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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곡수매량 감축 계획한 일 없다”/16일 상위(의정중계)

    ◎“추경 건설예산 삭감,경기과열 막아야”/“전경환씨,「오대양」 박여인 만난일 없어” ▷내무위◁ 이상연내무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16일 이틀째 정책질의를 벌인 내무위에서 특히 야당의원들은 ▲87년 경찰이 사건발생 1주일만에 수사를 종결한 점 ▲사채1백70억원의 행방이 불투명한점 ▲집단변사체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나 법의학회 의견도 교살에 의한 타살이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한점 ▲전경환씨와의 관련여부등을 의혹으로 내세우며 진상규명을 위한 여야공동진상조사단 구성까지 제의. 민자당의 오경의의원은 『오대양사건의 특수성을 고려해 치안본부차원에서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의혹을 하루빨리 밝혀야한다』면서 『경찰이 사이비종교단체의 외국사례및 인민사원사건등을 수사에 활용해 판단을 그르치고 있는것이 아니냐』고 질의. 신민당의 이영권의원은 『오대양 교주 박순자씨는 오대양경영시 대통령·도경국장 등으로부터 30여개의 표창장과 감사장을 받았는데 표창을 받게된 공로를 밝히라』고 요구. 이내무장관은 『전경환씨는 새마을충남도지부 주관행사에 여러차례 참석한 적은 있으나 오대양회사를 방문하거나 박순자씨를 면접한 사실이 없는것으로 밝혀졌다』면서 『당시 수사결과 충남도청이나 정부기관에서 특별히 지원하거나 비호한 사실을 발견할 수 없었으나 사채의 행방등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의 수사와 함께 여타배후에 대한 수사도 계속하겠다』고 답변. 이장관은 또 『자수자들이 범행후 3년이 지난 오늘 갑자기 집단자수한 동기의 진의에 대한 수사와 집단변사사건의 실상에 대한 재수사,오대양의 정체에 대한 수사를 다각적으로 계속해 나가고 있다』면서 『철저한 수사로 사건진상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날의 답변수준에 불과한 수사상황을 보고. ▷건설위◁ 여야의원들은 추경예산심의를 하면서 국내 건설경기과열에 대한 진정책을 집중 거론,18일부터 신도시 아파트 부실공사문제를 본격 따지기에 앞서 예비공방. 특히 신민당의원들은 건설경기과열에 따른 물가불안을 이유로 건설부소관 추경예산안의 대폭 삭감을 주장했으나 건설부측은 『물가에 별로 영향이 없다』고 강조. 이날 이웅희·김운환의원(이상 민자)등은 『시멘트를 비롯한 건자재난이 극심함에도 불구,건설부가 고속도로건설에 시멘트를 사용할지 아스팔트를 사용할지를 아직 결정치않은 것은 무책임한 것』이라고 정부측의 근본적 건자재수급계획수립을 촉구. 정웅·신기하·김영도의원(이상 신민)등은 『현재 신도시건설을 포함한 국내건설경기가 과열돼 각종 건설자재나 인력난 등과 관련한 물가인상요인이 크다』면서 『건설부 추경예산을 국토확장사업비 3천8백억원을 전액 삭감해 건설경기과열을 막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 이에대해 박규열건설부기획관리실장이 『물가에 전혀 영향이 없다』고 답변했으나 야당의원들이 일제히 반발하자 이진설건설부장관은 『물가에 전혀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나 한자리수이내 물가안정원칙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추경예산이 편성됐다』고 설명. ▷농림수산위◁ 농림수산부 소관 추경예산안 제안설명과 농림수산부 산하단체에 대한 현안보고를 청취한 이날 여야의원들은 올 가을 91년 추곡수매동의안 처리를 앞두고벌써부터 정부측과 신경전. 김영진의원(신민)은 『농림수산부는 지난해 추곡동의안을 근거로 91년2월13일 각 시도에 하달한 「91년산 추곡통일계 예시」공문을 통해 91년산 통일벼 수매예시량은 작년보다 무려 3백만섬이 감소한 1백50만석,수매가는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한 배경을 밝히라』고 요구. 이에 대해 조경식농림수산부장관 등 정부측은 『올 추곡수매량과 수매가는 금년도 작황에 따른 생산량이 확인돼야 결정할 수 있다』면서 『6백만섬 수매량 결정은 사실이 아니고 수매량 및 수매가에 관해서는 정부안을 만들어 국회동의를 요청할 무렵 정부방침이 확정되는 것』이라고 답변. 그러나 이형배의원(신민)등은 『정부는 금년도 추곡수매량을 지난해보다 무려 2백50만섬이 적은 6백만섬 수매를 계획하고 있는 게 아니냐』고 의심을 풀지 않는 모습. 조장관은 이에 대해 『6백만섬을 우선 계상한 것은 양곡관리기금의 운용을 위한 부산물일 뿐 실제 수매가와 수매량은 추후에 별도로 계상되는 것』이라는 등 해명에 진땀.
  • 「베티고지 영웅」 김만술씨 별세

