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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폰 사양 어떤 수준인가 보니 “출고가 44만 9900원”

    루나폰 사양 어떤 수준인가 보니 “출고가 44만 9900원”

    루나폰 사양 루나폰 사양 어떤 수준인가 보니 “출고가 44만 9900원” SK텔레콤 스마트폰 ‘루나’가 화제다. 4일 출시되는 루나는 SK텔레콤과 국내 업체인 TG앤컴퍼니가 공동기획하고, 아이폰의 제조사로도 잘 알려진 대만의 훙하이 정밀공업(폭스콘)이 제조한 제품이다. 아이폰 6와 디자인은 흡사하면서 OS는 안드로이드를 적용했다. 루나는 풀메탈 바디에 둥근 곡선형 디자인으로 이뤄져 아이폰 6와 흡사하다. 다만 아이폰에는 후면 카메라가 왼쪽에 달려 있지만 루나는 중앙에 달려 있다. 전면은 홈버튼 대신 터치바를 적용했다. OS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을 적용했고, 16GB 메모리에 마이크로SD카드를 추가해 최대 128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또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F 1.8 조리개값이 지원되는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3GB 램(RAM) 등을 갖췄다. 루나의 배터리 용량은 2900mAh로 아이폰6플러스의 용량(2915mAh)과 큰 차이가 없다.  루나의 최저 판매가는 9만원대로 결정됐다. 비교적 저렴한 출고가에 공격적인 보조금 정책이 더해진 결과다. SK텔레콤은 루나의 출고가를 44만 9900원으로 책정하고 월 10만원의 데이터 요금제로 개통하면 31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추가 보조금(공시지원금의 15%)을 받으면 판매가가 최저 9만 3400원까지 떨어질 수 있다. 가입자가 많은 월 5만 1000원의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 시 공시지원금은 18만 3000원 수준이다. SK텔레콤은 루나를 구입하는 소비자 5만명에게 선착순으로 ‘T매니아’ 서비스 3개월 무료 이용권, 구글 플레이스토어 1만원 할인권 등 총 2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말기는 SK텔레콤 온라인 공식 판매사이트 T월드다이렉트(www.tworlddirect.com)와 전국 공식인증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나폰 사양 어떤 수준인가 보니 “최저 9만 3400원에 살 수 있다” 어떻게?

    루나폰 사양 어떤 수준인가 보니 “최저 9만 3400원에 살 수 있다” 어떻게?

    루나폰 사양 루나폰 사양 어떤 수준인가 보니 “최저 9만 3400원에 살 수 있다” 어떻게? SK텔레콤 스마트폰 ‘루나’가 화제다. 4일 출시되는 루나는 SK텔레콤과 국내 업체인 TG앤컴퍼니가 공동기획하고, 아이폰의 제조사로도 잘 알려진 대만의 훙하이 정밀공업(폭스콘)이 제조한 제품이다. 아이폰 6와 디자인은 흡사하면서 OS는 안드로이드를 적용했다. 루나는 풀메탈 바디에 둥근 곡선형 디자인으로 이뤄져 아이폰 6와 흡사하다. 다만 아이폰에는 후면 카메라가 왼쪽에 달려 있지만 루나는 중앙에 달려 있다. 전면은 홈버튼 대신 터치바를 적용했다. OS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을 적용했고, 16GB 메모리에 마이크로SD카드를 추가해 최대 128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또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F 1.8 조리개값이 지원되는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3GB 램(RAM) 등을 갖췄다. 루나의 배터리 용량은 2900mAh로 아이폰6플러스의 용량(2915mAh)과 큰 차이가 없다.  루나의 최저 판매가는 9만원대로 결정됐다. 비교적 저렴한 출고가에 공격적인 보조금 정책이 더해진 결과다. SK텔레콤은 루나의 출고가를 44만 9900원으로 책정하고 월 10만원의 데이터 요금제로 개통하면 31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추가 보조금(공시지원금의 15%)을 받으면 판매가가 최저 9만 3400원까지 떨어질 수 있다. 가입자가 많은 월 5만 1000원의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 시 공시지원금은 18만 3000원 수준이다. SK텔레콤은 루나를 구입하는 소비자 5만명에게 선착순으로 ‘T매니아’ 서비스 3개월 무료 이용권, 구글 플레이스토어 1만원 할인권 등 총 2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말기는 SK텔레콤 온라인 공식 판매사이트 T월드다이렉트(www.tworlddirect.com)와 전국 공식인증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 따로 법 따로 中정책에… 떠나는 외국기업들

