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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퀴즈 풀고 전시 보고... 영등포에서 함께 즐겨요

    장애인 퀴즈 풀고 전시 보고... 영등포에서 함께 즐겨요

    서울 영등포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기관 및 단체와 함께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8일 오후 1시에는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영등포구 장애인사랑나눔의 집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다.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문화공연 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초성퀴즈, 표어 공모전 등 온라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18일 문래공원에서는 OX 퀴즈, 발달장애인 작품 전시 등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오는 16일에는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문래생각공장 일대에서 ‘우리의 이웃, 장애인 가족’을 주제로 캠페인과 전시를 연다. 시립 영등포장애인복지관은 성인 발달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탐방 활동을 진행한다. 오는 24일에는 장애인복지관 앞에서 벚꽃 바자회를 개최한다. 발달장애인이 직접 만든 공예품과 굿즈, 여성 지체장애인이 제작한 파우치 등 다양한 물품을 선보인다. 수익금은 지역 사례관리 대상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며, 소외 없는 성숙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대구 경찰, 현금 1억 4000만원 가로챈 보이스피싱범 검거

    대구 경찰, 현금 1억 4000만원 가로챈 보이스피싱범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역할을 한 혐의(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로 A(50대)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1일 동대구역에서 B(60대)씨에게 현금 1400만원을 건네받는 등 피해자 9명에게 현금 1억4천5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부산철도경찰대 동대구센터와 협업해 동대구역 폐쇄회로(CC)TV를 분석, 범행 하루 만에 A씨를 검거했다. A씨가 가담한 범죄 조직은 금융기관을 사칭해 저금리 대환대출이 가능하다고 피해자들을 속여온 것으로 조사됐다. 동부경찰서는 A씨 검거에 적극 협조한 부산철도경찰대 동대구센터 측에 전날 표창을 수여했다.
  • 서울시의회, ‘초고령 사회 도래에 따른 지방의회 역할은?’ 제4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 개최

    서울시의회, ‘초고령 사회 도래에 따른 지방의회 역할은?’ 제4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 개최

    2024년 12월을 기준으로 대한민국은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20%를 넘어섬에 따라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초고령 사회에 따른 고령층과 청년층의 고용문제, 의료비와 복지비 부담 증가, 생산 가능 인구의 감소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 등의 예상되는 사회․경제적 문제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서울특별시의회는 초고령 사회 도래에 따른 대응방안을 청년들의 시각에서 모색하는 ‘제4회 서울특별시의회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제4회를 맞는 청년 학술논문 공모전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주역인 청년들이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제공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자유롭고 참신한 제안을 발굴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서울특별시의회가 마련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의회 역할과 지원방안’을 주제로 오는 9월 30일까지 접수하며, 사회 현안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 39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1회는 ‘지방분권, 재정분권 및 지방의회 발전방향’, 제2회는 ‘지방의회 현실과 문제점 및 발전방향’, 제3회는 ‘서울시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 및 기능 강화 방안’을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했다. 응모작을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 독창성, 정책 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 최우수상 1편(200만원) ▲ 우수상 2편(각 100만원) ▲ 장려상 3편(각 50만원) 총 6편의 당선작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11월 중 개별 통지 및 서울특별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당선자에게는 상금 외에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서울특별시의회에서 발간하는 전문지인 ‘예산과 정책’에 수록할 예정이다. 응모 분량은 A4 10매 이상이며, 이메일(smcbudget@seoul.go.kr)로 접수한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서울시의회 홈페이지 및 서울시 소통 플랫폼인 ‘내 손안에 서울’에 공지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 자담치킨, 일회용품 줄이기 우수 성적으로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자담치킨, 일회용품 줄이기 우수 성적으로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7회 프랜차이즈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가맹점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 노력한 공로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일회용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량이 비교적 많은 외식 프랜차이즈가 환경부와 협약을 맺고 그 사용량을 줄이고자 협약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 환경부와 자담치킨을 비롯한 16개 외식 프랜차이즈는 2024년 4월 25일 ‘일회용품 없는 음식점 문화 조성’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 이후 약 5개월 동안 자담치킨은 매장에서 사용하는 물티슈, 종이컵 등 일회용품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였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요청이 있을 때만 일회용품을 제공하도록 하고, 배달 주문의 경우도 일회용품은 미수령을 기본으로 하여 사용량 감축을 유도했다. 또 매장에 대해 플라스틱 폐기물을 철저히 분리 수거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해당 기간에 ▲종이컵 사용량 3.5% 감소 및 미사용 매장 9.8% 증가 ▲물티슈 사용량 6.9% 감소 및 미사용 매장 16.6% 증가 ▲일회용 앞치마 사용량 6.3% 감소 및 미사용 매장 7.7% 증가 등의 성과를 거뒀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 이후 배달 위주의 외식 문화가 정착되어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비롯한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나고 있음을 잘 인지하고 있다”라며 “브랜드 차원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더욱 줄이고 매장에 공급하는 물품들에서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 제품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남초딩들 혐오스러워…아들 생기면 낙태” 초등 여교사 SNS 충격 막말

