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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유열, ‘프리미엄 사운드에 관한 강의’

    [NTN포토] 유열, ‘프리미엄 사운드에 관한 강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이 홈시어터를 체험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영, ‘조심스러운 걸음걸이’

    [NTN포토] 한영, ‘조심스러운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방송인 한영이 입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성경·한영·박수홍·유열, ‘영화관 갈 필요 없겠네’

    [NTN포토] 김성경·한영·박수홍·유열, ‘영화관 갈 필요 없겠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이 홈시어터를 체험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성경·한영·박수홍·유열, ‘이렇게 훌륭한 사운드가 나오다니!’

    [NTN포토] 김성경·한영·박수홍·유열, ‘이렇게 훌륭한 사운드가 나오다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이 홈시어터를 체험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수홍·김동규·유열·한영·김성경, ‘프리미엄 사운드를 느껴보세요’

    [NTN포토] 박수홍·김동규·유열·한영·김성경, ‘프리미엄 사운드를 느껴보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 성악가 김동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수홍, 유쾌한 포토타임

    [NTN포토] 박수홍, 유쾌한 포토타임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수홍·한영·김성경·유열, ‘프리미엄 홈 시어터 체험 위해 왔어요’

    [NTN포토] 박수홍·한영·김성경·유열, ‘프리미엄 홈 시어터 체험 위해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영, ‘놀라운 8등신 몸매’

    [NTN포토] 한영, ‘놀라운 8등신 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참석한 방송인 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아나운서 김성경, ‘고품격 사운드 체험하러 왔어요’

    [NTN포토] 아나운서 김성경, ‘고품격 사운드 체험하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 ‘에 참석한 아나운서 김성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수홍·김동규·유열·한영·김성경, ‘최고의 사운드를 위해 건배’

    [NTN포토] 박수홍·김동규·유열·한영·김성경, ‘최고의 사운드를 위해 건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참석한 방송인 박수홍 한영 가수 유열 아나운서 김성경 성악가 김동규가 건배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열, ‘명품 사운드 기대되네요’

    [NTN포토] 유열, ‘명품 사운드 기대되네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시네마에서 열린 ’INFINIA Hometheater와 함께하는 Enrich your senses in Art’에 참석한 가수 유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최첨단 음향 및 디지털 기술로 집약 제작한 인피니아 홈시어터를 각종 예술작품과 접목하는 한편 관람객들이 고품격 영상과 음향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게 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광주, 불법전단지와 전쟁 본격화

    광주, 불법전단지와 전쟁 본격화

    12일 오전 6시 광주의 최대 유흥가가 자리한 서구 상무지구. 이른 아침부터 시·구 공무원과 경찰·교육청·사회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모여들었다. 보기에도 민망한 불법 전단지와 간밤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서였다. 이들은 노래방·모텔 등이 밀집한 골목을 누비며 여성의 나체사진이 찍힌 전단지를 모두 수거했다. 한 시간여 만에 거리가 깨끗이 정리됐다. 같은 시각 북구 용봉동, 남구 봉선동, 동구 충장로 등의 유흥가에도 공무원과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사회단체 회원 등이 비슷한 종류의 쓰레기를 치웠다. 시민 이모(40·주부·서구 치평동)씨는 “오늘 아침 인근 5·18공원으로 산책하러 가던 중 말끔하게 치워진 골목을 지나며 깜짝 놀랐다.”며 “ 매일 아침 맞닥뜨리는 낯뜨거운 전단지와 각종 쓰레기·오물 등이 없어지면서 도시의 품격이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같은 도심 불법 광고물 정비는 강운태 시장이 ‘불법 전단지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시작됐다. 강 시장은 당선자 시절부터 “민주·인권 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기초질서 의식도 높아져야 한다.”며 일차적으로 도심 불법 전단지 제거에 나섰다. 이어 불법 주차, 노상 적치물 제거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강 시장은 간부회의에서 주택가와 상가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살포되는 음란·퇴폐 광고물에 대한 근절 방안을 제시했다. 우선 상가내 상인 등을 상시 감시원으로 지정, 오후 3~4쯤부터 오토바이를 이용해 뿌려지는 현장을 적발하고 오토바이 번호를 제보하도록 했다. 경찰과 협조해 배포자를 끝까지 추적, 고발하고 과태료 등 강력한 행정처분도 내리기로 했다. 강 시장은 매주 월요일 열리는 간부회의를 통해 시정의 구체적 아이디어와 현안을 꼼꼼히 지적하는 등 회의 분위기를 확 바꿨다. 실·국장의 업무 보고 중간중간 미비 사항을 지적하면서 각종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다. 또 공무원들에게도 아이디어를 짜내라고 강력 주문하고 있다. 강 시장은 “모든 행정의 초점은 ‘시민의 행복’에 둬야 한다.”며 “이를 위해 공직자 개개인이 시장이라는 자세로 아이디어 한 건씩을 제시해 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김정은, ‘청담동 며느리룩’ 완벽 소화...단아美

