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풋살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차선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미래당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울진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고모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1
  • 타오 탈퇴설, 타오 아버지 SNS글 봤더니..

    타오 탈퇴설, 타오 아버지 SNS글 봤더니..

    23일 엑소 타오 아버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SM 엔터테인먼트에 타오의 탈퇴를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 타오 아버지 글에 따르면 타오가 지난 MBC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중 부상을 당해 아들의 건강을 위해 탈퇴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이에 23일 엑소 소속사 SM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타오 아버지 SM에 탈퇴 요구 ‘대체 왜?’

    타오 아버지 SM에 탈퇴 요구 ‘대체 왜?’

    23일 엑소 타오 아버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SM 엔터테인먼트에 타오의 탈퇴를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 타오 아버지 글에 따르면 타오가 지난 MBC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중 부상을 당해 아들의 건강을 위해 탈퇴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는 것. 타오 아버지는 “이런 결정을 내려 매우 가슴 아프다. 한국 아이돌과 타오의 건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이지 않고 타오의 건강을 택하겠다”며 “타오를 간곡히 설득해봤지만 아직도 타오는 이런 이기적인 아버지를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에 23일 엑소 소속사 SM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타오 탈퇴설, 타오 아버지 SM 호소 “엑소 탈퇴시켜 달라” 이유는 건강 문제?

    타오 탈퇴설, 타오 아버지 SM 호소 “엑소 탈퇴시켜 달라” 이유는 건강 문제?

    타오 탈퇴설, 타오 아버지 SM 호소글 올려..“엑소 탈퇴시켜 달라” 이유보니 ‘안타까워’ 타오 탈퇴설, 타오 아버지 SM 호소 “엑소 탈퇴시켜 달라” 이유보니 ‘아육대’ 부상 때문에.. ‘타오 탈퇴설 타오 아버지 SM’ 타오 아버지가 SM 측에 아들의 엑소 탈퇴를 호소하는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타오 탈퇴설이 확산되고 있다. 타오 아버지는 22일 자신의 SNS에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타오 아버지는 MBC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서 타오가 부상당한 것을 언급하며 “타오 부상 이후 치료를 위해 중국으로 그를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 타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며 나는 아빠로 아들의 건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타오 아버지는 “타오는 여전히 엑소 멤버들을 좋아한다. 회사 SM 엔터테인먼트와 엑소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SM이 지금까지 타오를 보살펴준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동시에 타오를 좋아해 준 팬들과 엑소 팬들에게도 죄송하다”고 전했다. 타오 탈퇴설에 SM 엔터테인먼트는 23일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타오는 올 초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서 높이뛰기 경기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이후 엑소 타오는 회복하는 듯 보였지만 발목 부상이 재발해 엑소 활동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다. 타오 아버지 SM 호소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오 아버지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안 된다”, “타오 아버지 SM, 타오 탈퇴설 사실이었구나.. 왜 대화가 안 되는 거지”, “타오 아버지 SM, 고마우면 이러지 마세요. 탈퇴설 속상하다”, “타오 아버지 SM, 발목 부상 얼마나 심각하기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타오 탈퇴설 타오 아버지 S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논산에 병영체험공원 생긴다

