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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역세권 프리미엄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분양

    신역세권 프리미엄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분양

    교통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신역세권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김포시와 LH가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23.82km의 김포도시철도사업 수혜지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이 주목 받고 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분양 중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은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하다. 지하철 개통은 부동산 시장의 최고 호재로 꼽힌다. 편리한 교통,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상권 발달 등 인근 지역의 생활 인프라가 좋아져 시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실제 지하철 9호선의 개통으로 서울 강서권 시세가 크게 상승했다. 도로교통망도 뛰어나,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은 상황이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자동차로 50분 소요되는 것이 28분으로 단축된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철도 및 지하철 9호선을 환승하여 이동할 경우 김포 도심에서 서울역과 강남까지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1차 분양 물량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초기 부담을 낮춘 특별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시행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 원대이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교통호재•착한가격,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분양 인기몰이

    교통호재•착한가격,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분양 인기몰이

    전세난이 가중되면서 전세 수요자들의 매매 전환이 이뤄지는 가운데 호황이 점쳐지는 지역, 알짜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서북부 지역의 경우, 교통호재가 잇따르면서 탁월한 입지환경에 가격경쟁력을 갖춘 주거지로 부상하면서 일대 분양시장에 봄기운이 완연하다. 특히 김포도시철도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으면서 신 역세권 수혜단지로 떠오른 아파트들이 인기몰이를 벌이고 있다. 이들 수혜단지들은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교통이나 교육환경 면에서도 강점이 주목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대표적인 수혜단지는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이다. 최근 김포시와 LH가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23.82km의 김포도시철도사업을 추진하면서 블루칩으로 부상한 이 아파트는 풍무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선보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 중 1차로 아파트 23개동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로 책정됐다. 또한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시행하고 있어 초기 부담도 줄였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며 입지와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평가다. 실제 풍무역에서 서울 김포공항까지 두 정거장이면 오갈 수 있다. 이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해 서울 및 주변 지역으로 연계가 자유롭다. 아파트와 인접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 자유로, 강변북로 등으로의 진출입도 수월하다. 위치상 한강신도시 보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유리하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보육특화 단지로서 교육환경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과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연계된다. 단지 내 유치원, 어린이집은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의 눈길을 끈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도 도입됐다.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규모로 조성된 커뮤니티시설은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와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려 모델하우스 현장이 혼잡하므로 좋은 층을 계약 하려면 미리 전화로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동•호수 선택에 유리하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불황에 특효, ‘투자안심보증제’

    불황에 특효, ‘투자안심보증제’

    정체돼 있는 심리상태는 경제활동 계층이 가지는 기본적인 소비 심리를 방해한다. 소비심리의 위축은 경제침체를 불러오고 경기침체는 고용축소와 임금동결로 나타난다.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지만, 개선될 여지가 없다면 차선이나 최선의 대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부동산 경기도 소비자 경기와 밀접한 연관을 가진다. 정부대책과 운용에 따른 변수가 있지만, 기본적인 거래성향은 소비심리와 밀접한 동조화를 이룬다. 때문에 최근과 같은 불황과 침체기에서는 무엇보다 안정성이 최우선 되기 마련이다. 여기에 수익성까지 더해진다면 어떨까.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보장하는 투자처는 그리 많지 않지만, 만약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제공할 수만 있다면 최선의 투자처가 되겠다. 은행금리보다 높은 이율을 보장하며 금융상품보다 안정적이라면 그야말로 완성형 투자처가 아니겠는가. ‘투자안심보증제’는 일정 계약기간 내 임대수익을 보장해 주는 제도로 국내 최초 경기도 광교신도시에 분양되는 대우건설의 ‘광교 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에 도입된다. 광교 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는 일부 투자자들의 임대 우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투자를 돕기 위해 국내 최초 ‘투자안심보증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투자안심보증제’란 준공 후 신분당선 개통시점인 18 개월간7%이상의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이 상가는 주변에 굵직한 개발호재로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2017년에는 수원지방검찰청 청사가 이전될 예정으로 법원ㆍ검찰청 이전에 효과를 고스란히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지검 광교 신청사는 지난 30여년의 원천동 시대를 마감하고 광교신도시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신청사는 청사 및 부대시설 5080.06㎡, 운동시설 1219.20㎡, 공개공지 2043.39㎡, 녹지 1만2345.14㎡, 주차장 4693.64㎡, 도로(보도포함) 7545.77㎡로 배치된다. 신청사는 건폐율 15.43%, 용적률 96.16%를 적용받아 지하 1층, 지상 14층, 연면적 3만3034.46㎡ 규모로 건립되며, 검사실 80개와 영상녹화조사실, 민원실, 대회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따라 6천여명의 법조타운 종사자들과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유동인구까지 더해져 일대의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바로 옆으로 대형병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제 2광교 테크노벨리가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 상권 또한 활기를 띨 전망이다. 광교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 분양 관계자는 ”광교신도시의 마지막 주요상권의 분양으로 투자자와 관계자들의 문의가 많다. 이미 분양된 오피스텔의 고정수요 및 인근 대단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추가 배후수요까지 기대돼 순조로운 분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월 수도권 8421가구 분양… 전년비 75%↑

