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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찌는 입맛부터 다이어트하세요

    “요즘 입맛이 통 없어서….” 우리는 ‘입맛’이라는 말을 자주 쓰지만 정작 그 중요성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입맛은 ‘무엇을 어떻게 먹을지를 결정하는 몸의 성향’이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형성돼 온 오래된 습관으로 잘못된 입맛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건강을 망치기 쉽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민수씨가 쓴 ‘잘못된 입맛이 내몸을 망친다’(전나무숲 펴냄)는 잘못된 입맛을 교정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각종 외식 업체, 크고 작은 식당, 각종 음식 광고물 등 우리 주변에 수많은 입맛 공급자들이 있고, 이들은 자연스러운 생체리듬에 의해 생긴 식욕에 음식을 제공하기보다는 잠자는 식욕을 억지로 흔들어 깨우는 자극적인 음식을 들이민다고 지적한다. 이 책에서 입맛을 바꾼다는 것은 인스턴트 음식이 맛없게 느껴지고 건강식이 맛있게 느껴지도록 입맛의 성향을 바꾼다는 의미다. 저자는 이를 위해 입맛 교정의 4단계를 제안한다. 머릿속과 입속에 배어 있는 잘못된 입맛의 기억 없애기→식습관 교정→생활습관 교정→스트레스 적은 생활로 바른 입맛 유지하기가 그것이다. 특히 저자는 살찌는 원인의 제0순위로 ‘살찌는 입맛’을 든다. 살찌는 입맛은 스트레스에 약하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폭식의 연결 고리를 끊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일단 옥상이나 운동장, 강변, 상점이 없는 도로로 이동하고, 빨리 걷고 달리거나 주변 풍경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가 닥치면 음식을 먹는 대신 혀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혀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침을 분비시켜 의도적으로 자꾸 삼키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렇다면 ‘날씬한 입맛’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의 변화가 필요할까. 책은 폭식, 과식, 결식, 편식, 고염식, 급한 식사 등 자신의 식사 습관을 깨닫고 고칠 방안을 모색해야 하며 우리가 평소에 갖고 있는 음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고 충고한다. 이를 위해서는 밥을 먹어야 일을 할 수 있다는 ‘밥심 철학’, 한상 가득 차려야 제대로 대접했다고 생각하는 ‘음식 허례’, 친구 따라 함께 먹는 관계지향적 식습관 등에서 서서히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배가 좀 출출할 때 업무 능력이나 학습 능력이 더 높아짐을 깨닫는 것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단맛이나 짠맛 등의 자극적인 맛에 얽매이지 않으며 신맛이나 쓴맛, 무미한 맛까지도 여유롭게 받아들이는 ‘입맛의 중용’을 견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1만 3000원.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가을맞이 살빼기 노하우 ‘허와 실’

    가을맞이 살빼기 노하우 ‘허와 실’

