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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현빈 날카로운 콧대 ‘완벽’한 옆모습

    [포토] 현빈 날카로운 콧대 ‘완벽’한 옆모습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현빈(김태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저축의날 기념식에서는 현빈을 비롯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 야구선수 이대호·인기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방송 진행자 김혜영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관중속에서도 빛나는 외모 현빈

    [포토] 관중속에서도 빛나는 외모 현빈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현빈(김태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저축의날 기념식에서는 현빈을 비롯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 야구선수 이대호·인기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방송 진행자 김혜영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김혜영, ‘저축의 날’ 국무총리 표창상

    [포토] 김혜영, ‘저축의 날’ 국무총리 표창상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현빈(김태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저축의날 기념식에서는 현빈을 비롯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 야구선수 이대호·인기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방송 진행자 김혜영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현빈 35억,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상

    [포토] 현빈 35억,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상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현빈(김태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저축의날 기념식에서는 현빈을 비롯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 야구선수 이대호·인기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방송 진행자 김혜영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현빈-한혜진母, ‘저축의 날, 나란히 대통령 표창’

    [포토] 현빈-한혜진母, ‘저축의 날, 나란히 대통령 표창’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현빈(김태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저축의날 기념식에서는 현빈을 비롯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 야구선수 이대호·인기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방송 진행자 김혜영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현빈,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상

    [포토] 현빈,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상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현빈(김태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저축의날 기념식에서는 현빈을 비롯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 야구선수 이대호·인기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방송 진행자 김혜영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현빈,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포토] 현빈,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배우 현빈(김태평)이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김혜영, ‘저축의 날’ 국무총리 표창상

    [포토] 김혜영, ‘저축의 날’ 국무총리 표창상

    방송 진행자 김혜영이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현빈,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 영광’

    [포토] 현빈,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 영광’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현빈(김태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저축의날 기념식에서는 현빈을 비롯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 야구선수 이대호·인기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방송 진행자 김혜영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대호 , ‘야구도 잘하지만 저축도 잘해요∼’

    이대호 , ‘야구도 잘하지만 저축도 잘해요∼’

    야구선수 이대호가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저축의 날’ 한혜진, ‘한혜진母, 대리수상’

    [포토] ‘저축의 날’ 한혜진, ‘한혜진母, 대리수상’

    배우 한혜진이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현빈, “저 저축의날 상 받았어요∼”

    [포토] 현빈, “저 저축의날 상 받았어요∼”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현빈(김태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저축의날 기념식에서는 현빈을 비롯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 야구선수 이대호·인기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방송 진행자 김혜영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현빈, 못본사이 부쩍 야윈 모습 ‘안쓰러워’

    [포토] 현빈, 못본사이 부쩍 야윈 모습 ‘안쓰러워’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현빈(김태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저축의날 기념식에서는 현빈을 비롯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 야구선수 이대호·인기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방송 진행자 김혜영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대호, ‘저축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포토] 이대호, ‘저축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야구선수 이대호가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저축의날 표창 현빈, 멀리서도 빛나는 외모

    [포토] 저축의날 표창 현빈, 멀리서도 빛나는 외모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현빈(김태평)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저축의날 기념식에서는 현빈을 비롯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 야구선수 이대호·인기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방송 진행자 김혜영 등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장발로 변신한 현빈,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포토] 장발로 변신한 현빈, ‘저축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배우 현빈이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사이버사령부 창설이후부터 여론조작 의혹”

    진성준 민주당 의원은 ‘댓글 대선 개입’ 논란을 일으킨 국군 사이버사령부가 창설 이후부터 국민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여론조작 활동을 벌였고 한 해에 2000만건의 활동 목표를 세웠다고 주장했다. 또 사이버사령부가 국가정보원, 경찰 등 유관기관과 체계적인 공조활동을 벌였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진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이버사령부 내 국방부 장관 표창자들의 공적조서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주장하며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5인의 공적조서를 공개했다. 2011년 3월 25일 국방부 장관 표창을 받은 장교 김모씨의 공적조서에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와 관련한 홍보 글을 집필, 정상회의 기간에도 인터넷 공간에서 정부 및 대통령 비판 글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이라고 되어 있었다. 같은 해 10월 25일 표창을 받은 사이버심리전단 운영팀장인 군무원 정모씨의 공적조서에는 “공세적 사이버 심리전 홍보활동 시행, 10년도 목표 초과 달성(계획 2000만회, 성과 2300만회), 북한의 천안함 폭침·G20 정상회의·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등 국가 국방 위기상황 등에 대한 비난여론에 적기 대응해 비난여론 차단에 기여”라고 적혀 있다. 박모 운영과장의 공적조서에는 “국정원, 경찰청, 정보사 등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활성화를 통해 정보 누락 위험성을 제거하고 민관군 합동대응을 주도적으로 선도함”이라고 공적을 언급, 국정원과 사이버사령부의 공조가 확인됐다고 진 의원은 주장했다. 그러나 국방부 관계자는 “안보 현안과 관련, 북한이 다양한 경로로 인터넷 영역까지 들어오니까 그것에 대한 대응을 한 것 같다. 수사 중인 사안이라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지만, 광범위한 차원에서 사이버사령부의 활동영역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반박했다.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도 “G20 정상회의의 국가홍보, 천안함 폭침 등 국가 위기 사항에 대한 여론대응과 각급 유관기관과의 정보 교류 활성화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면서 “야당은 사이버사령부가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다는 정치 공세를 그만두어야 한다”고 거들었다. 한편 홍 사무총장은 검찰의 국정원 댓글 수사팀이 추가 기소를 위한 공소장 변경의 증거로 제시한 5만 5689건의 트위터 게시글을 분석한 결과, “많은 부분에서 심각한 오류가 발견됐다”면서 “대선 개입 의혹의 증거가 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을 지지했다는 트위트가 사실은 ‘비판’이었고, 안철수 후보와 야당을 반대한다고 했던 댓글 중에서도 사실은 지지·홍보하는 내용도 다수 발견됐다”면서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는 글도 발견돼 국정원 직원이 작성했는지 의심이 든다. 검찰 증거물은 철저한 검토 없이 급조됐거나 일부 정치 검사의 의도가 반영됐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김효섭 기자 newworld@seoul.co.kr
  • 조국·공지영·김용민, 대선 개입 비판 ‘지원’ 잇따라

