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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성동가요~ 풋살하러!

    아빠, 성동가요~ 풋살하러!

    성동구는 12일 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풋살경기장을 용답동과 금호동에 만들었다고 밝혔다. 풋살은 실내 5인제 축구로 배구코트만 한 경기장에서 주로 치러진다. 가볍게 땀을 낼 수 있는 즐길거리로 인기가 아주 많다. 체육시설이 부족한 터에 비교적 좁은 곳에 적은 비용으로 경기장을 조성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풋살 경기에 주목했다. 구는 경기장 조성에 유수지 복개 지역을 이용했다. 주로 주차장이나 견인차량 보관소 등으로 쓰이던 곳 가운데 일부를 떼내 체육시설로 바꾼 것이다. 매일 오전 9시~오후 7시 예약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다. 특히 유아부터 청소년까지의 이용자들을 위해 평일 오후 4시, 주말과 공휴일엔 오후 3시까지 아이들 전용이다. 주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과 연계한 체육수업, 풋살교실 운영, 체육대회 개최 등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고재득 구청장은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고 성인들은 활력 넘치는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건강 증진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브라질 월드컵 한달 앞으로… 2002 영웅들의 ‘안방 귀환’

    브라질 월드컵 한달 앞으로… 2002 영웅들의 ‘안방 귀환’

    2014 브라질월드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방극장은 이미 월드컵 열기로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연초부터 2002 한·일 월드컵 선수들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하고 자사의 간판 아나운서들을 앞세워 시청자 잡기에 나섰다. 축구를 깊이 있게 다루는 프로그램에서부터 축구와 관련된 예능 프로그램까지 브라질 월드컵의 기대치를 높이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는 것은 단연 2002 한·일월드컵 영웅들의 귀환이다. MBC는 송종국과 안정환, KBS는 이영표가 각각 김성주와 조우종 등 방송사의 간판 아나운서들과 중계석에서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들은 월드컵에 앞서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친근감을 더하고 있다. 송종국과 안정환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활약했으며 이영표는 최근 KBS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편에서 재치와 입담을 뽐냈다. 한편 SBS는 지난 남아공월드컵에 이어 차범근 해설위원과 배성재 아나운서 콤비를 다시 한번 내세웠다. 축구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들도 전파를 타고 있다. KBS는 지난 4월부터 이영표, 한준희 해설위원 등을 앞세운 축구 토크쇼 ‘따봉 월드컵’을 방송하고 있다. K리그 연봉 공개, 박주영의 ‘황제훈련’ 논란 등 축구계의 민감한 주제를 허심탄회하게 다룬다. SBS는 이달 중 ‘차범근 배성재의 브라질 월드컵 대장정’(가제)을 방송한다. 전 세계 축구 강국을 찾아다니며 축구계의 ‘전설’들을 만나고, 각국의 전력과 준비사항 등을 파악하는 내용이다. 예능 프로그램들은 축구와 브라질에 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한 콘텐츠들로 단장됐다. 탁구, 배드민턴, 태권도 등에 도전해 왔던 KBS ‘우리동네 예체능’은 연예인들의 축구 도전기를 그리고 있다. 강호동 등 기존 출연자에 축구선수 출신인 비스트 윤두준과 구자명,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이 가세해 축구단을 결성했다. 지난 6일 방송분에서는 이영표의 모교인 축구 명문 안양공고와 평가전을 치렀다. MBC는 ‘아이돌 풋살 선수권대회’를 기획하고 있다. 풋살은 매년 명절 특집으로 방송했던 ‘아이돌 육상선수권대회’에서 지난 설에 처음 시도한 종목으로,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월드컵에 앞서 브라질 땅을 밟는 프로그램도 시청자들을 만난다. SBS의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SNS원정대-일단 띄워’는 연예인들이 SNS로 얻은 정보로 여행을 다닌다는 콘셉트로, 브라질을 첫 번째 여행지로 택했다. 출연진이 다른 SNS 사용자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과정과 함께 브라질의 유적지와 풍광, 맛집들이 카메라에 담긴다. 앞서 지난 9일 첫 전파를 탄 SBS ‘정글의 법칙’ 브라질 편에서는 병만족이 브라질의 아마존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인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2014 공직열전] (66)특허청

