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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진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예쁘잖아” 폭탄고백

    이서진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예쁘잖아” 폭탄고백

    배우 이서진이 후배 배우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는 폭탄고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서진은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최근 녹화에 즉석 전화 연결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영웅호걸’ 멤버 중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처음에는 “신봉선과 결혼하고 싶다”고 답한 이서진은 MC 이휘재의 집요한 추궁에 결국 “사실은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고 대답을 정정했다. 특히 이서진은 유인나를 지목한 이유에 대해 “예뻐서”라고 솔직한 폭탄고백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영웅호걸’에서는 신봉선이 가장 재미있다”며 신봉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신봉선은 “나보고 재미있다면서 결혼은 유인나와 하는 것이냐”고 장난스럽게 응수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영웅호걸’은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삼고 싶어하는 멤버는?”을 주제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지난해 연말 케이블 방송에서 공개된 배우 원빈의 그림 실력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림은 지난 2009년 12월 31일 MBC every1 ‘스타 더 시크릿’에서 공개됐다.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따라 그린 스케치가 대부분. 고갱의 유명 작품부터 에곤 쉴레의 초상화, 로베르 드와노의 스타일을 흉내냈다. 그림은 초보수준을 넘어선다. 평소 많이 그려 본 솜씨인데다 특정 작가 한 명이 아닌 많은 화가들의 그림을 따라한 것이, 원빈의 미술에 대한 관심도가 어떠한지를 느끼게 해준다. 원빈의 그림 실력을 엿볼 수 있는 영상물 캡처사진이 포털 커뮤니티 게시판에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외모도 잘 생기고, 연기도 잘하고 도대체 못하는 것이 뭐가 있을까”라는 반응이 대부분. “화가 못지 않다”고 원빈의 숨은 그림 실력을 칭찬하는 의견 또한 잇따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장재인 님과 함께 인기폭발...’슈퍼스타K2’ 본선 첫 1위

    장재인 님과 함께 인기폭발...’슈퍼스타K2’ 본선 첫 1위

    장재인이 ‘님과 함께’ 열창무대를 통해 ‘슈퍼스타K2’ 본선 첫무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17일 ‘슈퍼스타K 2’ 방송에선 본선진출 11명의 후보들에게 196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날 장재인은 마지막 도전자로 무대에 올랐다. 가수 남진의 ‘님과 함께’를 템포 있는 블루스 스타일로 편곡,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혀 열창했다. 장재인은 무대에 오르기 전 “신나고 역동적인 모습을 주의 깊게 봐 달라”고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부탁했다. 노래가 시작된 후, 심사위원들 표정은 흐뭇함이 가득했다. 장재인의 바람대로 노래의 경쾌함에 100% 몰입됐다는 표정. 결과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최고점을 받아냈고, 온라인 투표에서도 가장 많은 1만6599표로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방송이후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가수 윤건이 장재인의 ‘님과 함께’ 무대를 보고 난 후,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넌 소름이었어”라고 극찬, 장재인 동영상을 다시보려는 이들을 만들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박보람이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승철 등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한선화 “고진갑세는 고생 끝에 복 온다 뜻” 백치미 입증

