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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1㎝ 투표용지’ 탓에 20년 만에 수개표…자가격리자 감안 출구조사 보도 18시 15분

    ‘48.1㎝ 투표용지’ 탓에 20년 만에 수개표…자가격리자 감안 출구조사 보도 18시 15분

    4·15 총선은 위성정당 난립과 코로나19 사태 영향 속에서 열리면서 선거 결과를 다음날에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구 국회의원의 윤곽은 16일 오전 2시 전후, 투표용지 길이 문제로 20년 만에 수개표가 이뤄지는 비례대표 결과는 같은 날 늦은 오후에야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총선에서 개표에 걸리는 시간이 늘어난 가장 큰 이유는 총 38개 정당이 후보를 낸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다. 길이가 48.1㎝여서 2002년 지방선거부터 도입된 전자개표기 이용이 불가능해졌다. 결국 선거 사무원이 일일이 손으로 개표하기로 했다. 또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투표가 투표마감시각 직후 진행되는 점도 변수가 됐다. 이번 총선에선 자가격리자들이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끝난 이후에 한 표를 행사한다. 투표 마감시간인 오후 6시 이후 곧장 투표함을 이동시켜 개표를 시작했던 지난 총선과 비교하면 개표 시작 시간이 다소 늦어질 수 있다. 지역구 선거의 최초 개표 결과는 오후 8시쯤 확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날 오전 2시쯤엔 개표율이 70~80%에 달해 지역구 의원의 대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수 있다. 2016년 20대 총선의 평균개표 시간은 7시간 50분이었다. 다만 수개표가 진행되는 비례대표 개표가 늦어지면서 전체 의석 분포는 다음날 늦은 오후에나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시간 개표 상황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선관위는 이날 자가격리자의 투표가 진행되는 만큼 출구조사 결과보도를 예년보다 15분 늦은 오후 6시 15분에 보도해 달라고 언론사에 협조 요청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서울포토] 투표 분리기 모의시험

    [서울포토] 투표 분리기 모의시험

    선거를 하루 앞둔 14일 서울 영등포구 선거관리위원회 개표소인 영등포다목적배드민턴체육관에서 개표요원 및 공무원들이 투표기 분리기 모의 시험 등 개표준비를 하고 있다. 2020.4.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5.6억 들여 마련한 학생·교직원용 마스크 ‘불량’…경남교육청, 전량회수

    5.6억 들여 마련한 학생·교직원용 마스크 ‘불량’…경남교육청, 전량회수

    경남도교육청이 5억 6000만원을 들여 학생과 교직원용으로 공급한 마스크가 ‘불량’으로 확인돼 뒤늦게 회수에 나섰다. 1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초 학생과 교직원에게 2장씩 나눠주려고 각 지역교육지원청으로 보급한 면 마스크 43만장이 불량으로 확인됐다. 이 마스크는 봉제·마감 처리 미흡, 포장지에 기재된 것과 서로 다른 사이즈 등 상태가 불량한 중국산 마스크로 확인됐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말 창원 지역의 한 마스크 유통업체에 마스크를 주문해 올해 초 각 교육지청으로 보급했다. 일부 교육지청은 보급받은 마스크를 이미 학생들에게 이미 나눠 준 상태다. 도교육청은 불량 마스크를 개당 1320원 단가로 총 5억 6000만원가량에 계약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빨리 마스크를 공급하려고 하다 보니 실수가 있었다”면서 “최대한 빨리 마스크를 회수한 뒤 정상 마스크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난달에도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마크가 없고 제조사가 제대로 표기되지 않은 마스크 1500여장을 내부 비축용으로 납품받았다가 대금을 환수 조치한 바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더 혐오스럽게 교체” 담뱃갑 경고 그림·문구 교체

    “더 혐오스럽게 교체” 담뱃갑 경고 그림·문구 교체

    13일 보건복지부는 담뱃갑에 새롭게 부착할 경고 그림 및 문구안 12개를 확정하고 ‘담뱃갑포장지 경고그림등 표기내용(보건복지부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올해말부터 2년간 담뱃갑에 지금까지 사용했던 경고 그림과 문구 일부를 새로운 그림과 문구로 교체 적용한다. 3기 경고그림 및 문구는 보건의료, 커뮤니케이션, 법률, 경제, 언론 등 분야별 전문가와 관련 부처로 구성된 금연정책전문위원회의 3차례 심의와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의 최종 의결을 통해 결정됐다. 주제별 1~2종의 교체 안과 현행 그림에 대해 성·연령별 인구비율과 흡연율 등을 고려해 구성한 일반 국민 2000명을 대상으로 효과성 평가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또 후보별 효과성 평가 결과 가시성·직관성, 교체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금연정책전문위원회에서 최종안을 선정하고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에서 확정했다. 후두암, 성기능장애, 궐련형 전자담배 등 3종의 경고 그림의 경우 현행 그림이 효과성 점수가 매우 높거나 질환에 대한 직관적 이해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현행 그림을 유지했다.폐암, 구강암, 심장질환, 뇌졸중, 간접흡연, 임산부 흡연, 조기 사망, 치아변색, 액상형 전자담배 등 9종의 그림은 효과성 등 종합평가 점수 및 익숙함 방지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새로운 경고 그림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이번에 마련된 경고그림 및 문구(안)은 행정예고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6개월의 유예기간 경과 후 오는 12월 2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정영기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2년간 사용으로 익숙해진 경고그림 및 문구를 새롭게 교체해 흡연의 폐해를 한층 명확히 전달하고 경고그림 제도의 금연 및 흡연예방 효과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동킥보드 타다 차에 치여 숨진 30대 무면허…차량도 과속 정황

    전동킥보드 타다 차에 치여 숨진 30대 무면허…차량도 과속 정황

    부산에서 심야에 공유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차량에 치여 숨진 남성은 무면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공유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려면 원동기 면허가 있어야 하는데 이를 확인하지 않은 킥보드 공유업체의 부실한 관리에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3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사고로 숨진 전동킥보드 이용자 A(30)씨는 무면허인 것으로 확인됐다. 공유 전동킥보드 대여업체인 ‘라임’을 이용하던 A씨는 12일 0시 15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옛 스펀지 앞 편도 4차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B(20대)씨가 운전하던 차량과 충돌해 숨졌다. 전동킥보드 업체, ‘면허 소지’ 안내만 할 뿐 확인 절차 없어 ‘라임’은 이용자들의 면허 소지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 없이 앱을 통해 휴대전화 본인인증과 결제수단만 등록하면 누구나 면허 없이 이용 가능했다. 그저 ‘면허가 있어야 한다’고 안내만 할 뿐 이를 확인하는 절차를 아예 만들어 놓지 않은 것이다. 공유 전동 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오토바이와 같은 ‘원동기 장치 자전거’로 분류돼 원동기 면허가 있어야 운행할 수 있다. 이용자가 헬멧 등 보호장구 착용을 해야 하지만 라임에서 헬멧 등은 따로 대여하지 않는다. 음주운전 여부나 타인에게 무단 대여하는 것을 확인할 방법도 없다. 안전 규정 등을 안내하는 절차도 모두 영어로 되어 있었고, 이용자에게 ‘동의하느냐’고 묻는 말만 한글로 표기돼 있어 부실 고지 논란도 있다. 미국 기업인 라임은 그 동안 이런 문제 제기가 있었음에도 아무런 조처 없이 국내에서 서비스를 계속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경찰은 사고 현장 인근 CCTV를 조사한 결과 A씨가 신호를 위반하고 무단횡단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도로는 8차로였고, 당시 비가 내리는 상황이었다. 또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횡단보도에서 이용자는 전동킥보드에서 내린 뒤 전원을 끄고 끌고 건너야 한다. 경찰은 A씨 음주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원에 혈액 분석 등을 의뢰했다. 경찰은 A씨를 친 승용차 운전자 B씨에 대해서도 당시 제한속도를 넘어 과속 운행한 정황을 포착했다. 해당 도로는 제한속도 50㎞ 구간으로 당시 비가 내리고 있어 도로교통법에 따라 최대 속도에서 20% 감속된 40㎞ 이하로 운행했어야 한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차량 속도가 제한속도보다 빠르다고 판단해 운행속도를 정확히 파악해 달라고 국과원에 요청했다”면서 “과속 등이 확인되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유 전동킥보드 관련 법제도 미비 라임 측은 전동킥보드 이용자에 대한 사고 건당 최대 100만 달러(원화로 12억원가량)의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는 전동킥보드 자체 결함이나 기기 이상 등으로 발생한 사고에 적용되는 것이어서 이용자 부주의 등 사고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동킥보드와 관련된 법제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이라는 목소리가 섞여 정리가 되지 않은 상황이다. 실제로 현재 국회에 계류된 법안 중에는 전동킥보드 이용 시 운전면허를 면제하는 조항이나 제한속도를 없애자는 법안도 나와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In&Out] 아날로그의 후발주자, 디지털을 선도하다/오세웅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책임연구원

