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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속 김구라 막말 “정자은행은 어떠냐”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속 김구라 막말 “정자은행은 어떠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황영희(45)의 거침없는 입담이 화제인 가운데 MC 김국진과의 러브라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꾸며져 황영희를 비롯해 조재현(49), 임호(45), 이광기(45)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이 “황영희가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하냐 안 하냐’ 질문을 많이 듣지 않겠냐. 물어봤더니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니고 임신이다’고 답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황영희는 “실제로 어머니가 전화를 해서 ‘어떻게든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한다”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어 MC 김구라가 “정자은행 같은 곳이라도 가는 게 어떠나”고 돌직구를 던지자 황영희는 “거기도 돈이 있어야 가더라. 그리고 그렇게 무작위로 하는 건 좀…”이라고 답해 김구라의 막말에 재치있게 응수했다. 한편 MC들과 다른 출연진은 김국진과의 소개팅을 부추겼다. 그러나 황영희는 “김국진씨는 좀 더 젊은 여자분 만나서 아이를 꼭 낳아야 한다. 난 나이가 있는 너그러우신 분을 찾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는 뭐냐”,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핑크빛인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는 점점 더 심해지는 듯”,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살펴보니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살펴보니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 이미지와 딴판이었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가족들 심정 착잡하겠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뿌린 대로 거둔다고”,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니 믿을 수밖에”,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법적 대응 어떻게 한다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朴대통령, 공무원 경질요구 사실” 파문 확산

    청와대를 둘러싼 권력 실세들의 힘겨루기와 이 과정에서 유출된 기밀문서,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문화체육관광부 국·과장 인사 개입을 둘러싼 논란이 저급한 막장드라마 수준으로 거침없이 치닫고 있다. 이번에는 여당인 새누리당의 원내 수석부대표가 나서 ‘꺼리’를 만들었다. 새누리당 김재원 원내 수석부대표는 5일 ‘박근혜 대통령이 부처 국·과장 교체까지 직접 지시했다’고 언론 인터뷰에서 폭로한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해 “도대체 왜 이런 분에게 나랏일을 맡겼는지 기가 막힐 지경”이라면서 “한 나라의 장관을 지낸 분까지 나라를 혼란케 하는 일에 동참하는 데, 정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발언했다. 국회에서 열린 주요 당직자회의에서였다. 앞서 유 전 장관은 5일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이 지난해 8월 자신 등을 청와대 집무실로 불러 수첩을 꺼내 문체부 노모 국장, 진모 과장의 이름을 직접 거명하며 ‘나쁜 사람이라 하더라’고 말했다는 또다른 매체의 보도에 대해 ‘어디서 들었는지 대충 정확한 정황 이야기’라고 증언했다. 그는 이어 “그래서 BH(청와대)에서 반응을 보이지 못하는 것이다. (청와대가) 자신 있으면 허위사실 공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할 텐데..”라고 말해 박 대통령의 국·과장 인사개입설을 사실로 확인했다. 유 전 장관의 발언을 담은 인터뷰 내용이 보도되자 친박계인 김 수석부대표는 격앙한 듯 유 전 장관을 향해 인격모독에 가까운 비난을 쏟아냈다. 그는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최소한 인간 됨됨이라도 검증해서 장관을 시켜야 한다”고 말해 유 전 장관을 ‘인간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몰아세우기도 했다. 이같은 김 수석부대표의 발언은 유 전 장관의 ‘대통령 인사개입설’ 확인에 따른 가늠하기 어려운 파장을 차단하기 위한 진화용이라는 관측이 우세하지만,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온 청와대의 인사난맥상을 여당 고위층이 확인했다는 점에서 또다른 파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유 전 장관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박 대통령이 정윤회씨 부부의 ‘간언’만 듣고 문체부 고위 관료를 두명씩이나 비정상적으로 좌천시킨 것이어서 최근 불거진 ‘측근 국정농단 사태’ 불똥이 박 대통령에게 옮아붙을 가능성이 커진 탓이다. 물론 김종덕 문체부 장관이 4일 “청와대 지시에 의해 그런 일(문체부 국·과장 인사)이 이뤄졌다는 건 근거 없는 얘기”라고 부인하고 나섰지만 사태의 중심에 선 당사자와 후임자라는 차이가 있어 역시 ‘진화용’ 발언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불똥이 빠르게 박 대통령에게 튀자 청와대는 전전긍긍하고 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유 전 장관의 인터뷰 내용이 알려지자 “인사는 장관책임 하에 하는 것”이라는 원론적인 답변만 내놨으며, 또다른 매체의 관련 보도가 터졌을 때는 “사실 확인을 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고 말꼬리를 잘랐다. 이처럼 정윤회씨 등 대통령 측근의 국정개입 사태로 시작된 파문이 복잡하게 얽혀 돌아가자 시중에서는 “인맥 지도라도 그리면서 기사를 봐야 알겠다”는 등 ‘한심하다’ ‘심각하다’는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들은 “상황이 텔레비전에서도 보기 어려운 막장드라마로 치닫는데, 도데체 국민들을 뭘로 보고 이러는지 한심하다 못해 화가 치민다”고 입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불륜녀 폭로 기사 후…아내 반응은? “나보다 네가 더 힘들 것 아니냐”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불륜녀 폭로 기사 후…아내 반응은? “나보다 네가 더 힘들 것 아니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 논란’에 대한 현재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3일 에네스 카야는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불륜설 등에 대해 해명했다. 에네스 카야는 “2011년 4월 터키에서, 그해 9월 한국에서 결혼식을 한 차례씩 올렸다. 딸은 없고 19개월 된 아들이 있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은 터키 결혼식 때 하객으로 온 손님의 딸을 아내가 껴안고 찍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총각행세 하지 마라’는 글을 올린 여성에 대해 “결혼하기 2년 전, 2009년 처음 미니홈피로 쪽지 주고받으며 알게 됐다. 