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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로 또 같이… 건설·통신사 ‘스마트홈’ 합종연횡

    따로 또 같이… 건설·통신사 ‘스마트홈’ 합종연횡

    건설사와 통신사의 합종연횡이 잇따르고 있다. 아파트 자동화, 즉 스마트홈으로 브랜드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서다. 통신사와의 제휴 없이 자체적으로 스마트홈 구축을 시도하는 건설사들도 있다. 사물인터넷(IoT)이 일상 속으로 침투하며 스마트홈으로의 변화가 대세가 된 분위기다. SK텔레콤은 올 상반기 현대건설을 시작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희산업, 정우건설, 동문건설 등과 잇달아 스마트홈 서비스 공급 제휴를 맺어 왔다. 입주자가 스마트폰에 음성명령을 내리면 가전이 가동되는 시스템이다. LG유플러스는 대우건설과 함께 푸르지오에 홈IoT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푸르지오 아파트 월패드와 홈IoT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통합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시스템이 도입된 뒤 거주자가 스마트폰에 “청소하자”고 말하면 커튼이 열리고 환풍기,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이 자동으로 작동된다. LG유플러스는 태림종합건설과 함께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역 ‘태림 더 끌리움’ 오피스텔과 청라지구 오피스텔 등 1000가구에 홈IoT 솔루션을 빌트인으로 설치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리모델링 시장에서도 스마트홈 수요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KT와 삼성SDS는 지난 8월부터 ‘기가 IoT홈 프리미엄팩’을 출시했는데, 가정 내 월패드 기능을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월패드, 도어카메라, 도어록, 가스안전기, 열림감지기, 움직임감지기, 스마트버튼, 기울기감지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개별 가입을 받는 게 아니라 공동주택 단위로 가입을 받는다. 한 집씩 단독 가입할 때보다 공동주택 단위로 구축하면 주차장 폐쇄회로(CC)TV, 차량 출입 통제기, 엘리베이터 호출 등 IoT를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진다. 통신사와 제휴하기 전부터 건설사들은 브랜드 아파트를 중심으로 월패드를 통해 엘리베이터 호출과 같은 각종 생활 편의를 제공해 왔다. 이에 따라 건설사 독자적으로 스마트홈 구축에 나선 곳이 있는데, 바로 대림산업이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2월 기존 월패드의 모든 기능을 앱에 옮겨 담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집을 원격 관리하는 시스템인 ‘대시’(DASH)를 구축해 꾸준히 e편한세상에 적용 중이다. 대시는 실시간 방문객 확인, 입주자 취향에 맞춘 거실 조명 밝기 조정, 각 방의 난방 조절 등 입주자에게 필요한 서비스 중심으로 기능을 구성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2000년대 브랜드 아파트 열풍에 비할 만큼 홈IoT 구축 경쟁이 뜨겁다”면서 “건설사와 이통사 간 제휴, 건설사 자체적인 솔루션 구축을 막론하고 경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는 모습”이라고 총평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강남 재건축은 찬바람… 규제 외 지역 풍선효과

    강남 재건축은 찬바람… 규제 외 지역 풍선효과

    정부의 ‘11·3 부동산 대책’ 이후 타깃이 된 강남 재건축 시장은 얼어붙고 있는 반면, 분양권 거래 금지 대상이 아닌 곳에는 투자자들이 북새통을 이루면서 ‘풍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 대책 발표 다음날인 지난 4일 대우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서 문을 연 ‘용인 수지 파크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는 6일까지 사흘간 약 2만 5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11·3 부동산 대책이 전매제한 기한을 대폭 강화한 37개 지역에 속하지 않아 당첨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이다. ●막차 탄 ‘분양권 전매’ 지역 청약 과열 ‘청약 조정대상지역’에는 포함됐지만 규제 기준인 3일 이전에 입주자모집공고를 받아 분양권 전매가 자유로운 아파트에도 청약 과열 현상이 나타났다. 지난 3일 우미건설이 1순위 청약을 받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우미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아파트는 834가구에 6만 5943명이 접수해 최근 동탄2 분양단지 가운데 최다 인원이 청약했다. 같은 날 청약을 받은 세종시의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 세종’은 445가구 모집에 무려 11만 706명이 몰렸다. 이번 대책에서 제외된 오피스텔 분양에도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우미건설이 4일 분양한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오피스텔에는 186실 모집에 총 6만 2383건이 접수돼 평균 335.39대1, 최고 401.66대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반면 소유권이전등기 시까지 분양권 전매가 원천 봉쇄된 강남 3구와 강동구, 그리고 과천은 직격탄을 맞은 분위기다. 강동구 상일동 재건축 단지들에서는 일부 급매물이 나오고 있다. 고덕주공3단지 인근 D공인중개사는 “이곳은 강남 3구도 아니고 아직 전 고점에 비하면 80% 수준인데 이번 대책으로 피해가 크다”면서 “고덕3단지 62㎡형은 지난달 초까지 7억원에도 매물이 없었는데 요즘은 6억 7000만원 이하도 좋으니 팔아 달라는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 고덕주공5단지도 사정은 비슷하다. 규제 발표 직전 6억 4000만원까지 호가되던 65㎡형은 6억 1000만원에도 팔겠다는 매물이 나와 있지만 찾는 사람은 없다는 설명이다. 강동구는 지난 10월 7일 고덕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 그라시움이 1순위 청약 때 162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만 6017명이 몰려 평균 22.2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강남 4구라는 이름을 얻었다. 이곳은 이르면 내년 3월부터 고덕 3·5·6·7단지 4곳 재건축으로 총 9494가구가 나오는 가운데 이 중에서도 일반분양으로 쏟아질 물량이 4000가구에 육박한다. 재건축이 예정된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의 경우 최근 호가가 이미 3000만원가량 빠진 상태다. 지난 10월 이전 15억 3000만원에도 거래가 이뤄졌던 112㎡형은 15억원 이하도 가능하다는 매물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구 개포시영과 개포주공1·4단지가 일반분양 예정인 강남구 개포동에서도 관망세가 전개되고 있다. 인근 G부동산 관계자는 “강남권을 겨냥한 부동산 규제 소식이 나오면서부터 거래가 잠잠하고 호가도 최소 3000만원 정도 떨어진 상태였다”며 “겨울 비수기까지 겹치면서 내년 초까지는 거래가 얼어붙을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재건축은 나중에 분양 시장에 나올 때 시세차익을 노리고 투자하는데 이제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 퍼지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대표 재건축 단지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101.70㎡형 로열층의 경우 최근 가격이 12억원으로 5000만원까지 낮게 호가되고 있지만 거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래도 강남, 위축 일시적” 낙관론도 반면 ‘그래도 강남’이라며 낙관론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여전히 나온다. 이달 서초구 방배아트자이(일반분양 96가구), 서초구 잠원동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146가구) 등은 예정대로 분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1·3 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경쟁률이 조금 떨어질 수는 있어도 하루가 걸리느냐 한 달이 걸리느냐 속도의 문제이지 ‘완판’에는 결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강남 3구는 장기적으로 관망 장세 이후 재고 아파트나 기존 분양권, 조합원 입주권 등에 수요가 있을 것이란 기대도 있다. 잠원동 C부동산 관계자는 “이곳에서 20년째 영업했는데 정부 규제로 강남 집값이 빠진 것을 본적이 없다”면서 “강남을 원하는 수요는 항상 일정한 만큼 이번 대책으로 인한 위축 장세가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호언했다. 박합수 KB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11·3 부동산 대책으로 청약 시장 내 투기 수요가 억제된 만큼 실수요자들은 청약 시장을 통해 내 집 마련에 적극 나서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내 상업시설 맨하탄 스퀘어, 시그니처 마케팅으로 실수요자 ‘관심’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내 상업시설 맨하탄 스퀘어, 시그니처 마케팅으로 실수요자 ‘관심’