    한선화 “고진갑세는 고생 끝에 복 온다 뜻” 백치미 입증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의 백치미는 설정이 아니라 진짜다? 개그우먼 김신영은 1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한선화의 백치미는 캐릭터가 아닌 진짜 모습이다”고 폭로하며 그녀의 백치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한선화와 KBS 2TV 예능프로램 ‘청춘불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신영은 “선화에게 IT가 뭐냐고 물었더니 ‘컴퓨터요’라고 대답했다”며 “하루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말한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더니 ‘누구나 싫어하지 않아요?’라고 대답하더라”고 털어놓았다. 에피소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김신영에 따르면 한선화는 ‘말 속에 뼈가 있다’를 사자성어로 ‘언중칼슘’이라고 대답한 것. 이에 한선화는 이날 방송에서 “안다. 알긴 아는데..”라고 억울해 하더니 바로 ‘언중유골’이라고 대답하며 자신의 백치미를 부인했다. 하지만 김신영이 “‘고생 끝에 복이 온다’를 사자성어로 뭐냐?”고 묻자 한선화는 “고진갑세”라고 대답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추석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는 김신영, 시크릿(한선화, 송지은, 징거, 전효성)의 한선화와 징거, 프로젝트 그룹 옴므(이창민, 이현), 장윤정, 윙크(강주희, 강승희), 이정섭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남격 합창단’ 단원이었던 파이터 서두원이 “아버지가 배다해를 여자로 본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서두원은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MC 신현준 이시영)에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선우, 배다해, 신보라, 서두원과 함께 출연, 솔직한 인터뷰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두원은 “내 미니홈피에 들어가지도 않던 아버지가 (배)다해의 미니홈피를 들어가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리포터가 “며느릿감으로 보시는 거냐?”고 되묻자 “다해를 여자로 보신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이어 “아버지가 다해와 전화 통화를 하고 싶어 하셔서 해드렸는데 ‘학창시절이면 만나보고 싶구려’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서두원은 “아버지가 다해와 단둘이 식사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하셨는데 그 말에 어머니가 ‘그럼 나는 (남자 합창단원인)정진우랑 밥 먹게 해달라’며 응수하셨다”고 부모님의 은근한 신경전(?)을 털어놓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그래도 다해를 엄마라고 부를수 없다”고 재치 있게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배다해는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엄청 늘었다”며 하루 7만 명가량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앵커 ‘깜놀’ ▶ 남규리 vs 아라…인형미모 비교해보니 여왕은 역시▶ 이서진 “유인나는 예쁘고 신봉선은 재밌고” 결혼은 유인나?▶ ’슈퍼스타K’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본선무대 탈락 왜?▶ 유이 맞나? 길어진 얼굴…핼쓱한 스모키화장▶ 크리스마스 D-100 ‘고백 데이’…성공률 100%?
  • 장윤정, 예능 출연 부작용 “말이 많아졌다”

    장윤정, 예능 출연 부작용 “말이 많아졌다”

    트로트요정 장윤정이 1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스타 줌인’에 등장, 예능프로그램 출연과 관련한 속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장윤정은 “동료 가수들이 사실 서먹서먹하고 낯설다. 다른 옷을 입은 것 같나보더라. 그래서 외로웠던 것 같다”며 “노래로만 다가가기엔 한계가 있어서 예능에 출연했다”고 잦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울러 예능 출연후 “아무래도 말이 많아졌다”는 말로 부작용도 따랐음을 이야기했다. 장윤정은 또 “평소 슬픈 이야기, 기쁜 이야기를 담담하게 하는 편이다. 내가 울면 듣는 이들에게 내 감정을 강요하는 것 같아서 그랬는데 가끔 눈물 두 방울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고 고백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유인나, 이서진도 지드래곤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유인나, 이서진도 지드래곤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배우 유인나가 선배 배우 이서진과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으로부터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선택됐다. 이서진과 지드래곤은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최근 녹화에 즉석 전화 연결로 출연했다. ‘시어머니들이 며느리고 삼고 싶어 하는 멤버’를 주제로 펼쳐진 ‘영웅호걸’은 지인과 즉석 전화연결로 ‘영웅호걸’ 멤버 중 결혼하고 싶은 멤버를 물었다. 이에 이진은 지인으로 드라마 ‘혼‘에서 호흡을 맞춘 이서진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서진은 “신봉선과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다. 하지만 MC 이휘재의 집요한 추궁에 이서진은 결국 “사실은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고 대답을 정정했다. 특히 이서진은 유인나를 지목한 이유에 대해 “예뻐서”라고 솔직한 폭탄고백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유인나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이서진과의 통화에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반면 신봉선은 “나보고 재미있다면서 결혼은 유인나와 하는 것이냐”고 장난스럽게 응수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서진에 이어 전화 연결된 지드래곤 역시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유인나를 꼽아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이서진, 유인나, 지드래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18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엔 에이미 동생 조셉이 출, 누나의 일상을 폭로해 시선을 모았다. 조셉의 폭로는 에이미의 발언에서 비롯됐다. 방송에 나온 에이미가 “(조셉이 아빠에게 보낸 자료들 때문에) 집에서 6개월간 돈을 받지 못했다”고 조셉 때문에 당했던 생활고(?)를 전한 것. 조셉은 “왜 누나 성적표와 돈 쓴 자료들을 아빠한테 보냈냐?”는 MC 이경규의 물음에 “누나를 골탕 먹이고 싶었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셉의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누나(에이미)가 화장하면서 속옷 입고 돌아다니고 밥을 먹기도 한다”고 말한 것. 함께 출연한 배우 김응수의 딸 김은아가 이어 전한 말이 재밌다. “우리 아빠도 술 먹고 오면 팬티만 입고 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스타의 남편 아내 아들 딸 등 가족들이 대거 출연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지드래곤 “최악의 신붓감은 정가은” 폭탄발언