    말 따로 법 따로 中정책에… 떠나는 외국기업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달 29일 보아오(博鰲) 포럼 폐막식 직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외국기업 대표 40여명을 초대해 대담을 했다.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은 “어떤 이들은 중국이 이제는 외국자본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라고 걱정하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며 “중국의 3대 외자 정책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3대 외자 정책이란 덩샤오핑(鄧小平)이 개혁·개방을 시작한 이후 유지하고 있는 ‘외자 이용’, ‘외국기업 권익 보장’, ‘외국기업 혜택 강화’ 정책을 말한다. 그러나 시 주석의 장담과 달리 정책은 정반대로 가고 있다. 지방정부들은 이달부터 조세 감면 등 외자기업 우대 정책을 폐지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말 국무원이 하달한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지방정부가 자체 제정한 조세 감면 등 우대 정책을 전면 청산해 정비하고 조세법정주의 원칙을 엄격히 준수하라”는 지침을 본격적으로 따르기 시작한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지방정부가 투자 유치 차원에서 제공한 세금 감면, 공장 진입로 등 인프라 건설,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조금 등이 우선 폐지될 것”이라면서 “이는 시 주석이 추진 중인 반부패 투쟁의 하나”라고 보도했다. 세금 등을 깎아 주면서 지방정부의 관료들이 기업으로부터 뒷돈을 받는 관행을 끊겠다는 것이다. WSJ는 “대만의 폭스콘은 허난(河南)성에 아이폰 공장을 세우면서 법인세 감면을 약속받았는데 갑작스러운 정책 변경으로 50억 위안(약 8900억원)의 추가 비용을 감당하게 됐다”고 추산했다. 2일 신경보(新京報) 등에 따르면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전날 국무원 회의에서 “전자상거래는 단순히 ‘가상경제’가 아니라 중국 경제를 떠받치는 핵심 산업”이라며 “이제 막 피어나는 산업에 규제부터 들이대는 것은 새싹을 자르는 것처럼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이날 “중국 상무부가 전자상거래 업체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할 것을 결정했다”면서 “알리바바는 이미 자신의 인터넷 쇼핑몰에 납품하는 800만 업체들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도자들의 ‘립서비스’와 달리 당국의 규제가 강화되자 짐을 싸는 외국기업이 늘고 있다.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에 신발을 공급하는 대만의 유원공업은 지난달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에 있는 공장을 폐쇄해 노동자들이 파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일본 시계 제조업체인 시티즌그룹이 야반도주하듯 중국을 떠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광저우 둥관(東莞)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설비를 베트남으로 옮긴다고 발표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규제 강화, 치솟는 인건비, 경제성장 둔화 등으로 생산기지를 동남아로 옮기는 외자기업이 급증하고 있다”며 “2002년까지만 해도 광둥성에만 홍콩 기업이 6만 3000개나 있었지만, 지금은 3만 2000개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아이폰6S, 6S플러스, 6C 삼총사 9월 출시”

    “아이폰6S, 6S플러스, 6C 삼총사 9월 출시”

    지난 해 출시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전무후무한 판매성과를 보인 가운데, 애플이 오는 9월 3대의 디바이스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는 루머가 업계에 돌기 시작했다. 대만의 ‘디지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올 하반기 아이폰6 시리즈의 후속인 아이폰 6S와 아이폰6S플러스 출시를 준비하는 동시에 보급형의 아이폰6C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급형 아이폰6C는 4in의 소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아이폰6 미니’라고 부르기도 하며,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 등 3종은 모두 재팬 디스플리에, 한국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6C는 위의 두 회사와 샤프 사가 패널을 공급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에는 삼성의 A9 프로세서가, 보급형 아이폰6C에는 A8 프로세서가 각각 탑재된다. 아이폰6S 시리즈는 중국의 폭스콘과 페가트론이 맡는다. 디지타임즈는 올해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차세대 아이폰들이 터치 ID센서와 NFC기능을 내장해 애플페이(Apple Pay)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애플페이는 2014년 10월부터 애플이 시작한 모바일 결제서비스다. 이밖에도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 아이폰6C에는 애플워치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이 탑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에는 기존 ‘S’시리즈의 행보와 마찬가지로 카메라 기능이 강화 될 것으로 보이며, 업계에서는 최근 애플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한 고성능 카메라 관련 특허를 사용할 것으로 예측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 93톤 中서 포착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 93톤 中서 포착