    최근 시그니처(Signature) 마케팅이 부상하고 있다. 본래 서명, 사인을 의미하지만 회사를 상징할 수 있는 제품이나 대표 메뉴 또는 프리미엄을 의미하기도 한다. 호텔의 시그니처 서비스,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 등 이제 시그니처는 진부해진 럭셔리나 명품이라는 단어를 대체하는 품격 있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소비자들도 싼값보다는 혜택과 가치가 있는 것에 기꺼이 지갑을 열겠다는 소비패턴을 보여준다. 명품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라인, 시그니처 아이템 등으로 친숙한 ‘시그니처’가 이제는 가전, IT, 서비스 등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LG전자는 최고의 디자인과 기능, 완성도를 목표로 올레드(OLED) TV, 냉장고, 가습공기청정기, 트윈워시 세탁기로 구성한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보여 브랜드 가치를 확 높이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독일의 음향기기 전문업체 울트라손(Ultrasone)도 시그니처 DJ·시그니처 PRO 2종의 시그니처 헤드폰을 내놓는가 하면 소니는 포터블 음향기기 중 전례없는 기술력을 쏟아부은 ‘시그니처 시리즈(Signature Series)’를 공개하는 등 세계적인 기업들도 앞다퉈 '시그니처' 바람에 가세하고 있다. 서비스 분야에서도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인 맥도날드가 프리미엄 수제버거 ‘시그니처 버거(Signature Burger)’를 내놓는가 하면 SK텔레콤은 프리미엄 통신 혜택을 대폭 강화한 'T 시그니처'를 출시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부동산시장에도 시그니처로 명명되는 상가가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구에서 10년만의 주상복합아파트로 인기를 모았던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내 상업시설 맨하탄 스퀘어가 지역의 시그니처 상가를 표방하면서 10월에 분양을 시작했다. 맨하탄 스퀘어가 위치한 범어네거리는 대구의 대표상권으로 대구 전체 수요를 커버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일급상권이다. 그래서 대구 전체 상가보다 공실률이 현저히 낮은 편이다. 맨하탄 스퀘어는 하루 1만7천여명이 이동하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과는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이며 동대구로, 달구벌대로와 인접한 교통요지로 접근성이 탁월하다. 구매력 높은 817세대 대단지의 고정수요 외에도 또한 반경 1Km 이내 1만여세대 아파트단지 및 대구 최고가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고급 배후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 범어네거리의 의료, 금융, 행정, 오피스, 상업시설 하루 평균 약 5만여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등 개발호재로 상권확대가 가속되는데다 CGV 등 신천시장 복합상업시설개발, 범어천 주거문화타운 등 최근 부상하는 범어네거리의 신상권까지 가세하여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규모면에서도 시그니처라 할만하다. 맨하탄 스퀘어는 110실, 범어네거리 최대 규모로 공급된다. 입주민을 위한 근린생활시설에서 요식업종, 판매시설, 교육시설, 병원 등 다양한 업종을 유치할 수 있다. 이 상가는 세련된 디자인과 외관으로도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인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아니라 쇼핑과 문화, 여가를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한다는 비전에 따라 외관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다. 스트리트형 설계에 외관디자인은 벽돌과 벽돌타일, 징크패널 등을 이용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뉴욕 스타일로 꾸며진다. 뉴욕의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조경과 조명, 벤치 등 상업공간뿐만 아니라 휴식공간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연출했다.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배치된 상가는 집중도를 높이고 에스컬레이터 및 상가 각동의 2층 브릿지 연결 등 편리한 동선구조로 고객들의 체류시간이 길어지도록 했다. 맨하탄 스퀘어 분양관계자는 4일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가 3일만에 오피스텔이 완판되는 등 단기간에 주거시설이 완판되어 올해 가장 핫한 분양단지로 인기가 높았던 만큼 단지내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도 높다"며 "맨하탄 스퀘어는 투자가치가 입증된 범어네거리 상권에 트렌디한 서구풍 스트리트상가로 대구의 시그니처 상가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어 성공 분양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맨하탄 스퀘어의 분양홍보관은 현장 인근 범어천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장지구 내 신규입주단지보다 수천 만원 저렴한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눈길

