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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표창] ‘3S운동’ 등 고객중심 서비스 실현

    [대통령 표창] ‘3S운동’ 등 고객중심 서비스 실현

    ●한국비알티자동차㈜(대표이사 우세환) 매월 고객만족사원을 선정하고 이벤트 버스를 운행하는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했다. ‘3S(빠르고·안전하고·친절하게)’운동을 정착시켰다. 저상버스에 접이식 의자 고정장치와 하차문 안전몰딩 등을 설치해 사고 감소에 기여했다.
  • 오늘 4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소방방재청은 ‘제48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기념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박연수 청장 등 정부 주요 인사와 소방공무원 등 3000여명이 참석한다. 소방방재청은 김대진 포항남부소방서장 등 5명과 전남 담양소방서 등에게 국무총리단체표창 등 포상도 한다.
  • [국무총리 표창] 전세버스 사고 감소 결실

    [국무총리 표창] 전세버스 사고 감소 결실

    ●전국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연합회(회장 김의엽) 전세버스의 공익적 교통수단의 역할과 교통 취약지역 대중교통수단 역할 수행 등 사회적 역할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다. 또 특별안전방문교육, 학생단체수송 안전점검 등으로 전세버스 사고 감소에 기여했다.
  • [국무총리 표창] 승무사원 종합관리시스템 구축

    [국무총리 표창] 승무사원 종합관리시스템 구축

    ●이용석(57·금호산업㈜ 상무이사) 승무사원 종합 관리 시스템 구축하고, 신입승무사원교육 강화 등을 통해 인사관리시스템을 정비했다. 또 안전총서를 발간해 안전운행 지침서로 활용토록 하는 등 사고발생 예방 및 안전관리 체제를 만들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했다.
  • [대통령 표창] 9인승 장애인 택시 운행 첫 도입

    [대통령 표창] 9인승 장애인 택시 운행 첫 도입

    ●김인남(57·케이에스 택시㈜ 대표이사) 국내 처음으로 9인승 장애인 택시를 운행했다. 장애인, 노약자 탑승 때 요금을 50% 할인해 주는 등 창의적 교통문화 실현에 앞장섰다. 대구 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으로 지내며 택시 영상기록장치 부착을 확산시켰다.
  • [국무총리 표창] 차량 뒷문 경광등 설치 추진

    [국무총리 표창] 차량 뒷문 경광등 설치 추진

    ●김춘성(55·남원여객자동차㈜ 대표이사) 차량 뒷문의 경광등 설치를 통해 ‘개문사고’를 막았다. 주간 전조등 켜기 생활화, 신규 운전자 체험센터 교육수료 후 채용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교통안전 대책으로 943일 무사고를 달성하는 등 교통안전 성과가 인정됐다.
  • [대통령 표창] 서울시 대중교통서비스 정책 힘써

    [대통령 표창] 서울시 대중교통서비스 정책 힘써

    ●정진섭(69·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서울시의 ‘해피버스데이’ 등 대중교통서비스 정책이 자리잡도록 기여했다. 서울 시내버스 이용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교통질서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감소에 도움을 줬고, 지역사회에도 헌신했다.
  • [국무총리 표창] 사보 ‘버스라인’ 자체 제작

    [국무총리 표창] 사보 ‘버스라인’ 자체 제작

    ●강창배(64·㈜대성고속 대표이사) 사보 ‘버스라인’을 자체 제작했다. 또 무사고운전자 인증서 제도, 노사합동 캠페인, 분임조 편성운영, 교통사고 속보 게시 등 자체적인 사고예방관리 제도를 시행하여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기여했다.
  • 행안부, 정부포상 기준 공무원 근속기간 1~2년 연장 검토 논란

    행안부, 정부포상 기준 공무원 근속기간 1~2년 연장 검토 논란

    행정안전부가 공무원 포상의 기준이 되는 근속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무원들이 반발하고 있다. 행안부는 8일 “지난 국정감사에서 정부 포상을 받는 퇴직 공무원 수가 너무 많다는 지적이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포상 기준 근속기간을 1~2년 연장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1977년부터 퇴직한 일반 공무원, 군인, 군무원, 공·사립 교원 등에게 훈장과 포장, 표창 등을 포상하는 퇴직포상제를 운용 중이다. 이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의 포상인 훈장을 받으려면 33년 이상 근속해야 하며 3회 이상의 징계 기록이 없어야 한다. 근속기간 연장안에 따르면 34~35년 이상 근무, 3회 이상 징계 기록이 없어야 훈장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방안은 지난달 국정감사에서 2009년 정부 포상자 2만 5649명 중 절반이 넘는 1만 3456명(52%)이 훈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정부포상제도가 퇴직공무원을 위해 남용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특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현(한나라당) 의원이 최근 10년간 정부포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훈장 수여자 11만 184명의 78.2%인 8만 6174명이 퇴직공무원인 반면 재직공무원은 4515명(4.1%)에 불과했다. 일반국민은 1만 9495명(17.7%)이었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퇴직공무원 대상 포장과 표창도 단계적으로 줄이는 대신 일반 국민 중 각 분야의 숨어 있는 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포상할 방침이다. 또 각 부처가 서훈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할 때 민간 위원의 참여를 확대하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하지만 공무원 노조는 지금까지의 형평성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조 관계자는 “포상 대상자를 줄이기 위해 근속기간을 연장하는 것은 행정 편의적인 탁상행정의 전형’이다.”라면서 “지금까지 정부 포상자들과의 형평성에도 맞지 않고, 공무원의 자부심과 사기를 떨어뜨리는 정책”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근속기간 연장 외에도 심사제도를 강화하는 방법도 있다.”며 “무엇보다 제도 개정에 있어 공무원 노조, 관련 학계 등과 심도 있는 논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부처의 한 공무원은 “공직 종사자들에게는 국가에 봉사하고 상을 받는 게 가장 큰 보람 중 하나인데 이 통로를 좁히는 것은 좀 더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행안부 측은 “포상 기준은 훈장의 경우 1986년 기준 25년에서 3번에 거쳐 2~3년씩 연장해 왔다.”면서 “1~2년 연장안도 과거 연장 기준을 참고한 아이디어 차원일 뿐 구체적으로 진행된 상황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 “일반 공무원에 비해 비교적 이른 나이에 임용되고 정년이 2~5년 더 긴 교육 공무원들의 반발이 특히 거셀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국무총리 표창] 고속道 사고 사망률 감소 힘써