    애플이 지난 9일(미국 현지시간)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공개한 가운데, 이를 제조한 중국에서 수 십 톤에 달하는 기기들이 미국으로 향하기 전 모습이 공개됐다. 중국 다허망 등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과 10일 중국 정저우를 출발해 미국 시카고로 향하는 항공기에 실리는 총 93t 분량의 아이폰6가 포착됐다. 중국 난방항공 허난지부 관계자는 중국에서 제조된 아이폰6 93t이 보잉777기 화물선에 실렸으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 번씩 최대 100t분량이 이송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애플 스마트폰 기기의 물량이 방대해서 일반 여객기로는 운송이 불가한데다 정저우와 미국을 잇는 직항기가 없어서 특별 화물기를 이용한다”면서 “보안이 워낙 철저해서 화물(아이폰6)의 실물은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의 대량 화물 운송은 올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현재는 중국 정저우-미국 시카고 직항만 운행되고 있지만 남방항공 뿐만 아니라 중국 내 항공사와 미국 화물배송업체인 UPS 등이 함께 러시아 모스크바와 중국 상해 푸동, 한국 인천 등을 오가는 항공편을 개설해 아이폰6 운송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아이폰6 화물이 정저우에서 출발하는 이유는 이곳에 아이폰6의 생산을 시작한 폭스콘이 있기 때문이다. 허난성 측은 폭스콘 정저우 공장이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아이폰6의 생산량을 대폭 증가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정저우시와 허난성에서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은 아이폰6 2차 출시국 대상에서도 제외된 가운데, 지난 10일 기준으로 중국 전지역에서 10만 50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선주문 한 상태다. 애플은 2차 출시국으로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드,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등의 유럽 국가와 대만,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 아시아 2개 지역을 선정했다. 2차 출시국에서는 26일부터 선주문이 가능하며 한국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2차 출시국 대상에서 제외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 93톤 中서 포착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 93톤 中서 포착

    애플이 지난 9일(미국 현지시간)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공개한 가운데, 이를 제조한 중국에서 수 십 톤에 달하는 기기들이 미국으로 향하기 전 모습이 공개됐다. 중국 다허망 등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과 10일 중국 정저우를 출발해 미국 시카고로 향하는 항공기에 실리는 총 93t 분량의 아이폰6가 포착됐다. 중국 난방항공 허난지부 관계자는 중국에서 제조된 아이폰6 93t이 보잉777기 화물선에 실렸으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 번씩 최대 100t분량이 이송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애플 스마트폰 기기의 물량이 방대해서 일반 여객기로는 운송이 불가한데다 정저우와 미국을 잇는 직항기가 없어서 특별 화물기를 이용한다”면서 “보안이 워낙 철저해서 화물(아이폰6)의 실물은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아이폰6의 대량 화물 운송은 올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현재는 중국 정저우-미국 시카고 직항만 운행되고 있지만 남방항공 뿐만 아니라 중국 내 항공사와 미국 화물배송업체인 UPS 등이 함께 러시아 모스크바와 중국 상해 푸동, 한국 인천 등을 오가는 항공편을 개설해 아이폰6 운송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아이폰6 화물이 정저우에서 출발하는 이유는 이곳에 아이폰6의 생산을 시작한 폭스콘이 있기 때문이다. 허난성 측은 폭스콘 정저우 공장이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아이폰6의 생산량을 대폭 증가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정저우시와 허난성에서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은 아이폰6 2차 출시국 대상에서도 제외된 가운데, 지난 10일 기준으로 중국 전지역에서 10만 50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선주문 한 상태다. 애플은 2차 출시국으로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드,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등의 유럽 국가와 대만,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 아시아 2개 지역을 선정했다. 2차 출시국에서는 26일부터 선주문이 가능하며 한국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2차 출시국 대상에서 제외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美 부시 前대통령도 中 거부들도…지구촌 달군 ‘얼음물 샤워’ 릴레이