    충남 논산에 병영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밀리터리파크’가 생긴다. 논산시는 오는 11월까지 국비 19억원 등 71억원을 들여 연무읍 육군훈련소 충성교장 뒤 부지 3만 2000㎡에 서바이벌 전투체험장과 면회객 쉼터, 풋살경기장, 문화공연 광장을 갖춘 밀리터리파크를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연간 130만명에 이르는 훈련병과 가족을 위한 휴식공간이다. 서바이벌 전투체험장에서 병영문화를 느낄 수도 있다.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다. 국내 대표적인 이 훈련소의 영외면회는 1998년 폐지됐다가 2010년 10월 부활했다. 하지만 당일 면회여서 연간 12만~13만명이 입영하는 훈련병과 가족들이 마땅히 쉴 곳이 부족했다. 시 관계자는 “KTX훈련소역 신설과 국방대 이전이 추진되는 상태에서 국방도시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려고 구상했고, 전시보다 휴식과 체험에 중점을 뒀다”면서 “탑정호 둘레길, 강경 젓갈시장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해 방문객이 구경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각종 시설을 갖춰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논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말과 체온 나누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말과 체온 나누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가경이의 균형감각이 훨씬 좋아졌고 무엇보다 성격이 활발해졌어요.” 배혜숙(42·고덕동)씨는 18일 딸아이가 지난해부터 시작한 재활승마 교실을 소개하며 활짝 웃었다. 올해 초등 5학년인 김가경 어린이는 지적장애가 있어 걸음을 잘 걷지 못했다. 다른 친구들과 비교해 잘하는 게 없다며 주눅 들기 일쑤였다. 하지만 재활승마 교실에 다니면서 자신도 잘하는 게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배씨는 “승마가 재활치료에 좋다는 건 알았지만 장소, 경비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구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강동구는 중증 장애아동의 체력을 높이고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해 ‘2015 장애인 재활스포츠 교실’을 운영한다.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고덕동 방죽공원 운동장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재활승마 교실은 만 6~18세 1~3급 지적·자폐성·뇌병변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기초생활수급자나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장애아동은 수업료가 면제다. 일반 장애아동은 강습료의 50%만 내면 되고 나머지 비용은 구에서 부담한다. 구는 장애아동이 야외 활동을 통해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지난 2009년 재활스포츠 교실을 시작했다. ‘함께 가는서울장애인부모회 강동지회’가 위탁 운영을 맡고 있다. 구는 또 체육활동이 가능한 중증 장애인에게 ‘장애인가족 재활스포츠교실’을 실시한다. 지역 내 생활체육동호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풋살과 축구, 배드민턴, 철인·마라톤, 탁구, 등산, 게이트볼 등 7개 종목을 진행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사회복지시설 해피존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31일까지 사회복지과(3425-5728)나 해피존주간보호센터(429-5200)로 전화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24시간 ‘옥상 축구’ 즐긴다

    24시간 ‘옥상 축구’ 즐긴다

    축구의 ‘옥상 구장’ 시대가 활짝 열렸다. 현대아이파크몰은 16일 서울 용산 쇼핑몰 10층 옥상에 5인제 미니 축구인 풋살경기를 할 수 있는 경기장 2개를 개장했다. 기존 3개 구장에 이어 4, 5호 구장이다. 현대산업개발 회장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아이디어로 세워진 ‘옥상 풋살장’은 2012년 4월 7층 옥상에 국제규격(41mx22m)의 1호 구장이 처음 개장했다. 이듬해 6월에는 9층 옥상에 2, 3호 구장이 조성된 데 이어 이날 4, 5호 구장이 개장하면서 이 건물은 국내 풋살 동호인들의 ‘성지’가 됐다. 특히 4호(36mx16m), 5호(36mx18m) 구장에는 야간에도 풋살을 즐길 수 있도록 조명탑은 물론 샤워실과 휴게실까지 갖췄다. 현대아이파크몰 측은 “새 구장이 추가되면서 매년 10만명 이상이 풋살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조만간 실내에도 풋살장을 만들어 전천후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24시간 운영되는 이 풋살장은 현대아이파크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사용 요금(1타임 2시간)은 시간대에 따라 8만∼10만 5000원이다. 이날 개장식에는 정 회장을 비롯해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 등 축구인들이 참석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아이돌 육상대회 2015(아육대) 둘째날 어떻게 꾸며지나

