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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형발전·혁신도시 대해부] ‘120년 만의 재도약’ 나주 혁신도시

    [균형발전·혁신도시 대해부] ‘120년 만의 재도약’ 나주 혁신도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구상’이 나온 지 13년이 흘렀다. 그새 ‘쇠락하던 도시’인 전남 나주시는 ‘혁신도시’로 승부수를 던졌다. 2007년 9월 첫 삽을 뜬 나주시의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는 나주시 금천·산포면 일대 7361만㎡(축구장 1000여개)에 1조 4175억원을 투입한 국책사업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2년 11월 부지 조성을 마쳤으며 지난해까지 한국전력 등 14개 기관이 이전을 마치는 등 혁신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은 국가 균형 발전 10년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 보기 위해 한국전력 등이 내려간 나주시를 들여다봤다. 나주시가 120년 만에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나주는 영산강 포구로 전남평야의 곡식과 목포 등 남해의 수산자원, 중국의 교역선까지 드나들면서 수백 년 동안 전남 최대의 물류창고 지위를 누렸다. 하지만 1896년 전남도청이 이전하면서 쇠락의 길을 걸었다. 지역 상권이 고사 직전까지 갔고 인구도 해마다 줄었다. 이런 나주시를 살리기 위해 전남도가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란 특급 영양제를 투여했다. 2013년 혁신도시에 공기업이 이전하면서 나주시 전체가 새로운 변화로 꿈틀거리고 있다. 특히 2014년 12월,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 본사가 자리잡으면서 변화에 가속도가 붙었다. 한전은 ‘먹고 마시는’ 지역 상권을 살리는 역할뿐 아니라 지역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바로 ‘에너지밸리’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공기업의 이전만으로 지역이 살아나지 않는다”면서 “한전은 2020년까지 협력사 등 500여개 에너지기업을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에 유치해 첨단 에너지산업의 메카인 ‘빛가람 에너지밸리’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돼지축사 악취 진동하던 지역에 31층 빌딩이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는 ‘나베리아’(나주+시베리아)에서 ‘나와이’(나주+하와이)로 변신했다. 허허벌판에 돼지축사의 악취가 진동하던 지역은 2년 만에 31층짜리 빌딩이 들어서고 곳곳에 파리바게뜨, 롯데리아와 한정식 연우 등 식당 등이 성업하는 도시로 변했다. 또 작지만 몇 개 카페가 모여 있는 ‘나로수길’(나주+가로수길)이 생겨났다. 가족을 두고 떠나온 1만 2000여 ‘외로운 영혼들’이 밤마다 헤매는 ‘좀비의 거리’도 형성됐다. 이곳에는 맥주집과 선술집 4~5개가 모여 있다. 이정복 한전 경영평가실장은 “한전이 처음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한 2014년 12월에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는 벌판뿐이었고 인근 돼지축사의 악취로 창문을 열지 못할 정도였다”며 “어느 순간 아파트가 곳곳에 들어서고 나로수길 등이 만들어지면서 이젠 다른 세상이 됐다”고 말했다. 16개 기관 중 14개가 이전을 완료하는 등 빠르게 성장했지만 아직 편의시설 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있다. 지난해 가족과 함께 나주로 내려온 정종철 한전 경영개선처 차장은 “가장 시급한 게 병원”이라면서 “혁신도시 내에 병원은 내과 한 곳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가장 불안한 점”이라고 덧붙였다. 대형마트와 학원가, 보육시설 등도 거의 없는 상태다. 또 혁신도시 안을 순환하는 교통수단이 택시밖에 없는 것도 문제점으로 꼽힌다. ●동호회 활동 활발… 한전 직원들 삶에도 변화 직원의 삶도 별로 나아진 게 없다는 평이다. 김혜림 한전 영업부장은 “출근 시간이 줄어든 것 외에는 별로 나아진 것이 없다. 오히려 남편, 자녀와 떨어져 있으니 평일에는 야근이 더 잦아졌고 주말 서울행으로 더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남편을 따라 혁신도시로 온 전업주부 이은혜씨는 “친구도, 친척도 없는 나주시에 처음 왔을 때는 아이와 둘이서 섬에 갇힌 기분이었다”며 “지금은 한전 어린이집에서 또래 엄마들을 사귀면서 차도 마시고 고민도 같이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역 연고가 없는 젊은 엄마들은 아프거나 일이 생겼을 때 서로 아이를 돌봐 주고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오는 등 ‘품앗이’를 한다”면서 “이제는 이웃사촌이 많이 생겨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손쉽게 여행을 떠날 곳이 많은 점도 장점이다. 남편만 서울에 두고 광주에 자리잡은 오향주 한전 재무처 차장은 “남편이 내려오는 주말에는 무조건 아이들과 여행을 했다. 조금만 나가면 곳곳에 캠프장과 산, 강이 있어서 아주 좋았다”며 “지난 1년간 여행한 게 거의 평생 한 것과 비슷할 정도”라면서 만족감을 표시했다. 1년 만에 직원들의 삶도 변했다. 지난해 초만 해도 밤마다 좀비의 거리를 헤매는 직원이 많았지만 지금은 각종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자기 계발에 나서는 분위기다. 8개였던 직원 동호회는 20개로 늘었다. 풋살과 배드민턴, 요가 등 운동부터 밴드 등 음악 동아리까지 생겼다. ‘드론’(무인비행기)을 날리는 동호회도 젊은 직원들 사이에서 인기다. 또 외부 강사를 직접 초빙해 여는 인문학이나 외국어 강의도 많아졌다. 조기형 한전 홍보팀장은 “친구나 지인들과의 저녁 약속 때문에 서울에서는 동호회 활동을 하기가 힘들었다”며 “혼자 내려온 직원을 중심으로 퇴근 후 취미 활동이나 자기 계발에 나서는 등 나주시 이전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산학연 연구·개발에 연 100억원 투자” 한전은 혁신도시를 첨단 에너지기업이 가득한 에너지밸리로 만들 꿈을 꾸고 있다. 몇 개 기관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장동원 홍보실장은 “한전은 수백 개 에너지기업과 협력하고 있다”면서 “이들을 혁신도시로 끌어들여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뿐 아니라 지역 인재 고용 등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것을 다른 혁신도시와의 차별점으로 두고 있다. 지난해 벌써 크고 작은 77개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 30개 기업을 더해 100여개를 유치하고 2020년에는 첨단 에너지기업 500개가 함께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에너지산업 허브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장 실장은 “한전의 최종 목표는 이전 정착이 아니라 나주시 발전에 있다”며 “지역 산학연 연구·개발(R&D)에 연간 100억원을 투자하고 지역대학 대상 채용박람회, 지역 대학생의 한전 해외 진출국 봉사 활동 등 지역 인재를 개발하고 고용하면서 나주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120년 만에 새로운 희망을 쏘아 올린 나주시가 한전 등 이전 공기업과 어디까지 새로운 발전의 역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감을 모으는 이유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대만 정권교체] “쯔위 사과는 인권침해…인권위에 제소”