    美 부시 前대통령도 中 거부들도…지구촌 달군 ‘얼음물 샤워’ 릴레이

    희귀 질환인 루게릭 병 환자들을 위한 기금 모금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얼음물 샤워)에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 얼음물 샤워 캠페인은 머리에 얼음물을 뒤집어쓴 뒤 추가로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하지 못하면 100달러(약 10만 200원)를 내야 한다. 대다수 참가자들은 샤워와 동시에 기부금을 낸다. 2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조지 W 부시(왼쪽 사진) 전 미국 대통령은 부인 로라 부시가 얼음물을 자신의 머리 위로 퍼붓는 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부시 전 대통령이 캠페인 주최 측인 미국 루게릭병협회(ALS)에 기부할 수표를 쓰는 가운데 로라 여사가 갑자기 그의 머리 위로 얼음물을 퍼부었다. 북아일랜드 출신의 유명 골퍼 로리 매킬로이가 지목해 캠페인에 동참한 부시 전 대통령은 다음 주자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지목했다. 기부 문화의 불모지인 중국에도 얼음물 샤워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에서 삼성전자를 밀어내고 휴대전화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샤오미(小米)의 레이쥔(雷軍·오른쪽) 회장, 중국 최대 검색 포털인 바이두(百度)의 리옌훙(李彦宏) 회장, 애플 아이폰 생산 기업인 폭스콘의 궈타이밍(郭臺銘) 회장 등이 참여했다. 희귀병 환자 지원 단체인 베이징 츠와와(瓷娃娃) 희귀병관심센터는 지난 18일부터 3일 동안 140만 위안(약 2억 5000만원)을 모았다고 밝혔다. 중국 최대 부동산·유통기업 완다(萬達)그룹 왕젠린(王健林) 회장의 부인 왕쓰충(王思聰)이 100만 위안을 쾌척하는 등 20일까지 4728명이 참여했다. BBC중문망은 “기부 문화에 익숙지 않던 중국 부자들이 신 나게 지갑을 열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도 루게릭 병을 앓고 있는 농구선수 출신 박승일씨를 비롯해 영화배우 최민식, 개그맨 유재석,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등 각계 유명인들이 대거 참여했다.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는 21일 부상에도 불구하고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ALS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 3주 동안 3150만 달러(약 321억원)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모금액 190만 달러의 16배를 넘는 규모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아이폰6 가격 오르나?…경쟁모델보다 5~10% 상승 가능성

    애플 아이폰6의 가격이 경쟁모델보다 5~10% 높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8일 IT전문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최근 애플이 공급 업체에 7000~8000만대나 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아이폰6 양산을 준비하도록 했다는 관측이 나온 가운데, 이 기록적인 생산 규모에 따라 아이폰6 가격이 경쟁 모델보다 적게는 5%, 많게는 10%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아이폰 조립 주요업체인 타이완 폭스콘은 애플 외에도 노키아, 소니, 모토로라, 마이크로소프트, 블랙베리 조립도 하고 있다. 폭스콘은 아이폰6 생산을 위해 중국 본토 공장에만 10만명의 최대 규모 채용을 단행했고 제조용 로봇 1만대를 설치해 생산 체제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스콘 뿐만 아니라 공급 기업의 생산 지원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애플에서 아이폰6의 초기 주문이 많아지면 다른 업체의 조립을 줄일 필요가 발생한다. 이런 수요와 공급의 관계는 반대로도 성립된다. 애플로서는 아이폰6를 제조해달라고 요청해야 하므로 다른 업체보다 조금 높은 가격으로 주문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일부 외신은 애플이 아이폰6의 최대 용량을 128GB로 확대하면서 가격은 아이폰5S 64GB와 같은 가격으로 책정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지만, 생산 단가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게 바로 아이폰6 실물, 폭스콘서 입수했다” 英매체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아이폰5 실물 사진을 공개해 파란을 일으켰던 영국 IT전문매체 키트구루(KitGuru)가 이번에도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실물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물론 오는 9월 실제 아이폰6가 출시돼야만 진실이 밝혀지겠지만, 이 매체는 과거 아이폰5 실물 유출 당시 엄청난 압력으로 인해 24시간만에 사진을 삭제했다고 소개하면서 아이폰6를 생산 중인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완성된 실물 사진을 단독 입수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매체는 아이폰6의 실물 사진을 폭스콘과 같은 주요 조직 밖으로 가져온 것은 기적이라면서 이는 애플 본사의 것과 같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문제의 이미지는 전원이 켜 있지 않아 실제로 구동하는지조차 알 수 없다. 또한 사진의 화질 때문인지 볼륨 버튼 주변의 마감은 다소 미흡해 보여 실물이 맞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 매체는 사진의 화질이 떨어지는 점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이는 완벽하게 셋팅된 스튜디어에서 촬영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어 화려한 렌더링 이미지가 아닌 실제품을 얘기하는 것을 기억하라고 재차 강조했다. 끝으로 이 매체는 조만간 이번에 공개한 사진보다 상세한 것을 공개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폰6, 세계 최초 ‘로봇생산’ 스마트폰 된다