    지드래곤 “최악의 신붓감은 정가은” 폭탄발언

    빅뱅의 지드래곤이 ‘영웅호걸’ 12명의 멤버들 가운데 정가은을 최악의 신붓감으로 꼽았다.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멤버들이 추석을 맞이해 ‘최고의 신붓감’을 주제로 다양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인나는 “각자 아는 남자 지인에게 전화해 우리 중 누구를 가장 좋은 신붓감으로 생각하는지 물어보기로 하자”는 이휘재의 제안에 지드래곤을 전화 연결 상대로 정했다.CF촬영 중에 전화를 받은 지드래곤은 ‘최고의 신붓감’으로 유인나를 꼽으며 “개인적으로 유인나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드래곤은 “그럼 가장 최악의 신붓감은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이휘재의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다가 “정가은”이라고 답하고 전화를 끊었다.이유도 모른 채 지드래곤의 ‘최악의 신붓감’으로 지목당한 정가은은 “혈압 오른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영웅호걸’의 서인영은 동료 멤버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에 감동 받아 눈물을 쏟기도 했다.사진 = SBS ‘영웅호걸’ 방송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 박휘순 소개팅녀 ‘ 우가희 , 이영애 + 최지우 닮은꼴 ‘ 눈길 ‘▶ 원빈 그림 실력 뒤늦게 화제 ... " 화가 못지 않네 네티즌 "▶ ’ 해리포터 ‘ 엠마 왓슨 , " 트와일라잇 , 섹스 장사 "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 누나 일상 폭로 " 속옷 입고 돌아다녀 "를▶ 윤건 ‘ 슈퍼스타 K2 정상 ‘ 편곡 비판 "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가수 윤건이 ‘슈퍼스타K2’ 본선 진출자들의 가요 리메이크 무대를 비판하고 나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본선 진출자들이 부른 가요 리메이크가 비판의 단초가 됐다. 이날 도전자들은 한동준 ‘너를 사랑해’(앤드류 넬슨), 최희준 ‘하숙생’(김그림), SG워너비 ‘Timeless’(이보람), 최호섭 ‘세월이 가면’(박보람), 이승기 ‘내 여자라니까’(강승윤), 이지연 ‘바람아 멈추어다오’(김소정), 에코 ‘행복한 나를’(허각), 이효리 ‘10minutes’(존박), 심수봉 ‘사랑 밖엔 난 몰라’(김은비), 한명숙 ‘노란 샤쓰의 사나이’(김지수), 남진의 ‘님과 함께’(장재인) 등의 곡으로 경쟁을 펼쳤다. 윤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날인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메리칸 아이돌 또 다른 구성 신선. 역시 한국인이라 한국리얼리티가 더 감동적임”이라며 전날 ‘슈퍼스타2’ 방송에 대해 호평했다. 아울러 “그러나 전체적으로 좀 아쉬운 선곡. 애들이 실력발휘 못하자나”라며 노래 편곡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몇 분 뒤 올린 글은 아쉬움을 넘어 지적하는 수준을 드러냈다. “또 하나! 편곡 정말 성의 없게 했더라. 거기 맞춰 부르는 아이들이 불쌍했음”이라고 이전보다 강한 어조로 곡 리메이크가 문제라고 짚었다. 한편 윤건은 편곡에 대해 비판함과 동시에 “하지만 허접했던 편곡을 눌렀던 단 한 명. 귀인 장재인 넌 소름이었어”라고 도전자 장재인에 대해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건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맹비난 “청소년 영화가 섹스를 팔아?”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맹비난 “청소년 영화가 섹스를 팔아?”

