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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합숙 무단이탈 뒤 마사지업소에 교통사고 그리고 은폐…김원중 병장 어떤 조치?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합숙 무단이탈 뒤 마사지업소에 교통사고 그리고 은폐…김원중 병장 어떤 조치?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김원중 병장’ ‘김연아 남친’ 김연아 남자친구로 알려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병장이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들렀다 돌아오던 길에 교통사고까지 당했으나 부대에서 이를 은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사고 병사들은 이런 사실을 소속 부대에 보고하지 않고 은폐하다가 익명의 제보를 받은 국방부 조사본부의 조사로 관련 사실이 드러나게 됐다고 국방부가 이날 밝혔다. 국군체육부대는 마사지업소 출입과 교통사고 미보고 등 부대 예규 위반을 이유로 김원중 병장과 이모(29) 병장, 이모(26) 상병의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일반병으로 복무토록 했다. 김원중 병장 등 체육부대 소속 병사 3명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단에 포함돼 올해 6월 16일부터 경기도 일산 소재 외부 합숙소에 투숙하면서 훈련시설이 갖춰진 태릉선수촌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었다. 이들은 사고 당일 밤 9시께 합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민간인 코치에게 “탄산음료를 사오겠다”며 허락을 받은 후 이 병장이 운전하는 차량(폭스바겐)을 타고 숙소에서 약 3km 떨어진 마사지 업소를 찾아갔다. 이들은 2시간 동안 마사지를 받은 후 합숙소로 복귀하던 중 음주운전 및 신호위반한 민간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원중 병장은 우측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6주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차량을 운전한 이 병장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이 상병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고 태릉선수촌으로 복귀해 훈련에 참가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체육부대 규정상 야간에 외출해 마사지업소에 갈 수 없는데 권한이 없는 민간 코치에게 허가를 받고 숙소를 이탈했고, 병사는 차량을 운전할 수 없는데 직접 운전을 했다”며 “특히 교통사고가 나고 한 달이 넘도록 보고하지 않고 은폐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고 병사가 출입한 마사지업소는 퇴폐업소는 아니며, 3명 모두 음주를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김원중 병장은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그는 “김원중 병장은 다음달 전역을 앞두고 있어 국군수도병원에서 전역할 가능성이 크다”며 “역시 9월에 전역하는 이 병장과 복무기간이 1년 정도 남은 이 상병은 체육부대에서 일반병으로 근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사고 병사 3명의 야간외출을 허락한 민간인 코치는 상무코치에서 면직됐고, 지휘·감독 책임이 있는 체육부대 3경기대대장(소령)은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군기가 얼마나 허술하길래”,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무단이탈, 마사지, 교통사고에 은폐까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김연아 얼굴 보기 부끄럽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합숙 무단이탈 뒤 마사지업소 들렀다가 교통사고 그리고 은폐…김원중 병장 조치는?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합숙 무단이탈 뒤 마사지업소 들렀다가 교통사고 그리고 은폐…김원중 병장 조치는?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김원중 병장’ ‘김연아 남친’ 김연아 남자친구로 알려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병장이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들렀다 돌아오던 길에 교통사고까지 당했으나 부대에서 이를 은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사고 병사들은 이런 사실을 소속 부대에 보고하지 않고 은폐하다가 익명의 제보를 받은 국방부 조사본부의 조사로 관련 사실이 드러나게 됐다고 국방부가 이날 밝혔다. 국군체육부대는 마사지업소 출입과 교통사고 미보고 등 부대 예규 위반을 이유로 김원중 병장과 이모(29) 병장, 이모(26) 상병의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일반병으로 복무토록 했다. 김원중 병장 등 체육부대 소속 병사 3명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단에 포함돼 올해 6월 16일부터 경기도 일산 소재 외부 합숙소에 투숙하면서 훈련시설이 갖춰진 태릉선수촌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었다. 이들은 사고 당일 밤 9시께 합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민간인 코치에게 “탄산음료를 사오겠다”며 허락을 받은 후 이 병장이 운전하는 차량(폭스바겐)을 타고 숙소에서 약 3km 떨어진 마사지 업소를 찾아갔다. 