    아이폰6, 세계 최초 ‘로봇생산’ 스마트폰 된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가 시리즈 중 최초로 ‘로봇생산’ 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7일자 보도에 따르면 “테리 궈 폭스콘 회장이 최근 회사 고위 주주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이폰6 생산라인에 조립용 로봇 1만대를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콘이 이번에 도입하는 로봇은 일명 ‘폭스봇’(FoxBot)으로 불린다. 2011년 도입된 폭스봇의 가격은 대당 2만 5000달러(2530만원). 일반 생산직 2명 이상의 연봉에 해당한다. 궈 회장은 “아이폰6는 새로운 로봇노동생산체계가 만드는 최초의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며 “로봇 1대당 연간 3만 대의 스마트폰을 생산해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폭스콘 노동자수는 120만 명 이상.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으로 악명을 떨친 폭스콘은 생산라인 직원 십 수 명의 자살 및 자살 기도 등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궈 회장은 생산효율성을 높이고 노동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목적으로 폭스봇을 도입한다고 밝혔지만, 파이낸셜타임스 등 해외 언론은 폭스콘이 아이폰6 생산을 위해 10만 명을 새로 고용했다고 보도하기도 해 실제 생산체계와 관련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폭스봇’의 본격적인 도입이 중국 생산노동계층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는 여전히 우후죽순으로 쏟아지고 있다. 오는 9월 차기 아이폰이 발매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이폰6가 4.7인치, 5.5인치 등으로 구분될 것이며 명칭 역시 아이폰6가 아닌 ‘아이폰 에어’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추가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사이즈 커 한손으로 쓰기 불편할 것”

    아이폰6 디자인 “사이즈 커 한손으로 쓰기 불편할 것”

    IT전문매체는 BGR은 오랜시간 애플의 파트너였던 폭스콘에서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형을 다른 스마트폰 기기들과 비교해놓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동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폰6의 모형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의 ‘원플러스원’, LG전자의 ‘G3’와 비교하고 있다. 모형을 보면 5.5인치 아이폰6의 디자인은 기존 모델들과 동일하며 크기는 기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패블릿 제품들보다도 크다. 영상을 소개하는 남자는 “똑같이 5.5인치 화면을 했지만 LG의 G3보다도 사이즈가 크다. 손이 작은 사람이 한손으로 쓰기에는 불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비교 영상 공개 “G3보다 더 커” 출시 예정일은 9월19일 유력