    식욕의 계절 가을이다. 살찌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린다는 여성들의 걱정이 여름보다 더해졌다. 가을철에는 포만중추의 자극이 적어 식욕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체온이 떨어지면서 신진대사가 감소, 인체에서 소비되는 열량이 여름에 비해 적은 편이라 잉여의 열량이 체내에 쌓이기 쉽다. 가을을 맞아 건강과 S라인 몸매를 둘 다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 다이어트, 먹어야 도움이 된다? YES! 균형 잡힌 식사는 건강한 다이어트의 핵심 포인트다.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영양소 결핍과 체력 저하는 물론 당질과 수분의 공급부족으로 신진대사를 떨어뜨릴 수 있다. 특히 무기질, 철분, 칼슘은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준다. 이 두 영양소가 부족하면 지방분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매일 적정량을 섭취하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 ▲ 옆구리 러브핸들, 비틀면 빠진다? YES! 굶어도 쉽사리 빠지지 않는 복부를 날씬하게 하기 위해서는 비틀어 짜는 운동이 좋다. 윗몸일으키기를 하더라도 몸을 비트는 동작을 더 해주거나 적당한 무게의 바벨이나 봉을 들고 몸통을 천천히 좌우로 비트는 동작이 날씬한 복부 만들기에 효율적이다. 팔뚝이 굵다면 팔의 안쪽 이두근과 바깥쪽 삼두근에 충분히 자극을 줄 수 있는 운동을 권장한다. ▲ 스트레칭으로 다이어트 한다? YES! 스트레칭은 신체의 각 구조를 부드럽게 하면서 골격을 강하게 한다. 또 각 부위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스트레칭은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온몸을 고루 하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멀리해야 날씬하다? YES! ‘다이어트가 다이어트를 망친다’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지속적인 다이어트 실패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거식증, 폭식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랜드 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건강과 체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스트레스로부터 탈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고자 하면 여러 부작용이 올 수 있는데 이는 요요현상을 불러 좌절감이나 우울증, 강박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 원장은 “식이요법이나 운동 등으로 살을 빼기 어려운 복부, 팔뚝, 등 국소부위의 지방은 불필요한 지방을 몸 밖으로 빼내는 ‘지방흡입술’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트리플임팩트 지방흡입술’이 시술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트리플임팩트 지방흡입술’은 워터젯 방식, 파워 지방흡입 방식, 레이저조사 방식으로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적용시켜 지방흡입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시술이다. ▲ 군살은 갔지만 노안 온다? 똑똑한 지방흡입술 도움 받자? YES! 간혹 지나친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얼굴 살이 함께 빠져 인상이 날카로워지거나 나이 들어 보여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특정 부위에 지방을 단기간에 제거하고 싶은 경우, 기본적으로 지방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체내에서 지방을 밖으로 빼내 제거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 즉 가장 직접적이고 만족도 높은 지방제거 방법으로 지방흡입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 원장은 “지방흡입술은 후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하다. 지방흡입 수술 후에는 병원을 찾아 후 마사지 관리도 꾸준히 받고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병행한다면, 그 효과를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사진 = 그랜드 성형외과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승기 싱크로율 100% 대역모델 최환 “공부의 결과”

    이승기 싱크로율 100% 대역모델 최환 “공부의 결과”

    가수 이승기 대역모델의 프로정신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사전녹화에는 배우 김태희, 김남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대역모델이 등장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은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 외모뿐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했다. 더 놀라운 건 이승기의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는 사실. 최환은 MC 강호동을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배우가 꿈이라는 그는 이승기의 몇 가지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밖에도 연예계 엄친딸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은 액션배우가 꿈이라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했던 홍도윤(30)은 겉모습과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확실한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아담부부가 뷔페에서 폭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휴가를 보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아담커플은 납량특집 녹화를 끝내고 한가로운 한때를 맞았다. 이 때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도심 속 휴가 즐기기’ 미션봉투가 배달돼 두 사람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혼란에 빠졌다. 미션 선택을 번복하는 우여곡절 끝에 플랜 B를 택한 두 사람은 200가지 음식이 마련된 뷔페와 스파에서의 휴식을 누리게 됐다. 레스토랑에 도착해 자리를 잡은 뒤 가인은 알뜰 신부답게 “내가 집에서 해줄 수 없는 거 여기서 많이 먹고 가자”며 “이런 곳에 오면 무조건 비싼 거 먼저 먹어야 한다”고 남편에게 신신당부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 먹고 싶은 것을 적은 후 서로가 좋아할만한 음식을 맞혀 가져오는 게임을 했다. ‘초딩 입맛’을 가진 남편 조권, 몸에 좋고 비싼 음식을 선호하는 부인 가인을 위해 각기 서로 몰래 음식 취향을 돌이켜보며 음식을 가져왔다. 그러나 조권은 부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하나도 맞추지 못해 가인을 섭섭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용서커플 정용화는 부인 서현에게 생일선물로 고구마밭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진심이 담긴 편지를 전해 서현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김소연, 어린시절 노안 지금은 동안 ‘늙지 않는 외모’

    김소연, 어린시절 노안 지금은 동안 ‘늙지 않는 외모’

    배우 김소연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그녀가 노안이었던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소연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초 만14세 때 아역 탤런트상을 수상했다. 당시 상을 받은 직후 방송사로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하소연했다. 이유는 왜 아역상을 어른이 받느냐는 것. 2000년도 방영된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김소연과 함께 출연한 김효진은 "나보다 언니인 줄 알았다"며 그녀의 노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소연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사로 출연했던 당시가 고3 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어 15년 전 김소연의 사진이 공개되자 전 출연자들은 그녀의 조숙한 외모에 놀랐다. 김효진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생각난다. 10년 후엔 옹알이 하겠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80세의 나이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노안으로 인해 김소연은 상대 남자 배우와의 나이차가 기본 10살 이상이었다. 그녀는 “11살 연상인 이종원과 13살 연상인 차인표, 27살 연상인 이정길과 커플 연기를 했지만 지금은 나이차가 점점 줄어들어 2살 연하인 정겨운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흡족해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여자축구 ‘소녀들의 신화’ 1위 스포츠 스타 상위권 랭크 눈길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여자축구 ‘소녀들의 신화’ 1위 스포츠 스타 상위권 랭크 눈길