    아이돌 육상대회 2015(아육대) 둘째날 어떻게 꾸며지나

    ‘아이돌 육상대회 2015’ ‘아육대’ 아이돌 육상대회 2015(아육대) 둘째날 방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에 이어 20일 오후 5시 55분부터 설 특집으로 MBC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아이돌 육상대회)’ 2부가 방송된다. 이번 대회는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아이돌 스타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에서는 풋살 준결승전과 결승전, 높이뛰기 예선 및 결승, 60m 남녀와 농구의 예선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신설된 종목 농구는 준결승전만으로도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이네임 인수, 슈퍼주니어 강인, 테이스티 소룡, 엑소 타오 등이 발군의 실력을 뽐내 화려한 플레이를 완성시켰다. 2부에서는 농구 결승전과 60m 남녀 결승, 양궁 예선 및 결승, 계주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60m 결승에는 달샤벳 가은, 타히티 지수, 밍스 수아, 카라 구하라(이하 여자 부문) B1A4 바로, 제국의아이들 동준, 비투비 민혁, 빅스타 필독, 2AM 조권(이하 남자 부문)이 올라 기대가 쏠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연휴 TV한마당 - 예능] ‘토토가’ 무삭제판·‘삼시세끼’ 몰아보기…쉴 틈 안주는 안방 예능

    [설연휴 TV한마당 - 예능] ‘토토가’ 무삭제판·‘삼시세끼’ 몰아보기…쉴 틈 안주는 안방 예능

    올해 TV 예능 상차림은 어느 해보다 다채롭다. 명절 대표 예능부터 색다른 파일럿 프로그램까지 골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MBC는 대중문화계를 강타했던 ‘토토가’ 열풍을 다시 한번 일으킬 태세다. 1990년대 가요의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설에 다시 보는 무한도전 토토가 스페셜’과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풀영상을 담은 ‘무한도전-토토가’ 무편집 공연실황을 18일 오전 9시 30분, 20일 밤 12시 35분에 각각 방송한다. 명절에 빠지면 섭섭한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는 19·20일 오후 5시 55분에 각각 방송된다. 육상, 풋살, 양궁에 이어 올해는 농구가 추가됐다. 18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되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8명의 스타들이 오직 목소리만으로 승부를 펼치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음악쇼다. 복면 가수의 음악 대결과 이들의 정체를 밝혀내려는 스타 심사위원들의 심리 싸움이 펼쳐진다. SBS는 정규 편성을 노리는 파일럿 프로그램이 많다. 20일과 21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리얼버라이어티 2부작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게 콘셉트다. 이경규와 배우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 등이 출연한다. 1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썸남썸녀’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한정수, 김지훈, 심형탁 등 9명의 솔로 남녀 스타들이 ’진정한 사랑 찾기‘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동고동락하면서 증발해 버린 연애 세포를 되살린다는 프로그램이다. KBS 2TV에서 21일 밤 10시 25분에 방송되는 설 특집 ‘스타는 투잡중’은 우연히 시작했던 취미가 남을 가르칠 수준에 오른 스타들이 일반인을 상대로 소규모 원데이 클래스를 열며 ‘투잡’에 도전한다는 내용이다. 소녀시대 유리는 요가 강사로, 이본은 퍼스널 트레이너로, 배우 기태영은 커피 강사로 각각 나선다. 케이블에서도 요즘 인기 프로그램을 몰아 볼 수 있다. tvN은 19일 오전 2시부터 이서진과 옥택연이 나오는 ‘삼시세끼-농촌편’ 전편을, 19일 밤 9시 40분과 20일 오후 2시30분, 21일 오전 7시 20분에는 차승원·유해진·손호준이 나오는 ‘삼시세끼-어촌편’을 각각 연속 방송한다. 스토리온은 18~19일 오전 10시에 고 김자옥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꽃보다 누나’ 전편을 방송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광진에서 즐기는 건강한 여가

