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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ST의 화려한 변신

    OST의 화려한 변신

    드라마 주제가(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가 화려하게 변신하고 있다. 종전에는 드라마 액세서리, 기껏해야 신인가수 등용문 정도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톱스타 등 참가 진용이 화려하다. 음반시장 변화와 OST 산업화 등 배경을 둘러싼 분석도 흥미롭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수목 안방극장에서는 SBS ‘대물’과 KBS2 ‘도망자 플랜B’가 노래에서도 격돌하고 있다. 대물에는 거미, KCM, 싸이 등이 참여하고 있다. 거미의 ‘죽어도 사랑해’는 음원 차트에서 폭발적 인기다. 도망자 OST는 더 화려하다. 발라드 황제 신승훈을 필두로 엠블랙, 포미닛,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 등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가세했다. 지난 2일 종영한 ‘성균관 스캔들’도 동방신기에서 떨어져나온 JYJ 멤버 믹키유천, 시아준수 등이 주제가를 불렀다. ●시청률·주제가 히트 강박 없는 것도 매력 가요계 관계자들은 ‘경쟁 심화’를 우선 꼽는다. 신곡 발표 주기가 짧아지고 싱글 출시가 보편화되면서 어떻게든 음악을 노출시키는 게 중요해졌고, 드라마는 그런 면에서 매우 유용한 수단이라는 것이다. 특히 아이돌 위주의 음악시장에서 상대적으로 활동 폭이 위축될 수밖에 없는 기성 가수들로서는 드라마 음악에 관심을 돌릴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국내 TV 시청가구가 약 1900만 가구인 점을 감안하면 시청률이 10%인 드라마 음악은 190만 가구에 노출되는 셈이다. 미니시리즈에 ‘꽂힌다면’ 최소한 두달, 50부작 이상 드라마라면 5~6개월은 지속적으로 노래를 알릴 수 있다. 시청률과 주제가 히트 사이에 상관관계가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예컨대 ‘성균관 스캔들’은 시청률은 10%대에 불과했지만 믹키유천 등이 부른 ‘찾았다’는 음원 시장에서 상한가를 쳤다. 가요 시장이 앨범에서 음원으로 바뀐 것도 OST 재탄생을 끌어냈다. 앨범 내기가 부담스러운 요즘 현실에서 OST는 싱글을 내기에 좋은 통로다. 기성 가수의 공백 기간을 줄이는 징검다리 역할도 한다. 4년 만에 최근 새 노래를 낸 이문세가 대표적인 경우다. MBC 주말극 ‘욕망의 불꽃’ 주제가가 바로 그가 생애 처음으로 낸 디지털 싱글 ‘사랑은 늘 도망가’이다. 2008년 12집을 끝으로 활동이 뜸했던 김건모는 K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종영)와 MBC 월화극 ‘역전의 여왕’을 통해 신곡을 거푸 선보였다. ‘추노’ ‘도망자 플랜B’ 등의 최철호 음악감독은 “예전에도 OST에 톱 가수들이 더러 나온 적은 있지만 대개 우정출연이었다.”면서 “가요계의 생존경쟁이 치열해지고 시장 상황이 변하면서 스타들의 OST 참여가 잦아지고 있다.”고 풀이했다. ●뮤비 먼저 공개 드라마 흥행 노리기도 시장성이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던 OST에서 대박 사례가 속출하면서 산업화 가능성을 점치는 낙관론도 적지 않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주제가 ‘그 사람’은 가수 이승철의 빼어난 보컬, 멜로디의 애절함, 50%를 넘나든 시청률까지 보태지며 12주 연속 휴대전화 연결음(컬러링)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월 발표 이후 지금까지 컬러링, 벨소리, 음원 내려받기 등의 횟수가 총 300만건이 넘는다. 매출로 따지면 무려 35억~40억원이다. 이쯤 되다 보니 OST 선(先) 공개도 늘고 있다. 김건모는 ‘역전의 여왕’ 주제가 ‘울어버려’를 드라마 시작보다 2주 앞서 공개했다. 지난 8월 발표된 박효신의 ‘널 사랑한다’는 아예 드라마가 시작조차 안 한 경우다. 올 연말 전파를 탈 예정인 정우성·수애 주연의 ‘아테나-전쟁의 여신’ 주제가다. 뮤직비디오에 드라마 영상이 등장하면서 바람몰이 예고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한류 바람을 타고 해외 진출 발판으로도 활용된다. ‘그 사람’과 ‘사랑은 늘 도망가’를 만든 홍진영 작곡가는 “요즘 OST는 애초 내수뿐 아니라 수출까지 염두에 두고 기획된다.”면서 “국내에서는 인기가 높지만 해외에선 인지도가 낮은 뮤지션들이 OST에 특히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지구촌 테러공포 확산] 예멘지역 ‘평시→주시’ 격상… 200㎞ 송유관 경계 강화

