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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명 성폭행한男 “경험을 책으로 집필 중” 논란

    14명 성폭행한男 “경험을 책으로 집필 중” 논란

    미성년자 14명을 성폭행한 페루의 택시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남자는 사죄는 커녕 “(경험담을) 책으로 낼 것”이라고 태연히 말해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남자는 22일(현지시간) 여동생의 집에 숨어 있다 경찰에 체포됐다. 연쇄 미성년자 성폭행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그를 추적해온 경찰은 무장저항에 대비해 기관총, 권총으로 무장한 경찰 200명을 투입, 집을 겹겹이 둘러쌌다. 남자는 순순히 경찰에 투항했다. 14명의 소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지만 체포된 그는 경찰조사에서 죄책감을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경찰 수사에 오류가 있다고 호통을 쳤다. 피해자가 14명이라는 경찰 추궁에 그는 “내 기억이 맞는다면 피해자는 14명이 아니라 정확히 13명”이라며 수사기록을 수정하라고 했다. 더욱 황당한 건 남자의 자기소개. 택시운전사인 남자는 직업을 작가라고 밝혔다. 그는 “요즘 책을 쓰는 게 유행인데 나도 현재 집필하고 있는 당당한 작가”라면서 “성폭행사건이 고발되고 내가 용의자로 몰린 뒤로 (사건에 대한) 책을 내기로 하고 원고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도무지 사죄하는 태도를 찾아볼 수 없다.”면서 철면피 남자의 진술에 혀를 내둘렀다. 사진=인터넷 자료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술취한 승객, 비행기서 女승무원을… 파문

    술취한 승객, 비행기서 女승무원을… 파문

    최근 이륙한 지 10분밖에 지나지 않은 여객기 안에서 폭행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베이징지역방송에 따르면 중국남방항공 국내선에 탑승한 한 남자 승객이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여성 승무원 리 씨(25)의 빰을 한 차례 때렸다. 사실 이 남성이 만취해 있었지만, 승무원들은 이미 비행기가 이륙한 지 10분이 훨씬 지나서야 이를 알아채 탑승을 저지하지 못했다. 승무원은 서비스에 이의를 제기하는 남성을 말리다 말다툼이 시작됐고, 남성은 “남방항공사 사장에게 항의 전화를 하겠다.”며 협박을 하다 결국 손찌검을 하고 말았다. 피해 승무원은 곧장 손자국이 선명한 얼굴을 사진으로 찍어 증거자료로 제출했고, 가해 남성은 착륙과 동시에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비행기에 함께 탑승한 사람들은 “술에 취한 남성이 승무원을 손바닥으로 내리친게 맞다.”고 증언했다. 이에 문제를 일으킨 남성은 “술을 많이 마신게 사실이다. 승무원들이 모두 나를 무시해서 홧김에 내리쳤다.”고 자백했다. 중국남방항공 측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승객들의 기내 및 여객기 탑승 질서를 위한 법적 체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지 언론은 “최근 공항 및 기내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일어나는 사태가 빈번하다.”면서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는 절대 술을 마시면 안된다.”고 경고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너무 뻔뻔…어리다고 무시?”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너무 뻔뻔…어리다고 무시?”

    개그맨 이상구와 폭행 시비에 휘말린 슈퍼모델 김미리내가 미니홈피를 통해 폭행 사진을 공개하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김미리내는 6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상구 폭행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찰과상을 입은 다리와 퍼렇게 멍든 자국이 있는 팔 등 김미리내가 당한 폭행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김미리내는 “이상구 일행의 폭행으로 인해 다리에 심한 찰과상을 입었다”며 “억울하다. 사과를 해야 할 사람이 거짓말로 죄를 감추고 있다. 폭행한 사실은 하늘과 땅이 모두 아는 사실”라며 자신의 답답함과 억울함을 토로했다.이어 김미리내는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증인으로 내세울 수 있다. 폭행을 한 적이 없다고 억울했다고 했더라. 우리가 먼저 욕설을 퍼붓고 그쪽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했는데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나?”며 강력히 비난했다.마지막으로 “너무 뻔뻔하다. 부끄럽지 않나? 어리다고 무시하는 건가? 너무 억울하다. 나는 그저 사과하기를 바랄 뿐”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한편 개그맨 이상구는 지난 5일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모델 김미리내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결국 폭행을 시인했지만 소속사 측은 현장에 설치돼있던 CCTV 공개에도 자신 있다며 여전히 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사진 = 김미리내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증거사진 공개…‘왜?’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증거사진 공개…‘왜?’