    “남초딩들 혐오스러워…아들 생기면 낙태” 초등 여교사 SNS 충격 막말

    강원 지역의 한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소셜미디어(SNS)에 “남초딩(남자 초등학생)들 혐오스럽다”, “아들 생기면 낙태해야겠다” 등 혐오·비하 글을 올린 일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 끝에 계약이 종료되는 일이 벌어졌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강원교육청에는 최근 원주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계약제 교원으로 6학년 담임을 맡아 일하던 20대 여성 교사 A씨가 SNS에 부적절한 글을 잇달아 게시했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A씨는 지난해 SNS에 “남초딩들 보면 혐오스럽다. 땀 흘리고 교실 들어오는 것, 흙먼지 교실 바닥에 데리고 오는 것, 높은 음으로 소리 지르고 몸싸움하고 난간에 올라가서 뛰어내리는 것, 표창 만들어 날리는 것, 집중 못 하고 소란스러운 것, 모든 행동들이 날 천천히 목 졸라 죽인다”면서 “악취, 소음, 먼지, 스트레스. 결혼해서 아들 생기면 낙태해야겠다는 생각이…”라는 글을 올렸다. A씨는 이후 원주의 초등학교에서 계약제 교원으로 담임을 맡게 됐다. 당시 해당 학급의 담임교사는 출산으로 한 달간 휴가를 낸 상태였다. 그러나 A씨의 혐오 글이 학부모들 사이에 알려지면서 관련 민원이 접수됐고, 이를 인지한 학교 측은 A씨를 아이들과 분리 조치하고 업무에서 배제한 뒤 계약을 종료했다. 강원도교육청 관계자는 “해당 사건을 알게 된 후 학교 측이 곧장 조치를 취했다”며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한국외식업협회 서대문지회 정기총회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한국외식업협회 서대문지회 정기총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3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외식업협회 서대문지회 제6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 의원은 요식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총회에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송주범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문성호 서울시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구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시장, 구청장, 서울시의회 의장, 구의회 의장 표창 등 공로상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대리 수여했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 남·북가좌동은 베드타운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스토리가 있는 일상 보행권의 부활을 통해 골목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홍제천, 불광천, 포켓 공원, 남이동길, 거북골길, 해담는 다리 등 이야깃거리가 있는 골목 경제가 살아나야 서민 경제가 살아나고, 서민 경제가 살아나야 비로소 지역 경제가 활성화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신용보증재단을 소관 기관으로 두고 있는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함께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54주년 기념식 참석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54주년 기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4월 7일(월) 수원장안구민회관에서 열린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창립54주년 및 안마의료봉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의 권익향상과 봉사활동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안마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우리사회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따뜻한 손길이며, ‘나눔의 손길’ 안마의료봉사단의 지난 20년간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과 치유를 전한 소중한 실천”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지부가 걸어온 54년의 발자취는 시각장애인 안마사분들의 권익을 지켜내고, 국민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해 온 귀중한 역사“라고 덧붙혔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도의원들 함께 도민 모두가 차별없이 존중받는 사회, 장애인 여러분의 당당히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승원 국회의원, 김예지 국회의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경기도의회 박재용 도의원, 김재훈 도의원, 박옥분 도의원, 경기도청 엄원자 과장을 비롯한 다수의 내빈과 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봉사와 헌신으로 협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4명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되며,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도봉구 시설관리공단 20주년 창립기념식 참석 및 축사