    미장지구 내 신규입주단지보다 수천 만원 저렴한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눈길

    군산의 선호주거지로 뽑히는 수송지구, 미장지구의 주택가격이 최고점을 찍은 가운데 이를 대체할 개발사업지인 디오션시티도 덩달아 인기를 얻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새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업이 마무리단계에 이른 위 지역들은 현재 안정된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주거선호도가 높다. 특히 지역 전체를 계획에 맞춰 개발한 미장지구의 주택가격이 높다. 2009년 입주한 ‘수송공원삼성쉐르빌’ 실거래가를 확인한 결과 지난 8월 전용 85㎡는 2억650만원에 거래됐고, 가장 최근 입주한 ‘군산미장아이파크’는 동일면적이 2억8000만원대에 거래됐다. 이에 반해 사업시작 단계에 있는 군산 디오션시티 내 첫 분양단지인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는 전용 84㎡가 최저 2억3100만~최고 2억4500만원으로 기존 입주단지보다 수 천 만원 저렴하게 공급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4일 "현재 사업초기단계이며 첫 분양단지라는 점에서 주변신규단지보다 저렴하게 공급했다"며 "현재 분양 마감단계로 전용 59㎡타입과 99㎡타입은 이미 분양이 끝난 상태이며, 74㎡, 84㎡의 일부 잔여가구에 한해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는 지하2층~지상 29층 아파트 11개동 전용면적 59~99㎡ 총 1400세대 규모로 공급되며, 단일규모로 공급세대수가 많다. 이 단지는 입지조건이 좋다. 동쪽으로 학교 및 유치원,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고 남쪽으로는 대규모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어 학군, 녹지, 상업시설 이용이 가장 수월하다. 또한 3만여㎡ 규모의 넓고 쾌적한 공원 및 근린공원 1개소, 어린이공원 2개소를 조성하는 친환경지구가 개발될 예정이며 단지 내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가 들어서고, 부지 인근에 군산 제일중과 제일고등이 위치해 있다. 이곳은 2020년까지 아파트 약 6400여 가구와 단독주택을 포함해 상업·문화·교육 시설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군산을 대표하는 신흥주거지가 될 전망된다. 북측 21번 도로를 이용해 군산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군산항과의 접근성이 수월하며,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새만금 경제자유구역과의 접근성이 좋아 직주 접근성을 고려한 이주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새만금은 복합리조트 사업추진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새만금 국제공항의 타당성 검토가 논의 중이다. 또 군산공항과 KTX군산역도 가까워 전국 각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군산IC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 접근이 수월하다. 동백대교(2016년 예정) 및 산단대로(2016년 예정)가 개통되면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월명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3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착한 가격으로 입주 가능한 오피스텔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에 수요자 관심↑

    착한 가격으로 입주 가능한 오피스텔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에 수요자 관심↑

    전세가격은 이미 오를 만큼 올랐고 주택공급량도 늘어나면서, 최근 2~3년간 떨어질 줄 모르던 아파트 전세가가 지난해 말부터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서민들에게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비싼 전세 대신 월세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며 월세비중이 2011년 33.0%에서 2016년 5월 기준 45.2%로 5년만에 10% 이상 오르게 되었고, 월세 임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오피스텔 투자 역시 활황을 맞게 되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31일 "신축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에 버금가는 고급 시설을 갖춘 경우가 많아 임대 문의가 많고, 분양가도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 수요자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합쳐진 복합단지의 경우 내부 시설뿐만 아니라 단지 역시 쾌적하게 조성이 되어 있고 교육, 교통, 생활 편의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인기가 좋다. 대우건설이 천안 불당지구에서 분양하고 있는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는 전용 84㎡ 형 주거용 오피스텔과 함께 전용 99~140㎡의 아파트가 함께 있는 복합단지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7층 아파트 6개동, 오피스텔 6개동 총 12개동으로 구성됐다. KTX 천안아산역, 1호선 아산역과 인접하여 전국 이동이 편리하고, 버스 노선 역시 잘 갖춰져 있다.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가 들어선 아산탕정지구에는 지구 내에서 도보 이용이 가능한 신설 초등학교 및 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고, 약 1km 이내에 불당지구 학원가가 자리해 있어 교육 환경이 뛰어난 편이다. 또한 3Km 이내에는 갤러리아 백화점과 이마트, 롯데마트등의 대형마트가 다수 존재해 생활에 불편함이 없다. 아파트와 같은 4베이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전 세대 남향위주 동 배치로 주거 만족도가 높다. 특히 84㎡타입은 대형 드레스룸과 별도 김치냉장고 수납공간을 마련해 기존 주거용 오피스텔보다 훨씬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롯데마트 천안아산점 맞은편인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년 미군 이전 완료 평택, SRT 지제역 개통 앞두고 교통요지 기대

    내년 미군 이전 완료 평택, SRT 지제역 개통 앞두고 교통요지 기대

    미군기지 이전 등 다양한 호재가 가시화되고 있는 평택이 새로운 거주지로 각광 받고 있다. 오는 12월에 서울 수서역에서 평택 지제역을 잇는 고속철도 SRT (Super Rapid Train)가 개통예정이다. SRT 지제역 이용시 수서역까지 20분 내로 도달하게 되는 등 경기 남부지역의 서울 접근성이 대폭 좋아질 전망이다. 특히, 수서역 환승을 통해 기존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 외에 SRT와 2020년 개통예정인 GTX를 동시이용이 가능해 평택 및 인근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주한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가 2017년 대부분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4만 2,000여명의 미군과 가족, 군무원 등 총 8만여명의 인구가 평택으로 유입될 것으로 추산되며 현재 이들 인구를 수용할 도시 인프라 구축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고덕국제신도시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올해 전체 3단계 중 2단계인 439만여㎡ 규모의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며 고덕산업단지 내 총 100조원의 투자를 통해 상주 인원 3만명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라인으로 거듭나게 될 삼성전자 산업단지도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7년부터 고덕 산업단지에 반도체 라인을 가동하기로 함에 따라 공장가동에 맞춰 삼성전자 고덕산단 진입도로와 고속도로, 국도 연계 6개 노선, 진입 IC 등을 개통할 예정이다. 이렇듯 다양한 개발호재들이 가시화되면서 평택의 부동산 시장 역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실제로 작년 한 해 평택에 공급된 14개 신규 아파트 단지가 모두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다. 이 가운데 가장 활발하게 개발이 진행중인 비전동 일대에 공급중인 ‘평택 비전 3차 푸르지오’가 꾸준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용죽도시개발사업지구는 평택시에서 가장 선호되는 주거지역인 비전동과 소사벌택지지구의 중심상업지역과 인접해 있어 기존의 생활편의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교통 여건도 좋다. SRT 평택지제역을 이용할 수 있고, 1번 국도와 38번 국도,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평택 중심부 및 외곽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에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9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혼술·혼밥·혼집 열풍…오피스텔 시장까지 파고 든다

