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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볼 크기 우박 내린 호주 친칠라 마을

    소프트볼 크기 우박 내린 호주 친칠라 마을

    소프트볼만 한 거대한 우박이 호주의 한 마을을 덮쳤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1일 밤 호주 퀸즐랜드주 친칠라 시의 한 마을에 주먹보다 큰 크기의 우박과 함께 2시간 동안 80mm의 폭우가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내린 우박의 지름은 무려 약 12cm. 이는 지름이 9.6~9.8cm에 달하는 소프트볼보다 크다. 영상을 보면 비바람과 함께 거대한 우박이 운동장에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친칠라 시 지역 언론은 때아닌 거대 우박으로 인해 자동차가 부서지고 창문이 깨지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으며, 1300여 가정의 약 3000명 주민이 정전 사태로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친칠라 시의 주민 롭 하트씨는 더 크로니클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런 광경은 본 적이 없다”며 “지붕 위의 타일은 엉망이 됐고 지붕이 내려앉아 집안이 물 바다가 됐다”고 말했다. 친칠라 시를 포함한 웨스턴 다운스 레이 브라운 시장은 ABC와의 인터뷰에서 “주민들의 재산이 많이 손상되었음에도 불구 이번 폭풍으로 부상당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농민들은 “현재 친칠라 지역이 가뭄으로 고통받는 중이기 때문에 더 많은 비가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영상= Caitlin Holding, Sandra Godwin Twitter / Extreme Weath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기후변화 탓 싼샤댐 등 위기” 中 기상 당국의 이례적 경고

    기후변화로 중국의 싼샤(三峽)댐과 칭짱(靑藏)철도, 남수북조(南水北調) 등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경고가 중국 당국에서 처음으로 제기됐다. 중국기상국 정궈광(鄭國光) 국장은 23일 ‘세계기상의 날’을 맞아 발표한 연설에서 “20세기 중반 이후 지구 온난화에 따른 중국의 기온 상승 속도가 세계 평균의 두 배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면서 “연평균 기온이 10년마다 0.23도씩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국장은 이어 “이상고온, 가뭄, 폭우, 태풍 등 극단적인 기상이변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21세기 들어 기상재해로 인한 중국의 직접 경제손실은 국내총생산(GDP)의 1%에 달해 세계 평균과 비교하면 8배에 이른다”고 강조했다. 정 국장은 특히 싼샤댐과 칭짱철도, 남수북조 등 국가 전략 사업이 기후변화 때문에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싼샤댐은 양쯔강 중상류의 3개 협곡을 잇는 세계 최대의 댐이고, 칭짱철도는 칭하이(靑海)성과 티베트를 잇는, 평균고도가 2500m에 이르는 철도다. 남수북조는 양쯔강의 물을 베이징으로 끌어 오는 대역사이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포토] 한라산 폭우 장관 이룬 엉또폭포

    [포토] 한라산 폭우 장관 이룬 엉또폭포

    18일 한라산에 최고 214㎜의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평소 물이 흐르지 않는 서귀포시 엉또폭포가 장관을 이루자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도
  • 서울 강남역, 올여름엔 ‘물난리 공포’서 탈출할까

