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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효연 폭행사건 “해프닝으로 마무리” A씨 왜 신고?

    소녀시대 효연 폭행사건 “해프닝으로 마무리” A씨 왜 신고?

    소녀시대 효연 폭행사건 “해프닝으로 마무리” A씨 왜 신고?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폭행사건, 무슨 큰 사건도 아닌데 왜 신고?”, “효연 폭행사건, 무슨 일이길래 경찰 신고까지 했지”, “효연 폭행사건, 앞으론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효연 폭행사건, SM엔터 “장난이 과해지면서 지구대에…”

    소녀시대 효연 폭행사건, SM엔터 “장난이 과해지면서 지구대에…”

    소녀시대 효연 폭행사건, SM엔터 “장난이 과해지면서 지구대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은 친구 사이인 남성 B씨와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지인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A씨를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B씨가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폭행사건,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네”, “효연 폭행사건, 별 일도 아닌데 왜 경찰서까지 갔지?”, “효연 폭행사건, 큰 일도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금일 보도된 소녀시대 멤버 관련 기사에 대한 코멘트 아래와 같이 보냅니다. ”멤버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었다.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 이상입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효연 폭행사건 “장난이 과해져서…” 경찰 신고 B씨 누구?

    소녀시대 효연 폭행사건 “장난이 과해져서…” 경찰 신고 B씨 누구?

    소녀시대 효연 폭행사건 “장난이 과해져서…” 경찰 신고 B씨 누구?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은 친구 사이인 남성 B씨와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지인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A씨를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B씨가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폭행사건, 경찰서 갈 일도 아니었네”, “효연 폭행사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효연 폭행사건, 빨리 해명해서 그래도 다행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투신시도·폭행 논란…‘효연 성지글’에 담긴 내용은

    효연 투신시도·폭행 논란…‘효연 성지글’에 담긴 내용은

    효연 투신시도·폭행 논란…‘효연 성지글’에 담긴 내용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뒤 효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사건이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면서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효연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로 알려진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효연과 A씨는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해명이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다. 피해 남성이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였다면 단순한 장난은 아니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번 상황을 미리 예견한 이른바 ‘성지글’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에는 ‘대박사건’이란 제목으로 “효연이 왕따에 괴로워하다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이른바 ‘효연 성지글’이 등장했다. 일부 팬들은 효연이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정황들을 제기하며 효연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폭행 사건, 소속사 해명이… ‘효연 성지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

    효연 폭행 사건, 소속사 해명이… ‘효연 성지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폭행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해명이 시원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다. 단순한 장난이라는 것이 소속사의 해명이지만 피해 남성이 경찰에 신고까지 할 정도였다면 상황은 더 심각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이른바 ‘성지글’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일이 보도되기 전 같은 날 한 커뮤니티 사이트 카페에는 ‘대박사건’이란 제목으로 “효연이 왕따에 괴로워하다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이른바 ‘효연 성지글’이 등장했다. 일부 팬들은 효연이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정황들을 제기하며 효연에게 말 못할 사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왠지 이상한데”,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무슨 일이 있었길래 경찰서까지 갔지?”,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사실이라면 깜짝 놀랄 일인데 뭔가 어색하다”,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내용이 참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이 유부남일 때 접근” 사기결혼 주장 파문

    김주하 “남편이 유부남일 때 접근” 사기결혼 주장 파문

    이혼소송 중인 MBC 김주하 앵커 측이 ”남편 강씨가 교제 당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속이고 접근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26일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 12월호에 따르면 이 매체는 김주하 앵커와 남편 강씨의 만남부터 이혼에 이르는 과정 등을 상세히 보도했다. 우먼센스는 김주하 측근과의 인터뷰를 통해 ”교제 당시 강씨가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첫 아이를 낳은 후에야 알게 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또 ”김주하가 충격과 배신감에 상상 이상으로 힘들어 했다. 아이가 없었다면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측근은 “김주하가 결혼 내내 폭행에 시달리는 등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매우 컸다. 심지어 아이들에게도 손을 댄 것으로 알고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렇게 참아오다 가정폭력이 아이들에게 더 큰 상처로 남을까 걱정 돼 이혼소송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이혼 소송의 전말을 밝혔다. 심지어 김주하의 측근은 강씨의 학력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했다. 미국시민권자인 강씨는 조지워싱턴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같은 대학에 다닌 친구들도 강씨의 졸업여부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이 측근은 밝혔다. 김주하 측근은 ”조지워싱턴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것은 맞지만 졸업 여부는 불투명해 보인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9월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소송과 남편 접근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함께 제출했다. 지난 22일 김주하의 남편 강씨는 아내 상해혐의·폭행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측 “유부남 남편 소개해준 사람은 시어머니” 충격