    혼술·혼밥·혼집 열풍…오피스텔 시장까지 파고 든다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술을 즐기는 이른바 ‘혼술·혼밥’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이웃나라 일본에서나 볼 수 있었던 식당이나 술집 1인석이 우리나라에도 본격 등장하고 있다. 소비 트렌드 변화는 사회를 구성하는 세대별 인원 수 변동에 따른 것이다. 지난달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결과’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율은 지난 2010년 23.9%에서 3.3%p 증가한 27.2%를 기록, 가장 많은 가구 형태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대학생 타지 유학 등으로 1인 가구가 꾸준히 늘었다는 것이 통계청의 분석이다. 이에 따라 주택시장 역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세대별 인원 수가 줄어듦에 따라 굳이 20~30평형 대 아파트를 구입할 이유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멀지 않은 미래에는 아파트를 대체할 다양한 주거시설이 각광받을 전망이다. 이같은 주거시설의 첫번째 주자로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주요 도심지에 들어서 접근이 쉽고 사통팔달 대중교통망을 갖췄다면 아파트를 대체할 동력은 충분하다는 평가다. 다만 수익형 부동산에 속하는 오피스텔 건물의 특성 상 우수한 입지를 차지한 기존 건물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신규 오피스텔 분양 물량은 내부 공간을 어떻게 구성했느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최근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 주요 건설사들이 내부 공간 구성에 공을 들이는 것도 이 같은 흐름 때문이다.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오피스텔이 아파트를 대체할 주거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입지와 내부 공간 특화를 통해 임차인 수급에 유리한 우량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는 것이다. 대우건설은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300m 거리에 짓는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17㎡~39㎡, 지하 7층~지상 18층의 오피스텔 1개 동으로 지어지며 오피스텔 736실과 부대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건물 반경 1km 내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극장, 병원이 밀집해 있어 주거 인프라가 우수하며 낙산공원·도곡공원도 가깝다. 특히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에는 ‘팬트리’, ‘가변형 유리 파티션’ 등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공간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오피스텔은 통상 59㎡ 이상으로 지어지는 아파트에 비하면 전용면적이 10㎡~30㎡대로 작기 때문에 이전까지는 빌트인 시스템 적용으로 공간효율을 높이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대우건설 등 대형사를 중심으로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팬트리 공간과 가변형 벽체 등을 활용한 특화평면 구성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전용 39㎡F 타입에 ‘ㄷ’자형 주방과 팬트리 공간을 제공해 수납 효율을 높였다. 또 개방감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거실과 침실 사이 벽체를 유리 파티션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용 27㎡C 타입에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32㎡D 타입은 소형 아파트처럼 거실과 방을 분리한 2룸 구조로 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들 가구(전용 27㎡C, 32㎡D)에는 세면공간이 욕실과 분리된 스마트 욕실도 적용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24일 “우리나라도 1인 가구 비중이 가장 많아지는 등 사회구조가 변동되고 있어 투자 시 이런 흐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며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테헤란로라는 우수한 입지에 자리잡은 공간특화 오피스텔로 연간 100만명 규모로 추산되는 지역 내 임차수요 흡수에 유리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신안산선 건립 주목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

    [부동산 플러스] 신안산선 건립 주목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

    경기도 안산과 서울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건립이 구체화되면서 안산 지역 분양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21일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조감도)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초지역 메이저타운 푸르지오는 국내 최초로 3개 아파트 단지(초지1단지·초지상단지·원곡3단지)를 통합 재건축한 4030가구의 대단지로 안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하 2층~지상 37층 전용면적 48~84㎡ 아파트 27개 동으로 구성된 이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은 1388가구다. 단지 바로 앞에는 지하철 4호선 초지역이 위치해 있으며 2021년 개통되는 인천발 KTX가 지날 예정이다. 2018년 개통 예정인 ‘소사~원시 복선전철’의 화랑역도 단지 앞에 위치하는 등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자리잡는다. 단지가 위치한 곳은 안산시 중심부다. 안산구청 등 관공서와 가깝고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교,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편의시설도 있다. 단지에는 전력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일괄 소등, 가스 차단, 엘리베이터 호출, 방범 설정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일괄 제어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1800-3523.
  • 치솟는 아파트 분양가, 서울과 접근성 좋은 수도권 주택시장 ‘눈길’

    치솟는 아파트 분양가, 서울과 접근성 좋은 수도권 주택시장 ‘눈길’

    최근 공급되는 아파트의 분양가가 계속 상승함에 따라 내 집 마련에 대한 고민은 갈수록 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전국 민영아파트 분양가는 3.3㎡당 936만원으로 올해 1월보다 3.54% 상승했다. 수도권은 1438만원으로 1월보다 4.68% 올랐다. 아파트 시세가 오르면서 분양가도 이를 반영하여 따라가는 실정이다. 이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됐던 아파트들이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고 입주시 시세만큼 매매가까지 상승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은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월 경기도 하남시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는 인근시세대비 3.3㎡당 200만원이상 저렴한 1100만원대로 공급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아파트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714가구 모집에 9381 명이 몰리며 평균 13.1 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당해에 마감됐다. 이어 지난 2월 입주를 시작한 동탄2신도시의 ‘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2013년 분양 당시 3.3㎡당 평균 890만원대의 파격적인 분양가를 내세웠다. 그러나 KB부동산시세 기준으로 지난 입주시점 매매가는 3.3㎡당 평균 1100만원대로 인근 영천동 시세(평균 1090만원대)만큼 올랐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21일 “최근 수도권은 교통 등의 가시적인 호재가 발표되면서 서울 접근성에 대한 기대와 함께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많이 몰려들고 있다”며 “이에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하는 신규 아파트에 대한 향후 프리미엄은 기대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수도권의 집값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수원시 일대에 공급되는 ‘수원 인계 한양수자인’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최고 25층, 3개 동, 전용 59~74㎡ 중소형만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279가구로 구성됐다.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42번 국도, 1번 국도, 중부대로, 경수대로 등을 통해 화성, 서울, 안양 오산 등 서울 및 경기도 지역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43번 국도를 이용하여 동수원 IC까지는 약 3.3km 거리로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또한, 분당선 매교역과 수원역이 반경 약 3km 내에 위치하고 있어 지하철 1호선, 분당선, KTX 등도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원권역 어디든 이동이 가능한 버스노선이 31개 가량 운영 중이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가까이에 아울렛과 수원시청, 월드컵경기장, 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원의 상업지구인 팔달문과 수원역, 갤러리아 백화점 등이 반경 약 2.5km 내에 위치해 문화, 쇼핑생활도 편하게 누릴 수 있다. 청소년 문화공원, 팔달공원, 수원천, 팔달산 등의 자연환경도 풍부해 쾌적한 환경도 누릴 수 있다. ‘수원 인계 한양수자인’의 견본주택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등학교 품은 안심통학 아파트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분양마감 임박