    4월 수도권 8421가구 분양… 전년비 75%↑

    본격적인 분양 시즌인 4월에 전국에서 총 1만 774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은 8421가구가 예정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5% 증가한 반면, 지방은 9319가구로 20%가량 줄었다. 도시별로는 경기가 4964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3457가구) ▲부산(1967가구) ▲광주(1214가구) ▲경남(1175가구) ▲충남(915가구) ▲전북(873가구) 등이다. 서울에서는 ▲강서 긴등마을재건축 마곡힐스테이트(543가구) ▲광진 구의3구역 강변SK뷰(197가구) ▲노원 월계3구역 꿈에숲SK뷰(504가구) ▲서대문 무궁화단지주택재건축(296가구) ▲영등포 당산4구역 롯데캐슬(195가구) ▲영등포 신길7구역 래미안(1722가구) 등 서울 주요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일반분양이 시작된다. 특히 SK건설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3구역 주택재건축을 통해 개발되는 ‘꿈에숲SK뷰’를 오는 4월 중 일반분양한다. 총 504가구 규모에 전용면적 59~119㎡의 면적대로, 일반분양분은 288가구다. 월계근린공원과 우이천이 인접해 있고, 교육시설로는 광운초·광운중·선곡초·남대문중·신창중·월계고·광운대학교 등이 가깝게 있다. 북서울 꿈의숲도 1㎞ 내에 있어 도보 15분 내외로 도달 가능하다. 경기에서는 ▲구리 갈매지구 갈매더샵나인힐스(857가구) ▲하남 미사강변도시 미사강변도시더샵리버포레(875가구) ▲하남 미사강변도시 하남미사2차푸르지오(1066가구) 등 수도권 택지개발지구 내 3개 사업장이 청약을 시작한다. 특히 포스코건설이 구리 갈매지구 C2블록에 짓는 ‘갈매더샵나인힐스’와 대우건설이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6블록에 짓는 ‘미사강변2차 푸르지오’가 눈에 띈다. ‘갈매더샵나인힐스’는 지하 2층, 지상 25층 9개 동으로 총 857가구에 전용 69~84㎡의 중소형 면적대로,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4Bay형태로 설계될 예정이다. ‘하남미사2차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28층 11개 동으로 총 1055가구 규모로 93~114㎡의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이 외 경기에서는 ▲수원 오목천서희스타힐스(844가구) ▲양평군 양평2차휴먼빌(370가구) 등도 분양을 예정하고 있다. 지방에서는 부산, 광주, 경남 등에 물량이 집중됐다. 부산에서는 ▲금정 구서2구역 SK뷰(693가구) ▲연제 연산4구역 시청역브라운스톤연제(521가구) ▲재송2구역 계룡센텀리슈빌(753가구) 등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일반분양이 시작된다. 광주에서는 ▲남구 백운동엠코타운(528가구) ▲서구 한국아델리움(686가구), 경남에서는 ▲거제 e편한세상옥포 ▲양산 물금지구 힐데스하임 등이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부동산114 조성근 선임연구원은 “수도권 분양시장은 미분양이 빠르게 소진되고 서울 강남 및 경기 남동권 일대를 기점으로 작년 이후 분양 성적이 크게 향상되면서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수도권 사업장의 분양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역삼자이’ 86가구 일반 분양 GS건설은 4월 초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최대 31층 3개 동에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 총 408가구 규모다. 이 중 114㎡ 8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역삼동 일대는 지하철 2호선 선릉역과 분당선 한티역 구간의 도성초 사거리를 중심으로 2000년대 중반부터 개나리·진달래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e편한세상, 푸르지오, 아이파크 등의 신흥 브랜드 타운으로 변모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자이 갤러리’에 마련된다. (02)2051-6090. 부산 ‘월드메르디앙’ 564가구 ‘월드메르디앙’ 아파트가 부산에서 5년 8개월 만에 본격 공급된다. 14일 견본주택을 개관에 맞춰 첫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8개 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 총 564가구로 구성됐으며 전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부산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과 못골역이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부산 광안대교와 바다 조망이 가능(일부가구)하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639-1번지,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인근에 있다.
  •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팔방미인 아파트 눈길 사로잡는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팔방미인 아파트 눈길 사로잡는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이 총 5000여 가구 중 1차로 아파트 23개동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보육특화 단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내부 평면 역시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 했으며, 알파룸을 제공,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알파룸은 주택형에 따라 수납·학습·서재·놀이 및 가족소통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프리미엄 커뮤니티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내부시설로는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북센터,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김포도시철도와 인근 지역의 개발호재도 다양해 프리미엄을 기대해 볼만 하다. 먼저 4월초 김포도시철도가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될 경우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 예정)을 도보로 3분~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주변 지역인 고촌의 비즈니스 호텔과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시네폴리스의 개발도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로의 출퇴근 또한 편리하다. 단지에서 인접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 자유로, 강변북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제2외관순환도로의 김포~인천 구간의 개통도 임박했다.(2017년 개통 예정) 학군도 눈에 띈다.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으며, 풍무초를 비롯 2012년도 대한민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혁신학교 신풍초도 가깝다. 학원가 역시 단지 옆 사우동에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 교통, 교육 삼박자를 두루 갖춘 서부수도권의 신중심지로 손색이 없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111㎡며, 59㎡ 571가구, 72㎡ 346가구, 84㎡ 1527가구, 108㎡ 136가구, 111㎡ 132가구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가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입주는 2016년 6월예정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실시하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돼 계약자들의 부담이 줄었다.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 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신역세권 단지 분양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신역세권 단지 분양