    [지구촌 테러공포 확산] 예멘지역 ‘평시→주시’ 격상… 200㎞ 송유관 경계 강화

    정부는 예멘 남부에서 발생한 송유관 폭발 사건에 따라 즉각 전 해외자원개발 사업장에 경비 인력과 보안 장비를 늘리기로 했다. 테러 징후를 포함한 사전 보고 체계도 강화했다. 한국석유공사는 3일 경기 안양 본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긴급 보안 대책을 발표했다. 석유공사는 예멘 지역의 보안등급을 ‘평시’에서 ‘주시’ 단계로 높이고 경비 인력과 순찰 장비도 보강하기로 했다. 주시는 보안등급 4단계 중 2번째에 해당하는 단계이다. 또 대사관 등 해외 공관과의 연락망을 재점검하는 등 보고 체계를 강화했다. 기존의 안전 대책 매뉴얼도 보강·검토하기로 했다. 안범희 석유공사 유럽중동생산팀장은 “현재 130명의 보안 인력이 예멘 지역에 상주하고 있다.”면서 “송유관 200㎞에 대한 경비 인력을 보강하고 순찰용 차량도 늘렸다.”고 밝혔다. 다만 “다른 에너지 사업 지역에는 테러 등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는 지침을 배포할 방침”고 말했다. 현재 치안 상황이 불안한 예멘과 이라크에는 영국계 보안업체인 G4 보안요원이 각각 130여명, 120여명이 배치된 상태이다. 석유공사는 13개 지역에서 해외 원유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중 예멘, 이라크, 나이지리아, 페루, 인도네시아 등 5개국을 ‘치안 불안국’으로 지정해 둔 상태이다.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현장 안전도 관심에 올랐다. 지난 10월 말 현재 우리나라 기업의 에너지 관련 사업 해외 진출은 174개 사업장, 78개 기업에 이른다. 문제는 대부분 에너지 관련 사업이 중동과 중앙아시아 등 정치적으로 불안한 지역에 집중돼 있다는 점이다. 정부는 해외 공관과 해외 진출 기업 간의 핫라인에 대해 전면 점검에 착수했다. 예멘의 경우에도 석유공사를 비롯한 11개의 기업이 6군데 사업장에 진출해 있다. 또 테러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이라크에도 8개 사업장에 9개 기업이 나가 있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전사업소 등 중동과 나이지리아 등에서 발전소 사업을 하고 있는 한국전력도 현지 사업장과 연락을 취한 뒤 필요한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한 건설업체 관계자는 “대형 건설사들은 플랜트 건설 위주로 진출해 있어 송유관에 비해서는 위험이 덜하다.”면서도 “하지만 송유관이나 토목사업을 위주로 진출하는 중견 건설사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예멘 4광구 송유관에서는 지난해에도 모두 4차례 원유 누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예멘 4광구는 지난해 7월과 9월, 올해 4월 등 3차례 유출 사고가 있었고 이번 폭발 사고가 4번째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알카에다 소행땐 G20 영향 미칠 수도…자원외교도 차질

