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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차분양 강남권에 50%/새달 4일부터 접수 실수요자 관심 클듯

    서울지역 제10차 동시분양이 다음달 4일부터 서울 무주택 우선공급분 접수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22일 부동산114의 조사결과에 따르면,이번 10차 동시분양에서는 9개 구에서 모두 712가구가 일반분양된다.강남,송파 등 강남권에서 공급하는 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아 전체의 50%를 차지한다. 영등포,동대문,중구 등에서는 올 들어 처음 서울동시분양을 통해 일반분양에 나선다. 단지 규모는 9차 예정에서 연기됐던 강남구 역삼동 역삼푸르지오가 738가구로 가장 크다.영동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24평형 38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강서구 염창동 한솔솔파크가 총 455가구로 두번째로 규모가 크다.32평형 단일구성으로 일반분양 물량은 67가구가 될 전망이다. 평형 분포는 대부분 단지가 20∼40평형대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곤기자
  • 부동산 파일 / 강릉홍제 푸르지오 273가구

    대우건설은 강원도 강릉시 홍제동 158 일대에서 강릉홍제 푸르지오 273가구를 21일 분양한다.지하1층,지상8∼12층,6개동 규모이며 32평형 159가구,40평형 114가구 등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분양가는 평당 430만원선이며,입주는 2005년 5월 예정이다.용적률 176%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033)646-8899.
  • 서울 새달 1224가구 일반분양

    11월 초로 예정된 서울 10차 동시분양에서는 1200여가구의 아파트가 일반분양될 것으로 예상된다.건설업계와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주택업체들은 서울 10차 동시분양을 통해 19개 단지에서 1224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물량은 9차 동시분양(10개 단지,449가구)의 2.7배에 이른다.100∼200가구 규모다.일반분양 아파트가 증가한 것은 여름 비수기 때 분양이 지연됐다가 한꺼번에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강남·송파·강동 등 강남권 아파트 단지 7곳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거쳐 다음달 4일 청약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강남권 아파트 눈에 띈다 강남구 역삼동 영동주공3단지를 허물고 새로 짓는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가 눈에 띈다.738가구 단지이지만 일반분양 물량은 24평형 38가구.주변 영동주공 1∼2단지와 개나리아파트 등도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다.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롯데백화점,도곡시장,영동세브란스병원 등이 가깝다. 삼성동 롯데캐슬도 눈길을 끈다.재건축 아파트로 119가구 가운데 3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삼릉공원,경기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역삼동 역삼·훼미리연립을 허물고 새로 짓는 월드메르디앙 아파트도 관심 대상.93가구짜리 소규모 단지로 일반분양 물량이 33가구이지만 역삼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인 역세권 아파트다.강동구 천호동 대림 e-편한세상아파트는 한미·세경빌라를 헐고 새로 짓는 집이다.150가구 단지로 45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의 몫이다.지하철 8호선 암사역과 천호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송파구 가락동 가락3차 쌍용스윗닷홈은 258가구로 32∼46평형 9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지하철 5호선 오금역에서 걸어서 7분 거리다. ●강북은 역세권 단지 벽산건설이 짓는 동대문구 답십리 메가트리움은 도심재개발 사업 아파트.11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일반분양 물량은 86가구다.2호선 신답역이 걸어서 2분 거리.청계천 복원사업의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 태영은 영등포구 당산동 문래역에서 33∼36평형 68가구를 분양한다.지하철 2호선문래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다.주변의 롯데백화점,삼성홈플러스 등의 편익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류찬희기자
  • 아파트분양 무더기 연기