    초등학교 품은 안심통학 아파트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분양마감 임박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의 인기가 뜨겁다. 아파트 분양시장의 핵심수요인 30~40대가 대부분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기 때문에 자연히 주택을 구매할 때 초등학교 학군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 것이다. 실제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는 실수요자가 몰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학군이 우수한 단지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올 상반기 동탄2신도시 내 분양권 실거래 자료를 살펴본 결과, 영천초등학교와 맞붙은 ‘동탄2신도시 금성백조예미지 2차’ 전용면적 97㎡형 분양권에 최고 9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봉초등학교와 근접한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 리베라 2차’ 전용면적 59㎡형 분양권에도 8600만원대의 웃돈이 형성되고 있다. 지방도 초등학교 접근성 여부에 따라 주거선호도가 크게 달라진다. 실제, 지난해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에서 분양했던 에코시티자이는 전북에서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1순위 76.5대 1)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 주변에 초등학교가 신설되면서 젊은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여진다. 반면, 초등학교와 비교적 거리가 멀은 ‘에코시티 데시앙 2차 7블록’은 다소 저조한 경쟁률(1순위 3.6대 1)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분양을 시작한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은 트리플학세권으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오션시티 내에는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 유치원 2곳이 들어서게 된다.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 바로 옆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신설되므로 어린 자녀들은 걸어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된다. 또, 학교 바로 남쪽은 대규모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방과후 자녀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뛰어놀 수 있을 전망이다. 어린이공원도 가깝다. 단지 바로 남쪽에는 대형쇼핑몰을 비롯해 유럽형 스트리트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 지역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와 매우 가까운만큼 학원가로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디오션시티 바로 남단에는 군산제일고가 있으며 군산의 전통적 명문고로 알려진 군산고도 통학하기 수월하다. 대우건설은 주변 학교들과 연계해 단지 내 보육·교육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설치해 어린 자녀들의 보육문제를 해결한다. 또, 자녀들의 방과 후 학습을 위해 남·녀독서실과 푸른도서관도 마련된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또, 단지 남측으로는 상업지구가 위치해 있어 쇼핑 및 문화시설을 이용하기에도 좋다. 지구 내에는 롯데 아울렛 군산점도 들어설 예정이며 그 주변에 유럽형스트리트몰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마트가 차량 3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군산시청, 동군산병원, 롯데시네마, CGV, 농협, 군산시립도서관 등도 가깝다 분양홍보관은 전북 군산시 월명로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몰세권 부동산 시장의 신흥강자로 부상…잠실엠타워 오피스텔 부동산 가치↑

    몰세권 부동산 시장의 신흥강자로 부상…잠실엠타워 오피스텔 부동산 가치↑

    대형 쇼핑몰이 인근의 아파트나 오피스텔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쇼핑몰과 가까운 지역을 의미하는 몰세권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다. 몰세권이 인기를 끄는 이는 아주 간단하다. 부동산 시장에 생활편의시설이 우수한 지역일수록 매매가가 높게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에 단지 주변에 아파트나 대형마트가 들어서기만 해도 매매가가 오른다. 이런 상황에서 복합 쇼핑몰은 부동산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또한 사람이 몰리다 보니 유동인구가 풍부해 편리한 생활여건은 덤으로 따라온다. 실제로 광명역이 복합쇼핑몰의 후광을 입은 몰세권 대표단지로 꼽힌다. 이 지역은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웃렛 등 복합쇼핑몰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인근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를 상승시켰다. 올해 1월 광명 휴먼시아 4단지 74.91㎡(약 22평) 아파트의 실거래 가격은 4억6500만원. 이는 2년 전(3억9000만원)보다 7500만원이나 상승한 가격이다. 올해 9월 개점을 앞둔 하남유니온스퀘어 주변 부동산에도 온기가 감돌고 있다. 미사강변도시 A30블록 미사강변푸르지오1차 아파트의 84.99㎡(약 25평) 분양권은 지난해 12월 4억6695만원에 팔렸다. 이는 1년 전 거래가(4억4800만원)와 비교하면 2000만원이나 뛴 가격이다. 서울에 대표적인 곳은 잠실이다. 제2롯데월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잠실 레이크월드 164의 경우 1년 만에 집값이 55000만원 뛰었다. 이렇듯 몰세권이 집값 상승에 효자 역할을 함에 따라 몰세권 부동산에 대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잠실롯데월드를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을 갖춘데다 그동안 새 오피스텔 공급이 없던 잠실에 5년 만에 신규 오피스텔 물량이 분양돼 화제다. 포스코A&C가 설계하고 메가에셋에서 시행하는 잠실엠타워 오피스텔은 송파구 잠실동178번지에 위치한다. 대지면적 약 1,000㎡에 지하 6층, 지상 16층, 소형평형 오피스텔 약250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단지는 잠실 종합운동장 개발지구 바로 앞에 위치한 이 곳은 현대차신사옥과 코엑스몰을 잇는 삼송동 글로벌 비즈니스센터와 인접하고 123층으로 구성된 쇼핑 복합문화시설의 롯데월드몰과도 가깝다. 뛰어난 교통환경도 가치를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지하철 2ㆍ9호선이 닿는 종합운동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이다. 여기에 KTX, GTX 등 6대 철도노선 등을 갖춘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가 신설될 예정이다. 쾌속교통망도 갖추고 있다.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분당~수서간 고속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바로 앞에서는 수도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21개 버스노선도 운행하고 있어 어디든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새마을시장 등 다양한 쇼핑인프라가 인접하고 도보거리 내 아시아공원을 비롯해 잠실한강공원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그래도 누릴 수 있다. 특히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다양한 레포츠, 레저시설을 도보로 이용가능하고 신천역 주변 중앙상권과 새마을 재래시장까지 다양한 상권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현재 운영 중이며 2018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지 앞-옆에 유치원서 고등학교까지... 제천 교육특화 아파트 단지 눈길