    [2014 공직열전] (66)특허청

    특허청은 나라의 지식재산을 관리하는 곳으로, 중앙행정기관 중 유일한 책임 운영 기관이다. 외청으로서는 드물게 지방 조직 없이 본청과 특허심판원,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서울사무소 등 3개 소속 기관으로 조직돼 있다. 지재권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1998년 정부대전청사 이전 때와 비교해 정원이 2배 증가했다. 전체 1529명 가운데 박사학위 소지자가 400명이 넘는 고급 두뇌 부처다. 또 모든 직렬이 망라돼 있다. 5급 이상 간부가 1180명으로 전체의 77%를 차지하며 고위 공무원에는 100% 고시 출신이 임명됐다. 특허공무원은 지식재산 권리를 부여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신중하고 꼼꼼하다. 이준석 차장은 지식재산 정책과 심사·심판 분야 등을 두루 거친 전문가다. 국내외의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난해 상표 분야 선진 5개국 회의(TM5)를 한국이 유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중소기업이 보유한 지재권만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특허담보대출’을 주도해 지식재산(IP)금융 활성화의 물꼬를 텄다. 업무 처리가 꼼꼼하고 법학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는 학구파다. 홍정표 심판원장은 심사·심판관, 특허법원 기술심리관 등 특허 관련 보직을 섭렵한 ‘특허통’이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특허분과 협상에 참여해 의약품 허가 및 특허 연계제도의 토대를 구축했다. 온화한 성품에 합리적인 업무 추진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젠틀맨’이다. 2008년부터 청내 풋살동호회장을 맡고 있다. 이재우 기획조정관은 ‘소리 없이 강한 남자’다. 인사·기획 및 발명진흥·교육 등 지식재산 행정 전반에 해박하고 상표심사정책과장으로 한·미 FTA를 반영한 상표법 개정을 마무리했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정책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업무를 처리하는 ‘외유내강형’이다. 권혁중 국장은 뉴욕주 변호사와 뉴햄프셔대 법학박사 학위를 보유한 산업재산 정책 분야의 ‘전략·기획통’이다. 지식재산 기반 창조경제 실현 전략 등 특허청의 발전·혁신 전략 대부분이 그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후배들과 격의 없는 술자리를 마다하지 않는 적극적인 성격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고 선한 얼굴만큼 정이 많다. 권오정 국장은 국제업무 전문성을 갖춘 갈등·조정 전문가다. 직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선후배, 동료들의 신망이 두텁다.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다. 최규완 국장은 인사·국제통이다. 2007년 선진 5개국 특허협력회의 제1차 회의를 성사시키고 제2차 회의의 한국 유치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인사과장 재직 때 중증장애인 특별채용을 도입했고 직원 생일과 기념일까지 직접 챙긴다. 박성준 국장은 특허청 간부 중 드물게 ‘외강내유형’이다. 스위스 제네바 특허관 시절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총회 의장직, WIPO 상표법 위원회 의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미국 로스쿨 출신으로 마라톤과 사이클을 즐긴다. 제대식 국장은 특허심사 관련 핵심 역할을 도맡아 왔다. 지난해 이뤄진 심사국 조직 개편을 주도해 산업 간 융·복합 경향을 반영하고 심사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등 심사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경청의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다. 천세창 국장은 아이디어가 많고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 지식재산기본법 제정 및 지식재산위원회 설립, 지식재산 강국 실현 전략, 국가 IP-연구·개발(R&D) 전략 도입, 지식재산전략원 설립, 표준특허센터 설치 등을 주도했다. 직원들과의 토론을 즐긴다. 신진균 국장은 28년을 특허청에서 근무한 ‘특허맨’이다. 5차례의 특허법 개정, 3800여건의 심판 사건 처리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격식에 구애받지 않는 소탈한 성격으로 ‘신(나는) 국장’으로 통한다. 고준호 국장은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특허를 받아 볼 수 있는 3-트랙 심사처리제도를 제안해 변화를 주도했다. 소통하는 대화형 스타일로 마라톤을 풀코스로 6차례 완주한 경험이 있는 실력자다. 변훈석 연수원장은 특허행정 정보화를 주도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다음 회는 기상청입니다
  • 체육으로 장애인 마음 보듬는 강동