    아이폰6 디자인 비교 영상 공개 “G3보다 더 커” 출시 예정일은 9월19일 유력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출시 예정일에 대한 관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IT매체 GSM아레나는 중국 텐센트 디지털 뉴스를 인용해 오는 9월 19일 아이폰6가 공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4.7인치 아이폰6의 가격 인하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은 독일 이동통신사 도이치 텔레콤으로부터 흘러나왔다. 애플은 지난해에도 9월 셋째 주에 아이폰5S, 5C를 발표했는데 올해도 9월 셋째 주인 9월 19일에 발표될 것으로 관측했다. 중국 매체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32GB 모델은 5300위안(850달러/625유로화) 가격에 출시되며 64GB 모델은 6300위안(1010달러/740유로화) 가격에 출시된다. 32GB 모델의 가격은 현재 중국에서 5300위안에 판매되고 있는 16GB 아이폰5S 가격과 동일하다. 가격은 똑같고 용량은 16GB 늘어나하므로 가격인하 효과와 동일하다는 것이다. 또 IT전문매체는 BGR은 오랜시간 애플의 파트너였던 폭스콘에서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형을 다른 스마트폰 기기들과 비교해놓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동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폰6의 모형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의 ‘원플러스원’, LG전자의 ‘G3’와 비교하고 있다. 모형을 보면 5.5인치 아이폰6의 디자인은 기존 모델들과 동일하며 크기는 기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패블릿 제품들보다도 크다. 영상을 소개하는 남자는 “똑같이 5.5인치 화면을 했지만 LG의 G3보다도 사이즈가 크다. 손이 작은 사람이 한손으로 쓰기에는 불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정말 9월 19일인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19일 맞기를”, “아이폰6 출시 예정일만 기다려”,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진짜일까”,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랑 비슷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비교 영상 공개

    아이폰6 디자인 비교 영상 공개

    IT전문매체는 BGR은 오랜시간 애플의 파트너였던 폭스콘에서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형을 다른 스마트폰 기기들과 비교해놓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동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폰6의 모형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의 ‘원플러스원’, LG전자의 ‘G3’와 비교하고 있다. 모형을 보면 5.5인치 아이폰6의 디자인은 기존 모델들과 동일하며 크기는 기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패블릿 제품들보다도 크다. 영상을 소개하는 남자는 “똑같이 5.5인치 화면을 했지만 LG의 G3보다도 사이즈가 크다. 손이 작은 사람이 한손으로 쓰기에는 불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 또 공개…폭스콘 대규모 채용 실시, 아이폰6 양산 임박?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 또 공개…폭스콘 대규모 채용 실시, 아이폰6 양산 임박?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가 또 공개됐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디자인 사진이 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 5.5인치 LCD 디스플레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등장했다. 최근 해외 IT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 전문 블로거 소니 딕슨을 인용해 아이폰6 5.5인치 버전의 디스플레이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사진은 5.5인치(약 14cm) 디스플레이의 아이폰6를 자로 재 사이즈를 측정해 보여주고 있다. 앞뒷면 LCD 백라이트 패널로 된 아이폰6의 해상도는 1704×960이다. 더불어 애플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하청업체로 알려진 폭스콘이 대규모 채용을 실시했기 때문. 23일(한국시간) 해외 IT 전문 매체 맥루머스는 “폭스콘이 10만 명의 대규모 채용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채용은 폭스콘이 그 동안 중국서 진행했던 채용 규모 중 최대치로 업계에서는 아이폰6 생산 인력을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5.5인치 디자인 공개.. LCD 백라이트 패널 ‘출시 예정일 임박?’ 대규모 채용 눈길

    아이폰6, 5.5인치 디자인 공개.. LCD 백라이트 패널 ‘출시 예정일 임박?’ 대규모 채용 눈길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을 앞두고 다양한 디자인 사진이 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5.5인치 LCD 디스플레이 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최근 9to5맥은 애플 전문 블로거 소니 딕슨을 인용해 아이폰6 5.5인치 버전의 디스플레이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사진은 5.5인치(약 14cm) 디스플레이의 아이폰6를 자로 재 사이즈를 정확히 측정해 보여준다. 앞뒷면 LCD 백라이트 패널로 된 아이폰6의 해상도는 1704×960이다. 한편 IT 전문 매체 맥루머스는 22일(현지시간) 애플 제품을 위탁 생산하고 있는 폭스콘이 10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채용일 실시했다고 보도하며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폭스콘이 중국에서 진행한 채용 중 1회 채용 규모로서는 최대다. 폭스콘은 애플의 아이폰을 위탁생산해 왔기 때문에 이 같은 대규모채용은 아이폰6 생산을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관련 업계는 애플이 오는 9월 아이폰6 4.7인치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5.5인치 모델이 이후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5.5인치 생각보다 별로인 듯”,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무리 사진 유출되도 뚜껑 열어봐야 안다”, “폭스콘 대규모 채용했다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얼마 남지 않은 듯”, “폭스콘 대규모 채용 소식, 반갑네.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보다 앞당겨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9to5맥(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로고에서 나오는 불빛 깜짝 ‘아이폰 가격은?’