    서울 강남역, 올여름엔 ‘물난리 공포’서 탈출할까

    서울시가 강남역 상습 침수를 막기 위해 강남역에서 삼성사옥으로 이어지는 지하보도의 설계 변경을 추진하고 용허리 빗물저류조로 빗물이 흘러갈 수 있게 유입관로를 추가로 설치한다. 하지만 일부에선 이번 대책이 상습적인 강남역 침수를 막기엔 미봉책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대심도 터널 설치 등이 빠졌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강남역 일대 종합배수개선대책’을 17일 발표했다. 시는 폭우 가능성이 커지는 오는 6월까지 ▲강남역 인근 역경사 하수관의 흐름 개선 ▲용허리공원 빗물저류조 유입관로 신설 ▲고지대 빗물유입시설 확충 등 3가지 긴급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먼저 강남역 인근 역경사 하수관의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강남역과 삼성사옥을 잇는 지하통로의 설계 변경을 추진한다. 고지대인 역삼동에서 강남역으로 이어지는 역경사 관로구간에 230m 길이의 분리벽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하보도가 설치되면서 인근 하수관로가 물의 흐름과 반대 방향인 1.8m쯤 역경사로 시공돼 전체 통수능력의 15%밖에 발휘하지 못해 침수를 가중시킨다”며 “지하통로의 변경을 통해 하수관로의 흐름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근본적으로 지하통로를 이전하거나 폐쇄하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면서 “삼성 측과 협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서초2동 용허리공원 빗물저류조로 빗물이 흘러들어올 수 있도록 폭 2m, 연장 155m 규모의 유입관로 1개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강남대로의 ‘배수구역 경계조정’을 완료하고 2019년까지 서초1·2동 빗물을 반포천으로 분산시킬 계획이다. 시는 강남역 외에 침수취약지역인 33곳에 대한 침수방지대책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엔 성대시장 일대와 신촌 현대백화점 일대 등 5개 지역의 사업을 완료하고 2018년까지 광화문, 사당역, 신월동 일대 침수방지대책을 마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해마다 강남역 일대 침수 피해를 당하는 서초구 등은 미봉책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시가 발표한 3대 긴급대책으론 2010년과 2011년 당시의 침수 상황과 이상 기후변화에 대처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라며 “삼성사옥 인근 하수관로 개선과 추가 유입관로 설치 등으로 강남역 침수를 막기에는 부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초구는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유역분리터널’ 공사와 ‘대심도 터널’ 설치를 핵심으로 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시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와 연계한 대심도 터널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했는데 타당성 조사와 구체적인 실시계획은 언제 시작할 것인지도 밝히지 않았다”며 “45만 서초 주민과 하루 100만명 이상의 강남역 유동인구가 안심하고 여름철을 지낼 수 있도록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커버스토리-2015 프로야구 100배 즐기기] 목동 - 밤 10시 이후 응원 안돼요~

    [커버스토리-2015 프로야구 100배 즐기기] 목동 - 밤 10시 이후 응원 안돼요~

    넥센이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목동야구장은 서울 서남부 지역의 스포츠 메카다. 야구장은 물론 목동실내아이스링크, 주경기장 등이 함께 있어 사시사철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펼쳐진다. 목동야구장에서는 바로 한강으로 이어지는 안양천이 흐른다. ●안양천 흐르는 넥센의 홈구장… 사상 첫 ‘무박 2일’ 무대 잠실구장이 타자들의 무덤이라면 목동구장은 투수들의 무덤이다. 홈에서 중앙 펜스까지 거리가 118m, 좌우 폴까지가 98m다. 펜스가 낮고, 좌우중간 펜스가 거의 일직선으로 연결돼 있어 홈런이 많이 나온다. 2014시즌 목동에서 열린 64경기에서 196개의 홈런이 쏟아졌다. 경기당 3.06개로 전 구장을 통틀어 최고 수준이다. 전광판 뒤로는 경인고속도로가 있어서 외야 관중석은 없다. 투수들은 죽을 맛이겠지만, 덕분에 경기장을 찾은 넥센 팬들은 호쾌한 장타쇼를 즐길 수 있어 신난다. 그러나 팬들은 뻗어 나가는 타구를 보면서도 마음껏 북을 치며 응원할 수 없다. 목동구장의 위치적 특성 때문이다. 목동구장은 양천구 목동에 자리하고 있다. 구장 바로 앞 국회대로를 건너면 아파트 단지다. 주변 주민들의 소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넥센은 경기장 내 앰프 최대 출력을 10㎾로 묶었다. 타 구장의 앰프 최대 출력은 15㎾다. 또 밤 10시가 지나면 북이나 앰프를 이용한 응원을 금지했다. 불가피하게 도입된 ‘심야 육성 응원’은 목동만의 독특한 응원 방식으로 자리잡았다. 이 같은 노력과 넥센의 성적 향상이 긍정적인 상승 작용을 일으켰다. 목동 입성 초반까지 싸늘했던 주민의 시선도 차차 누그러졌다. 구단 관계자는 “목동 프랜차이즈 팀인 넥센이 이기는 경기가 많아지자 주민들도 점점 호의적으로 변했다”면서 “팬도 늘어나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경기당 홈런 3.06개 최고 수준… 호쾌한 장타쇼 ‘투수들 무덤’ 목동구장은 프로야구 사상 첫 무박 2일 경기가 벌어진 무대이기도 하다. 2008년 6월 넥센(당시 우리)은 KIA를 상대로 목동구장에서 연장 14회 혈투를 벌였다. 자정이 넘어도 경기는 끝날 줄 몰랐다. 12일 오후 6시 32분에 시작한 이날 경기는 이튿날 0시 49분에 끝났다. 6회 말 폭우로 중단된 시간을 뺀 공식 경기 시간은 5시간 22분이었다. 야식을 준비하지 못한 KIA 선수들이 음료수로 허기를 달래는 웃지 못할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넥센 목동의 추억은 올 시즌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 넥센은 일단 올 시즌까지는 목동구장에서 마무리한다. 내년 고척 돔구장 이전 여부를 놓고 구단과 서울시가 협의 중이다. 목동 구장은 1987년 착공돼 1989년 준공됐다. 2008년 프로야구가 열리기 전까지는 철거된 동대문 운동장을 대신해 고교야구 경기가 열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굶주린 과일박쥐에게 바나나 건넸더니…