    [In&Out] 아날로그의 후발주자, 디지털을 선도하다/오세웅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책임연구원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가 외국과 교역하기 위해서는 하늘과 바다를 이용하는 방법뿐이다. 해운은 많은 화물을 값싸게 운송할 수 있어 우리나라는 해상무역 의존도가 크다. 안전한 해상교통을 위해서는 해도(海圖)가 반드시 필요한데, 해도는 해양조사를 통해 제작된다. 국제수로기구(IHO)가 1929년 최초로 발간하고, 1953년 마지막으로 개정한 ‘S23 해양과 바다의 경계’는 아날로그 시대 종이해도의 전형이었다. 이 책에 동해 바다를 ‘일본해’로 표기하고 있었으나, 마지막으로 간행된 1953년까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때문에 우리나라가 의견을 개진할 여지는 적었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와 함께, 상황도 변했다. 과거에는 종이해도만을 사용했으나, 선박에 의한 대형 해양사고가 잇따르자 예방책으로 전자해도의 개발 필요성이 제기되기 시작한 것이다. IHO는 2000년에 1세대 전자해도 국제 표준(S57)을, 2010년에 미래의 해양활동에 적용할 새로운 국제 표준인 ‘차세대 수로정보표준(S100)’을 발표했다. S100이란 전자해도, 3차원 해저지형, 실시간의 조석·조류, 해양기상 등의 다양한 디지털 해양 정보의 국제 표준으로서, IHO가 국제해사기구(IMO) 등 안전항해와 관련된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개발하려는 ‘지능형 해상교통안전시스템(e-Navigation)’의 핵심기반 기술이다. 국내에서는 2010년부터 국립해양조사원의 ‘차세대 전자해도 제작 및 표준연구’ 사업을 통해 S100 표준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립해양조사원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함께 국제사회에 소개했다. 우리 기술력을 인정한 IHO는 2013년 한국과 미국을 S100 시험운영국으로 지정했다. 국립해양조사원에서 S100을 담당하는 백용 주무관은 그 능력을 인정받아 2015년 S100 WG(표준개발 실무조직) 부의장에 선출됐다. 2020년 7월부터는 IHO 사무국의 기술 부국장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는 개인 역량과 더불어 국제수로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우수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가까운 미래에 IHO가 개발한 S100의 보급으로 해양정보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지금보다 더 많이 사용될 것이다. 20년 전과는 달리, 이제 우리의 기술력과 위상은 아시아를 넘어 국제 수로기술 표준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 영국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아날로그 해도의 후발주자였던 우리나라가 디지털 해도를 선도하는 것이다. 이제 S100 개념 도입과 해양정보의 디지털화라는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추세에 발 맞추어 ‘동해’ 표기 문제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우리가 선도하고 있는 S100 표준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과거 S23이 발간되던 때와는 다르게, IHO의 새로운 표준개발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적극적으로 활동하기를 기대해 본다.
  • 정부, ‘해열제 먹어 열 내리고 검역 통과’ 유학생 고발키로

    정부, ‘해열제 먹어 열 내리고 검역 통과’ 유학생 고발키로

    정부가 해열제를 복용해 코로나19 증상을 숨기고 인천공항 검역을 통과한 유학생을 고발하기로 했다. 이 유학생은 입국 전부터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있었지만 인천공항 검역소에 제출한 건강상태질문지에 표기하지 않았다. 또 체온을 일시적으로 내리면 발열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다는 허점을 이용해 비행기 탑승 전에 해열제를 먹고선 검역을 무사 통과했다. 이 유학생은 미국에서 입국한 다음 날인 지난달 26일 코로나19로 확진됐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10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에서 입국한 이 남성은 당시 특별입국절차대상으로 건강상태질문서를 작성하고 여기에 근거한 검역조사와 진단검사를 수행할 의무가 있었다”며 “입국 당시 제출한 건강상태질문서에 ‘증상없음’이라고 고의로 허위기재를 한 것으로 판단해 인천공항 검역소가 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총괄조정관은 “해열제를 복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증상을 숨기고 검역을 통과하는 사례는 같이 비행기에 탑승한 사람들, 또 이후 이동과정에서 접촉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감염의 위험을 전파하는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검역법 위반일 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임을 유념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역 과정에서 거짓서류를 제출하고 입국하면 검역법 위반으로 최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서경덕·송혜교, 中충칭 임시정부 청사에 안내서 1만부 기증

    서경덕·송혜교, 中충칭 임시정부 청사에 안내서 1만부 기증

    내일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독립운동 유적 안내서 리필”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송혜교가 중국 충칭(重慶)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에 한국어와 중국어로 제작한 안내서 1만부를 제작해 기증했다. 서 교수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내일(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 입니다. 올해로 101주년이 됐습니다. 이 날을 기념해 배우 송혜교씨와 함께 중국 중경임시정부청사에 한국어 및 중국어로 제작한 안내서 1만부를 또 기증하게 됐다”는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새로운 독립운동 유적지에 안내서를 기증하는 일도 좋지만, 다 소진되기 전에 끊이지 않게 꾸준히 기증하는 일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년부터 전 세계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 안내서 리필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는데, 올해 첫 리필 지역을 바로 중경임시정부청사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충칭의 중국 내 마지막 임시정부 청사는 1940년 9월부터 일본이 항복한 1945년 8월까지 운영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에도 이곳 청사에 안내서 1만부를 제작해 비치했다. 안내서에는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야’(www.historyofkorea.co.kr)가 표기돼 있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서 교수는 “해외에 남아있는 독립운동 유적지가 제대로 보존돼 있지는 않지만, 우리 국민이 더 많이 찾아간다면 그 유적지를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전 세계 독립운동 유적지 17곳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서울포토]서울역 사전투표소 소독

    [서울포토]서울역 사전투표소 소독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9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방역업체 직원들이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지역별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2020.4.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위생용품 사용 향료 알레르기 성분 표시 의무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위생용품에 사용된 향료 가운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성분이 있으면 이를 반드시 표기하도록 의무화하는 ‘위생용품 표시기준’ 고시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성분은 식약처장이 고시한 아밀신남알, 하이드록시시트로넬알, 리날룰 등 25개에 이른다. 현재 향료는 ‘○○향’처럼 명칭만 적고 있지만 앞으로는 ‘○○향(알레르기 유발성분 ○○)’식으로 표시해야 한다. 식약처는 “위생용품을 구입하는 소비자의 알권리를 강화하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업체 등이 반드시 필요한 항목 위주로 안전관리 검사를 하도록 규제를 개선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강남 유흥업소 확진자들 진술 회피해…사실 은폐하면 처벌”

