▲스모그 원인 물질인 이산화황과 이산화질소 ▲새집증후군 물질인 톨루엔과 포름알데이드, 생활냄새까지 제거한다. 이 제품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와 영국알레르기협회(BAF)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컬러모델 출시 기념 캐시백 이벤트 실시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컬러모델 출시 기념 캐시백 이벤트 실시

    LG 퓨리케어 360˚가 기존의 화이트 컬러 제품에 세련되고 부드러운 느낌의 ‘로맨틱 로즈’와 고급스럽고 시원한 느낌의 ‘로맨틱 오션’을 적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1일까지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은 로맨틱로즈, 로맨틱오션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 전원이며, LG전자 70주년 행사모델 (AS281DAS) 구매 시 10만원, 행사모델(AS281DAP, AS181DAP, AS181DAS) 구매 시 5만 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최대 전용 면적 91㎡(약 28평)로 LG 공기청정기 가운데 청정면적이 가장 넓은 것이 특징이다. 원기둥 형태의 이 제품은 위쪽과 가운데에 360도 구조로 설계한 흡입구와 토출구를 각각 적용해 사각지대를 최대한 줄이는 방법으로 ‘360° 청정’을 구현한다. 따라서 실내 공간의 어느 곳에 설치하더라도 실내의 공기를 더 고르게 정화한다. 제품 상단의 토출구 위에 있는 ‘클린부스터’는 정화된 공기를 강력한 바람으로 만들어 멀리까지 내보낸다. 클린부스터는 55도 가량 비스듬히 기울여 져 있고 좌우로 70도 가량 회전할 수 있어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깨끗한 공기를 보낼 수 있다. 주방에서 조리할 경우 클린부스터를 주방쪽으로 향하게 하면 음식 냄새나 초미세먼지를 더 효과적으로 정화한다. 이 제품은 어린 아이들의 활동 공간을 고려해 아래쪽 토출구에서 높이 1m 미만의 공간에 집중적으로 깨끗한 공기를 내보낸다. ‘오토모드’ 기능은 실내 공기를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등 4단계 오염 도로 구분하고 이에 맞춰 스스로 공기를 정화한다. 나쁨과 매우나쁨 단계에 서는 효율적으로 정화하기 위해 클린부스터를 작동시킨다. LG전자 마케팅 관계자는 “공기청정기 컬러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봄 황사철을 맞아 공기청정기 구입을 고려하는 고객 분들께 좋은 혜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기청정기·노트북이 ‘덤’… 최대 120만원 통 큰 할인

    연초부터 국내 5개 완성차 업체가 강력한 판촉 조건을 내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새해맞이 할인, 설 명절 귀성여비 등 두둑한 현금 지원에 나서는 곳이 있는가 하면, 공기청정기, 맥북 등 전자제품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기도 한다. 노후 경유차 교체 수요를 잡기 위한 ‘통 큰 할인’도 볼만하다. ●노후 경유차 교체하면 할인 팍팍 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이달 10년이 경과된 경유차를 폐차하고 신차로 갈아타면 차종별로 50만~1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과 한국지엠은 개별소비세(개소세)의 30%를 회사가 부담한다. 정부가 오는 6월까지 개소세 70%를 깎아준다는 점을 감안하면 완전 면세를 누릴 수 있는 기회다. 쌍용차도 최대 70만원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침체된 내수 시장을 뚫기 위한 회사별 ‘히든카드’도 눈에 띈다. 현대차는 ‘집토끼’(기존 고객) 사수 작전에 나선다. 가족(직계 존·비속) 중 현대차 신차를 구매한 이력이 있는 20~30대가 신차를 구입하면 구매 대수(2~4대 이상)에 따라 20만~50만원을 추가로 깎아준다. 기아차는 하이브리드를 보유한 소비자가 K5 하이브리드·K7 하이브리드 또는 니로를 구입하면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준다. 기아차는 또 스포티지를 구입한 고객에게 65만원 상당의 옵션 패키지(후측방 경보시스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 또는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저금리(최저 1.5%) 할부 및 15만원 지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설 명절 맞아 30만~60만원 귀성비 르노삼성은 오는 18일까지 일부 차종 출고 고객에 한해 설 명절을 맞아 귀성 여비를 지원한다. SM3는 50만원, SM6는 60만원, QM6는 30만원이다. QM6는 지난달보다 할부 금리도 낮췄다. 4.0%(36개월) 금리로 차를 구입할 수 있다. 한국지엠은 가격 할인과 할부 프로그램을 결합한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 예로 ‘올 뉴 말리부 상품성 강화 모델’은 80만원 할인 또는 맥북 노트북을 선택한 뒤 4.5%(36개월)와 4.9%(60개월) 중 하나를 고르면 된다. 오는 16일까지 스파크, 말리부, 올란도를 구입하면 새해맞이 할인 명목으로 30만원을 추가로 할인받는다. 쌍용차는 티볼리(에어)를 구입한 고객(선착순 1만명)에게 계약금 10만원을 대신 내준다. 여성 고객은 추가 10% 인하 대상이다. 신입생·졸업생, 신규 입사자·창업자, 신혼부부 등이 레저차량(RV)을 구입할 때도 10만원을 더 할인해 준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2016 히트상품] LG전자 퓨리케어 정수기, ‘깊은 계곡에서 떠왔나?’… 물맛이 다르다