    김정은, ‘청담동 며느리룩’ 완벽 소화...단아美

    “청담동 며느리룩? 저처럼 입으세요.”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이 최상류층 법조 명문가의 며느리로 완벽 변신했다. 8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 역으로 캐스팅된 김정은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모처에서 이뤄진 첫 촬영에 참여했다. 김정은은 극중 법조 명문가 시댁에서 시부모님과 담소를 나누는 장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이날 촬영에서 김정은은 흐트러짐 하나 없는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청담동 며느리룩’을 완벽하게 완성해냈다. 집안에서 시부모님을 응대할 때는 단정하게 빗어 올린 헤어스타일에 연한 아이보리 빛 투피스를 차려입고 다도를 대접했다. 반면 외출 시에는 샤넬라인 원피스에 럭셔리한 진주 목걸이와 모자를 착용해 품격 있는 멋을 과시했다. 특히 어느 순간에도 말소리가 튀지 않게 조근 조근한 말투로 대화를 나누는 등 명문가 집안 며느리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내 한층 무르익은 연기력이 돋보였다. 김정은은 한여름의 후텁지근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며 시부모님 역의 선배들에게도 예의바르고 깍듯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대한 화병(火病)만큼은 국가 대표급 중증환자인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한다는 내용. 김정은 외에도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이 함께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서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 여성 멤버 4명은 이미 오래전부터 밴드 연습을 진행해왔다.”며 “모든 제작진과 촬영 스태프들이 처음 호흡을 맞춰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초반 청담동 며느리로서의 면모를 보이던 김정은이 곧 정체를 드러낸다.”며 “김정은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게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덧붙였다. 사진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그랜드 힐튼 호텔, ‘주중 4+1·할인 이벤트’ 선봬

    그랜드 힐튼 호텔, ‘주중 4+1·할인 이벤트’ 선봬

    그랜드 힐튼 호텔 뷔페 레스토랑은 9월 30일까지 주중 4+1과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4+1 파격 이벤트는 주말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화요일은 여성고객 최대 20인까지 4인 이용 시 1인 무료 식사와 오렌지 주스(4인 단위로 적용)가 제공된다.이어 수, 목요일에는 10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뷔페 레스토랑의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그랜드 힐튼 호텔 측은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격의 호텔 메뉴를 즐길 수 있다.”며 이런한 장점 때문에 간단한 점심 모임이나 인근 직장인들의 비즈니스 미팅, 가족들과의 모임 장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호텔 관계자는 “가족, 친구, 동료들과의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이벤트가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이벤트는 프리미엄 클럽 회원(타 카드사 포함)은 중복 할인이 불가능하며 1인당 1000원 추가 시 주중(월~목) 무제한으로 생맥주 제공한다. 어린이와 공휴일은 제외다. 문의 및 예약: 02-2287-8271, 8272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박명수-김구라, ‘아바타 소개팅’ 中 막장 몸싸움