    “강남 유흥업소 확진자들 진술 회피해…사실 은폐하면 처벌”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 연예인과 유흥업소 종업원 2명에 대해 고의로 사실을 누락하거나 은폐하면 처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8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해당 확진자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이들이) 진술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서는 역학조사의 모든 사례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역학조사 과정에서 거짓을 진술하거나 고의로 사실을 누락·은폐하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보이그룹 초신성 출신 윤학(본명 정윤학·36)이 최근 일본에 다녀와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그와 접촉한 유흥업소 종업원(36·여)과 종업원의 룸메이트 여성(32·여) 역시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전날 밝혀졌다. 윤학은 방역당국 조사에서 자신의 직업을 ‘자영업’이라고 표기했다. 두 여성은 서울시와 강남구의 역학조사를 받을 때는 직업을 ‘프리랜서’라고 밝혔다. 하지만 당국은 이들이 유흥업소에서 일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과 접촉한 110여명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해당 업소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대형 유흥업소로 하루 방문객만 수백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밀폐된 공간에서 밀접 접촉이 잦은 유흥업소 특성상 집단감염의 우려가 높다. 이에 따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유흥업소 근무자의 접촉자는 직원, 손님, 룸메이트 등 총 118명”이며 “전원 자가격리하고 전수검사를 실시 중이며 이미 검사한 18명은 음성”이라고 발표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밤부베일리, ‘헤아림 커버랩 수유원피스’ 라벨 표기 오류로 리퍼브 출시 화제

    밤부베일리, ‘헤아림 커버랩 수유원피스’ 라벨 표기 오류로 리퍼브 출시 화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밤부베베’를 운영하는 (주)더밤부(대표 임재경)에서 여성 전문 브랜드 ‘밤부베일리’를 론칭했다. 첫 번째 제품은 ‘헤아림 커버랩 수유원피스’이다 밤부베베와 동일한 고급 대나무 원단을 사용한 제품인 ‘헤아림 커버랩 수유원피스’는 수유 시 외부 시선으로부터 엄마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줄 수 있도록 특수한 구조로 제작되었으며, 평상시에는 랩스타일 커버가 수유구를 덮어주어 일상적인 라운지웨어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출산을 앞둔 임산부 선물로 제격이다. 눈길을 끄는 점은 이 상품이 55% 할인된 가격인 리퍼브로 출시됐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 배경을 살펴보면 ‘더밤부’의 따뜻한 고객 사랑을 읽을 수 있다.‘헤아림 커버랩 수유원피스’의 경우 목뒤 프린트 라벨의 로고명이 잘못 표기돼 출시됐다. ‘bamboo bailey’ 명칭이 ‘bamboo baily’로 잘못 프린트된 것. 이에 밤부베일리 측은 인쇄된 로고 위에 별도의 라벨을 덧대어 출시를 고민하다 철회했다. 덧댄 라벨로 인해 피부에 닿는 촉감이 거칠어지면 출산 이후 사용하는 엄마의 불편함이 커지기 때문이다. 밤부베일리 관계자는 “사용자가 불편한 것보다는 잘못된 로고 그대로 출시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라며 “멋진 브랜드보다 엄마의 편함이 더 소중하다는 자사의 철학으로 이러한 결정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대신 밤부베일리는 신제품을 출시를 기념해 ‘올바른 수유 생활 백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4월 10일까지 열린다. 수유원피스, 수유쿠션, 수유배게, 트림패드, 거즈손수건, 수유패드, 기저귀가방, 지퍼백 등의 수유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밤부베일리 홈페이지에서는 회원 전용 10% 추가 할인 쿠폰도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밤부베일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미 국방장관 통화…美 “공정한 방위비 분담 논의”

    한미 국방장관 통화…美 “공정한 방위비 분담 논의”

    한미 방위비 협상 타결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한미 국방장관이 전화 통화를 가졌다.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6일(현지시간) 정경두 국방장관과 전화통화를 하고 공정한 방위비 분담의 중요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에스퍼 장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정 장관이 오늘 동맹에 걸쳐져 있는 공정한 방위비 분담의 중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나의 전화를 받아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정하고 균형 잡히고 포괄적인 합의에 신속히 서명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미동맹의 상징적 문구처럼 쓰이는 ‘같이 갑시다’를 소리 나는 대로 알파벳으로 표기해 해시태그로 달기도 했다. 에스퍼 장관의 트윗으로 미뤄볼 때 전화 통화는 미국 측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방위비 분담과 관련해 미국의 입장을 거듭 압박하려는 차원에서 외교장관에 이어 국방장관이 전화 통화를 가진 것이다. 이번 통화는 강경화 장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전화통화를 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이뤄진 것이다. 실무 협상팀 사이에 어느 정도 공감대가 이뤄진 상황에서 최종 결론 도출을 위한 고위급 협의가 잇따라 이어진 셈이라 협상 타결을 위한 추가적 이견 조율이 이뤄졌는지 주목된다. 에스퍼 장관의 트윗만 놓고 보면 국방장관 전화협의에서 한미 양측의 이견 조율이 얼마나 이뤄졌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지만 여전히 ‘공정하고 포괄적인 합의’를 촉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측의 입장차가 유지되고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앞서 지난달 31일 한국 협상대표인 정은보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가 협상이 마지막 단계이며 막바지 조율을 하고 있다고 밝히고 정부 관계자가 ‘이르면 1일 협상 타결이 발표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타결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미국 측이 이를 부정하면서 협상 타결 시점이 여전히 안갯속에 싸여 있다. 방위비 협상을 관장하는 미 국무부 차관보가 “협상이 결코 끝나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 있다”며 압박성 공개 발언을 내놓으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 속에 실무진 수준에서 이뤄진 진전이 후퇴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퉤’ 의문의 승객에게 침 뱉고 열차서 숨진 남성, 사후 확진…불어나는 접촉자

    ‘퉤’ 의문의 승객에게 침 뱉고 열차서 숨진 남성, 사후 확진…불어나는 접촉자

    태국 열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 3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는 지난달 30일 태국 방콕에서 나라티왓으로 가는 열차 안에서 사망한 57세 남성이 사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숨진 남성은 30일 밤 10시 15분쯤 열차가 프라추압 키리 칸 지역을 지날 무렵 화장실 앞에 쓰러져 있던 것을 다른 승객이 발견해 신고했다. 태국 보건당국은 이 남성이 사후 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을 보였으며,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밝혔다.사후 확진자와 같은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해당 열차에 방역을 실시한 보건당국은 숨진 남성의 동선 파악에 주력했다. 그 결과 29일 오전 5시50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숨진 남성과 함께 타이항공 TG350편을 타고 귀국한 승객 279명 중 학생 13명이 발열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철도청 직원 11명과 출입국관리소 직원 6명, 택시기사 등이 밀접접촉자로 확인돼 검사 후 격리시켰다. 숨진 남성은 입국 당시 수완나품 공항 검역에서는 물론, 방콕 방쓰역에서 열차에 오르기 전 체온측정에서도 발열 증세는 보이지 않았다. 26일 날짜로 파키스탄에서 발급받은 건강진단서 상에도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적혀 있었다. 그러나 기차 안에서부터 두통과 구토 증세를 보여 승무원이 신분증을 확인하고 증거사진을 채취한 뒤 귀가를 권고했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문제는 그가 열차에 오르기 전 매우 기이한 행동을 보였다는 데 있다. 태국 철도청 관계자는 사망한 남성이 열차 탑승 직전 방쓰역 매표소에서 발권 중이던 다른 승객에게 침을 뱉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역에 설치된 CCTV에는 30일 오후 2시 55분쯤 다리에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은 남성이 마스크를 한 쪽 귀에 건 채 매표기 앞으로 다가와 다른 승객에게 침을 뱉는 장면이 찍혀 있다. 이후 태연하게 매표소 다른 줄로 이동한 남성은 표를 끊어 열차에 올랐다. 태국 당국은 필사적으로 피해 승객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매달리고 있다. 자신에게 침을 뱉은 이가 코로나에 걸렸으리란 사실을 알 리가 없는 피해 승객이 ‘슈퍼 전파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다. 미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5일 현재 태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169명, 사망자는 23명이다. 최근 일주일 사이 두 배 가량 폭증했다. 이에 따라 태국은 야간 통행금지령을 발령했다. 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2일 태국 전역에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통행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의료 물품 수송, 격리 작업, 의료진 이동, 소비재 수송 등에 대해서는 예외가 적용된다. 통행 금지를 어길 경우, 최장 징역 2년 또는(및) 최대 4만 밧(약 148만원)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정부 성명은 전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마포구, 코로나19 방지위해 휴대용 초미립자살표기 무상 대여