    홍국표 서울시의원, 도봉구 시설관리공단 20주년 창립기념식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도봉구 시설관리공단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일 도봉구민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공단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기념식은 지역 주요 인사들과 공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의 영상 축사도 함께 상영되어 자리를 빛냈다. 홍 의원은 축사를 통해 “도봉구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년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특히 생활체육시설과 주차장 운영, 공공청사 관리 등에서 탁월한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하며 “공단이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받는 조직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공단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해 서울시장 표창과 서울시의회 의장상이 수여되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다. 홍 의원은 구의원 시절부터 도봉구 시설관리공단의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으며, 공단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기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공단 운영에 반영하고, 노후 시설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써왔다. 한편, 도봉구 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설립 이후 지역 내 각종 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를 통해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해왔다. 현재 도봉구 내 체육시설, 주차시설, 문화시설 등 30여개의 공공시설을 관리하며 도봉구 주민들의 편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강서, 재난 대응 훈련 서울서 ‘최고’

    강서, 재난 대응 훈련 서울서 ‘최고’

    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장관 표창을 받은 곳은 강서구가 유일하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전국 단위 종합훈련이다. 지난해 10월 25일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LG사이언스파크 등 23개 기관 1만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LG사이언스파크에서 전기차 화재 발생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이 진행됐다. 구는 ▲전기차 화재 진압 ▲LG사이언스파크 관리주체와의 공동 대응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통합 연계 훈련 ▲청소·방역 등 통합지원본부의 현장 대응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과정에서 참여 기관 간 공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평가 결과와 개선사항을 재난 대비 업무 및 행동 매뉴얼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는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지역주민의 참여를 확대해 더욱 실효성 있는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강서를 만들기 위해 발생 가능한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재난대응 훈련 강서구가 서울 최고…행안부 장관 표창

    재난대응 훈련 강서구가 서울 최고…행안부 장관 표창

    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장관 표창을 받은 곳은 강서구가 유일하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전국 단위 종합훈련이다. 지난해 10월 25일,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LG사이언스파크 등 23개 기관 1만 5000여 명의 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LG사이언스파크 내 전기차 화재가 발생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이 진행됐다. 구는 ▲전기차 화재 진압 ▲LG사이언스파크 관리주체와의 공동 대응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통합 연계 훈련 ▲청소·방역 등 통합지원본부의 현장 대응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과정에서 참여 기관 간 공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평가 결과와 개선사항을 재난 대비 업무 및 행동 매뉴얼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는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지역주민의 참여를 확대해 더욱 실효성 있는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강서를 만들기 위해 발생 가능한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단원 모집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 단원 모집

    서울 마포구는 이달 11일까지 ‘마포구 여성친화도시 동행단’으로 활동할 단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동행단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성별 불균형 문제를 관찰하여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여성친화적인 지역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는 ‘구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한다. 마포구는 여성이 더욱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모집 인원을 기존 20명에서 50여 명으로 확대했다. 모집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만 18세 이상인 자로 여성친화도시 정책과 사업에 관심이 있고 지속적인 활동할 수 있어야 한다. 참여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 또는 마포여성동행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전자우편(kmk130201@mapo.go.kr) 또는 마포구 가족정책과(02-3153-8923)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동행단으로 선발된 단원들은 안전, 건강, 환경 등 다양한 활동 주제별로 분과를 나누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공중화장실의 불법 촬영 점검,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모니터링, 마포여성동행센터 시설 모니터링, 24시간 편의점 안심지킴이집 점검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마포구는 ‘햇빛센터’와 ‘마포 맘카페’,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지원’ 등 선진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펼쳐 지난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윤성근 경기도의원,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 격려...공익활동에 도의회도 적극 지원할 것

    윤성근 경기도의원,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 격려...공익활동에 도의회도 적극 지원할 것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지난 4월 3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열린 제27차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여성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여성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기총회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활동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여성회원 한 분 한 분이 지역사회의 버팀목이자 든든한 안보 파트너”라며 “그동안 국가 안보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헌신해온 이숙종 회장을 비롯한 모든 여성회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윤 부위원장은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가 우리가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재향군인회 여성회가 더욱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 대의원 및 시·군 임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서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여성회장, 강명원 경기도재향군인회장 등이 함께 자리해 여성회원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향후 경기도재향군인회 여성회의 안보 공익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검토 및 예산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여성 리더들이 지역 안보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 “올해 구순, 젊은이들과 축구해도 안 꿀리는 비결?…매주 이건 꼭 해요”

    “올해 구순, 젊은이들과 축구해도 안 꿀리는 비결?…매주 이건 꼭 해요”