    조국·공지영·김용민, 대선 개입 비판 ‘지원’ 잇따라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의혹이 불거지면서 야권 장외 인사들의 트위터를 통한 지원도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6월부터 3개월 남짓 트위터 활동을 중단했던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포함해 소설가 공지영 씨, ‘나는 꼼수다’ 김용민 씨 등은 최근 대선개입 사건에 대한 강한 비판을 쏟아내며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론을 강조하고 있다. 조 교수는 28일 트위터에 “국정원 불법선거 개입 트위터 내용에 대한 압수수색이 위법수집 증거라는 여권의 황당한 주장이 있었군요. 법률과 판례도 안 보는지? (국정원) 여직원 인권침해 운운과 같은 류의 전형적 물타기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조 교수는 전날에도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53%로 추락. 1년차 프리미엄이 조기에 깨지고 대선 득표율 수준으로 복귀한 이유? 주권자는 다 아는데 청와대와 여당은 알기를 거부하겠지”라는 글을 올렸다. 26일에는 “사람이 아니라 법에 ‘충성’하는 윤석열, 노무현 정부하 노통(노무현 대통령)의 오른팔 안희정과 묵묵한 후원자 강금원을 구속했지만 아무 불이익을 받지 않았다”면서 “박근혜 정부하 똑같이 하니 바로 도끼질을 당했다”고도 비판했다. 조 교수는 특히 지난 22일 “한국이 내각책임제·총리제를 택하고 있는데 총선 후 지금과 같은 국정원의 불법 개입이 밝혀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면서 “바로 국회 해산되고 재선거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그만큼 엄중한 사태”라고 밝혔다. 공지영 씨는 26일 트위터에 “오늘 표창원 교수와 이야기 나누는 중 국정원 댓글, 군대 댓글 밝혀지고 나서 나에게도 그에게도 악플 거의 사라졌다는 데 둘다 동의!”라는 글을 올렸다. 김용민 씨는 27일 트위터에 “공공장소에서 독재를 지지하지를 않나, 호남 비하차별이 당연한 듯 거리낌 없이 시도되지 않나, 비리는 척결이나 배제가 아닌 필수 자질이 되는 세상. 이런 세상을 미치지 않았다고 하면 뭐라 할까요”라면서 “답은 하나입니다. 무자격자 하야!”라며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l.co.kr
  • “강릉 앞바다 해난사고 스톱”

    전국 어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난 사고 안전대회를 열었다. 수협중앙회(회장 이종구)는 23일 강원 강릉 체육관에서 전국 어업인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난 사고 예방 어업인 안전대회’를 열고 안전 의식을 높였다. 이는 해난 사고로 어업인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어업인의 안전 조업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다. 행사 참석자들은 해난 사고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사고 없는 안전한 바다를 위해 스스로 사고 예방 활동을 펼치고 ▲어선 승선 때 구명조끼 착용을 생활화하고 ▲유사시 사고 구조에 앞장서는 것을 골자로 한 안전조업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 해난 사고 예방 활동에 공이 있는 9명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등의 포상도 주어졌다. 이 밖에 어업인들은 소방서, 해양경찰청 등 유관 기관의 도움을 받아 구명조끼 착용, 화재 진압, 심폐소생술 등의 안전교육과 체험에도 나섰다. 이렇게 수협중앙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어업인 안전대회가 해난 사고 발생을 줄이는 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5년간 2008년 800건, 2009년 752건, 2010년 645건, 2011년 680건, 지난해 626건으로 5년 전에 비해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수협은 연말까지 어업인의 재산,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보급, 어선화재탐지기 보급, 화재 취약 설비 일제 점검, 어선원 안전수칙 보급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 나갈 계획이다. 안재문 수협 어업정보통신본부장은 “해상 충돌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어선의 인명과 재산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수협은 이 같은 사고로 인한 어업인들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명조끼 보급과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구호장비 설치 보급과 안전교육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현대엘리베이터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

    현대엘리베이터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

    현대엘리베이터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2013년 노사문화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이천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한상호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권순평 현대엘리베이터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500여명을 비롯해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과 신계륜 민주당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현 회장은 기념사에서 “현대엘리베이터가 모범적인 노사문화 실천 기업으로 공인받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현대엘리베이터를 비롯한 현대그룹 전 계열사가 노사화합과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존경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종 업계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된 배경은 창립 이래 노사분규, 산업재해 없는 사업장을 운영해온 데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984년 설립된 이래 단 한 건의 고용 조정도 없이 25년간 무분규 사업장을 유지해 왔다.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승강기안전관리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1998년 외환위기와 2009년 글로벌 경제위기 때에는 임금 동결과 상여금 반납, 임단협 위임 등 동반자적인 노사관계를 통해 위기를 극복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노사문화 우수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 정부물품 조달자격 심사 시 가산점 등 부여와 함께 우선 융자 및 대출 금리 우대 등의 금융혜택을 받게 됐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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