    서울 마포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대용 초미립자살포기를 주민들에게 무상대여 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동주민센터와 보건소에서 소독약품과 수동식 분무기를 대여해 왔으나, 최근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역 내 방역 수요도 증가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3월말부터 긴급히 방역장비를 추가 투입했다. 주민들에게 대여되는 초미립자살포기는 관내 16개 동주민센터에 각 2대씩 총 32대가 비치됐다. 실내 소득을 원하는 취약시설은 이를 대여해 자체 소독 조치를 할 수 있다. 또 구는 초미립자살포기와 함께 화학물질이 전혀 함유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독약품도 함께 제공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복지시설, 경로당 등 감염 취약시설은 해당 동 주민센터에 장비 대여 신청을 한 후 직접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장비 대여는 구가 안내하는 방역장비 사용법과 안전관리 주의사항 등을 안내 받은 후 대여할 수 있다. 대여기간은 2일 이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최근 서울에서도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되며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구가 직접 실시하는 방역작업 외에도 있을지 모를 작은 방역 공백까지 메우기 위한 조치”라며 “위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방심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다른 사람에게 침뱉고 코로나19로 사망한 태국 열차 승객 파문

    다른 사람에게 침뱉고 코로나19로 사망한 태국 열차 승객 파문

    태국 열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된 가운데, 그가 열차에 오르기 직전 다른 승객에게 침을 뱉은 사실이 드러나 비상이 걸렸다. ‘더 타이거’ 등 현지언론은 1일(현지시간) 보건당국 발표를 인용해 지난 달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57세 남성이 열차 내에서 사망했으며, 이후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30일 태국 방콕에서 나라티왓으로 가는 기차에 오른 남성은 밤 10시 15분쯤 열차가 프라추압 키리 칸 지역을 지날 무렵 화장실 앞에서 다른 승객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부검 결과 시신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그러나 숨진 남성이 26일 날짜로 파키스탄에서 발부받은 건강진단서 상에는 코로나19 검사결과가 음성으로 적혀있었다. 입국 당시 수완나품 공항 검역에서도 아무런 이상이 감지되지 않았으며, 방콕 방쓰역에서 열차에 탑승하기 전 발열체크에서도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기차 안에서 두통과 구토 증세를 보여 승무원이 신분증을 확인하고 증거사진을 채취한 뒤 귀가를 권고했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이후 태국 보건당국은 같은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10명과 승무원 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역무원과 철도청경찰 등 11명을 자가 격리시켰다. 시신이 발견된 열차에는 방역을 실시했다.문제는 숨진 남성이 열차에 오르기 전 매우 기이한 행동을 했다는 데 있다. 태국 철도청 관계자는 사망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남성이 열차 탑승 직전 방쓰역 매표소에서 발권 중이던 다른 승객에게 침을 뱉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역에 설치된 CCTV에는 다리에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은 남성이 마스크를 한 쪽 귀에 건 채 매표기 앞으로 다가와 다른 승객에게 침을 뱉는 장면이 찍혀 있다. 이후 태연하게 매표소 다른 줄로 이동한 남성은 표를 끊어 열차에 올랐다. 태국 당국은 필사적으로 피해 승객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매달리고 있다. 자신에게 침을 뱉은 이가 코로나에 걸렸으리란 사실을 알 리가 없는 피해 승객이 ‘슈퍼 전파자’가 될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미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3일 현재 태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875명이다. 사망자는 15명이다. 최근 일주일 사이 확진자는 60%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3배 이상 늘었다. 확진자 중에는 20대 남성 2명과 여성 1명 등 한국인 3명도 포함됐다. 여성 확진자는 재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와 한국으로 귀국한 상태다. 확진자가 급증하자 태국은 야간 통행금지령을 발령했다. 31일 모든 도심 공원의 출입을 금지하고, 편의점과 식당 등은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문을 닫도록 강제한 것에 이은 추가 조치다. 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2일 태국 전역에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통행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의료 물품 수송, 격리 작업, 의료진 이동, 소비재 수송 등에 대해서는 예외가 적용된다. 통행 금지를 어길 경우, 최장 징역 2년 또는(및) 최대 4만 밧(약 148만원)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고 정부 성명은 전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의료보험 없어 숨진 美 10대는 한인

    의료보험 없어 숨진 美 10대는 한인

    “병원 갔지만 보험 없다고 문전박대” 유족, 코로나 감염 모른채 장례 치러미국에서 미성년자 중 첫 코로나19 사망자로 추정되는 고교생이 한인으로 확인됐다. 앞서 그가 의료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문전박대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계적으로 공분을 일으킨 바 있다. 30일 영국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숨진 윌리엄 황(당시 17세)의 공식 사망기록에는 그의 인종이 ‘한국계’(KOREAN)라고 표기돼 있었다. 2002년 9월생이라는 것과 ‘추가 조사를 위해 보류 중’이라는 문구도 있었다. 이와 관련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측은 지난 24일 발표에서 코로나19에 의한 첫 10대 사망자(황군)가 나왔다고 발표했을때, 그가 코로나19에 양성반응을 보였다면서도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황군은 사망 전에 코로나19에 걸렸다는 것을 알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렉스 패리스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 시장이 유튜브 영상에서 “(황군은 수일간 아파 병원에 갔지만) 그들은 이 소년이 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해주지 않았다”며 “이들은 황군에게 공공병원인 앤털로프밸리병원 응급실에 가라고 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또 패리스 시장은 “앤털로프밸리병원으로 가는 중 황군에게 심장마비가 왔고 응급실 도착 후 6시간에 걸친 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다만 황군을 치료하지 않은 병원은 밝히지 않았다. 더선은 황군이 패혈성 쇼크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패혈증도 코로나19의 증상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LA카운티의 지난 24일 발표 때 유가족도 10대 사망자가 황군을 지칭하는지 전혀 몰랐다고 한다. 더선에 따르면 유가족은 황군이 코로나19에 걸렸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지난주초 장례식까지 치렀다. 패리스 시장은 더선에 “황군의 가족들은 코로나19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 장례식에서 조문객들과 악수를 했다”며 “황군의 아버지도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 했으나 ‘자가격리를 하라’는 말밖에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패리스 시장은 “황군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공중보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그가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 그가 세상을 떠난 뒤였다”고 덧붙였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英신문 “보험 없어 숨진 캘리포니아 10대는 한인 고교생”

    英신문 “보험 없어 숨진 캘리포니아 10대는 한인 고교생”

    미국에서 의료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긴급 치료를 거부 당해 숨진 10대 고교생이 한인으로 확인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더 선’이 3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한 데 따르면 지난 18일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에서 숨진 윌리엄 황(17)의 공식 사망 기록의 인종 란에 ‘한국계’(KOREAN)라고 표기돼 있다는 것이다. 황 군은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첫 미성년 사망자로 보이지만 패혈증 쇼크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될 뿐 아직 정확한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고 신문은 전했다. 코로나19는 패혈증을 동반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앞서 렉스 패리스 랭커스터 시장은 지난 25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황 군이 한 응급치료시설에 갔으나 “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했다”고 공개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응급치료시설에서는 황 군에게 공공병원인 앤털로프 밸리병원 응급실에 가라고 했고, 이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심장이 마비된 황 군은 응급실 도착 후 6시간에 걸친 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패리스 시장은 “그 소년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공중보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그가 검사를 받을 유일한 기회는 세상을 떠난 뒤에 주어졌다”고 말했다. LA 카운티는 지난 24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로 사망한 첫 번째 10대 환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는데 유가족은 황 군의 얘기란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패리스 시장은 전했다. 유가족은 황 군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사실도 통보받지 못한 상태에서 지난주 초 장례까지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황 군의 부친도 그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 했으나 ‘자가격리를 하라’는 말밖에 듣지 못했다고 패리스 시장은 덧붙였다. 진작부터 이민자들의 보험 가입율이 극히 낮고 보험 커버리지도 폭넓지 않아 애꿎게 희생 당할 여지가 많다는 우려를 샀는데 첫 10대 희생자가 한국계 청소년이 됐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의료보험 없다고 치료 안 해줘”…미국서 10대 한인 사망