이들은 2시간 동안 마사지를 받은 후 합숙소로 복귀하던 중 음주운전 및 신호위반한 민간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원중 병장은 우측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6주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차량을 운전한 이 병장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이 상병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고 태릉선수촌으로 복귀해 훈련에 참가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체육부대 규정상 야간에 외출해 마사지업소에 갈 수 없는데 권한이 없는 민간 코치에게 허가를 받고 숙소를 이탈했고, 병사는 차량을 운전할 수 없는데 직접 운전을 했다”며 “특히 교통사고가 나고 한 달이 넘도록 보고하지 않고 은폐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고 병사가 출입한 마사지업소는 퇴폐업소는 아니며, 3명 모두 음주를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김원중 병장은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그는 “김원중 병장은 다음달 전역을 앞두고 있어 국군수도병원에서 전역할 가능성이 크다”며 “역시 9월에 전역하는 이 병장과 복무기간이 1년 정도 남은 이 상병은 체육부대에서 일반병으로 근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사고 병사 3명의 야간외출을 허락한 민간인 코치는 상무코치에서 면직됐고, 지휘·감독 책임이 있는 체육부대 3경기대대장(소령)은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복무중 무단이탈 “태국전통마사지업소 출입”…김연아 팬들 뿔났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복무중 무단이탈 “태국전통마사지업소 출입”…김연아 팬들 뿔났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김원중 병장’ ‘김연아 남친’ ‘태국전통마사지’ 김연아 남자친구로 알려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병장이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태국전통마사지 업소를 들렀다 돌아오던 길에 교통사고까지 당했으나 부대에서 이를 은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사고 병사들은 이런 사실을 소속 부대에 보고하지 않고 은폐하다가 익명의 제보를 받은 국방부 조사본부의 조사로 관련 사실이 드러나게 됐다고 국방부가 이날 밝혔다. 국군체육부대는 마사지업소 출입과 교통사고 미보고 등 부대 예규 위반을 이유로 김원중 병장과 이모(29) 병장, 이모(26) 상병의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일반병으로 복무토록 했다. 김원중 병장 등 체육부대 소속 병사 3명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단에 포함돼 올해 6월 16일부터 경기도 일산 소재 외부 합숙소에 투숙하면서 훈련시설이 갖춰진 태릉선수촌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었다. 이들은 사고 당일 밤 9시쯤 합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민간인 코치에게 “탄산음료를 사오겠다”며 허락을 받은 후 이 병장이 운전하는 차량(폭스바겐)을 타고 숙소에서 약 3km 떨어진 마사지 업소를 찾아갔다. 이들은 2시간 동안 마사지를 받은 후 합숙소로 복귀하던 중 음주운전 및 신호위반한 민간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원중 병장은 우측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6주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차량을 운전한 이 병장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이 상병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고 태릉선수촌으로 복귀해 훈련에 참가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체육부대 규정상 야간에 외출해 마사지업소에 갈 수 없는데 권한이 없는 민간 코치에게 허가를 받고 숙소를 이탈했고, 병사는 차량을 운전할 수 없는데 직접 운전을 했다”며 “특히 교통사고가 나고 한 달이 넘도록 보고하지 않고 은폐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고 병사가 출입한 마사지업소는 퇴폐업소가 아닌 태국전통마사지업소이며 3명 모두 음주를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김원중 병장은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그는 “김원중 병장은 다음달 전역을 앞두고 있어 국군수도병원에서 전역할 가능성이 크다”며 “역시 9월에 전역하는 이 병장과 복무기간이 1년 정도 남은 이 상병은 체육부대에서 일반병으로 근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사고 병사 3명의 야간외출을 허락한 민간인 코치는 상무코치에서 면직됐고, 지휘·감독 책임이 있는 체육부대 3경기대대장(소령)은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군기 너무 빠진 것 아닌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앞뒤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야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김연아 얼굴에 먹칠한 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합숙소 무단이탈 뒤 태국전통마사지업소 출입…김연아 팬들 화났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합숙소 무단이탈 뒤 태국전통마사지업소 출입…김연아 팬들 화났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김원중 병장’ ‘김연아 남친’ ‘태국전통마사지’ 김연아 남자친구로 알려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병장이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태국전통마사지 업소를 들렀다 돌아오던 길에 교통사고까지 당했으나 부대에서 이를 은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사고 병사들은 이런 사실을 소속 부대에 보고하지 않고 은폐하다가 익명의 제보를 받은 국방부 조사본부의 조사로 관련 사실이 드러나게 됐다고 국방부가 이날 밝혔다. 국군체육부대는 마사지업소 출입과 교통사고 미보고 등 부대 예규 위반을 이유로 김원중 병장과 이모(29) 병장, 이모(26) 상병의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일반병으로 복무토록 했다. 김원중 병장 등 체육부대 소속 병사 3명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단에 포함돼 올해 6월 16일부터 경기도 일산 소재 외부 합숙소에 투숙하면서 훈련시설이 갖춰진 태릉선수촌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었다. 