    ◎6·25때 35명으로 중공군 2개 대대 격퇴 「베티고지의 영웅」 김만술씨(60)가 6·25 당시 전장에서 입었던 상이부위가 악화되어 28일 상오 서울 보훈병원에서 별세했다. 1953년 7월15일 국군제1사단 특무상사로 35명의 소대원을 이끌고 중공군 2개 대대 3백95명을 사살한 공로로 전쟁영웅이 됐던 김씨는 그 동안 상이군경의 복지향상을 위해 불편한 몸을 이끌고 헌신해왔다. 베티고지는 제1사단 전초기지로 임진강 건너 연천북방에 자리잡고 있어 휴전을 앞둔 유엔군과 공산군은 한치의 땅이라도 더 차지하려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던 곳이다. 53년 7월15일 새벽 김 특무상사는 35명의 결사대를 이끌고 임진강을 도하해 하오 2시30분 베티고지에 도착,다음날 새벽까지 중공군과 18회에 걸친 접전 끝에 고지를 점령,태극기를 꽂았다. 당시 격전에서 국군은 21명이 사망,2명이 부상을 입고 12명이 살아남았다. 김씨는 이 공로로 미 제1군단장 클라크 장군의 표창장과 태극무공훈장을 받고 53년 9월 육군소위로 임관했다. 60년 대위로 예편한 김씨는 80년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이사,시흥용사촌 안흥합성공장 대표 등으로 상이군경 복지향상에 힘써왔다. 31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일본 오사카공고를 졸업한 김씨는 47년 국방경비대에 입대,여순반란사건과 지리산 공비토벌작전 등에도 참가했다. 김씨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주공고층아파트 907동 102호에서 1남2녀와 함께 생활해왔다. 연락처 서울보훈병원 영안실 482­0111.
  • 「독립할아버지」 백매수옹의 「그날」의 감회

    ◎“「3·1의 의기」 통일로 이어졌으면…”/“목터져라 외치던 「함성」 귀에 쟁쟁/일 총리 「파고다사죄」 진심이길…” 올해로 72번째의 3·1절을 맞는 「독립할아버지」 백매수옹(90·서울 성북구 성북2동 58의19). 현재 생존해 있는 독립유공자 열분중 한분인 백옹이 맞는 올해 3·1절은 감회가 남다르다. 증빙자료가 부족해 지난 83년에야 우여곡절끝에 독립유공자로 인정돼 건국공로표창장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해 12월26일 마침내 자랑스런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뒤 처음 맞게 되는 3·1절이어서이다. 그래서 백옹은 3·1절을 하루앞둔 28일 맏아들 낙선씨(63),증손자 에스라군(7)과 함께 아직도 그날의 함성이 들릴 것만 같은 파고다공원을 찾아 탑석과 손병희선생 동상을 둘러보았다. 해마다 이곳에서 거행되던 3·1절 기념식이 올해는 취소됐다는 소식이 백옹의 마음을 더없이 안타깝게 하는 것이었지만 그래도 지난 1월초에는 일본의 가이후 총리가 이곳에 와서 사죄의 뜻을 표하는 분향을 올린 사실이 생각나 마음 한구석은 흐뭇해진다고 백옹은 말한다. 3·1운동 당시 백옹은 19세로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 있던 경신중학교 2학년생이었다. 반장을 하던 백옹은 학교 선배들로부터 비밀리에 3월1일의 거사계획을 전해듣고 학우 40여명과 함께 태극기를 품에 지닌채 파고다공원으로 달려갔다. 백옹은 다음해인 3월1일 전국적으로 다시 일었던 「3·1절 기념시위」를 은율군 장터에서 주도했다. 그날 백옹은 시위를 마치고 귀가길에 일경에 체포대 혹독한 고문을 당한 뒤 황해도 송화지청으로 넘겨져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특사로 풀려날 때까지 1년1개월을 평양구치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그후 32년에는 평양신학교를 졸업,목사가 돼 복음을 전파하는 길을 걷기 시작했다. 『지나간 90평생을 돌이켜 보면 그날들이 바로 엊그제의 일들처럼 떠올라. 하지만 독립을 찾고자했을 때는 일제를 상대로 하나가 되어 싸웠지만 지금은 하나가 둘이되어 오도가도 못하게 되었으니…』 6·25 동란이 터지자 단신 월남한 뒤 다행히 맏아들 낙설씨 등 세자녀들과 상봉하는 기쁨을 얻었으나 고향에 두고온 부인 박초봉씨(90)와 선태씨(65) 등 다섯딸과는 아직도 만나지 못한채 외롭게 살아오고 있다. 『이제는 우리 모두 믿고 사랑하는 식구가 되고 나라 사랑하는 정신으로 뭉쳐 하루빨리 통일이 이루어졌으며 한이 없겠다』는 백옹은 『붉게물든 황해의 일몰과 어릴적 놀던 뒷동산,고향집 안방에서 가족들과 함께 모여있는 꿈을 종종 꾸곤 한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 교원 표창장 수상자/전원 위조여부 조사/광주­전남도교위