    굶주린 과일박쥐에게 바나나 건넸더니…

    굶주린 과일박쥐가 바나나를 맛있게 먹어치우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호주 브리즈번에 사는 데니스는 폭우로 먹이를 찾아 나선 과일박쥐가 과수원 망에 걸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데니스는 과일박쥐를 구조한 후 먹이를 건넸고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영상을 보면, 수건으로 몸을 덮고 있는 과일박쥐에게 바나나를 들이밀자 박쥐가 많이 배고팠던 듯 바나나를 허겁지겁 먹어댄다. 입안 가득 바나나를 넣는 과일박쥐의 모습이 애처로우면서도 귀엽다. 바나나를 어느 정도 먹어대던 박쥐는 만족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한편, 과일 박쥐는 과일, 꽃가루, 꽃에서 나오는 꿀 등을 먹어 과일 박쥐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이 즐겨 먹는 식량으로 에볼라 바이러스의 중간 숙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Storyfu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폭우에 쓰러진 가로수, 가옥 두 동강 ‘아찔’

    폭우에 쓰러진 가로수, 가옥 두 동강 ‘아찔’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일가족이 졸지에 거리에 나앉게 됐다. 아르헨티나 지방 코르도바주의 로스랄로스 지역에서 최근 일어난 사고다. 엄청나게 큰 가로수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가옥이 두 쪽 났다. 격파시범에서 반으로 잘라진 벽돌처럼 두 동강 난 집은 디아스 일가의 보금자리였다. 디아스 부부는 자식 6명과 함께 살고 있는 이 지역 토박이다. 다행이 사고 순간 집은 비어 있었다. 덕분에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일가족은 졸지에 집을 잃었다. 디아스는 "평생 이 곳에서 살았지만 이번 같은 사고는 본 적도 없다"면서 "당장 갈 곳이 없어 난감하다"고 말했다. 8명 일가족이 거리에 나앉게 됐지만 당국은 아직 현장을 방문조차하지 않았다. 이웃주민들은 사진을 찍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리고 피해가정에 대한 지원을 호소했다. 한 이웃남자는 "가로수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당국이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지 않으면 시위도 불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은 그러나 최근 내린 비가 사고의 원인이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코르도바에는 최근 연일 폭우가 내려 큰 수해가 발생했다. 가옥 1700채가 물에 잠기거나 파손됐다. 당국자는 "비로 땅이 젖어 가로수가 쓰러진 것 같다"면서 "피해가정에게 임시로 거주할 곳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사진=라가세타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프로야구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가다] ③ 올해 넥센 라인업 미리보기

