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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처 딸 폭행치사/미군동거 여 구속

    【평택=조덕현기자】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26일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동거하는 미군병사의 딸을 때려 숨지게 한 이순완씨(26·여·경기도 평택군 팽성읍 안정6리 장미연립201호)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했다.
  • 술마시다 손님 치사/국회의원 비서 구속

    【광명=김학준기자】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23일 사소한 시비끝에 함께 술을 마시던 사람을 때려 숨지게 한 민주당 정책위의장 장재식의원(전국구)의 비서관 신근융씨(44·서울 도봉구 쌍문4동 한양아파트 53동 701호)를 폭행치사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달 20일 하오10시40분 자신의 내연의 처인 탁모씨(33)가 운영하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2동 우성해물탕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최재성씨(40)등 3명과 술을 마시며 정치에 관한 얘기들을 나누다 시비가 벌어져 최씨의 옆구리를 주먹으로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다.
  • 모텔 여인살해/30대범인 검거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모텔 20대여인 피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13일 김용기씨(35·전과9범·도자기 중개업·전북 이리시 모현동 224)를 범인으로 붙잡아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12일 상오4시쯤 친구들과 함께 창천동의 모텔에 들어갔다가 친구애인의 친구인 강모양(22·회사원)을 욕보인뒤 강양이 『책임을 지라』면서 주민등록증을 달라고 하자 주먹으로 목등을 때려 그자리에서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난폭운전 항의 운전자 집단폭행/말리던 피해자노모 치사

    ◎1명 영장·1명 수배 서울중랑경찰서는 12일 이병칠씨(33·제조업·중랑구 신내동 경춘빌라 나동 201호)를 폭행치사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손국록씨(33)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11일 하오6시쯤 중랑구 상봉1동 100 부광전기앞 도로에서 코란도승용차를 몰고가다 뒤따라오던 서울1흐1324호 승용차 운전자 서상엽씨(37·건축업·노원구 상계동 산152)가 『난폭운전을 하지말라』며 항의하자 차에서 내려 서씨를 때린뒤 이를 말리던 서씨의 어머니 제갈경씨(72)를 밀어 넘어뜨려 뇌진탕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 술집 옆손님이 “비웃는다”/휴일 잇단 결투 살인(조약돌)

    ○…부산동부경찰서는 28일 술집에서 옆 손님이 쳐다보며 웃는다는 이유로 결투를 신청,상대를 숨지게 한 이호수씨(29·오징어행상·폭력등 전과3범 부산 동구 초량6동754)를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이씨는 이날 상오2시쯤 부산 동구 초량3동 성진오비주점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중 옆자리서 술을 마시던 김성인씨(31·폭력등 전과6범·부산 동구 수정4동1173)가 자신을 쳐다보며 웃는다는 이유로 「한판 붙자」고 결투를 신청했다는 것.
  • 여관 종업원이 손님 폭행 치사

    서울노량진경찰서는 25일 박문령씨(20·동작구 상도1동 201)와 박충섭씨(23·경기 부천시 심곡동 163)를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1동 D여관 종업원인 이들은 이날 상오 2시30분쯤 이 여관 107호에 투숙한 박수철씨(34·광고업·경기 부천시 소사동 126)가 숙박계 기재를 거절하자 밖으로 끌고나가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이들은 경찰조사에서 『박씨가 「숙박계는 왜 쓰느냐」면서 맥주병을 던져 순간적으로 흥분,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 동거녀 장사밑천 요구에 격분/차에서 떨어뜨려 치사

    ◎30대 트럭기사 영장 【논산】 충남 강경경찰서는 21일 동거녀를 차에서 떨어져 숨지게 한 배기우씨(31·트럭운전사· 논산군 논산읍 화지리 31)에 대해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씨는 지난 19일 상오 9시55분쯤 논산읍 화지리에 세들어 살고 있는 집 마당에서 동거녀 이은진씨(39)가 가게밑천을 달라고 요구하자 수차례 폭행한 뒤 충남 7더 2669호 8t덤프 트럭에 이씨를 태우고 문이 닫히지 않은 상태에서 급히 출발해 차밑으로 떨어져 숨지게 한 혐의다.
  • 연행자 폭행치사 경찰관 2명 입건/파출소장 직위해제