    [대만 정권교체] “쯔위 사과는 인권침해…인권위에 제소”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멤버 쯔위(17)가 국내 방송에서 대만기를 흔들었다가 중국에 사과한 사건의 여파가 좀체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국다문화센터는 18일 성명을 내고 쯔위가 공개 사과한 것은 “심각한 인종차별과 인권 침해”라면서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해 쯔위의 사죄가 강요에 의한 것인지 조사를 요구하고 강요가 있었다고 판단될 경우 검찰에 (소속사인)JYP와 박진영 대표를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쯔위의 입장 발표는 부모님과 상의하에 진행됐으며 강요에 의해 사과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대만에 사는 쯔위의 어머니는 대만 총통 선거와 맞물려 사태가 심각해지자 지난 15일 한국을 방문했다. JYP 관계자는 쯔위의 계약권을 대만 기업이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는 대만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쯔위는 중국 활동 중단을 발표했지만 예정된 국내 스케줄은 소화할 방침이다. 쯔위는 이날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BC 설 특집 ‘2016 아이돌스타 육상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아육대) 녹화에 참여했다. 한편 중국 정부가 ‘대만국기’ 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멤버 ‘쯔위 사태’와 관련, JYP 소속 연예인의 중국 내 활동을 금지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 문화부 관계자는 “중앙 정부 차원에서 특정 국가, 특정 소속사 연예인의 중국 내 활동을 일괄적으로 막을 수 있는 규정은 없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쯔위의 사과 동영상 이후 중국에선 쯔위 동정론이 확산하는가 하면 쯔위를 ‘대만 독립분자’라고 처음 공격한 대만 출신 가수 황안(黃安)이 뭇매를 맞는 등 상황이 급반전되고 있다. 중국 중앙텔레비전(CCTV)은 이날 유료 음악프로그램에서 쯔위의 춤과 노래를 다시 틀기 시작했다. 반면 황안에 대한 공격은 대만은 물론 중국 본토에서도 거세지고 있다. 특히 황안도 대만 오락프로그램에서 국기를 흔들었던 화면이 누리꾼 사이에 회자되면서 “양안 관계를 파탄 내고 독립세력인 민진당의 대승을 촉발하기 위해 황안이 의도적으로 쯔위를 공격한 게 아니냐”는 음모론까지 나오고 있다. 서울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e편한세상 안동 강변’ 견본주택 3일간 1만5000여명 방문 ‘인산인해’