    배우 엠마 왓슨이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선정성을 강하게 비난했다. ‘해리포터’시리즈 여주인공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은 최근 영국 OK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트와일라잇’은 섹스를 팔고 있다”고 주장했다.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놓던 도중 “지난 10년간 함께 해 온 친구 루퍼트 그린트와의 키스신이 있다”며 “‘해리포터’도 ‘트와일라잇’처럼 남녀 로맨스가 등장하지만 절대 섹스를 팔지 않는다. 선정적인 장면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왓슨은 “청소년을 상대로 만든 영화가 성적 묘사에 지나치게 치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트와일라잇’의 선정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을 맡은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십대 소녀와 뱀파이어 소년과의 사랑을 담은 판타지 영화. 2008년 미국에서 첫 편 개봉 당시 십대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2009년 미국 십대들의 선정하는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11개 부문을 휩쓰는 등 전 세계적으로도 큰 화제를 몰고 왔다. 한편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OK 매거진 기사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박명수, 직접 그린 자화상 공개…”범죄자 몽타주인데”

    박명수, 직접 그린 자화상 공개…”범죄자 몽타주인데”

    개그맨 박명수가 직접 그린 자화상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이하 두데) 관계자는 17일, DJ 박명수가 직접 그린 자화상을 촬영해 프로그램 게시판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엔 박명수가 집중해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명수의 모습을 보고 작성한 프로그램 관계자의 글이 재밌다. “갑자기 손수 펜을 잡은 수(박명수), ‘내 얼굴 그려볼까?’ 하더니 작품 들어가셨다. 역시 모든 게 본인 위주인 수. 그림을 그려도 자화상! 원고 볼 때보다, 입금내역 확인할 때보다 138배 집중하는 박화백.” 흥미로운 점은 박명수가 직접 그린 본인 외모다. 자화상이라기보다 범죄자를 그려놓은 몽타주 같아 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 역시 “‘누구냐 넌?’이라고 물어볼 기세”, “명수옹 때문에 웃다가 배꼽 빠지겠다” 등 박명수가 그린 자화상이 재밌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재범, 파도머리+번진 화장 공개…팬들 “퇴근 후 내 모습”

    재범, 파도머리+번진 화장 공개…팬들 “퇴근 후 내 모습”