    【광주=임정용기자】 광주시교위와 전남도교위는 교직자 표창장 위조사건과 관련,가짜 표창장을 이용해 부당 승진한 관련자 18명을 전원 직위해제한데 이어 26일 관내 전 교육공무원을 대상으로 인사기록카드에 등재된 각종 표창의 진위여부를 확인키 위한 사실조사에 착수하는 등 가짜 표창장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 가짜상장 관련 교원 18명 해직/광주시·전남도교위

    【광주=임정용기자】 광주시교위와 전남도교위는 24일 교직자 표창장 위조사건과 관련,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관련 교원 18명(시교위 5명,도교위 13명)을 전원 직위해제했다. 또 이번 사건 관련자들의 사후처리에 대해서는 광주시교위는 감사원의 조치지시에 따라 차후 징계위에 회부,파면 또는 해임 등 중징계키로 했으며 전남도교위는 관련자 전원을 권고사직이나 해임을 원칙으로 징계를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한편 시도교위 관내 이번 사건 관련자 18명은 대부분 모두 정상적으로 학교출근을 하면서 시도교위의 조치에 반발,법적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금상 문재우 사무관/공무원 창안상 시상

    총무처는 21일 상오 정부청사 대회의실에서 「90년도 공무원 창안상」 시상을 갖고 최우수창안상으로 「세금계산서 발행·제출 및 전산대사제도 개선에 관한 제안」(문재우 재무부 행정사무관)을 선정하고 총 36건의 우수창안자 63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주요창안상 수상자 명단과 창안제목은 다음과 같다. ◇금상 ▲문재우(재무부 행정사무관·세금계산서 발행제출 및 전산대사제도개선·녹조근정훈장) ◇은상 ▲박무상(체신부 행정사무관·우편낭 봉함재료의 대체 및 개선·근정포장) ▲전영석(철도청 기계기사·새마을호 열차 제동장치 개량·〃)
  • “탈법승진” 교감 19명 수사/가짜 표창장 사들여 인사기록 첨부

    ◎상장 판 전직교사등 2명 영장 【광주=임정용기자】 광주지검 특수부(신희용부장,김용·이동호검사)는 21일 광주·전남지역 교육공무원들에게 가짜 상장을 만들어 승진 등 인사상의 이익을 보게해준 전 고흥농고 교사 조형렬씨(35·광주시 서구 서1동 51의4)와 인쇄업자 김병채씨(35·광주시 동구 대의동 79의1) 등 2명에 대해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공갈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상장을 빼내 인쇄업자에게 넘겨준 전 전남교육회 고용인 오영기씨(46·광주시 동구 서석동 94의2)는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하지 못했으나 위조된 상장을 인사기록에 첨부,승진인사에서 이득을 본 교감과 장학사 등 교감급 19명을 대상으로 위조사문서 행사혐의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81년 9월부터 87년 11월까지 자신이 교사로 재직하면서 연구논문을 발표,대한교육연합회장 및 전남교육회장으로부터 받은 상장과 오씨로부터 넘겨받은 전남교육회장 명의의 상장을 인쇄업자인 김씨에게 의뢰,37장의 상장을 위조해 일선교사들에게 1장당 10만∼60만원씩 모두 5백50만원을 받고 판매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또 이 상장을 사용한 교직공무원은 전남 14명,광주 5명 등이며 모두 교감급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의 확인을 위해 광주시교위와 전남도교위 고위관계자와 인사담당자·일선학교 교장·교감·교사 등 20여명을 소환,수사를 벌였다. 검찰은 또 이 상장을 산 교육공무원들이 이를 인사기록에 첨부,승진 등 인사에 이득을 보는데 있어 광주시교위와 전남도교위 인사담당 관계자들이 관여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광주시교위와 전남도교위는 이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종결되는 대로 관련 교원들을 모두 징계위원회에 회부,파면 등 중징계키로 했다.
  • 어제 스승의 날/유공자 3천9백여명 포상

