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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구 ‘반갑다방’, 치매우수프로그램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영예

    은평구 ‘반갑다방’, 치매우수프로그램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영예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 치매안심센터가 고정형 기억다방 ‘반갑다방’으로 치매우수프로그램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치매인식개선 숏폼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고정형 기억다방 ‘반갑다방’은 치매환자의 바리스타 활동을 통해 사회활동 지원과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숏폼 공모전은 ‘치매로부터 안전한, 치매안심센터’ 주제로 수상했다. 지난 5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은평구가 치매어르신과 그 가족 20명이 ‘홀로 아리랑’ 곡을 합창하고 칼림바 연주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치매센터 관계자는 “치매 극복을 위해 다함께 노력한 결과 값진 결실을 맺게 됐다”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 지역주민 모두 걱정 없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은평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며 치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AI와 공감, 과학으로 소통하는 금천” [현장 행정]

    “AI와 공감, 과학으로 소통하는 금천” [현장 행정]

    타이탄·4족 자율주행 로봇 눈길휴머노이드·아나운서 함께 사회유 구청장 “과학 알아야 미래 있다” “로봇, 인공지능(AI)부터 우주까지 궁금한 게 생기면 언제든 질문하세요.” 첨단 과학을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과학축제가 지난 6일 서울 금천구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날 무대에 올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과학이 세상을 지배하고 과학을 모르면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6회째를 맞이하는 금천과학축제는 ‘AI와 공감하는 금천, 과학으로 소통하는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장은 이른 아침부터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아이들로 가득 찼다. 50여개 프로그램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끈 것은 대형로봇 ‘타이탄’과 4족 보행 자율주행 로봇 ‘스팟’의 공연이었다. 순찰 로봇으로도 쓰이는 스팟이 민첩하게 장애물을 피하자 관객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인간형 로봇 ‘에이미’는 이튿날 기념식에서 전문 아나운서와 함께 사회도 봤다. 광장에 설치된 돔에는 G밸리 기업 ‘퓨너스’가 레고 블록으로 미래 도시 금천을 표시한 ‘AI그라운드’가 마련됐다. AI 축구게임 등 다양한 부스 앞에서 선생님들은 “어렵지 않아요. 도전해보세요”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문일고등학교 등 지역 초중고의 과학동아리도 부스를 열고 과학 지식을 나눴다. AI 홍보관에서는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챗GPT를 활용한 AI 아나운서 ‘이안’과 ‘큐리’는 생활과 밀접한 행정에 대해 무엇이든 답했다. 유 구청장이 ‘금천구에서 가장 유명한 게 무엇이냐’고 질문하자 “G밸리 가산디지털단지”라고 했다. 고독사 위험 1인가구를 돌보는 AI 로봇 ‘효돌이’도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과학계의 유명 인사가 직접 나선 고품격 강연에도 참가자들이 몰렸다.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 한국우주국 우주생물학 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 1호 과학 탐험가인 문경수 대장이 ‘AI와 로봇의 우주탐험’을 강연했고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이 ‘인공지능 시대 과학수사와 프로파일링’에 대해 설명했다. 금천과학축제는 이달 한 달간 열리는 ‘금천 GC 페스타’ 중 하나다. 지난 5일 열린 AI가 작곡한 음악을 모은 ‘금천라이브’에 G밸리 직장인들이 신선한 관심을 보였고 마리오·까르뜨니트 공장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패션을 주제로 열린 금천패션영화제는 지난 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복지의 날, 영등포구는 복지를 노래한다

    복지의 날, 영등포구는 복지를 노래한다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11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영등포 아트홀에서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LIVE ON YDP: 영등포, 복지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구가 주최하고, 영등포구 사회복지 협의회가 주관한다. 영등포구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매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지역 내 90여 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지역 주민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콘서트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표창 수여식을 개최해 지역 사회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복지인 38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LIVE ON YDP: 영등포복지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지역 내 사회복지인들을 위한 콘서트의 막이 오른다. 2부 콘서트에는 ▲가수 정동화 ▲소냐 ▲크로스오버 싱어 진정훈 ▲뮤지컬 배우들로 구성된 앙상블 꾼남꾼녀 ▲노디너리 K팝 퍼포먼스팀 등이 출연한다. 같은 날 영등포 아트홀 2층 전시관에서는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롯데홈쇼핑의 후원으로 바자회가 열린다. 바자회에서는 이불, 트레킹화, 대나무 돗자리 등 약 600여 점의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수익금은 복지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위해 사용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복지 수요가 많은 영등포구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고 계신 사회복지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종사자분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힘쓰겠으며, 모두가 행복한 영등포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와 취약계층 관광 지원 협약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와 취약계층 관광 지원 협약

