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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글로리’ 허동원,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더 글로리’ 허동원,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배우 허동원이 1일 품절남이 된다. 허동원은 이날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가족, 가까운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사회 및 축가는 신랑, 신부의 친구가 맡아 의미를 더한다 앞서 허동원은 지난해 9월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 그는 “앞으로 예쁜 가정의 남편이 될 예정인 저와 제 삶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될 예비 신부에게도 격려 부탁드린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허동원은 2007년 연극 ‘유쾌한 거래’로 데뷔 후 드라마 ‘미생’ ‘동백꽃 필 무렵’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영화 ‘범죄도시2’, 디즈니+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의 추선생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품절남’ 된 PBA 팀리그 하나카드 꾸억 응우옌, 이젠 ‘딸 바보’에 ‘기러기 아빠’

    ‘품절남’ 된 PBA 팀리그 하나카드 꾸억 응우옌, 이젠 ‘딸 바보’에 ‘기러기 아빠’

    “아내와 딸 아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강하게 만드는 힘입니다”.(응우옌 꾸억 응우옌)일주일 전 강원 정선 함백산 자락에서 끝난 프로당구(PBA) 투어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투어 입문 3년 만에 첫 승을 신고한 마 민 캄(베트남)은 “아들아, 아빠가 마침내 해 냈다”며 멀리 미국에서 5년째 유학 중인 자신의 아들에게 우승 일성을 날렸다. 그는 “내가 프로당구 생활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아들 때문”이라며 애틋한 부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베트남의 ‘당구 대디’는 마민캄 혼자 뿐일까. PBA 팀리그 하나카드 원큐페이의 응우옌 꾸억 응우옌(이하 Q.응우옌)은 2022~23시즌 PBA 투어에 뛰어들었다. 우리 나이로 40세 노총각이었던 그는 한국땅을 밟기 한 달 전인 지난 5월 결혼해 ‘품절남’ 대열에 들어섰다. 그는 베트남의 3쿠션 고수 중의 하나로 꼽혔던 ‘거물’이었다.세계캐롬당구연맹(UMB) 랭킹 19위 자격으로 PBA에 우선 등록한 Q.응우옌은 이후 아내를 떠나 한국을 오가는 ‘기러기’ 생활을 시작했다. 개인전인 PBA 투어에도 무난하게 연착륙했다. 하이원 대회까지 5개의 투어 대회를 치르는 동안 ‘톱10’ 성적 한 차례를 포함해 첫 시즌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3일 현재 상금 랭킹은 36위(500만원)에 머물고 있지만 Q.응우옌의 진가는 팀리그에서 더 빛을 발했다. 팀리그 전반기를 1위로 끝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하나카드는 후반기 절반을 마친 23일 현재까지도 상승세를 놓지 않고 있다. Q.응우옌이 한 몫 톡톡히 했다. 5라운드까지 단식 경기에 29차례 출전해 17승12패로 60% 가까운 승률을 과시하며 부문 2위에 올랐다. 복식에서도 13승15패로 나쁘지 않았다. 단식 에버리지 1.505를 기록하며 한 큐에 5점 이상 올리는 장타율도 9.8%에 달했다.23일에도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를 상대로 한 5라운드 5일차 경기에서 Q.응우옌은 4-1승의 주역이었다. 2-1로 리드하던 4세트 혼합복식에서 김가영과 호흡을 맞춰 김봉철-최혜미 조를 11-3으로 돌려세우더니 5세트 남자단식에서는 오성욱을 11-7로 제치고 승부에 방점을 찍었다. 직전 4라운드에서 2승4패로 잠시 주춤했던 하나카드는 5라운드 중간전적 3승2패로 확실한 상승세로 돌아섰다. 경기를 마친 뒤 Q.응우옌은 휴대전화부터 꺼내들었다. 생후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은 갓난쟁이 딸을 영상통화로 보기 위해서였다. 사실 그의 아내는 하이원대회 마지막 날인 지난 16일 첫 아이를 출산했다. 부랴부랴 베트남으로 돌아갔던 Q.응우옌은 “아내의 출산이 늦어졌다면 5라운드를 포기할 작정이었다”면서 “팀 대회 때문에 아내와 딸을 베트남에 두고 오려니 차마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돌아봤다.그는 “내가 아빠가 되었다는 사실이 지금 얼마나 행복하고 아무도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기쁘다. 정말 꿈만 같다”면서 “비록 떨어져 있지만 한 가지 다행인 건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느낌 만큼은 같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라며 웃었다. Q.응우옌은 또 “아이를 가지면서 책임감이 많이 생겼다. 프로당구 선수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든다”면서 “가족을 생각하면 동기부여가 확실해진다. 가족은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들을 생각하며 나 스스로 더 발전해나가는 중이다. 결과는 언제나 그랬듯, 신이 내려주는 것이고 난 그 때를 기다리며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 ‘이재용 패딩’ 하루 만에 품절 사태