    박명수-김구라, ‘아바타 소개팅’ 中 막장 몸싸움

    ‘독설쌍둥이’ 박명수와 김구라가 아바타 데이트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박명수는 7월 11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의 최근 녹화에서 아바타로 처음 출격했다. 아바타 조종에 탁월한 능력을 선보이며 매회 이슈와 어록을 만들어냈던 박명수가 드디어 자기 자신이 아바타 역할을 맡게 된 것. 첫 출전에 맞서는 박명수의 상대는 독설쌍둥이 김구라로 정해졌다. 이미 이기광의 아바타로 소개팅에 나서 성공한 경험이 있는 김구라와 초보 아바타 박명수의 데이트 대격돌을 시작된다. 독설과 호통, 거친 모습이 매력인 두 사람은 평소 문화생활을 즐길 것 같지 않은 이미지와 달리 고품위 고품격 미술관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데이트 코스의 정석(?)이라 불리는 햇살 좋은 날 도시락을 싸들고 공원 피크닉까지 함께 해 두 사람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데이트가 이어졌다. 한편 이 둘은 고품격 데이트에도 위축되지 않고 특유의 재치로 소개팅을 주도하다 결국 본성을 드러내며 여심을 사로잡기 위해 급기야 거친 몸싸움까지 서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설] 日 대사에 시멘트덩어리 던지는 빗나간 애국

    오는 20일 퇴임하는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 일본대사가 그제 우리 독도 단체 대표로부터 주먹만 한 시멘트덩어리로 공격 당하는 아찔한 일이 발생했다. 다행히 시게이에 대사는 무사했지만 통역을 담당한 일본대사관 여성 서기관이 부상을 당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달걀이나 신발 등과 달리 시멘트덩어리는 흉기다. 중상이나 치명적인 상처로 연결될 수 있다. 그런 불행한 일이 발생하면 아슬아슬한 한·일관계에 악영향은 불 보듯 뻔하다. 문명국가에서 주재국 외교관 공격은 국제적인 망신이요, 국제사회의 비난을 부르는 범죄행위다. 국격도 심각하게 훼손한다. 애국에도 방식과 절차, 품격이 중요하다. 일본 대사에게 돌을 던지는 행위는 개인적 화풀이일 뿐이다.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의 거사에 비유한 것은 터무니없는 일이다. 우리는 ‘일그러진 애국’을 개탄한다. 어이없는 돌출행위는 정부의 외교를 꼬이게 만든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사고 소식을 들은 그제 밤 시게이에 대사에게 전화를 걸어 유감스럽다는 뜻을 전하고 위로해야 했다. 국제사회의 질서를 흔드는 소아병적 행위로, 결국 애국이 아니라 국익을 훼손한 꼴이 됐다. 독도 영유권이나 전후 보상에 대해 일본의 행태에 문제가 있다 해도 이런 어이없는 행위는 우리의 교섭력을 약화시키게 됨을 명심해야 한다. 3년 전 부임한 시게이에 대사는 한·일 우호협력 시대를 내걸고 다방면의 우호증진 노력을 기울였지만 번번이 독도 문제에 발목이 잡혔다. 지난 3월 일본 문부과학성이 독도 영유권 입장을 강화한 초등교과서 검정을 통과시킨 직후 등 네 번이나 외교부에 불려오기도 했다. 그런 그도 일본 내 지한파다. 소홀하거나 섭섭하게 하면 안 된다. 특히 올해는 한일병합 100년이다. 피해국이지만 격식있게 대응해야 한다. 우리가 품격을 잃으면 가해국에 핑곗거리를 주게 된다. 마침 센고쿠 요시토 일본 관방장관이 그제 한국에 대한 전후처리가 불충분하다고 말했다. 한일협정으로 소멸된 징용피해자 등에 대한 개인 보상을 시행해야 한다는 견해도 덧붙였다. 우리는 일본 정부 대변인인 관방장관의 약속이 실현될지 지켜볼 것이다.
  • 변협 인권재단 이사장 이세중