    [2016 히트상품] LG전자 퓨리케어 정수기, ‘깊은 계곡에서 떠왔나?’… 물맛이 다르다

    ‘퓨리케어 정수기’는 2009년부터 키워온 정수기 사업 역량과 냉장고의 핵심부품 기술인 인버터 컴프레서, 냉각 기술 등을 결합한 정수기다. 냉장고를 비롯한 다양한 주방가전 사업을 통해 고객 연구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LG전자가 가족들을 위해 내놓은 맞춤형 정수기다. LG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는 정수와 냉수는 물론 온수에도 직수(直水)타입을 적용했다. 물탱크(저수조)가 없는 직수타입은 이물질이 생길 우려가 없기 때문에 더 위생적이다. 퓨리케어 정수기는 ‘세븐 트랩 필터 플러스 시스템’을 적용해 물속 세균은 물론 수은, 납, 6가크롬, 비소, 셀레늄, 철, 동, 알루미늄 등 8가지 중금속을 제거하며 이 성능에 대해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Korea Certification mark) 인증을 받았다. 또 주요 부품인 물이 흐르는 길에 스테인리스 재질을 적용해 더욱 위생적이다. LG전자는 독자 개발한 초절전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저수조가 있는 기존 제품 대비 에너지 소비효율을 35% 이상 높여 한 달 사용 전기료 부담을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또한 기존 정수기 사용 고객들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세심한 배려도 담았다. 먼저 인버터 컴프레서와 업계 최초로 IH(Induction Heating) 기술을 활용한 ‘순간온수 플러스’ 기능은 물탱크가 없어도 원하는 온도의 온수를 바로 제공한다. ▲아기의 분유를 위한 40℃ ▲차를 마시기 좋은 75℃ ▲커피를 위한 85℃ 등 가족들을 위한 3단계 맞춤형 온수를 업계 최초로 제공해 뜨거운 물을 받은 후 온도를 맞추기 위해 냉수를 섞을 필요가 없다. LG전자는 고객들의 다양한 설치환경을 고려해 제품의 폭을 동급 제품 중 가장 얇은 17㎝로 줄여 업계 최초로 퓨리케어 정수기를 가로 또는 세로 형태로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출수구와 받침대가 180도 회전할 수 있어 어떤 위치에서도, 어떤 용기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용량인 120㎖, 500㎖, 1ℓ 등 용량별 정량 출수 기능은 기본으로 갖췄다. 퓨리케어 정수기는 메탈 느낌을 강조한 실버 색상을 적용해 고급 주방 가전들과 잘 어울린다. 제품 상단의 터치 디스플레이를 사용자 방향으로 7.5도가량 세워 조작이 편리하다. LG 스마트홈 서비스인 ‘스마트 씽큐(SmartThinQ)’와 연동해 필터 교체 주기, 유지관리 서비스 일정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정기적으로 방문해 필터를 교체하고 정수기 내에 물이 통과하는 부위를 친환경 이온 살균수로 99.9% 살균하는 LG만의 차별화된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 [2016 히트&우수상품] 제조업과 ICT 융합… 1인·노인·맞벌이 가구 증가… 시대 담아 ‘히트’ 감성 물씬 ‘우수’

    [2016 히트&우수상품] 제조업과 ICT 융합… 1인·노인·맞벌이 가구 증가… 시대 담아 ‘히트’ 감성 물씬 ‘우수’