    체육으로 장애인 마음 보듬는 강동

    강동구가 장애인 복지를 위해 가족까지 보듬는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구는 장애인들의 신체활동을 강화하고 사회 참여를 돕는 재활스포츠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또 가족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1박2일 힐링캠프를 실시한다. 우선 올해 재활스포츠 프로그램에 게이트볼 종목을 신설했다. 구는 2010년 자치구 처음으로 장애아동 재활승마 교실을 개설했다. 2012년 재활풋살 교실을 열었고 지난해 배드민턴, 탁구, 축구 등 5개 분야를 추가했다. 특히 장애아동 재활승마 교실을 제외한 프로그램은 지역 생활체육 동호회 회원들의 재능기부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재활스포츠교실 개강과 동시에 오는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 사회복지과(3425-5723)나 해피존주간보호센터(429-5200)에 전화 및 방문 접수하면 개별상담을 통해 적합한 프로그램을 추천해 준다.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힐링캠프는 건강한 가족관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실제 장애인 가족들은 비장애인 가족들에 비해 재활치료비 등 경제적 어려움과 늘 옆에서 돌봐야 하는 심리적 부담감을 겪는다. 주민참여 예산 사업으로 추진한다. 다음 달 5~6일 충북 제천 청평호에서 첫 캠프를 시작해 5월, 10월을 포함해 세 차례 진행한다. 부모교육과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장애인가족 한마음 힐링사업’도 이달부터 실시한다. 부모들을 대상으로 가족기능강화를 위한 심리·수중심리 운동 등을, 장애인 자녀를 대상으로 정서·심리지원 프로그램인 스누젤렌과 심리운동 등을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교류 및 훈련을 통한 사회통합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정부세종청사 체육시설 축구장 前국가대표 안정환이 직접 운영

    정부세종청사 체육시설 축구장 前국가대표 안정환이 직접 운영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38)이 정부세종청사 야외 체육시설 내에 문을 연 축구장을 직접 맡아 운영한다. 9일 안전행정부 등에 따르면 세종청사관리소는 최근 공모를 통해 명지대 테니스연구센터(센터장 노갑택 교수)를 세종청사 야외 체육시설 운영 기관으로 선정했고, 이 센터는 축구장 운영을 안정환에게 맡겼다. 세종청사 옆 1-5생활권 내 3만 6078㎡의 터에 조성된 세종청사 야외 체육시설은 ▲축구장 1개 ▲테니스장 18개 ▲배드민턴장 2개 ▲족구장 1개 △ 풋살경기장 1개 ▲관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체육시설 조성 부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제공했다. 안정환은 세종청사 축구장에서 축구선수 출신인 박한동 등 4명과 함께 청사 이전 공무원들의 자녀를 대상으로 ‘축구 꿈나무 교실’을 개설, 운영한다 .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아육대’ 여자 컬링 우승팀은?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경기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준결승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걸스데이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LPG에 승리를 내줬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아육대’서 반전 매력

    걸스데이 민아, ‘아육대’서 반전 매력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준결승전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대결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울트라 파워 자랑

    걸스데이 민아, 울트라 파워 자랑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준결승전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대결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알고보니 소녀장사?

    걸스데이 민아, 알고보니 소녀장사?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준결승전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대결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육대’ 컬링, 걸스데이 꺾고 LPG 우승

    ‘아육대’ 컬링, 걸스데이 꺾고 LPG 우승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경기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준결승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걸스데이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LPG에 승리를 내줬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육대’ 민아 팔 힘, 이정도일 줄이야..

    ‘아육대’ 민아 팔 힘, 이정도일 줄이야..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경기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준결승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걸스데이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LPG에 승리를 내줬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육대’ 걸스데이 민아, 해설위원도 놀란 힘

    ‘아육대’ 걸스데이 민아, 해설위원도 놀란 힘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경기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준결승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걸스데이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LPG에 승리를 내줬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육대’ 컬링 우승한 LPG “단결력은 우리가 최고!”

    ‘아육대’ 컬링 우승한 LPG “단결력은 우리가 최고!”