    교통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신역세권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김포시와 LH가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23.82km의 김포도시철도사업 수혜지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이 주목 받고 있다. 지하철 개통은 부동산 시장의 최고 호재로 꼽힌다. 편리한 교통,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상권 발달 등 인근 지역의 생활 인프라가 좋아져 시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실제 지하철 9호선의 개통으로 서울 강서권 시세가 크게 상승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분양 중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은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하다. 도로교통망도 뛰어나, 올림픽대로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은 상황이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자동차로 50분 소요되는 것이 28분으로 단축된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철도 및 지하철 9호선을 환승하여 이동할 경우 김포 도심에서 서울역과 강남까지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1차 분양 물량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초기 부담을 낮춘 특별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시행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 원대이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996-662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실수요자 눈길끄는 알짜 아파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실수요자 눈길끄는 알짜 아파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들에게 각종 세제 혜택과 환금성 측면, 관리비 등 유지비용 부담 등이 적다는 이유로 중소형 아파트 대세가 이어지는 추세다. 연내 분양예정 아파트 가운데 중소형을 포함하고 있는 곳은 184곳으로 강남,서초 등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중소형 단지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특히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는 인기가 높다.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는 풍부한 수요로 매매 및 임대거래가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높은 환금성을 갖추고 있다. 또 지하철역 주변으로 상권은 물론 편의시설이 발달하기 때문에 주거 환경도 우수하다. 최근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 지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과 인접한 부지의 희소가치가 더욱 상승함에 따라 건설사에서도 역세권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현재 분양 물량의 가치 상승 또한 기대되고 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1차 분양 물량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중에 있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주택이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걸어서 이용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을 할 수 있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자동차로 50분 소요되는 것이30분대로 단축되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철도 및 지하철 9호선을 환승하여 이동할 경우 김포 도심에서 서울역과 강남까지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도로교통망으로 올림픽대로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접근성이 뛰어나게 된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춘 특별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시행중이다. 기존 계약자 역시 분양가 5%인 계약금만 내면 중도금(60%)은 전액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보육특화 단지로 설계되는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단지 내 어린이집이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 국내 최초의 아동복지학부로 이름높은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또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과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연계돼 최고급 보육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유치원 또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이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시장 각종 규제완화에 미분양 아파트 계약도 기지개

    부동산 시장 각종 규제완화에 미분양 아파트 계약도 기지개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미분양 아파트의 계약도 늘어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5만 8576가구로 전월 대비 2515가구 감소했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 5만 8505가구를 기록한 이후 7년 8개월 만에 최저치다. 특히 악성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주택은 전월 대비 1185가구 감소한 2만 566가구로 9개월 연속 감소했다. 부동산시장 활성화 및 전·월세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이 연일 쏟아지는데다 소비심리가 회복되는 등 수요자들의 긍정적인 기대가 작용하면서 기존 미분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부동산 관련 각종 규제가 완화되고 아파트 가격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과 저금리 정책기조가 맞물리면서 미분양 시장에도 온기가 돌고 있다”면서 “전세 수급 불균형이 지속할 전망이어서 저렴한 분양가의 미분양 아파트를 찾는 이들이 꾸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실제로 대우건설이 송도국제도시 5공구에서 분양 중인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2월 계약 건수가 전달보다 4배나 늘었다.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지하 1층 지상 32∼41층 8개 동 규모이며, 122가구(전용 105㎡)를 제외한 1284가구(전용 59∼84㎡)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에 연세대 국제캠퍼스와 뉴욕주립대 분교가 있고, 조지메이슨대와 유타대·겐트대 분교도 올해 개교한다.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단지 주변에 있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진입이 쉽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80만원대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수도권 ‘미분양의 무덤’이란 오명을 안고 있는 김포·용인 지역 물량 소진도 눈에 띈다. 특히 악성 미분양으로 남아있던 중대형 물량이 팔리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부건설과 대우건설이 김포시 풍무2지구에서 분양 중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도 올해만 전체의 30% 이상이 분양돼 현재 분양률이 60%에 이른다. 총 5000여 가구 가운데 1차로 2712가구(전용 59㎡∼111㎡)를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이며, 계약금 500만원과 중도금 무이자의 특별혜택을 시행 중이다. 우남건설은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6층 15개 동, 1202가구(전용 101∼197㎡) 규모다. 중대형 평형의 대단지임에도 현재 97% 이상 입주를 마쳤고 일부 잔여 가구에 대해 회사에서 직접 분양한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올해도 대세는 중소형…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인기

