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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 동주민센터 등 25곳 안내판 디자인 통일

    동작구 거리가 한층 아름답고 깔끔해진다. 동작구는 동주민센터 등 구립시설 25곳에 서울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한 안내표지판으로 바꾸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노량진로, 현충로, 관악로 등 3개 지역을 시범가로로 정하고 기존 사설 안내표지판을 대상으로 도로개선 공사시 교체 및 정비를 병행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울플러스] 표지판 표준디자인에 맞게 재설치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인 사설 안내표지판을 철거하고 서울시 표준 디자인에 맞게 재설치하기로 했다. 지역 내 표지판 407개(허가 107개, 무허가 300개)의 현황을 파악한 뒤, 무허가 표지판에 대해서는 철거하거나 변상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노후 및 불량 안내판도 표준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할 예정이다. 가로경관과 2670-3779.
  • 성동구, 작고 아름다운 간판으로

    성동구, 작고 아름다운 간판으로

    성동구가 지저분하고 제멋대로인 간판을 멋진 디자인으로 바꾸는 등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섰다. 성동구는 좋은 간판 만들기 추진실적의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을 구축하고 ‘좋은 간판 디자인 및 가이드라인 홈페이지 개발’에 나서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거리의 풍경을 바꾸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13개 동에 각 1곳의 이면도로를 문화거리로 만들어 가로 환경 및 간판 정비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로써 대로 및 주요 도로변 상가건물에 대한 간판 정비사업이 끝나는 2010년에는 성동구가 아름다운 간판의 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구는 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우선 부동산중개업소 교육을 통해 점포 계약단계에서 ‘좋은 간판 디자인 안내’와 ‘불법광고물 자진정비 안내’ 등 간판의 정비 지침을 주민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또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인·허가 경유제’와 ‘사전허가제’를 통해 건물과 점포 인·허가 서류에 간판설치 계획을 첨부시키고 있다. 구는 2007년 ‘왕십리길 간판 시범거리사업’을 시작으로 지난해 응봉대림상가, 한양대 젊음의 거리 등 모두 2.9㎞ 구간에 무질서하게 자리잡은 간판 1260여개를 철거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입체간판 504개를 설치했다. 올해도 한양대~에스콰이어, 고산자로구간 등 2.1㎞에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900여개의 난립 간판을 427개의 작고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구는 또 좋은 간판 가이드 북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기로 했다. 좋은 간판 만들기 10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간판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 5개 부분별로(요식업, 의류잡화, 교육·의료, 생활서비스, 부동산중개사무소) 권장디자인과 표준디자인을 분류해 누구나 쉽게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동구는 작고 아름다운 간판을 설치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분기별로 좋은 간판 10개를 선정, 구청장 표창과 간판 인증 동판을 설치하는 등 간판 문화개선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또 이번에 구축한 옥외광고물 DB는 무선인터넷을 이용, 현장행정업무 처리와 현장지도 점검시 활용하게 된다. 소판수 도시디자인과장은 “옥외광고물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실명제, DB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면서 “내년이면 성동구 거리는 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명품 거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관악구 거리 표지판 전면교체