    [프로야구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가다] ③ 올해 넥센 라인업 미리보기

    “뭐부터 얘기할까요. 선발부터 합시다.” 지난 23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 구장에서 만난 염경엽 프로야구 넥센 감독은 시즌 개막이 아직 한 달 넘게 남았음에도 1군 라인업을 줄줄이 공개했다. 염 감독은 지난해 마무리캠프에서 이미 올 시즌 구상을 마쳤고,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는 최종 점검 단계라고 했다. 가장 중요한 선발진은 20승 투수 밴헤켄을 필두로 피어밴드와 한현희, 문성현까지 4명은 이미 확정됐다. 염 감독은 “하영민과 금민철, 송신영, 신인인 김택형, 김해수, 최원태가 5선발을 다투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 달에 한 차례 정도는 2군에서 선수를 수급해 6선발 체제를 가동, 일주일에 한 번씩만 등판하도록 조절하겠다고 덧붙였다. 중간 계투를 선발로 끌어 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염 감독은 특히 김택형에 대해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KIA 에이스 양현종의 고등학교 때 모습을 보는 것 같다고 했다. 인천 동산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8월 신인 2차 지명회의에서 2라운드로 넥센 유니폼을 입은 좌완 김택형은 고교 시절 ‘제2의 류현진’으로 주목받은 선수. 3학년 때 성장이 더뎠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충분한 기회를 줘 미래의 기둥으로 키운다는 게 염 감독의 구상이다. 불펜으로는 김대우와 마정길, 김영민, 박성훈, 김정훈, 조상우, 손승락 등이 꼽혔다. 지난 시즌 필승조 역할을 한 한현희가 선발로 이동한 만큼 마정길과 조상우의 책임이 더 무거워졌다. 병역의무를 마치고 복귀한 김정훈도 주목받고 있다. 염 감독은 “마무리를 맡을 능력이 있다. 직구와 똑같은 폼으로 던지는 체인지업을 결정구로 던진다”고 칭찬했다. 염 감독은 이미 타선에 대한 밑그림도 다 그렸다. 서건창과 이택근이 테이블 세터 역할을 하고 유한준과 박병호, 스나이더가 클린업 트리오를 구성한다. 김민성이 6번을 맡으며 하위 타선은 윤석민과 김하성, 강지광, 이성열, 박동원, 김재현 등이 기용될 예정이다. 염 감독은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에 2승4패로 무릎을 꿇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6차전 패배 후 취재진과 마지막 기자회견을 하던 도중 눈시울이 붉어지자 잠시 인터뷰실을 나갔다가 되돌아왔다. 아픔을 씻고 한 단계 더 강해진 염 감독은 어느 때보다 확신에 찬 얼굴로 시즌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선수단의 각오도 남다르다.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을 마치고 지난 21일 오키나와에 도착한 선수단은 모두 “Win the Championship”(챔피언십 승리)이라고 새겨진 모자를 썼다. 넥센은 2009년부터 매년 ‘Go for the Championship’(챔피언십을 향해)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쓰고 있는데, 더 강한 표현으로 우승에 대한 욕망을 드러낸 것이다. 염 감독은 “넥센의 최대 장점은 성장하는 팀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까다로운 팀’이 됐다. 야수진은 향후 5년간 걱정 없을 정도로 두꺼워졌다. 올해는 투수들을 잘 키워 진정한 강팀이 되겠다”며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넥센은 24일 삼성의 캠프가 차려진 온나손 아카마 구장을 방문해 연습경기를 치르려 했지만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취소됐다. 전날 SK와의 경기도 비로 무산된 넥센은 25일 KIA와 맞붙을 예정이다. 오키나와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홍수 피한 뱀과 쥐의 아찔한 동거(?) 포착

    홍수 피한 뱀과 쥐의 아찔한 동거(?) 포착

    강물이 범람하면서 집을 잃은 쥐와 뱀이 다리 틈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8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언론 9NEWS에 따르면, 퀸즐랜드 주에 사는 사이먼 우드는 멀그레이브 강을 지나다 다리 틈에서 보기 드문 광경을 목격했다. 틈새 사이로 쥐와 뱀이 비를 피해 함께 쉬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 것. 그러나 사이먼 우드는 이 때까지만 해도 쥐가 뱀에게 붙잡혀 먹이 신세가 된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잠시 후 사이먼 우드는 쥐가 붙잡힌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사이먼 우드는 “쥐가 뱀 앞에서 전혀 두려워보이지 않았다”며 “믿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영상에는 비를 쫄딱 맞은 쥐가 오히려 뱀을 건드리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언론은 강물의 범람으로 은신처를 잃게 된 쥐와 뱀이 함께 다리 틈으로 몸을 피해 있는 것으로 추측했다. 먹이사슬의 법칙을 깨는 이 같은 뱀과 쥐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신기하다”, “동병상련을 느낀 걸까”, “뱀이 아직 배가 고프지 않아서 그런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밤 호주 퀸즐랜드 멀그레이브 강에는 200mm의 폭우가 쏟아져 주변에 서식하고 있던 동물들이 살 곳을 잃게 됐다. 사진·영상=simonfox66/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폭우 피해 최소화”… 서초, 수방시설물 점검

    서울 서초구가 2일 전문점검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등과 수방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을 이날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방시설물이란 하절기 집중호우 시에 취약지역의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한 빗물펌프장과 수문 등을 말한다. 구에는 7곳의 빗물펌프장과 35개의 수문이 있다. 하수관로를 통해 모인 빗물을 하천으로 보내는 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 때에 진가를 발휘한다. 2010년 9월 21일과 2011년 7월 27일에 세 시간 동안 150㎜ 이상의 폭우가 내렸다. 하지만 빗물펌프장이 정상 가동돼 수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번 중점 점검 항목은 모터펌프, 수문, 노후 설비 절연저항 등이다. 노후 시설물의 경우 5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월까지 정비를 완료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방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가정집 침입한 뱀, 소파 위에서 하품을 ‘쫙’