    2016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올 한해 우리나라 소비시장을 이끈 상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 바야흐로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한 ‘4차 산업혁명’ 시대다. 이를 반영하듯 두 가지 이상의 산업을 결합한 신영역의 상품들이 많이 등장했다. ‘퀀텀닷 SUHD TV’ ‘패밀리 허브 냉장고’ 등은 첨단 IT기술을 담아 ‘가전 이상의 가전’을 보여주며 인공지능 가전 시대가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케 했다. ‘퓨리케어 정수기’ ‘트롬 트윈워시’도 본연의 기능에 아이디어 신기술을 접목해 눈길을 끌었다. 금융시장은 금융과 기술을 결합한 ‘핀테크’ 상품이 주를 이뤘다. ▲금융기관의 모든 자산을 한 화면에서 조회·관리할 수 있는 ‘KB마이머니’ ▲여러 장의 KB국민카드를 한 장의 카드에 담아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 ‘KB국민 알파원카드’ ▲자체 개발한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으로 수익률을 높인 ‘하이 ROKI1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펀드’ 등 다양했다. 1인 가구와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맞벌이 가정이 보편화하면서 이를 겨냥한 시장도 커지고 있다.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오뚜기 볶음밥’과 출출함을 간단히 달래주는 ‘삼립호빵’ 등은 ‘혼밥족’들이 즐겨 찾는 아이템이다. 특히 이들은 식후에 ‘카누’ 커피를 마시는 코스를 즐기고 있다. 추운 겨울을 지새울 노부모님께는 ‘코지마 딜라이트 안마기’나 ‘구운 토마토’ ‘맥소 HD’ ‘페이스핏’ 등이 선물로 선택되고 있다.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빌라 등의 소규모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이라면 ‘함께가는 부동산관리’의 주택관리 상품을 눈여겨볼 수 있다. 집에 살면서 발생하는 건물 유지보수와 건물 청소는 물론 채권관리, 임대료 징수, 주택 관련 법무 등 법률적인 부분까지 책임지고 업체가 해결해줌으로써 가족 슬림화·고령화 시대에 주목해야 할 관리상품으로 뜨고 있다. 강남역 여성 혐오 살인사건, 한일 위안부 문제, 최순실 게이트, AI 사태 등은 국민의 술잔을 들게 만들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와 ‘참이슬’은 순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클라우드’는 진한 정통 맥주 맛으로 소비자들의 음주 자리를 책임졌다. 술 마신 뒤 속풀이엔 ‘가쓰오 우동’이 선호되고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40년 전 공고 출신 견습생 조성진, LG전자 ‘원톱 사령관’ 된다