    올해도 대세는 중소형…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인기

    올해도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부동산 침체와 주거비 불안 속에 환금성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중소형 대세가 이어지는 추세다. 연내 분양예정 아파트 가운데 중소형 물량을 포함하고 있는 단지는 184곳으로 강남.서초 등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중소형 아파트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 인기가 식을줄 모른다. 중소형 역세권 아파트는 풍부한 수요로 매매 및 임대거래가 수월해 높은 환금성을 지닌다. 또 지하철역을 주변으로 상권은 물론 편의시설이 발달해 주거 환경도 우수하기 때문이다. 최근 실수요 중심의 부동산 거래가 이뤄지면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과 인접한 부지의 희소가치가 점차 상승함에 따라 건설사에서도 역세권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현재 분양 물량의 가치 상승 또한 기대된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분양중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1차 분양 물량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중이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주택이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하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자동차로 50분 소요되는 것이 30분대로 단축된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서 공항철도 및 지하철 9호선을 환승하여 이동할 경우 김포 도심에서 서울역과 강남까지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다. 도로교통망도 뛰어나, 올림픽대로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접근성이 뛰어나게 된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춘 특별혜택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시행중이다. 기존 계약자 역시 분양가 5%인 계약금만 내면 중도금(60%)은 전액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이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설업계는 지금 ‘땅 전쟁’

    건설업계는 지금 치열한 ‘땅 전쟁’ 중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택경기가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건설사와 부동산 시행사들이 앞다퉈 사업부지 확보에 나섰다. 부동산 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기 시작하면서 대형건설사 가운데 많게는 지난해보다 신규분양 물량을 3배가량 늘려 공격적인 주택사업을 계획 중인 곳도 있다. 지난해 4·1 부동산 대책과 8·28 전·월세시장 안정대책이 나온 데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등 정책 호재가 많이 나와 올해 토지시장 회복이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 내에서도 기대심리가 동반 상승하고 있는 모양새다. 택지매입에 있어 중견건설사들은 공동주택용지를 ‘싹쓸이’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수도권과 광역시의 공공택지, 혁신도시 등에서 공동주택용지 13개 필지를 사들였다. 지난해 11월 수원 호매실, 오산 세교 등 3개 필지를 시작으로 12월에는 광명역세권, 의정부 민락, 아산 탕정 등의 공공택지에서 9개 필지를 한꺼번에 사들였다. 이들 13개 용지에 지을 수 있는 아파트 규모는 약 1만가구로, 올해 22개 사업장에서 2만여가구의 아파트를 쏟아낼 계획이다. 우미건설도 지난해 9월 이후 강릉 유천지구 평택 소사벌, 구미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등 3개의 공공택지에서 아파트 용지를 매입했고, 유동성이 양호한 부영, 중흥건설, 이지건설, 모아건설, 이테크건설 등도 택지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의 사정도 비슷하다. GS건설은 지난달 하남 미사지구에서 전용면적 85㎡ 초과 공동주택용지 2개 블록을 매입하고 오랜만에 자체사업에 나선다. GS건설 관계자는 “최근 위례신도시에서 중소형은 물론, 중대형 평형까지 성공리에 분양을 마치면서 하남 미사지구가 위례신도시의 분양성공을 이어갈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가진 택지지구라고 판단해 부지매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GS 건설은 부동산 시장 회복세에 따라 강남권 분양 물량인 역삼 자이를 첫 시작으로 지난해의 3배 규모인 1만 2000여 단지를 신규 공급할 예정이다. 매년 꾸준히 신규 분양으로 2만 가구씩 공급해온 대우건설은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를 관망하며 사업 속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신규 분양했던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2700가구의 경우 12월 말까지 30%밖에 분양이 되지 않았는데 올 1월에 300가구 이상, 2월에 500가구 넘게 팔리는 등 미분양 분량이 빨리 소진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입지 조건 등이 좋은 땅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매입을 검토할 것이고, 내년이나 내후년으로 보고 있던 사업에 대해서도 올해 시장이 호조를 보이면 사업 속도를 앞당겨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핫 플레이스 ‘경북’에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 뜬다