    26일 펼쳐진 ‘소녀들의 신화’는 인터넷 세상을 들끓게 했다. 한국 여자축구가 17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자 네티즌들은 벅찬 감동을 재확인하기 위해 손이 부르틀 정도로 ‘클릭질’을 했다. 아이돌 스타와 걸 그룹 등으로 ‘도배’되다시피 했던 검색어 순위에서 모처럼 스포츠계 소식이 상위권에 다수 랭크된 것은 당연한 수순. 칼링컵 32강 경기에서 발군의 활약을 펼친 ‘맨유’ 박지성의 골이 3위,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정규리그 우승 확정이 8위로 동반상승했다. 1위는 여자 축구 우승. 여자 청소년 축구 대표팀이 ‘2010 FIFA U-17 여자 월드컵’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3-3 무승부를 기록한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그러모았다. 특히 2008년 첫 대회에서 8강에 올랐던 U-17 여자대표팀은 남녀대표팀을 통틀어 한국 축구 최초로 FIFA 주관대회 우승을 차지해 더욱 화제가 됐다.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소화 시선집중 2위는 가수 아이유의 몫. 아이유는 23일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손담비의 ‘퀸’을 자신만의 발랄하고 섹시한 버전으로 선보여 집중적인 관심을 끌었다. 특히 ‘비스트’ 멤버 양요섭은 아이유의 춤에 누구보다 격하게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침 ‘조만간 양요섭 연관 검색어에 아이유가 뜰 것 같다.’는 재치 있는 자막이 나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맨유’ 박지성의 시원한 골 장면은 3위까지 치솟았다. 박지성은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으로 입단 이래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네티즌들의 ‘광클’을 이끌어 냈다. 맨유는 박지성의 맹활약에 힘입어 5대2 승, 대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비스트가 24일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새 앨범 타이틀곡 ‘숨’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화제였다. 특히 상반신을 드러낸 이기광과 장현승이 파워풀한 춤을 선보이는 장면이 여성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김신영은 23일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미쓰에이(miss A)의 ‘배드 걸 굿 걸’을 패러디한 ‘밥 걸 국 걸’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그동안 ‘폭식니즘’ 등을 선보여 온 김신영은 이날 ‘식탐 시리즈 완결판’인 ‘밥 걸 국 걸’로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김구라, 신정환에게 진심어린 충고 방송인 김구라가 23일 MBC 추석특집 ‘라디오스타 슈퍼쇼’에서 원정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신정환에게 “너의 잘못을 다 밝히고 조사 받을 거 받고 그래서 네가 또 진정한 모습을 보여 주고 마음의 병을 치유한다면 제2, 제3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충고한 장면은 6위에 올랐다. ‘신정환 정신차려’라는 숨은 자막도 화제였다. 프로그램에 등장한 여러 자막의 머리글자를 연결하면 ‘신정환 정신차려’가 된다는 사실을 엽렵한 네티즌들이 발견해낸 것. 걸그룹 2NE1이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고 어웨이’로 1위를 차지,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소식은 7위에 올랐다. 171㎝의 작은 키(?)로 슈퍼모델이 된 장윤주의 따뜻한 충고(9위)와 ‘두바이 7성급 요리사’로 유명한 에드워드 권의 학력 포장(10위)도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요요현상’ 깰 몸의 균형점을 찾아서

