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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안전보건대회 유공자 포상

    노동부는 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4층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제34회 산업안전보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38년간 무재해를달성한 공로로 (주)유성기업사 오영봉대표(61)가 동탑 산업훈장을, 한국산업간호협회 윤순녕회장(51·여)이 석탑산업 훈장을 받는 등 모두 98명이 훈·포장 및 표창을 수상했다. 대회에는 김호진(金浩鎭)노동장관과 이남순(李南淳)한국노총 위원장,김창성(金昌星)경총회장을 비롯해 안전보건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산업안전보건 강조 주간을 맞아 노동부는 7일까지코엑스 전시장 1층 인도양관에서 ‘국제안전기기·작업환경개선설비·소방산업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오일만기자 oilman@
  • 재정운영 우수지자체 포상

    행정자치부는 4일 24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00년도 지방재정 운영상황을 종합 분석한 결과 자체수입을 증대시키고,경상경비를 절감하는 등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운영한 우수 자치단체 13곳을 선정,발표했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충남도와 전남 영광군,부산시,경북 상주시,서울 서초구가 선정됐다.충남도와 영광군은 대통령표창을,나머지 기관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된다.이밖에우수단체로 행자부장관 표창을 받은 단체는 대구시,전남도,경남 밀양시,강원 춘천시,충북 보은군,충남 태안군,인천연수구·동구 등 8개 단체이다. 최여경기자 kid@
  • 女警 내년까지 대폭 늘려

    경찰청은 내년말까지 여자 경찰관(여경) 1,225명을 신규 채용,여경 인력을 전체 경찰관의 4% 수준인 3,600명으로 늘릴계획이다. 이무영(李茂永)경찰청장은 2일 열린 ‘여경창설 55주년 기념행사’에서 “올해와 내년에 각각 여경을 600여명씩 신규채용해 현재 전체 경찰의 2.6%인 여경 인력을 내년말에는 4%까지 늘리고 활동 분야도 대폭 넓히겠다”고 말했다. 여경 370여명과 여성단체 지도자 등 모두 550명이 참석한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송혜영 경기경찰청 방범과 경사 등 17명이 1계급씩 특진했으며,김경자 서울 관악경찰서경감과 최숙희 인천 중부경찰서 경위 등 5명이 대통령 표창등 정부포상을 받았다. 조현석기자 hyun68@
  • 봄철 산불방지 유공자포상

    행정자치부는 2일 강원도청 산림정책과 김창근씨 등 공무원과 민간인 31명과 충남 청양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등 8개 단체에 대해 2001년 봄철산불방지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공무원 △김건한(서울 서초구청)△노호영(부산 동구청)△박장백(대구 수성구청)△김영호(인천 서구청)△임주택(광주시청)△문용남(대전 동구청)△차수경(울산 남구청)△고영희(경기 산림환경연구소)△김창근(강원도청)△이실경(충북도청)△이세원(충남 서천군)△채훈석(전북 순창군)△강강만(전남도청)△김응수(포항시 남구청)△배길우(경남합천군)△김완영(제주 서귀포시) ■민간인 △김계연(서울)△어호연(부산)△양내현(대구)△최정권(인천)△송명호(대전)△정문걸(울산)△권오만(경기)△김광수(강원)△장신일(충북)△강보희(충남)△하철수(전북)△구만석(전남)△김보상(경북)△이규환(경남)△오병종(제주) ■단체 △충남 청양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전북 임실군삼계지대 의용소방대△전남 순천시 산림조합△경남 창원시 여성산불 감시단△육군2136부대△육군보병 22사단 △공군 7654부대 6탐색구조비행전대△육군 21항공단
  • 유공자 38명 훈·포장 표창