    핫 플레이스 ‘경북’에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 뜬다

    전국으로 부동산 시장 정체가 확산되는 가운데 ‘나 홀로 활기’를 띠는 지방 중소도시가 있다. 경북 구미시, 충남 천안시, 아산시가 대표 선수다. 대기업이 만든 일자리가 부동산 시장의 호황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주춤했던 경북 구미의 집값은 2011년부터 매년 10%이상 뛰고 있다. 작년 전셋값도 12.64% 급증했다. 실제 지난해 초 1억7,000만 원에 팔렸던 구미시 구평동 푸르지오(전용면적 84m²)는 올 들어 2억1,000만원대로 뛰었다. 전셋값은 1억4000만원대 에서 1억7,000만원대로 약 3,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이는 인구가 증가로 인한 수요 급증으로, 워낙 공급 물량이 부족한 탓에 집값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구미시 인구는 매년 증가해 매년 증가해 1월말 기준 42만5412명을 기록, 43만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어 앞으로도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작년 분양시장에서 입증됐다. 지난해 3월 분양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차’의 경우 계약 5일만에 100% 계약이 완료됐고 3개월 뒤에 공급된 2차도 6일만에 100% 계약 완료 됐다. 이 같이 수요 증가, 공급 부족으로 부동산 시장 호황기를 누리고 있는 경북 구미 인근에 분양예정인 알짜 아파트가 눈길을 끈다. ㈜효성이 경북 칠곡군 석적읍 남율2지구 15블록에서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남율2지구 내 마지막 공동주택 분양 물량이면서 가장 좋은 입지로 평가 받는 지구 입구 맨 앞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구미 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앞 67번 국도를 이용하면 구미산업3단지까지 차로 5분, 1산업단지까지 15분이면 닿는다. 또한 일부 세대는 지구 앞을 지나는 낙동강을 막힘 없이 조망할 수 있다. 더욱이 1~3차 분양을 합해 약 2,000여가구에 이르는 ‘해링턴시티’ 브랜드타운이 형성돼브랜드타운 프리미엄도 예상된다. 앞으로는 일반주택 1,000여 가구까지 공급되면 약 1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된다.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3차’는 대부분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1∙2차에 적용돼 인기를 끌었던 1층 멀티룸 특화평면도 다시 한번 선보인다.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는 지하 3층~ 지상18층, 10개동, 총 835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 216가구 △74㎡ 478가구 △84㎡ 141가구 등 중소형 주택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최근 틈새평면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전용 74㎡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견본주택은 구미 수출탑 인근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50층 이상 초고층 87개동…작년 전경련회관 등 15개 늘어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내에서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 15개 동(棟)이 새로 건설돼 국내 초고층 건물은 모두 87개동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준공된 초고층 건물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인천 청라롯데캐슬, 인천 푸르지오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등이다. 현재 가장 높은 건물은 부산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 아파트 101동(80층, 299.9m)이다. 이 밖에 건설 중인 초고층 건물은 서울 제2롯데월드(123층), 부산롯데타운(107층), 부산 해운대 관광리조트(101층) 등이다. 30층 이상 고층 건물이 밀집한 지역은 서울 송파구, 부산 해운대구, 경기 화성시 순이다. 송파구는 무려 107개 동에 이른다. 잠실 저층 아파트를 헐고 다시 지으면서 고층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치솟는 전세값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주목

    치솟는 전세값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주목

    미분양 아파트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전셋값이 급등하면서 견본주택 방문객이 늘고 계약건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재무구조가 안전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들의 매매거래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분양중인‘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총 2712 규모로 작년에 분양에 나섰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로 순조롭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달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주말마다 견본주택에는 5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고 있으며, 계약도 꾸준히 늘고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관계자는 “서울•수도권 전셋값이 급등한데다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내집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계약자들은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는 총 5000여 가구 중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1차로 분양중이다. 이 아파트특히 단지내 보육특화 시설이 잘돼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또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과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연계돼 최고급 보육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들어서는 유치원 또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내부 평면 역시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 했으며, 알파룸을 제공,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알파룸은 주택형에 따라 수납•학습•서재•놀이 및 가족소통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단지내 커뮤니티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 규모로 조성된다.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와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입지 또한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 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 가면 김포공항역이다. 또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인천공항철도를 모두 탈 수 있다. 아파트와 인접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 자유로, 강변북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학군도 뛰어나다.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다. 풍무초를 비롯 2012년도 대한민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혁신학교 신풍초도 가깝다. 또 사우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백화점•호텔•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는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김포 블루칩 아파트로 인기 상승!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 김포 블루칩 아파트로 인기 상승!