    김주하 측 “유부남 남편 소개해준 사람은 시어머니” 충격

    이혼소송 중인 MBC 김주하 앵커 측이 “남편 강씨가 교제 당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속이고 접근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주하 측은 특히 남편 강씨를 소개한 사람으로 ‘시어머니’를 지목해 논란이 거세질 전망이다. 26일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 12월호에 따르면 이 매체는 김주하 앵커와 남편 강씨의 만남부터 이혼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보도했다. 우먼센스는 김주하 지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교제 당시 강씨가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첫 아이를 낳은 후에야 알게 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또 ”김주하가 충격과 배신감에 상상 이상으로 힘들어 했다. 아이가 없었다면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교회를 통해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하의 지인은 “김주하의 시어머니는 김주하가 다니는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찾아와 아들을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접근했고, 김주하가 부담을 느끼자 ‘그럼 전도라도 해달라’며 주변을 맴돌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주하가 출장 간 사이 강씨가 언론에 결혼에 관해 흘려 갑작스런 결혼 발표가 됐다”고 밝혔다. 이 지인은 “김주하가 결혼 내내 폭행에 시달리는 등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매우 컸다. 심지어 아이들에게도 손을 댄 것으로 알고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렇게 참아오다 가정폭력이 아이들에게 더 큰 상처로 남을까 걱정 돼 이혼소송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이혼 소송의 전말을 밝혔다. 심지어 김주하의 지인은 강씨의 학력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했다. 미국시민권자인 강씨는 조지워싱턴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같은 대학에 다닌 친구들도 강씨의 졸업여부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이 측근은 밝혔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9월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소송과 남편 접근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함께 제출했다. 지난 22일 김주하의 남편 강씨는 아내 상해혐의·폭행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측 “남편, 유부남 사실 속이고 접근했다”

    김주하 측 “남편, 유부남 사실 속이고 접근했다”

    이혼소송 중인 MBC 김주하 앵커 측이 ”남편 강씨가 교제 당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속이고 접근했다”고 주장해 상당한 파문이 예상된다.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는 12월호를 통해 김주하 앵커와 남편 강씨의 만남부터 이혼에 이르는 과정 등을 상세히 보도했다. 우먼센스는 김주하 측근과의 인터뷰를 통해 ”교제 당시 강씨가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첫 아이를 낳은 후에야 알게 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또 ”김주하가 충격과 배신감에 상상 이상으로 힘들어 했다. 아이가 없었다면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측근은 “김주하가 결혼 내내 폭행에 시달리는 등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매우 컸다. 심지어 아이들에게도 손을 댄 것으로 알고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렇게 참아오다 가정폭력이 아이들에게 더 큰 상처로 남을까 걱정 돼 이혼소송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이혼 소송의 전말을 밝혔다. 심지어 김주하의 측근은 강씨의 학력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했다. 미국시민권자인 강씨는 조지워싱턴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같은 대학에 다닌 친구들도 강씨의 졸업여부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이 측근은 밝혔다. 김주하 측근은 ”조지워싱턴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것은 맞지만 졸업 여부는 불투명해 보인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9월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소송과 남편 접근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함께 제출했다. 지난 22일 김주하의 남편 강씨는 아내 상해혐의·폭행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측 “남편 교제당시 유부남…출장 간 사이 결혼 발표”

    김주하 측 “남편 교제당시 유부남…출장 간 사이 결혼 발표”