    관악구 거리 표지판 전면교체

    관악구가 사설 안내표지판을 서울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한 새 디자인으로 일제히 교체하기로 했다. 사설 안내표지판이란 ‘관악구청’, ‘청룡동 주민센터’처럼 공공기관을 안내하기 위해 보도상에 설치한 표지판을 말한다. 반드시 관할 구청의 허가를 받아야 설치할 수 있다. 서울시가 지난해 마련한 표준디자인 매뉴얼에 따르면 사설 안내표지판은 가로 8㎝·세로 17㎝에 진한 고동의 서울색을 바탕으로 서울 남산체 볼드타입 서체를 사용해 제작하게 돼 있다. 관악구는 20일까지 동 주민센터 등 구립시설 31개소에 대해 서울시 표준디자인을 적용해 시범 모델을 설치한 뒤, 다른 공공시설에도 폭넓게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난곡로, 관악로, 남부순환로 등 5개 중점가로환경개선구간도 시범정비구간으로 지정, 도로개선 공사를 할 때 기존의 사설 안내판도 함께 정비키로 했다. 난곡로의 경우 전국 최초로 신교통 수단인 유도 고속차량(GRT) 사업이 추진돼 이에 걸맞은 가로환경이 필요하다고 판단, 현재 설치돼 있는 70여개의 사설 안내표지판을 일제히 정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해당 시설주에게 자진철거를 안내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서울시가 6월 말부터 구간별로 단계적으로 철거해 나갈 계획이다. 김효겸 구청장은 “그동안 사설 안내표지판이 설치규격과 색상, 서체 등이 서로 달라 정체성이 부족한 도시경관을 만드는 주범이었다.”며 “이번 디자인 정비를 계기로 ‘방문자가 이해하기 쉬운 도시’, ‘비우고 통합하는 디자인 관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서울플러스] 통합지주안내판 81개 설치

    은평구(구청장 노재동)길거리에 난립하는 사설 안내표지판을 없애고, 서울시 ‘안내표지 표준디자인 매뉴얼’에 맞는 통합지주 안내표지판 81개를 새로 설치했다. 통일로, 은평로, 진홍로 등 3개 노선 4.9㎞를 시범노선으로 정해 정비에 나섰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이나 시설물에 대한 위치정보를 편하고 바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재무과 350-1636.
  • [서울플러스] 노후 사설 안내판 디자인 새단장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노후·훼손된 사설안내표지판을 새로운 표준 디자인으로 만든다. 안내표지판은 쉽게 각종 시설물을 찾아갈 수 있도록 간단한 설명과 거리, 방향을 표시했고 특히 가로등에 부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685개의 사설안내표지판 중 216개를 바꾼다. 무허가 사설안내표지판에 대해서는 2009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표준디자인 홍보, 정비대상 일제조사, 자진정비 통보, 행정조치(변상금 부과 등)를 한다. 건설관리과 2657-6847.
  • 안내표지판 ‘업그레이드’

    안내표지판 ‘업그레이드’

    거리를 산발적으로 점령한 사설 안내표지가 읽기 쉽고 깔끔하게 개선된다. 서울시는 민간·공공시설에서 설치한 모든 사설 안내표지를 시가 정한 표준디자인 매뉴얼에 따라 디자인하고, 새롭게 설치할 때는 지역 구청의 심의를 받도록 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사설 안내표지는 시설물을 안내하기 위해 보도에 설치하는 표지이다. 관공서나 학교·종교시설 등 국토해양부가 지정한 29종의 시설물이 대상으로, 구청에 허가만 받으면 시설주가 직접 설치할 수 있었다. 시는 우선 사설 안내표지 설치를 원칙적으로 허가하지 않을 방침이다. 신설할 경우에는 구청 심의위원회의 공공성 심의를 거쳐 통과한 경우만 설치하도록 하고, 구청이 직접 설치하되 소요비용은 구청이 시설주에게 징수하면 된다. 사설 안내표지 디자인은 지난 6월 디자인 서울 가이드라인의 일환으로 개발·발표한 ‘사설 안내표지 표준디자인 매뉴얼’을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서울색과 서울남산체 등을 활용하고, 내용은 시설명(한글·외국어), 거리, 방향표시(화살표), 픽토그래피(그림)로 한정한다. 표지 크기는 800×170㎜, 설치높이는 2.5m로 정해 보행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보행 장애물을 최소화해 걷기 편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무분별한 지주 설치를 막기 위해 모든 사설 안내표지는 기존 가로등에 통합 설치한다. 현재 서울 거리에 설치된 사설 안내표지는 5만 4000여개로, 종교시설이 35%, 공공기관이 21%를 차지한다. 시설주가 사설 안내표지 점용료로 내는 비용은 한 해 10만 1000원으로, 비용이 저렴해 무절제하게 세워지고 있다는 게 서울시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이번 사설 안내표지 디자인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국토해양부가 정한 29종 이외의 불법 사설 안내표지는 자진철거 권고 기간을 거친 후 모두 철거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존의 사설 안내표지를 모두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불법으로 설치된 사설 안내표지는 강제로 철거하고, 철거 비용 변상금은 시설주에게 물리기로 했다. 권영걸 디자인서울총괄본부장은 “정동길에 시범적용해 18개 무허가 표지판을 철거하고 허가 표지판 7개를 2개로 통합해 가로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봤다.”면서 “난립한 사설 안내표지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편안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보행권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달라질 서울거리 미리 본다