서로가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고, 얼굴조차 직접 본 적이 없다. 결혼 전부터 알게 됐던 인연이라서 너무 편하게, 짓궂게 이야기한 게 잘못이었다”고 해명했다. 피해자라고 밝힌 또 다른 여성들에 관해서는 “과한 것도 있고, 일방적인 것도 있다. 또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것도 물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아내의 상태에 대해 그는 “미안하다는 말 외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나”라며 “‘이 상황이 미안하지만 한 번만 곁을 좀 지켜달라’고 말했다.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숨기지 말고 야단을 쳐달라’고 했더니 ‘지금 나보다 네가 더 힘들 것 아니냐’고 말해주더라”고 털어놨다. 에네스 카야는 “곧 사과하는 입장을 따로 밝힐 것이다. 이런 일에 휘말린 것에 대해 열심히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두고두고 반성할 것이다. 오해받지 않을 행동을 하겠다. 뉘우치는 마음으로 더 신중하고, 조심히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아내가 대인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상처주지 마세요”,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자숙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핑크빛?…김구라 “정자은행은 어떠냐” 막말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핑크빛?…김구라 “정자은행은 어떠냐” 막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황영희(45)의 거침없는 입담이 화제인 가운데 MC 김국진과의 러브라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꾸며져 황영희를 비롯해 조재현(49), 임호(45), 이광기(45)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이 “황영희가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하냐 안 하냐’ 질문을 많이 듣지 않겠냐. 물어봤더니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니고 임신이다’고 답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황영희는 “실제로 어머니가 전화를 해서 ‘어떻게든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한다”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어 MC 김구라가 “정자은행 같은 곳이라도 가는 게 어떠나”고 돌직구를 던지자 황영희는 “거기도 돈이 있어야 가더라. 그리고 그렇게 무작위로 하는 건 좀…”이라고 답해 김구라의 막말에 재치있게 응수했다. 한편 이날 MC 김구라는 황영희에게 “연기를 너무 사랑해서 결혼을 안 한 것 같다. 우리 (김)국진이 형 어떠냐.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황영희는 “실제로 보니 더 괜찮으신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내다가도 “김국진 씨는 좀 더 젋은 여성분을 만나서 꼭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영희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나는 나보다 더 나이가 많고 너그러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 자숙하던 때 잊었나”,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활발한 활동 보기 좋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자신에게 솔직한 나이”,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는 막말 좀 안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속 김구라 막말 작렬 “정자은행은 어떠냐”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속 김구라 막말 작렬 “정자은행은 어떠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황영희(45)의 거침없는 입담이 화제인 가운데 MC 김국진과의 러브라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꾸며져 황영희를 비롯해 조재현(49), 임호(45), 이광기(45)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이 “황영희가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하냐 안 하냐’ 질문을 많이 듣지 않겠냐. 물어봤더니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니고 임신이다’고 답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황영희는 “실제로 어머니가 전화를 해서 ‘어떻게든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한다”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어 MC 김구라가 “정자은행 같은 곳이라도 가는 게 어떠나”고 돌직구를 던지자 황영희는 “거기도 돈이 있어야 가더라. 그리고 그렇게 무작위로 하는 건 좀…”이라고 답해 김구라의 막말에 재치있게 응수했다. 한편 MC들과 다른 출연진은 김국진과의 소개팅을 부추겼다. 그러나 황영희는 “김국진씨는 좀 더 젊은 여자분 만나서 아이를 꼭 낳아야 한다. 난 나이가 있는 너그러우신 분을 찾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 왜 그러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소개팅 진짜 하면 대박”,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 자제할 필요가 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호호호호호 괜찮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속 김구라 막말에도 재치있게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 속 김구라 막말에도 재치있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황영희(45)의 거침없는 입담이 화제인 가운데 MC 김국진과의 러브라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예쁜 나이 47살’ 특집으로 꾸며져 황영희를 비롯해 조재현(49), 임호(45), 이광기(45)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이 “황영희가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하냐 안 하냐’ 질문을 많이 듣지 않겠냐. 물어봤더니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니고 임신이다’고 답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황영희는 “실제로 어머니가 전화를 해서 ‘어떻게든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한다”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어 MC 김구라가 “정자은행 같은 곳이라도 가는 게 어떠나”고 돌직구를 던지자 황영희는 “거기도 돈이 있어야 가더라. 