    단지 앞-옆에 유치원서 고등학교까지... 제천 교육특화 아파트 단지 눈길

    최근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된 부동산 시장에서는 자녀를 키우기 좋은 우수한 교육여건의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환경이 우수한 단지들은 인근에 기본적으로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는 것은 물론이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커뮤니티 형성에도 편리하다. 여기에 최근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학교가 가까운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실제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춘 단지는 분양 성적도 좋은 편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한 ‘의왕 장안지구 파크 푸르지오’는 1,068가구 중 특별공급(168가구)을 제외한 900가구 분양에 평균 3.90 대 1, 최고 5.10 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마감됐다. 전용면적 74㎡는 172가구 모집에 878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예정돼 있고 덕성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부곡중·의왕고 등 교육 환경이 우수한 점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양건설산업이 분양하는 ‘세종 파라곤’은 계약 개시 나흘만에 마감되며 교육특구단지의 인기를 입증했다. 혁신유치원인 두루 유치원을 비롯해 특목고인 세종 국제고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등 초·중·고등학교가 인접한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20일 “실제 주택시장 주요 구매 계층인 30~40대 기혼 세대는 어린 자녀를 위해 교육여건이 좋은 곳을 거주지로 선택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며 “학교가 가까워 교육여건이 우수한 아파트가 더 인기가 높은 만큼 실수요자나 투자자 모두 교육환경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교육시설 인근 분양단지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제천의 강남이라 불리느 하소동의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제천시 최대 주거지역 천남동에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가 20일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어 30~40대 학부모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끄고 있다.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는 100년의 전통을 가진 제천 최고의 명문 동명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하여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통학이 가능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단지 앞 공립 의림유치원을 비롯해 제천중학교와 제천여고 등이 인접하여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제천의 중심행정기관인 제천시청과 제천경찰서 인근에 들어서 행정업무를 편리하게 볼 수 있고 하소동 생활권의 노른자 입지에 들어서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큰 길 맞은편에는 시에서 조성한 1만 3,000여 세대가 상주하게 될 강저택지지구가 위치하며 분양이 거의 완료됐다. 향후 입주가 완료되고 새 생활편의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면 제천시의 거대 아파트 택지지구의 중심으로 생활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풍부한 교통인프라 또한 장점이다. 단지에서 자동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중앙선 제천역은 현재 복선전철사업이 진행 중이다. 원주-제천 복선전철사업은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으로 청량리-원주(복선),제천-도담(복선) 노선 사이의 단선 구간을 복선화해 수송 효율을 높여 지역균형개발 촉진 등의 효과를 얻고자 추진하고 있다. 2018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공되면 청량리에서 제천까지 현재 2시간 10분에서 1시간 20분대로 약 50분가량 단축된다. 또한 국도 38번, 중앙고속도로, 제천IC, 남제천IC를 이용하면 광역교통망도 쾌속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금리 지속으로 택지지구내 알짜 상업시설 투자 주목

    저금리 지속으로 택지지구내 알짜 상업시설 투자 주목

    사실상 제로금리가 이어지면서 택지지구 및 신도시 내 상업시설이 주목 받고 있다. 택지지구와 신도시는 정부에서 개발 목적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조성하는 지역이므로, 새로 조성되는 아파트나 주거시설이 많아 배후수요가 풍부하게 형성된다. 또한, 지역 내 업무시설도 조성돼 새로운 인구 유입도 많은 편이다. 또한, 택지지구 및 신도시에서 상업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지역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뛰어나다. 이 결과 조성이 완료된 후에 시세차익도 누려볼 만해 택지지구 및 신도시의 상업시설이 알짜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18일 “신규 조성지역의 상업시설은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투자처”라며 “하지만 입지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투자 시 향후 미래가치를 잘 따져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미사강변도시 내 노른자 입지에 위치하는 상업시설 ‘미사 푸르지오 시티’가 분양 중에 있어 화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51~54%대의 높은 전용률로 매장 활용공간을 높였다. 또 1층 상가에는 사람들을 유인하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입면과 동선이 만들어지며, 2, 3층의 상가 중에서 대로변에 노출되는 곳에는 테라스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미사푸르지오 시티’가 위치한 하남 미사강변도시 인근에는 대규모의 업무지구 및 상권이 개발 중에 있어 2018년까지 약 7만 6천명의 풍부한 배후 임대수요가 확보된다.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지구에는 3만 8천여 명, 엔지니어링∙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에 1만 6천여 명, R&D∙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1만 5천여 명의 유입이 예정돼 있다. 교통 여건의 개선도 수요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건물은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될 대규모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하며,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 일대 수요들이 확보할 수 있다. 또 미사역 개통 시기인 2018년에 입주가 진행될 예정으로 입주 시 바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해 더욱 풍부한 수요가 확보될 전망이다. 미사역을 이용하면 잠실역 10분대, 강남역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 또한 향상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오는 15일 견본주택 리마인드 오픈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오는 15일 견본주택 리마인드 오픈

    최근 천안 불당신도시에 위치한 '불당 파크 푸르지오'가 견본주택 리마인드 오픈을 해 눈길을 끌고있다. 이 단지는 아파트 510가구(전용 99~143㎡)과 오피스텔(전용 84㎡ 2개 타입) 656실로 구성된 대규모 복합단지이다. 기존 KTX 천안아산역 인근에 위치해 광역수요자들의 편리한 방문을 유도했던 견본주택을, 오는 10월 중에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으로 이전해 새롭게 오픈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불당동 인근에 견본주택이 이전, 리마인드 오픈함에 따라, 방문객들은 주변 인프라 및 편의시설 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리마인드 오픈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도 마련될 계획이다. 천안 불당 파크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12일 “불당 파크 푸르지오는 불당신도시 내 마지막 민영 공급 물량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견본주택 이전 예정지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 빠른 분양 촉진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현재 현재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15일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으로 이전해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 및 견본주택 방문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평택 안중 쌍용예가’ 공급물량 축소 분위기, 알짜 아파트로 각광

    ‘평택 안중 쌍용예가’ 공급물량 축소 분위기, 알짜 아파트로 각광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으로 공공택지에 대한 공급물량 축소가 예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분양 중이거나 분양을 바로 앞 둔 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택지지구 대규모 분양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택지지구의 인프라를 그대로 누리면서 가격은 저렴한 인접단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업추진이 가시적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어 믿을 수 있는 내집마련 방법으로 손꼽히고 있다. 택지지구 바로 옆에 위치한 단지는 입주 이후, 지구 내에 위치한 단지와 다를 바 없이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 중 경기도 평택시 안중현화지구 바로 옆에 위치한 ‘평택 안중 쌍용예가’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3.3㎡당 500만원대에 분양가격을 책정하고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실제로 평택의 신규분양단지 가격올 보면 올해 3.3㎡당 900만원대를 돌파했다. 평택 비전대우푸르지오3차와 평택 지웰푸르지오의 평균 3.3㎡당 분양가는 900만원 중반대 이상으로 공급된 바 있다. 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와 비교해도 가격 메리트를 갖췄다. 화양지구 서희스타힐스, 평택 위너스시티도 분양가가 3.3㎡당 600만원대, 700만원대로 알려져 있다. 이 곳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저렴한 가격이 책정됐는데, 사업 특성상 조합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건축비를 부담해, 토지금융비와 부대비용 등을 크게 줄여 저렴한 가격으로 내놓을 수 있었다. 현재 이 사업지는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토지를 확보했으며 조합원 분양이 마감된 이후 3~6개월 이내 조합설립인가를 신청 할 예정이라고 조합측은 밝혔다. 위 분양금액은 확정분양가격으로 추후 사업진행에 따른 추가비용이 없으며,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를 통해 초기부담금을 확 낮췄다. 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제공 등의 혜택을 줘 분양조건이 좋다. 특히 지역주택조합은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지 않은 중견건설사가 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쌍용건설이 시공을 맡으면서 사업지의 공신력 부분에서 차별화를 지닌다. 조합원은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무주택자 세대주 또는 소형주택(전용면적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이면 가능하다.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규모로 전용 59~84㎡ 총 1400세대 규모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설계를 적용했으며, 건폐율 16.61%로 숲속쉼터, 광장 등 단지 내에 녹지공간을 확보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현화지구에 인접해 있어 택지지구의 각종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으며, 단지를 둘러싼 녹지공간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현화초, 현화중, 현화고교가 있으며 홈플러스, 안중버스터미널, 안중읍사무소, 성심중앙병원, 평택시청 안중출장소 등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증가하는 ‘나홀로족’ 공략한 오피스텔 ‘각광’