    재범이 독특한 ‘파도머리’ 새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재범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도머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범은 머리카락을 세워 한쪽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일명 ‘파도머리’를 하고 있다. 왼쪽머리는 최근 시도했던 반삭의 모히칸 헤어스타일 영향으로 아직 짧은 길이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 스케줄 후 화장을 지우지 않은 상태인지 눈가에 아이라인이 번져 마치 피로감 때문에 생긴 다크서클처럼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머리 많이 길었다! 눈은 왜 그래요?”, “파도머리보다 오빠 눈에 더 시선이 감. 다크인가요? 아님 아이라이너가 번진건가요?”, “나랑 똑같다 퇴근하고 나면 내 눈도 저러는데. 원판은 다르지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재범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배우 엠마 왓슨이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선정성을 강하게 비난했다. ‘해리포터’시리즈 여주인공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은 최근 영국 OK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트와일라잇’은 섹스를 팔고 있다”고 주장했다.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놓던 도중 “지난 10년간 함께 해 온 친구 루퍼트 그린트와의 키스신이 있다”며 “‘해리포터’도 ‘트와일라잇’처럼 남녀 로맨스가 등장하지만 절대 섹스를 팔지 않는다. 선정적인 장면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왓슨은 “청소년을 상대로 만든 영화가 성적 묘사에 지나치게 치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트와일라잇’의 선정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을 맡은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십대 소녀와 뱀파이어 소년과의 사랑을 담은 판타지 영화. 2008년 미국에서 첫 편 개봉 당시 십대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2009년 미국 십대들의 선정하는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11개 부문을 휩쓰는 등 전 세계적으로도 큰 화제를 몰고 왔다. 한편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OK 매거진 기사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MC몽, 고현정 때문에 입대? ‘섹션TV-별별랭킹’ 화제

    MC몽, 고현정 때문에 입대? ‘섹션TV-별별랭킹’ 화제

    ‘MC몽이 고현정 때문에 군대 간다?’ 17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스타별별랭킹’에선 스타들의 징크스란 주제를 가지고 순위를 발표했다. 이 중, 2위를 차지한 고현정 징크스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MC몽 병역기피의혹과 맞물려 이야기 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고현정 징크스는 ‘함께한 남자배우는 무조건 입대한다’였다. 2006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과 열연을 펼쳤던 천정명은 2년 뒤 군에 입대했다. 2005년 ‘봄날’에서 고현정의 남자로 나왔던 조인성도 공군으로 입대했고 ‘선덕여왕’에서 아들역할로 출연한 김남길도 최근 입대했다. MC몽은 지난 6월 고현정 팬미팅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 방송은 이를 엮어 MC몽의 영상을 공개하며 “다음 차례는 혹시 이분?”이라는 자막을 내보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사육사 변신 새삼 화제...’그랑프리 캐스팅 이유 있네’▶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김신영 어머니 ‘세바퀴’ 퀴즈서 우아한 오답 ‘폭소’

    김신영 어머니 ‘세바퀴’ 퀴즈서 우아한 오답 ‘폭소’

    개그우먼 김신영의 어머니가 딸 못지않은 개그센스로 좌중을 압도했다. 김신영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추석 특집에서 자신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스피드 퀴즈를 함께 진행했다. 김신영의 어머니는 첫 문제 정답이었던 ‘캐비어’를 쉽게 맞췄지만 서태지 노래 ‘모아이’를 ‘난 알았어’라고 답했다. 압권은 우아한 목소리로 답하는 오답. 특히 김신영이 ‘팔만대장경’을 "해인사에 있는거, 불경!"이라 설명하자 김신영의 어머니는 고상하게 "통과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여기에 더불어 심리학자 ‘프로이트’를 설명하는 김신영에 "내가 알면 그걸 하겠니~"라고 엉뚱하게 대답하고 "잘 안들린다"며 대답을 회피하는 등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신영의 어머니는 딸에 대해 "지금처럼만 해주면 좋겠다. 신영이만큼 예쁜 아이는 드문 것 같다"고 딸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추석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는 김신영, 시크릿(한선화, 송지은, 징거, 전효성)의 한선화와 징거, 프로젝트 그룹 옴므(이창민, 이현), 장윤정, 윙크(강주희, 강승희), 이정섭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장난스런키스 이시영 투입…정소민과 ‘인형미모’ 대결