    일본 도야마현에 사는 나카무라 타카시 할아버지는 올해 구순을 맞았지만, 축구 경기장에서만큼은 자신보다 스무살 어린 70, 80대 선수들에게 밀리지 않을 정도로 활기가 넘친다. 등번호 ‘10’을 붙이고 달리는 나카무라는 도야마현 시니어 축구연맹이 인정한 ‘가장 나이가 많은 현역 선수’다. 그는 지난해 가을 오사카부에서 열린 서일본 대회에서 최고령 선수로 표창을 받기도 했다. 나카무라가 속한 시니어 축구팀 멤버들은 모두 60세 이상이다. 일본 남성의 ‘건강수명’(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특별한 이상 없이 생활하는 기간)은 평균 72.57세. 멤버들은 거의 이 평균 나이를 넘겼지만, 그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인물은 90세의 나카무라다. 그의 존재 자체가 축구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나카무라가 속한 팀 멤버 중 한 명은 “나카무라는 대단한 사람이다. 우리들의 본보기”라며 “항상 나카무라를 보고 힘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축구를 할 수 있는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주 2회 종합체육관에 가 트레이닝을 해요. 러닝머신을 걸을 땐 시속 5㎞를 넘기는 속도로 30분간 걸어요. 다리에 힘이 풀릴 때까지 해요.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 물으면 앞으로 여러 축구대회에 나가려면 지금의 상태를 어떻게든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죠. 힘들기도 하지만 재미있어요. 만약 고통스럽기만 했다면 이렇게 못 했을 거예요.” 나카무라가 축구를 이렇게나 사랑하게 된 건 고등학교 시절 3년간 축구부에서 활동한 것이 계기였다. 1950년 고등학교에 진학한 그는 애초 야구부에 들어갔지만, 축구부 선배의 꼬임에 넘어가 축구를 시작했다. 나카무라는 “축구를 시작하니까 멈출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은행에 취직했을 때도 지역 축구팀이나 은행 동아리 활동 등 축구를 계속했다. 다만 축구보다 일이 우선시돼야 했기에, 전근 등으로 축구팀을 떠나야 할 때도 있었다. 나카무라는 정년퇴직 후 진정으로 축구에만 몰두할 수 있게 됐다. 그제야 진짜 ‘축구다운 축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이제 (다시) 몸을 만들어 가야죠. 이제부터 서서히 체력도 키워야 해요. 올해 목표는 연말에 있는 오사카 대회에 진출하는 겁니다.” 지난달 올해 첫 경기를 무사히 마친 그는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편, 일본 도야마TV를 통해 그의 삶이 조명되자 누리꾼들은 “90세에는 달리기조차 힘들 텐데 너무 대단하다”, “90대에 즐길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게 부러운 일지도 모르겠다”,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은 즐길 거리가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중구, 지역 발전 기여 성실·유공납세자에 표창

    중구, 지역 발전 기여 성실·유공납세자에 표창

    서울 중구는 지방세 납세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모범 납세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일 구청에서 열린 ‘2025 성실·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구민 최성호·임학래·최현희씨 등 3명과 남대문새마을금고 및 ㈜희성앤에이치 등 2곳을 성실납세자 및 지방 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구민 남상만·우상용·계명림·박영복씨 등 4명과 국도관광개발과 오일관광 2곳은 유공납세자로 선정돼 김길성 중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성실납세자와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는 향후 1년간 지역 공영 주차장 주차 요금이 면제된다. 충무아트센터 공연료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유공납세자는 하나로의료재단 등 13개 의료기관의 의료비 할인과 우리·신한은행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김 구청장은 “성실한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 문화를 만들 것”이라며 “소중한 세금은 지역 발전과 구민 복지를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 중구, 지역 발전 이바지한 성실·유공 납세자에 표창장 수여

    서울 중구, 지역 발전 이바지한 성실·유공 납세자에 표창장 수여

    서울 중구는 지방세 납세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모범 납세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2025 성실·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에서 구민 최성호씨, 임학래씨, 최현희씨 등 3명과 남대문새마을금고 및 ㈜희성앤에이치 등 2곳을 성실납세자 및 지방 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구민 남상만씨, 우상용씨, 계명림씨, 박영복씨 등 4명과 국도관광개발 및 오일관광 등 2곳은 유공납세자로 선정돼 김길성 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성실납세자와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는 향후 1년간 관내 공영 주차장 주차 요금이 면제된다. 충무아트센터 공연료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유공납세자는 하나로의료재단 등 13개 의료기관의 의료비 할인과 우리·신한은행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김 구청장은 “성실한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 문화를 만들 것”이라며 “소중한 세금은 지역 발전과 구민 복지를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다짐했다.
  • 서울 택시 친절 택시로... 불친절 민원 15% 줄었다