    “의료보험 없다고 치료 안 해줘”…미국서 10대 한인 사망

    美 첫 미성년 코로나19 사망자 추정 미국에서 의료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긴급 치료를 거부당해 결국 숨진 10대 고교생이 한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영국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숨진 윌리엄 황(당시 17세)의 공식 사망기록에는 그의 인종이 ‘한국계’라고 표기돼 있다. 황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숨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구체적인 사인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만 명시됐다. 황군은 미국에서 코로나19에 걸려 사망한 최초의 미성년자로 추정된다. 앞서 렉스 패리스 캘리포니아주 랭커스터 시장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황군이 한 응급치료시설에 갔지만 “그들은 이 소년이 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해주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해당 응급치료시설은 황군에게 공공병원인 앤털로프밸리병원 응급실에 가라고 했고, 이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심장이 마비된 황군은 응급실 도착 후 6시간에 걸친 소생술을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고 패리스 시장은 전했다. 더선은 황군이 패혈 쇼크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는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그가 검사 받을 기회는 세상 떠난 뒤에” LA카운티는 지난 24일 브리핑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첫 번째 10대 환자가 나왔다고 발표했지만, 유가족은 이 환자가 황군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한다. 유가족은 황군이 코로나19에 걸렸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지난주 초 장례식까지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패리스 시장은 더선에 “유가족은 황군이 뉴스에 나오는 그 소년이라는 사실을 몰랐다. 이들은 코로나19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 채 장례식에서 조문객들과 악수를 했다”고 주장했다. 황군의 부친도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 했지만 ‘자가 격리를 하라’는 말밖에 듣지 못했다고 패리스 시장은 덧붙였다. 패리스 시장은 “그 소년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공중보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그가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 그가 세상을 떠난 뒤였다”라고 말했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4·15 총선 후보자 등록] 경기