    개그맨 이상구와 폭행시비에 휘말린 슈퍼모델 출신 김미리내가 폭행증거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리내는 10월 6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상구 폭행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나”라는 제목의 글을 작성한 뒤, 팔의 찰과상과 다리에 선명한 멍자국을 촬영해 공개했다. 이어 “멍들이 안보이십니까. 당신과 당신 친구들이 저지른 만행입니다”며 “그곳에 계시던 모든 사람들을 증인으로 내세울 수 있습니다”고 폭행여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미리내는 “저희가 먼저 욕설을 퍼부었다구요? 저희가 그쪽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하셨습니까?”라고 반문하며 “그냥 미안하다는 사과를 원했던 겁니다”며 사과를 요청했다. 뒤이어 “거짓 진술을 하시며, 저희를 미친사람으로 만드시다니. 저희는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 격이 됐습니다”고 자신의 답답함과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개그맨 이상구는 지난 5일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모델 김미리내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결국 폭행을 시인했지만 소속사 측은 현장에 설치돼있던 CCTV 공개에도 자신 있다며 여전히 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사진 = 김미리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목포 ‘마담 노트’ 320명 성매매 증거 확보

    전남 목포시 H유흥주점 마담 장부 사건을 수사 중인 전남 목포경찰서는 이 업소 고객들 중 일부의 성매매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업소 관계자 3명과 장부에 이름이 올라 있는 고객 등 총 409명 전원에 대한 1차 조사를 끝낸 결과 이 가운데 320명의 성매매 알선과 성매매 혐의에 관한 증거와 진술 등을 확보했다. 경찰은 또 성매매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89명에 대해서도 계속 사실 확인 작업을 벌이기로 했으며 업주와 성매매가 확인된 종업원, 고객에 대해서는 전원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1차조사가 모두 끝났는데도 조사조차 받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등 엉뚱한 소문이 나돌고 있어 혐의를 확인한 사람들의 숫자를 공개했다.”고 말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6월 이른바 ‘2차’를 나간 룸살롱 여종업원과 손님간 폭행사건을 수사하던 중 성매매 여부 등을 가리기 위해 룸살롱을 압수수색해 마담이 갖고 있던 손님의 휴대전화 등이 적힌 거래 장부를 찾아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광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네이버 거리뷰 잇단 물의…유혈현장 고스란히 담겨