    광진에서 즐기는 건강한 여가

    ‘생활 체육인 20만명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광진구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스포츠 활동에 참가해 운동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구에서 운영하는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는 19만 1600명에 이른다. 생활체육교실은 17개 종목 26개 교실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대공원,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사회복지관, 아차산 등 지역 내 가용공간을 교실로 활용하고 있다”면서 “무료로 진행되는 강좌지만 생활체육지도사, 전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 등 종목별 전문가가 참여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가장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은 성인을 위한 생활체조교실이다. 어린이대공원, 구의공원, 중랑천 둔치 등 10개 장소에서 진행되는 이 강좌는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시간은 오전반은 6시에서 7시까지, 저녁반은 7시 30분에서 8시 30분까지다. 특히 구 보건소에서는 체조교실 참여자에 대해 체력검사를 실시해 운동 처방사와 상담 후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밖에 게이트볼과 그라운드 골프, 배드민턴, 정구 등도 인기가 높다. 또 청소년을 위한 축구, 농구, 주말 인라인 프로그램 등도 있다. 구 관계자는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은 축구와 풋살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구기를 중심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기동 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 구는 다양한 여가선용 프로그램을 개발해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걸스데이 유라 민아 소진, 다람쥐로 깜짝 변신… “도토리를 달라” 귀여움 폭발

    걸스데이 유라 민아 소진, 다람쥐로 깜짝 변신… “도토리를 달라” 귀여움 폭발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귀여운 다람지로 변신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라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람쥐들. 도토리를 달라”는 글과 함께 ‘아이돌 육상 대회(이하 아육대)’의 인증샷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라를 비롯한 걸스데이 멤버들이 갈색 후드 티를 입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유라는 흠잡을 데 없는 미모를 과시, 더욱 눈길을 끈다. 전현무, 김성주가 MC를 보는 올해 ‘아육대’는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 그동안 ‘아육대’를 통해 체육 스타로 떠오른 아이돌들이 모여 급이 다른 경기를 펼칠 전망이다. 한편, ‘아육대’는 명절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MBC의 대표 명절예능프로그램. 올해 ‘아육대’는 풋살, 육상, 농구, 양궁 등의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구 아이들 쑥쑥 자라겠네

    강동구 아이들 쑥쑥 자라겠네

    12세 이하 유소년을 위한 전문 체육시설이 생겼다. 강동구는 1일 상일동(상일로 12길 60)에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를 개관했다.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869㎡ 규모다. 지하 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수영장과 어린이집으로 운영된다. 2층에는 열정터(다목적체육실)·행복터(무용실)·키즈카페, 3층엔 농구·풋살장·창의공원을 갖췄다. 유소년 전문 체육시설 건립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이다. 구에 따르면 당초 강일2택지개발사업지구 내 주민복합시설을 건립하려다 2012년 유소년스포츠센터로 변경했다. 이후 유소년 인구 비율(19.8%)이 가장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상일동에 마련했다. 사업비 110억원 가운데 68억원은 상일동 첨단업무단지에 위치한 삼성엔지니어링이 부담했다. 구가 토지를 매입하고 삼성엔지니어링이 센터를 건립하는 기부채납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설 운영은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 맡는다. 강좌 119개를 개설했으며 정원 2625명을 수용할 수 있다. 신규 회원은 홈페이지(www.igd youth.or.kr)를 통해 매월 25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이해식 구청장은 “요즘 아이들은 체격은 커진 반면 체력은 떨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인성교육을 활성화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세종대로 ‘차 없는 날’ 사람으로 채우다

    세종대로 ‘차 없는 날’ 사람으로 채우다

    21일 ‘2014 서울 차 없는 날’ 행사가 열린 중구 세종대로에 인파가 몰려 차량이 통제된 도로 위를 걷고 있다. 광화문 삼거리에서 시청 앞까지 1.1㎞ 구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농구, 풋살 경기 등과 함께 장터가 열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풋살 빅매치에 관중 5만7000명, 기네스 등재 추진