    가정집 침입한 뱀, 소파 위에서 하품을 ‘쫙’

    가정집에 침입한 소파 위에 뱀이 하품을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28일(현지시간) 호주 언론 9NEWS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에 사는 비비엔느 르 세프라는 여성은 최근 자신의 전원주택에 침입한 뱀들을 보고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특히 발견된 ‘코스탈 카펫(coastal carpet snakes)’종 뱀들 중 가장 큰 뱀은 마치 휴식을 취하듯 소파 위에서 똬리를 트고 있었다. 르 세프가 지난 26일 공개한 영상에는 소파 위의 뱀이 혀를 날름거리더니 입을 쫙 벌려 마치 하품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품을 마친 뱀은 쿠션 속으로 머리를 숨긴다. 언론은 하품을 하는 것 같은 뱀의 행동은 먹이를 삼킨 후 호흡상의 이유로 턱을 재배치하는 행동이라고 전했다. 한편, 르 세프는 이 밖에도 몸길이 1.8미터의 뱀들이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교배를 하는 듯한 모습도 발견했다. 그렇게 집 구석구석에 침입한 뱀은 총 여섯 마리. 뱀들은 최근 폭우를 피해 르 세프의 집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Vivienne Le Cerf/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정글의 법칙 윤세아, 여배우 맞아? “누나가 밥 먹여 줄게!” 여전사 포스

    정글의 법칙 윤세아, 여배우 맞아? “누나가 밥 먹여 줄게!” 여전사 포스

    정글의 법칙 윤세아, 여배우 맞아?“누나가 밥 먹여 줄게!” 여전사 포스 정글의 법칙 윤세아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윤세아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 홍일점 멤버로 등장한 윤세아는 여배우 이미지를 벗고 털털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윤세아는 본격 적으로 정글 생존이 시작되자 “정신 바짝 차려야 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자, 윤세아는 생존에 필요한 불이 꺼질까 걱정하며 폭우 속에서 불을 살리기 위해 폭풍 부채질을 했다. 윤세아가 끝내 불씨를 살려내자 멤버 바로와 손호준은 “누나, 신 같다”고 감탄했고 윤세아는 “신이 밥을 주냐”고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윤세아는 류담이 조개를 발견하자 직접 바다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조개는 산호 속에 깊숙이 박혀있는 상태라 쉽지 않은 상황. 윤세아는 사력을 다해 조개와 씨름했고 결국 조개를 건져 올리는데 성공했다. 이어 물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윤세아는 류담을 향해 “누나가 밥 먹여 줄게!”라고 외치며 여전사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세아는 “캐는데 쉽지 않고, 계속 쉽지 않았다. 그래서 잡을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꼭 잡아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또 속았어” 만재도서 리얼한 표정보니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또 속았어” 만재도서 리얼한 표정보니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 섬노예 포스 “또 속았어” 리얼한 표정보니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삼시세끼’ 차승원과 유해진의 현지 주민 같은 리얼한 어촌 생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tvN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나 PD님, 파라다이스 라면서요. 뭐가 파라다이스라는 겁니까”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심히 불을 때고 있는 유해진이 연기가 눈이 매운 듯 찌푸리고 있는 모습과 체념한 표정으로 천막을 펼치고 있는 차승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1 연기가 나인지 내가 연기인지 #2 스나이퍼 아님 주의”라는 설명글이 적혀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또 속았어”라며 차승원과 유해진의 심경을 대변하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당시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아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 해먹기에 열중했다. 그 서막이 개시되는 오늘 밤(23일)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은 23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에는 무슨일? 표정보니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에는 무슨일? 표정보니