    아이폰6 디자인, 로고에서 나오는 불빛 깜짝 ‘아이폰 가격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로 추정되는 단말기의 메탈 프레임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가 아이워치와 함께 오는 10월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텔레그라프는 니케이를 인용해 아이폰6가 아이워치와 함께 10월 발표될 예정이며 아이워치는 커브드(구부러진)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이라고 10일 전했다. 또한 앞서 애플이 밝힌 iOS8에서 추가된 헬스키트와 통합되어 혈압이나 심장박동을 측정할 수 있는 건강 및 피트니스 관련 센서가 장착되고, 애플의 iOS 기기들과 MAC OS 기기들과 연동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서 일본의 한 사이트를 통해 아이폰6로 추정되는 단말기의 메탈 프레임이 공개됐다. 이 이미지는 아이폰을 제조하는 폭스콘 공장이 있는 중국에서 처음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기존에 유출된 아이폰6의 모습과 비슷한 모양”이라며 이 이미지들을 공개했다. 기존에 유출된 디자인보다 조금 더 디테일하고 섬세한 공정을 거친 것으로 보이는 메탈 프레임은 앞서 유출된 것 보다 더 크고 얇아 눈길을 끈다. 또한 전원 버튼 위치를 오른쪽 사이드로 옮겨 한 손으로 조작하기 쉽도록 만든 것이 눈에 띈다. 특히 이번 모델은 기존과는 다르게 애플 로고에 구멍이 뚫려 있어 맥북처럼 로고에 발광다이오드(LED) 불이 들어오는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에 네티즌들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10월이라고?”,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9월이 아니고 왜 10월이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불 들어오면 베터리 소모 장난 아닐 거 같은데”,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이게 진짜일 듯”,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정말 아이폰6에 대해서 말이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의 IT전문 텐센트 디지털 뉴스는 최근 4.7인치 아이폰6의 가격은 650달러(66만4000원)이며 5.5인치 아이폰6는 이보다 100달러가량 높은 750달러(76만6000)원에 책정되었다고 보도했다. 사진 = 나인투파이브맥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추정 확 커진 ‘전면 패널’ 사진 유출

    ‘아이폰6’ 추정 확 커진 ‘전면 패널’ 사진 유출

    항상 ‘소문만 무성한’ 차기 아이폰에 관한 소식이 또 하나 추가됐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주로 아이폰 루머를 전하는 한 프랑스 매체(iphone.fr)가 새롭게 입수한 사진이라며 아이폰6의 전면 패널을 공개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이 사진은 패널 공장에서 촬영돼 유출된 것이라 주장하고 있으나 역시 정확한 진위여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과거 보도됐던 차기 아이폰 예상 사진에 비해 이 사진이 훨씬 더 신빙성 있어 보인다. 매체는 “유출된 이 사진이 실제 아이폰6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면서도 “패널의 크기가 약 4.7인치 정도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는 아이폰6용 케이스 제조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형 실물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노웨어엘스는 해당 사진이 애플 아이폰 제조업체인 중국 폭스콘에서 찍힌 것이라면서 크기를 잰 결과, 세로 138㎜, 가로 64㎜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폰 비율을 놓고 봤을 때 4.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크기다. 한편 차기 아이폰은 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갖춘 현재의 아이폰5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LG디스플레이와 샤프 등이 이같은 크기의 디스플레이 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번 보도를 비롯해 연일 공개되고 있는 도면과 금형 사진들도 디스플레이가 커진다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어 첫 중대형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바뀌면서 가격도 오르나