이들은 사고 당일 밤 9시께 합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민간인 코치에게 “탄산음료를 사오겠다”며 허락을 받은 후 이 병장이 운전하는 차량(폭스바겐)을 타고 숙소에서 약 3km 떨어진 마사지 업소를 찾아갔다. 이들은 2시간 동안 마사지를 받은 후 합숙소로 복귀하던 중 음주운전 및 신호위반한 민간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원중 병장은 우측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6주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차량을 운전한 이 병장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이 상병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고 태릉선수촌으로 복귀해 훈련에 참가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체육부대 규정상 야간에 외출해 마사지업소에 갈 수 없는데 권한이 없는 민간 코치에게 허가를 받고 숙소를 이탈했고, 병사는 차량을 운전할 수 없는데 직접 운전을 했다”며 “특히 교통사고가 나고 한 달이 넘도록 보고하지 않고 은폐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고 병사가 출입한 마사지업소는 퇴폐업소가 아닌 태국전통마사지업소이고 3명 모두 음주를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김원중 병장은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그는 “김원중 병장은 다음달 전역을 앞두고 있어 국군수도병원에서 전역할 가능성이 크다”며 “역시 9월에 전역하는 이 병장과 복무기간이 1년 정도 남은 이 상병은 체육부대에서 일반병으로 근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사고 병사 3명의 야간외출을 허락한 민간인 코치는 상무코치에서 면직됐고, 지휘·감독 책임이 있는 체육부대 3경기대대장(소령)은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군기 너무 빠진 것 아닌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앞뒤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야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김연아 얼굴에 먹칠한 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복무중 무단이탈 뒤 마사지업소 출입, 교통사고까지…김원중 병장 조치는?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복무중 무단이탈 뒤 마사지업소 출입, 교통사고까지…김원중 병장 조치는?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김원중 병장’ ‘김연아 남친’ 김연아 남자친구로 알려진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 병장이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들렀다 돌아오던 길에 교통사고까지 당했으나 부대에서 이를 은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사고 병사들은 이런 사실을 소속 부대에 보고하지 않고 은폐하다가 익명의 제보를 받은 국방부 조사본부의 조사로 관련 사실이 드러나게 됐다고 국방부가 이날 밝혔다. 국군체육부대는 마사지업소 출입과 교통사고 미보고 등 부대 예규 위반을 이유로 김원중 병장과 이모(29) 병장, 이모(26) 상병의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일반병으로 복무토록 했다. 김원중 병장 등 체육부대 소속 병사 3명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단에 포함돼 올해 6월 16일부터 경기도 일산 소재 외부 합숙소에 투숙하면서 훈련시설이 갖춰진 태릉선수촌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었다. 이들은 사고 당일 밤 9시께 합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민간인 코치에게 “탄산음료를 사오겠다”며 허락을 받은 후 이 병장이 운전하는 차량(폭스바겐)을 타고 숙소에서 약 3km 떨어진 마사지 업소를 찾아갔다. 이들은 2시간 동안 마사지를 받은 후 합숙소로 복귀하던 중 음주운전 및 신호위반한 민간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김원중 병장은 우측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6주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차량을 운전한 이 병장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이 상병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고 태릉선수촌으로 복귀해 훈련에 참가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체육부대 규정상 야간에 외출해 마사지업소에 갈 수 없는데 권한이 없는 민간 코치에게 허가를 받고 숙소를 이탈했고, 병사는 차량을 운전할 수 없는데 직접 운전을 했다”며 “특히 교통사고가 나고 한 달이 넘도록 보고하지 않고 은폐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고 병사가 출입한 마사지업소는 퇴폐업소는 아니며, 3명 모두 음주를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김원중 병장은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그는 “김원중 병장은 다음달 전역을 앞두고 있어 국군수도병원에서 전역할 가능성이 크다”며 “역시 9월에 전역하는 이 병장과 복무기간이 1년 정도 남은 이 상병은 체육부대에서 일반병으로 근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사고 병사 3명의 야간외출을 허락한 민간인 코치는 상무코치에서 면직됐고, 지휘·감독 책임이 있는 체육부대 3경기대대장(소령)은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군기가 얼마나 허술하길래”,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무단이탈, 마사지, 교통사고에 은폐까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병장, 김연아 얼굴 보기 부끄럽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뉴체로키 가격 얼마에 책정될까…올뉴체로키 연비 등 예약판매에 관심 급등