    알카에다 소행땐 G20 영향 미칠 수도…자원외교도 차질

    알카에다? 아니면 지방 토착세력? 2일(현지시간) 예멘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한국석유공사 송유관 폭발 사고는 폭발물을 설치한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180도 다른 방향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사건 직후 알카에다의 주장처럼 예멘을 거점으로 한 알카에다 아라비아지부의 소행으로 밝혀질 경우 전 세계적인 테러 공포에서 한국도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은 물론, 자원외교를 표방한 현 정부의 노선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 ●정부에 반감 토착세력 소행 추정도 미국으로 발송된 이른바 ‘폭탄 소포’를 계기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예멘은 한국과도 악연이 있다. 지난해 3월에는 한국인 관광객 4명이 알카에다의 폭탄테러로 목숨을 잃었고, 6월에는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여교사 엄영선씨가 사다에서 피랍돼 피살되면서 외교통상부가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하기도 했다. 특히 한국의 경우 해외평화유지군 파병 등으로 인해 알카에다가 미국의 동맹국이라는 점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있고, 이슬람 지역에서의 무분별한 선교활동 등으로 테러의 위협에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알카에다가 본격적으로 한국을 테러 목표에 포함시킨 것으로 밝혀질 경우 파장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테러의 위협은 행사 자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해외 정상과 주요인사가 대거 몰려오는 점에서 한국이나 한국 국적 항공기가 직접적인 테러의 표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앞서 영국 런던과 두바이에서 발견된 폭탄소포가 사전에 정보를 입수하지 못했다면 발견이 어려울 정도로 치밀하게 만들어졌던 만큼 대대적인 공항 및 항만 보안 강화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해외 여행객들이나 해외교포, 유학생들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반면, 예멘 정부에 반감을 가진 단순한 토착세력의 불만 표출일 경우에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된 석유공사의 사업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명박 정부의 자원외교가 예멘이나 중앙아시아 등 분쟁지역에 집중돼 있다는 점에서 향후 운영에서 보안문제가 주요 이슈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알카에다의 근거지로 부상한 예멘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미국 정보 당국을 비롯한 서방세계가 지난해 크리스마스 당시 예멘에서 훈련받은 나이지리아인 우마르 파루크 압둘무탈라브가 미국 디트로이트행 여객기를 폭파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한 이후 예멘을 예의 주시해 왔다. 알카에다 지부인 ‘아라비아 반도 알카에다’(AQAP)는 지난해 예멘에서 결성된 이래 올봄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다른 아랍 국가들에 있는 요원 수백명을 총괄하는 AQAP는 정부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예멘 수도 사나 동쪽에 본부를 두고 있다. ●전세계, 테러 근거지 예멘 주목 특히 AQAP는 최근 예멘을 찾는 무슬림 유학생이 많다는 점을 활용, 미국과 유럽 출신 극단주의자들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테러 전문가들은 미국과 유럽 출신들은 중동 지역 출신들과는 달리 전 세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어 알카에다의 테러 능력을 크게 키울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우려 속에 예멘 당국은 지난해 말부터 알카에다와 접촉한 혐의로 미국인 10여명과 다수의 유럽인을 체포하기도 했다. 그러나 미국인 2명만 추방했을 뿐 나머지는 증거 불충분으로 풀어줬다. AQAP는 최근 폭탄 소포의 운송을 위해 예행 연습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정보 당국은 지난 9월 예멘에서 미국 시카고로 향하던 책과 논문, CD와 여타 가사용품이 실린 국제 소포를 의심 화물로 분류, 압류했다. 당시 소포에 폭발 물질은 없었지만 정보 당국은 또 다른 테러 공격을 위한 예행 연습일 가능성을 의심했다는 것이다. 한편 미 교통안정청(TSA)은 예멘에 보안 전문가들을 급파, 현지 보안 인력 교육과 장비 제공, 화물 검색 작업 등을 담당하도록 했다. 또 미 정부는 예멘에서 활동하는 알카에다 소통 작전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예멘은 빈곤과 심각한 빈부격차, 부정부패와 내전 등 기존 테러 중심지인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수단, 소말리아 등과 여러모로 비슷하다. 예멘은 현재 중동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다. 세계 43개 저소득국 중 한곳이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1252달러에 불과하다. 더구나 정부는 사나를 제외한 국토 대부분에 대해 통제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박건형·강국진기자 kitsch@seoul.co.kr
  • ‘8년 연인’ 세븐-박한별, 커플링 포착…명품브랜드 제품