    보건복지부와 한국여성복지연합회는 28일 모자복지시설을 30여년동안 운영하면서 1,500여명 여성들의 자립을 지원한 김정수씨(65·한나모자원 원장) 등 모자복지에 공이 큰 38명을 포상했다.다음은 포상자 명단. ◇국민훈장 동백장 김정수(65·여·부산 한나모자원 원장),석류장 최재희(66·여·통영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국민포장 최정헌(56·대구 소망모자원 원장)◇대통령표창 브리지트 하비(67·목포 성모의 집 원장) 양정국(49·제주상담센터 이사) 김창님(56·경기 부천시청 여성복지과)◇국무총리표창 기숙란(50·여·경북 경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유순도(53·인천 융신모자원 원장) 장영숙(48·여·충북 청원군청사회복지과)
  • 유공자 주택보수·임차금 전달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禹炅仙)는 28일 서울 여의도 주택회관에서 ‘2001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금 전달식’을 가졌다.행사에서 46가구의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 준 44개 업체가 대통령 표창 등 포상을 받았다.또 대한주택보증은 무주택 국가유공자 34가구에게 가구당 300만원씩의 무상 주택임차금을 전달했다. ◇대통령 표창=원일종합건설(김문경),삼도주택(허상호),삼호건설(김언식). ◇국무총리 표창=우남종합건설(권상덕),동광주택산업(박춘배),성영공영(김상기),우남건설(오영식). ◇건설부장관 표창=부영(이중근),서광(손천수),삼호종합건설(배철우),신우산업개발(백억진),금강주택(김충재). ◇국가보훈처장 표창=제일건설(윤여웅) 등 15개 업체. 류찬희기자 chani@
  • 모자복지 유공 대통령 표창 브리지트 하비 수녀

    “한국 남성들은 여성들의 행복 추구권에 대해 너무 무관심합니다.그러나 가부장적 태도는 그동안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38년 전인 1963년 29살의 나이로 아일랜드에서 카톨릭 외방선교수녀회 소속으로 선교활동을 위해 목포에 이민온 파란눈의 수녀 브리지트 하비씨(63).하비씨는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소외받은 여성들의 뒷바라지를 묵묵히 해왔다. 하비씨는 선교활동을 하면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목포가톨릭병원을 설립,96년까지 방사선과 과장·원장을 지내왔다.하비씨가 사회복지사업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것은 90년 미혼모의 쉼터인 성모의 집을 운영하면서부터.목포에서30평짜리 아파트를 사들여 정부 지원 한푼없이 운영해왔다. 지난 11년 동안 미혼모,구타여성,가출여성 등 냉대받고 소외당해 갈 곳없는 560여명의 여성들에게 쉴 곳을 마련해줬다. 그동안 들인 경비만도 5억5,000여만원. “미혼모의 쉼터를 운영하면서 가장 역점을 둔 것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었죠.비밀을 위해 철저한 보안을 유지했고 한편으로는 취업교육을 시켰습니다.” 하비씨는 또 어머니 배움터 교실을 운영,1만5,000여명의 주부들에게 중등부 검정고시,한글기초,영어회화 등을 배우도록 했다.특히 문제가정 300세대를 방문,상담을 통해 문제를 적극 해결했으며 자원봉사자 180명을 발굴,자매결연사업을 펴여성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애써왔다.처음에는 우리나라 말을 잘 몰랐지만 지금은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한국에서 뼈를 묻을 때까지 소외받은 여성들을 위해 일허고 싶당께요.”김용수기자 dragon@
  • 여성주간 행사·성평등 유공자 포상

    제 6회 여성주간 행사가 다음달 1∼7일 치러진다. 여성부는 27일 ‘출발 21세기,여성부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여성주간 행사가 펼쳐진다고 발표했다. 3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국내외 여성지도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미혼 여직원 퇴직각서와 여행원제를 폐지하는 등 여성 권익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김성철(金成喆) 주택은행 부행장에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하는 등 여성발전과 남녀평등 의식 촉진 등에 기여한 각 분야의 유공자 40명과 교사 12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다. 그 밖의 포상유공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국민훈장 석류장 채옥주(蔡沃珠)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근정훈장 옥조 정숙영(鄭淑永) 경기도 서기관■국민포장 고장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차장,이동우(李東雨) 워싱턴 정신대 문제대책협의회장 ?근정포장 고재룡(高在龍) 조달청 서기관■대통령 표창 정해순(鄭亥順) 한국환경상품제조협회장,변화순(卞化順) 한국여성개발원 수석연구위원,재일본 대한민국 부인회 오사카 지방본부,민호기(閔好基) 매일경제신문부장,임월규(林月奎) 강원도 원주시 사무관,김윤규(金允圭) 서울시 사무관,방숙자(房淑子) 미국 나라사랑 어머니회총회장■국무총리 표창 박담희(朴潭姬) 제 6대 광주광역시 지부여성단체협의회장,김을교(金乙敎) 대한체육회 이사,김귀순(金貴順)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자원가사봉사원회장,김영순(金英順) 제주도 북제주군 생활개선회 감사,이정현(李貞顯) 통계청 통계주사,임숙영(林淑英) 경남 통영시 주사,정미정(鄭美正) 한국방송공사 방송인최여경기자 kid@
  • 정부기관 교육훈련 평가…중앙공무원교육원 2년연속 1위