    ※ 정당별 약칭 범례 : 더불어민주당=민,미래통합당=통,민생당=민생,정의당=정,녹색당=녹,민중당=민중,공화당=공,국가혁명배당금당=혁,기독자유통일당=기,기본소득당=소득,미래당=미,새누리당=새,자유공화당=자.친박신당=친박,한국경제당=경제 / 나머지 정당=기타,무소속=무 등으로 표기비례=더불어시민당=시민,미래한국당=한,국민의당=국,열린민주당=열※ 후보 이름(나이·정당·직업)=재산,병역,납세,전과順◇ 수원갑△ 김승원(50·남·민·변호사)=3억6천900만원,병역필,1억717만원(재산 0원,소득 1억7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진선(55·여·혁·정당인)=3억6천900만원,병역 비대상,301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57만원,종부 0원) ◇ 수원을△ 백혜련(53·여·민·현의원)=9억7천800만원,병역 비대상,3천742만원(재산 202만원,소득 3천539만원,종부 0원)△ 정미경(54·여·통·변호사)=19억3천700만원,병역 비대상,9천742만원(재산 686만원,소득 9천56만원,종부 0원)△ 황지윤(44·여·혁·정당인)=3억4천300만원,병역 비대상,2천917만원(재산 128만원,소득 2천790만원,종부 0원)◇ 수원병△ 김영진(52·남·민·국회의원)=9억8천900만원,병역필,2천425만원(재산 28만원,소득 2천39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 김용남(50·남·통·변호사)=40억6천300만원,병역필,8억9천320만원(재산 4천128만원,소득 8억3천330만원,종부 1천812만원)△ 박예휘(27·여·정·정당인)=-1억8천200만원,병역 비대상,86만원(재산 74만원,소득 11만원,종부 0원)△ 진재범(57·남·공·미국변호사)=23억7천800만원,병역필,1천942만원(재산 1천591만원,소득 240만원,종부 112만원),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 임미숙(49·여·민중·정당인)=1억2천700만원,병역 비대상,118만원(재산 0원,소득 118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300만원 등 2건◇ 수원정△ 박광온(63·남·민·국회의원)=18억5천100만원,병역필,5천964만원(재산 477만원,소득 5천487만원,종부 0원) △ 홍종기(41·남·통·변호사)=27억8천900만원,병역필,2억2천779만원(재산 1천234만원,소득 2억1천122억원,종부 0원) △ 남동호(29·남·민중·대학원생)=-1천9만원,병역필,31만원(재산 0원,소득 31만원,종부 0원),공무집행방해 벌금 300만원△ 전주연(52·여·혁·부동산컨설턴트)=526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1만원,소득 27만원,종부 0원) △ 임종훈(66·남·무·홍익대 법대 초빙교수)=23억6천900만원,병역필,8천374만원(재산 313만원,소득 8천61만원,종부 0원)◇ 수원무△ 김진표(72·남·민·국회의원)=21억4천200만원,병역필,1억7천612만원(재산 2천231만원,소득 1억5천261만원,종부 120만원) △ 박재순(58·남·통·한국지방발전연구원 이사장)=105억9천327만원,병역 미필,4억9천747만원(재산 5천147만원,소득 4억2천602만원,종부 1천998만원) △ 이병진(36·남·정·정당인)=4천만원,병역필,694만원(재산 7만원,소득 687만원,종부 0원) △ 장용훈(34·남·혁·생명과학연구원)=3천400만원,병역필,73만원(재산 0원,소득 73만원,종부 0원)◇ 성남 수정△ 김태년(55·남·민·국회의원)=8억1천300만원,병역필,4천787만원(재산 337만원,소득 4천450만원,종부 ),국가보안법 위반(기타)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몰수 등 2건△ 염오봉(56·남·통·꼴찌없는 글방 대표)=20억8천700만원,병역필,950만원(재산 914만원,소득 36만원,종부),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200만원△ 장지화(50·여·민중·정당인)=7억7천300만원,병역 비대상,56만원(재산 0원,소득 56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벌금 150만원△ 이태호(59·남·혁·수림이엔지 대표이사)=19억2천700만원,병역필,1억414만원(재산 846만원,소득 9569만원,종부 0원),상해 징역 8월 집행유예 1년◇ 성남 중원△ 윤영찬(55·남·민·정당인)=22억3천700만원,병역필,8억2천412만원(재산 380만원,소득 8억2천32만원,종부 0원)△ 신상진(63·남·통·국회의원)=8억6천200만원,병역 미필,6억3천49만원(재산 203만원,소득 6천146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반공법 위반 계엄법 위반 징역 1년 자격정지 1년 등 2건△ 김미희(54·여·민중·약사)=2억6천100만원,병역 비대상,910만원(재산 67만원,소득 84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 오성은(68·남·혁·자영업)=2천900만원,병역필,1천427만원(재산 0원,소득 1천427만원,종부 0원),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성남 분당갑△ 김병관(47·남·민·국회의원)=2천311억4천400만원,병역필,103억7천976만원(재산 2천576만원,소득 103억4천158만원,종부 1천242만원),업무상 배임·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300만원 △ 김은혜(49·여·통·정당인)=211억9천600만원,병역 비대상,21억4천68만원(재산 1억6천496만원,소득 19억5천690만원 ,종부 1천882만원)△ 우주영(59·남·혁·정당인)=1억7천600만원,병역필,123만원(재산 84만원,소득 39만원,종부 0원)◇ 성남 분당을△ 김병욱(55·민·국회의원)=45억4천269만원,병역 미필(전시근로역 두개골 결손),6천322만원(재산 1천165만원.소득 5천70만원.종부 85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김민수(41·통·정당인)=32억3천229만원,병역필(중위),5억3천991만원(재산 3천515만원.납세 5억47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호영(47·정·정당인)=5천645만원,병역필(이병),184만원(재산 0원.소득 1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채지민(30·여·공·정당인)=2억1천17만원,병역 비대상,66만원(재산 0원.소득 6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미라(46·여·민중·정당인)=6천177만원,병역 비대상,204만원(재산 0원.소득 20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의준(69·혁·정당인)=-18억7천601만원,병역필(병장),1억5천872만원(재산 812만원.소득 1억4천903만원.종부 156만원),전과 없음△ 이나영(34·여·무·무직)=-6천435만원,병역 비대상,349만원(재산 0원.소득 34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의정부갑△ 오영환(32·남·민·정당인)=8억4천만원,병역필(병장),1억840만원(재산 131만원.소득 1억709만원.종부 0원)△ 강세창(59·남·통·정당인)=6억1천100만원,병역필(이병),112만원(재산 94만원.소득 18만원.종부 0원)◇ 의정부을△ 김민철(52·남·민·정당인)=7억8천700만원,병역필(하사),2천11만원(재산 136만원.소득 1천875만원.종부 0원)△ 이형섭(40·남·통·변호사)=6억1천300만원,병역필(소령),5천262만원(재산 0원.소득 5천262만원.종부 0원)△ 김재연(39 ·여·민중·정당인)=2천500만원,해당 없음,658만원(재산 0원.소득 658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1건△ 정동진(68·남·혁·정당인)=0원,병역필(상병),3천79만원(재산 3천16만원.소득 63만원.종부 0원),장물 취득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3건◇ 안양 만안△ 강득구(56·남·민·정당인)=8억6천900만원,병역필,3천205만원(재산 414만원,소득 2천791만원,종부 0원)△ 이필운(65·남·통·정당인)=12억7천300만원,병역필,5천303만원(재산 762만원,소득 414만원,종부 0원)△ 이종태(64·남·정·건신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7천72만원,병역필,2천620만원(재산 64만원,소득 69만원,종부 0원),소요(국가보안법)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2년 몰수△ 김효근(38·남·혁·허경영 보좌관)=1억2천400만원,병역필,58만원(재산 0원,소득 58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300만원 등 2건◇ 안양 동안갑△ 임호영(63·남·통·변호사)=50억8천400만원,병역필(중위),1천814만원(재산 1천177만원.소득 63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성재(52·남·정·공인노무사)=3억5천만원,병역필(병장),1천904만원(재산 0원.소득 1천90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정희(66·여·혁·정당인)=7억6천만원,병역 비대상,187만원(재산 159만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양 동안을△ 심재철(62·남·통·국회의원)=96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억2천14만원(재산 1억149만원.소득 1억1천865만원.종부 0원),업무방해·노동쟁의조정법 위반 1건△ 문태환(59·남·민생·자영업)=21억3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457만원(재산 1천212만원.소득 24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추혜선(49·여·정·국회의원)=2억400만원,병역 비대상,1천533만원(재산 6만원.소득 1천52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현희(50·여·혁·성직자)=0원,병역 비대상,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부천갑△ 김경협(57·남·민·국회의원)=12억원,병역 미필,5천521만원(재산 63만원,소득 5천459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6월 자격정지 1년 6월 등 3건 △ 이음재(65·여·통·정치인)=28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2천996만원(재산 1천323만원,소득 1천674만원 종부 0원)△ 김선자(48 여·정·정당인)=2억5천400만원,병역 비대상,1천366만원(재산 65만원,소득 1천302만원,종부 0원)△ 조은지(59·여·혁·정당인)=2천500만원,병역 비대상,111만원(재산 0원,소득 111만원,종부 0원)◇ 부천을△ 설훈(66·남·민·국회의원)=7억6천200만원,병역필,7천119만원(재산 308만원,소득 6천812만원,종부 0원),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3건△ 이미숙(52·여·정·정당인)=1억8천400만원,병역 비대상,1천462만원(재산 17만원,소득 1천445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벌금 200만원△ 이종남(42·남·민중·노동자)=1억900만원,병역 미필,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자격상실 등 5건△ 남궁진숙(56·여·혁·간호사)=4억9천100만원,병역 비대상,450만원(재산 116만원,소득 334만원,종부 0원)◇ 부천병△ 김상희(65·여·민·국회의원)=12억7천525만원,병역 비대상,1억1천9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1억88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차명진(60·통·정당인)=6억2천464만원,병역필(병장),1천62만원(재산 0원.소득 1천62만원.종부 0원),건축법 위반△ 신현자(48·여·정·정당인)=-2천239만원,병역 비대상,194만원(재산 52만원.소득 14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서금순(71·여·혁·정당인)=2천750만원,병역 비대상,0원(재산 0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부천정△ 안병도(61·통·정당인)=8억7천162만원,병역필(소위),1억2천904만원(재산 938만원.