    ‘8년 연인’ 세븐-박한별, 커플링 포착…명품브랜드 제품

    8년째 열애 중인 공식커플 세븐과 박한별이 끼고 있는 커플링이 포착돼 화제다. 세븐은 신곡 ‘아임 고잉 크레이지’(I’m Going Crazy) 뮤직비디오에 박한별과 커플로 등장해 오랜된 연인의 아픔을 표현했다. 커플이 함께 모습을 드러낸 건 데뷔 후 최초 있던 일로 뜨거운 관심에 섰다. 이런 가운데 세븐과 박한별이 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노출돼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더욱이 이들이 나눠 낀 커플링이 구찌타임피스 & 쥬얼리의 2010 가을 시즌 신제품으로 알려져 열기를 더 했다. 이들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서로에게 고함과 폭언을 퍼부으며 격렬한 싸움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치 이들의 실제 사랑싸움을 훔쳐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리얼리티를 살려냈다. 사진 = ‘아임 고잉 크레이지’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슈퍼스타K 2’ TOP4 애국가 열창…사직구장 ‘후끈’

    ‘슈퍼스타K 2’ TOP4 애국가 열창…사직구장 ‘후끈’

    Mnet ‘슈퍼스타K 2’ TOP4에 안착한 도전자 장재인 존박 허각 강승윤이 애국가를 라이브로 소화해 부산 사직구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장재인 존박 허각 강승윤은 10월 3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참석했다. 이들은 경기직전 애국가를 열창하라는 미션을 부여받은 것. TOP4 멤버로 선발된 이들은 라이브로 애국가를 제창했다. 각기 다른 음색을 지닌 만큼 화음을 조화롭게 맞춰내 색다른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전국적인 관심을 이끌고 있는 ‘슈퍼스타K 2’ 도전자들답게 현장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다. 이들이 야구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관중에서는 뜨거운 함성과 박수갈채가 쏟아져나왔다. 앞서 1일 방송분에서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의 노래부르기 미션에서 김지수와 강은비가 탈락했다. 사진 = 롯데 대 두산 4차전 화면 캡처, Mnet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가수 보아가 일명 ‘쩍벌춤’ 퍼포먼스로 후속곡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보아는 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카피 앤 페이스트’(Copy&Paste)의 무대를 선보였다. 빈티지한 스트링 사운드에 맞춰 보아는 파격적인 금발머리와 사이버틱한 무대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보아는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와 함께 팬들 사이에서 ‘쩍벌춤’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강렬 퍼포먼스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쩍벌춤’은 3회 연속으로 자리에 앉았다 일어나는 안무를 일컫는 말로 순간적으로 몸을 일으키는 순발력과 유연한 몸동작이 돋보이는 동작이다. 보아가 선택한 의상은 레오타드를 연상케 하는 짧은 하의로 다리의 움직임을 돋보이게 했다. 이는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안무를 완성시키는 일조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2NE1, 세븐, 손담비 ,샤이니, 비스트(BEAST), 임정희, 씨스타, 시크릿, 남녀공학, V.O.S, OJ, San E(feat. miss A 민), 이루, 안진경 등 가수들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유승호 공개사과,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어쩔 수 없이”

    유승호 공개사과,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어쩔 수 없이”