    행정자치부는 21일 2000년 공무원교육훈련 종합평가에서 교육훈련기관 중에서는 중앙공무원교육원,중앙부처에서는 문화관광부,특별행정기관은 인천지방경찰청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7개 공무원교육훈련기관과 16개 중앙부처 등 총 48개 정부기관에 대한 평가에서 중앙공무원교육원은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3월 한달동안 행자부 교육훈련 담당자들로 5개 현지 점검반을 편성,전수조사와 표본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정부는 교육훈련 실적이 우수한 기관 및 공무원에 대해서는 대통령표창과 해외연수 특전을 부여할 계획이다. 평가결과에 따르면 지난 99년과 대비,공무원 교육훈련 인원은 12.5%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문교육기관도 2,778개 늘어났다.정부는 이번 교육훈련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원하는 교육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받을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공무원 교육훈련 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 홍성추기자 sch8@
  • EBS 공사창립 1돌 유공자 표창

    EBS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박흥수)는 21일 서울 우면동청사에서 공사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갖고 유공자 등을 시상했다.EBS는 90년 12월 KBS-3TV에서 분리 독립한 후 10년간 정부출연기관으로 있다가 지난해 6월 공영방송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 지금 우리자치구에선/ 친절직원 다면평가제 도입

    ‘친절에는 직급의 높낮이가 따로 없습니다’ 서울 송파구는 6급 이하 직원들이 과장 등 관리자급의 친절도를 평가하는 ‘친절공무원 다면평가제’를 도입하기로했다. 하위직의 대민 친절도는 만족할만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것으로 평가되는 반면 과장급 이상 간부들 가운데는 ‘친절 마인드’를 외면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송파구는 이를 위해 지금까지 간부들이 일반 직원들의 친절도를 평가하던 것과 반대로 하위직들이 매 분기마다 무기명으로 친절한 간부공무원을 1명씩 추천하도록 했다. 친절간부 추천과 함께 일반직원 가운데서도 친절 공무원을 추천하도록 했다.직원들이 자신의 주변을 두루 살펴 모두가 납득하는 공정한 평가가 가능하도록 한 이른바 ‘다면식 평가제’를 실시하는 것. 이런 방식으로 간부는 분기마다 1명,하위직은 매월 2명씩을 선정해 금강산여행권과 5일간의 특별휴가를 주는 것은물론 승진,승급,표창 등 각종 인사상 인센티브도 줄 계획이다. 심재억기자 jeshim@
  • 김희선씨 복지부 이웃돕기 홍보대사에

    김희선씨 복지부 이웃돕기 홍보대사에

    탤런트 김희선씨가 18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김씨는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모은 6,1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홍보대사로 위촉돼 19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위촉장을 받는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2001년 이웃돕기 유공자 108명(단체)에게 훈·포장 등을 수여한다.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국민훈장 동백장 최진민(60·귀뚜라미 문화재단 이사장)김정실(46·매일경제IBI 대표이사) ◇국민포장 정억순(62·미륵원 원장) 손명식(60·구세군 대한본영 부정령) 강도아(61·제주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대통령표창 삼성사회봉사단롯데쇼핑 부산은행 송부선(57·논산시 별정5급) ◇국무총리표창 고성일(41·전남 장성군) 김대술(65·경기 성남시) 노윤구(KBS PD) 이상훈(64·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지회장)
  • 모범 국가유공자 18명 훈포장·표창