    ‘e편한세상 안동 강변’ 견본주택 3일간 1만5000여명 방문 ‘인산인해’

    - 지하 2층~지상 19층 5개동 규모, 총 393세대 전용면적 59~116㎡로 중소형 위주 공급- 특별공급 12월 2일(수), 1순위 청약 3일(목), 2순위 청약 4일(금) 진행, 당첨자 발표 10일(목), 계약은 15일(화), 16일(수), 17일(목) 총 3일 동안 진행- 계약금 분납제(5%+5%), 중도금 전액(60%) 무이자 대출 등 금융혜택 제공… 전매제한 無- 용상동 첫 1군 브랜드 아파트, 반변천과 수변공원 조망권 확보로 향후 조망 프리미엄 기대 경북 안동시 용상도 일대 새 아파트 공급소식에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 대림산업 계열사인 고려개발이 지난 27일 경북 안동시 용상도 일대 개관한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의 견본주택에 영하권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문객들이 다녀가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고려개발에 따르면 ‘e편한세상 안동 강변’ 견본주택에는 평일인 개관 첫 날에만 4,500여명이 다녀갔으며 현재까지 약 1만여명(12시 기준), 3일간 누적방문객 수는 총 1만5,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당 사업지가 위치하는 안동시 용상동 일대에는 새 아파트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이번 신규 분양 소식에 갈아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더불어 강변에 위치해 조망이 우수한 점, 그리고 내년 개통 예정인 우편집중국~선어대간 도로를 이용해 생활여건이 좋아질 것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의 청약일정은 오는 12월 2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청약은 3일(목)에 진행되고 2순위 청약은 4일(금)에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일(목)에 발표되며 계약기간은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총 3일간 이다. 초기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계약금 분납제(5%+5%)와 중도금 전액(60%) 무이자 대출 등의 금융 혜택도 제공된다.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후 분양권 전매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경북 안동시 용상동 1517-123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19층 5개동, 총 393세대 규모이며, 전용면적 기준 △59㎡ 114세대, △77A㎡ 136세대, △77B㎡ 125세대, △78㎡ 17세대, △116㎡ 1세대로 전용 116㎡ 1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세대는 수요자들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으로는 낙동강과 연결되는 반변천과 수변공원이 인접해 조망(일부제외)이 우수하다. 수변공원에는 풋살장, 농구장,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갖춰져 있어 운동과 산책 등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쾌적한 생활여건도 주목할 만하다. CGV, 용상시장 등 용상동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시내권으로의 접근성도 좋아 안동시청, 안동역, 대형마트(홈플러스)등 핵심 생활인프라 이용이 간편하다. 2016년 개통 예정인 우편집중국~선어대간 도로를 이용시 시내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보가능권역에 용상초, 길주중이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명문학교인 안동고등학교가 인접하고 주변에 사설학원가가 밀집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e편한세상’ 브랜드에 걸맞는 특화된 상품설계도 돋보인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을 극대화 했고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의 구성을 선보인다. 여기에 ‘e편한세상’만의 혁신 단열설계로 아파트 내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설계가 적용되어 겨울에도 결로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모든 창호에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의 소음뿐 아니라 냉기를 차단, 에너지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거실과 주방의 경우 침실보다 2배 더 두꺼운 층간소음 저감 바닥재를 사용해 층간 소음은 물론 난방 에너지도 함께 줄였다. 입주민들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용이하도록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이 적용돼 관리비 절감도 기대된다. 또 고화질 200만 화소의 CCTV를 단지에 설치해 실시간 녹화 및 점검을 통해 입주민의 안전을 도모했다. 이 밖에도 넓은 주차공간과 기존 아파트에 적용되던 2.3M(법정기준)보다 10cm 더 넓은 2.4M의 확장형 주차공간(일부적용)을 적용해 입주자들의 주차 편의를 높여줄 전망이다.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의 견본주택은 경북 안동시 용상동 530-2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54-805-708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그렇게 떠들던 군 가혹 행위 대책 다 어딨나