    배우 유승호가 영화 ‘집으로’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승호는 악역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영화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혔던 장면에 대해 떠올렸다. 당시 유승호는 배우가 아닌 일반인 김을분 할머니와 연기 호흡을 맞춰 리얼리티를 살려,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유승호는 “(김을분 할머니께)죄송하게 생각한다.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거다”고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유승호는 서우와 함께 2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연인으로 등장한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하루세일 쇼핑몰 인기폭발…최대 80% 할인 “제값 내면 바보”

    하루세일 쇼핑몰 인기폭발…최대 80% 할인 “제값 내면 바보”

    미국엔 그루폰, 한국에는 티켓몬스터(www.ticketmonster.co.kr). 하루 동안 폭탄세일을 하는 ‘하루 세일 쇼핑몰’이 화제다.하루 동안만 고급 브랜드 및 레스토랑 음식, 입장권 등을 무려 50% 이상 세일해서 판매하는 미국의 시스템이 우리나라에도 있다. 그루폰의 한국판이 바로 티켓몬스터를 시작으로 하루 세일 쇼핑몰들을 우후죽순 생겨났다.‘쿠폰차트’(couponchart.co.kr)와 같은 사이트에서는 소비자가 각종 하루 세일 사이트를 통해 가격 등을 비교하고 쇼핑할 수 있을 정도. 이는 하루에 하나밖에 볼 수 없다는 약점을 보완해준다. 이밖에도 현재 약 30여개 이상의 하루 세일 쇼핑몰이 존재한다.미국에서 소셜커머스 시장으로 불리는 ‘하루 세일 쇼핑몰’은 하루 동안 유명 제품 및 레스토랑들을 50~70% 이상 세일하고 소비자들은 집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루폰은 미국시장에서 대표적인 업체.파격적인 가격이다 보니 서비스나 제품의 질적인 측면에서 얼마만큼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느냐는 우려도 있지만 현재까지 네티즌들의 평가는 기대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런 곳이 있었다니 너무 놀랍다”, “이렇게 할인율이 높다니..여태 제값 다 낸 게 억울하다. 바보된 기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티켓몬스터’ 사이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슈주’ 신동, 여친사진 ‘살짝’ 공개…“어머! 나리 얼굴”

    ‘슈주’ 신동, 여친사진 ‘살짝’ 공개…“어머! 나리 얼굴”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트위터를 통해 여자 친구의 얼굴을 살짝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동 여친사진’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동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 나리 얼굴 공개!”라는 글과 함께 여자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동의 친구들을 비롯, 신동의 옆에 앉아있는 여자 친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신동의 여자 친구는 신동의 몸에 가려 얼굴이 절반 밖에 노출되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동은 앞서 슈퍼주니어 정규 4집 앨범을 통해 여자 친구에게 프러포즈 메시지를 전해 시선을 끌었다. 또 지난 7월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신동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가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가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슈퍼스타K2’ 맏형 허각이 과거 행사 가수로 활동했던 당시의 동영상이 공개됐다.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Mnet ‘슈퍼스타K2’에서 활약 중인 허각이 방송 출연하기 전 각종 행사에서 노래를 부르며 활약하던 시절의 모습이 소개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허각은 백화점, 쇼핑몰 등 야외 행사무대에서 기존 가수들의 인기곡 ‘하늘을 달리다’, ‘나씽 베러’(Nothing Better), ‘신부에게’, ‘가지마 가지마’ 등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했다.허각은 ‘슈퍼스타K 2’ 방송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 밖에 졸업하지 못했다”며 “쌍둥이 형과 함께 쇼핑몰, 백화점 등 변두리 공연을 다니고 배관공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허각의 행사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폭발적인 가창력”, “어려운 가정사 때문인지 노래의 감정이 더 애절하고 절실하게 들린다”, “꼭 1등했으면 좋겠다”, “행사비 폭등하겠네요. 10배 확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허각은 지난 2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 2’에서 폭발 가창력을 뽐낸 ‘조조할인’으로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슈퍼세이브 제도로 합격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TOP6으로 뽑힌 장재인 존박 김지수 강승윤 김은비 등과 경쟁을 펼친다.사진 = 유튜브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77사이즈 ‘통통 모델’ 슈퍼모델로 인기폭발