    서울 용산구는 지난 5일 구청장실에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과 ‘관광취약계층 관광복지 증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광 취약계층을 위해 관광 복지 시책을 강구하던 용산구와 평소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이 의기투합해 성사됐다. 구 관계자는 “용산구가 서울시 최초로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 활동을 장려하는 첫 사례”라며 ”이번 협약으로 관광 분야 나눔 문화 확산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협약 내용은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관광호텔 숙박 등 여행 지원, 관광 체육 활동 지원, 기타 사회 공헌 활동 연계·지원 등이다. 지원 대상자가 일상을 벗어나 자유롭고 특별한 용산 여행을 만끽하고 흥미진진한 관광 체육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된 취지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관광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이들에게도 양질의 관광 복지 혜택이 주어지게 됐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나눔의 가치가 널리 퍼져, 더 많은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관광사업 관계자들에게 ‘취약계층 관광복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1978년 서울의 중심인 남산에 둥지를 튼 도심 속의 리조트호텔로, 호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세심한 서비스와 더불어 편안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2년부터 용산구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 내 복지시설에 식품 기부, 청소·방역, 식사 배식, 취약계층 호텔 체험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이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2023년 용산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받았다.
  • 화성시, 자살 예방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화성시, 자살 예방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화성시, 자살 예방 시행계획 추진 실적 우수 시군 선정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0일 ‘2024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3년도 자살 예방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우수 시군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화성시는 민선 8기 정명근 시장 취임 이후 자살 예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시민 밀착형 자살 예방 정책을 펼쳐왔다. 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자살 예방 핫라인’을 구축하여 자살위험에 놓인 시민들이 전문적이고 즉각적인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왔다. 고난도 사례에 대해서는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지역케어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 자살이 개인의 문제에서 그치지 않고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제임을 인식해 경찰, 소방, 의료기관 등과 협력하여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경기도 지자체 내 최다 ‘정신 응급 대응 민간 공공병상’을 확보하여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24시간 진료 및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은 화성시의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 노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며, “화성시는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 게이트볼 대회장 방문

    박강수 마포구청장, 게이트볼 대회장 방문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은 9일 제34회 마포구청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열린 망원유수지게이트볼장을 찾았다. 마포구와 마포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마포구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동호인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서 박 구청장은 생활체육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대회에 참가한 120여명의 선수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셔서 모두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란다”며 “마포구는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 주민과 함께 만드는 ‘남산자락숲길’…서울 중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남산자락숲길’…서울 중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울 중구는 다음 달 4일까지 ‘우리가 그리는 남산자락숲길, 함께 그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남산자락숲길을 활용해 주민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시행 가능하며 참신한 제안에 대해서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과 구청장 표창이 주어진다. 중구에 거주하거나 중구에서 직장 또는 학교를 다닌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총 네 가지로 ▲남산자락숲길을 홍보할 수 있는 힙한 콘텐츠 개발 ▲남산자락숲길을 활용한 주민 프로그램 아이디어 ▲무장애숲길과 주변 환경을 연결하는 동네 발전 아이디어 ▲기타 남산자락숲길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다.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해 A4 한 장 이상(최소 900자 이상 작성)의 분량으로 제안서를 작성해 온통중구 홈페이지에 올리거나 이메일(withjunggu2024@naver.com)로 보내면 된다. 구청 정책협력과를 직접 방문해서 제출해도 된다. 제안서 양식과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은 온통중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사진 및 영상물은 심사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공모전 제안의 형식에 맞게 제안배경과 개선방안은 필수적으로 포함돼야 한다. 구는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주민들의 제안을 심사하고 대상 1명(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3명(상금 50만원), 우수상 8명(상금 30만원), 참신상 10명(상금 10만원)을 다음 달 말에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자 중 2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도 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중구민 누구나 남산자락숲길을 즐길 수 있는 효능감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라며 “중구민의 사랑을 받는 남산자락숲길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영등포구 치매 프로그램에 복지부도 감탄... 장관상 받았다