    40년 전 공고 출신 견습생 조성진, LG전자 ‘원톱 사령관’ 된다

     금성전자 견습생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공고 졸업생이 입사 40년 만에 LG전자의 원톱 사령관이 될 것이라고 누군가는 예상했을까. 한 명도 예상하지 못했더라도 상관없다. 1976년 9월 26일 고졸 출신 우수장학생 자격으로 입사했던 LG전자 H&A 사업본부장 조성진(60) 사장은 1일 발표된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누구도 이번 인사를 ‘낙점’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그의 자질과 노력이 일궈낸 ‘성공’이라며 반색했다.  ‘고졸 출신’, ‘세탁기 박사’로 통하지만 조 부회장은 고교를 진학할 때 조차 집안의 반대를 무릅써야 했다. 도자기 장인이던 부친은 조 회장이 중학교를 마친 귀 가업을 잇기를 원했지만, 조 부회장은 요업(窯業)과 공고가 관련이 있다고 부모님을 설득해 용산공고에 진학했다. 고교 졸업 뒤 견습 과정을 거쳐 LG전자에 입사한 조 부회장은 동료들이 선호하던 선풍기 개발실 대신 세탁기 설계식을 택했다. 그 때 우리나라에서는 세탁기 보급률이 0.1%도 안됐고, 한국 기업들은 일제 세탁기를 베끼기 급급하던 시절이었다.  스스로 가장 보람있었던 일로 회고하는 ‘DD(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 개발은 조 부회장을 물론 국내 세탁기 역사에 전환점이 됐다. DD 모터는 세탁통과 모터가 한 몸처럼 움직이는 기술로 세탁 성능을 높이며 전기 사용량, 소음은 줄이는 혁신 기술로 LG전자가 ‘세탁기 세계 1등’ 신화를 쓰게 한 요체다. 1998년 DD모터가 상용화될 때까지 조 부회장은 10여년 동안 150번 넘게 일본을 드나들며 밑바닥부터 기술을 배웠고, 회사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밤샘 작업도 불사했다. 그는 가업을 잇지 않았지만 도자기를 빚던 부친에게 내재됐던 인내, 집념, 품질에 대한 집착 DNA는 조 부회장에게 이어졌다.  36년 동안 세탁기에 전념하던 조 부회장은 2013년 사장으로 승진한 뒤 본격적으로 LG전자 가전사업을 이끌었다. 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를 예민하게 찾아내 개발되기 전에는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던 히트상품을 출시해 낸 조 부회장의 또 다른 능력이 만개하기 시작했다. 분리·동시 세탁이 가능한 세탁기 ‘트윈워시’, 걸어 놓기만 하면 새 옷처럼 관리해주는 세상에 없던 제품인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최근 고층빌딩 오르기에 활용돼 화제를 모은 초강력 흡입력의 ‘LG 무선청소기’, 오염 우려가 제기되는 저수조를 없애 버린 직수 방식의 정수기 ‘퓨리케어’ 등이 조 부회장의 아이디어에서부터 비롯됐다.  그는 또 프리미엄 제품군인 ‘LG 시그니처’, 로봇이나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가전 등 새로운 카테고리 개척에도 열심이다. 지금도 조 부회장은 자택과 집무실을 신제품 테스트 장소로 활용한다. 청소기 테스트를 위해 지난 4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트윈타워에 위치한 집무실 바닥 카펫을 걷어내고 마룻바닥으로 바꿀 정도다.  조 부회장은 사장이 된 뒤부터 줄곧 서울과 공장이 있는 창원, 해외 사업장을 오가며 근무했다. 올해엔 주로 창원에서 근무하며 현장을 지켰다. 그는 집요하게 ‘1등 전략’을 추구하기로 유명하지만, 직원들에겐 ‘오래 일하기’ 대신 ‘효율적 일하기’를 전도하고 있다. 최근 조 부회장은 ‘7.30’ 특명을 내렸는데, 늦어도 오후 7시30분까지 모든 업무를 끝내자는 내용이다. ‘낮에 못하면 야근하면 되지’라는 생각 대신 ‘무슨 일이 있어도 7시30분 전까지 끝내자’라는 경각심을 불러 넣는게 목표다. 조 부회장은 사내 색소폰 동호회원이고, ‘안녕하세요! 본부장입니다’ 사내방송을 회사의 지향점을 알리는 통로로 활용한다.  그의 승진에 LG전자 안팎에서는 ‘희망’에 대한 얘기가 늘었다. 대졸 공채 출신인 LG전자의 한 직원은 “조 부회장 승진 인사가 좌절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뻐했다. 지금 고졸과 과거 고졸의 위상이 다르고, 조 부회장이 성장하던 시대와 지금이 다르겠지만, 여전히 한국이 ‘고졸 신화’가 현재진행형으로 실현되는 공간이라는 점을 조 부회장이 웅변하고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LG “퓨리케어 2018년 30개국 판매”

    LG “퓨리케어 2018년 30개국 판매”

    조성진 사장 “내년 美·中 진출” 4조원대 글로벌 시장 정조준 글로벌 가전 2위인 LG전자가 공기청정기 브랜드인 ‘퓨리케어’를 휘센(에어컨)처럼 키운다.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신제품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발표회에서 “퓨리케어를 물과 공기에 관한 대표 브랜드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퓨리케어 제품은 크게 ‘물’(정수기)과 ‘공기’(공기청정기)로 나뉜다. 정수기는 지난해 국내 시장 점유율이 10%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올해 직수 타입 제품을 내놓으면서 단숨에 35%까지 올라왔다. 공기청정기도 아직은 한 자릿수 점유율에 불과하지만 적극적인 마케팅 등을 통해 인지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조 사장은 “지난 9월 독일 국제가전박람회(IFA) 때 해외 바이어들과 상담을 해 보니 차별화된 기능을 가진 공기청정기를 원하더라”면서 “내년 미국, 중국 등을 시작으로 유럽, 중동까지 시장을 확대해 2018년 30개국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제품은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다. 집 안의 나쁜 공기를 제품 위쪽과 가운데에 설치된 흡입구를 통해 전방위적으로 빨아들인다. 제품의 전면 또는 측면의 공기만 정화시켜 준 기존 제품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LG전자의 모터 기술을 활용해 깨끗해진 공기를 강력한 바람으로 만들어 집안 구석구석까지 보낸다. 또 어린 자녀들의 활동 공간을 고려해 공기를 바닥으로 내려보내 아래서부터 위로 깨끗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전 세계 공기청정기 시장은 37억 달러(약 4조 3000억원) 규모로 크지는 않다. 다만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 등 신흥국에서도 미세먼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공기청정기가 가정의 필수품이 되고 있다. 지난해 ‘퓨리케어’ 브랜드를 만든 LG전자가 1년 만에 시장 확대를 선언하고 나선 것도 이 때문이다. 조 사장은 “제품 면면의 특징을 강조하면서 차별화를 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현대차 3종 5000대 112만~388만원 할인 돌입