    제9회 스승의 날 기념식이 15일 상오10시 서울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정원식 문교부장관 윤형섭교총회장,정대철국회문공위원장과 모범교원 및 가족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원단체 총연합회 주최로 열렸다. 정부는 이날 교육발전에 공이 큰 3천9백5명에게 훈ㆍ포장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전국 각급학교에서도 스승의 노고에 감사하는 각종행사를 가졌다. 훈ㆍ포장자는­. ◆DB편집자주:「스승의 날」기념 훈­포장자 명단 생략 1990년 5월15일자 동아일보 14면 참조
  • 오늘 어버이날

    8일은 제18회 어버이날. 정부는 이날상오 세종문화회관에서 강영훈국무총리와 관계인사 및 시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부모와 웃어른을 공경하는데 정성을 다한 김봉환씨(43ㆍ전남 순천시 덕월동 741)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하는 등 모두 3백79명에게 훈ㆍ포장 또는 표창장을 준다. 국민훈장을 받는 사람은-◇동백장 ▲김봉환 ◇목련장 ▲김동해(53ㆍ여ㆍ경북 선산군 옥성면 농소리 440) ▲김은석(54ㆍ법무부 교사) ▲강경구(58ㆍ서울 성북구 길음동 21의35) ◇석류장 ▲이원숙(72ㆍ여ㆍ미국뉴욕거주)
  • 27회 법의날 기념식

    제27회 법의 날 기념식이 1일 상오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이일규대법원장,조규광헌법재판소장,강영훈국무총리,이종남법무부장관과 법조계인사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법률문화발전에 공이 큰 52명에게 훈ㆍ포장과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날 수훈자는 다음과 같다. ◇국민훈장 무궁화장 ▲방순원변호사 ◇〃모란장 ▲현규병변호사 ◇황조근정훈장 ▲유순석광주지검검사장 ◇국민훈장동백장 ▲이현정법무사(마산) ◇홍조근정훈장 ▲송광수부장검사(법무부) ◇국민훈장목련장 ▲윤태완법무사(청주) ▲하임구갱생보호회회장 ▲장균재홍성교도소교화위원
  • 근로자의 날 4백71명 훈ㆍ포장

    10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대부분의 사업체가 휴무한 가운데 정부는 과천 정부제2청사 강당과 각 시도별로 기념행사를 갖고 김부웅전국선원노조연맹위원장(53),평안섬유사원 박옥분씨(55) 등 모범근로자와 노사협조 증진에 공이 많은 노조간부ㆍ사용자 등 4백71명에게 훈ㆍ포장 또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금탑산업훈장 △김부웅 ◇은탑산업훈장 △이돈목(우방주택 대표이사) ◇동탑산업훈장 △박옥분 △최재철(한일은행 노조조합장) ◇철탑산업훈장 △김성회(경동탄광 상덕광업소 채탄원) △오임환(건설화학공업생산사원) △정기현(전국전력노조 총무국장) △김병욱(럭키노조위원장) ◇석탑산업훈장 △김옥수(광주고속 정비반장) △마무부(한국벨트 출하계장) △ 장재석(경기실업 생산반장) △김진각(대한석탄공사노조 도계지부장) △이기홍(서울시청노조조합장) △이종완(한국관광공사노조 조합장) △김성문(전국금속노조연맹 사무처장) △장일문(기선권형망수복수산 어로장) ◇산업포장 △김용진(서울식품 생산직장) △김윤영(대농 청주공장대리) △조성필(한국전력 해남지점 배전부장) △이정용(전주주물공업생산부장) △최석환(동아건설산업 관리차장) △김광호(한국유리공업 생산사원) △김명환(삼성제침공업 생산과장) △박정오(농심 부산지사 생산조장) △김동인(미원 노무관리과장) △이용해(한일개발 노무안전과장) △김영하(두산식품 총무부장) △제국삼(농산물항운노조 한국청과분회장) △유왕수(전국주한미군노조 전남지부장) △권영우(삼화노조조합장) △이수규(전국항운노조연맹 강원항운노조 조합장) △정수부(우성모직 노조조합장) △이갑종(전국자동차노조연맹 사무처장) △이병학(전국철도 노조사무국장) △김무남(전국통신노조연맹 교섭지도실장) △박제철(전국담배인삼노조 조직국장) △김중기(쌍방울 노조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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