    네이버 거리뷰 잇단 물의…유혈현장 고스란히 담겨

    네이버 지도서비스 ‘거리뷰’에 유혈이 낭자한 폭행사건 현장이 찍혀 물의를 빚고 있다. 27일 현재 해당 거리 이미지는 삭제됐지만 블로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이달 초부터 시작된 거리뷰는 거리의 실제 모습을 360도 회전시키면서 보여주는 서비스다. 하지만 거리모습 촬영 당시 부적절한 모습이 찍히는 경우가 있어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네티즌들이 문제를 제기한 것은 네이버 거리뷰에서 대구의 특정 지역을 검색했을 때 나온 이미지였다. 녹색 옷을 입은 남성이 다른 남성 2명에 의해 흉기에 찔린 뒤 피를 흘리며 신음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거리뷰 사진에서는 도로에 떨어진 핏자국과 피해자로 보이는 녹색옷 남성의 다리에 피가 흥건한 모습도 고스란히 표현돼있다. 지난 5월 20대 남성 3명이 거리에서 싸우는 장면이 거리뷰 촬영 차량에 찍힌 것. 거리뷰는 카메라가 달린 차량이 전국 각지를 돌며 찍은 사진을 종합해 보여주는데, 우연히도 사건 발생 시간에 해당 장소를 찍었던 것이다.  이 이미지는 현재 네이버 거리뷰에서는 삭제됐지만, 커뮤니티와 블로그 등을 통해 ‘거리뷰 로드킬’ ‘거리뷰 대구 칼빵’ 등의 이름으로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누구나 접근 가능한 서비스에서 저런 장면이 나오다니 정말 충격적”이라며 “그 상황을 고스란히 찍고 또 여과없이 내보낸 업체가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네이버는 이같은 사건이 네티즌 사이에서 퍼진 뒤에야 해당 이미지를 지운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 관계자는 27일 기자와 통화에서 “기계적으로 필터링을 한 뒤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일일이 지우고 있다.”며 “해당 거리 이미지에 대한 업데이트 시기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그러나 각 개인이 퍼간 이미지에 대해서는 손 쓸 방도가 없다며 난감해했다.  한편 거리뷰 등 실제 사진 지도서비스는 사생활 침해·청소년 유해정보 노출 등으로 여러번 물의를 빚었다. 모텔로 들어가는 남녀의 사진이나 집창촌·군사보안구역의 구체적인 사진까지 무분별하게 나타나 여론의 뭇매를 맞은 적이 있다. 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청순글래머’ 신세경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청순글래머’ 신세경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청순글래머’로 사랑받는 배우 신세경이 파스텔톤 한복을 입고 동양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모델인 신세경은 하늘색 저고리와 연분홍 치마를 매치해 성숙하면서도 소녀다운 한복 맵시를 과시했다. 또한 머리에는 꽃무늬 수가 놓인 배씨댕기를 올려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종혁, 망치폭행사건에 분노…"예술이 돈벌인가?"▶ 남규리, ‘인형미모’ 물씬 풍기며 ‘핑크빛 폴폴’▶ 포미닛 민낯 화보 공개…’성형횟수 0회’ 발언 입증▶ 강혜정 "타블로, 모범적인 남편" 고백…’의미심장’▶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청순글래머’ 신세경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청순글래머’ 신세경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청순글래머’로 사랑받는 배우 신세경이 파스텔톤 한복을 입고 동양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모델인 신세경은 하늘색 저고리와 연분홍 치마를 매치해 성숙하면서도 소녀다운 한복 맵시를 과시했다. 또한 머리에는 꽃무늬 수가 놓인 배씨댕기를 올려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종혁, 망치폭행사건에 분노…”예술이 돈벌인가?” ▶ 남규리, ‘인형미모’ 물씬 풍기며 ‘핑크빛 폴폴’ ▶ 포미닛 민낯 화보 공개’성형횟수 0회’ 발언 입증 ▶ 강혜정 “타블로, 모범적인 남편” 고백’의미심장’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원정도박 귀국기피’ 신정환 1억 사기혐의 피소

    ‘원정도박 귀국기피’ 신정환 1억 사기혐의 피소

    필리핀 원정도박 의혹에 휩싸여 귀국을 기피하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이 또 다시 사기혐의로 피소됐다.16일 경기도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신정환의 지인이라는 40대 이 모씨가 "신정환이 신인가수를 키우는데 돈이 필요하다고 해 2009년 2월부터 7월까지 모두 1억원을 빌려줬는데 갚지 않았다"며 고소장을 냈다.신정환은 지난 6월에도 1억8천만원을 빌리고 갚지 못한 혐의로 강원도 정선 경찰서에 피소됐었다.한편 신정환은 무비자 체류기한이 만료된 필리핀을 떠나 무비자 체류기간이 90일인 마카오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이종혁, 망치폭행사건에 분노…“예술이 돈벌인가?”

    이종혁, 망치폭행사건에 분노…“예술이 돈벌인가?”

    배우 이종혁이 동료 배우가 망치로 폭행당한 사건에 분노를 터트렸다. 이종혁은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내 친구가 뉴스에 나왔다. 망치로 머리를 맞아 죽을 뻔 했다”고 글을 올렸다. 이는 뮤지컬 ‘코러스라인’ 제작사 나인컬처의 재무이사 김모 씨가 출연료를 요구하는 배우 A씨를 쇠망치로 폭행한 사건에 대한 일침이다. 이어 이종혁은 “무대에서의 열정을 돈벌이 수단으로 밖에 생각 안 하는 제작자들은 예술 할 자격이 없다”고 강경하게 말했다. 또 “겉만 번드르한 공연계여, 진정한 순수 예술을 하고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뮤지컬 ‘코러스라인’ 제작사 나인컬처의 재무이사 김씨를 상해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5층 로비에서 ‘코러스라인’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배우가 밀린 출연료를 요구하자 쇠망치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남규리, ‘인형미모’ 물씬 풍기며 ‘핑크빛 폴폴’▶ 포미닛 민낯 화보 공개…’성형횟수 0회’ 발언 입증▶ 강혜정 "타블로, 모범적인 남편" 고백…’의미심장’▶ 김옥빈, ‘탄탄복근+슬림몸매’…3개월간 8kg 감량▶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이종혁-호란, 망치폭행에 분노…“위령비 세워줄거야?”