    ‘이재용 패딩’ 하루 만에 품절 사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다시 한번 ‘완판남’ 기록을 썼다. 지난 21일 2년 만에 떠난 베트남 출장길에서 그가 입은 패딩 조끼가 화제를 모으며 품절 사태를 빚었다. 이 회장이 걸친 진회색 패딩 조끼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이끄는 브랜드 ‘빈폴골프’의 2022년 가을겨울(FW) 시즌 상품으로 확인됐다. 이 회장의 사진이 노출된 다음날인 22일 오전 이 제품은 삼성물산 공식 온라인몰인 SSF샵에서 모두 동이 났다가 재구매 예약 접수에 돌입했다. 제품은 빈폴의 ‘남성 애쉬 코듀로이 다운 베스트’로 드러났다. 가격은 43만 9000원. 이 회장이 입사 후 자사 브랜드를 입은 것은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의 패션은 이전에도 주목을 받으며 ‘품절남’, ‘완판남’ 수식어를 얻었다. 앞서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의혹과 관련한 재판에 참석할 때는 그가 신은 ‘스케쳐스’의 10만원대 ‘고 워크 아치핏 워킹화’가 입소문을 탔고, 2019년 서울 수서역에서 마르쿠스 발렌베리 회장과 SRT에 탑승할 때 입었던 130만원대의 ‘아크테릭스’ 패딩은 완판으로까지 이어졌다.
  • 이승기, 품절남 된다

    이승기, 품절남 된다

    전북현대의 미드필더 이승기(34)가 오는 3일 11시 광주 하우스오브드메르 1층 지젤 홀에서 동갑내기 김해림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승기는 2011년 광주에서 프로 데뷔와 함께 그 해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그는 이후 2013시즌을 앞두고 전북으로 이적해 전북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간 레전드 선수이다. 이승기는 전북에서 리그 우승 6회(2014, 2017, 2018, 2019, 2020, 2021)와 FA컵 우승 2회(2020, 2022)로 8번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개인적으로도 FA컵 MVP(2020), K리그1 도움왕(2014), 베스트11(2014, 2017)을 수상했다. 이승기는 K리그에서 통산 305경기에 나서 51득점 55도움을 기록했으며, 국가대표 선수로도 15경기에 출전했다. 결혼식을 앞둔 이승기는 “특별한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라며 “오직 아내만을 아끼고 사랑하는 남편이 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 선 굵은 배우 이재윤 결혼♥ 비연예인 아내 공개