    현대차 3종 5000대 112만~388만원 할인 돌입

    국내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할인 품목과 할인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진행된 이 행사는 제조업체들의 불참으로 ‘속빈 강정’이란 비판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현대차,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표 제조업체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소비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현대차 세일 1주일 앞당겨 분위기 주도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세일 개시일을 당초보다 일주일 앞당기면서 분위기를 주도한다. 주요 간판 모델인 쏘나타, 그랜저, 싼타페 등 3종 차량 5000대에 한해 5~10% 할인한다. 22일부터 신청을 받았고, 5000대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만 진행한다. 차종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쏘나타 2016년형 10%, 쏘나타 2017년형 5%, 그랜저 2015년형 10%, 지난 5월에 나온 한정판 그랜저 7%, 싼타페 더 프라임 8% 등이다. 이에 따라 쏘나타 2016형 모델은 248만~300만원, 쏘나타 2017년 모델은 112만~183만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그랜저 2015년형은 321만~388만원, 지난 5월 나온 한정판 그랜저는 209만~284만원을 깎아 준다. 싼타페 더 프라임은 최소 231만원에서 최대 330만원을 세일한다. 주력인 쏘나타 2016년형 디젤1.7 스타일 모델은 249만원 할인해 2246만원에, 쏘나타 2017년형 2.0 스마트 모델은 127만원 할인한 2418만원에 판다. 그랜저 2015년형 디젤 2.2 모던은 321만원 저렴한 2894만원에, 지난 5월 나온 한정판 그랜저 2.4 모던 콜렉션 모델은 3090만원에서 216만원 저렴한 2874만원에 준다. 현대차 외에 나머지 가전제품, 화장품 등은 원래 예정대로 29일부터 세일에 들어간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오프라인 매장인 삼성디지털프라자와 LG베스트샵은 물론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전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LG전자는 200만원대인 LG 슈퍼 울트라HD TV(55UH6800)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출하가 33만원인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AS120VAS)와 출하가 230만원인 LG휘센 에어컨(FQ161DK3WMW)을 각각 15% 깎아 준다. 전자랜드에서는 쿠쿠 밥솥이 최대 47%, 안마의자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나온다. ●백화점 수수료 내려 고객 혜택 커질 듯 국내 화장품 빅2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도 나선다. 아모레는 려 헤어쿠션과 일리 울트라 리페어라인 일부 제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LG생활건강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오휘는 20만원 상당의 에이지 리커버리 4종 세트를 반값인 10만원대에 선보인다.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AK 등 주요 백화점은 지난해와 달리 행사 기간 중 정기세일 수준의 할인된 입점 수수료를 적용하는 만큼 실제 소비자 혜택은 더욱 커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쿠팡·티켓몬스터·G마켓·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이나 소셜커머스 업체는 10월 4~7일 패션, 디지털·가전, 뷰티, 리빙 등 품목별로 할인 행사를 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유명 모델 없는 LG 정수기 광고 이후 4개월만에 매출 3배... 비결은?

    유명 모델 없는 LG 정수기 광고 이후 4개월만에 매출 3배... 비결은?