    이종혁-호란, 망치폭행에 분노…“위령비 세워줄거야?”

    배우 이종혁과 가수 호란이 망치폭행 사건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 최근 중견 뮤지컬배우 A씨가 밀린 출연료 225만원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제작사 재무이사 김 모씨에게 쇠망치로 폭행당한 사건이 CCTV에 의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이종혁은 일련의 사건에 대해 1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내 친구 뉴스 나왔다. 망치로 머리 맞아 죽을 뻔 했다”고 동료 뮤지컬 배우의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직도 착취와 폭력이 난무한 뮤지컬 바닥”이라고 비판하며 “무대에서의 열정을 돈벌이 수단으로 밖에 생각 안하는 제작자들은 예술을 할 자격이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 역시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사건 당시 “배우들의 어리광을 받아줄 수 없다”고 했다는 제작사 간부의 발언에 대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요구하는데 그게 왜 어리광인가요? 헝그리 예술혼 찾다 굶어 죽으면 위령비라도 세워줄 겁니까?”라고 비난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뮤지컬 ‘코러스라인’ 제작사인 나인컬처의 재무이사 김 모씨를 상해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5층 로비에서 ‘코러스라인’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배우가 밀린 출연료를 요구하자 쇠망치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종혁, 망치폭행사건에 분노…"예술이 돈벌인가?"▶ 남규리, ‘인형미모’ 물씬 풍기며 ‘핑크빛 폴폴’▶ 포미닛 민낯 화보 공개…’성형횟수 0회’ 발언 입증▶ 강혜정 "타블로, 모범적인 남편" 고백…’의미심장’▶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불구속 입건’ MC몽, ‘1박2일’ 결국 하차하나

    ‘불구속 입건’ MC몽, ‘1박2일’ 결국 하차하나

    MC몽(본명 신동현)이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KBS 2TV ‘1박2일’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MC몽이 ‘1박2일’에서 완전히 하차 하는지에 대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박 2일은 MC몽이 빠진 가운데 최근 촬영을 마쳤다. 한 프로그램 관계자는 “병역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MC몽에 대한 출연을 유보하는 것으로 확정지었다”며 “MC몽의 하차여부에 대해 말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한편 17일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수회에 걸쳐 허위 사유로 군 입영을 연기하고, 정상 기능의 치아를 발치하여 치아저작기능점수미달로 병역을 기피한 연예인 신동현과 소속 기획사 대표, 병무 브로커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로써 MC몽은 사실상 병역기피 혐의가 인정돼 구체적인 조사를 받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종혁, 망치폭행사건에 분노…"예술이 돈벌인가?"▶ 남규리, ‘인형미모’ 물씬 풍기며 ‘핑크빛 폴폴’▶ 포미닛 민낯 화보 공개…’성형횟수 0회’ 발언 입증▶ 강혜정 "타블로, 모범적인 남편" 고백…’의미심장’▶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올인’ 실제모델 차민수 “신정환, 도박중독 환자로 봐야 돼”

    ‘올인’ 실제모델 차민수 “신정환, 도박중독 환자로 봐야 돼”

    드라마 ‘올인’의 실제 주인공 차민수 세종대 교수가 원정도박·거짓해명으로 물의를 빚은 신정환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차민수 교수는 9월 1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E!뉴스 코리아’에 출연해 “신정환은 연예인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환자로 봐야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프로갬블러’ 차교수는 “병에 걸린 사람들은 자신이 죽어가는 과정을 느끼지만, 도박은 그 과정을 느끼지 못한 다는 것에 심각성이 있다”며 “도박 중독은 모든 것이 완전히 파멸된 후 끝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방송 활동 중 두 차례 도박사건에 연루된 신정환이 ‘도박 중독’을 앓고 있는 것에 맹목적인 비난을 퍼붓는 현 사태의 문제성을 꼬집었다. 즉, “사람을 매장한다고 해서 ‘제 2의 신정환’이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는 설명. 차민수 교수는 신정환이 귀국한다면 만나서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지를 강력히 드러내며 “장기적 만남을갖고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수 있도록 카운셀링을 해 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필리핀 세부에 머둘던 신정환은 현재 무비자 체류기한이 만료된 필리핀을 떠나 마카오로 거주지를 옮겼다. 국내 지인들의 도움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종혁, 망치폭행사건에 분노…"예술이 돈벌인가?"▶ 남규리, ‘인형미모’ 물씬 풍기며 ‘핑크빛 폴폴’▶ 포미닛 민낯 화보 공개…’성형횟수 0회’ 발언 입증▶ 강혜정 "타블로, 모범적인 남편" 고백…’의미심장’▶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V.O.S, 음반발매 전 고의로 음원유출 ‘이색홍보’