    선 굵은 배우 이재윤 결혼♥ 비연예인 아내 공개

    배우 이재윤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배우 김성령은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재윤아 결혼 축하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재윤과 미모의 비연예인 신부는 김성령과 함께 활짝 웃고 있었다. 이재윤은 지난 달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재윤은 “좋은 소식이 있어서 전해 드리려구요. 손글씨도 아니고, 글솜씨가 뛰어나지도 않아 성의가 부족하지 않을까 싶네요”라며 “사랑하는 사람과 곧 결혼을 합니다. 신중하게 기다리다, 조용히 여러분들께만 좋은 타이밍에 말씀드리려 했지만, 기사가 먼저 나와버렸네요”라고 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사랑하는 사람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고 싶고, 다 자연스레 흘러가길 바라는 제 마음.. 오랫동안 저를 지켜봐왔던 분들은 이미 저를 파악하셨겠죠?”라며 “새로운 가족과 평생 함께할 내편이 또하나 생긴다는건 제겐 너무 행복한 일입니다. 축복해주시고, 축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 행복해지고 싶네요. 여러분도 무조건!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2008년 데뷔한 이재윤은 드라마 ‘야왕’, ‘무정도시’, ‘황금무지개’, ‘또 오해영’, ‘역도요정 김복주’, ‘하트 투 하트’, ‘앨리스’, 영화 ‘관능의 법칙’, ‘회사원’,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특수요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육상선수 출신으로 마라톤, 주짓수 등 다양한 운동에서 선수급 실력을 갖췄으며,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의 수영 및 유도편에 출연하여 에이스로서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 최성국, ♥24세 연하와 오늘 결혼

    최성국, ♥24세 연하와 오늘 결혼

    배우 최성국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최성국은 오늘(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예식장에서 24살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약 1년 간 열애를 이어오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앞서 최성국은 지난 9월 2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지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성국은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색즉시공’, ‘낭만자객’,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구세주’, 드라마 ‘압구정 종갓집’, ‘장난스런 키스’, ‘울랄라 부부’ 등에 출연했다.
  • ‘41세’ 이기우,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제주서 스몰웨딩

    ‘41세’ 이기우,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제주서 스몰웨딩

    배우 이기우(41)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기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DAY”라는 글을 올리고 결혼식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이기우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으나,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밝히지 않았었다.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연예매체에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가까운 가족과 동료,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 스몰웨딩으로 치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기우는 지난 18일엔 인스타그램에 북상 중이던 태풍 난마돌을 겨냥, “그냥 얌전히 가라. 나 다음 주에 장가 가야 된다”고 적으며 결혼식 장소에 대한 힌트를 남기기도 했다. 예비신부는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기우는 지난달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수년 전 저에게 큰 울림을 주는 지혜롭고 정의로운 사람을 만나게 됐다. 나눔에 인색하지 않고 베푸는 보람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다. 약자를 마주하면 스스럼없이 손을 내미는 따뜻함이 있고 잘 살기보다 바르게 살고자 하는 강단이 있는 사람이다”며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기우는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최근에는 JTBC ‘나의 해방일지’에서 조태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 개그맨 김수영 결혼 발표…상대는 판빙빙 닮은꼴 연인

    개그맨 김수영 결혼 발표…상대는 판빙빙 닮은꼴 연인

    개그맨 김수영(35)이 결혼한다. 김수영은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첩장을 공개했다. “품절남 합류했다”며 “식사하고 가세요”라고 남겼다. 11월5일 오후 2시 여의도 KBS홀에서 허수양(27)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허씨는 8세 연하 동물병원 동물보건사다. 1년 여 열애 끝에 부부 연을 맺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KBS 26기 개그맨 동기인 서태훈과 정승환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영은 5월 방송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결혼 계획을 밝혔다. “여기서 처음으로 말한다. 여자친구는 내가 엇나가는 걸 잡아줬다. 원래 성격이 아이 같았는데, 조금 철이 든 느낌”이라며 “여자친구는 판빙빙을 닮았다. 싱크로율이 높다. 근데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했다. 김수영은 2011년 KBS 2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TV ‘개그콘서트’ 코너 ‘아빠와 아들’ ‘풀하우스’ ‘라스트 헬스보이’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11월 허씨와 함께 유튜브 채널 ‘영양제커플’을 개설했다.
  • ‘55세’ 김찬우, 14살 연하와 9월 결혼