    LG전자의 퓨리케어 정수기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제품 판매량까지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TV를 통해 온에어 된 LG 퓨리케어 정수기 광고는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인 저수조 없는 직수 방식에 착안해 ‘모든 물이 직수, 모든 물이 퓨리’ 라는 슬로건 아래 제품을 쉽고 명쾌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유명 모델을 앞세운 기존 타사 광고와 달리 제품이 곧 주인공이라는 명확한 컨셉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처럼 간결하면서도 명료한 광고 메시지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며 실제 제품 판매량 증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LG전자 측에 따르면 광고 온에어 전인 4월 대비 8월 현재 렌탈 설치비율은 약3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TV 광고는 온라인 조회수만 8월 현재 총 누적 1천7백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LG 퓨리케어 정수기는 가로 폭이 17cm에 불과해 싱크대 공간 활용도를 대폭 늘렸다. 또한 물이 나오는 출수구와 조작부분, 트레이까지 180도로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설치 환경에 따라 가로 혹은 세로로 설치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또한 이 제품은 정수, 냉수는 물론 온수에도 물탱크 없이 직수타입을 적용했다. 물탱크가 없는 직수타입으로 레버를 누르면 그 즉시 수돗물이 필터를 통과해 정수를 바로 만들어내 위생적이다. LG전자 관계자는 18일 “저수조 없는 직수방식과 뛰어난 디자인 등 제품 자체에 집중한 광고 메시지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며 “LG전자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메시지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깨끗한 물을 똑똑하게… ‘스마트 정수기’ 선보여

    깨끗한 물을 똑똑하게… ‘스마트 정수기’ 선보여

    ‘웰빙’의 지름길인 ‘잘 먹는 것’에는 물도 예외일 수 없다. 최근 들어 깨끗한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높게 인식되면서 정수기 기술력도 보다 발전하는 양상이다. 특히 요즘은 저수조가 따로 필요하지 않은 직수형 정수기가 높은 위생성과 경제성 때문에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대형마트 가전파트의 한 관계자는 “요즘 주부들이 선호하는 정수기는 단순한 정수 기능을 떠나 보다 복합적인 편의성을 제공하는 정수기”라면서 “특히 대기업들의 정수기 경쟁이 워낙 치열해진 덕에 소비자들은 편의성이 확충된 최신 정수기를 접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LG전자는 최근 직수형 정수기 ‘LG퓨리케어 정수기’를 합리적인 렌탈 비용으로 선보였다. 직수형 정수기는 수돗물이 곧바로 필터를 통과하며 정수가 되는 시스템이어서 기존 저수조에 담긴 물의 세균 감염 우려가 줄었다. ‘LG퓨리케어’는 또 ‘세븐 트랩 필터 플러스 시스템’을 적용해 수은이나 납, 비소, 철 등 일반 필터로 걸러내기 힘든 8가지 중금속을 제거한다. 직수형이면서도 물의 온도 및 양도 조절할 수 있다. 물의 계량과 온도 조절을 따로 할 필요가 없는 ‘스마트 정수기’를 제시했다는 것이 업체가 내세운 강점이다. 냉수의 경우 직수형 수돗물이 차가운 스테인레스 냉수관을 거치면서 순간 냉각되어 바로 시원한 물로 변환된다. 온수는 업계 최초로 IH(Induction Heating) 기술을 적용해 ‘순간온수 플러스’ 기능으로 저수조 없이 뜨거운 물의 온도를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각 온도별 온수를 선택해 커피에 최적화된 온도의 물(85도)을 제공받을 수 있다. 아이 분유 타기에 적당한 40도, 차를 마시기에 좋은 75도 등 필요에 따라 온도별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물의 양도 조절이 된다. 차나 커피를 마실 때엔 120㎖, 라면 한 개 용량인 500㎖, 많은 양이 필요할 때는 1ℓ 등으로 물을 그때 그때 필요에 맞게 조절할 수 있게 했다. 한편 LG퓨리케어는 가로 폭이 17cm에 불과해 보다 넓은 싱크대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특히 180도 회전하는 스윙탭 출수구로 정면뿐만 아니라 측면에서도 물을 받을 수 있다. 정수기를 사용할 때만 작동하는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저수조가 있는 기존 제품 대비 에너지 효율을 35% 이상 높였다. 정수기 관리는 4개월마다 전문 헬스케어 매니저가 방문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정수기의 핵심은 기존 제품보다 매우 스마트해졌다는 점”이라면서 “퓨리케어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원하는 위치에 설치가 가능하며, 적은 전기료, 깨끗한 물 등 소비자가 꿈에 그리던 정수기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LG퓨리케어는 출시와 함께 렌탈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3월 한달 간 정수기 렌탈을 신청하는 고객들은 제품에 따라 월 렌탈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공기청정기와 함께 렌탈하면 할인혜택이 더욱 커진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프리미엄 냉장고·정수기 신제품 공개