소득 1억1천909만원.종부 56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구자호(45·정·정당인)=3천37만원,병역필(이병),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명갑△ 임오경(48·여·민·정당인)=6억6천333만원,병역 비대상,2천958만원(재산 0원,소득 2천95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순필(49·민생·작가)=6억5천667만원,병역필(이병),4천7만원(재산 323만원.소득 3천68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권태진(58·무·자영업)=8억1천234만원,병역필(병장),7천384만원(재산 281만원.소득 7천10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경표(58·무·신한대 특임교수)=2억9천424만원,병역필(일병) ,3천742만원(재산 149만원.소득 3천59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명을- 없음◇ 평택갑△ 공재광(57·통·정당인)=9억4천176만원,병역필(병장),1억623만원(재산 284만원.소득 1억3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곽해춘(51·혁·정당인)=519만원,병역필(상병),96만원(재산 0원.소득 9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차화열(59·무·자영업)=72억8천624만원,병역필(소령),12억2천644만원(재산 2억1천250만원.소득 10억1천294만원.종부 98만원),전과 없음◇ 평택을△ 김현정(50·민·정당인)=18억4천287만원,병역필(병장),1억714만원(재산 515만원.소득 1억148만원.종부 49만원),도로교통법(음주운전) 등 2건 △ 유의동(48·통·국회의원)=5억4천835만원,병역필(병장),3천673만원(재산 0원.소득 3천67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음주운전) △ 김양현(48·여·민중·정당인)=1억1천245만원,병역 비대상,8만원(재산.소득.종부),1건△ 허승녕(56·무·소상공인)=10억2천841만원,병역필(중위),1천53만원(재산 901만원.소득 60만원.종부 91만원),전과 없음◇ 동두천·연천△ 서동욱(57·남·민·정당인)=13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1억7천425만원(재산 389만원.소득 1억7천36만원.종부 0원)△ 김성원(46·남·통·국회의원)=6억9천900만원,병역필(상병),4천565만원(재산 92만원.소득 4천47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김원철(57·남·혁·사업가)=9천800만원,병역필(일병),829만원(재산 25만원.소득 804만원.종부 0원),무고 벌금 200만원 등 2건◇ 안산 상록갑△ 전해철(57·민·국회의원)=38억1천659만원,병역필(중위),9천944만원(재산 250만원.소득 9천412만원.종부 281만원),전과 없음△ 박주원(61·통·정당인)=51억8천989만원,병역필(병장),4억2천531만원(재산 3천743만원.소득 3억8천335만원.종부 453만원),전과 없음△ 홍연아(47·여·민중·정당인)=7천680만원,병역 비대상,1천416만원(재산 146만원.소득 1천270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등 2건△ 허수환(51·혁·건축업)=2억6천323억원,보충역 및 소집면제(수형),639만원(재산 195만원.소득 444만원.종부 0원),항명◇ 안산 상록을△ 김철민(63·민·정치인)=24억5천473만원,병역필(병장),6억5천193만원(재산 3천647만원.소득 6억1천367만원.종부 178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4건△ 홍장표(60·통·정당인)=83억136만원,병역필(하사),20억2천496만원(재산 7천64만원.소득 19억5천만원.종부 381만원),공직선거법 위반◇ 안산 단원갑△ 고영민(56·민·신안산대 초빙교수)=2억134만원,현역 입영 대상 및 소집면제(수형),424만원(재산 133만원.소득 291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김명연(56·통·국회의원)=19억4천449만원,병역필(병장),7천20만원(재산 1천100만원.소득 5천920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동우(51·민중·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경기본부 사무국장)=3억3천547만원,병역 미필(전시근로역),90만원(재산 61만원.소득 28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10건◇ 안산 단원을△ 김남국(37·민·변호사)=7억7천407만원,병역필(병장),3천344만원(재산 0원.소득 3천34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순자(61·여·통·국회의원)=13억8천403만원,병역 비대상,5천788만원(재산 870만.소득 4천9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고양갑△ 문명순(57·여·민·정당인)=3억4천200만원,해당 없음,9천246만원(재산 0원.소득 9천246만원.종부 0원)△ 이경환(53·남·통·변호사)=10억2천700만원,병역필(병장),8천951만원(재산 7천515만원.소득 846만원.종부 590만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00만원 1건△ 심상정(61·여·정·국회의원)=12억8천만원,해당 없음,5천63만원(재산 890만원.소득 4천173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2건△ 고평기(52·남·혁·정당인)=3천400만원,병역필(소집면제),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등 3건◇ 고양을△ 한준호(46·남·민·정당인)=1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6천89만원(재산 152만원.소득 5천937만원.종부 0원)△ 함경우(45·남·통·정당인)=1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3천216만원(재산 169만원.소득 3천4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박원석(50·남·정·정치인)=3억9천600만원,병역 미필(질병),3천94만원(재산 98만원.소득 2천996만원.종부 0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송영주(47·여·민중·정당인)=-1천800만원,해당 없음,4천243만원(재산 106만원.소득 4천137만원.종부 0원),업무방해 벌금 500만원 1건△ 백남원(58·남·혁·운수업)=2억5천만원,병역필(하사),151만원(재산 143만원,소득 8만원.종부 0원)△ 박종원(41·남·무·모리셔스브라운 사회공헌이사)=5억8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100만원(재산 700만원.소득 1천400만원.종부 0원)◇ 고양병△ 홍정민(41·여·민·변호사)=11억5천700만원,해당 없음,1억2천790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억2천625만원.종부 0원)△ 김영환(64·남·통·치과의사)=5억2천2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6천677만원(재산 57만원.소득 6천507만원.종부 113만원)△ 박수택(62·남·정·정당인)=6억5천400만원원,병역필(병장),2천763만원(재산 18만원.소득 2천745만원.종부 0원)△ 김근복(60·남·공·정당인)=7억8천800만원,병역필(병장),869만원(재산 329만원.소득 540만원.종부 0원)△ 정재우(59·남·혁·건설업)=1억5천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267만원(재산 25만원.소득 242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3건 ◇ 고양정△ 이용우(56·남·민·정당인)=38억8천100만원,병역필(상병),5억1천396만원(재산 1천430만원.소득 4억9천599만원.종부 367만원)△ 김현아(50·여·통·국회의원)=23억9천200만원,해당 없음,4천878만원(재산 1천219만원.소득 3천545만원.종부 114만원)△ 고복자(60·여·혁·마을버스 운전기사)=1억700만원,해당 없음,304만원(재산 74만원.소득 23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 신지혜(32·여·소득·정당인)=3천200만원,해당 없음,1천72만원(재산 255만원.소득 817만원.종부 0원) ◇ 의왕·과천△ 이소영(35·여·민·변호사)=6억3천200만원,병역 비대상,1억5천808만원(재산 144만원.소득 1억5천664만원)△ 김성제(60·남·민생·정당인)=9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2천921만원(재산 442만원.소득 2천446만원.종부 34만원) △ 황순식(42·남·정·정당인)=3천200만원,병역필(이병),143만원(소득 143만원)◇ 구리△ 윤호중(57·남·민·국회의원)=16억8천7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5천155만원(재산 387만원.소득 4천768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10월 1건△ 나태근(44·남·통·변호사)=9천700만원,병역필(병장),174만원(재산 0원.소득 174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1건△ 강태성(54·남·공·정당인)=2억6천300만원,병역필(하사),424만원(재산 351만원.소득 73만원.종부 0원)△ 정지인(42·남·혁·보험설계사)=1억500만원,병역필(병장),63만원(재산 0원.소득 63만원.종부 0원)◇ 남양주갑△ 조응천(57·남·민·국회의원)=38억6천400만원,병역필(대위),2억1천307만원(재산 809만원.소득 2억497만원.종부 0원)△ 심장수(68·남·통·변호사)=48억1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3천794만원(재산 3천430만원.소득 8천369만원.종부 1천995만원)△ 이인희(48·남·민생·정당인)=20억8천900만원,병역필(병장),1천523만원(재산 108만원.소득 1천415만원.종부 0원)△ 송영진(59·남·공·정당인)=2천만원,병역필(병장),67만원(재산 0원.소득 67만원.종부 0원),근로기준법 위반 벌금 100만원 등 5건△ 한명선(72·남·혁·정당인)=5천100만원,병역필(상병),2천212만원(재산 80만원.소득 2천132만원.종부 0원)◇ 남양주을△ 김한정(56·남·민·국회의원 )=11억3천100만원,병역 미필(소집면제),2천485만원(재산 548만원.소득 1천937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1건△ 김용식(32·남·통·정당인 )=8천300만원,병역필(병장),103만원(재산 0원.소득 10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250만원 1건△ 하도겸(46·남·혁·한의사)=3억9천500만원,병역필(병장),7천437만원(재산 277만원.소득 7천161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3건◇ 남양주병△ 김용민(43·남·민·변호사)=6억7천900만원,병역필(병장),1억1천625만원(재산 255만원.소득 1억1천303만원.종부 67만원)△ 주광덕(59·남·통·국회의원)=13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546만원(재산 455만원.소득 5천92만원.종부 0원)△ 장형진(29·남·정·대학원생)=24억1천300만원,병역 미필(질병),1억3천901만원(재산 1천286만원.소득 1억2천597만원.종부 18만원)△ 전채희(62·여·혁·기업인)=1억8천만원,병역 비대상,3천741만원(재산 157만원.소득 3천584만원.종부 0원)◇ 오산△ 안민석(53·남·민·국회의원)=13억400만원,병역필(중위),6천650만원(재산 106만원.소득 6천543만원),공무집행방해 상해 벌금 300만원△ 최윤희(65·남·통·대학교수)=13억1천600만원,병역필(해군참모총장),2천765만원(재산 500만원.소득 2천249만원.종부 20만원)△ 서보구(43·남·기·음악목사)=2천200만원,병역필(병장),27만원(소득 27만원)◇ 시흥갑△ 함진규(60·남·통·국회의원)=2억3천500만원,병역필(병장),4천985만원(재산 169만원.