    영등포구 치매 프로그램에 복지부도 감탄... 장관상 받았다

    서울 영등포구가 지난 5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 우수프로그램 분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 예방과 지역사회 치매 극복에 큰 기여를 한 기관·단체 등에 상을 줬다. 영등포구는 ‘기억 온 에어(On Air)’ 사업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치매 예방과 극복에 힘써 심사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억 온 에어’는 개인별 치매 진단 결과와 중증도에 따라 체계적인 맞춤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치매 예방 활동을 하는 ‘홈스쿨링’ ▲치매 단계별로 음악·운동·정보기술(IT)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인지 클럽’ ▲경로당, 복지관에 찾아가는 ‘기억 이음’ ▲치매어르신을 위한 전용 학습 공간인 ‘인지놀이 카페’ 조성 등이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경로당이나 복지관, 가정에서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건강하고 활동 능력이 있는 어르신이 치매 어르신의 신체활동과 두뇌훈련을 돌봐 드리는 ‘홈스쿨링’과 정서·오감 자극 프로그램인 서울 숲 체험, 우쿨렐레 연주, 원예 등은 다른 지자체의 높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영등포구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도 살피고 있다. 주기적인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가정학습 참여율과 건강을 확인하고 심리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정서적 고립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디딤돌 삼아 다른 지자체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우수한 치매 예방 사업을 펼쳐 ‘치매 걱정 없는 영등포’를 만들어 나가겠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선도적인 노인복지 정책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아동친화도시 서대문구’…아동권리주간 기념 어린이 그림 공모 진행

    ‘아동친화도시 서대문구’…아동권리주간 기념 어린이 그림 공모 진행

    서울 서대문구가 오는 11월 셋째 주 아동권리주간을 기념하고자 다음 달 16일까지 ‘2024 아동권리주간 기념 어린이 그림 공모’를 진행한다. 구는 ‘어린이가 바라본 아동 권리’란 주제 아래 어린이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권리를 존중하고자 공모를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관내 거주하거나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이다. 공모는 유아부(6~7세), 초등 저학년부(1~3학년), 초등 고학년부(4~6학년)로 나뉘어 진행된다. 희망 어린이는 ▲우리 동네에서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 ▲내가 만드는 ‘홍제천 어린이날’ 축제·행사 ▲우리가 꿈꾸는 우리 마을 놀이공간·모습 ▲내가 상상하는 행복한 학교생활 ▲모두가 함께하는 차별 없는 놀이터 ▲어린이가 살기 좋은 10년 뒤 서대문의 모습 등의 세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1인 1작품(실물 회화)만 제출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다음 달 16일까지 구청 아동청소년과(제3별관 2층)로 내면 된다. 우편 또는 방문 제출 가능. 구는 부문별 13명(최우수상 1명, 우수상 4명, 장려상 8명)씩 총 39명을 선정해 11월 1일 구청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아동권리주간 기념 ‘아동권리 유공자 표창식’ 때 시상한다. 이날 수상작 전시도 함께 이뤄진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을 받은 서대문구는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지속적으로 영위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번 공모 역시 그 일환으로 기획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지난해 공모를 통해 많은 어린이가 서대문의 멋진 미래를 상상했다”며 “올해에도 어린이들의 소중한 꿈을 마음껏 펼치는 즐거운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평택시 양성평등주간 행사 열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평택시 양성평등주간 행사 열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평택시지회(회장 김민서)는 지난 4일 2024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평택시여성단체 회원과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과 특별강연,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김민서 평택시지회장은 “평택시가 남녀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등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여성단체협의회가 열심히 돕겠다”라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여성과 남성이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사회, 일상이 평등하고 모두가 행복한 평택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출근 시간대 대형사고 날 뻔… 주택가서 칼 들고 활보한 70대 여성

    출근 시간대 대형사고 날 뻔… 주택가서 칼 들고 활보한 70대 여성

    대구에서 한 70대 여성이 아침 출근 시간대 흉기를 들고 주택가를 활보하다 경찰에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대구시 남구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8시 21분쯤 구청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 요원은 생활안전용 CCTV를 모니터링 중 주택가에서 70대 여성이 한 손에 든 칼을 허공에 휘두르며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포착됐다. 이에 관제 요원은 즉각 112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관이 여성을 제압, 칼을 빼앗은 후 연행했다.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을 예방했다. 해당 관제센터는 지난달 30일 오전 1시 36분쯤에는 20대 남성이 거리에서 공공 음란 행위를 하는 것을 포착, 112 신고해 현장에서 검거했으며 4월에는 절도범을 신고해 남부경찰서장의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해당 관제센터는 올해에만 절도 등 12건의 범죄 현장을 포착, 경찰에 인계해 범인을 체포했다. 청소년 폭행 등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 132건, 사건 해결을 위해 경찰서에 1180건의 CCTV 영상을 제공하는 등 구민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 약자와 동행… 종로의 특별한 박람회