    아이폰6 디자인 바뀌면서 가격도 오르나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디자인을 짐작케 하는 아이폰6 금형 도면 사진 등이 잇따라 공개돼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4.7인치로 화면 크기를 키우면서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15일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는 아이폰6용 케이스 제조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형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노웨어엘스는 해당 사진이 애플 아이폰 제조업체인 중국 폭스콘에서 찍힌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금형과 아이폰4S를 함께 놓고 비교했다. 노웨어엘스는 이를 바탕으로 금형의 크기를 잰 결과, 세로 138㎜, 가로 64㎜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폰 비율을 놓고 봤을 때 4.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크기다. 아이폰6는 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갖춘 아이폰5S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샤프, 재팬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이 같은 크기의 디스플레이 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일 공개되고 있는 도면과 금형 사진들도 디스플레이가 커진다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어 첫 중대형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 심천에서 지난 2월 찍은 것으로 보이는 금형 도면 사진도 공개됐다. 이보다 앞서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아이폰6 케이스의 상세 도면과 케이스 금형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이 사진은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6 판매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애플인사이더는 월스트리트 투자사 제프리스의 분석가 피터 마이섹을 인용해 “차기 아이폰 가격을 100달러 인상하기 위해 이동통신사와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애플이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별다른 경쟁 없이 신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 출시된 갤럭시S5는 애플을 위협할만한 ‘와우 팩터(사람들에게 놀람을 줄만한 요인)’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아이폰 가격 인상 소식은 지난달 퍼시픽크레스트 증권의 앤디 하그레브스도 예측한 바 있다. 현재 아이폰5S의 미국 판매 가격은 2년 계약 시 199달러다. 이동통신사들은 이 제안을 아직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짐작케 하는 금형 잇따라 유출…아이폰6 디자인 변화에 가격도 인상?

    아이폰6 디자인 짐작케 하는 금형 잇따라 유출…아이폰6 디자인 변화에 가격도 인상?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디자인을 짐작케 하는 아이폰6 금형 도면 사진 등이 잇따라 공개돼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15일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는 아이폰6용 케이스 제조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형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노웨어엘스는 해당 사진이 애플 아이폰 제조업체인 중국 폭스콘에서 찍힌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금형과 아이폰4S를 함께 놓고 비교했다. 노웨어엘스는 이를 바탕으로 금형의 크기를 잰 결과, 세로 138㎜, 가로 64㎜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폰 비율을 놓고 봤을 때 4.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크기다. 아이폰6는 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갖춘 아이폰5S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샤프, 재팬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이 같은 크기의 디스플레이 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일 공개되고 있는 도면과 금형 사진들도 디스플레이가 커진다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어 첫 중대형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 심천에서 지난 2월 찍은 것으로 보이는 금형 도면 사진도 공개됐다. 이보다 앞서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아이폰6 케이스의 상세 도면과 케이스 금형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이 사진은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6 판매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애플인사이더는 월스트리트 투자사 제프리스의 분석가 피터 마이섹을 인용해 “차기 아이폰 가격을 100달러 인상하기 위해 이동통신사와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애플이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별다른 경쟁 없이 신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 출시된 갤럭시S5는 애플을 위협할만한 ‘와우 팩터(사람들에게 놀람을 줄만한 요인)’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아이폰 가격 인상 소식은 지난달 퍼시픽크레스트 증권의 앤디 하그레브스도 예측한 바 있다. 현재 아이폰5S의 미국 판매 가격은 2년 계약 시 199달러다. 이동통신사들은 이 제안을 아직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짐작케 하는 금형 잇따라 유출

    아이폰6 디자인 짐작케 하는 금형 잇따라 유출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을 짐작케 하는 아이폰6 금형 도면 사진 등이 잇따라 공개돼 아이폰6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15일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는 아이폰6용 케이스 제조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는 금형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노웨어엘스는 해당 사진이 애플 아이폰 제조업체인 중국 폭스콘에서 찍힌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금형과 아이폰4S를 함께 놓고 비교했다. 노웨어엘스는 이를 바탕으로 금형의 크기를 잰 결과, 세로 138㎜, 가로 64㎜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폰 비율을 놓고 봤을 때 4.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크기다. 아이폰6는 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갖춘 아이폰5S보다 커진 4.7인치와 5.5인치 두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샤프, 재팬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이 같은 크기의 디스플레이 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일 공개되고 있는 도면과 금형 사진들도 디스플레이가 커진다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어 첫 중대형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 심천에서 지난 2월 찍은 것으로 보이는 금형 도면 사진도 공개됐다. 이보다 앞서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아이폰6 케이스의 상세 도면과 케이스 금형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이 사진은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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