    대한변호사협회는 6일 대한변협 인권재단 창립총회를 열고 이세중 전 대한변협 회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변협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모든 국민이 인간답게 존중받으며 사는 법치국가’와 ‘이웃 국민과 세계 인류를 항상 따뜻하게 배려하는 품격 있는 인권 선진국’을 인권재단 설립 취지로 정하고 변호사의 인권 옹호 의무를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 앰배서더호텔그룹, 고품격VIP ‘멤버십’ 가치 제공

    앰배서더호텔그룹, 고품격VIP ‘멤버십’ 가치 제공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2010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앰배서더 플러스 확장 론칭 기념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앰배서더 플러스 멤버십 포인트는 멤버십 가입과 동시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창원 씨티세븐 풀만 앰배서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VIP로 특급 서비스를 받는다. 앰배서더 플러스 멤버십은 가입비에 따라 골드가 330,000원이며 블랙은 480,000원, 플래티넘은 790,000원인 세 종류로 구분된다. (부가세 포함) 세종류의 멤버십 가입시 객실 요금의 경우 성수기, 비수기 시즌별 최저 가격에 5~15% 추가 할인과 레스토랑 이용 시 10~20% 할인, 연회 주중 10% 할인 등 호텔 이용에 대한 실질적인 VIP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가입과 동시에 ‘골드’ 멤버십의 경우는 600,000원 상당과 ‘블랙’은 1,100,000원 상당, ‘플래티넘’은 1,800,000원 상당의 호텔 이용권 패키지가 제공된다. 특히 회사측은 플래티넘 멤버십의 경우 앰배서더 계열 호텔 이용권 뿐만 아니라 제휴 골프장 그린피 무료 이용권, 스파 마사지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고급 혜택이 제공돼 멤버십 가치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 멤버십에 가입시 마일리지 프로그램 ‘앰배텔 포인트 카드’와 자동 연동돼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객실 이용 시 지불 금액의 5%, 레스토랑 이용 시 지불 금액의 1% 적립이 가능하며 적립된 포인트는 천원 단위로 7개 앰배서더 호텔(창원 씨티세븐 풀만 앰배서더와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제외)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이벤트 기간 동안 전국의 9개 앰배서더 계열 호텔의 객실이나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고객과 앰배서더 플러스 멤버십 가입 고객은 응모권을 통해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경품은 1등(1명)에 앰배서더 플러스 플래티넘 1년 회원권 무료 제공과 2등(1명)은 창원 씨티세븐 풀만 앰배서더 스위트 룸 1박 숙박권, 3등(10명) 피부 관리 초대권이다. 이어 4등(10명)에는 앰배서더 호텔 이그제큐티브 룸 1박 숙박권, 5등(20명)은 앰배서더 호텔 2인 뷔페 식사권, 6등(20명)의 경우 경기도 포천 베어크리크 골프장 주중 그린피 무료 이용권 등 총 62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한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글로벌 호텔 관광 전문 그룹 프랑스 아코르(Accor)와 25년간 파트너쉽 관계를 맺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소통·섬김·일자리 등 화두… ‘풀뿌리 자치’ 새 출발