    ‘눈총을 받느니 차라리 분양을 늦추자.’ 서울 동시분양에 참여하려던 주택업체들이 줄줄이 분양을 연기하고 있다. ‘9·5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데다 자칫 분양가 문제가 불거지면 화(禍)를 당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관리처분 지연이나 요건 미비로 분양승인을 받지 못해 불가피하게 분양을 늦추는 업체도 있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주택시장의 향배가 잡힌 이후에 주택업체들이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 동시분양 물량 크게 줄어 당초 서울 동시분양에 참여하려던 업체 가운데 ‘9·5대책’이 발표된 이후 시장이 급변하자 무려 10개 업체(850여가구)가 분양을 연기했다. 이에 따라 9차 동시분양 물량은 10여개 업체 480여가구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이는 올해 실시된 동시분양 물량 가운데 세번째로 적은 물량이다.올해 분양 물량이 가장 적은 시기는 1차(265가구)였고,그 다음이 7차(378가구)였다. 분양을 연기한 곳 가운데 대표적인 곳이 강남구 역삼동 대우건설 푸르지오.전체 738가구 단지로 일반분양 물량은 38가구에 불과하지만 강남의 노른자위여서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대우건설은 분양을 다음달로 연기했다.겉으로는 구청에서 ‘분양승인 신청 서류가 반려’된 것을 이유로 들고 있다. 대림산업과 이수건설도 서초구 방배동 192가구의 일반 분양 시기를 10차로 연기했다.송파구 가락동 쌍용건설 아파트도 189가구 가운데 79가구의 일반분양을 늦췄다. 양천구 신정동 신일아파트도 당초 일정을 바꿔 9차 동시분양에서 빠지기로 했다. ●왜 연기하나 대부분의 업체들은 분양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점을 분양 연기의 배경으로 들고 있지만 이는 표면적인 이유일 뿐이다.실제로는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점이 주된 원인이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분양가다.최근 들어 분양가 규제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동시분양에 참여해 분양가 문제가 표면화될 경우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주택업체의 한 관계자는 “한달 정도 분양을 늦춘다고 큰 문제가 없는 만큼 일단 시장 추이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입지여건이 뒤떨어지는 아파트의 경우 시장이좋지 않은 상황에서 분양에 나섰다가 경쟁률이 낮게 나오면 분양회사의 이미지만 나빠질 것을 우려해 분양을 늦춘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집값 상승에는 분양가 인상이 큰 몫을 하는 만큼 이번 분양에서 높은 분양가가 불거지면 분양업체에 타격은 물론 분양가 규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면서 “타율 규제 이전에 시공사나 조합들이 적정 분양가를 산정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부동산 플러스 / 강릉 홍제동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은 강원도 강릉시 홍제동 158 ‘강릉 홍제 푸르지오’ 273가구를 9월 초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8∼12층 6개동이며 32평형 159가구,40평형 114가구 등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평당 분양가는 430만원대. 영동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 등이 인접,시내외 접근이 쉽다.시청,버스터미널,법원 등이 가깝다.주변에 강릉제일고,강릉여고,강릉대학교 등이 있다.지난 22일 견본주택을 개관했다.입주는 2005년 5월 예정이다.(033)646-8899.
  • 이달 1만 8865가구 집들이