    트로트 걸그룹 LPG가 ‘아육대’에서 새로 도입된 컬링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LPG는 31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의 컬링 결승전에서 걸스데이와 맞붙었다. 두 팀은 서로 1위를 차지하고 싶다며 한치도 양보 없는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역시 결승전답게 흥미진진했다. LPG의 골이 중심에 더욱 근접하면서 우승에 유력해졌다. 2엔드에서 소진이 마지막 투구를 했지만, 힘조절에 실패하면서 우승은 LPG에게 돌아갔다. 이날 ‘아육대’에는 엑소, 인피니트, 비스트, 2AM, B1A4, 제국의 아이들, 씨스타, 달샤벳,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레이디스 코드, 샤이니, 틴탑, 테이스티, 서프라이즈, 블락비, 방탄소년단, 구자명, 루나플라이, 에릭 남, 션리, B.A.P, 노지훈, 엠아이비 등 아이돌 스타 230여명이 참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PG, ‘아육대’ 컬링 우승…걸스데이에 한수 위 실력 선보여

    LPG, ‘아육대’ 컬링 우승…걸스데이에 한수 위 실력 선보여

    트로트 걸그룹 LPG가 ‘아육대’에서 새로 도입된 컬링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LPG는 31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의 컬링 결승전에서 걸스데이와 맞붙었다. 두 팀은 서로 1위를 차지하고 싶다며 한치도 양보 없는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역시 결승전답게 흥미진진했다. LPG의 골이 중심에 더욱 근접하면서 우승에 유력해졌다. 2엔드에서 소진이 마지막 투구를 했지만, 힘조절에 실패하면서 우승은 LPG에게 돌아갔다. 이날 ‘아육대’에는 엑소, 인피니트, 비스트, 2AM, B1A4, 제국의 아이들, 씨스타, 달샤벳,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레이디스 코드, 샤이니, 틴탑, 테이스티, 서프라이즈, 블락비, 방탄소년단, 구자명, 루나플라이, 에릭 남, 션리, B.A.P, 노지훈, 엠아이비 등 아이돌 스타 230여명이 참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일(목)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명 최전선(KBS1 밤 10시 55분) 12월의 한산한 오후. 중년의 남자가 응급실에 실려 왔다. 일을 하다 쓰러졌다는 47세 천명호씨는 황급히 CT 촬영에 들어갔다. 확인 결과는 뇌출혈. 출혈 부위는 우리 몸의 심장과 호흡 기능을 관장하는 뇌의 뿌리 부분, 뇌교라는 곳이었다. 한편 응급실에 도착한 아내 유주연씨는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설 특집 투혼(KBS2 오후 6시 10분) 연예인 1명과 일반인 1명이 팀을 결성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닭싸움 대결을 벌이는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이경규와 KBS 조우종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출연자로는 ‘샤이니’ 민호, ‘B1A4’ 바로, 김창렬, 윤형빈, 유민상, 박성광, 얼짱 파이터 송가연, 개그우먼 김혜선 등 총 8개 팀 16명이 경기에 참여한다. ■설 특집 2014년 아이돌 육상·양궁·풋살·컬링 선수권대회 1부(MBC 오후 5시 30분) 설을 맞아 250여명의 아이돌이 육상, 양궁을 비롯해 풋살, 그리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컬링까지 네 가지 종목으로 대결을 벌인다. 진행은 전현무와 신동, 김성주, 이병진이 한다. 해설위원으로는 육상 윤여춘, 양궁 윤혜영, 풋살 이창환이 나선다. ■은밀하게 위대하게(SBS 밤 8시 40분) 북한에서는 혁명전사, 남한에선 간첩. 들개로 태어나 괴물로 길러진 그들이 남파됐다. 어이없게도 달동네 바보, 가수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기다리지만 명령은 떨어지지 않는다. 그렇게 전달되는 명령도 없이 시간만 흘러가고, 남한 생활에 익숙해 갈 때쯤 그들에게 예상 못한 은밀하고 위대한 임무가 내려진다. ■생활의 비법(EBS 오전 9시 20분) 생활 속 특별한 노하우를 가진 사람들을 초대해 그들만의 기발한 비법을 들어본다. 이번 시간에는 수십 년 흡연 습관을 버리고 금연에 성공한 이야기로, 매번 작심삼일이 되어 버리는 금연 계획에 실패하지 않을 비법이 공개된다. 과연 수십 년 흡연 인생을 마치고 금연 인생을 사는 김낙연씨와 김시흥씨의 금연 성공 비법은 무엇일까. ■설날특집 참 예쁜 당신(OBS 밤 10시 45분) 어려운 시련 속에서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역경을 이겨내는 우리 이웃의 감동적인 삶을 옴니버스로 담았다. ‘인생의 굴곡을 함께 이겨낸 부부의 사랑’과 ‘어머니의 끝없는 자식 사랑’을 주제로 전한다. 그중 못 말리는 한량 임기추 할아버지와 해녀 출신 살림꾼 고춘화 할머니의 동고동락 65년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 [설연휴 TV 한마당] 전통의 강자 ‘아육대’ vs 신예 ‘주먹 쥐고 소림사’ 맞대결