    올뉴체로키 가격 얼마에 책정될까…올뉴체로키 연비 등 예약판매에 관심 급등

    ‘올뉴체로키 가격’ ‘올뉴체로키 연비’ ‘올뉴체로키 예약판매’ 올뉴체로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20일 출시 예정인 ‘올-뉴 지프 체로키’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올-뉴 지프 체로키’는 1974년 첫 선을 보인 중형 다목적스포츠차량(SUV)인 ‘지프 체로키’가 7년 만에 풀체인지 된 모델이다. 올뉴체로키는 동급 최초로 9단 변속기를 장착했고, 70종 이상의 안전·편의사양이 탑재됐다. 올 상반기에만 미국에서 8만대 이상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올-뉴 체로키 리미티드 2.0 4WD,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의 3개 차종이다. 가격은 미정이다. 올-뉴 체로키는 지난해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안전 등급(Top Safety Pick)을 받았고,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 선정 ‘최고의 신형 SUV·CUV(Best New SUV·CUV)’ ‘올해의 캐나다 유틸리티 자동차(Canadian Utility Vehicle)’ 워즈 오토(Ward’s Auto) 선정 ‘10 베스트 인테리어(10 Best Auto Interiors)’등을 수상했다. 크라이슬러는 ‘올-뉴 지프 체로키’의 출시로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 준중형 SUV 컴패스, 중형 프리미엄 SUV 체로키, 대형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로 이어지는 ‘지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올뉴체로키는 현재 폭스바겐 티구안이 점령하고 있는 수입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가격 역시 티구안과 비교해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할 것으로 보여 경쟁 구도에 관심이 모아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걸스데이 민아 데이트, 아우디 r8..무려 2억원 ‘내부 봤더니..’

    손흥민-걸스데이 민아 데이트, 아우디 r8..무려 2억원 ‘내부 봤더니..’

    ‘손흥민 민아 열애설, 아우디 r8’걸스데이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9일 오후 ”만난 지 2주 정도 됐고 그 후로 두 번 정도 데이트했다”며 조심스럽게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인터넷매체 더팩트는 29일 손흥민과 민아는 최근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더팩트는 손흥민과 민아는 모자를 쓰고 심야 데이트를 하며, 과감하게 손을 꼭 잡고 애정을 과시한 사진도 보도했다. 더 팩트에 따르면 16일과 17일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데이트를 즐겼다. 또 두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배려했다. 한편 손흥민이 타고 다니는 아우디R8 쿠페는 고성능 스포츠카로 한국돈으로 약 2억2천3천만 원에서 2억 7천만 원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이 차는 중고차도 1억 5천만 원을 호가한다.2명만 탈 수 있는 아우디 R8은 독일 자동차 제조 그룹 폭스바겐 AG 자회사 아우디를 대표하는 스포츠카로 V최대 엔진 속도가 8000rpm, 최고 출력은 550마력에 달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우디 r8) 뉴스팀 chkim@seoul.co.kr
  • 전기차 배터리도 ‘한류 바람’

    전기차 양산 체제에 돌입한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이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한국의 2차전지 회사들과 연이어 손을 잡고 있다. 전기차 분야의 핵심인 2차전지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의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이 인정받고 있다는 방증이다. BMW그룹은 자사 전기차 i3와 i8에 이어 새 하이브리드 모델에 장착되는 배터리 셀을 삼성SDI로부터 확대 공급받기로 했다. BMW그룹은 지난 14일 인천 중구 운서동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클라우스 드래거 BMW그룹 구매 총괄사장, 박상진 삼성SDI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SDI와 전기차 배터리 셀 공급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5일 밝혔다. MOU 규정상 양사가 정확한 계약 기간과 거래 규모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BMW가 만드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전체에 삼성SDI 제품을 넣는다는 계약이다. 업계에선 거래 규모가 수조원대에 달하는 ‘빅딜’로 여기고 있다. 드래거 총괄사장은 “배터리는 전기차의 주행거리와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라면서 “미래지향적 배터리 전문 기술에 기초해 최고의 상용 기술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공급업체로 삼성SDI를 선정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삼성SDI는 BMW 외에도 크라이슬러와 폭스바겐, 포드 등으로 배터리 공급처를 늘려 나가고 있다. LG화학은 지난달 상하이자동차, 쿠오로스(Qoros) 등 2개의 중국 완성차업체와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르노그룹과 GM, 포드, 현대·기아차, 볼보 등 기존 고객을 합치면 납품하는 곳만 20여개가 넘는다. 후발 주자인 SK이노베이션은 기아차의 순수 전기차인 레이EV와 쏘울EV에 각각 리튬이온 배터리를 납품 중이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불과 2~3년 전까지 일본 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의 70%를 점유했지만 최근 전세가 역전됐다. 올해는 한국 기업들이 시장에서 일본 업체들을 누르고 소형 전지에 이어 전기차 배터리에서도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기업들이 안전성을 이유로 기존 리튬수소전지에 매달리는 동안 국내 업체들은 집중적인 투자와 기술 개발로 리튬이온전지의 완성도를 높인 덕이다. 하지만 일본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일본의 파나소닉은 전기차 테슬라 모델S에 탑재되는 원통형 리튬이온전지 수요 증가에 따라 출하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2차전지 분야에서 손을 떼겠다던 소니도 최근 엔저를 등에 업고 사업 매각 방침을 철회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2014 서울오토살롱’ 다마스 튜닝하니, ‘대박’