    77사이즈 ‘통통 모델’ 슈퍼모델로 인기폭발

    깡마른 몸매의 모델들이 난무하는 패션모델 세계에 혁명이 일어났다. 일명 ‘똥배’에 지방이 두툼하게 자리잡은 팔다리를 가진 평범한 몸매의 여성이 슈퍼모델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2009년 9월 세계적인 여성 매거진인 ‘글래머’에 게재된 누드사진 속 리지 밀러(21). 당시 그녀는 아무렇게나 묶은 금발머리와 처진 뱃살, 통통한 허벅지를 그대로 노출한 누드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키 180㎝, 몸무게 80㎏이 넘는 그녀는 일반 모델들과 확연하게 다른 자신만의 매력으로 패션모델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그리고 약 1년 뒤인 현재, 현지 언론은 “밀러가 미국과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로부터 꽤 높은 출연료의 모델 계약을 제시 받았다. 그녀는 이제 유명한 슈퍼모델이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녀는 “사실 모델로 나서면서 뱃살이 가장 신경이 쓰였다. 하지만 나의 솔직한 몸매를 보고 자신감을 얻게 됐다는 많은 여성들의 격려 메일이 나를 카메라 앞에 설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영국 기준 14~15, 한국사이즈 77이상인 통통 몸매로 각광받은 모델은 밀러 뿐이 아니다. 명품 화장품 브랜드인 샤넬은 최근 한 공식 행사의 대표 모델로 통통한 몸매의 ‘플러스 사이즈 모델’인 크리스탈 렌(24)을 내세웠다. ‘보그’ 등 유명 매거진들도 최근 들어 통통 모델들을 기용한 화보를 기획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07년 미주리대학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를 인용해 “패션 매거진 속의 모델 사진을 3분 이상 볼 경우, 대부분의 여성들은 점차 기분이 나빠지는 증상을 겪는다.”고 전했다. 리즈는 “나처럼 평범한 몸매의 사진은 많은 여성들의 기분을 나아지게 한다. ”면서 “포토샵 보정 없이도 자신의 몸을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주연 안 부러워”..송새벽·오달수, 코믹연기 인기폭발

    “주연 안 부러워”..송새벽·오달수, 코믹연기 인기폭발

    배우 송새벽과 연기파 감초배우 오달수가 주연배우를 넘어서는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의 동반 출연에 이어 지난 9일 개봉한 ‘해결사’로 환상의 호흡을 맞춘 송새벽과 오달수는 극중 설경구가 용의자로 지목된 살인사건을 담당한 강력계 형사 반장과 부하로 분했다. 두 사람의 물 오른 개그 호흡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에 오달수-송새벽 콤비를 주인공으로 한 외전을 제작해야한다는 요청까지 쇄도하고 있다. ‘해결사’ 속의 오달수는 경상도 사투리 속 은근한 유머와 화끈한 액션으로 형사 반장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 송새벽은 선임에게 구박 받은 형사의 전형이지만, 때론 우직하고 때론 날렵하게 사건을 해결하며 관객들을 폭소케 한다. 특히 송새벽만의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는 영화 속 큰 웃음 포인트. 송새벽은 16일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도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연애 고민 의뢰인으로 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왼쪽 오달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주연 안 부러워”..송새벽·오달수, 코믹연기 인기폭발