    이혼소송 중인 MBC 김주하 앵커 측이 ”남편 강씨가 교제 당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속이고 접근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26일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 12월호에 따르면 이 매체는 김주하 앵커와 남편 강씨의 만남부터 이혼에 이르는 과정 등을 상세히 보도했다. 우먼센스는 김주하 지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교제 당시 강씨가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첫 아이를 낳은 후에야 알게 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또 ”김주하가 충격과 배신감에 상상 이상으로 힘들어 했다. 아이가 없었다면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교회를 통해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하의 지인은 “김주하의 시어머니는 김주하가 다니는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찾아와 아들을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접근했고, 김주하가 부담을 느끼자 ‘그럼 전도라도 해달라’며 주변을 맴돌았다”며 “김주하가 출장 간 사이 강씨가 언론에 결혼에 관해 흘려 갑작스런 결혼 발표가 됐다”고 밝혔다. 이 지인은 “김주하가 결혼 내내 폭행에 시달리는 등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매우 컸다. 심지어 아이들에게도 손을 댄 것으로 알고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렇게 참아오다 가정폭력이 아이들에게 더 큰 상처로 남을까 걱정 돼 이혼소송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이혼 소송의 전말을 밝혔다. 심지어 김주하의 지인은 강씨의 학력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했다. 미국시민권자인 강씨는 조지워싱턴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같은 대학에 다닌 친구들도 강씨의 졸업여부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이 측근은 밝혔다. 김주하 지인은 ”조지워싱턴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것은 맞지만 졸업 여부는 불투명해 보인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9월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소송과 남편 접근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함께 제출했다. 지난 22일 김주하의 남편 강씨는 아내 상해혐의·폭행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가 비비탄 쏜 후 계속 운전했다” ‘이태원 난동’ 미군하사 범행 자백

    “내가 비비탄 쏜 후 계속 운전했다” ‘이태원 난동’ 미군하사 범행 자백

    지난 2일 서울 용산 이태원에서 난동을 부리고 도주하다 경찰관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군 C(26) 하사가 11일 경찰에 자진 출석해 범행을 자백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C 하사가 1차 조사 때와 달리 사건 당일 비비탄총을 쏜 후 도주 차량을 계속 운전한 것이 자신이라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다만 C 하사는 자신이 도주를 주도하지 않고 옆에서 F(22·여) 상병이 충동질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지난 5일 1차 조사 당시만 해도 C 하사는 도주차량 운전자 등을 놓고 동승했던 R(23) 상병, F 상병과 엇갈린 주장을 폈다. 지난 6일 F 상병과의 대질신문에서도 C 하사는 “운전을 하다 녹사평 근처에서 R 상병과 자리를 바꿨다”면서 “당시 유리창 파편이 눈에 들어가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했다. 반면 다른 동승자들은 “비비탄총을 쏜 것도, 운전을 한 것도 모두 C 하사”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C 하사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상죄와 폭행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R, F 상병 등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경찰이 주한미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면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 담당 검사가 이를 검토해 법무부에 보고하고 법무부가 미군과 관련 협의를 마치면 법원에서 해당 주한미군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하게 된다. 이후 영장이 발부되면 법원이 지정한 구치소에 수감된다. 오후 2시 용산서에 출석한 C 하사는 4일과 6일 출석 때와는 달리 군 정복을 입고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담담한 표정을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C 하사가 직접 자백하는 것이 나중에 재판에서 정상참작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얼굴을 공개한 것 역시 미군 측 지침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순천 시의원들 이권다툼 심야 난투극