소득 4천810만원)△ 양범진(45·남·정·정당인)=15억6천300만원,병역필(대위),3천332만원(재산 951만원.소득 2천381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00만원△ 홍석준(28·남·혁·유튜브 크리에이터)=9천만원,병역필,4천216만원(재산 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 시흥을 △ 조정식(56·남·민·국회의원)=10억3천만원,병역필(병장),5천665만원(재산 323만원.소득 5천343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벌금 150만원△ 김승(43·남·통·정당인)=20억7천500만원,병역필(중위),1천61만원(재산 490만원.소득 571만원)△ 이창희(49·남·혁·자영업)=-2천500만원,보충역 및 소집면제(장기대기),210만원(재산 47만원.소득 163만원)◇군포△ 이학영(68·남·민·국회의원)=22억7천400만원,병적 제적(수형) ,5천563만원(재산 261만원.소득 5천301만원),강도상해 징역 3년 6개월 등 3건 △ 심규철(62·남·통·변호사)=16억4천400만원,병역필(병장),2천407만원(재산 1천274만원.소득 953만원.종부 180만원)◇ 하남△ 최종윤(54·남·민·정당인)=28억9천100만원,병역필(상병),282만원(재산 165만원.소득 119만원)△ 이창근(45·남·통·서울대 연구원)=17억7천500만원,병역필(상병),1천531만원(재산 549만원.소득 982만원),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00만원△ 박영순(52·여·혁·주부)=6천600만원,병역 비대상,38만원(재산 21만원.소득 17만원)△ 이현재(70·남·무·국회의원)=13억1천900만원,소집면제,9천9만원(재산 511만원.소득 8천445만원.종부 53만원)◇ 용인갑△ 오세영(52·남·민·정당인)=10억3천만원,병역필(상병),1천672만원(재산 204만원.소득 1천468만원),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벌금 250만원 △ 정찬민(61·남·통·정당인)=19억4천600만원,병역필(병장),9천272만원(재산 2천140만원.소득 6천7만원.종부 1천125만원)△ 정이주(43·남·혁·드럼강사)=1천만원,병역필(병장),54만원(소득 54만원)◇용인을△ 김민기(53·남·민·국회의원)=4억1천741만원,병역필(중위),3천586만원(소득 3천586만원)△ 김해곤(65·남·민생·회사대표)=3억7천100만원,병역필(일병),6천953만원(재산 251만원.소득 6천701만원),업무상 배임 벌금 200만원 등 3건△ 최준혁(46·남·혁·자영업컨설팅)=-20만원,병역필(일병),12만원(소득 12만원)◇ 용인병△ 정춘숙(56·여·민·국회의원)=9억5천만원,병역 비대상,4천606만원(재산 166만원.소득 4천440만원.종부 0원),공문서·사문서 위조·행사 1건 △ 이상일(58·남·통·교수)=29억8천700만원,병역필(소위),4천840만원(재산 1천448만원.소득 2천721만원.종부 671만원),전과 없음 △ 서연우(63·남·혁·공인중개사사무소 실장)=6억5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81만원(재산 856만원.소득 225만원.종부 0원),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5건◇ 용인정△ 이탄희(41·남·민·변호사)=10억100만원,병역필(대위),2억3천341만원(재산 1천384만원.소득 2억1천924만원.종부 33만원),전과 없음△ 김범수(46·남·통·정당인)=22억2천300만원,병역 미필,2천574만원(재산 1천381만원.소득 687만원.종부 506만원),전과 없음△ 노경래(51·남·정·소상공인)=11억2천500만원,병역필(병장),781만원(재산 781만원.소득 0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배곤(50·남·민중·정치인)=8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147만원(재산 26만원.소득 121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건△ 김근기(60·남·친박·정당인)=6억800만원,병역필(병장),9천11만원(재산 1천33만원.소득 7천97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박성원(62·여·혁·정당인)=1억9천만원,병역 비대상,255만원(재산 86만원.소득 16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파주갑△ 윤후덕(63·남·민·국회의원)=22억1천600만원,병역필(병장),1억2천587만원(재산 586만원.소득 1억1천882만원.종부 120만원),국가보안법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등 2건△ 신보라(37·여·통·국회의원)=6억6천100만원,해당 없음,2천555만원(재산 0원.소득 2천555만원.종부 0원)△ 박수연(54·여·혁·시인)=1억3천600만원,해당 없음,161만원(재산 0원.소득 1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정섭(50·남·기·기업인)=5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237만원(재산 208만원.소득 29만원.종부 0원)◇ 파주을△ 박정(57·남·민·국회의원)=360억3천600만원,병역필(소위),34억2천986만원(재산 3억8천642만원.소득 29억4천876만원.종부 9천469만원),저작권법 위반 벌금 500만원 등 2건△ 변지해(55·여·혁·정당인)=5억8천700만원,해당 없음,4만원(재산 0원.소득 4만원.종부 0원)◇ 이천△ 김용진(58·남·민·겸임교수)=3억9천만원,병역필(병장),1억2천268만원(재산 238만원.소득 1억2천30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1건 △ 송석준(56·남·통·국회의원)=9억4천600만원,병역필(중위),5천443만원(재산 530만원.소득 4천91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천종만(62·남·혁·자영업)=1억7천800만원,병역필(일병),396만원(재산 5만원.소득 39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안성△ 이규민(51·남·민·정당인)=2억1천300만원,병역 미필,1천376만원(재산 45만원.소득 1천331만원.종부 0원),국가보안법 위반 1건 △ 김학용(58·남·통·국회의원)=19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6천129만원(재산 436만원.소득 5천69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송민정(48·여·혁·자영업)=7천900만원,병역 비대상,28만원(재산 0원.소득 28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김포갑△ 김주영(58·남·민·정당인)=25억5천300만원,병역필(일병),1억947만원(재산 3천153만원.재산 7천79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조성진(41·남·혁·타일엔지니어)=2천600만원,병역 미필,227만원(재산 0원.소득 227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1건△ 유영록(57·남·무·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20억9천700만원,병역필(병장),4천820만원(재산 1천736만원.소득 3천84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포을△ 박상혁(47·남·민·변호사)=13억9천200만원,병역필(병장),5천751만원(재산 534만원.소득 5천205만원.종부 12만원),국가보안법 위반 1건△ 홍철호(61·남·통·국회의원)=66억4천500만원,병역필(병장),18억3천259만원(재산 1천961만원.소득 18억1천99만원.종부 199만원),지방세법 위반 등 2건△ 이상훈(42·남·혁·소상공인)=900만원,병역필(병장),2만원(재산 0원.소득 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갑△ 송옥주(54·여·민·국회의원)=7억900만원,병역 비대상,3천217만원(재산 0원.소득 3천21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최영근(60·남·통·정당인)=5억7천300만원,병역필(이병),6천101만원(재산 302만원.소득 5천799만원.종부 0원),직권 남용 권리행사방해 1건 △ 홍성규(45·남·민중·시민운동가)=1억1천500만원,병역 미필,45만원(재산 40만원.소득 5만원.종부 0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건△ 최철준(50·남·혁·상인)=4억3천900만원,병역필(하사),187만원(재산 64만원.소득 12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김용(55·남·무·정치인)=1억400만원,병역필(일병),739만원(재산 0원.소득 739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화성을△ 이원욱(57·남·민·국회의원)=13억1천700만원,병역 미필,7천789만원(재산 471만원.소득 7천318만원.종부 0원),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1건 ◇ 화성병△ 권칠승(54·남·민·국회의원)=3억7천600만원,병역필(상병),2천66만원(재산 93만원.소득 1천973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석호현(58·남·통·정당인)=40억7천400만원,병역필(일병),1억4천452만원(재산 2천153만원.소득 1억1천418만원.종부 881만원),뇌물공여 1건 △ 김지완(47·남·혁·자영업)=2억4천만원,병역 미필,59만원(재산 44만원.소득 1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광주갑△ 소병훈(65·남·민·국회의원)=16억3천700만원,병역필(일병),1억1천862만원(재산 682만원.소득 1억1천180만원.종부 0원),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 2건△ 조억동(63·남·통·정당인)=8억700만원,병역필(병장),5천781만원(재산 430만원.소득 5천35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 광주을△ 임종성(54·남·민·국회의원)=3억500만원,병역필(하사),2천375만원(재산 68만원.소득 2천307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이종구(69·남·통·국회의원)=21억5천300만원,병역필(이병),1억5천995만원(재산 1천121만원.소득 1억4천747만원.종부 127만원),전과 없음△ 한옥현(56·남·혁·요양보호사)=3천500만원,병역필(일병),55만원(재산 0원.소득 55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양주△ 정성호(57·남·민·국회의원)=39억1천100만원,병역필(중위),1억4천131만원(재산 417만원.소득 1억3천714만원.종부 0원)△ 안기영(57·남·통·대학교수)=2억900만원,병역필(하사),4천376만원(재산 165만원.소득 4천211만원.종부 0원)△ 최일선(55·남·혁·정당인)=2천400만원,병역필(병장),270만원(재산 0원.소득 270만원.종부 0원),사기 징역 1년 2월 등 2건◇ 포천·가평△ 이철휘(66·남·민·정당인)=7억7천200만원,병역필(대장),1천681만원(재산 602만원.소득 1천11만원.종부 68만원)△ 원승헌(63·남·혁·자영업)=7억4천600만원,병역필(일병),4천321만원(재산 449만원.소득 3천871만원.종부 0원),의료법 위반 벌금 300만원 1건◇ 여주·양평△ 김선교(59·남·통·정당인)=5억800만원,병역필(병장),4천597만원(재산 65만원.소득 4천532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유상진(40·남·정·정당인)=3억5천700만원,병역필(병장),1천669만원(재산 53만원.소득 1천616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변성근(55·남·공·정당인)=3억1천200만원,병역필(병장),1천668만원(재산 35만원.소득 1천633만원.종부 0원),도로교통법 위반 등 1건△ 김미화(60·여·혁·정당인)=6억3천300만원,병역 비대상,824만원(재산 63만원.소득 761만원.종부 0원),전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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