    증가하는 ‘나홀로족’ 공략한 오피스텔 ‘각광’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술을 즐기는 이른바 ‘혼술·혼밥’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 같은 소비 트렌드 변화는 사회를 구성하는 세대별 인원 수 변동에 따른 것이다. 지난달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결과’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율은 지난 2010년 23.9%에서 3.3%p 증가한 27.2%를 기록, 가장 많은 가구 형태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대학생 타지 유학 등으로 1인 가구가 꾸준히 늘었다는 것이 통계청의 분석이다. 이에 따라 주택시장 역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세대별 인원 수가 줄어듦에 따라 굳이 20~30평형 대 아파트를 구입할 이유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멀지 않은 미래에는 아파트를 대체할 다양한 주거시설이 각광받을 전망이다. 이 같은 주거시설의 첫번째 주자로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주요 도심지에 들어서 접근이 쉽고 사통팔달 대중교통망을 갖췄다면 아파트를 대체할 동력은 충분하다는 평가다. 다만 수익형 부동산에 속하는 오피스텔 건물의 특성 상 우수한 입지를 차지한 기존 건물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신규 오피스텔 분양 물량은 내부 공간을 어떻게 구성했느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최근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 주요 건설사들이 내부 공간 구성에 공을 들이는 것도 이 같은 흐름 때문이다.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오피스텔이 아파트를 대체할 주거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입지와 내부 공간 특화를 통해 임차인 수급에 유리한 우량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는 것이다. 대우건설은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300m 거리에 짓는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17㎡~39㎡, 지하 7층~지상 18층의 오피스텔 1개 동으로 지어지며 오피스텔 736실과 부대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건물 반경 1km 내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극장, 병원이 밀집해 있어 주거 인프라가 우수하며 낙산공원·도곡공원도 가깝다. 특히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에는 ‘팬트리’, ‘가변형 유리 파티션’ 등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공간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오피스텔은 통상 59㎡ 이상으로 지어지는 아파트에 비하면 전용면적이 10㎡~30㎡대로 작기 때문에 이전까지는 빌트인 시스템 적용으로 공간효율을 높이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대우건설 등 대형사를 중심으로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팬트리 공간과 가변형 벽체 등을 활용한 특화평면 구성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 단지는 전용 39㎡F 타입에 ‘ㄷ’자형 주방과 팬트리 공간을 제공해 수납 효율을 높였다. 또 개방감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거실과 침실 사이 벽체를 유리 파티션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용 27㎡C 타입에는 가변형 벽체를 적용,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32㎡D 타입은 소형 아파트처럼 거실과 방을 분리한 2룸 구조로 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들 가구(전용 27㎡C, 32㎡D)에는 세면공간이 욕실과 분리된 스마트 욕실도 적용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10일 “우리나라도 1인 가구 비중이 가장 많아지는 등 사회구조가 변동되고 있어 투자 시 이런 흐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며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테헤란로라는 우수한 입지에 자리잡은 공간특화 오피스텔로 연간 100만명 규모로 추산되는 지역 내 임차수요 흡수에 유리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의도 30분’ 신안산선 타고 뜨는 안산

    ‘여의도 30분’ 신안산선 타고 뜨는 안산

    모델하우스에 7만여명 몰리기도 구도심 재개발·재건축도 추진 “한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어요. 안산 고잔신도시 쪽에 사는 분들이 이번 대규모 공급에 관심이 많습니다.”(안산 사동 A부동산) “이제까지 시흥이나 안산은 거의 주변 수요만 있었는데 이번에 신안산선 계획이 나오면서 서울에서도 문의가 많아요. 완공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일단 만들어지면 여의도까지 30분 만에 간다고 하니 관심이 높습니다.”(안산 본오동 B부동산) 이제까지 경기 서남권에 자리잡은 도시들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경부고속도로와 각종 전철 등이 있는 경기 동남권에 비해 서울 접근성이 불편했기 때문이다. 외부 수요가 많지 않다 보니 아파트 공급도 많지 않았다. 최근에야 광명과 시흥 등의 개발이 진행되면서 새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 ●서남권 신도시 분위기 후끈 안산도 다른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1990년대 고잔신도시가 만들어진 이후 새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1990년대 고잔신도시가 만들어진 이후 주변 택지개발이나 재개발이 이뤄지지 않아 대부분의 아파트가 노후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안산 상록구에 분양된 아파트는 1394가구에 불과했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신안산선이 정부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사업자 공고를 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신안산선역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곳 주변과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르면 내년 말 착공하는 신안산선은 2023년 개통이 목표다.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안산·시흥에서 여의도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1시간 30분에서 20∼30분 대로 줄어든다. 신안산선 건설이 속도를 내면서 경기 시흥과 광명, 서울 금천구 등 철길을 따라 분양시장에도 온기가 돌고 있다. 지난 7일 GS건설이 고잔신도시에 문을 연 ‘그랑시티자이’ 모델하우스에는 3일간 7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안산 상록구 사동 1639-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7628가구의 복합단지로 건설된다. GS건설은 1단계로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6개 동 아파트 3728가구, 오피스텔 555실 등 4283가구를 분양한다. 분양가는 3.3㎡당 1220만원이다. 정명기 GS건설 그랑시티자이 분양소장은 “안산 최초의 자이 브랜드와 최고층이란 상징성 때문에 분양 문의를 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면서 “지난 3일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오픈 행사에 5100명이 방문 신청을 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사동 일대는 안산에서도 변방으로 취급받는 곳이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도시 계획이나 신안산선 연장 등 호재가 있지만 안산은 결코 중산층이 선호하는 지역이 아니다”고 평가했다. 이런 이유에서 3.3㎡당 1200만원인 대단지가 모두 소화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이번 도시개발이 안산의 중심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많다. 한 개발사 관계자는 “주변에 사동공원과 안산호수공원, 안산갈대습지공원 등이 있어 일단 자연환경이 좋고,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와 안산사이언스밸리 등을 끼고 있어 교통 계획만 현실화되면 안산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가 다 들어오고, 백화점 등 편의시설도 예정돼 미니 신도시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GS건설은 이달 1일 AK플라자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AK플라자는 애경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서울 구로점을 비롯해 수원·분당·평택·원주 등 전국 6곳에 들어서 있는 유통전문기업이다. 업계 관계자는 “백화점급 유통시설이 들어온다는 점에서 일단 주부들에게는 좋은 점수를 받는 것 같다”면서 “기존 도심의 인프라를 이용하기 쉽지 않은 만큼 얼마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초지역·화랑역 인근도 개발 잇따라 고잔신도시 북쪽 구도심 재개발도 진행된다. 대우건설은 4호선 초지역 북쪽에 ‘메이저타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5층 27개동, 전용면적 48~84㎡ 총 4030가구의 대단지로 이 중 1405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소사~원시선 화랑역(2018년 개통예정)과 지하철 4호선 초지역, KTX 초지역(2021년 개통 예정)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또 안산시민공원, 화랑유원지, 화랑저수지, 안산시청과 고려대 안산병원, 단원구청, 안산시민시장, 롯데백화점, 대형마트 등의 기존 생활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1400만~1500만원 정도로 책정될 전망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의왕 장안 파크푸르지오 분양