    장난스런키스 이시영 투입…정소민과 ‘인형미모’ 대결

    배우 이사영이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본격적으로 투입돼 정소민과의 대결을 펼친다. 이시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장난스런 키스’ 6회에서 ‘도도녀’ 윤헤라로 등장했다. 백승조(김현중)와 중학교 동창인 윤헤라는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미모를 모두 갖춰 오하니(정소민)의 경쟁 심리를 부추길 전망. ‘장난스런 키스’ 제작진은 “윤헤라의 등장으로 백승조, 오하니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져 극에 활력을 줄 것”이라고 기대를 더했다. ‘장난스런 키스’의 시청자 역시 이시영의 등장을 반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이시영과 정소민의 인형미모 대결이 기대된다”, “등장부터 포스가 다르다” 등 반색한 소감을 드러냈다. 또한 일각에서는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장난스런 키스’가 이시영의 등장으로 시청률 상승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정소민, 이시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이영아, 화보서 시크미 발산 “연기를 즐기고 싶어”

    이영아, 화보서 시크미 발산 “연기를 즐기고 싶어”

    배우 이영아가 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이영아는 최근 ‘엘르걸’ 10월호 촬영을 갖고 누드톤의 미니멀한 디자인의 의상들을 레이어드한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 종영을 일주일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화보촬영에서 이영아는 드라마 속 양미순 캐릭터처럼 밝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매력까지 발산했다. 이영아는 화보 촬영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일지매’ 이후 2년을 쉰 뒤 정말 좋아서 연기를 하니까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 무조건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내가 즐거우면 된 거지’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연기에 대해 달라진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욕심 내지 않고 물 흐르듯 살며 현재에 충실하고 싶다”며 “아버지가 그러셨다. 흘러가는 대로 살다 보면 빗방울이 냇물이 되고 강이 되고 바다가 될 수 있다고. 흘러가는 운명에 순응하면서 살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남격’ 서두원 "아버지가 배다해 여자로 본다" 폭탄발언▶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슈퍼스타K 묘한 감정선…강승윤은 김은비에 호감, 은비는 존박에