    소통·섬김·일자리 등 화두… ‘풀뿌리 자치’ 새 출발

    섬김·청렴·소통·민생·일자리 마련…. 1일 취임한 민선5기 단체장들의 한결같은 약속이다. 이들이 약속만 지킨다면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도는 빠른 시일 안에 자리를 잡게 될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시민 여러분은 표를 통해 제게 많은 이야기를 던져 줬다.”면서 “각계 각층의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대화와 타협을 이끌어내는 소통의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우선으로 따지는 통합의 시장, 광·디자인·디지털콘텐츠·컨벤션·연구개발(R&D), 금융 등 우리 경제를 먹여 살릴 신성장 동력 산업을 육성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의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정책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구하고 적극 반영하는 등 시정의 제1 원칙을 시민과의 공감에 두겠다고 덧붙였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 시정을 물 흐르듯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취임 첫날부터 섬김을 실천했다. 의정부 전철 가능역에서 주민들을 섬기겠다는 뜻을 전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김 지사는 “365일 24시간 무한 섬김으로 도민 여러분을 모시겠다.”면서 “31개 시·군의 전철역과 버스터미널, 재래시장 등 도민이 계시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심각한 지경에 빠진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해 일자리 창출을 화두로 꺼내는 것도 잊지 않았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내일의 ‘먹고살 거리’를 확보하고 시민 삶의 질과 도시 품격을 드높일 때 부산은 진정으로 ‘크고 강한 부산’으로 굳건히 일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서부산권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뤄 ‘한강의 기적’을 능가하는 ‘낙동강의 기적’을 이루겠다.”면서 “한다면 하는 부산 사람의 화끈한 힘을 부산의 미래를 성취하는 데 모아가야 한다.”며 화합을 역설했다. 김두관 경남지사는 민생을 부르짖었다. 김 지사는 “번영 1번지는 경제·환경·문화·복지 등 사회 모든 분야에 걸쳐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를 위해 현장행정을 맨앞에 세우고 민생현장에서 도민을 만나는 열린 도정을 펴겠다.”고 강조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낮은 출산율과 높은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람에게 투자해야 한다.”면서 “4대강이 아니라 복지·교육·일자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소통과 화합을 이루기 위해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 협치시대’를 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염 시장은 “소외된 사람과 소외된 지역이 없이 고루 잘 살고, 화합을 해치는 편가르기, 전시행정을 결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기초단체장들도 굳은 의지를 다졌다.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은 구내식당에서 환경미화원들과 점심식사를,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하월곡동 숭인초등학교로 달려가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섬김을 실천에 옮기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전국종합·송한수·강동삼기자 onekor@seoul.co.kr
  • 우정사업본부 출범 10돌 ‘비전2020’선포

    우정사업본부 출범 10돌 ‘비전2020’선포

    “12년 연속 흑자경영을 바탕으로 작지만 강한 친서민 물류·금융·사회서비스 기업으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우체국이 2020년 물류와 금융, 사회서비스를 아우르는 매출 26조원의 ‘아시아·태평양 1등 국민기업’으로 탈바꿈한다. 이를 위해 나만의 사이버 우체국으로 고품격 우편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우편과 금융,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서비스를 대폭 확충한다. ●“카드사업 진출위해 노력”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우본)는 1일 서울 충무로1가 포스트타워에서 출범 1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은 ‘한국 우정 비전 2020’을 발표하고, 새롭게 단장한 우체국 CI를 선보인다. 남궁민 본부장은 “현재 우체국의 카드사업이 금지돼 있다.”면서 “서민금융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카드사업 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본은 비전 달성을 위해 ▲스마트 포스트 ▲스마일 파이낸스 ▲소셜 인프라 ▲스트롱 시스템 등 ‘4S 전략’을 채택했다. 스마트 포스트는 사이버상에서 나만의 우체국을 개설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우편물을 보내고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건축물대장 등·초본, 병적증명, 내용증명과 같은 다양한 행정서비스도 클릭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 스마일 파이낸스는 우체국을 통해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가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다. 소셜 인프라는 사회공헌 활동을 한층 체계화해 우체국이 사회서비스 기관으로 바뀌도록 했다. 이를 통해 2020년 우편 5조원, 우체국예금 8조원, 우체국보험 13조원 등 총 26조원의 매출을 기록할 계획이다. 또 예금수신고 100조원, 보험총자산 70조원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년간 누적흑자 1조5700억원 달해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0년간 글로벌 금융위기과 인터넷의 발달에 따른 우편물량의 급감에도 불구하고 매년 흑자경영을 달성했다. 출범 첫해인 2000년 312억원에 불과했던 경상수지 흑자는 지난해 1688억원으로 늘어 10년간 누적흑자가 1조 5700억원에 이른다. 미국 우정이 지난해 38억달러, 영국 2억 3000만유로, 일본 우편이 474억엔의 적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눈부신 성과다. 특히 지난 10년간 우편 매출은 2배, 예금수신고 2배, 보험자산도 2배 이상 성장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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