    약자와 동행… 종로의 특별한 박람회

    서울 종로구가 6일 마로니에공원에서 종로복지박람회 ‘종로 안에서 복지를 만나다’를 연다. 종로구 관계자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특화 복지정책을 소개하고 약자와 동행하는 박람회를 연다”고 설명했다. 기념식은 오전 10시 40분부터 11시 20분까지 개회 선언, 유공자 시상, 축사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진다. 식전 축하 무대는 서울예고 성악 전공 학생들과 종로구 홍보대사인 가수 송민경이 꾸민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준 주민과 시설 종사자, 단체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종로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27곳의 복지시설·기관과 함께 사회복지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마음 건강 검진, 임대주택 정보 제공,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응원 한마디 등이 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우리 구 복지정책을 알리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고 했다.
  • 금천구청 일대가 과학테마파크로... 금천과학축제

    금천구청 일대가 과학테마파크로... 금천과학축제

    서울 금천구는 오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금천구청 일대에서 제6회 ‘금천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금천과학축제’는 ‘AI와 공감하는 금천, 과학으로 소통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구 인공지능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과학과 함께하는 일상’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공지능(AI), 우주, 환경 등 과학과 관련된 50개 이상의 다양한 공연 및 강연,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과학축제 기념식은 7일 낮 12시에 열리며, 인간형 로봇 ‘에이미’가 전문 사회자와 함께 사회를 볼 예정이다. 대형로봇 ‘타이탄’과 4족 보행 로봇의 합동 공연이 기념식을 포함해 축제 기간 하루 2번씩 총 4차례 진행된다. 과학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높이기 위해 우주탐사와 과학수사를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6일 오후 1시 30분에는 주 무대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생물학 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 1호 과학 탐험가인 문경수 대장이 ‘AI와 로봇의 우주탐험’을 강연한다. 7일 오후 1시 30분에는 금나래아트홀에서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이 ‘AI 시대 과학수사와 프로파일링 진로 특강’을 진행한다. 과학동아리 9개 팀이 6일 금나래아트홀에서 ‘행복한 지구, 착한 기술’이라는 주제로 ‘G-해커톤 발표회’에서 팀별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7일에는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자율주행 드라이버’ 행사와 ‘스피로 챌린지’가 진행되고, ‘서프라이즈 과학대탐험’ 프로그램에서 기초과학 실험 10여 종을 체험해볼 수 있다. 축제 기간 정문 광장에는 레고 블록으로 미래도시 금천을 표현한 ‘AI 그라운드’가 설치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율주행 자동차 코딩, 만화(웹툰) 창작, 글쓰기 체험관 등이 운영된다. 인공지능 홍보관에서는 인공지능과 관련해 구에서 새롭게 선보일 사업 19개와 시행 중인 사업 17개를 소개할 예정이다. SK 사회복지재단(행복커넥트)과 협업해 AI 돌봄서비스 3종을 시연하고, 이스트소프트사와 함께 제작한 음성인식 인공지능 챗봇도 운영한다. 물첨벙광장에서는 드론으로 하는 빙고 게임(‘팝드론 챌린지’)과 로봇 탑승 체험을 할 수 있고, 썬큰광장에서는 3D 프린터를 활용한 균형 잠자리와 각도 조절 탁상 선풍기 만들기, 금천그린마일리지, 자기부상열차, 나만의 금고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와 함께하는 ‘과학수사 CSI 캠프’가 7일 5회에 걸쳐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며,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도 인공지능 양궁·사격 체험과 가상현실(VR) 스포츠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국립과천과학관의 과학 원리 체험 콘텐츠인 ‘싸이팝(Sci-PoP)’ 전시와 서울시립과학관이 지원하는 방탈출 버스 체험, 한국천문연구원의 천체사진 공모전 당선작 전시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행사장 곳곳에서 프로그램을 체험한 후 도장을 모으면 로봇이 만들어주는 아이스크림을 받을 수 있고, 응원 메시지 참여 이벤트와 방문 인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해 금천과학축제는 현재 과학계 최대 이슈인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술과 교육,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주민들이 과학을 즐기고 배우며 우리 과학의 발전과 위대한 힘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소통하는 양성평등… 광진 토크쇼 함께하세요