    ‘2014 서울오토살롱’ 다마스 튜닝하니, ‘대박’

    국내 유일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4 서울오토살롱’이 10일 개막 이후 첫 주말인 12일 오전 많은 관람객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2014 서울오토살롱’에는 연다빈, 박시현, 김태희, 은하영 등 인기 레이싱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들의 다양한 포즈를 담기위해 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레이싱모델들 만큼이나 전시된 튜닝카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국지엠 다마스를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로 튜닝한 차량은 큰 주목을 받았다. 바겐버스 이윤수 대표는 “마이크로버스 디자인은 외형과 실내를 스넥과 캠핑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적은 비용으로 실제 폭스바겐의 마이크로버스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버스 튜팅카 외에도 현대 갤로퍼를 오프로드 튜닝으로 복원한 차량, 고음질의 오디오와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차량 등 다종다양한 튜닝카 들이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다. 이외에도 튜닝카페스티벌, 드레스특별관, 전기차 특별관, 튜닝산업 활성화 세미나, 전기자동차 리더스포럼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튜닝 부품 및 카 액세서리, 자동차 내‧외장 관리용품 및 서비스, 블랙박스, 카오디오, 자동차자동제어시스템과 튜너 등 총 7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2014 서울오토살롱’은 자동차 튜닝의 불모지였던 국내 시장에서 누적 방문객 85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 애프터마켓 및 튜닝 시장의 전문 행사로 자리 잡은 대형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분위기에 힘입어 튜닝산업 원년으로 삼아 정부주최로 열린 첫 행사다. 서울오토살롱 주관사인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는 “오토살롱은 지난 12년간 튜닝산업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새로운 산업적 기반을 만들어왔기에 최근 정부의 튜닝산업에 대한 관심이 더없이 반갑다”며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튜닝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새롭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2014 서울오토살롱’ 마이크로버스 ‘눈길’

    ‘2014 서울오토살롱’ 마이크로버스 ‘눈길’

    국내 유일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4 서울오토살롱’이 10일 개막 이후 첫 주말인 12일 오전 많은 관람객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2014 서울오토살롱’에는 연다빈, 박시현, 김태희, 은하영 등 인기 레이싱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들의 다양한 포즈를 담기위해 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레이싱모델들 만큼이나 전시된 튜닝카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국지엠 다마스를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로 튜닝한 차량은 큰 주목을 받았다. 바겐버스 이윤수 대표는 “마이크로버스 디자인은 외형과 실내를 스넥과 캠핑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적은 비용으로 실제 폭스바겐의 마이크로버스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버스 튜팅카 외에도 현대 갤로퍼를 오프로드 튜닝으로 복원한 차량, 고음질의 오디오와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차량 등 다종다양한 튜닝카 들이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다. 이외에도 튜닝카페스티벌, 드레스특별관, 전기차 특별관, 튜닝산업 활성화 세미나, 전기자동차 리더스포럼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튜닝 부품 및 카 액세서리, 자동차 내‧외장 관리용품 및 서비스, 블랙박스, 카오디오, 자동차자동제어시스템과 튜너 등 총 7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2014 서울오토살롱’은 자동차 튜닝의 불모지였던 국내 시장에서 누적 방문객 85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 애프터마켓 및 튜닝 시장의 전문 행사로 자리 잡은 대형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분위기에 힘입어 튜닝산업 원년으로 삼아 정부주최로 열린 첫 행사다. 서울오토살롱 주관사인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는 “오토살롱은 지난 12년간 튜닝산업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새로운 산업적 기반을 만들어왔기에 최근 정부의 튜닝산업에 대한 관심이 더없이 반갑다”며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튜닝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새롭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파사트 신형 연비·가격·디자인 살펴보니…파사트 신형 출시에 관심 모아져

    파사트 신형 연비·가격·디자인 살펴보니…파사트 신형 출시에 관심 모아져

    ‘파사트 신형’ 파사트 신형 출시에 파사트 신형 연비, 가격, 디자인 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세대 신형 ‘파사트’와 왜건모델 ‘파사트 바리안트’가 공개됐다. 폭스바겐은 4일 독일 포츠담에 있는 폭스바겐디자인센터에서 2015년형 8세대 신형 파사트를 공개했다. 8세대 신형 파사트 디자인은 베이징모터쇼에서 공개됐던 콘셉트카 ‘NMC’와 닮은 ‘스퀘어 타입’이다. 마틴 빈터콘 폭스바겐그룹 CEO는 “8세대 신형 파사트는 높은 가격을 받지 않는 프리미엄 자동차”라며 “20% 향상된 연료 효율과 85㎏ 가벼워진 무게, 디젤·가솔린 라인업을 모두 제공하며 추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말해 ‘연비왕’의 면모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8세대 신형 파사트는 디자인과 엔진, 섀시를 모두 바꿔 ‘MQB 플랫폼’을 사용했다. 이 덕에 무게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7세대에 비해 전장과 전고도 각각 2㎜, 14㎜씩 줄었으며 전폭과 휠베이스는 각각 12㎜, 80㎜ 길어졌다. 8세대 신형 파사트는 다음 주 독일에서 판매가 시작되며 오는 10월에 열릴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한 뒤 전 세계에 판매한다. 가격은 세단 2만 5875유로(약 3550만원), 왜건(바리안트) 2만 5950유로(약 3560만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동차 종합 내장재 기업 에스에이치글로벌, NVH기업 Autoneum과 계약 체결식