    ‘요요현상’ 깰 몸의 균형점을 찾아서

    최근 체중만 줄이면 된다는 식으로 무모한 다이어트에 도전하다가 식이장애, 불면증, 우울증,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사례가 늘고 있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9일 오후 10시 ‘다이어트, 그 유혹을 넘어’를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다이어트 이후 찾아오는 불청객인 ‘요요현상’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10명의 참가자와 함께 몸의 균형점을 찾기 위한 실험을 실시해 결과를 공개한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도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강미연(32)씨는 한때 11㎏ 감량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다시 몸무게가 늘어나는 ‘요요현상’을 겪고 있다. 그는 10년째 이 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 우울증을 겪으며 체중도 급격히 늘었다는 박서은(25)씨는 요즘 다시 폭식을 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매번 계속되는 요요현상은 물론 담석증, 조울증과 같은 부작용 때문에 몸과 마음이 괴롭다.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역시 식욕이다. 프로그램은 “식욕의 비밀은 호르몬에 있다.”며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등과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 사이의 균형이 무너지면 식욕을 조절할 수 없게 되고, 이 때문에 비만이 생길 수 있다.”고 전한다. 새롭게 밝혀진 비만의 주범은 탄수화물이다. 밀가루, 청량음료 및 단 음식에 많이 포함돼 주변에서 손쉽게 섭취하는 탄수화물은 왜 비만을 만드는 것일까. 또한 비만의 ‘공공의 적’으로 꼽히는 지방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평소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고 불규칙한 생활을 했던 10명의 사례자들은 평소의 생활을 유지하며, 패스트푸드를 끊고 세 끼 식사를 하며 7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했다. 2주 후 그들의 ‘식욕 호르몬’은 어떻게 변화됐는지 공개한다. 프로그램은 “제대로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기초 대사량을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하루 세 끼 식사를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근육을 키우고 패스트푸드를 멀리하라.”고 충고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휴가철 불어난 뱃살 토닝화로 관리하세요

    휴가철 불어난 뱃살 토닝화로 관리하세요

    여름 휴가가 끝났지만 아직도 몸과 마음의 후유증으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바캉스 증후군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일상에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도우미 제품들을 살펴보자. 휴가기간 지나친 폭식으로 불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 휠라코리아의 몸매 관리 토닝화인 ‘휠라 이온’이 제격이다. 토닝화는 발바닥을 자극해 신체의 칼로리 소비를 높이는 기능성 신발을 뜻한다. 휠라 이온 토닝화는 기존 토닝화와 달리 발바닥에 미세전류를 흘려보내 복부지방을 줄이는 효과를 극대화했다. 가격은 16만 9000~18만 5000원. 아모레퍼시픽의 ‘려(呂) 자양윤모 두피스케일러’(150㎖·1만 5000원)와 ‘려(呂) 자양윤모 두피모발팩’(300㎖·1만 3000원)은 자외선에 노출돼 손상된 머리카락과 두피를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제품들은 두피의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씻어주고 두피 혈액순환을 개선해 준다. 아모레퍼시픽만의 특허 성분인 백자인과 경옥산, 자영단(인삼, 검은콩, 녹차, 당약, 하수오 등) 발효액이 함유돼 성분이 두피에 빠르게 흡수된다. 닥터자르트의 ‘레그 리프트 젤’(70㎖·1만 5000원)은 산행 등으로 피로해진 다리를 시원하게 풀어주는 동시에 리프팅·마사지 효과도 내는 제품이다. 대나무 수액 성분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물놀이로 거칠어진 다리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 준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휴가철 담배를 절제하지 못해 입속이 텁텁하고 지저분해졌다면 CJ라이온에서 최근 리뉴얼해 출시한 흡연자용 기능성 치약 ‘작트 라이온’이 적합하다. 이 제품은 흡연으로 인한 치아 착색과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준다. 작트는 ▲화이트닝 컨트롤 ▲구취 컨드롤 ▲입속 텁텁함 컨트롤 등 3단계 시스템으로 이뤄졌다. 가격은 150g 기준 4900원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이하얀, ‘이혼부터 대인기피까지’…파란만장 인생고백

    이하얀, ‘이혼부터 대인기피까지’…파란만장 인생고백

    탤런트 이하얀이 파란만장 인생사를 고백했다. 이하얀은 1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린 시절이 외로웠다”고 털어놓았다. 누구보다 가정의 소중함을 느꼈던 이하얀이지만, 그 역시 이혼의 아픔을 맛봤다. 이하얀의 어머니는 “대를 이은 이혼이 내 탓인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이하얀 어머니는 이혼 후 이어진 생계의 어려움과 우울증, 대인기피증까지 모든 아픔을 내색 하지 않는 이하얀을 무방비 상태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며 당시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또 어머니의 암 수술 후 회복을 위해 공기 좋은 곳에서 펜션을 시작했고, 이를 운영하기 위해 3대 모녀가 한 자리에 모인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햐안은 펜션의 청소를 도우며 다이어트를 병향하는 자신만의 생활 운동법도 공개했다. 한편 1997년 탤런트 허준호와 결혼, 7년 만에 이혼 한 이하얀은 이후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한때 몸무게가 75kg까지 늘었다. 이후 3개월 만에 20kg을 감량해 비만과 우울증, 대인기피증 모두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 김민희, 패션화보계 레전드▶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최은주, 촬영중 고산 오르다 저체온증…"죽다 살아나"▶ 하이킥 시즌3 제작된다...방송은 2011년 예정▶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곽정희 고백 “친정엄마 작고후 우울증·폭식증까지”