    자신의 이권과 관련된 예산 삭감에 불만을 품은 시의원이 동료의원들을 집단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전남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인 주모(52) 의원은 21일 0시 30분쯤 순천시 조례동 H병원 앞 노상에서 지인 임모(42)씨와 함께 예산결산위원회 간사인 서모(47) 의원과 소속인 신모(45) 의원을 집단 폭행했다. 순천 농산물도매시장에서 남도청과를 운영하는 주 의원은 농산물도매시장 채소동 건물 도색 지원비 2000만원과 폐쇄회로(CC)TV 선로 및 카메라 교체 3000만원 등 모두 5000만원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예결위에서 전액 삭감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의원들을 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주 의원은 사고 전날 서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예산삭감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져 결국 욕설까지 오가며 감정이 격해졌다. 이에 주 의원은 서 의원을 집까지 찾아갔지만 만나지 못했고, 결국 금당지역에서 서 의원을 만나 모 주점에서 얘기하다 대로변에서 주먹이 오가는 다툼을 벌였다. 서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주 의원에게 폭행당했다고 진술한 뒤 입원해 치료 중이다. 이들을 말리다 안경이 깨지고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부상당한 신 의원 역시 목에 깁스한 채 서 의원과 같은 병실에 입원해 있다. 주 의원은 “젊은 의원들이 전화통화하다 욕을 하고 끊는 등 기본 예의도 갖추지 않아 순간적인 감정을 이기지 못해 폭력을 휘둘렀다.”고 말했다. 순천경찰서는 이날 주 의원과 임씨를 폭행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순천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 ‘학폭’ 처벌로 전학간 중학생 인근학교로 전학와 보복 폭행

    학교 폭력으로 징계받아 다른 지역으로 전학 갔던 중학생이 두달 만에 다니던 학교 근처로 전학 와 피해 학생을 다시 괴롭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일 같은 반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금품을 빼앗은 S(14)군 등 3명을 상습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S군 등은 지난해 말부터 올 9월까지 서대문구 A중학교에서 같은 반 학생 등 14명에게 매일 1000원씩 갈취하고 수시로 빵과 담배 등을 사 오라고 시키는 등 모두 10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S군은 지난 3월 상습적인 학교 폭력 사실이 발각돼 학교 내 자치폭력위원회로부터 전학 결정을 받고 충남 천안의 한 중학교로 전학 갔다. 하지만 불과 2개월 만에 원래 다니던 A중학교에서 500m가량 떨어진 B중학교로 전학 왔고 과거 자신이 괴롭혔던 A중학교 학생들을 찾아가 재차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S군에게 폭행당한 한 피해 학생은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학생은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던 중 최근 사망해 “학교 폭력 후유증으로 숨졌다.”는 소문이 나돌았으나 경찰 관계자는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사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S군의 전학을 받아 준 B중학교 관계자는 “인근 학교에서 학교 폭력이 문제가 돼 전학 갔던 학생인 줄 뒤늦게 알았다.”면서 “현행 규정상 학교 폭력 가해 학생의 전학을 받아주지 않을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한성주 폭행혐의 피소

    방송인 한성주(37)씨가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22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사업가 A(31)씨는 지난 20일 “한성주씨와 측근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면서 한씨를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이와 함께 집단 폭행에 따른 위자료 및 피해 보상으로 5억원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함께 제기했다. A씨는 소장에서 자신이 한씨의 전 애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지난 3월 한씨와 한씨의 오빠, 어머니 등으로부터 감금 및 폭행을 당했다.”면서 “한씨에게 준 고가의 선물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씨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A씨가 한씨의 집을 무단침입해 목에 가위를 들이대며 협박했고, 감금하거나 폭행한 사실이 없다.”며 “이러한 사실은 소송 및 수사과정에서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최홍만, 여대생 폭행혐의 입건

    최홍만, 여대생 폭행혐의 입건

    서울 광진경찰서는 11일 주점을 찾은 여성을 때린 종합격투기 선수 최홍만(31)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씨는 지난 8일 오전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광진구의 주점에서 한 20대 여대생 손님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대생이 욕을 해 홧김에 폭행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9일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글을 올려 술값을 계산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어 보여 따지다가 화가 나 욕을 했다고 밝혔다. 또 최씨가 머리를 때렸는데 살살 때린 건지는 몰라도 자신은 휘청거릴 정도로 충격이 컸다고 주장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 ‘자살’ 경산시 공무원 검사에게 맞았다”

    “ ‘자살’ 경산시 공무원 검사에게 맞았다”