    [부동산 플러스] 의왕 장안 파크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은 경기 의왕시 삼동 49 일대에서 ‘의왕 장안지구 파크 푸르지오’(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12개동, 총 1068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 ▲74㎡ 218가구 ▲84㎡A 592가구 ▲84㎡B 96가구 ▲84㎡C 92가구 ▲84㎡D 70가구로 전 가구가 85㎡ 이하 중소형이다. 1호선 의왕역이 도보 거리에 있다. 부곡인터체인지와 가까워 영동고속도로와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덕성초, 부곡중, 의왕고 등도 있다. 하나로마트, 부곡시장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의왕시 고천동 233-2에 있다. 1800-2703.
  • 엑스포공원 1조 들여 5대 명소로... 인근 테라스 갖춘 오피스텔 관심 ‘쑥’

    엑스포공원 1조 들여 5대 명소로... 인근 테라스 갖춘 오피스텔 관심 ‘쑥’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평형의 인기가 오피스텔로 번지고 있다. 올 상반기 전용면적 20~50㎡ 이하 중소형 오피스텔의 매매건수는 1만 2772실로 전년 동기(1만 1705실)보다 1067실이 증가했다. 분양성적도 우수하다. 지난 4월 분양한 킨텍스 원시티 오피스텔의 경우 170실 청약에 7360건이 몰려 평균 경쟁률 43.3대 1로 마감됐다. 특히 중소형인 M2블록 전용면적 40㎡D형은 19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광교신도시 힐스테이트 광교 전용면적 84㎡형의 경우 분양권 프리미엄이 5000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중소형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아지며 가격도 오름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광교센트럴푸르지오시티 전용 22㎡의 경우 지난 4월 1억3200만원에 거래됐던 매매가격은 지난 5월 800만원 오른 1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29일 “중소형 오피스텔은 신혼부부나 1인 가구에게 소형 아파트를 대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대체되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소액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이 적은 것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 KCC건설이 중소형 평형을 고루 갖춘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어 화제다. KCC건설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일대에서 ‘도룡 KCC웰츠타워’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상 3층~지상 19층, 2개 동, 전용면적 26~66㎡ 총 272실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다양한 편의시설로 입주민들에게 고품격 생활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대전, 충청 지역에서는 최초로 테라스를 갖춘(일부세대 제외) 오피스텔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배산임수 입지로서 타입에 따라 단지 앞 갑천, 후면 우성이산, 인접 골프존 조이마루 등의 우수한 조망과 야경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 내 스파시설과 기타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되고 편의성 높은 생활을 제공할 계획이다. 풍부한 개발호재 및 배후수요를 갖춘 것도 특징이다. 단지 인근 엑스포 과학공원이 2021년까지 5개의 명소로 조성될 계획이다. 총 1조 3357억 원을 투입해 과학, 비즈니스, 여가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오는 2018년 신세계 컨소시엄 주도로 엑스포공원 부지에는 복합멀티플렉스 및 쇼핑시설 조성될 계획이며 2019년까지 총 1830억 원을 투입해 무역 전시관 부지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국제전시컨벤션센터도 건립 예정이다. 이 밖에도 HD드라마타운이 들어서고 노후화된 엑스포과학공원을 재정비하여 시민들의 문화 및 여가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TJB 대전방송국, 대전 MBC, 대전컨벤션센터, 롯데시티호텔, ICC 컨벤션 등이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2017년과 2021년에는 기초과학연구원본원이 각각 1차와 2차가 완공될 예정으로 연구원 유입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성시 봉담지역, 서울 접근성 좋아져 실수요자 관심 증가

    화성시 봉담지역, 서울 접근성 좋아져 실수요자 관심 증가

    최근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속속 들어서고 있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 지역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봉담~광명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광명까지 약 30여분이 소요, 서울 및 수도권의 접근성이 높아진 봉담 지역은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지난해 한신 휴플러스, 푸르지오 등 브랜드 대단지를 선보인 봉담 지역에 봉담 파라곤이 1단지에 이어 2단지 288세대를 추가로 선보이며 1, 2단지 약 1,000여 세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달 오픈 예정인 봉담 파라곤 2단지는 40평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넉넉한 드레스룸과 거실, 유모차와 자전거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넓은 팬트리 공간이 마련되며 붙박이장과 주방장, 다용도실 선반 등을 설치해 공간 활용 및 수납을 극대화했다. 무엇보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실수요가 많은 전용 75/84㎡, 30평형 위주의 중소형평형대로 구성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해당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맞통풍구조의 4bay 설계로 풍부한 채광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또한 단지 내 다양한 녹지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을 확보해 프리미엄 단지로서의 높은 품격도 갖췄다. 축구장과 흡사한 크기(약 6800㎡)로 조성되는 단지 내 공원은 288세대의 단지 규모와 비교해도 상당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넓은 중앙광장과 바닥분수, 수경시설 위에 떠 있는 북카페, 자작나무 산책길, 어린이 물놀이터,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시설들을 모두 누릴 수 있게 된다. 여기에 동화지구 개발계획 구역 앞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으로 동화지구(2,400여세대)와 함께 총 3,000여세대 대규모 생활권을 형성하게 된다. 단지 앞에는 와우중학교는 물론 인근 초교, 고교가 신설 예정에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 조성을 기대케한다. 봉담 파라곤 2단지 관계자는 28일 “1단지의 성공적인 사업 진행으로 입증된 봉담 파라곤의 가치로 2단지 역시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동주택용지 100% 계약 완료 및 지구단위 계획 완료 사업지로 안정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평당 700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봉담 파라곤 2단지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에 위치하며, 이달 말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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