    서울 택시 친절 택시로... 불친절 민원 15% 줄었다

    서울 택시가 조금 더 친절해졌다. 서울시는 1일 지난해 서울 택시 불친절 민원이 전년 대비 15.4% 감소했다고 밝혔다. 서울택시 불친절 민원은 ▲2023년 3050건에서 ▲2024년 2581건으로 469건 줄었다. 민원 내용 중 불친절 민원이 차지하는 비율도 ▲2023년 26.5%에서 ▲2024년 22.6%으로 3.9%포인트 감소했다. 서울시는 2023년 ‘택시 서비스 개선 대책’을 통해 전국 최초로 불친절 민원 신고에 대해 불이익 조치를 준 것이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 운수종사자는 3건, 택시업체는 10건 이상 불친절 민원이 누적되고, 불친절로 최종 판정될 경우 불이익 처분 대상이 된다. 2023년 2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운수종사자 12명, 3개 택시회사가 불이익 처분을 받았다. 신고가 누적된 운수종사자는 친절교육(4시간) 이수, 법인택시는 2개월간 통신비 지원금(월 5000원) 삭감 조치를 받는다. 개인 및 법인택시업계도 불친절 감소를 위한 자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불친절 신고를 받은 소속 운수종사자에게 주의 및 자체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택시 요금환불제’를 실시해 5만 원 범위 내에서 승객에게 요금을 환불해 준다. ‘서울 택시 서비스 만족도’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택시 서비스 시민 만족도 조사(서울연구원) 결과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83.0점을 얻었다. 서울택시 서비스 만족도는 ▲2020년 82.1점 ▲2021년 82.4점 ▲2022년 82.2점 ▲2023년 82.8점 ▲2024년 83.0점으로 매년 꾸준히 상승해 왔다. 시는 친절한 택시 서비스를 독려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친절 택시기사 30여명을 선정해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친절 기사는 택시조합 추천과 서울시 응답소를 통해 접수된 친절 기사 칭찬 등을 통해 발굴, 선정한다.
  • 박성연 서울시의원 “시민 안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 깊이 감사”

    박성연 서울시의원 “시민 안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 깊이 감사”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27일 광진소방서 강당에서 열린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사를 전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가 법정 조직으로 명문화된 3월 11일과 소방을 상징하는 ‘119’를 결합해 제정된 3월 19일로,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1958년 정식 출범한 의용소방대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직된 유일한 법정 봉사단체로, 화재 진압, 구조·구급 활동 등 다양한 소방 업무를 보조하며 지역 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박용호 광진소방서장,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140여명이 참석했으며, 모범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식 등이 진행됐다. 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소방인력의 복지 향상과 의용소방대의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 의원은 “광진소방서와 의용소방대가 지역 사회의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주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의원은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지원 조례’ 제정과 ‘소방공무원의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실질적인 입법 활동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통해 보다 안전한 소방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 ‘아름다운 마음에 따뜻해지는 중구’…후원자 초청 행사 개최