    공무원 승진인사 비리로 조사를 받던 경산시 공무원 김모(54·5급)씨 자살과 관련, 대검찰청 감찰본부(본부장 홍지욱)가 이 사건을 담당한 대구지검 최모 검사를 폭행혐의로 입건해 수사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또 감찰위원회 심의를 거쳐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에 징계도 청구할 방침이다. 홍지욱 대검 감찰본부장은 브리핑에서 “두 달 동안 고인의 행적과 정황을 조사한 결과 최 검사의 폭언과 폭행사실을 기록한 유서가 신빙성이 있다고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최 검사가 피의자에게 조서를 받는 과정에서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검 감찰본부는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통해 최 검사의 폭행을 확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 경산시청 과장인 김씨는 공직비리 문제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오다 지난 4월 4일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때 김씨가 남긴 유서에 ‘수사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포함돼 대검 감찰본부는 그동안 감찰을 벌여 왔다. 이에 대해 최 검사는 이날 대구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대검의 감찰결과에 수긍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최 검사는 “검사 재직 중 어떤 피의자에게도 폭행이나 욕설을 한 적이 없다.”며 “이번 감찰 결과는 증거가 아닌 정책적 판단으로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대구 한찬규·서울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너무 뻔뻔…어리다고 무시?”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너무 뻔뻔…어리다고 무시?”

    개그맨 이상구와 폭행 시비에 휘말린 슈퍼모델 김미리내가 미니홈피를 통해 폭행 사진을 공개하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김미리내는 6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상구 폭행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찰과상을 입은 다리와 퍼렇게 멍든 자국이 있는 팔 등 김미리내가 당한 폭행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김미리내는 “이상구 일행의 폭행으로 인해 다리에 심한 찰과상을 입었다”며 “억울하다. 사과를 해야 할 사람이 거짓말로 죄를 감추고 있다. 폭행한 사실은 하늘과 땅이 모두 아는 사실”라며 자신의 답답함과 억울함을 토로했다.이어 김미리내는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증인으로 내세울 수 있다. 폭행을 한 적이 없다고 억울했다고 했더라. 우리가 먼저 욕설을 퍼붓고 그쪽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했는데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나?”며 강력히 비난했다.마지막으로 “너무 뻔뻔하다. 부끄럽지 않나? 어리다고 무시하는 건가? 너무 억울하다. 나는 그저 사과하기를 바랄 뿐”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한편 개그맨 이상구는 지난 5일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모델 김미리내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결국 폭행을 시인했지만 소속사 측은 현장에 설치돼있던 CCTV 공개에도 자신 있다며 여전히 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사진 = 김미리내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증거사진 공개…‘왜?’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증거사진 공개…‘왜?’

    개그맨 이상구와 폭행시비에 휘말린 슈퍼모델 출신 김미리내가 폭행증거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리내는 10월 6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상구 폭행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나”라는 제목의 글을 작성한 뒤, 팔의 찰과상과 다리에 선명한 멍자국을 촬영해 공개했다. 이어 “멍들이 안보이십니까. 당신과 당신 친구들이 저지른 만행입니다”며 “그곳에 계시던 모든 사람들을 증인으로 내세울 수 있습니다”고 폭행여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미리내는 “저희가 먼저 욕설을 퍼부었다구요? 저희가 그쪽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하셨습니까?”라고 반문하며 “그냥 미안하다는 사과를 원했던 겁니다”며 사과를 요청했다. 뒤이어 “거짓 진술을 하시며, 저희를 미친사람으로 만드시다니. 저희는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 격이 됐습니다”고 자신의 답답함과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개그맨 이상구는 지난 5일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모델 김미리내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결국 폭행을 시인했지만 소속사 측은 현장에 설치돼있던 CCTV 공개에도 자신 있다며 여전히 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사진 = 김미리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비치보이즈 음악담은 뮤지컬 영화 작업중