    “주연 안 부러워”..송새벽·오달수, 코믹연기 인기폭발

    배우 송새벽과 연기파 감초배우 오달수가 주연배우를 넘어서는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의 동반 출연에 이어 지난 9일 개봉한 ‘해결사’로 환상의 호흡을 맞춘 송새벽과 오달수는 극중 설경구가 용의자로 지목된 살인사건을 담당한 강력계 형사 반장과 부하로 분했다. 두 사람의 물 오른 개그 호흡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에 오달수-송새벽 콤비를 주인공으로 한 외전을 제작해야한다는 요청까지 쇄도하고 있다. ‘해결사’ 속의 오달수는 경상도 사투리 속 은근한 유머와 화끈한 액션으로 형사 반장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 송새벽은 선임에게 구박 받은 형사의 전형이지만, 때론 우직하고 때론 날렵하게 사건을 해결하며 관객들을 폭소케 한다. 특히 송새벽만의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는 영화 속 큰 웃음 포인트. 송새벽은 16일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도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연애 고민 의뢰인으로 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왼쪽 오달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비스트 ‘주먹을 꽉 쥐고’ 차트1위 검색1위 석권

    비스트 ‘주먹을 꽉 쥐고’ 차트1위 검색1위 석권

    그룹 비스트의 신곡 ‘주먹을 꽉 쥐고’ 가 17일 발매에 들어가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9월말 컴백을 앞두고 미리 선보인 ‘주먹을 꽉 쥐고’는 공개가 되자마자 각종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의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주먹을 꽉 쥐고’는 작곡가 안영민의 감성 발라드 곡에 절제된 가사, 아픔을 담아낸 듯함 멜로디가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다. 특히 비스트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 섬세한 감성표현이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한편 현재 비스트는 9월 말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몰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택연-백지영 추석특집 ’내 귀의 캔디’ 2탄 쏜다

    택연-백지영 추석특집 ’내 귀의 캔디’ 2탄 쏜다

    그룹 2PM 멤버 택연과 가수 백지영이 MC로 다시 만나 업그레이드 된 ’내 귀의 캔디’ 2탄을 쏜다. 택연과 백지영은 23일 오후 8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추석특집 빅 스타쇼 댄스 그랑프리’ 에 공동 MC로 발탁, 함께 무대에 선다. 백지영과 택연은 과거 둘이 호흡을 맞춰 폭발적 인기를 모았던 ‘내 귀의 캔디’를 아찔한 댄스 스포츠 버전으로 탈바꿈 해 스페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또 슈퍼주니어 신동, 샤이니 태민, 포미닛 현아, 엠블랙의 이준 등 인기 아이돌 그룹들이 등장해 자이브, 탱고,삼바, 파소도블레 등 댄스 스포츠의 진수를 선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미닛, 화장발 벗겨보니 ’청순녀’ ▶ 네이키드걸스 노출 댄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 문지은, ‘사슬춤’구사…섹시한 몸놀림 男心녹여

    문지은, ‘사슬춤’구사…섹시한 몸놀림 男心녹여

    새 앨범 ‘히비예 히비요’로 컴백한 문지은이 섹시안무 ‘사슬춤’으로 군인들의 마음을 녹였다. 지난 14일 열쇠부대를 방문해 문지은은 타이틀곡 ‘히비예 히비요’에 맞춰 마치 손목이 사슬에 묶인 채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슬춤’ 으로 3000여명의 장병마음을 뒤흔들었다. 이미 2008년 데뷔곡 ‘여우가’로 국군장병 선호 여가수 1위로 떠올랐던 문지은은 그 당시 전성기를 재현하듯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문지은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 ‘히비요 히비예’와 ‘여우가’ 무대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열광에 보답했다. 사진 = 자몽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문지은, ‘사슬춤’구사…섹시한 몸놀림 男心녹여