    【부천=조덕현기자】 경기도 부천경찰서는 18일 만취된 상태에서 파출소로 연행된 사람을 때려 숨지게 한 부천경찰서 중동파출소 조영림순경(24·부천시 남구 역곡3동 108)안재숭순경(31·인천시 북구 십정1동)등 2명을 폭행치사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또 이 사건의 책임을 물어 부천경찰서 중동파출소 소장 신부종경사(36)를 직위해제했다.
  • “공부 방해한다” 급우 치사/자율학습도중 끌어내 뭇매

    ◎고교생 3명 영장 【대전=이천렬기자】 대전 서부경찰서는 13일 자율학습 분위기를 해친다는 이유로 같은반 급우를 집단폭행,숨지게 한 대전 D고교1년 조모군(16·대전시 서구 용문동)등 고교생 3명을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군등은 지난 12일 하오8시40분쯤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D고교 1학년1반 교실에서 야간자율학습도중 같은반 박주용군(16·대전시 서구 용문동 220의16)이 『집에 전화하고 오겠다』고 교실 밖으로 나가려하자 『자율학습시간에 돌아다니면 급우들의 학습분위기를 해치지 않느냐』며 숨진 박군과 시비를 벌였다는 것이다. 이에 박군이 의자를 들어 조군을 향해 던지자 이를 지켜보던 조군과 전모군(17)송모군(16)이 합세,박군을 교실밖 복도로 끌어내 집단구타,숨지게 했다는 것이다. 사고가 난 D고교는 대부분 대덕연구단지내 연구원들의 자녀로 구성된 남녀공학학교로 높은 대학진학률을 보여왔고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하루 3시간씩 자율학습을 해왔었다.
  • “건방지다” 후배 치사/인제대생 구속

    【김해=강원식기자】 9일 하오4시40분쯤 경남 김해시 어방동 18의3 인제대학교 사회체육학과내 체력실안에서 이대학교 사회체육학과 2학년 김재환군(20)이 같은학과 1학년 최지훈군(21)을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했다. 김군은 이날 같은학과 2학년 동료20여명과 함께 숨진 최군등 1학년 30여명이 평소 선배인 자신들에게 인사도 잘 하지않고 건방지다는 이유로 집합시켜 단체기합을 주다가 최군이 이에항의하자 주먹으로 배를 때렸다는 것이다. 경찰은 김군을 폭행치사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최군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하기로 했다.
  • 안수기도 한다며 집단폭행해 치사

    【광주=박성수기자】 전남 영암경찰서는 8일 신병치료를 위해 찾아온 40대 남자에게 안수기도를 한다며 집단폭행해 숨지게한 다미선교회 영암지부장 박홍순씨(31·전남 강진군 군동면 삼신리 397)와 전주지부 집사 임원석씨(43·전북 익산군 왕광면 구덕리 산29)등 2명에 대해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홍영준씨(24·전남 나주군 금천면 오강리)등 3명을 입건했다.
  • 마을친구와 합세/급우때려 숨지게

    【이주=김학준기자】 경기도 여주경찰서는 17일 평소 학교에서 못살게 군다는 이유로 마을 친구들과 합세,급우를 때려 숨지게 한 조모(17·이천J공고3년),김모군(17·〃공고3년)등 8명을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목사부부 안수치사/정실질환 주부 고친다고 목졸라

    【온양=이천렬기자】 충남 온양경찰서는 8일 정신질환을 치료한다며 안수기도를 하다 20대 주부를 목졸라 숨지게한 온양소망교회목사 서석웅씨(37)와 서씨의 처 박민자씨(38)등 2명을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6일 하오7시쯤 충남 온양시 용화동 34의48 자신의 집 안방에서 평소 정신질환으로 안수기도를 받아오던 윤숙자씨(28·서울 중랑구 면목동 65의71)를 눕혀 놓고 안수치료를 하다 두손으로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범행 뒤 윤씨의 남편 이창렬씨(34)와 장례만을 치러주기로 합의,숨진 윤씨를 매장키 위해 온양공립병원의사 이학섭씨(49)에게 검안서를 받으려는 과정에서 사체의 목부위에 타살흔적이 있는 것을 발견한 이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 강군추모 학생들/화염병 격렬시위