    김포를 비롯한 수도권 분양시장이 최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작년 전세값 상승이 대세였다면 올해는 전세값 상승이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는 추세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이미 오를대로 오른 전세가격과 매매가격의 차이가 거의 사라지자 내집마련을 생각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분양 중인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방문객이 대폭 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주말마다 5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계약도 지난해 보다 5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분양대금 납부조건을 중도금 무이자 대출로 확장해 매입 자금 부담도 크게 줄었다. 분양가 5%인 계약금만 내면 중도금(60%)은 전액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는 약 1100만원이, 전용 111㎡는 약 1475만원의 이자가 절약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로 서울 중소형 아파트 전셋값 정도면 살수 있다. 이 아파트는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중이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주택이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김포도시철도 가칭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 노선이 개통되면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하다. 도로교통망도 뛰어나 올림픽대로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접근성이 편리하게 된다. 보육특화 단지로 설계되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의 아동복지학부로 유명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다. 풍무초를 비롯 2012년도 대한민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혁신학교 신풍초도 가깝다. 또 사우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규모로 조성된다. 스포츠존, 에듀존, 컬쳐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 티하우스와 게스트하우스까지 들어선다. 생활편의시설로 인근에 백화점•호텔•테마파크 등이 들어서는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시네폴리스’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코타운센트로엘’ 분양 성공…위례신도시 청약불패 이어졌다

    ‘엠코타운센트로엘’ 분양 성공…위례신도시 청약불패 이어졌다

    위례신도시 첫 분양이자 올 한해 분양시장의 판도를 점쳐 볼 수 있는 바로미터 역할로 관심을 모았던 ‘엠코타운센트로엘’이 흥행에 성공했다. 전문가들은 예상된 결과라는 반응이다. 입지나 분양가, 이미 형성된 웃돈 상황 등을 종합해 볼 때 흥행에 실패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 지난 14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 엠코타운센트로엘은 주말을 낀 삼일 동안 무려 3만 여명이 찾았다. 엠코 측에 따르면 밀려드는 내방객들로 당초 보다 한 시간 일찍 열었으며 폐관 시간 역시 1시간 30분 이상 늦췄다. 실제 이러한 인기 탓에 지난 20일 진행된 청약결과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청약을 마쳤을 정도다. 엠코타운센트로엘 흥행 성공 3가지 이유 위례신도시에서 현재 합법적으로 거래가 가능한 분양권은 ‘송파 푸르지오’다. 지난해 10월 이후 분양권 전매가 풀렸기 때문. 현지에서 파악하고 있는 실제 거래건수는 50여건이며 웃돈은 최저 3,000만원에서 최고 5,300만원 수준이다. 반면 펜트하우스나 테라스하우스의 웃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형성돼 있다는 것이 현지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호가이기는 하지만 적게는 1억에서 많게는 3억까지다. 결국 엠코타운센트로엘이 흥행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웃돈 형성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기에 분양가 역시 저렴했다. 3.3㎡당 평균 1,715만원 수준으로 송파구 평균 매매가(2100만원)는 물론 강남구 평균 전셋값(1,800만원 대) 보다 낮았다. 입지도 한 몫 했다. 위례신도시는 현재 조성된 2기 신도시 가운데 강남 접근성이 가장 좋다. 송파대로는 물론 동부간선도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강남권으로 이동이 쉽다. 지하철 역시 8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하면 선릉은 물론 잠실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강남권으로만 접근이 쉬운 것은 아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분당수서간 도시 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하면 분당은 물론 시외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엠코타운센트로엘이 들어서는 입지는 위례에서도 가장 핵심인 ‘휴먼링’ 내에 위치해 있다. 휴먼링 내에는 위례신도시 문화의 랜드마크로 할 수 있는 트랜짓몰이 들어설 예정. 쇼핑타운은 물론 문화시설 및 휴식공간 등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지난해7월 서울시가 발표한 위례~신사간 경전철 ‘위례중앙역’(계획)은 물론 신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 트램(노면 전차)도 휴먼링 내를 지날 예정이다. 엠코타운센트로엘은 A3-6a블록에 지하 3층, 지상 13~26층,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95, 98㎡의 중형으로만 구성된다. 또 단지는 휴먼링과 바로 연결된다. 그렇다 보니 앞으로 미래 가치는 물론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 타기에도 유리한 입지여건이라는 평가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입주세대 모두 지하에 주차를 할 수 있다. 또 대지면적의 약 40% 이상을 조경공간으로 꾸몄다. 여기에 엠코타운만의 차별화된 교육서비스를 도입해 입주 후 1년간 ‘종로학평온라인 교육서비스’가 무상 지원될 예정이다. 전용 95㎡의 경우 안방에 알파공간 설치가 가능해 침실이 4개까지 나올 수 있게 했으며 전용 98㎡의 경우 4베이 구조로 설계해 맞통풍이 가능하게 했다. 또 광폭신발장이나 욕조측면수납 공간, 팝업(Pop-up) 화장대, 키즈락 싱크대 등 수납특화 공간이 각 주택형마다 다양하게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목) 예정이며 계약은 3월 4일(화)~6일(목) 3일간 진행 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00-98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자·주거가치 증명됐다…‘엠코타운센트로엘’ 청약 대박