    V.O.S, 음반발매 전 고의로 음원유출 ‘이색홍보’

    3인조가 아닌 2인조로 나서는 V.O.S가 앨범발매 전 이색 홍보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V.O.S는 오는 16일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 1 ‘THE BLUE BIRD’ 오프라인 음반 발매, 17일 온라인 음원 오픈을 앞뒀다. 하지만 이들은 지난 15일부터 라디오를 통해 타이틀곡 ‘풀스토리’(Full Story)를 들려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음반에 대한 자신감 때문. 음원 유출을 경계하는 현 가요계에서 V.O.S는 라디오에서 음원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선 공개 후 지속적으로 들려주며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 1 타이틀곡 ‘풀스토리’는 히트곡 메이커 한상원 작사, 작곡의 노래로 V.O.S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넘버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관계자는 “V.O.S를 기다려준 많은 음악팬들에게 좋은 노래를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스페셜 미니앨범은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들도 완성도 있는 음악들로만 채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 V.O.S는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역시 선정성과 비즈니스는 비례 관계인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를 향한 업계의 구애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 출연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파격적인 데뷔를 했다. 역시 충격을 받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유진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아르헨녀’ 오초희, 응급실 실려간 사연... ‘무서운 악플’

    ‘아르헨녀’ 오초희, 응급실 실려간 사연... ‘무서운 악플’