    [국무총리 표창] 고속道 사고 사망률 감소 힘써

    ●정영윤(48·한국도로공사 교통처 팀장)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률 50% 감소를 위한 중기 추진전략을 수립해 시행했다. 시민단체 등과 교통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하였고 속도관리시스템 구축 등으로 시설 개선을 통한 안전 대책 마련에 앞장섰다.
  • [국무총리 표창] 무재해 사업장 실현 팔걷어

    [국무총리 표창] 무재해 사업장 실현 팔걷어

    ●대구 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한 ‘KOS HA18001 인증’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전국 최초 역사매표 무인화 등 자립경영을 위한 경영개선을 적극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을 만드는 데 앞장섰다.
  • [대통령 표창] 교통사고 예방 100일 운동 전개

    [대통령 표창] 교통사고 예방 100일 운동 전개

    ●박응훈(60·전국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 공제조합 이사장)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계획을 수립했다. 100일 운동을 전개하고 화물운전자 이동상담소를 운영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일조했다. 이 같은 노력은 육운공제조합의 모범 사례로 자리를 잡았다.
  • [국무총리 표창] 지역 교통사고 감소 기여

    [국무총리 표창] 지역 교통사고 감소 기여

    ●최종서(55·강원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자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워크숍 및 캠페인 개최 등 ‘교통사고 사상자 반으로 줄이기’에 적극 동참했다. 개인택시 주간 전조등 켜기 운동, 가을 행락철 무사고 운동 등을 전개해 지역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했다.
  • [대통령 표창] 여수·광양항서 선박 1만여척 도선

    [대통령 표창] 여수·광양항서 선박 1만여척 도선

    ●김병우(61·한국 도선사 협회 여수지회) 여수·광양항 도선사로 재직하면서 1만여척의 선박을 도선했다. 후진양성에 힘써 항만 안전과 항만 물류의 원활한 흐름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도선 및 항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 시스템을 구축, 항만 물류 발전에 기여했다.
  • [국무총리 표창] 지하철 공사 운행장애 최소화

    [국무총리 표창] 지하철 공사 운행장애 최소화

    ●김홍봉 (51·서울메트로 과장) 지하철 사고조사 및 대책수립을 통해 공사 운행 장애 최소화 목표를 달성했다. 신형 전동차의 하자관리 및 운행장애 사전 예방 등에 앞장섰고, 전동차의 운행장애 평가를 분석해 책자로 발간하는 등 안전한 지하철 운행을 위해 노력했다.
  • [대통령 표창] 공항 국제행사 지원체계 확립 주도

    [대통령 표창] 공항 국제행사 지원체계 확립 주도

    ●김황용(58·한국공항공사 본부장) 공항 건설·관리 책임자로 일하며 국제 행사 지원체계를 확립했다. 제주공항이 국제공항으로 성장하도록 기여했고, 김포국제공항의 국제선 청사를 개량했다.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환경 조성에 일조했다.
  • [국무총리 표창] 스쿨존지키기 100일 운동 실천

    [국무총리 표창] 스쿨존지키기 100일 운동 실천

    ●오명희(46·㈔인천서부 모범운전자회 회장) 1995년 인천서부 모범운전자회에 가입하여 교통봉사활동, 청소년 선도 활동, 교통보조근무 활동을 통해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또 스쿨존지키기 운동을 100일 동안 진행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 [대통령 표창]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확산 팔걷어

    [대통령 표창]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확산 팔걷어

    ●이상선(55·원주시 건설도시국장) 교통운영 체계 선진화 방안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또 선진화 방안 홍보에 힘썼고, 지역 초등학교의 등·하교 시설 개선 등 통학로 안전 확보에 매진했다. 사회적 약자들의 교통 안전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 [국무총리 표창] 사업용車 교통사고 감소 앞장

    [국무총리 표창] 사업용車 교통사고 감소 앞장

    ●한정헌(42·교통안전공단 차장) 정부의 ‘교통사고 사상자 반으로 줄이기’ 활성화를 위해 사업용 차량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 대책을 추진했다. 또 교통사고 사망자가 자주 발생한 1000개 운수업체를 집중 관리하는 ‘1000사 2020 프로젝트’를 펼쳐 지난해 사업용 차량 사고가 7.2% 감소하는 데 기여했다.
  • [국무총리 표창] TV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국무총리 표창] TV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문형기(50·손해보험협회 공익사업부 부장) TV 교통안전 캠페인 광고 등 교통안전 홍보를 적극 추진했다. 또 손해보험업계를 대표해 범국민적 교통안전 참여를 유도하고 교통안전 시스템 구축 및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대책 추진을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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