    이달 전국에서 1만 9000가구 가까운 아파트가 새 주인을 맞는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달에 입주예정인 아파트는 전국 38개 단지,1만 8865가구로 집계됐다.이중 서울·수도권에서 집들이 채비를 하고 있는 아파트가 1만가구를 넘는다. 지난달에 이어 2만여가구가 입주,내집마련이나 전셋집 구하기가 훨씬 쉬워졌다.새 아파트가 대거 쏟아지면서 전셋값 하락을 부채질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강남권 아파트 입주 관심 서초구 서초동 남부터미널 근처에 902가구가 입주한다.이오빌 462가구와 삼성래미안 유니빌 440가구로 모두 주상복합 아파트다. 우면산을 바라볼 수 있다.남부터미널역에서 걸어서 3∼5분 거리.경부고속도로 이용도 쉽다.소형 평형이라서 젊은층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성북구 정릉동 풍림아파트는 2305가구,화곡동 롯데 낙천대아파트는 1164가구에 이르는 대형 단지.팔자 물건과 전세 매물이 쏟아져 나와 주변 전셋값을 끌어내리고 있다. 동작구 사당동 롯데 낙천대아파트 444가구와 마포구 아현동 삼환나띠르빌 아파트 77가구도 입주 채비를 끝냈다.중랑구 상봉동 데시앙 아파트 494가구,도봉구 방학동 ESA아파트 521가구도 눈길을 끈다.대부분 중소형 평형이다. ●수도권 입주 아파트 봇물 수원 망포동에서는 LG아파트 924가구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대림산업은 군포 당동에 지은 23·32평형 1188가구를 입주시킬 예정이다. 용인 구성읍 마북리 현대 홈타운 795가구도 입주를 시작했다.또 삼성 구성2차 1219가구,신일 유토빌 510가구도 새 아파트다. 수도권 서북부에서는 고양시 대화동 일신건영 휴먼빌 1255가구와 식사동 SK뷰 539가구가 눈에 들어온다.일산 신도시 편익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버스로 신도시 전철역까지 5∼10분 거리다. 인천 서구 검암동 서해그랑빌 아파트 950가구도 입주 채비를 마쳤다.전철 이용은 승용차로 10분 떨어진 계산역까지 나가야 하므로 다소 불편하다.하지만 2005년부터 걸어서 5분 거리에 경서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부산·대구서도 대규모 아파트 입주 부산 용호동 LG메트로씨티 2600여가구도 공사를 끝냈다.물량이 많다보니 매매·전세물건이 쌓여있다.아파트 크기가 20∼87평형으로 다양하다.부산 민락동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1082가구도 새 주인을 맞는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에 들어서는 주공 그린빌아파트 1170가구도 이달 하순 입주를 시작한다.그동안 거래가 많이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뜸하다. 류찬희기자 chani@
  • ‘지구를 지켜라’ 작품·남우·관객상 석권/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 폐막

    ‘사랑,환상,모험’을 주제로 한 제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PiFan)가 18일 폐막됐다. 폐막식에서는 찬사 속에 개봉됐으나 흥행에서는 참패하여 ‘저주받은 걸작’으로 불리던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가 작품상과 남우주연상(백윤식),관객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여 명예를 회복했다.특히 관객상 투표에서는 5점 만점에 4.77점을 받는 등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한국계 미국인 그렉 박 감독의 ‘로봇 이야기’는 장편부문 감독상과 여우주연상(와이 칭 호)을,노베르토 로페즈 감독의 ‘그들이 보고 있다’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각각 받았다. 부천초이스 단편부문에서는 이언 클라크 감독의 ‘침묵의 래퍼 DEF’가 작품상과 단편 관객상,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의 ‘대동단결’(united we stand)은 심사위원이 주는 푸르지오 상을 차지했다. 가수 김창완과 방송인 배유정의 사회로 부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알랭 코르노와 콜린 게디스,얀 할란,김윤진,김동원 등 심사위원과 여배우 실비 테스토,제제 다카히사 감독,빈센조 나탈리감독,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영화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폐막식이 끝난 뒤에는 가수 이적의 기념공연에 이어 빈센조 나탈리 감독의 ‘사이퍼’가 폐막작으로 상영됐다. 황수정기자 sjh@
  • 부동산 플러스 / 오산시 원동 푸르지오 839가구

    대우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원동 638-4 일대에 ‘푸르지오’아파트 839가구를 30일부터 분양한다. 15층짜리 12개동으로 32A평형 719가구,32B평형 120가구다.분양가는 평당 540만∼550만원. 경부고속도로 오산인터체인지 옆에 위치,경부고속도로 및 1번 국도 이용이 편리하다.인근에 지하철 1호선 연장인 오산역이 내년 개통 예정이다.(031)221-8778.
  • 부동산 플러스 / 대우, 김해 1072가구 분양

    대우건설은 경남 김해시 북부 신도시에 푸르지오 1072가구를 오는 20일 분양한다.지하 1∼25층 14개동으로 25평형 358가구,30평형 110가구,34A형 507가구,34B형 97가구 등이다.평당 분양가는 356만∼438만원으로 2005년 11월 입주예정이다.김해 북부신도시는 60여만평 규모로 1만 4000가구의 주택이 들어선다.동쪽으로 분성산,서쪽으로 경운산이 둘러싸고 있어 조망권이 탁월하다. 부산∼김해간 경전철(2008년 개통예정) 신명역이 단지 앞에 들어설 예정이고 14번 국도를 통해 부산,창원,마산 등 경남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055)339-0090.
  • 아파트브랜드 수명은 3년?