    곽정희 고백 “친정엄마 작고후 우울증·폭식증까지”

    배우 곽정희가 2년 전 친정어머니를 잃고 심각한 우울증을 겪은 사실을 고백했다.곽정희는 11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가수 장미화와 함께 출연,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우울증으로 고통스런 시간을 보낸 사연과 이혼 후 ‘싱글맘’으로 살아온 25년 세월에 대해 털어놨다.이날 곽정희는 “2년 전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쓰러졌고 병원에서 6개월 있다가 돌아가셨다”고 운을 뗀 뒤 “당시 심한 우울증으로 벽을 엄마라고 생각하고 대화하기도 했다. 또 스트레스로 계속 뚱뚱해졌고 악순환이 계속 됐을 때 언니(가수 장미화)가 도와줘 극복할 수 있었다”고 심각했던 과거를 회상했다.이어 우울증 증세에 대해 “보름 이상 현관문을 안 열었다”고 밝히며 “너무 외로워 고양이 3마리를 키웠다. 고양이들과 대화하고 그러면서 살았다”고 당시의 심각성을 솔직하게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곽정희는 방송 말미에 “이제는 우울증을 극복했고 연기자로서 ‘제2의 인생’을 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이밖에도 그녀는 딸이 태어난 지 7개월 무렵 이혼한 후 25년간 홀로 두 자녀를 키워온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 점심값을 아끼려 매일 300원짜리 우동을 사먹으며 홀로 아이를 키우다 결국 영양결핍으로 간에 무리가 와 2년간 투병한 사연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故 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서 다이어트 선언

    ‘故 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서 다이어트 선언

    고 조오련의 아들 조성모가 다이어트 선언을 외쳤다. 조성모는 지난 7일 SBS ‘스타킹-숀리의 다이어트킹’ 2기 도전자로 출연해 폭식과 폭음으로 불어난 체중을 줄이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날 조성모는 “살 빼서 다시 운동하고 싶다”고 참가 이유를 밝힌 후 “과거 우울증을 앓고 있었는데 부친이 돌아가신 후 더욱 심해져 체중이 40kg 증가했다. 이후 전국체전에서 부진한 성적을 내며 수영을 그만뒀다"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살을 빼면 우울증도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다. 나보다 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수영을 다시 시작해서 여건이 주어진다면 아버지가 올 8월 15일에 대한해협 횡단을 하려고 하셨는데 그 뜻을 잇고 싶다”고 개인적 소망도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 눈물의 다이어트 도전

    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 눈물의 다이어트 도전

    ‘아시아의 물개’ 고(故) 조오련의 아들 조성모가 ‘스타킹’ 다이어트에 도전해 화제다.아버지와 같이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인 조성모는 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살빼기 프로젝트 ‘숀리의 다이어트킹 시즌2’에 출연해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조성모는 조오련의 아들이라고 밝히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수영을 안했다. 그 후에 우울증에 걸려서 집 밖에 안나가고 폭식과 폭음으로 4개월 만에 체중이 40kg이 증가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운동을 계속 안해 지난해 10월 전국체전에서 꼴찌를 하고 나서부터 아예 수영을 그만 뒀다”며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수영한 게 너무 아깝고 다시 수영을 하고 싶어 스타킹에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올해 8월 15일 아버지가 대한해협을 다시 한 번 건너려고 했다. 살을 빼서 그 뜻을 잇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한편 조오련은 아시안 게임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지난해 8월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했다. 조오련의 둘째 아들인 조성모 씨 역시 아버지의 대를 잇는 촉망받는 국가대표 수영선수로 화제를 모았었다.사진 = SBS, SBS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진짜 똥차 화제…인간 배설물로 320km 질주 ▶ 신세경, 러브캣 화보 화제…섹시미 ‘물씬’
  • 금잔디, ‘튼실하체’서 ‘바비인형’ 변신…전신성형+운동

