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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사고 제로화 활동 628회

    ●이원귀(51·경기도 새마을 교통봉사대 부대장) 교통사고 제로화 비전활동 628회, 교통법규위반차량 신고 280여건, 보행환경 개선사업 52회, 교통표지판 정화작업 126회 등을 펼쳤다. 교통안전 에코드라이브 캠페인을 확산시켰다.
  • [경제 브리핑] 모범납세자 철도 이용요금 할인

    이현동 국세청장과 허준영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14일 모범납세자 등에게 철도이용요금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할인혜택은 내년 1월부터 모범납세자 등이 우대기간(최대 3년)에 업무상 주중(주말·공휴일 제외) 철도를 이용할 때 제공된다. 할인율은 15%이며 할인 대상은 2010년 이후 모범납세자(세무서장 표창 이상)와 아름다운 납세자, 소속 근로자 등 13만 7000여명이다.
  • [교통문화발전대상-대통령 표창] ‘에코 드라이브 교육’ 정착시켜

    ●김기봉(55·교통안전공단 센터장) 이론식, 사후교육 위주였던 우리나라의 교통안전교육을 현장체험 중심으로 바꾸는 데 일조했다. 2007년 8월부터 선진국형 교통안전 교육인 ‘안전운전체험교육’과 ‘에코드라이브교육’을 정착시켜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1987년 이후 2500회 이상 교통안전 강의를 해 왔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2배 안전·2배 친절 운동’

    ●한남관광개발㈜(대표이사 김한수) 주1회 정기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연수자료집을 발간했다. ‘2배 안전·2배 친절 운동’으로 교통안전 의식을 끌어올렸다. 자동차관리대장의 데이터화를 통해 사고율 최저 수준을 달성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안전진단 실무 매뉴얼

    ●신성필(37·교통안전공단 선임연구원) 제7차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교통안전법 하위법령 개정을 지원하는 등 정책과 제도정립에 기여했다. 운수업체의 교통안전진단 실무 매뉴얼을 작성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주요 항만에 항로표지

    ●이상공(66·대기해양㈜ 상무이사) 13년간 항로표지 분야에 종사하며 야간 위치 알림을 위한 회전식 등명기를 개발하는 등 항행 안전시설 개발에 기여했다. 전국 주요 항만의 사설항로표지를 설치·관리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공항운영 등급제 시행

    ●성기천(55·한국공항공사 시설안전본부장) 공항운영 등급제 시행, 운항 장애물에 대한 선진관리기법 도입, 첨단 항공 보안시스템 구축 등 항공 안전에 기여했다.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확장으로 여객처리 능력을 8%가량 끌어올렸다.
  • [교통문화발전대상-대통령 표창] 사고 다발지역 도로환경 개선

    ●김성식(52·신성기업사 대표이사) 창의적 경영기법으로 물동량 확보 및 직영 화물차량 사업 확대 등 화물업계 발전에 기여했다. 매월 1회 이상 차량점검을 시행하고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했다.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도로환경을 개선하는 등 지역사회의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안전띠 착용률 96.7%로

    ●박치영(46·전북지방경찰청 경사) ‘옐로 사인제’ 추진으로 지역 안전띠 착용률을 96.7%까지 끌어올렸다. 교통법규 준수율 제고 및 사업용 차량 지도단속을 통해 올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률을 23.2%나 감소시켰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3869일 무사고 유지

    ●문원우(42·한국중부발전㈜ 서천화력발전소 차장대리) 서천화력발전소 동백정역 구내에 전자 연동장치를 설치하고, 전용철도 건널목에 자동 차단기를 설치하는 등 철도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3869일간 무사고를 유지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2008년 이후 사고사 없어

    ●경전여객자동차㈜(대표이사 강동현) 1951년 창립 후 60년간 지역 대중교통을 담당했다. 노사 합동으로 분기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승무원 안전운전 체험 위탁교육을 실시했다. 2008년 이후 교통사고 사망자가 없는 사업장을 조성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대통령 표창] 어린이 철도안전 체험장 마련

    ●조동혁(38·한국철도공사 강릉역 역무원) 매월 4회씩 사고 사례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통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노력했다. 2008년 어린이 철도 교통안전 체험 상설교육장을 마련하고 지금까지 1700여명에게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열차사고 70건을 분석해 교육에 활용하기도 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교통혼잡지에 분산대책

    ●최강환(51·인천광역시 행정사무관) 주차타워 설치 등 교통 혼잡지역의 교통량 분산대책을 수립했다. 차 없는 거리 등 시민커뮤니케이션 광장을 운영했고, 생활도로 내 일방통행 확대 등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찾아가는 안전교육 208회

    ●서종도(40·한국도로공사 경남지역본부 차장) 2008년부터 208회에 걸쳐 화물차 운전자, 초·중·고생, 군인 등 6만 6132명에게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망사고 발생지점에서 현장조사를 통해 예방활동을 펼쳤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급가속·과속 안전지도

    ●이규민(63·충남고속㈜ 대표이사) 첫차 시간 음주 단속, 디지털 운행기록 분석 뒤 급가속·과속 안전지도, 사고사례 교육 강화 등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했다. 유류절약 운전자를 대상으로 사기증진 워크숍을 마련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인천공항 품질경영 정립

    ●권순돈(51·인천국제공항공사 운송시설처 팀장) 품질전문가로 인천공항의 품질·환경경영 시스템을 정립했다. 인천공항이 공항건설 및 운영 부문에서 ISO 9001·14001 인증을 처음으로 취득하는 데 일조하는 등 항공안전에 기여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대통령 표창] 자동차 정비사업자 교육 매진

    ●박희대(51·대구광역시 지방공업 주사) 대구 중구 시민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자동차 문화교실을 운영했다. 2008년 이후 자동차 정비 및 검사 신뢰도 향상을 위한 정비사업자 교육을 실시했다. 자동차관리사업 육성·발전을 위한 법 개정을 건의하고 불법자동차 단속을 수행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국무총리 표창] 노선별 팀장제 도입

    ●용남고속㈜(대표이사 조인행) 교양교육 연 4회, 무사고 포상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노선별 팀장제 도입 등 안전관리 체계 개선으로 사고율을 떨어뜨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 승무원 운전습관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 [교통문화발전대상-대통령 표창] 스쿨존 강화·전좌석 안전띠 착용 확대

    ●이득로(54·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 본부장) 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확대했다. 손해보험업계를 대표해 교통안전 관련 법과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선진국 교통안전 실태조사를 통해 국내 교통안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 [교통문화발전대상-대통령 표창] 저상버스 도입·전자문자 안내판 실시

    ●김인하(71·영인운수㈜ 대표이사) 45년간 운수업계에 종사하면서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과 전자문자 안내판 설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분기별로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사내 장학금과 무사고 포상금을 도입해 안전과 복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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