    자동차 종합 내장재 기업 에스에이치글로벌, NVH기업 Autoneum과 계약 체결식

    국내 중견 자동차 종합 내장재 업체 SH Global(에스에이치 글로벌)은 세계 최고 소음방지(NVH)부품기업 Autoneum사와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중국 상해에서 열렸으며, SH Global 유승훈 사장과 Autoneum 마틴 힛즐 사장이 직접 참여해 계약서에 서명했다. 합작 계약 체결에 따라 Autoneum사는 SH Global을 통해 BMW 등에 적용 중인 최신 기술의 NVH 부품을 국내 완성차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공급 제품으로는 엔진 커버(engine covers), 언더바디(underbodies), 히트실드(heatshields), 카페트 시스템(carpet systems) 등이 있다. 이와 함께 Autoneum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부품 경량화 솔루션 역시 국내 완성차에 제공할 예정으로, 국내 자동차의 NVH 성능 및 연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utoneum사는 1875년 스위스에서 설립됐으며, 20개국 45개 사업장을 둔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전세계에서 9,600명이 근무하고 있는 NVH부품 분야 세계 최고의 기업이다. 이번 합작 계약을 성사시킨 SH Global은 1966년 설립된 자동차 도어트림, 인스트루먼트 패널, 헤드라이너 등 자동차 내장시스템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12개 관계사를 통해 GM, 폭스바겐 등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SH Global의 유승훈 대표 이사는 “세계 최고의 NVH부품 기업 Autoneum사와의 합작을 통해 기존 도어트림 등 내장재 사업과 더불어 NVH사업까지 확대하게 됐다”며 “이번 합작 계약이 SH Global이 글로벌 종합 내장재 업체로 도약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과 함께 SH Global의 투자 역시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SH Global은 새로운 고객사 발굴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내년 상반기 추가적인 생산기지 확보가 요구되는 만큼, 올 하반기 공장투자를 위한 구체적인 안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5년 전 같은 장소서 또다시 ‘빅풋’ 목격

    25년 전 같은 장소서 또다시 ‘빅풋’ 목격

    25년 전 동일한 장소에서 또다시 전설의 괴물인 빅풋(Bigfoot)이 목격돼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인터코스트랄 수로에서 주민 랜디 오닐(40)이 또다시 빅풋을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자신의 아버지와 친구 1명과 함께 낚시하기 위해 수로를 찾은 랜디 오닐은 수로 건너편에서 커다란 검은 물체가 움직이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카메라를 꺼내 숲으로 사라지는 빅풋의 모습을 두 차례 사진으로 담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의 빅풋 목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25년 전인 15세 때, 그는 동일한 장소에서 빅풋을 목격한 적이 있다. 랜디는 “25년 전 어느 날, 자신의 아버지와 동일인 친구와 함께 같은 장소에서 캠핑하며 모닥불 주위에 모여 이야기를 나눌 때, ‘빨간 눈’을 가진 무언가가 자신들을 보고 쳐다보고 있었다”며 “우리는 겁이 나서 산탄총으로 사격했으며 뭔가가 비명을 지르며 나무와 부딪히며 달아나는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잠시 후, (빅풋이) 물에 뛰어드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소리는 마치 폭스바겐같은 소형차가 물에 빠진듯한 소리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다음 날 아침, 우리는 소리가 들렸던 숲으로 갔을 때 충격을 받았다”며 “그곳은 굴삭기가 밀고 지나간 것처럼 나무들이 물을 향해 쓰러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두 장의 사진과 글을 통해 “우리는 ‘빅풋’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지만, 지난주에 촬영한 사진과 25년 전 보고 들은 것은 진실”이라며 “개인적으로 이 사진들은 (빅풋에 대한) 가장 깨끗한 사진”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조회수 9만 2200여 건을 기록중이다. 사진·영상= Randy O‘ne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자동차 3대 ‘저글링’ 하는 거대로봇 곧 등장