    풋살 빅매치에 관중 5만7000명, 기네스 등재 추진

    5명이 뛰는 미니축구지만 빅매치는 달랐다. 브라질에서 최근 열린 브라질-아르헨티나 A매치 풋살경기에 사상 최대 규모의 관중이 몰렸다. 브라질리아 당국은 기네스 등재를 신청할 예정이다. 풋살 경기는 12개 브라질월드컵 축구장 중 하나인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스타디움에서 7일 열렸다. 남미축구의 양대 산맥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격돌한 풋살경기는 초미의 관심 속에 꾸역꾸역 관중을 끌어모았다. 집계에 따르면 경기를 보기 위해 입장한 관중은 정확히 5만6578명. 브라질리아 당국은 “풋살경기에 이 정도 관중이 모인 건 사상 처음”이라며 기네스 등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문 종전 최고 기록도 브라질이 갖고 있다. 1999년 벨로 오리존테의 미네이링뉴 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렌티코 미네이링뉴와 브라질 올스타팀 경기에 관중 2만6657명이 몰린 게 지금까지의 최고 기록이다. A매치 풋살경기에선 홈팀 브라질이 4대1로 아르헨티나를 이겼다. 브라질 풋살대표팀의 간판스타 팔카오는 “너무 많은 관중이 와 평생 잊을 수 없는 경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에 세워진 기록은 앞으로도 웬만해선 깨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AD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쓰레기의 반란 “예술이네”

    쓰레기의 반란 “예술이네”

    “정크아트도 체험하고 봉사점수도 챙기세요.” 서울 강남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1일부터 율현동 ‘강남환경자원센터’를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개방하고 재활용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강남환경자원센터는 버려진 재활용품을 선별해 자원으로 판매하는 한편, 시민들이 재활용품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 곳이다. 전시장, 풋살경기장, 어린이 놀이시설 등도 갖췄다. 이번에 열리는 체험학습은 강남환경자원센터 개관 후 첫 프로그램이다. 우선 학생들은 올해 강남구 정크아트 공모전 수상작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정크아트(Junk Art)는 일상 생활에서 생긴 폐품이나 잡동사니를 소재로 제작하는 미술을 말한다. 은상을 탄 ‘강남스타일’의 경우 폐고철, 폐플라스틱, 센서, 발광다이오드(LED) 등으로 만들었다. 노래에 따라 두 팔을 흔들면서 빛을 낸다. 낡은 양은 냄비를 활용한 대상 수상작 ‘영양의 재탄생’, 폐유리병, 레코드판, 철근, 자동차 하체, 키보드, 폐목재, 병뚜껑, 식판 자동차 부품 등으로 만든 개, 고릴라, 악어, 뱀도 선보인다. 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운영하는 ‘재활용 체험교실(2시간)’에 참여할 경우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재활용품 선별작업 체험,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 등을 받는다.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강남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자원 재활용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오늘은 풋살감독…히딩크 덕성여대 구장 개장식 참가

    오늘은 풋살감독…히딩크 덕성여대 구장 개장식 참가

    “이 자리에 오늘 경기에 참가할 선수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얼마나 좋은 활약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단상에 선 사내가 말을 끝내자 자리에 앉은 다섯 소년은 ‘헉’ 소리를 내며 어깨를 들썩거렸다. 인사를 마친 이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일궈낸 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소년들은 잠시 뒤 풋살 경기에 뛸 한빛맹학교 학생들이었다. 24일 오전 덕성여대와 거스 히딩크 재단은 덕성여대 캠퍼스에서 ‘제12호 히딩크 드림필드 풋살구장’ 개장식을 열었다. 드림필드 풋살구장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축구장으로 덕성여대 덕성하나누리관 북쪽에 조성됐다. 히딩크 재단이 조성 자금 전액인 1억 4400만원을 지원하고 덕성여대가 부지 제공과 인·허가 지원을 맡았다. 히딩크 재단은 2007년 충북 청주에 드림필드 1호를 건립한 이래 포항·수원·전주 등 전국 전역에 구장 개설을 확대하고 있다. 연인 엘리자베스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히딩크 감독은 “한국에 오면 항상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며 “열두 번째 드림필드 개장에 많은 도움을 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개장식 이후 히딩크 감독은 덕성여대 축구동아리 ‘플로라’와 한빛맹학교 학생들의 풋살 경기를 직접 지도하기도 했다. 이어 덕성여대 학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인 행사를 했다. 행사에는 홍승용 덕성여대 총장, 박토마스상진 히딩크 재단 이사,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이젠, 골 인 우먼