    비치보이즈 음악담은 뮤지컬 영화 작업중

    폭스 200에서 비치 보이즈(Beach Boys)의 음악을 담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프로젝트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비치 보이즈의 일대기보다는 그들의 음악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젝트의 프로듀싱은 헤어스프레이 팀 크레이그 자댄(Craig Zadan)과 닐 메론(Neil Meron)이 맡았다. 존 스태모스(John Stamos) 역시 프로듀싱에 합류했다. 존과 비치 보이즈의 인연은 존이 ‘Kokomo’ 뮤직 비디오에 출연했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또한, 존은 드러머로 비치 보이즈와 함께 투어를 하기도 했다. 수잔나 그랜트(Susannah Grant) 역시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 한다. 수잔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가 출연하는 뮤지컬 영화 벌레스크에도 출연한다. 아바(ABBA) 음악을 중심으로 한 맘마미아와 비슷한 형식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구성할 예정이다.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폭스가 유니버설 측에 백만 달러 이상의 가격 흥정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마리오, 모친폭행혐의 체포..보석금 5만 달러▶ 저스틴 비버, 신곡 ‘유 스마일’ 뮤비서 로맨틱 가이로 변신▶ 닐영, 새앨범 제작과정 영화로 남겨▶ 린킨 파크, 신선+파격 새 앨범 공개…‘A Thousand Suns’
  • 저스틴 비버, 신곡 ‘유 스마일’ 뮤비서 로맨틱 가이로 변신

    저스틴 비버, 신곡 ‘유 스마일’ 뮤비서 로맨틱 가이로 변신

    캐나다 출신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16)가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로맨틱 가이로 변신했다.미국 드라마 CSI 마이애미 시즌9에서 문제아로 출연해 나쁜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던 저스틴 비버는 최근 슬로우 템포가 매력적인 이번 신곡 ‘유 스마일’(U Smile) 뮤직비디오에서 텅 빈 극장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며 선택받은 행운의 한 소녀를 향해 구애하는 달콤한 모습을 선보였다.팬들에게 바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비버가 다섯 명의 십대 소녀들과 사진 촬영 포즈를 취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비버가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과 등을 벽에 대고 노래하며 계단에서 춤추는 모습으로 채워졌다.또한 비버는 다섯 명의 십대 소녀 중 금발 소녀와 함께 극장으로 들어가 어울리는 모습이 흑백 화면으로 교차되다가 마침내 소녀가 피아노를 연주하는 비버 앞에 나타나 시간을 보낸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마리오, 모친폭행혐의 체포..보석금 5만 달러▶ 비치보이즈 음악담은 뮤지컬 영화 작업중▶ 닐영, 새앨범 제작과정 영화로 남겨▶ 린킨 파크, 신선+파격 새 앨범 공개…‘A Thousand Suns’
  • 닐영, 새앨범 제작과정 영화로 남겨

    닐영, 새앨범 제작과정 영화로 남겨

    닐 영(Neil Young)이 새 앨범 제작과정을 영화로 제작한다. 닐 영은 지난달 28일 발매된 새 앨범 ‘Le Noise’ 제작 과정을 낱낱이 기록에 남기고 있다. 닐 영의 음악 속 무거운 사운드에 맞춰 제작된 39분 분량의 영화까지 제작한 것. 영화에는 스튜디오에서 ‘Le Noise’에 실려 있는 곡 8개가 등장하며 최근 공개한 히치하이커(Hitchhiker), 워크 위드 비(Walk With Me)와 비슷한 느낌으로 제작됐다. 대부분의 노래에 전기 기타 소리를 사용했지만 두 노래에 만큼은 어쿠어스틱한 느낌을 담았다. 노래 중간 중간에 실험영화 같은 장면이 담겨있다. 아마도 아트 갤러리에도 완벽히 어울릴 만하다. ‘Le Noise’ 프로듀서 다니엘 라노이스(Daniel Lanois)는 이 비디오를 “의자 위에 서있는 남자”라고 불렀다. 사진 = 영상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마리오, 모친폭행혐의 체포..보석금 5만 달러▶ 비치보이즈 음악담은 뮤지컬 영화 작업중▶ 저스틴 비버, 신곡 ‘유 스마일’ 뮤비서 로맨틱 가이로 변신▶ 린킨 파크, 신선+파격 새 앨범 공개…‘A Thousand S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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