    정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3일 김한섭(金漢燮·63·4·19상이자 6급)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하는 등 모범 국가유공자 18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국가보훈처 회의실에서 열린 포상식에서 백정현(白正鉉·71·공상군경 1급)씨에게는 국민훈장 목련장,김상규(金相奎·49·전상군경 3급)씨와 김요섭(金要燮·52·전몰군경유자녀)씨에겐 국민포장이 각각 수여됐다. 김한섭씨는 경희대 한의학과 재학중 4·19혁명에 참가,부상했음에도 불구하고 75년부터 25년간 소외된 이웃에게 의료봉사를 편 공로를 인정받았다.백정현씨는 60년 수도사단 헌병대 교관으로 교육중 척추를 다쳐 전역한 뒤에도 부산의용촌을 건립,상이용사들의 자립을 지원했다. 다음은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 명단이다. ◇대통령 표창 ▲양석(54·파월전상 5급) ▲유영호(69·전상군경 5급) ▲유재철(73·전상군경 5급) ▲장정수(63·공상군경 5급) ▲한효기(46·공상군경 1급) ▲엄노미(72·전몰군경 미망인) ▲박정용(51·애국지사 유족)◇국무총리 표창 ▲김대복(71·전상군경 3급) ▲김석호(66·전상군경 1급) ▲이종록(76·전상군경 2급) ▲황동춘(55·공상군경 2급) ▲서정용(54·전몰군경유자녀) ▲박수근(55·인헌무공훈장)노주석기자 joo@
  • 2001 히트상품 본상/ 도로公 고속도 환경서비스

    올해까지 전구간 그린네트워크 연결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고속도로 환경서비스 개선상품이다. 올해 한국방문의 해,내년 월드컵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맞아 환경친화적인 생태고속도로를 조성한다. 지난해까지 156억4,300만원을 들여 1,072개소에 수림대와꽃길을 조성했다. 올해는 119억9,800만원을 들여 496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제5회 환경의날 대통령 표창,제4회 강원환경대상 등을 수상했다. 수목 기증제를 통해 191개 지방자치단체,288개 회사 및 단체,개인 1명 등의 참여를 유도했다.
  • [관가 돋보기] 사업계속 결정 이후 환경부

    환경부가 ‘안팎 곱사등이’가 되어 있다.지난달 25일 정부가 새만금 간척사업을 계속 추진하기로 결정한 뒤부터 환경부에 대한 환경단체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환경단체들은 새만금 사업 결정과정에서 ‘뜨뜻미지근한’ 태도를 보여온 환경부를 ‘때리는 시어미(정부) 옆에서 말리는 시누이’ 격으로 치부하고 있다.그에 앞서 환경부는 농림부와건설교통부,국무조정실 등 다른 부처들로부터는 “시민단체 대변인이냐”는 비아냥거림과 함께 ‘왕따’를 당하기도했다. ◆환경단체의 비난=환경부는 당초 지난 5일 환경의 날 행사를 환경단체와 공동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대하게치르기로 하고 공동명의의 초청장까지 인쇄했다.그러나 환경단체들이 새만금 사업 계속 추진에 반발하며 환경의 날행사를 보이콧하자 기존의 초청장을 폐기하고 환경부 단독명의의 초청장을 배포했다.그동안 정부내의 비정부기구(NGO)로 일컬어졌던 환경부는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환경의날 행사를 치르면서 바로 문밖에서 시민단체들이 반대집회를 여는 광경을 지켜봐야 했다.이날 행사에서 환경부장관표창을 받기로 했던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수상을 거부했다.환경단체들은 “지난달 25일 새만금 강행방침을 결정하는 자리에 환경부장관이 있었으면서도 적극적으로 말리지않은 것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다.환경단체들은 총리실에 구성될 새만금 환경대책위에도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환경단체들은 또 환경부가지난해 12월 수돗물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실을 알고도5개월이나 감췄다는 비판을 다시 제기할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환경부의 항변=환경부도 정부의 일원이기 때문에 환경 자체만 갖고 정책을 판단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김명자(金明子)장관은 지난달 22일 KBS-1 TV ‘클로즈업 오늘’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경제(개발)보다 환경이 우선이냐”는 질문을 받았다.환경부 관리들이 써준 정답은 “예스”였지만 김 장관은 “노”라고 답변했다.김 장관은 “경제와 환경은 선후 관계가 아니라 조화와 상생의 관계”라는 설명을 붙였다. 환경부 당국자는 “그래도 환경부가 정부내에서 시민단체의 목소리를 반영하려 노력했는데 비난의 표적이 된 것은억울한 일”이라면서 “지금은 환경단체들이 격해 있지만한달 정도 시간이 지나면 많이 풀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이 당국자는 “환경단체들이 환경부 행사를 방해하지 않고 별도로 행사를 치른 것도 어느 정도 환경부를 배려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그러나 녹색연합과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 관계자들은“정부가 새만금과 관련한 새로운 해결책을 내놓지 않으면단시간내 관계복원은 힘들 것”이라면서 “국민을 무시하는 정책결정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새만금 포기 1,000만명 서명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선을 그었다. ◆향후 환경정책 방향=환경부 당국자는 “현재로선 물 문제가 가장 중요한 현안이지만,가뭄 대책이 끝나면 대기오염을 줄여나가는 것이 환경부의 가장 큰 정책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시기적으로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대기정화 정책을 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이다.환경부는 7일에도 광주시가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천연가스로 움직이는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하지만 정부내 다른 부처와 시민단체들의 차가운 시선 속에서 환경부의 이같은 계획이 탄력있게 추진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도운기자 dawn@
  • 인구주택 총조사 유공자 포상