    ‘55세’ 김찬우, 14살 연하와 9월 결혼

    배우 김찬우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31일 채널A ‘신랑수업’ 관계자는 “김찬우가 오는 9월 4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김찬우는 앞서 ‘신랑수업’을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린 바 있다. 네일숍을 운영하고 있는 14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김찬우는 당시 여자친구에 대해 “나디아 느낌이 있는 건강미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결혼을 앞둔 김찬우는 ‘신랑수업’ 멤버인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 가수 영탁 등에게 이미 청첩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신랑수업’에 등장하지 않았던 김찬우는 결혼 준비에만 집중해왔다고. ‘신랑수업’ 측은 “추가 촬영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찬우는 1968년생으로 올해 55세다. MBC 공채 19기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LA 아리랑’, ‘순풍산부인과’, ‘카이스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래퍼 산이, ♥2살 연하 비연예인과 9월 결혼

    래퍼 산이, ♥2살 연하 비연예인과 9월 결혼

    래퍼 산이(37)가 다음달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3일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산이는 다음달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2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비연예인인 만큼 신부의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2008년 데뷔한 산이는 ‘한여름밤의 꿀’, ‘아는사람 얘기’ 등 달콤한 감성곡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엠넷 예능 ’쇼 미 더 머니 3’, ‘언프리티 랩스타’, ‘고등래퍼 2’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는 다양한 힙합 공연 등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이날 오후 6시 로코베리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오늘 날씨 맑음’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이청아와 결별’ 이기우, 제주서 스몰웨딩

    ‘이청아와 결별’ 이기우, 제주서 스몰웨딩

    배우 이기우(42)가 품절남이 된다. 23일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기우는 오는 9월 말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가까운 가족, 동료들을 모시고 제주도에서 스몰웨딩을 진행할 계획이다. 비연예인인 예비신부는 이기우보다 연하로, 미모와 인성을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기우는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그놈은 멋있었다’, ‘새드무비’, ‘추적자’, ‘시간이탈자’ 등 작품과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꽃미남 라면가게’, ‘더 바이러스’, ‘미스코리아’, ‘기억’, ‘품위있는 그녀’, ‘그냥 사랑하는 사이’, ‘18 어게인’, ‘나의 해방일지’ 등에 출연했다. 배우 이청아와 공개 연애를 했던 이기우는 6년의 열애 끝에 2019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 SG워너비 김진호, 10월 비연예인과 화촉 “이제 새 가족사진”

    SG워너비 김진호, 10월 비연예인과 화촉 “이제 새 가족사진”

    그룹 SG워너비의 김진호가 오는 10월 화촉을 밝힌다. 김진호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제 새로운 가족사진을 찍으려 한다”며 “이 안에서 피어날 새로운 삶을 노래하겠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진호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진호는 오는 10월 23일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진호는 이석훈에 이어 SG워너비 내 두 번째 품절남이 된다. 김진호는 SG워너비의 멤버로 2004년 데뷔해 여러 히트곡을 내놨다. 지난 26일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선보였던 ‘잇츠 타임’(It‘s time)을 발매하기도 했다.
  • “잘 살게요” 훈남 가수, 조용히 품절남됐다

    “잘 살게요” 훈남 가수, 조용히 품절남됐다

    가수 존박(34·본명 박성규)이 품절남이 됐다. 존박은 12일 서울 모처에서 1년여간 교제해온 비연예인 여성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날 소속사 뮤직팜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조심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조용히 비공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존박은 지난 4월 손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작년 이맘때쯤 알게 돼 내게 많은 힘이 되어준 소중한 사람이 있다”며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 그 사람과 미래를 함께 하기로 약속했고, 현재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겠지만 항상 애정 어린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것처럼 저의 새로운 시작도 축복해 주실 거라 생각한다”라며 “늘 고맙기만 한 여러분.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존박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그는 훈훈한 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큰 인기를 끌었고, 2012년 정식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폴링’, ‘베이비’, ‘네 생각’, ‘3월 같은 너’ 등 다수의 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신화 앤디, 9세 연하 아나운서와 결혼