    소통하는 양성평등… 광진 토크쇼 함께하세요

    서울 광진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5일 구의2동 복합청사에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1부 기념식과 2부 양성평등 힐링 토크쇼로 나눠 열린다. 1부에서는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을 표창하며, 2부 토크쇼에서는 관객과 함께 일상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기념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광진구가족센터 유선 또는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광진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가족, 이웃과 함께 양성평등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도록 올해 기념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광진구는 모든 구민이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광진구는 양성평등주간인 7일까지는 ‘양성평등 낱말 퀴즈 이벤트’를, 12일까지는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을 진행한다.
  • “글로벌 새마을운동,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46개국 민관 대표단 모였다

    “글로벌 새마을운동,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46개국 민관 대표단 모였다

    잠비아·파푸아뉴기니 차관 등성과 공유·발전 방안 모색 나서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 받아” “새마을운동의 자생화를 통해 남부 아프리카의 지속가능한 성과가 남도록 최선을 다할 겁니다.” ‘2024 지구촌 새마을지도자 대회 및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국장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안젤라 촘바 카완다미 잠비아 지역사회개발·사회복지부 차관은 3일 이렇게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4~6일 경기 성남시 새마을중앙연수원 등에서 ‘함께 새마을, 세계로, 미래로’란 주제로 46개국 당국자와 새마을 지도자들이 모여 각국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를 연다고 이날 밝혔다. 2014년 이후 11번째다. 잠비아·파푸아뉴기니·솔로몬제도 차관과 필리핀·말레이시아·콜롬비아·아프가니스탄 등 협력국 민간 대표자와 정부부처 국장급 인사, 국내 새마을운동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다. 새마을운동의 확산과 세계화에 기여한 루툴라 쇼코 루시아 콩고민주공화국 공무원 등 5명은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시비레 스테픈 로우리 우간다 세타마을 지도자는 “새마을운동이 주민들에게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불어넣었다”고 강조했다. 이 지역은 강력 범죄와 흉작으로 만성적인 의욕 저하와 식량난에 시달렸는데 새마을운동 이후 소득 증대와 범죄율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 행안부는 지난 2009년부터 새마을정신을 개발도상국에 전파하는 한편 새마을 지도자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74개국 1만 3329명이 초청 및 현지 연수를 받았고 현재 22개국에 104개의 새마을운동 시범마을이 조성돼 있다.
  • 아저씨 쓰러지자 ‘빼빼로’ 입에 쏙…기특한 중학생 표창

    아저씨 쓰러지자 ‘빼빼로’ 입에 쏙…기특한 중학생 표창

    저혈당으로 쓰러진 환자에게 침착하게 도움을 건넨 중학생이 교육청 표창을 받았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성리중 3학년 송민재(15)군에게 인천시교육감 명의의 표창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송군은 지난달 17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편의점에서 계산을 기다리다가 앞에 있는 남성 A씨가 갑자기 쓰러지는 장면을 목격했다. 송군은 학교에서 배운 응급처치법대로 A씨의 어깨를 흔들며 건강 상태를 살폈고 그가 제대로 호흡하고 있는지 확인했다. 이후 어눌한 말투로 “단 것을 달라”는 A씨 요청을 알아들은 송군은 매대로 손을 뻗어 초콜릿 과자 빼빼로를 꺼낸 뒤 A씨 입에 넣었다. 저혈당에 탈수 증세까지 겹쳤던 A씨는 가까스로 정신을 차렸고 송군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무사히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송군은 당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인천유나이티드의 K리그1 축구 경기에 원정팬으로 참여했으며 A씨는 홈팬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송군에게 “평소 저혈당을 앓고 있었는데 덥다 보니 탈수 등으로 잠시 의식을 잃었던 것 같다. 감사하다”고 전했다고 한다. 편의점을 빠져나온 A씨는 경기장 계단에 약 10분간 걸터앉아 안정을 되찾은 뒤 자리를 옮긴 것으로 파악됐다. 송군은 표창 수여식에서 “작은 선행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학교에서 계속 응급처치 교육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화성시, ‘행복한 동행으로 함께 나아가는 백만 화성’···양성평등주간 다채로운 행사 펼쳐