    금잔디, ‘튼실하체’서 ‘바비인형’ 변신…전신성형+운동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과도하게 튼실한 허벅지의 콤플렉스를 딛고 ‘바비인형’ 몸매로 거듭났다. 올해로 데뷔 10년 차인 트로트가수 금잔디는 뛰어난 가창력과 인형 같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대중들의 인지도를 얻지 못했다. 여성임에도 튼튼한 허벅지로 ‘트로트계의 박찬호’라는 별명을 가졌던 금잔디는 문제의 원인을 자신의 몸매라고 생각했다. 금잔디는 오랫동안 바쁜 스케줄로 늦은 밤이나 새벽에 폭식을 하는 습관을 갖게 됐다. 그 결과, 금잔디는 한쪽 허벅지 치수만 24인치라는 하체 비만을 얻었다. 반면 금잔디의 상체는 하체와 반대로 매우 빈약했다. 그는 “한번은 빈약한 가슴 때문에 무대의상으로 입었던 탑이 흘러내려 방송사고가 날 뻔했다”며 “가슴 한쪽에 양말 3켤레를 넣고서야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고 아픈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금잔디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녹화에 참여해 혹독한 트레이닝과 성형, 지방흡입 등 의료 과학에 힘을 빌린 결과 ‘바비인형’ 몸매를 얻게 됐다. 허벅지가 4인치나 줄어든 금잔디는 가슴 성형 등을 통해 볼륨 있는 몸매를 가질 수 있게 됐다. 금잔디의 달라진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는 3일 방송된다. 사진 = 올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심진화, 전신성형으로 여성미 물씬..연기자 도전

    심진화, 전신성형으로 여성미 물씬..연기자 도전

    개그우먼 심진화가 전신지방흡입과 안면윤곽수술로 파격적인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의 ‘심진화 편’에선 과거 뚱뚱하고 각진 턱으로 고민했던 심진화가 전신성형을 통해 늘씬한 미녀가 된 과정을 담았다. 심진화는 2006년 교통사고로 ‘미녀삼총사’에서 같이 활약한 동료 故 김형은을 잃은 뒤 재기에 대한 불안감으로 폭식을 일삼았고 살이 찌자 자신감을 잃었다. 이날 뷰티원정대 MC들이 내놓은 심진화의 뷰티 솔루션은 ‘여자로서 자신감 회복’. 본인 스스로 여자로서 예쁘다고 느낌다면 그 어떤 일에도 자신감이 붙을 것이라는 진단이었다. 성형외과 전문의 김준호 박사는 “평생 통통한 사람은 운동으로도 살이 빠지긴 쉽지 않다”며 “심진화의 경우 특히 빠지기 어려운 뱃살, 허벅지, 팔뚝 부분의 지방흡입술과 안면윤곽 성형까지 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3개월 후 성형과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관리를 한 심진화의 달라진 모습은 놀라웠다. 77사이즈에서 55사이즈로 귀엽고 아담한 모습으로 바뀌었고 계란형으로 바뀐 얼굴은 더욱 여성스러워 보였다. 심진화는 촬영이 진행되는 3개월 동안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디지 못해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지만, 친구 몫까지 합쳐 무대에 다시 서고 연기자로 제2의 인생을 위해 이를 물고 도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웃찾사’에서 같이 활동한 개그우먼 김신영이 깜짝 출연해 그녀의 용기 있는 도전에 응원하는 모습도 나와 동료 간 우정도 볼 수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개그우먼 심진화, 전신성형으로 파격 변신