    자동차 3대 ‘저글링’ 하는 거대로봇 곧 등장

    한 번에 차량 3대를 공중으로 띄운 뒤 손으로 주고받는 상상초월 저글링 묘기를 부릴 수 있는 거대 로봇이 곧 우리 앞에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미국 IT전문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전 NASA(미 항공 우주국) 엔지니어가 개발한 차량 저글링 로봇 ‘버그저글러(BugJuggler)’를 26일(현지시각) 소개했다. 공개된 가상 프로토타입 영상 속 버그저글러는 영화 트랜스포머, 퍼시픽림을 연상시키는 21m짜리 거대크기가 인상적이며 1톤이 넘는 폭스바겐 승용차를 무려 3대나 연달아 주고받는 저글링 묘기를 선보인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이라면 몰라도 실제 현실에서 이런 동작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지만 버그저글러를 설계한 댄 그레넷의 경력을 보면 그리 허황된 계획 같지는 않다. 전 NASA(미 항공 우주국) 제트추진 연구소 공학자였던 그레넷은 1980년대 우주왕복선 내장설계 담당자로 오랫동안 근무했다. 이후 디젤 엔진 및 유압 차량 전문가로 할리우드 영화의 첨단 비행전투장면 재현에 필요한 기술 개발에 참여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소유하고 있다. 버그저글러의 몸체는 디젤 엔진으로 구동되며 운전자는 버그저글러의 머리 부분에 위치한 조종석에서 촉각 피드백 인터페이스 시스템으로 로봇을 제어한다. 이때 로봇 팔은 유압 실린더로 움직이는데 이 유연함이 저글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이 모든 발상은 유압 전문가인 그레넷의 머리에서 시작됐다. 현재 그레넷은 높이 2.4m짜리 팔 모형으로 113㎏짜리 저글링 모형을 주고받는 1차 버그저글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그레넷과 연구진은 230만 달러(약 23억 2,600만 원)에 달하는 프로젝트 비용마련을 위한 투자 유치에 힘쓰고 있다. 동영상·사진=Youtube/Dan Granett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수입차 특집] 폭스바겐 ‘GTD’

    [수입차 특집] 폭스바겐 ‘GTD’

    폭스바겐코리아가 고성능 신형 골프 ‘GTD’로 국내 수입 소형차 시장에서 우위를 지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차세대 4기통 TDI 엔진을 장착한 신형 골프 GTD는 지금까지 출시된 골프 디젤 차량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성능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먼저 GTD는 이전 세대(170마력)보다 증가한 184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까지 도달하는데 7.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아울러 유럽 기준으로 ℓ당 22.2㎞의 탁월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GTD는 다른 골프 모델과 달리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돼 차체가 1.5㎝ 낮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탄탄한 차체와 독일 엔지니어링 기술이 결합한 골프의 핵심가치 중 하나는 서로 다른 취향을 지닌 운전자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이번에 선보이는 GTD는 운전 본연의 재미를 열망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지난해 2만 5649대를 팔며 39.4%의 성장률을 기록한 폭스바겐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판매에서도 9668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2%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특히 3000만원대 수입차 판매에서는 지난 1~4월간 6648대를 판매,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LG전자 커넥티드 카 개발 연합 참여… 부품 시장 공략

    LG전자가 커넥티드 카 개발 연합인 ‘오픈 오토모티브 얼라이언스’(OAA)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커넥티드 카는 자동차와 스마트 기기를 인터넷으로 연결해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차량으로, 스마트카 사업의 핵심이다. 올해 발족한 OAA에는 현대·기아자동차, 지엠, 폭스바겐 등 국내외 자동차 제조업체와 파나소닉, 엔비디아, 구글 등 세계적인 전자·정보기술(IT) 업체가 참여한다. LG전자는 OAA 가입을 계기로 세계 전자·IT·자동차 제조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세계 커넥티드 카 부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명희진 기자 mjh46@seoul.co.kr
  • 소비자 혼란 부추긴 부처 ‘밥그릇 싸움’…산업부 “車연비 적합” 국토부 “과징금” 엇갈려