    투자·주거가치 증명됐다…‘엠코타운센트로엘’ 청약 대박

    엠코타운센트로엘 청약결과 최고 41대 1, 평균 12대 1 기록 올해 위례신도시 첫 분양을 시작한 ‘엠코타운센트로엘’의 청약경쟁률이 평균 12대 1을 기록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위례신도시에 대한 수요자들의 여전한 관심이 입증됐다. 견본주택 오픈 후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2014년 분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하루 평균 1000~1500건 이상의 문의전화가 쏟아졌다. 견본주택 인근에는 ‘떴다방(이동식 중개업소)’까지 등장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러한 분위기는 청약결과에서도 나타났다. 지난 20일에 진행된 1·2순위 청약결과 60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7,434명이 몰려, 최고 41대 1,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쳤다. 분양 관계자들은 엠코타운센트로엘의 인기의 이유로 위례신도시라는 지역 가치와 휴먼링 입지를 꼽았다. 현재 위례신도시에 분양됐던 아파트에는 프리미엄이 붙고 있는 상태다. 전매제한이 풀린 송파 푸르지오에 형성된 프리미엄은 지난달보다 2000만원 가량 오른 5000만원으로 형성됐다. 여기에 작년에 분양한 위례 엠코타운플로리체(위례1차 엠코타운)의 경우도 약 3000만원대의 프리미엄이 붙어 투자가치도 입증됐다는 평가다. 특히 위례신도시 시범단지로 꼽히는 ‘휴먼링’은 4.4km의 녹지와 트램, 트랜짓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또 2020년 완공예정인 위례~신사간 경전철인 ‘위례중앙역’ 등으로 앞으로 위례신도시의 지역 가치는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엠코타운센트로엘의 흥행 이유로 경쟁력 있는 분양가도 한몫했다. 분양가는 3.3㎡당 1700만원대에 책정될 전망으로 주변 단지의 1월 실거래가가 85㎡ 경우 최저 5억원~최고 5억 7700만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분양가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이 외에도 엠코타운센트로엘 만의 특화 수납공간이 주부들의 관심을 끌었다. 광폭신발장이나 욕조측면수납 공간, 팝업(Pop-up) 화장대, 키즈락(Lock) 싱크대 등 수납특화 공간이 각 주택형마다 다양하게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은 교육, 문화, 스포츠 등 테마 별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중앙에는 넓은 잔디광장과 캠핑놀이터를 계획해 입주민들이 다양한 외부활동이 가능하도록 꾸민다. 또 입주 후 1년간 ‘종로학평온라인 교육서비스’를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 엠코타운센트로엘은 지하 3층, 지상 13~26층, 11개동, 총 673가구로 지어진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95㎡ 161가구, 98㎡ 512가구, 등 옛 30평대에 해당하는 중형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7일이며 계약은 3월 4~6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했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 40곳 올 상반기 중 3만 4526가구 분양