    통계청은 7일 지난해 실시한 인구주택 총조사에 기여한 공무원과 조사요원 2,724명,지방행정기관 147곳을 선발해 포상한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상북도가 대통령 표창을 받고,우수기관인 충청북도·전라남도·서울시 노원구가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부산시 부산진구 등 143개 기관은 경제부총리 표창을 받는다. 개인은 부산광역시 이성숙(李星淑)사무관,통계청 최인근(崔仁根)정보처리과장이 녹조근정훈장을 받으며 울산광역시황교대(黃敎大·6급)·경기도 최선규(崔善圭·6급)·충남이용찬씨(李容讚·사무관) 등 3명은 근정포장을 받는다. 대통령 표창은 18명,국무총리 표창 18명,경제부총리 표창1,041명,통계청장 표창 1,642명 등이다. ◇대통령 표창 △崔宣奎(방송인) △張東五(서울시 사무관)△尹相烈(대구시 사무관) △金英憲(대구시 주사) △申相七(인천시 서기관) △徐壯勳(광주시 주사) △盧淳洪(경북 주사) △韓俓浩(경남 서기관) △崔明相(대전 중구 사무관) △陳成榮(강원 사무관) △金明子(강원 원주시 주사) △林瑩圭(충북 단양군 서기관) △羅鐘勳(전북 주사) △金河坪(전남사무관) △金東鎬(제주 주사) △尹命俊(통계청 사무관) △洪淳得(〃) △林明善(〃) ◇국무총리 표창 △鄭孝淑(광주시 사무관) △趙奎相(대전중구 사무관) △郭尙熹(울산 동구 사무관) △朴甲成(경기수원시 주사) △李春淑(충북 청주시 주사) △張錫周(충남예산군 주사) △姜周成(전북 김제시 주사) △高在昇(전북목포 주사) △崔元三(경북 포항시 사무관) △姜成根(경남주사) △文英姬(제주 제주시 주사) △張哲勳(서울 관악구주사보) △金東源(부산 부산진구 사무관) △林漢澤(인천시주사) △李在賢(공군 소령) △金賢愛(통계청 사무관) △尹錫銀(〃) △鄭南洙(통계청 주사)
  • 공무원 ‘클린신고’ 102건

    서울시는 ‘클린신고센터’의 개설 이후 지난달 말까지 현금 78건 (1,596만원 및 미화 200달러),물품 24건(295만원상당) 등 102건이 접수됐다고 4일 밝혔다. 접수사례를 보면 주택조합아파트 시공사측의 감사 표시,건설관련 납품업체측의 공무원 회식지원비 등 직무와 관련된것이 많았으며 사례금은 10만∼100만원이 대부분이었다.클린신고센터는 공직사회의 청렴성 및 신뢰 회복을 위해 지난해 2월 말부터 서울시가 운영해온 제도.센터에 신고하면 금품받은 공무원은 면책되며 신고금품은 제공자에게 돌려주거나 소정의 절차를 거쳐 금융기관 예치후 시 수입으로 귀속된다.서울시는 이 제도가 공무원 부조리 및 금품수수 관행근절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고 표창 심사시 신고자를 우선감안하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신고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10개월간의 신고 실적은 60건에 729만원이었으며올들어서 5개월동안 42건 1,162만원이 신고돼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로 나타났다. 고건(高建) 시장은 4일 금품을 받지 않고 센터에 신고한공무원 28명을 초청,오찬을 함께 하고 격려했다. 이석우기자
  • ‘바다의 날’대통령 표창 반납