    소비자 혼란 부추긴 부처 ‘밥그릇 싸움’…산업부 “車연비 적합” 국토부 “과징금” 엇갈려

    현대자동차 및 쌍용자동차의 연비(燃費) 부풀리기에 대해 재조사를 벌인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끝내 제각각 결과를 내놓았다. 국토부는 ‘과장 연비’로 두 업체에 과징금을 부과키로 했다. 반면 산업부는 ´적합´ 판정을 내렸다. 향후 연비 기준을 국토부로 통일키로 했지만 소비자는 물론이고 기업들의 혼란만 더 부추긴 꼴이 됐다. 정부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현대차 싼타페 2.0 및 쌍용차 코란도S’의 연비에 대한 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 기준으로 싼타페의 연비 오차는 -6.3%(2013년 원조사 -8.3%)였고, 코란도는 -7.1%(원조사 -10.7%)였다. 도심 연비와 고속도로 연비 중 하나라도 허용 오차인 5% 이상이면 안 된다는 기준을 넘었다. 국토부는 현대차와 쌍용차에 각각 10억원과 2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도심 연비와 고속도로 연비를 합치는 산업부 기준으로 보면 싼타페의 연비 오차는 -4.2%(원조사 -0.5%), 코란도는 -4.5%(원조사 1.4%)로 오차 범위인 5% 안에 들었다. 산업부는 이날 아우디 A4 2.0 TDI,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크라이슬러 지프 그랜드체로키, BMW 미니 쿠퍼 컨트리맨 등 외제차 4개 차종의 연비가 부적합이라고 밝혔다. 문제는 이번 사태가 산업부와 국토부 간에 자동차 산업정책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부처 이기주의’의 결과라는 점이다. 두 부처는 이날 재조사까지 하고도 검증 결과 차이가 크자 지난해 조사 결과를 준용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간 자동차 업체는 산업부의 연비 기준에 맞춰 사전·사후 검증을 받았고 국토부는 주로 트럭 등 상용차 연비 검증을 담당했다. 하지만 지난해 승용차 연비 검증을 했고, 서로 다른 연비 기준을 두고 국토부와 산업부 사이에 기싸움이 벌어졌다. 국토부 감사실은 산업부와 다른 연비 측정 결과가 공개되면서 산업부와 갈등이 불거지자 이달 중순 연비 업무를 담당한 실무자 1명에게 경고 조치를 내리기도 했다. 정작 소비자는 큰 혼란에 빠졌다. 정부 부처의 조사 결과가 달라 업체의 자발적인 보상을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집단소송에 기댈 수밖에 없다. 이미 현대차 싼타페 소유자 3명이 현대차를 상대로 지난 24일 1인당 6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012년 연비 부풀리기로 미국 시장에서 4000억원의 보상을 했던 사안과 같다는 것이다. 향후 소비자들의 소송 참여는 더 늘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멕시코서 ‘폭스바겐 비틀의 날’ 수백대 퍼레이드

    멕시코서 ‘폭스바겐 비틀의 날’ 수백대 퍼레이드

    이젠 전설이 된 폭스바겐 비틀이 모여 퍼레이드를 벌였다.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지난 22일(현지시간) ‘세게 폭스바겐 비틀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멕시코에서 활동 중인 20여 폭스바겐 비틀 동호회가 참가했다. 동호회에서 행사에 동원한 비틀은 수백 대를 헤아렸다. 폭스바겐 비틀 동호회 ‘레히오폴크스 클럽’의 관계자는 “컬렉션으로 비트를 소장하고 있는 사람도 많지만 여전히 비틀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면서 “비틀은 아직 멕시코의 국민차로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치정권 때 탄생한 비틀은 70여 년간 세계적으로 2000만 이상 생산됐다. 2003년 생산이 중단되면서 역사가 됐지만 여전히 멕시코에선 ‘전설의 자동차’로 사랑을 받고 있다. 비틀은 멕시코에서 택시로 특별한 인기를 끌었다. 녹색으로 칠한 비틀 택시는 멕시코의 상징처럼 돼 큰 사랑을 받았다. 동호회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한 동호회 관계자는 “동호회 회원들이 취향에 맞게 고친 비틀을 소중하게 다루고 있다.”면서 “여전히 비틀은 멕시코에서 최고로 사랑 받는 자동차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글레이슨 디아스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석유재벌 만수르 둘째 부인 “그림 아니고 사람 맞아?” 어마무시한 미모 ‘감탄’

    석유재벌 만수르 둘째 부인 “그림 아니고 사람 맞아?” 어마무시한 미모 ‘감탄’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 둘째 부인의 미모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인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둘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만수르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놀라워했다. 김희철 역시 “대박”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허지웅 또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만수르는 정확한 자산 측정이 어려울 만큼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수르의 소유로 알려진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자산 가치는 20조원이 넘으며 석유·부동산·정치·주식 등 여러 분야에 손을 뻗고 있는 만수르 왕가 자산을 따지다 보면 천조에 달한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국의 왕자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의 타이틀을 갖고 있다. 개인 재산은 34조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정말 그림 같은 미모네”, “만수르 둘째 부인, 역시 남자는 돈인가”, “만수르 둘째 부인, 나도 이런 여자와 살아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캡처(만수르 둘째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미모의 둘째 부인 눈길…허지웅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

    만수르 미모의 둘째 부인 눈길…허지웅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

    만수르 미모의 둘째 부인 눈길…허지웅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부인들이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UAE 알자지라, 뉴욕 시티 FC, 멜버른 시티 FC 구단주이자 아랍 에미리트의 석유재벌 만수르 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아내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국의 왕자로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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