    이젠, 골 인 우먼

    지난 21일 오후 서울 은평구 증산체육공원. 거친 호흡을 토해 내는 여성들은 격렬한 태클과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았다. 2대1 패스에도 능숙했다. 서투르고 실수투성이일 것이란 생각은 어느새 사라졌다. 신체 접촉이 워낙 많은 스포츠인 만큼 뛰고 구르다 보면 인대가 늘어나거나 타박상을 입는 경우도 부지기수이지만 한창 외모에 민감할 20대 초반 여성들인데도 개의치 않는 듯 보였다. ● 梨大에만 축구동아리 7개… 해마다 대회도 늘어 축구에 푹 빠진 이들은 이화여대 축구동아리 ESSA 학생들이다. 주장 오아라(21·여·체육과학부)씨는 “한국 경기는 물론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 팬이라 잉글랜드 팀 경기도 새벽마다 열심히 챙겨 봤는데 TV로 보는 것보다 직접 공을 차는 게 훨씬 재미있다”면서 “여대생들은 배려심이 부족할 것이란 편견이 있는데 축구를 하다 보면 나보다는 팀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보는 축구’가 아닌 ‘뛰는 축구’에 매력을 느끼는 여대생이 늘고 있다. 25일 이화여대 등에 따르면 서울에 있는 여대 6곳의 축구 동아리는 최근 2년 새 5개가 늘어났고 관련 대회 숫자는 2010년에 비해 3배로 늘었다. 축구 동아리가 가장 활성화된 곳은 이화여대다. 현재 여대 축구 동아리 총 13개 가운데 7개가 이화여대에 있다. 10년 전통의 축구 동아리가 있는 덕성여대도 최근 ‘FC 플로라’라는 팀을 창단했다. 서울여대도 지난해 18명의 학생이 모여 동아리를 만들었다. 동덕여대(2006년), 성신여대(2009년), 숙명여대(2009년) 학생들이 창설 이후 매주 2회 이상 연습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자 축구 동아리 대회’도 2010년 2개에서 올해 6개로 급증했다. 대회 참가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주최 측에서 운동장이 협소하고 정해진 시간에 대회를 소화해야 한다는 이유로 신청을 12팀으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풋살 선수 출신인 안상진(42) ESSA 감독은 “대회 신청을 하는 날은 컴퓨터 앞에 앉아 ‘클릭질’에 몰두해야 할 정도로 경쟁이 심하다”면서 “예전에는 참가 가능한 팀을 찾으러 다닐 정도였는데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남성의 전리품? 공은 둥글고 성별도 없다! 물론 축구를 ‘남성의 전리품’으로 보는 시각도 여전히 남아 있다. 오씨는 “팀원 대부분이 초등학교 때는 남자애들과 어울려 같이 공을 찼는데 어느 순간 배제됐던 경험이 있다”며 “여대생들이 왜 축구를 하느냐는 식의 편견은 안타깝지만 친구들이 ‘축구가 이렇게 재밌는지 몰랐다’고 격려해 주면 모든 걸 잊게 된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해트트릭 뮐러, 호날두 잠재웠다