    【광주】 명지대등 서울지역 대학생과 전남대등 전남지역 총학생회 연합(남총련)소속 대학생등 1천여명은 26일 하오4시부터 전남대 5·18광장에서 「고 강경대열사 혁명정신 계승과 5·18 성지순례단 실무자 파견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강군 폭행치사 1주기를 맞아 열린 이날 대회에는 강군의 모교인 명지대생을 포함 서울지역 대학생 3백여명이 참석했으며 서울지역 학생들은 대회를 마친뒤 버스에 나눠타고 망월동 5·18묘역의 강군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 대학생들은 대회를 마친뒤 『민자당 박살』등의 구호를 외치며 교내행진을 벌인데 이어 정문과 후문으로 가두진출을 시도,화염병과 돌을 던지며 2시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 재산 다툼… 가장살해/비정의 모자,넥타이로 목졸라

    【대전=이천렬기자】 대전동부경찰서는 18일 재산싸움을 벌이다 60대 가장을 살해한 허기순씨(58·여·대전시 대덕구 비래동129의9)와 아들 김홍록씨(33)에 대해 존속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허씨는 지난 14일 하오 7시쯤 재산권문제로 3년전부터 별거해오던 남편 김양구씨(69·대전시 동구 용전동 47의3)를 자신이 살고 있는 집으로 유인,아들 김씨와 함께 넥타이로 남편의 목을 조르는 등 16일 상오 6시까지 35시간동안 집 안방에 감금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허씨는 경찰에서 남편이 축첩을 하고 재산권을 마음대로 휘둘러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허씨는 범행후 당뇨병으로 자신이 입원해 있던 서울대 병원에 아들 김씨와 함께 피신했다 경찰에 검거됐다.
  • 귀가 늦다 폭행/4살 아들 치사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6일 이상명씨(35·노동·중구 만리동2가44)를 폭행치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25일 0시30분쯤 아들 효성군(4)이 집이웃 공원에서 밤늦게까지 놀다 경찰관들에게 이끌려 집에 돌아오자 『어미없이 키우느라 힘든데 속까지 썩인다』며 온몸을 때리고 벽에 집어던져 뇌진탕으로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안수기도로 환자치료/등배등 마구때려 숨져(사회단신 패트롤)

    서울 관악경찰서는 15일 김병숙씨(37·여·관악구 신림본동 10의597)를 폭행치사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이영화씨(31·전도사·종로구 평창동 실로암 기도원)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김씨등은 지난 13일 하오3시쯤 김씨집 안방에서 평소 변비증세를 보인 이옥분씨(57·여·의류도매업·성북구 삼선동 5가253)를 안수기도로 치료한다며 가슴과 배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이씨가 귀신을 떼어달라고 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 “도박판서 잃은 돈 안준다” 앙심/돈 딴 동료 폭행치사

    ◎30대에 구속영장 【진해】 경남 진해경찰서는 5일 도박판에서 잃은 돈을 주지 않는다고 동료를 때러 숨지게 한 윤영환씨(35·창원시 가음정동 남정상가 1동1호)를 상해치사 험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지난 4일 하오 10시쯤 진해시 석동 518의2 닭도축장인 자신의 풍림산업 사무실에서 서석봉씨(35·창원시 중앙동 51의8)등 닭상인 3명과 한판에 20만∼50만원씩의 판돈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이라는 도박을 하다 잃은 돈 15만원을 주지 않는다고 책상으로 서씨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군기 잡는다” 뭇매/교도대원 후배 치사

    【안양=김학준기자】 수원지검 형사2부 남광검사는 10일 교도대 후배를 군기를 잡는다며 때려 숨지게 한 안양교도소 교도대소속 홍의석(21)·황종문수교(21)등 2명에 대해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무기수 치사 관련/교도관 1명 구속

    【목포=최치봉기자】 목포교도소 무기수 정무근씨(51)사망사건을 수사중인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28일 난동을 부린 정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가혹행위를 한 교도관 국중록씨(24)를 폭행치사혐의로 구속하고 수감중인 정씨의 발바닥을 경봉으로 때린 교도관 이정수씨(33)를 독직폭행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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