    ’삼시세끼’ 차승원과 유해진 스틸컷이 공개됐다. 23일 tvN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심히 불을 때고 있는 유해진이 연기가 눈이 매운 듯 찌푸리고 있는 모습과 체념한 표정으로 천막을 펼치고 있는 차승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당시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아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 해먹기에 열중했다. 그 서막이 개시되는 오늘 밤(23일)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3일 밤 9시 45분 첫 방송 사진=tvN 삼시세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 섬노예 포스 ‘체념한 표정’ 폭소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 섬노예 포스 ‘체념한 표정’ 폭소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어부로 완벽 변신? ‘체념한 표정’ 폭소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이 스틸컷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23일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의 만재도 생활 적응기를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승원과 유해진은 만재도의 원래 주민인냥 통달한 표정으로 각자 맡은 일을 묵묵히 하며 섬 생활에 완전히 적응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차승원은 풍랑주의보에도 개의치 않고 체념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유해진은 뿌연 연기가 눈을 찌르는 상황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쪼그려 앉아 불을 피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당시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라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 짓기에 열중했다”며 “그 서막이 개시되는 오늘 밤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차승원과 유해진을 비롯해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는 가운데 정우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등이 가세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나영석의 노예들’ 체념한 표정보니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나영석의 노예들’ 체념한 표정보니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나영석의 노예들’ 체념한 표정보니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의 섬 주민 뺨치는 만재도 생활이 공개돼 화제다. tvN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어촌편’이 23일 첫 방송에 앞서 차승원 유해진의 섬 생활 적응기를 담은 코믹한 사진을 공개했다. 육지에서 뱃길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섬, 만재도의 원래 주민인냥 묵묵히 각자 맡은 일을 하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은 섬 생활에 완전히 적응한 것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풍랑주의보조차 개의치 않고 초월한 표정으로 천막을 치는 차승원과, 뿌연 연기가 눈을 찌르는 상황에서도 아무일도 없다는 듯, 진짜 현지사람처럼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쪼그려 앉아 불을 피우는 유해진은 ‘삼시세끼’ 특유의 코믹함을 드러내며 웃음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당시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라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해먹기에 열중했다”고 전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강원도 정선을 떠나 머나먼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겼다. 정식 멤버인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함께 정우, 추성훈 등 초호화 게스트가 가세해 한 끼 해결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 사진=tvN 삼시세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영혼없는 표정’ 무슨 일인가 보니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영혼없는 표정’ 무슨 일인가 보니

    ’삼시세끼’ 차승원과 유해진의 현지 주민 같은 리얼한 어촌 생활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3일 tvN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나 PD님, 파라다이스 라면서요. 뭐가 파라다이스라는 겁니까”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심히 불을 때고 있는 유해진이 연기가 눈이 매운 듯 찌푸리고 있는 모습과 체념한 표정으로 천막을 펼치고 있는 차승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당시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아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 해먹기에 열중했다. 그 서막이 개시되는 오늘 밤(23일)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나영석PD의 노예들 ‘또 속았다 ’ 결국 멘붕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나영석PD의 노예들 ‘또 속았다 ’ 결국 멘붕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어부로 완벽 변신? ‘체념한 표정’ 폭소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이 스틸컷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23일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의 만재도 생활 적응기를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승원과 유해진은 만재도의 원래 주민인냥 통달한 표정으로 각자 맡은 일을 묵묵히 하며 섬 생활에 완전히 적응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차승원은 풍랑주의보에도 개의치 않고 체념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유해진은 뿌연 연기가 눈을 찌르는 상황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쪼그려 앉아 불을 피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게재된 사진에는 “나 PD님, 파라다이스 라면서요. 뭐가 파라다이스라는 겁니까”라는 글과 함께 “#1 연기가 나인지 내가 연기인지 #2 스나이퍼 아님 주의”라는 설명글이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속았어”라며 차승원과 유해진의 심경을 대변하는 글을 덧붙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당시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라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 짓기에 열중했다”며 “그 서막이 개시되는 오늘 밤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차승원과 유해진을 비롯해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는 가운데 정우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등이 가세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사진=tvN 삼시세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담담한 표정 ‘무슨 일?’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담담한 표정 ‘무슨 일?’

    ’삼시세끼’ 차승원과 유해진의 현지 주민 같은 리얼한 어촌 생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tvN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페이스북에는 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심히 불을 때고 있는 유해진이 연기가 눈이 매운 듯 찌푸리고 있는 모습과 체념한 표정으로 천막을 펼치고 있는 차승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당시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아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 해먹기에 열중했다. 그 서막이 개시되는 오늘 밤(23일)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누가 봐도 현지인 ‘무슨 일?’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누가 봐도 현지인 ‘무슨 일?’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이 스틸컷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23일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의 만재도 생활 적응기를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승원과 유해진은 만재도의 원래 주민인냥 통달한 표정으로 각자 맡은 일을 묵묵히 하며 섬 생활에 완전히 적응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당시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라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 짓기에 열중했다”며 “그 서막이 개시되는 오늘 밤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사진=tvN 삼시세끼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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