    위례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 40곳 올 상반기 중 3만 4526가구 분양

    올 상반기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에서 아파트 3만 4000가구가 분양된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신도시, 보금자리지구, 세종시, 택지개발지구, 혁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에서 분양예정인 물량은 총 40곳, 3만 4526가구다. 수도권은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보금자리지구, 송도국제도시 등 14곳, 1만 255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방은 세종시 1만 7054가구를 비롯해 혁신도시 3434가구 등 26곳 2만 1976가구가 상반기에 분양된다. 일신건영은 위례신도시 창곡동 A2-3블록에 전용면적 85㎡ 초과, 517가구를 짓는 ‘위례신도시 휴먼빌’을 상반기에 분양할 계획이다. 서울지하철 8호선 우남역, 경전철 위례신사선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2월에는 반도건설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38블록에 전용면적 59~84㎡, 총 1135가구 규모의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3.0’을 분양한다. 이어 대우건설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1블록에 전용면적 74~84㎡, 총 837가구를 짓는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A1)’를 5월 중 내놓을 계획이다. 보금자리지구에서는 포스코건설이 경기 구리 갈매지구 C-2블록에 전용면적 69~84㎡, 총 857가구 규모의 ‘갈매 더샵 나인힐스’를 4월 중 분양한다. 갈매지구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서울외곽순환로 별내IC, 북부간선로 신내IC와 경춘선 갈매역을 이용하기 쉽다. 또 포스코건설은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 A10블록에 전용면적 89~112㎡, 총 875가구를 짓는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를 5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세종시에서는 대방건설이 세종시 보람동 3-2생활권 M3블록에 전용면적 59~85㎡, 총 1079가구를 짓는 ‘대방노블랜드(M3)’를 5월 중 분양한다. 이어 중흥건설이 3-2생활권 M6블록에 전용면적 59~109㎡, 총 918가구 ‘중흥S클래스(M6)’를 6월 중 내놓을 계획이다. 세종시 새롬동 2-2생활권 P3블록에는 계룡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엠코가 전용면적 59~110㎡, 총 3171가구를 6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이 밖에 우미건설은 경기 평택 소사벌지구 6블록에 전용면적 84㎡, 총 870가구를 짓는 ‘우미린’을 4월 중 분양한다. 호반건설도 같은 달 충남 아산 탕정지구 A8블록에 전용면적 59~149㎡, 총 1096가구 규모의 ‘호반베르이움’을 분양할 계획이다. 경제자유구역에서는 호반건설이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RC4블록에 전용면적 59㎡ 초과, 총 1834가구를 짓는 ‘호반베르디움’을 5월 중 분양한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용이 금호어울림’ 2215가구 금호건설은 경기 평택시 용이동에서 평택 지역 최대 규모 아파트인 ‘평택 용이 금호어울림’(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평택현촌 도시개발사업지구 4-1블록, 15-1블록 일대에 전용면적 67∼113㎡형 총 2215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67∼84㎡의 중소형 가구가 전체의 97%인 2143가구로 4·1부동산 대책에 따라 5년간 양도세가 감면되고,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의 경우 취득세 면제의 추가 혜택이 있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이 뛰어나고 4Bay(햇볕이 들어오는 면) 등을 적용한 신평면 설계가 특징이다. 수서∼평택을 오가는 고속철도(KTX) 지제역이 2015년 완공되면 20분대에 서울에 접근할 수 있다. 1899-2215. ‘김포풍무 푸르지오’ 2712가구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조감도)은 총 5000여 가구 중 1차로 아파트 23개동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보육특화 단지로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111㎡이며, 59㎡ 571가구, 72㎡ 346가구, 84㎡ 1527가구, 108㎡ 136가구, 111㎡ 132가구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가 분양물량의 90%를 차지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로 책정됐다.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주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있다. (031)996-6527.
  • 2014 상가시장 신도시 신설 ‘역세권 중심 상가’ 잡아라

    2014 상가시장 신도시 신설 ‘역세권 중심 상가’ 잡아라

    신분당선 연장선 수혜지로 눈여겨 볼만한 상가에 투자자 관심 집중 부동산 시장이 공급 과잉, 경기 침체로 전반적인 침체가 예상되지만 유망 상가엔 투자 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저금리 기조를 당분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매월 은행 예금 금리 이상의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상가 입장에서는 호재다. 새해 들어 실물 경기가 호전될 전망인 만큼 입지 좋고 상권이 발달된 곳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살아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지난해 단지 내 상가는 전반적인 경기 침체 장세 속에서도 ‘나홀로’ 선방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해 분양한 LH 단지 내 상가(360개 점포)의 평균 낙찰가율은 164%에 이른다. 물론 단지 내 상가라고 완벽한 것은 아니다. 아파트 주민이라는 고정수요가 있을 뿐, 상가를 이용하는 유동인구 증가가 미미하여 향후 가치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단지 내 상가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지하철역이다. 유동인구 확보를 통한 고객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지하철 신설은 상가시장의 영원한 호재다. 지하철이 새로 뚫리면 유동인구가 늘면서 주변 상가시장이 상승 곡선을 그리기 때문이다. 2009년 서울 지하철 9호선 개통을 전후로 주변 상가의 몸값과 임대료가 최대 20% 이상 뛰었다. 다만 신설 역세권 상가라도 세부 조건 등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같은 상가라도 유동인구의 동선 등에 따라 수익률 격차가 점차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적으로는 위례나 광교 등 서울·수도권 신도시가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신도시에서 분양되는 상가는 상권 활성화 잠재 가능성이 크고 신규분양 상가인 만큼 권리금 부담이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 상권이 활성화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향후 개발과 함께 상가 가치도 오를 가능성이 크다는 장점도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도시 상가는 특성상 권리금이 필요 없는 신규 분양 상가가 대부분이라 첫 분양 때 좋은 자리를 선점하면 적절한 임대수익을 낼 수 있어 주목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올해 눈여겨볼 신도시 역세권 중심 상가로는 광교신도시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 등이 있다. 이 상가는 2016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역(가칭)에서 불과 5m 거리에 위치해 지하철 개통을 통한 ‘유동인구 증가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상가의 3층~10층은 총 786실의 오피스텔 고정고객이 확보되어 있으며, 인근 3000여실의 오피스텔과 1만여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루 갖춘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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