    슈퍼스타K 묘한 감정선…강승윤은 김은비에 호감, 은비는 존박에

    슈퍼스타K2의 훈남 존박이 여성 참가자 김은비에 ‘예쁘다’는 표현을 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의 슈퍼스타K2에서는 11명의 최종 진출자들의 합숙 생활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초반부, 강승윤은 김은비의 이름을 거론하며 "잘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있다"고 호감을 표했다. 하지만 뒤이어 김은비가 "남자로서 보면 존 박에 호감이 간다"고 말하는 장면이 노출돼 강승윤과 김은비의 엇갈린 감정선이 엿보였다. 그런가 하면 여성 참가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존 박은 "은비를 잘 해주고 싶어요. 착하게 생기고, 예쁘게 생겨서"라고 말하며 김은비를 극찬했다. 한편 ‘슈퍼스타K’의 대표 스타인 서인국이 "다시 태어난다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란 폭탄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인국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기보다는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잘 배워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8월23일부터 합숙에 돌입한 11명의 최종 진출자들은 17일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본선 첫 무대에 선다. 이날 방송에서 3명의 탈락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시론]통일을 준비하는 ‘촛불’을 켜자/안영모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시론]통일을 준비하는 ‘촛불’을 켜자/안영모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아주 특별한 촛불을 켜자. 자유와 생명의 촛불, 병마와 배 곯음에서 벗어나는 촛불을 켜자. 이건 자유를 만끽하는 행복한 이들의 반정부 촛불이 아니다. ‘어린 소녀들의 죽음’을 핑계 댄 반미의 촛불시위도, 미국 쇠고기 광우병 규탄하러 유모차 끌고 광화문을 메운 그런 촛불시위도 아니다. 4대강 사업 반대 피켓 들고 나선 신부-수녀들의 정권규탄 촛불행진은 더더욱 아니다. 21세기 대명천지에서 도대체 존재할 수 없는 무자비한 속박, 헐벗음과 배 곯음의 생지옥에서 하루하루 생명을 부지하는 2500만 북한 동포를 구해내기 위한 ‘구원의 촛불’이요, ‘생명의 촛불’을 말함이다. 넉넉지는 않아도 하루 세 끼 배 곯지 않게 사는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 창가에 켜 두고 북녘을 생각해야 할, 그리하여 매일매일 우리의 행복에 감사하고 형제의 불행을 기억하는 그런 촛불인 것이다. 그 촛불의 궁극 목표는 독재의 땅을 자유의 천지로 확대하는 ‘통일’이다. 통일이 되지 않고는 북녘의 동포를 온전히 해방시킬 재간이 없다. 쌀과 시멘트 몇 십만 톤을 보내 준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독재냐 자유냐, 억압이냐 해방이냐 양단간에 결판을 내야 북녘의 주민들을 확실하게 살려낼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통일세를 거두면 어떨까 제안했다. 그런데 험담이 터져 나왔다. 북 정권 쓰러뜨려 흡수통일하자는 것이냐, 남북 긴장 더해 전쟁하자는 얘기냐…. 의심이란 의심들이 몽땅 얼굴을 내민다. 북녘 동포를 생각한다면 그런 말을 해선 안 된다. 통일세 걷어들이면 결국 서민들만 쪼들릴 터이니 가슴이 철렁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좀 색다른 제안을 하고 싶다. 큰 부담 없이 통일비용을 마련하는 방안이다.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의 가정마다 ‘통일 촛불’을 준비하자. 1개의 촛불 값을 1000원으로 해도 좋고, 넉넉한 이는 1만원을 내도 좋을 것이다. 2000만 가정마다 그리고 관공서, 기업, 학교, 상점, 방방곡곡에 통일 촛불을 장만하고 통일 촛대를 세운다면 제법 많은 씨돈(시드머니)을 모금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역사적 당위성과 민족 최대의 숙원인 ‘통일사업’을 언론-공익-시민단체나 훌륭한 독지가에게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나는 청와대 창가에 통일 촛불을 당장 켤 것을 제의한다. 대통령 집무실에 장식된 통일 촛불은 통일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내외에 알리는 강력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성하의 녹음 우거지고 설한에 눈 덮인 청와대 상춘재에 비친 통일 촛불의 정경을 상상해 보라. 통일을 위해선 누구보다 대한민국 최고 통치자의 의지가 중요하다. 1981년 워싱턴 특파원으로 취재할 때, 미국의 ‘새로운 출발’을 내걸고 백악관에 진주한 로널드 레이건의 대소(對蘇)외교전략을 면밀히 지켜볼 수 있었다. 소련을 ‘악의 제국’으로 규정한 뒤, 레이건은 이렇게 말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이제 마르크스·레닌주의 또한 역사의 잿더미 위에 던져 버릴 것입니다. 우리의 이런 투쟁에 있어 궁극적인 결정 인자는 폭탄이나 로켓이 아닌 우리의 의지와 신념입니다.” 헤이그 국무장관 같은 비둘기파의 반대마저 물리치고, 마치 마법사의 주술처럼 소련의 몰락을 반복해서 외쳐댔다. 1989년 11월9일, 드디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날, 레이건의 ‘십자군 대장정’은 대단원을 맺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그래야 한다. 정상회담이나 열어 김정일과 포옹하고 나란히 기념사진 찍는 데만 목을 매는 몰역사적-정략적 욕망에만 사로잡혀선 안 된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헌법이 부여한 권한을 총동원해 북한 공산주의를 단연코 거부하는 외교-군사-홍보전의 전사가 돼야 한다. 이 중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홍보전이다. 줄기차게 북한 체제의 몰락을 압박하는 자유의 메시지를 날려야 한다. 용기 있는 대통령만이 통일을 이룩한 위대한 지도자로 기록될 수 있다. 한 자루의 통일 촛불을 밝히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인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고귀한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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