    달라지는 공공시설물의 디자인 실물을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서울광장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시는 5일 서울시청 본관 앞 서울광장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작품을 실물로 전시하는 ‘디자인으로 달라지는 서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의자 시민공모 패널 전시(5월), 가로노점 실물 전시(9월), 휴지통 자전거 보관대·가로 판매대 시민공모 패널과 표준디자인 현상설계공모 당선작(10월) 등을 실물 크기로 제작해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자리이다. 전시되는 작품은 의자 18점, 자전거보관대 10점, 가로판매대 모형 및 실물 12점, 가로노점 10점 등 6개 분야의 공공시설물 68점이다. 가로 노점 디자인의 경우 조리음식 판매노점, 공산품 판매노점, 농산물 판매노점 등 시가 진행한 노점 디자인표준안에 따라 디자인 전문가에게 의뢰해 제작한 것이다. 서울시는 이 실물 디자인을 자치구와 전 사업부서에 배포해 ‘디자인 서울 거리 조성’ 등 시범사업 시설물 설치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서울광장을 오고 가는 시민 누구나 변화하는 공공디자인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들은 디자인 거리 조성에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시는 앞으로 매년 도시디자인 수준 향상을 위해 표준디자인이 필요한 시설물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시민공모 및 전문가 초청공모를 추진해 서울 거리의 공공디자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우수작 선정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우수작 선정

    각 지역마다 제각각이고, 기능성에만 중시해 도시미관에 적합하지 않았던 가로판매대와 벤치 등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 서울시는 22일 서울시내에 설치될 벤치, 휴지통, 볼라드, 보도블록, 맨홀뚜껑, 가로판매대 등 공공시설물에 적용할 표준디자인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현상설계 공모작 가운데 심사를 통해 우수작 2점과 가작 3점을 가려냈다. 하지만 최우수작은 심사위원 전원의 합의로 내지 않았다. 대부분의 작품이 서울시가 내세우는 통합과 공존, 지속가능한 디자인 컨셉트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우수작은 복스앤콕스㈜와 ㈜메카조형그룹이, 가작은 디자인퓨즈㈜,㈜케이디에이,㈜종합건축사사무소 예신과 공동 응모한 와이앤피디자인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표준디자인 현상설계 공모는 개별적으로 디자인하고 설치돼온 공공시설물의 디자인을 서울시에 맞게 통합하고,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최종 디자인이 나오면 자치구 및 전 사업부서에 배포해 시설물 설치시 표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서울시 도시디자인기획단장 공모

    서울시는 도시디자인과 도시경관의 수준을 높이고, 문화·관광 도시로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의 도시디자인과를 도시디자인기획단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도시디자인기획단장을 공개 채용한다. 단장은 서울도시디자인 기본계획 시행과 도시공공디자인 국제 협력·교류 사업, 표준디자인 개발, 공공디자인위원회·포럼 운영,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의 연구·개발 지원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관련 분야의 박사 학위를 취득했거나 석사 졸업 후 9년 이상, 학사 졸업 후 12년 이상 경력이 있으면 지원가능하다.5급 이상의 직급에서 근무한 기간이 10년을 넘긴 사람 중 이 분야 경력이 5년 이상된 공무원도 지원할 수 있다. 이달 중 1차 서류 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4월 초에 최종 합격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행정자치부 홈페이지(www.mogaha.go.kr)의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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