    화성시, ‘행복한 동행으로 함께 나아가는 백만 화성’···양성평등주간 다채로운 행사 펼쳐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일부터 7일까지인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화성시는 3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정명근 시장과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여성단체 회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동행으로 함께 나아가는 백만 화성’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은 가수 완이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가정의 비결’을 주제로 방송인 이승윤의 초청 강의가 이어졌다. 또한 유앤아이센터 1층 로비에서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캠페인과 경력 단절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이 열렸다. 정명근 시장은 축사를 통해 “화성시의 모든 시민이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공정하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하려는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모두를 존중하는 평등하고 행복한 화성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성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양성평등주간 첫날인 1일 외국인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을 말하다. ‘Talk Talk’쇼에 이어 4일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성 인지력 향상 교육 뮤지컬‘oh, my dream’, 5일과 7일에는‘화.성.가족행복학교 아버지교실’, 7일에는 다원 이음 터에서 내외국인이 소통하는 문화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평택시, ‘소상공인 육성·전통시장 활성화 기여’ 중기부 장관 표창

    평택시, ‘소상공인 육성·전통시장 활성화 기여’ 중기부 장관 표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달 30일 2024년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인한 소상공인 경영 상황 악화에 대비해 지난 2021년부터 ‘평택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및 ‘평택시 서민경제협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제정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2022년 8월 평택시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 2022년 3월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 출범, 2023년 1월 행정기구 개편을 통한 전통시장팀 신설 등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소상공인 지원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도 구축했다. 2011년부터 2024년까지 146억 원의 소상공인 특례 보증으로 지원했으며, 이자 상환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2024년부터 이차보전을 지원해 경영 안정에 기여했다. 또 지역화폐 사용 촉진을 위해 2022년 110억 원, 2023년 40억 원 전액을 시비로 확보해, 소비지원금을 지급했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양성평등주간, 동작구엔 양성평등 콘텐츠가 풍성

    양성평등주간, 동작구엔 양성평등 콘텐츠가 풍성

    서울 동작구가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동작’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6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난타동아리 ‘두드림’이 식전 축하공연으로 기념식에 흥을 돋운다. 이어 본 행사가 유공 구민에 대한 표창 수여와 축사 등으로 시작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 등 관계자가 참여해 사회적 차별 및 편견 등을 타파하는 양성평등실현 다짐 퍼포먼스를 시행하고,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상담복지학과 학과장이 ‘당당하고 멋진 나로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특강한다. 이외에도 양성평등 디자인 수상작품 전시, 양성평등 관련 홍보부스 등도 운영해 기념식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사육신역사관 내 사육신시네마에서는 9월 한 달간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영화를 상영하고, 김영삼 도서관 등 동작 구립도서관 9개소에서 양성평등 관련 도서 전시 코너를 운영한다. 양성평등 주간 행사 관련 문의는, 동작구청 아동여성과로 하면 된다. 박 구청장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문화행사에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양성평등이라는 대전제를 완성하기 위해 구 차원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사회복지사 힘 싣는 광진구, 힘 붙는 광진구 사회복지

    사회복지사 힘 싣는 광진구, 힘 붙는 광진구 사회복지

    서울 광진구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오는 6일 오후 2시 세종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제2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은 ‘상생과 동행, 모두가 빛나는 광진복지’라는 구호 아래 열린다. 사회복지 종사자와 주민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광진구와 광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세종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와 세종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가 함께 협력하는 상생의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 기념식은 오후 2시부터 바리톤 이대범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 퍼포먼스, 광진 상생복지 톡톡, 스토리텔링 옴니버스 뮤지컬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사회복지 발전에 공을 세운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5명에게 수여한다. 이어 무대 위 커다란 풍선을 활용한 기념 퍼포먼스를 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사전에 진행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광진구의 복지인식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더 발전된 복지현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소통의 장 ‘광진 상생복지 톡톡’ 을 운영한다. 복지홍보 부스도 마련한다. 사회복지룰렛 돌리기, 댓글 달기 이벤트 등 간편한 내용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꾸민다. 김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노력하는 사회복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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