    ‘아름다운 마음에 따뜻해지는 중구’…후원자 초청 행사 개최

    서울 중구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드림하티 사업’에 동참한 개인과 단체 및 기업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해 후원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추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모금액은 17억 9646만 9000원으로 목표대비 107%를 달성했다. 기부금과 후원금품은 결식이 우려되는 이웃, 한파 취약 가정, 보육시설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구는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후원자들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 사업을 공유하며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열었다. 지난 27일 열린 행사에서 원성준씨, 다산동 교동협의회, 약수동 교동협의회, 흥도사, 예수마을교회, 오장갈비에는 구청장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한 안수진씨, 박양춘씨, 김진숙씨, 이정문씨, 남준희씨, 장충교회, 신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식회사 금성관, 프린스호텔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이 수여됐다. 장기 후원을 이어온 오종춘씨, 송소선씨, 남대문교회 등에게는 구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패가 전달됐다. 특히 구 명예의 전당에 오른 오종춘씨은 2016년부터 걸음수만큼 후원금을 기부하는 특별한 기부를 해왔다. 송소선씨도 가족과 함께 기부에 동참해 왔다. 남대문 교회 또한 2010년부터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 김길성 구청장은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주변의 이웃들에게 온기를 기꺼이 나누어 준 후원자들 덕분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후원자가 존경받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이를 통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기를 바라며, 구도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서울시건축사회와 함께 서울 건축문화 발전·도약 기대”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서울시건축사회와 함께 서울 건축문화 발전·도약 기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성북4, 국민의힘)은 지난 25일 서울시건축사회 제59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서울시의회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건축사회는 서울시에 건축사사무소를 등록한 건축사를 회원으로 구성한 전문단체로 1965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서울의 쾌적한 도시⋅건축환경 조성과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이날 김 위원장은 제1부 개회식 축사를 시작으로 ‘서울시의회 의장상’ 시상자로 단상에 올라 건축문화 발전에 공로가 있는 건축사들에게 의장상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서울시의회 의장상의 수상대상자는 ▲㈜죽림미래 건축사사무소 김덕수 ▲㈜티엠디 건축사사무소 김동규 ▲㈜옴니 건축사사무소 김종기 ▲㈜에이이엔도시 건축사사무소 김효태 ▲영은 건축사사무소 박은미 ▲이든 건축사사무소 배영광 ▲㈜지음에이앤디 건축사사무소 서대국 ▲건축사사무소 예전 송일헌 ▲㈜대지 건축사사무소 이성욱 ▲파로스 건축사사무소 이정용이다. 김 위원장은 “최근 서울시는 건설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건설분야 규제철폐 TF’를 출범하고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규제철폐 방안을 발표했다”면서 “우리 주택공간위원회 역시 서울의 도시건축 혁신 및 주택건설사업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분의 노력과 열정이 모여 서울의 건축문화가 더욱 발전하고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 음주운전 징계 공무원 2명에 도지사 표창장 받게 한 장흥군

    음주운전 징계 공무원 2명에 도지사 표창장 받게 한 장흥군

    전남 장흥군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받은 직원들을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추천해 감사에서 적발되고 부적절한 행정으로 2건의 기관 경고를 받았다. 징계를 받은 업무 담당자가 본인을 대상자로 올려 ‘도덕 불감증’ 지적도 받고 있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장흥군에 대한 정기 종합감사를 벌여 56건의 위법·부당사항을 확인, 18명에 대해 훈계를 요구하고 주의 17건, 11억 5300만원을 회수 또는 조치할 것을 요구했다. 감사 결과 장흥군은 지난 2021년 건전 노사관계 구축 유공 도지사 표창 대상자로 음주운전으로 견책받은 직원 2명을 추천했다. ‘전남도 포상 조례’ 및 ‘정부포상 업무지침’ 등에는 감경이 제한되는 비위를 저지른 자는 경징계 또는 불문경고가 말소되더라도 표창 추천이 불가능하다고 규정돼 있지만, 장흥군은 징계 기록이 말소됐다는 이유로 직원들을 추천했다. 이들은 결국 2021년 12월 표창장을 받았다. 이중 1명은 업무를 담당하는 7급 직원 A씨로 본인 스스로를 추천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는 업무 담당자 A씨를 훈계 요구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주의요구, 부당하게 수여된 도지사 표창을 취소하도록 통보했다. 도는 “도지사 표창 추천 제한자를 추천해 표창장을 받게 해 도지사 표창의 품격과 영예를 실추시켰다”고 설명했다. 장흥군은 2023년 4월 안중근 추모역사관 콘텐츠 제작설치 용역을 총 17억원에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발주하면서 실시설계와 영상제작 용역(7억 6500만원) 외에 실내건축·조명공사(3억 7400여만원), 관급·물품 구입(5억 5900여만원) 등을 분리하지 않고 일괄 발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정남진물과학관 수열홍보관 전시 시설 설계 및 제작 설치 등 5건의 사업도 분리 발주 대신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일괄 발주해 적발됐다. 도는 일괄 발주로 다른 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박탈했다고 보고 업무 관련자 1명에 대해 훈계를 요구하고, 장흥군에 대해서는 기관 경고했다. 전남도는 지하수 개발 이용 시설 사후관리가 부적정하다는 점을 들어 3명에 대해서도 훈계 요구하고 기관 경고했다. 장흥군은 세출예산 집행 및 관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 자활근로사업, 전통시장 사용료 부과·징수, 장흥 물축제 안전관리 업무 처리 등에서 무더기 부적정 사례로 적발돼 시정요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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