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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앤앰, 지상파와 손잡고 N스크린 서비스 시작

    씨앤앰, 지상파와 손잡고 N스크린 서비스 시작

    수도권 최대 케이블TV방송사 씨앤앰과 지상파가 손잡고 N스크린 서비스를 선보인다. 씨앤앰은 31일 지상파 콘텐츠 유통을 맡고 있는 콘텐츠연합플랫폼이 서울 여의도 MBC사옥에서 씨앤앰 푹(pooq) 상품 출시 조인식을 가졌다. 씨앤앰 푹은 새달 1일부터 정식 서비스된다. 푹은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 채널과 지상파 계열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보도채널 뉴스Y 등을 PC, 스마트폰, 태블릿PC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주문형비디오(VOD) 다시보기를 이용할 수 있다. 핵심 방송 콘텐츠인 지상파 드라마, 연예, 오락 프로그램 외에도 다른 플랫폼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시사 및 교양, 스포츠 프로그램까지 즐길 수 있다. 실시간 채널 중에는 푹 드라마1, 푹 드라마2, 푹 토크처럼 장르 특화 채널이 인기를 끌고 있다. VOD 다시보기는 실시간 방송 뒤 20~40분 내에 이용이 가능하다. 씨앤앰 푹 상품에 가입하면 VOD 다운로드 서비스(1회당 1000원)를 월 5회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장영보 씨앤앰 대표는 “씨앤앰은 케이블TV업계 최초로 고화질(HD) 서비스 상용화와 스마트TV 출시, 업계 최대 디지털 전환율 달성 등 고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고, 이번 푹 서비스 제공도 이러한 노력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잠들어도 괜찮아” 내 손안에 올림픽

    “잠들어도 괜찮아” 내 손안에 올림픽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막이 오른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이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서며 5000만 국민의 낮밤을 바꿔놓고 있다. 스마트폰을 비롯해 포털사이트, 스마트TV 등 다양한 정보기술(IT) 기기와 서비스를 활용하면 런던올림픽을 훨씬 덜 피곤하면서도 더 재밌고 손쉽게 즐길 수 있다. ●기보배의 개인 메달순위 알고 싶다면 2012런던올림픽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가 대중화된 이후 열리는 첫 대회. 런던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내놓은 공식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이하 앱)들을 잘 활용하면 이번 올림픽의 남은 기간뿐 아니라 곧 열릴 장애인 올림픽(8월 29일~9월 9일)도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다. ‘공식 런던 2012 경기 결과(Results)’ 앱은 조직위가 직접 제공하는 가장 정확한 경기 결과를 항목별로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생중계’(Live) 코너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경기 스코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스케줄&결과’(Schedule & Results)에서는 날짜별 경기 일정과 결과를 모두 보여준다. ‘메달’에서는 국가뿐 아니라 개인별 메달 순위도 정리돼 있다. 3일 현재 1위는 미국 수영선수 라이언 록티(금 2, 은2, 동1)이고, 여자양궁 2관왕인 기보배도 공동 6위에 올라 있다. ‘런던 2012 공식 조인 인(Join In)’은 올림픽 기간 중 경기 결과와 함께 개막식과 폐막식, 성화, 개최지인 런던 곳곳의 소개글과 행사 정보를 담고 있다. 원래는 올림픽을 보기 위해 런던을 찾은 이들의 관광을 돕기 위한 가이드 앱이지만, 꼭 런던에 가지 않더라도 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게임업체 네오위즈인터넷이 내놓은 ‘런던 2012-공식게임’은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유일한 게임 앱이다. 사격과 양궁, 육상, 수영, 카약 등 9개의 올림픽 종목을 즐길 수 있으며, 영어, 중국어, 한국어 등 8개 언어를 지원한다. 게임 방식은 단순하지만 중독성이 상당하다. 전 세계 사용자들과 게임 속 올림픽에 참가해 대결을 펼칠 수도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런던과 우리나라는 8시간의 시차가 나다 보니 TV ‘본방’뿐 아니라 포털사이트의 다시 보기(VOD) 서비스와 방송사들의 N스크린(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같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것)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네이버는 올림픽 시작 후 방문자가 3배 이상이나 늘었다. 네이버는 유선 인터넷 외에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서도 올림픽 영상을 전하고 있으며, 글 기사 등도 특집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CJ헬로비전의 ‘티빙’(tving), 지상파 방송사들의 ‘푹’(POOQ) 등 N스크린 서비스 역시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포털사이트와 N스크린 서비스 모두 이번 올림픽이 향후 이용자 확대를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빙은 ‘런던올림픽 전용관’을 마련해 경기 종료 1시간 이내에 주요 장면을 다시 보기로 제공하고 있다. ‘놓칠 수 없는 주요 경기’, ‘순간 최고 시청률’, ‘영광의 시간’ 등의 코너에서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도 보여준다.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모든 경기와 올림픽 주요 경기도 무료로 실시간 생중계한다. ●올림픽을 3D로 보고 싶다면 삼성전자와 LG전자도 런던올림픽 개막과 함께 스마트TV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앱은 실시간 3차원(3D) 입체영상 방송과 다시 보기, 주요경기 요약본 등을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런던올림픽 주요 경기를 자사 스마트TV를 통해 3D로 시청할 수 있도록 ‘SBS 런던 2012 앱’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 앱을 통해 런던올림픽의 주요 경기와 각 경기별 하이라이트를 2D와 3D로 함께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앱을 사용하면 경기 장면뿐 아니라 한국 선수들의 다양한 훈련 모습과 그동안 있었던 선수들의 숨겨진 뒷이야기도 볼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올림픽을 통해 자사 3D 방식의 강점과 스마트 기능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LG전자가 공개한 런던올림픽 앱은 하루 페이지뷰 50만건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 스마트TV 보급대수가 100만대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비교적 높은 사용빈도다. LG전자는 3D 실시간 방송 외에도 90여편 이상의 경기를 3D 다시 보기로 제공하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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