    병영 안에서 선임병들의 가혹 행위로 또 젊은 병사가 희생됐다. 온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겨 준 윤 일병 사망 사건이 아직 뇌리에 남아 있지만 유사한 반인권적 사건이 툭하면 터지고 있다.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병영문화를 개선해 폭력이 없는 선진 강군을 만들겠다고 한 국방부의 약속이 또다시 공수표가 된 셈이다. 군 당국은 최근 경기도 파주의 전방부대에서 수류탄을 떠뜨려 자살한 병사는 선임병들의 가혹 행위 때문으로 판단돼 관련자 3명을 구속, 조사 중이라고 그제 밝혔다. 선임병들이 숨진 병사의 엉덩이를 파리채로 때리며 욕설과 함께 잠을 못 자게 하는 등 비인간적인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초 선임병들의 지속적인 가혹 행위로 숨진 윤 일병 사망 사건과 별반 다르지 않다. 특히 이번에는 병사들의 올바른 병영생활을 지도해야 할 초급 간부까지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국방부는 병영에서 가혹 행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효성도 없고 제대로 이행하지도 않고 있다. 정치권과 국방부 등은 윤 일병 사망 사건이 터지자 병영문화를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며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 혁신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대책을 내놓았다. 그것이 지난해 말 국방부에 제시한 ‘병영문화 혁신 권고안’인데 국방부는 수용은 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않고 있다. 특히 위원회가 군 인권 옴부즈맨(군 인권보호관)을 신설해 인권위원회 등에 설치하자는 제안을 국방부는 달가워하지 않고 있다. 현재 군 사법제도 개선안과 함께 국회에 상정돼 있으나 입법화 여부는 불투명하다. 더욱이 국방부는 특별위원회가 활동을 종료하며 권고한 7개 분야 39개 정책 과제에 해당하는 사업의 상당수를 내년도 예산안에 포함하지도 않았다고 한다. 국방부가 병영문화 개선을 위해 편성한 내년도 예산은 2259억원에 이르지만 용도가 해체·이전 예정부대 생활관 리모델링, 특수지 근무수당 인상, 격오지 부대 풋살 및 농구 경기장 설치 등으로 가혹 행위 예방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병영 내 가혹 행위를 막으려면 인권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 전환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 상대방의 인권을 존중해 주는 병영 분위기를 만들고 부모나 외부의 공적인 조직이 언제든지 병사들의 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 히딩크 한국 정부에 방북 신청…“장애인·아동용 풋살 구장 건립”