    [설연휴 TV 한마당] 전통의 강자 ‘아육대’ vs 신예 ‘주먹 쥐고 소림사’ 맞대결

    온 가족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웃음꽃을 터뜨리게 하는 데는 예능 프로그램만 한 게 없다. 전통적인 예능 프로그램에 ‘신상’ 파일럿 프로그램이 가세하면서 치열한 시청률 다툼이 예고된다. 이번 설 예능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면 ‘관찰 예능’이 대세다. MBC ‘아빠! 어디가?’와 ‘진짜 사나이’처럼 신드롬을 불러온 관찰 형식의 프로그램들이 설에도 주류를 이룬다. 30일 밤 8시 30분에 방영되는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는 임신 중인 스타 부부 6쌍이 출연해 태교와 출산을 준비하는 모습이 관찰 카메라에 담겼다. 시험관 아기를 시도한 지 여덟 번 만에 임신에 성공한 가수 강원래·김송 부부, 난임 판정을 받았던 개그맨 김현철 부부 등이 출연한다. 같은 채널의 2부작 ‘별친구’ 역시 관찰, 실험 카메라의 형식을 빌려 왔다. 아역 스타 김현수, 채상우 등이 목숨을 걸고 탈북한 또래 친구들과 만나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좁혀 가는 과정이 담겼다. 지난 25일 처음 전파를 탔고 다음 달 1일 오후 5시 2부가 방송된다. 파일럿 예능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SBS ‘주먹 쥐고 소림사!’다. SBS 인기 예능인 ‘심장이 뛴다’ ‘정글의 법칙’과 궤를 같이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야생 달인’으로 불리는 개그맨 김병만이 중국 무술의 본산 소림사를 찾아 ‘무술 달인’에 도전한다. 김병만을 비롯해 가수 장우혁, 장미여관 육중완, 제국의 아이들 동준, 틴탑의 니엘 등이 소림사에 함께 들어가 고수들에게 취권, 당랑권 등을 전수받는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소림사의 비밀스러운 일상이 카메라에 가감 없이 담겼다. 30일 오후 5시 20분 방영. ‘명절’ 하면 떠오르는 TV 속 장기자랑, 닮은 꼴 선발대회 등도 빠질 수 없다. 2011년 첫 방송 이후 대표적인 명절 특집으로 자리 잡은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 대회’는 올해도 명절 체육대회의 간판 주자다. 이번엔 컬링 종목이 추가됐다. 30, 31일 오후 5시 30분에 1, 2부가 각가 방영된다.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첫선을 보인 KBS 2TV ‘리얼 스포츠 투혼’은 격투 토너먼트를 재개한다. 김창렬, 윤형빈, 민호, 김보성, 유민상, 박성광 등의 연예인 외에 야구의 양준혁, 빙상의 김동성 등이 출연한다. 3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닮은 꼴 선발대회’도 어김없이 준비됐다. 30일 밤 8시 40분에 편성된 MBC ‘스타 닮은 꼴 최강전’은 스타와 가장 닮은 일반인 출연자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목소리, 외모 등이 비슷한 한 명의 닮은 꼴을 찾는다. SBS 역시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스타 VS 국민 도전자, 스타 페이스오프’의 2탄을 선보인다. 스타팀과 스타를 뛰어넘으려는 국민 도전자 등 모두 74명이 맞붙는다. 31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히딩크의 군사분계선 허물기?