    해트트릭 뮐러, 호날두 잠재웠다

    4년 전 남아공대회를 앞두고 둘의 처지는 참 달랐다. 토마스 뮐러(25·독일)는 떠오르는 새내기였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포르투갈)는 유럽 무대에서 최고 골잡이로 주가를 높이는 중이었다. 그런데 대회에서 둘의 처지는 확 달라졌다. 뮐러는 신인상과 득점왕(5골)을 동시에 차지한 반면 호날두는 달랑 한 골밖에 신고하지 못한 끝에 2006년 독일대회의 1득점을 되풀이했다. 브라질월드컵이 끝나도 4년 전과 마찬가지일까. 뮐러는 17일 사우바도르의 폰치노바 경기장에서 펼쳐진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대회 첫 해트트릭을 신고하며 포르투갈을 4-0으로 완파하는 데 앞장섰다. 나란히 2골을 터뜨린 로빈 판페르시와 아리언 로번(이상 네덜란드), 네이마르(브라질), 카림 벤제마(프랑스) 등을 단번에 제치고 사상 초유의 득점왕 2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전반 12분 마리오 괴체가 얻은 페널티킥으로 골망을 뒤흔든 뮐러는 마츠 후멜스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선 전반 추가시간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었다. 중계 카메라에 잘 안 잡힐 정도로 움직임이 많지 않았지만 ‘공간 연주자’란 별명에 걸맞게 어느 순간 나타나 결정타를 날렸다. 탁월한 위치 선정 능력 덕이다. 뮐러는 토니 크로스가 중앙으로 내준 공을 브루누 알베스가 걷어내려 하자 가로채 왼발로 차넣었다. 후반 33분에는 안드레 쉬를레가 오른쪽에서 강하게 크로스한 공이 상대 수문장에게 맞고 나오자 밀어넣었다. 잔부상에 시달리긴 했지만 호날두의 몸상태는 그리 나빠 보이지 않았다. 초반 풋살 선수를 연상시키는 드리블에 이어 전반 5분 역습 상황에 질풍 같은 스피드를 선보였고 1분 뒤에는 대포알 슈팅을 날렸다. 하지만 그는 고립무원이었다. 공을 건드린 횟수는 전반 15차례로 두 팀 선수 가운데 가장 적었고, 후반엔 23차례에 그쳤다. 동료들 때문이었다. 알베스는 괴체를 넘어뜨려 페널티킥 기회를 헌납했고, 전반 18분에는 장신 공격수 우구 알메이다가 허벅지 통증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결정적인 것은 중앙 수비수 페페. 전반 37분 쓸데없이 뮐러를 머리로 가격해 퇴장당해 수적 열세를 불러왔다. 독일은 포백까지 끌어올려 호날두를 오프사이드 트랩 위로 밀려 올렸다.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갇힌 공간에서 공을 달라고 동료들에게 손짓하는 것뿐이었다. 후반 18분에는 호날두에게 공을 넘겨야 할 왼쪽 풀백 파비우 코엔트랑마저 다쳐 그라운드를 나갔다. 주장 완장을 찬 그의 얼굴은 어두워졌고 심판에게 짜증까지 부렸다. 최근 메이저대회에서 독일에 4연패에 낙담한 호날두는 경기 뒤 “얘기하기로 한 선수가 따로 있다”는 궁색한 변명만 남기고 ‘믹스드존’(공동취재구역)을 쏜살같이 빠져나갔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아이돌 풋살 월드컵’ 이완, “누나 김태희와 전화 안한지 오래” 이유는?

    ‘아이돌 풋살 월드컵’ 이완, “누나 김태희와 전화 안한지 오래” 이유는?