    히딩크 한국 정부에 방북 신청…“장애인·아동용 풋살 구장 건립”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었던 거스 히딩크(69)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르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한다. 거스히딩크재단(이사장 히딩크)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풋살축구장인 ‘드림필드’ 건립을 위해 정부에 북한 방문 신청서를 냈다고 19일 밝혔다. 히딩크재단은 2007년부터 시각장애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국내 13개 드림필드를 건립해 왔는데 이를 북한에도 확산해 장애인과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축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다. 축구계에서는 방북 허가가 나면 히딩크 전 감독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현재 네덜란드에 머무는 히딩크 전 감독도 이를 위해 조만간 국내에 들어올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 관계자는 “방북을 하게 되면 히딩크 전 감독과 재단 관계자 등만이 가게 될 것”이라며 “순수하게 축구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히딩크 전 감독 일행은 평양을 방문해 북한 축구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풋살 경기장 건립 논의와 함께 남북 축구 교류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히딩크재단은 지난 14일 국내에 재단 설립을 위한 등록을 마쳤다. 재단은 원래 네덜란드에 있었지만 이번에 국내로 옮겨 오면서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게 된다. 재단 관계자는 “네덜란드에 있는 재단을 옮기는 형태이긴 하지만 신규 설립이라고 보면 된다”며 “서울 노원구와 경기 판교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전경련-경단련, 체육교류회,”한일 경제인 힘겨뤘다”

    전경련-경단련, 체육교류회,”한일 경제인 힘겨뤘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일본 경제단체인 경단련과 ‘전경련-경단련 체육교류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단련의 쿠보타 미사카즈 사무총장을 비롯한 일본 경단련 임직원 30여명이 10~11일 방한해 이뤄졌다..  전경련-경단련 체육교류회는 지난 1989년 서울에서 1회 대회 이후 도쿄와 서울에서 번갈아 열리고 있다.  경단련 일행은 방한 첫 날인 지난 10일 휴전선 비무장지대를 둘러본 뒤, 이날 오전에 용산 등지에서 풋살과 볼링 등 체육대회를 진행 하고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에 맞춰 쇼핑을 한 후 출국했다.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2020년 동경 하계올림픽이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오늘 경단련과 전경련 간의 스포츠 교류회가 양국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예고하는 신호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쿠보타 경단련 사무총장은 “미국과 유럽 등에도 여러 경제단체들이 있지만,이렇게 양 기관의 임직원들 모두가 강한 신뢰로 연결되어 있는 곳은 전경련뿐”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완전 대박’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완전 대박’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완전 대박’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완전 대박’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완전 대박’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완전 대박’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그 자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그 자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그 자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린다” 왜?

    ‘아육대’ 샤넌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린다” 왜?

    ‘아육대’ 샤넌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린다” 왜?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그 자체’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그 자체’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그 자체’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완전 대박’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완전 대박’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완전 대박’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그 자체’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그 자체’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대박 그 자체’ 대체 어느 나라 출신?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인가 보니?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인가 보니?

    ‘아육대’ 샤넌, 신비로운 외모 ‘감탄’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인가 보니? 아육대 샤넌 ‘아육대’ 샤넌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코믹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네용. 그래서 내 콧구멍에 집중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녹화 당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샤넌은 양궁 활을 당기며 과녁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월드팀 #화이팅 Go world team”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아육대’ 팀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샤넌은 영국과 한국의 혼혈로 월드팀에 소속돼 경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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