    프리미엄 냉장고·정수기 신제품 공개

    LG전자 조성진(왼쪽)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사업본부장(사장)과 최상규 한국영업본부장(사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LG트윈타워에서 디오스 얼음정수기 냉장고와 퓨리케어 정수기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 LG전자 퓨리케어 글로벌 시장 공략

    LG전자 퓨리케어 글로벌 시장 공략

    LG전자가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기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조성진 LG전자 사장은 2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쾌적하고 건강한 공기에 대한 오랜 연구와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에어케어 분야의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면서 “LG만의 차별화된 기술로 에어컨에 이어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 에어케어 사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앞으로 에어컨과 제습기는 ‘휘센’ 브랜드로,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는 퓨리케어’ 브랜드로 이원화한다. LG전자의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제품은 지금까지는 특별한 브랜드 없이 ‘LG 공기청정기’, ‘LG 가습기’로 불려왔는데 이를 퓨리케어라는 브랜드로 통합하는 것이다. LG전자는 내년에 출시할 예정인 프리미엄 정수기에 대해서도 퓨리케어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LG전자는 내년부터 해외에서도 퓨리케어 브랜드로 본격적인 에어케어 마케팅에 돌입할 계획이다. LG전자의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해외 시장은 지난 2013년 중국과 러시아, 중동 지역 진출 이래 현재 10개 국가로 확대된 상태다. 향후 3년 내에 해외 시장은 30개 국가로, 글로벌 판매량은 올해의 5배 수준으로 키운다는 목표다. LG전자가 에어케어 사업 확장에 나선 것은 글로벌 시장 성장성 때문이다. 글로벌 공기청정기 시장은 최근 3년 연평균 성장률이 10%를 웃돌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 형성 초기인 만큼 관련 시장을 선점하려는 게 LG전자 목표다. LG전자는 퓨리케어 글로벌 론칭의 첫 단계로,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4종과 퓨리케어 프리미엄 가습기 5종을 이날 출시했다.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국내 최초로 먼지 입자의 지름이 1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1미터)인 극초미세먼지(PM1.0)까지 감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퓨리케어 프리미엄 가습기는 세균들이 기생하기 어려울 정도의 미세 크기의 수분을 공급해준다. 가습기 수조 속 위생을 고려해 자외선(UV) 살균 기능도 추가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LG전자 ‘세계 1등’ 공기 판다

    LG전자 ‘세계 1등’ 공기 판다

     LG전자가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기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조성진 LG전자 사장은 2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쾌적하고 건강한 공기에 대한 오랜 연구와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에어케어 분야의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면서 “LG만의 차별화된 기술로 에어컨에 이어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 에어케어 사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앞으로 에어컨과 제습기는 ‘휘센’ 브랜드로,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는 퓨리케어’ 브랜드로 이원화한다. LG전자의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제품은 지금까지는 특별한 브랜드 없이 ‘LG 공기청정기’, ‘LG 가습기’로 불려왔는데 이를 퓨리케어라는 브랜드로 통합하는 것이다. LG전자는 내년에 출시할 예정인 프리미엄 정수기에 대해서도 에어케어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LG전자는 내년부터 해외에서도 퓨리케어 브랜드로 본격적인 에어케어 마케팅에 돌입할 계획이다. LG전자의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해외 시장은 지난 2013년 중국과 러시아, 중동 지역 진출 이래 현재 10개 국가로 확대된 상태다. 향후 3년 내에 해외 시장은 30개 국가로, 글로벌 판매량은 올해의 5배 수준으로 키운다는 목표다.  LG전자가 에어케어 사업 확장에 나선 것은 글로벌 시장 성장성 때문이다. 글로벌 공기청정기 시장은 최근 3년 연평균 성장률이 10%를 웃돌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 형성 초기인 만큼 관련 시장을 선점하려는 게 LG전자 목표다.  LG전자는 퓨리케어 글로벌 론칭의 첫 단계로,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4종과 퓨리케어 프리미엄 가습기 5종을 이날 출시했다.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국내 최초로 먼지 입자의 지름이 1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1미터)인 극초미세먼지(PM1.0)까지 감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퓨리케어 프리미엄 가습기는 세균들이 기생하기 어려울 정도의 미세 크기의 수분을 공급해준다. 가습기 수조 속 위생을 고려해 자외선(UV) 살균 기능도 추가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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