    문지은, ‘사슬춤’구사…섹시한 몸놀림 男心녹여

    새 앨범 ‘히비예 히비요’로 컴백한 문지은이 섹시안무 ‘사슬춤’으로 군인들의 마음을 녹였다. 지난 14일 열쇠부대를 방문해 문지은은 타이틀곡 ‘히비예 히비요’에 맞춰 마치 손목이 사슬에 묶인 채 흔들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사슬춤’ 으로 3000여명의 장병마음을 뒤흔들었다. 이미 2008년 데뷔곡 ‘여우가’로 국군장병 선호 여가수 1위로 떠올랐던 문지은은 그 당시 전성기를 재현하듯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문지은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 ‘히비요 히비예’와 ‘여우가’ 무대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열광에 보답했다. 사진 = 자몽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빅뱅 대성, 감춰둔 ‘명품복근’ 공개…“가면 사나이”

    빅뱅 대성, 감춰둔 ‘명품복근’ 공개…“가면 사나이”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감춰둔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대성의 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는 트레이너 ‘황싸부’는 자신의 트위터에 상의를 탈의한 대성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에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안겨줬다. 사진 속 대성은 검은색 가면과 장갑, 의상에 금속재질의 포인트로 남성미를 살려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바지선 위로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는 치골은 그간 친근한 ‘남동생’같았던 이미지와 상반되는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성아, 언제 이렇게”, “더이상 ‘패떴’의 바보 대성이는 없다”, “사진 촬영하고 가면 벗다가 또 ‘빙구웃음’ 지었을 것”, “대성이를 보고도 우쭈쭈를 할수 없는 이상황 상황”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황싸부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박칼린 제자’ 이은정, 폭발력 넘치는 노래실력…‘역시’

    ‘박칼린 제자’ 이은정, 폭발력 넘치는 노래실력…‘역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중인 배우 이은정이 뮤지컬 음악감독 이은정의 제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녀의 노래실력에 팬들이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은정은 ‘남격 합창단’을 이끌었던 박칼린과 함께 KBS 2TV ‘음악창고’에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이은정은 박칼린 등과 뮤지컬 곡들을 파워풀한 성량과 화려한 기교로 채워냈다. 신선한 외모와 완벽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인 이은정은 이날 출연으로 단박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2004년 슈퍼 엘리트모델 출신의 이은정은 현재 SBS ‘자이언트’에서 미주(황정음 분) 친구이자 가수 지망생인 지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어치브그룹디엔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유명환 전 장관, 특채논란 딸 패러디 ‘이슈몰이’

    유명환 전 장관, 특채논란 딸 패러디 ‘이슈몰이’

    유명환 전 장관 딸 특채 파문을 풍자하는 패러디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동영상은 인터넷 커뮤니티 ‘대한민국자식연합’(korchild.tistory.com)이 만든 것으로 영화 ‘대부’를 패러디해 유 전 장관의 딸 5급 특채 파문을 신랄하고 유머러스하게 비판하고 있다. 동영상에는 해당 영화의 일부 내용과 실제 주인공의 대사와는 관계없는 한글 자막이 나온다. 자막 내용이 영화 상황과 딱 맞아 떨어져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영상 속 한글 자막 중에는 “5급 이상 특채한다고 딱 정부에 얘기했으면 아빠가 되어가지고 장관 두 번 해먹을 것도 아니고 챙길 건 챙겨줘야지 그러다 자식 보내겠어요 북한에..”라며 딸의 특채를 부추기는 여성이 등장한다. 이어 유 장관역의 주인공이 “제가 계약직만 3년 한 딸내미가 하나 있는데”라며 한 간부를 찾아가 부탁한다. 처음 유 장관을 알아보지 못한 이 사람은 거부 의사를 밝히지만 이내 유 장관을 알아본 후 “능력 있으면 되는거지 무슨 고시를 봅니까 외교관 뽑는걸 가지고?”라며 180도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이어 “THE GOODFATHER 5급”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이 마무리 된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통쾌한 동영상이다.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박수쳐주고 싶다”, “유 장관 제대로 물 먹이는 동영상이네”, “사람이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지 정말 유 장관 망신살 대박이다”, “자막 센스 최고다”등 다양한 댓글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대한민국자식연합’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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