    ‘아르헨녀’ 오초희가 악플 때문에 힘들었던 심경을 방송을 통해 털어놨다. 오초희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 2’와 녹화에 참여해 네티즌들의 악플에 응급실까지 실려간 사연을 밝혔다. “(2010 남아공 월드컵)단지 응원을 위해서 나섰는데 ‘쇼핑몰 광고를 위해서 쇼를 한다’는 네티즌 악플에 시달렸다”는 것. 이어진 말이 충격적이다. “악플 때문에 2번이나 응급실에 실려갔다.” 오초희는 앞서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 국기에 발자국을 낸 원피스를 입고 응원에 나서 네티즌들로부터 ‘상대방 국기를 모독하는 행위’라는 질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오초희의 이같은 사연은 오는 24일 밤 12시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패션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동방신기 유닛 세 멤버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로부터 사실상 퇴출당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6일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가 ‘동방신기 멤버 준수, 유천, 재중의 일본 아티스트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에이벡스는 세 사람의 활동 중지 이유로 이들의 현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대표의 조직 폭력 연루 의혹을 문제 삼았다. 에이벡스는 “시아준수·영웅재중·믹키유천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국 법인 C-JeS 엔터테인먼트(이하 C-JeS사)의 대표자가 폭력단 간부 경력을 가진 부친의 위력을 배경 삼아 과거 담당했던 연예인을 공갈, 강요죄로 실형 판결을 받고 복역했다는 사실이 판명됐다”고 밝혔다. 또한 에이벡스는 세 사람이 한국에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벌이고 있는 전속 계약 소송으로 인해 에이벡스와의 전속 계약 자체도 무효화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하지만 “SM의 매니지먼트에 의한 동방신기 5명으로서의 당사와의 전속 계약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에이벡스는 “당사의 기업 윤리 준수의 경영 방침에 따라,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한 그들의 아티스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세 사람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는 해당 보도 내용 등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회사 측의 이 같은 판단에 대한 이해를 부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빌보드]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빌보드]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구글의 뮤직 서비스(라 카르테 디지털 다운로드 스토어와 구독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안서가 일부 공개됐다. 구글 뮤직 서비스의 최종안은 기획사 경영진들과의 미팅에서 선보였던 처음 제안서에서 약간 변화된 모습이다. 구글 측은 노래를 인터넷으로 스트링밍하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스토어 일 년 이용 금액으로 $25를 제안했다. 구글 다운로드 스토어는 디지털 소매상처럼 운영되며 소비자들은 노래와 디지털 앨범을 구매할 수 있다. 구글 라커 구독자들은 좀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들이 구매한 상품이 바로 클라우드 베이스 계정으로 전환되기 때문. 모든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스트림해서 들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라커에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도 추가되는데 유저들은 친구 구독자들에게 재생 목록을 보내거나 노래를 끝까지 듣게 해줄 수도 있다. 3년 라이센싱을 노리고 있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언제 어디서 첫 론칭이 될 지 전혀 모르는 상태다. 일부 관계자들은 구글의 제안서가 "좋은 시작"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는 반면 기획사들의 반향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으는 이들도 있다. 의문이 가시지 않는 사항들이 많음에도 구글 대표인은 코멘트를 아끼는 모습이다. 라커의 수용력은 어느 정도 될 것인지, 노래 전체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과연 기획사에서 허가해 줄 것인지, 음악을 제공하는 것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그리고 얼마를 받을 것인지 등이 관계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이다. 구글 측은 구독에서 창출되는 수익을 저작권자들과 반씩 나눌 것과 뮤직 파블리셔들에게 10.5% 세어를 받을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하지만 구글과 저작권자이 똑같이 나눠가지는 수익금의 10.5%가 될 지 구글이나 저작권자들의 10.5%가 될 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구글이 음악으로 인식하는 모든 트랙은 클라우드 베이스 계정에서 접속할 수 있다.구글 다운로드 스토어에서 구입한 트랙이나 다른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구입한 트랙, CD에서 오려낸 트랙, 피어 투 피어 네트워크에서 다운로드 받은 트랙 모두 포함된다. P2P 트랙이 포함되는 것에 대해 일부 기획사 경영진의 반발을 살 수도 있겠지만 콘셉트를 실행하기 위해서 P2P 트랙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하지만 그 대가로 기획사에서 음악 무단 도용을 철저히 감시하라는 압력을 구글에 가할 수도 있다. 디지털 트랙과 앨범 구매 가격이 얼마가 될 지 관계자들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지만 구글뮤직에서 디지털 앨범은 7달러, 트랙 하나 당 70센트, 슈퍼스타 트랙은 91센트, 카탈로그 트랙은 49센트에 팔고 있음을 주시하고 있다. 