    개그우먼 심진화, 전신성형으로 파격 변신

    개그우먼 심진화가 전신지방흡입과 안면윤곽수술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의 ‘심진화 편’에선 과거 뚱뚱하고 각진 턱으로 고민했던 심진화가 전신성형을 통해 늘씬한 미녀가 된 과정을 담았다. 심진화는 2006년 교통사고로 ‘미녀삼총사’에서 같이 활약한 동료 故 김형은을 잃은 뒤 한동안 브라운관을 떠났다. 3년이 넘는 공백이 생겼고, 재기에 대한 불안감은 폭식으로 이어졌다. 통통한 몸매와 사각 턱 등 강한 인상이 콤플렉스였던 심진화는 살이 점점 찌자 여자로서의 자신감이 떨어졌다. 이러한 가운데 날씬한 후배와 같이 보러 간 영화 오디션에서 후배가 선택되자 심한 좌절감에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이날 뷰티원정대 MC들이 내놓은 심진화의 뷰티 솔루션은 ‘여자로서 자신감 회복’. 본인 스스로 여자로서 예쁘다고 느낌다면 그 어떤 일에도 자신감이 붙을 것이라는 진단이었다. 성형외과 전문의 김준호 박사는 “평생 통통한 사람은 운동으로도 살이 빠지긴 쉽지 않다”며 “심진화의 경우 특히 빠지기 어려운 뱃살, 허벅지, 팔뚝 부분의 지방흡입술과 안면윤곽 성형까지 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3개월 후 성형과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관리를 한 심진화의 달라진 모습은 놀라웠다. 77사이즈에서 55사이즈로 귀엽고 아담한 모습으로 바뀌었고 계란형으로 바뀐 얼굴은 더욱 여성스러워 보였다. 심진화는 촬영이 진행되는 3개월 동안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디지 못해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지만, 친구 몫까지 합쳐 무대에 다시 서고 연기자로 제2의 인생을 위해 이를 물고 도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웃찾사’에서 같이 활동한 개그우먼 김신영이 깜짝 출연해 그녀의 용기 있는 도전에 응원하는 모습도 나와 동료 간 우정도 볼 수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故 김형은 잃은 심진화 “전신성형으로 완벽 미녀됐어요”

    故 김형은 잃은 심진화 “전신성형으로 완벽 미녀됐어요”

    개그우먼 심진화가 전신지방흡입과 안면윤곽수술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의 ‘심진화 편’에선 과거 뚱뚱하고 각진 턱으로 고민했던 심진화가 전신성형을 통해 늘씬한 미녀가 된 과정을 담았다. 심진화는 2006년 교통사고로 ‘미녀삼총사’에서 같이 활약한 동료 故 김형은을 잃은 뒤 한동안 브라운관을 떠났다. 3년이 넘는 공백이 생겼고, 재기에 대한 불안감은 폭식으로 이어졌다. 통통한 몸매와 사각 턱 등 강한 인상이 콤플렉스였던 심진화는 살이 점점 찌자 여자로서의 자신감이 떨어졌다. 이러한 가운데 날씬한 후배와 같이 보러 간 영화 오디션에서 후배가 선택되자 심한 좌절감에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이날 뷰티원정대 MC들이 내놓은 심진화의 뷰티 솔루션은 ‘여자로서 자신감 회복’. 본인 스스로 여자로서 예쁘다고 느낌다면 그 어떤 일에도 자신감이 붙을 것이라는 진단이었다. 성형외과 전문의 김준호 박사는 “평생 통통한 사람은 운동으로도 살이 빠지긴 쉽지 않다”며 “심진화의 경우 특히 빠지기 어려운 뱃살, 허벅지, 팔뚝 부분의 지방흡입술과 안면윤곽 성형까지 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3개월 후 성형과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관리를 한 심진화의 달라진 모습은 놀라웠다. 77사이즈에서 55사이즈로 귀엽고 아담한 모습으로 바뀌었고 계란형으로 바뀐 얼굴은 더욱 여성스러워 보였다. 심진화는 촬영이 진행되는 3개월 동안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디지 못해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지만, 친구 몫까지 합쳐 무대에 다시 서고 연기자로 제2의 인생을 위해 이를 물고 도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웃찾사’에서 같이 활동한 개그우먼 김신영이 깜짝 출연해 그녀의 용기 있는 도전에 응원하는 모습도 나와 동료 간 우정도 볼 수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350kg 비만男 ‘200kg 다이어트’로 새 삶