    경남 마산·창원환경운동연합 이인식(李仁植·48·마산중교사)의장이 31일 정부의 마산만과 새만금 갯벌 매립정책에 대한 항의 표시로 지난해 제5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해양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받았던 대통령 표창을 반납했다. 이 의장은 이날 오후 마산시 남성동 수협공판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양수산부는 개발 논리에 치우쳐 바다매립계획을 강행,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며 대통령 표창장을 등기우편으로 청와대에 보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 해양수산 유공자 158명 훈포장·표창

    정부는 제6회 ‘바다의 날’인 31일 오전 전남 여수 오동도에서 기념식을 갖고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8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 UN 국제해양법재판소 박춘호 재판관과 오양수산㈜ 김성수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동방 김한수 대표이사는 은탑산업훈장을,서울대학교 박용안 교수는 홍조근정훈장을 각각 받는다. 다음은 주요 포상자 명단이다. ◇훈장(10명) △금탑산업훈장박춘호 UN 국제해양법재판소재판관,김성수 오양수산회장△은탑산업훈장김한수 ㈜동방대표△홍조근정훈장박용안 서울대교수△동탑산업훈장황인찬 ㈜대아고속해운부회장,최윤신 ㈜동양고속건설대표△철탑산업훈장류도옥 우정종합양어장대표,조치구 두양상선㈜ 노동조합위원장△석탑산업훈장고승화 제주도항운노동조합위원장,김소형 대현수산㈜대표◇포장(9명) 제종길 한국해양연구원책임연구원 등◇대통령표창(18명)양운진 마·창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등◇국무총리표창(21명)최종인 희망을 주는 시화호 시민연대실장 등◇장관표창(100명) 심평섭 2010년 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과장 등
  • 설해대책 유공자 59명 포상

    정부는 25일 제8회 방재의 날을 맞아 지난 1월과 2월에 발생한 기록적인 폭설을 극복하는데 공이 많은 민간인 및 공무원 등 59명에 대해 ‘2001 설해대책 유공 특별포상’을 수여했다. 폭설때마다 발생하던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등반객 조기 통제 및 대피 조치를 취한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대통령 단체표창이,한국 도로공사 이철수 부장과 경기도 정석규 서기관,건설교통부 신민수씨,충남도 종합건설본부 주광수씨에대해 대통령표창이 수여됐다.다음은 포상자 명단. ◆국무총리 표창 △육군본부 군수참모부 정태우 중령△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관리사무소 임철진△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 김현환△서울시 최만식△인천시 김병규 서기관△강원도 서창호△충북 권태성 사무관△진흥건설 대표 이동춘△충남김중수△경북 종합건설본부 김인하 사무관◆행정자치부장관 표창 △국방부 1군사령부 군수처 안완섭중령△강릉국도유지건설사무소 김광호△홍천〃 김남철△정선〃 김재환(이상 건설교통부)△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 함병석 부부장△〃 경기지역본부 윤종일부장(이상 농림부)△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 권종천 과장△서울시 건설안전관리본부 황선일 사무관△〃 동부도로관리사업소 손기만사무관△인천 강화군 김상복△〃 남구 국화표△육군제3990부대 지호근중령△경기도 건설계획과 류재환 박원호△〃 건설본부 이기수△〃 소방재난본부 박정준 소방령△〃 광주 나종윤△〃 의정부 최규석△ 〃 화성 인석남△〃 과천 임영환△〃 의왕 김희수△〃 여주 주진봉△〃 이천 박용호△강원 육군제2621부재 심봉섭 중령△〃 춘천 김중기△충북 이중욱 유장열△〃 도로관리사업소 심재근△충남 이기우△〃 홍성군 김동표△〃 종합건설사업소 김택중 이영구△〃 예산군 최진권△〃 서산 김정겸 이현구 박철운△〃 천안 이광모 박주배 양현근△경북 성주군 최천석△〃 종합건설사업소 김규태△〃 김천 유창선△〃 문경 박병하△〃 구미 라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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