    신화 앤디, 9세 연하 아나운서와 결혼

    그룹 신화의 막내 앤디(41)가 세번째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앤디는 19일 신화의 대표 팬클럽 신화창조에 직접 글을 올려 깜짝 결혼소식을 전했다. 앤디는 “2022년은 제가 신화로서 우리 신화창조를 만난지 24년이 되는 해다. 세월만큼이나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무한한 사랑과 응원이 있어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늘, 이 소식은 여러분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다.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 제가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다.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라며 벅찬 결혼 소감을 전했다. 관련 소식이 전해진 뒤 앤디의 소속사는 “앤디가 결혼을 준비 중이다. 결혼식 날짜가 확정되면 공식적으로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앤디의 마음을 훔친 예비신부는 약 1년 동안 열애한 9세 연하의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1998년 데뷔한 신화는 세계 최장수 아이돌그룹으로 올해로 데뷔 24주년을 맞이했다. 6명의 멤버 중 에릭, 전진 등이 차례로 결혼했고, 앤디까지 결혼하며 절반이 유부남이 된다.
  • 결혼 한 달 만에 선수 은퇴… 새 인생 시작한 새 신랑 이대은

    결혼 한 달 만에 선수 은퇴… 새 인생 시작한 새 신랑 이대은

    이대은이 불꽃 같았던 현역 생활을 마치고 새롭게 출발한다. KT 위즈는 13일 이대은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지난달 5일 래퍼 트루디와 결혼하며 품절남이 된 이대은의 깜짝 은퇴 소식에 많은 팬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대은은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며 2014년에는 트리플A까지 승격하는 등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성장했다. 이후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 진출해 2015년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9승9패 4홀드 평균자책점 3.84로 활약했고, 그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승선했다. 경찰청 군 복무를 해결하고 2019년 한국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 도전한 그는 KT의 2차 1라운드(전체 1순위) 지명을 받고 한국에 데뷔했다. 첫해 KT의 뒷문을 책임지며 4승2패 17세이브 평균자책점 4.24로 활약한 후 2020년에는 승리 없이 4패를 기록했고 KT가 우승한 지난해에는 시즌 후반부 1군에 콜업돼 31경기에 등판해 3승2패9홀드 평균자책점 3.48로 활약했다. 3년간 통산 95경기 7승8패 9홀드 19세이브 평균자책점 4.31을 기록했다. 이대은은 “첫 시즌 이후 지금까지 부상으로 팬들과 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지난해에도 개인적으로는 팀 우승에 보탬이 되지 못해 죄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팀에 보탬이 되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구단과 상의 끝에 야구 선수 인생을 마감하기로 했다. 또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 양준혁, 12월의 신랑 “신부는 오랜 팬”(종합)

    양준혁, 12월의 신랑 “신부는 오랜 팬”(종합)

    프로야구 해설위원 겸 방송인 양준혁이 결혼한다. 프로야구 선수 출신 해설위원 양준혁(51)이 오는 12월 품절남이 된다. 양준혁 측은 28일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며 “날짜나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양준혁의 최측근은 예비 신부에 대해서 “굉장히 밝은 분”이라며 “실용음악과 출신으로 음악 쪽 일을 하셨고, 인디밴드 보컬에 참여하기도 하셨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결혼 관련 세부 사항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12월에 진행되는 자선 야구대회를 결혼식 장소로 염두에 두고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을 지켜본 후 결정한다는 입장이다. 양준혁의 결혼 소식은 방송가를 통해 흘러나왔다. 현재 그가 출연 중인 JTBC ‘뭉쳐야 찬다’에서 그의 결혼 관련 내용을 다룰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뭉쳐야 찬다’ 측은 “양준혁의 결혼 소식에 ‘뭉쳐야 찬다’ 멤버들 모두 크게 기뻐하며 축하해주고 있다. 이날 진행된 녹화 현장에 양준혁의 여자친구분이 와서 전설들과 인사를 나눴다”고 밝히기도 했다. 양준혁은 지난 1월 출연했던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오랜 팬이었던 여성과 열애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양준혁은 “올해 어떻게 해서든 (결혼을) 잘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야구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양준혁은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활약한 후 2010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열여덟 시즌을 뛰며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를 수상했고, 통산 2000안타·3500루타 등 각종 기록을 최초로 세우기도 했다. 은퇴 이후에는 해설위원과 방송인으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국대 수비수 김민재 ‘품절남’ 대열 합류