    “다이어트로 새로운 인생을 얻은 것 같아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사는 스텔리아 주카(47)는 요즘 부쩍 거울을 자주 본다. 체중이 350kg이나 나가서 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10여 년이나 살았지만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몰라보게 날씬해졌기 때문. 루마니아 신문 르베리타티아에 따르면 전직 경비원인 그는 몇 년 간 폭식을 일삼다가 체중이 350kg에 육박할 정도로 뚱뚱해졌다. 혼자 걷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살이 찌자 그는 직장도 잃은 채 좁은 방에 갇혀 지냈다. 의료진은 주카에게 “살을 빼지 않으면 몇 년 안에 죽는다.”고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그는 “방 안에서 홀로 외롭게 죽을 순 없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그러나 다이어트는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그는 “온갖 다이어트를 다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위 절제수술이 답이었으나 가난한 나는 수술비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올 초 주카는 한 가지 묘안을 짜냈다. 후원자를 구한다는 메시지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방송에 출연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했고 한 방송사가 수술비와 치료비를 대주기로 약속했다. 지난 2월 그는 수술대에 올랐다. 병원으로 이송되는 데 장정 15명이 총동원될 정도로 쉽지 않은 여정이었으나 다행히 수술은 성공리에 마무리됐고 몇 개월 사이 체중 200kg이 빠졌다. 이제는 혼자서 움직일 수도 있고 외모에 자신감이 붙어 거울도 즐겨본다. 곧 일도 다시 시작할 계획이다. 그는 “수술 뒤 혹독한 식단 조절을 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달라진 외모가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이하얀, 이혼서 반지하까지..‘우여곡절 인생史’

    이하얀, 이혼서 반지하까지..‘우여곡절 인생史’

    배우 이하얀이 반지하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여곡절 많은 그녀의 인생사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하얀은 20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프로그램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를 통해 이혼 후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자신의 반지하 방을 선보인다. 방송에서 뷰티 원정대 5인방은 이혼 후 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하얀의 변신을 도울 예정이다. 이혼 후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인해 몸무게가 75kg까지 늘었던 이하얀은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20kg을 감량했다. 하지만 급격한 감량에 탄력을 잃어 나이가 들어 보였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지 못하는 등 자신감을 잃어갔다. 이에 뷰티 원정대 5인방이 나선 것. SBS 공채탤런트 출신 배우 이하얀은 무용으로 다져진 1m74, 51kg의 늘씬한 몸매와 도시적인 매력으로 각종 드라마는 물론 영화 ‘닥터 봉’ ‘어른들은 청어를 굽는다’ 등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 허준호와 결혼한 이하얀은 이혼이라는 개인적인 아픔을 겪으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무려 20kg 가까이 체중이 늘어나는 등 삶의 전부를 잃어버렸다. 특히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취업도 쉽지 않아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극심해져 갔다. 여기에 갑자기 불어난 체중에 대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꺼린 채 이혼 후 6년간 은둔에 가까운 생활을 해왔다. 삶을 포기할 결심도 여러 번 했다던 이하얀은 딸에 대한 사랑으로 고비를 넘기며 재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에 다이어트 프로그램 패자부활전까지 거치면서 체중감량에 성했지만 한 번 잃은 자신감으로 재기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하얀. 그녀가 이번 방송을 계기로 다시 자신감 넘치던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허준호와 이혼 반지하방 생활 이하연 구출…성형전문의 첫 출동

    허준호와 이혼 반지하방 생활 이하연 구출…성형전문의 첫 출동

    이혼 후 딸과 함께 반지하 방에서 살고 있는 탤런트 이하얀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이브의 멘토’ 5인방이 적극적으로 나섰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프로그램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를 통해 이하얀은 자신의 반지하 방 등 가족의 일상에서부터 고민거리까지 모든 사생활을 공개한다. 이하얀은 이혼 후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인해 75kg까지 늘었던 몸무게를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20kg을 감량, S라인 몸매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하얀은 갑자기 뺀 살 때문에 살이 쳐지고 탄력을 잃어 나이가 들어 보였고, 거기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지 못해 10년이 지난 옷을 그대로 입고 다녀 화려한 복귀를 꿈꾸기엔 아직 자신감이 없어 보였다. 이에 이하얀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나선 SBS’이브의 멘토’ 5인방이 적극적으로 나섰다. 뷰티 원정대 5인방은 성형 트레이닝 스타일 헤어 메이크업으로 구성돼 이하얀의 변신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우선 성형외과 전문의 김준호 박사는 이하얀의 동안 피부를 찾아주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위해 전문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박만현 스타일리스트는 이하얀의 스타일을 찾아주기 위해 그녀의 집을 방문했으나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반지하 방을 가득 채운 살림살이와 13살 때부터 입어온 옷을 버리지 않았다는 방은 유행이 지난 옷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기 때문. 이하얀은 이번 방송을 통해 딸과 단둘이 사는 그녀의 애틋한 일상과 다시 꿈꾸는 연기자에 대한 열망을 진솔하게 밝힐 예정이다. 한편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는 외모 콤플렉스 치료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제2의 인생을 도전하는 여자 연예인들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사진 =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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