    히딩크의 군사분계선 허물기?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맡았던 거스 히딩크 감독이 북한에 풋살(미니축구) 경기장을 짓는 이벤트를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24일 “올해 초 히딩크 측에서 북한에 풋살 경기장을 짓기 위해 방북하겠다는 구상에 대해 문의한 적이 있다”면서 “지원 물자를 육로를 통해 북한에 전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 와 정부가 절차 등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구체적으로 통일부에 물자 지원과 관련한 신청이 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통일부에 문의한 관계자는 히딩크 감독의 국내 대리인이었다. 히딩크 감독은 지난해 10월 시각장애인 전용 축구장인 ‘히딩크 드림필드’ 11호 개장식에 참석하기 위해 제주도를 찾아 북한에도 풋살 경기장을 지어 주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외국인이기 때문에 방북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는 히딩크 감독이 우리 정부에 방북 절차를 물어본 것은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북한에 직접 들어가는 방식을 희망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지난해 방북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도 했지만 장성택 처형 등 북한의 정세 급변과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스타 데니스 로드먼의 방북 논란 등 때문에 계획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히딩크 감독의 정식 요청이 있으면 합법적인 절차 안에서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정부 당국자는 “(정부가) 사회 문화 교류는 하겠다는 기조이므로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히딩크, 군사분계선 넘어 北으로…왜?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방북, 북한에 풋살(미니축구) 경기장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24일 “히딩크 측에서 북한에 풋살 경기장을 지어주기 위해 방북하겠다는 구상을 얘기해온 적이 있다”며 “구체적 계획을 얘기한 건 아니고 이런 구상이 있는데 가능하냐 정도의 문의였다”고 밝혔다. 고국인 네덜란드에 ‘히딩크 재단’을 세운 히딩크 감독은 지금까지 한국에 장애인용 풋살 경기장인 ‘히딩크 드림필드’ 11곳의 건립을 지원했다. 히딩크 감독은 지난해 10월 제주도에서 열린 ‘히딩크 드림필드’ 11호 개장식에 참석, 북한에도 풋살 경기장을 지어주고 싶다는 뜻을 피력한 바 있다. 방북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는 외국인인 히딩크 감독이 우리 정부에 방북 계획을 상의한 것은 MDL을 넘어 한국에서 북한으로 직접 들어가는 방식을 희망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히딩크가) 남에서 북으로 바로 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히딩크 감독은 원래 지난해 방북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북한의 정세 변동이 큰데다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스타 데니스 로드먼의 최근 방북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센 점을 고려해 시간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정부 관계자는 “히딩크가 작년에 북한에 가려다가 장성택 처형 사건이 나면서 방북 계획을 보류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정부는 히딩크 감독의 정식 요청이 있으면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한다는 기류다. 통일부 관계자는 “자세한 건 더 확인을 해 봐야 한다”면서도 “(정부가) 사회문화 교류는 하겠다는 기조이므로 부정적인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아육대 셀카, 깜찍 매력 폭발

    타이니지 아육대 셀카, 깜찍 매력 폭발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도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추운데 와주신 팬분들 감사해요. 오늘도 이따가 봬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도희는 13일 녹화가 진행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아육대)’에 함께 참여한 타이니지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란색 운동복을 입고 있음에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번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는 기존 육상, 양궁, 풋살에 이어 동계 올림픽 종목인 컬링이 신설됐다. 샤이니, 인피니트, 엑소, 비스트, 틴탑, 블락비, B1A4, 2AM, 제국의 아이들 등 200여명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여했다. 이달 말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니지 도희 아육대 인증샷, 파란색 체육복 입어도 ‘청순’

    타이니지 도희 아육대 인증샷, 파란색 체육복 입어도 ‘청순’

    ‘도희 아육대 인증샷’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아육대’ 인증샷을 공개했다. 도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아육대’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추운데 와주신 팬분들 감사해요. 오늘도 이따가 봬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도희는 13일 녹화가 진행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아육대)’에 함께 참여한 타이니지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란색 운동복을 입고 있음에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도희 아육대 나오는구나. 본방사수 해야지”, “도희 아육대 완전 기대! 도희의 운동신경은 어떨까”, “타이니지 다들 귀엽네”, “타이니지 작은 키 딛고 아육대에서 선전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아육대’는 기존 육상, 양궁, 풋살에 이어 동계 올림픽 종목인 컬링이 신설됐다. 샤이니, 인피니트, 엑소, 비스트, 틴탑, 블락비, B1A4, 2AM, 제국의 아이들 등 200여명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여했다. 이달 말 전파를 탄다. 사진 = 도희 트위터(도희 아육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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