    국대 수비수 김민재 ‘품절남’ 대열 합류

    코로나19 사태로 결혼식 앞당겨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센터백 김민재(24·베이징 궈안)가 ‘품절남’이 됐다.3일 스포츠 에이전트사인 풋볼에이드에 따르면 전날 김민재는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민재는 당초 6월에 결혼할 에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자신이 뛰고 있는 중국 슈퍼리그의 개막이 무기한 연기되자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에이드 관계자는 “귀국 때마다 자가격리해야 하고 중국 슈퍼리그가 언제 개막할지 모른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2017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 데뷔한 김민재는 유럽 무대에서도 통할 기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9시즌을 앞두고는 전북에 거액의 이적료를 안기며 베이징으로 이적했다. 성인 국가대표로는 2017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뒤 30경기를 뛰며 3골을 넣고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최준용 결혼, 만난 지 8개월 된 예비신부 “아들에게도 잘해”

    최준용 결혼, 만난 지 8개월 된 예비신부 “아들에게도 잘해”

    배우 최준용(53)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준용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다”는 글과 함께 예비신부와 함께 착용한 예물반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예물반지’, ‘결혼해도 될까요’, ‘며칠 남지 않았어요’, ‘이젠 품절남’, ‘사랑해도 될까요’, ‘럽스타그램’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결혼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연하의 예비신부는 올해 2월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교제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서로 너무 잘 맞아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두 사람은 오는 10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비신부에 대해 “부모님은 물론 내 아들에게도 너무 잘하고 참 이해심이 많다”며 “진짜 어디 내놔도 빠질 데 없는 여성”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최준용은 지난 2002년 14세 연하 여성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워왔다. 1992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최준용은 드라마 ‘야인시대’, ‘사랑과 야망’, ‘아내의 유혹’, ‘솔로몬의 위증’, ‘착한마녀전’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먹방 BJ’ 밴쯔, 품절남 되던 날

    [포토] ‘먹방 BJ’ 밴쯔, 품절남 되던 날

    인기 크리에이터 ‘먹방 BJ’ 밴쯔가 많은 하객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7일 오전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지난 6일 대전에서 진행된 밴쯔 부부의 결혼식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밴쯔 부부의 결혼식엔 방송인 이영자, 김숙, 가수 나비, 유재환,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 입짧은햇님, 럭키강이 등 하객 8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축가는 나비와 유재환이 맡았다. 한편 밴쯔 결혼식 현장은 ‘다이아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재용 결혼, 오늘(1일) 이선아와 웨딩마치 “DJ D.O.C. 유부그룹”

    정재용 결혼, 오늘(1일) 이선아와 웨딩마치 “DJ D.O.C. 유부그룹”

    DJ D.O.C.의 정재용(45)이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의 가수 이선아(26)와 결혼식을 올린다. 정재용이 이날 결혼하면서 DJ D.O.C. 멤버 모두 품절남이 됐다. 19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정재용과 이선아 커플은 오늘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축가는 가수 허각과 박상민, 김창열, 김조한, 이장우가 부를 예정이며 사회는 방송인 MC딩동이 맡는다. 이날 결혼식은 두 사람이 만난 지 2년이 되는 날 올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신접 살림은 경기도 김포 한강 신도시에 차릴 예정이다. 현재 임신 중인 이선아는 내년 6월 엄마가 된다. 1995년 DJ D.O.C.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 정재용은 2016년 성인채널 VIKI 예능 프로그램 ‘아주 재미있는 쇼, 아재쇼 시즌2’에서 이선아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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