    ‘아파트 브랜드도 3년만 지나면 고물 취급받아요.’ 주택업체들의 아파트 브랜드 교체바람이 거세다.3년도 안된 브랜드를 버리고 새 브랜드를 도입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최근에만 금호건설,LG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 등 굵직굵직한 업체들이 새 브랜드를 도입했다. 국내 아파트의 대명사인 현대건설의 ‘홈타운’도 변경을 검토중이다.일각에서는 아파트 품질향상보다는 무늬 바꾸는데 더 신경을 쓴다는 지적도 나온다. ●LG·대우·포스코·금호는 이미 바꿔 금호건설은 지난 99년 ‘베스트빌’이라는 일반아파트 브랜드를 도입한지 4년만에 (ullim]이라는 새 브랜드를 도입했다.LG건설은 지난해말 LG빌리지라는 브랜드를 ‘LG자이’로 바꿨다. 대우건설도 올해초 기존 ‘그랜드 월드’와 ‘드림월드’ 대신 ‘푸르지오’라는 브랜드로 옷을 갈아 입었다.포스코건설도 ‘the #(더샾)’이라는 브랜드로 변경했다. ●삼성은 로고색깔 3가지로 늘려 이지송 사장 체제로 새 출발한 현대건설은 기존 ‘홈타운’을 버리고 새 브랜드를 도입하는 방안을검토중이다.현대건설은 지난 2001년 5월 출자전환직후 사명과 아파트 브랜드를 바꾸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고집스레 이를 유지해 왔었다. 그러나 옛 현대건설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서는 주택부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이 사장의 제의에 따라 조만간 타당성 검토를 거쳐 브랜드 교체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삼성물산도 브랜드 교체바람이 불면서 ‘래미안’ 대신 다른 브랜드 도입을 검토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를 바꿀 필요가 있느냐는 의견에 따라 바꾸지 않기로 했다.대신 래미안 로고의 컬러를 2가지 색상에서 3가지로 늘렸다. ●왜 바꾸나 판촉전략의 일환이다.분양이나 재건축·재개발 수주시 새 브랜드의 인지도가 높아 유리하기 때문이다.소비자들의 의식 변화도 한몫을 했다.시대가 변하면서 아파트도 이제는 가전제품처럼 ‘오래된 브랜드=구식’이라는 등식이 이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2000년을 전후해 LG빌리지로 용인에서 인기를 모았던 LG건설은 지난해 말 ‘자이’를 새 브랜드로 채택,최근 경기도 양주에서 분양에서 새 로고덕을 톡톡히 봤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아파트 브랜드도 가전제품처럼 주기적으로 바뀌는 추세”라며 “브랜드에 걸맞는 품질 확보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부동산 플러스/김해 장유6차 푸르지오 481가구

    대우건설은 경남 장유택지개발지구에 김해장유6차 푸르지오 481가구를 18일 분양한다. 김해장유6차 푸르지오는 16∼21층 7개동으로,35A평형 36가구,36B평형 291가구,36C평형 34가구,42평형 60가구,50평형 60가구로 이뤄져 있다.평당 430만∼480만원선.입주는 2005년 6월 예정이다. 신평면·신설계를 적용,35A평형은 주방과 식당을 분리하고 식당에 발코니를 설계해 전망을 즐기면서 식사할 수 있게 했다.(055)322-8700.
  • 대우건설,아파트브랜드 ‘푸르지오’ 개발

    대우건설은 새 아파트 브랜드로 ‘푸르지오(PRUGIO)’를 개발,앞으로 공급하는 단지형 아파트에 적용키로 했다. 푸르지오는 깨끗함,산뜻함,젊음을 의미하는 ‘푸르다’라는 순우리말에 대지,공간을 뜻하는 GEO’를 결합한 합성어로 자연과 환경,그리고 인간이 하나되는 공간을 의미한다.푸르지오는 단지형 대우아파트를 대표하는 브랜드로,기존 단지형 대우아파트 브랜드인 ‘드림월드’와 ‘그랜드월드’를 대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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