사진 = 구글 홈페이지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빌보드]“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지난 12일(현지시간) LA 노키아 극장에서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가 열렸다. 화려한 레드카펫현장과 멋진 공연이 펼쳐진 쇼가 텔레비전으로 중계됐지만 그것은 VMA 현장의 뜨거움의 일부일 뿐. TV로 전달하지 못한 아쉬운 15가지 순간을 모아봤다. 1. 헤이 핑크(Pink)! 로리나(Lorena)가 핑크의 광팬이다. VMA가 시작하기 몇 시간 전부터 비행기에 배너를 매달고 LA 시내를 삥삥 돌아다닐 정도. 배너에는 ‘핑크 미국에서 다시 한 번 투어를’이라는 문구와 자신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다. 2. 레드카펫에 선 스타들이 수난을 겪었다. 입장하는 곳이 메리엇 호텔과 노키아 극장 사이에 설치돼 바람 터널이 생겨 버려 레드카펫에서 인터뷰를 하고 나면 모두들 스타일 망가질 수밖에 없었다. 3. 레이디 가가가 백스테이지 사진사 떼에서 멀어지자 사진사들은 다시 무대로 올라오라고 야유를 보내며 난리를 쳤다. 가가의 반응은? “야유 좀 그만 보내지, 멍청이들” 4. 백스테이지에 트로피 보관대가 있어 수상자들이 트로피를 하루 종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었다. 5. 레이디 가가 파파라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집의 실제주인 그레고르 시갈(Gregor Chigal)이 레드카펫에 들어섰다. 게이코 광고에서 미니 기린과 키스하는 사람도 바로 이 사람. 6. UFC 파이터 티토 오르티즈(Tito Ortiz)와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한 포르노 스타 제나 제임슨(Jenna Jameson)이 저스틴 비버의 광팬이라고 밝혔다. 7. 레드카펫에서 올 타임 로우(All Time Low)는 오늘밤 가장 기대되는 가수는 바로 레이디 가가(Lady Gaga)라고 밝혔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점은 바로 이들이 레이디 가가와 인터스코프에서 한솥밥 먹는 식구라는 사실. 아마 레이디 가가를 가장 기대되는 가수라고 얘기하지 않았다면 사장 지미 로빈(Jimmy Lovine)에게 호되게 혼났을 수도. 8. DJ 첼시 핸들러(DJ Chelsea Handler)가 로빈(Robyn)을 포함하여 참석자들의 노래를 틀어주던 데드마우5(Deadmau5)를 간단하게 소개했다. 재미있는 것은 데드마우5가 레드카펫에서 빌보드와 인터뷰하며 집에 TV가 없어 사실 이번이 생애 첫 VMA라고 밝힌 것. 9. VMA 하루 전날, 제이 션(Jay Sean)이 니키 미나즈(Nicki Minaj)에게 전화를 걸어 멋진 공연을 펼치길 바란다며 행운을 빌어줬다고 한다. 11월 2일에 발매되는 제이 션의 앨범 ‘Freeze Time’에 미나즈가 피처링할 예정이다. 10. 프로덕션 팀 미디 마피아(Midi Mafia)가 저스틴 비버의 새 앨범을 함께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11. 잭에스 출연진이 백스테이지 프레스 룸과 무대 사이에 있는 바를 찾아냈다. 그들의 시리즈 3탄 3D 영화가 10월 15일에 개봉된다. 뱀 마게라(Bam Margera)는 “병원에 누워만 있었더니 한 90살은 된 거 같다”고 말했다. 12. 이번 가을, 트레이 송즈(Trey Songz)가 어셔(Usher)와 함께 투어를 펼친다. 멘토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하는 그. “어셔는 R&B 시장에서 제가 지금 차지하고 있는 위치가 아주 좋다고 말했어요. 더 집중하라고 조언해 줬어요”라고 말했다. 13. 플로렌스 + 더 머신의 플로렌스 웰치(Florence Welch)가 공연 며칠 전부터 긴장 백배였다고 고백했다. “준비할 게 진짜 많았는데 ‘준비 땡! 끝!’하고 끝나버렸어요. 공연 중간부터는 ‘그래도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구만’하는 생각이 들어서 심호흡 한번 하고 진심으로 즐기면서 공연을 했어요” 14. 백스테이지에서 그녀가 래퍼를 사랑하는 이유를 묻자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는 “왜냐하면 저는 흑인을 사랑하거든요”라고 말했다. 린제이 로한(Lindsay Lohan)이 오프닝을 찍을 당시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15. “수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우리 스스로한테 계속 다독였어요” 30 세컨즈 투 마스(30 Seconds to Mars)의 제레드 레토(Jared Leto)가 말했다. “에미넴과 레이디 가가와 함께 후보에 오르면 낙관적이 되기는 힘들죠.”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빌보드]‘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미국 코미디 배우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가 미국의 유명 연예전문 블로거 페레즈힐튼(Perezhilton)과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10 MTV VMA / 이하 VMA)가 끝난 후 트위터를 통해 격렬한 전쟁을 치렀다. 페레즈 힐튼은 ‘2010 MTV VMA’ 방송 후 자신의 트위터에 “보통 때는 첼시 핸들러가 좋지만 오늘 ‘VMA’에서는 정말 형편 없었다”고 글을 남기고 그 다음날 “라이언 시크레스트(RyanSeacrest), 당신이 내년 ‘VMA’ 진행을 맡아야 한다”며 “아니면 내가 맡아도 좋아! 하! 첼시보다는 잘했을 텐데!”라고 첼시 핸들러의 진행에 대해 혹평했다. 이에 첼시 핸들러는 “페레즈 힐튼, 꺼져. 어제 밤 쇼는 완전 끝내줬거든. 폭탄? 네 인생 자체가 폭탄”이라고 직접적으로 불편한 심경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페레즈 힐튼의 E! 쇼에 출연할거다. 오! 오늘 밤이로구나! 한판 붙자”라고 강한 각오를 보였다.첼시 핸들러는 페레즈 힐튼뿐만 아니라 언론의 혹평을 피해가지 못했다. 뉴욕 타임즈는 “쇼 역 사상 최악의 인물 중 한 명은 첼시 핸들러다. 그는 인종차별 유머나 던지는 여자”라고 평했다.‘VMA’ 첼시 핸들러에 대한 연이은 혹평에도 불구하고 올해 ‘VMA’는 1천 1백 4십만 명이 시청해 2009년보다 27% 증가했고 2004년 이후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사진 = ‘2010 MTV VMA’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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