    ‘아이돌 풋살 월드컵’ 이완 이완이 누나 김태희와 통화한지 오래됐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아이돌 풋살 월드컵’에서는 이완이 출연해 수준급의 풋살 실력을 발휘해 팀의 에이스에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완은 출연소감을 묻는 질문에 “아이돌 팀인 줄 알았는데 월드팀이었다”라며 “제작진에게 농락을 당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세호는 누나 김태희에 대해 물었고, 이완은 “누나와 통화한지 오래됐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이완은 어떤 경기를 할 것이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골을 많이 넣기 보다는 골 넣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는 플레이를 진행하겠다”고 답했고 이를 들은 김보성은 “의리 의리다”라고 정의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방송 캡처 (‘아이돌 풋살 월드컵’ 이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아이돌 풋살 월드컵(MBC 밤 11시 15분) 연예계 만능 스포츠맨이 모였다. 비스트, 비투비, EXO, B1A4 등 아이돌 그룹 멤버는 물론 김흥국, 김보성, 이상인, 정두홍 등이 출전한다. 외국인 방송인들도 참가한 월드리그와 아이돌리그로 나뉘어 진행하고 각 리그의 1위 팀이 최종 결승전을 치른다. 미스에이, 애프터스쿨, 선미, 시스타, 시크릿 등 걸그룹이 준비한 치어리딩 대회도 열어 화려한 시간을 만든다. ■메이저 크라임 2(AXN 밤 10시 50분) 어느 저택에서 수영장을 피로 물들이며 사망한 여자가 발견된다. 유명 영화감독이라는 여자의 남편은 아내의 죽음보다 자신의 일에 차질이 생기는 것에 더 마음이 쓰이는 듯하다. 그를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던 수사팀은 그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알리바이를 조작하는 것을 보고 의심을 더해간다. 수사 결과 그의 여성편력을 알게 되면서 점점 심증을 굳혀 간다. ■놓지 마 정신 줄(투니버스 밤 7시) 잘생기고 부유한 모카노 애드워드 19세 왕자가 불쑥 나타나 앨리스 김에게 청혼을 한다. 모카노 왕자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28세 생일까지 배우자를 정하지 못하면 유산 상속은 물론 가문에서도 쫓겨날 상황이다. 하지만 앨리스 김은 정신을 만나느라 정신이 팔려 있는 상황이다. 정신을 제거하기로 결심한 모카노 왕자는 정신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 “팬 무시했다” 애프터스쿨 팬사이트 폐쇄 단체행동에 멤버-소속사 사과

    “팬 무시했다” 애프터스쿨 팬사이트 폐쇄 단체행동에 멤버-소속사 사과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팬들이 멤버들과 소속사에 섭섭함을 내비치며 단체행동에 돌입했다. 애프터스쿨의 팬사이트 ‘칠혜린닷컴’과 ‘가은아닷컴’은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소속사 플레디스에 반발하며 홈페이지를 임시 폐쇄했다. 애프터스쿨 팬들에 따르면 소속사 플레디스는 지난 26일 진행된 MBC ‘아이돌풋살대회’ 녹화 전날 칠혜린닷컴에 플래카드를 요청했다. 팬들은 밤새 플래카드를 만들어 준비해갔지만 녹화 날 멤버들은 팬들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은 것. 팬들은 “얼굴 한번 보려 먼 길 달려온 팬들을 위해 멤버들은 움직이지도 않았다. 얼굴이라도 보겠지 라며 차가 끊길 때까지 엔딩 녹화를 기다린 팬들에게는 아무런 공지도 없이 현장에 참여하지 않은 채 떠났다”고 주장했다. 이에 애프터스쿨 멤버 레이나는 28일 오전 SNS에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당연히 실망할 수 있고 저도 어제는 저 힘든 거 생각한다고 못 챙겨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한 번 많은 생각하고 앞으로 멀리서든 가까이서든 힘을 주는 사람들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라고 반성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도 이날 오후 “당일의 상황이 어찌 되었건 간에 멤버들과 팬 분들의 입장에서 제대로 대응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희들의 잘못”이라며 “올바르지 못한 대응으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고개 숙여 사과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지속적인 피드백을 포함하여 현실적인 대응 방안 마련하고 팬 분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