그리고 그렇게 무작위로 하는 건 좀…”이라고 답해 김구라의 막말에 재치있게 응수했다. 한편 MC들과 다른 출연진은 김국진과의 소개팅을 부추겼다. 그러나 황영희는 “김국진씨는 좀 더 젊은 여자분 만나서 아이를 꼭 낳아야 한다. 난 나이가 있는 너그러우신 분을 찾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웃겼어”,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러브라인인가”,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김구라 정자은행이 뭐냐, 심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김국진, 매력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고위층에게 성접대 해라” 주최측 입장은 반전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고위층에게 성접대 해라” 주최측 입장은 반전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미스 미얀마 출신 메이 타 테 아웅(16)이 성접대 강요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성접대 강요를 주장한 미스 미얀마 아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조직위원회로부터 전신 성형 수술을 강요받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말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어 미스 미얀마 아웅은 “돈이 없으니 그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거물급 재계 인사를 접대할 것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3일 대회 관계자인 최모(48)씨는 최근 조직위 관계자에게 자신이 아웅에게 성접대를 강요한 사실이 있다고 실토했음을 밝혔다. 앞서 미스 미얀마인 아웅은 지난 5월 열린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2014’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나, 지난 8월 갑자기 우승이 취소되자 2억원대 왕관을 들고 잠적한 바 있다. 대회 추최 측은 그녀의 더욱 아름다운 외모와 활발한 활동을 위해 상금 대신 가슴 확대 성형수술 혜택을 제공했고, 이에 메이는 어머니를 한국으로 데려온 뒤 어머니의 보호 아래 수술을 받았다. 이후 메이와 어머니는 3개월 가량을 한국에 머물며 주최 측으로부터 체류비를 지원 받았다. 하지만 대회 우승 뒤 다양한 스케줄을 앞두고 메이와 주최 측 간의 갈등이 시작된 것. 미스 미얀마인 아웅에게 성접대를 강요한 최씨는 지난해 주관사와 협찬사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하다가 사기 혐의로 구속됐으며, 집행유예로 풀려난 상태라고 알려졌다.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소식에 네티즌은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아니라더니”,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아직 16살인데”,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잠적할 만하네”,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어쩌다가”,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도대체 왜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스 미얀마 아웅, 성접대 강요 사실?

    미스 미얀마 아웅, 성접대 강요 사실?

    ‘미스 미얀마 아웅’ 성접대 강요를 주장한 미스 미얀마 아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조직위원회로부터 전신 성형 수술을 강요받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말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어 미스 미얀마 아웅은 “돈이 없으니 그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거물급 재계 인사를 접대할 것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가슴 확대 성형수술 혜택?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가슴 확대 성형수술 혜택?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미스 미얀마 출신 메이 타 테 아웅(16)이 성접대 강요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성접대 강요를 주장한 미스 미얀마 아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조직위원회로부터 전신 성형 수술을 강요받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말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어 미스 미얀마 아웅은 “돈이 없으니 그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거물급 재계 인사를 접대할 것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도 했다” “아내 임신 중일 때 만났다”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은?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도 했다” “아내 임신 중일 때 만났다”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은?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더 충격적인 내용이 밝혀졌군요”,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여자들이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성관계까지 있었다는 게 사실인가요?”,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목소리가 에네스 카야가 맞다고 하던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정말 아니길 바랐는데 아니었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살펴보니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살펴보니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 이미지와 딴판이었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가족들 심정 착잡하겠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뿌린 대로 거둔다고”,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니 믿을 수밖에”,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법적 대응 어떻게 한다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도대체 무슨 일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도대체 무슨 일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미스 미얀마 출신 메이 타 테 아웅(16)이 성접대 강요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성접대 강요를 주장한 미스 미얀마 아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조직위원회로부터 전신 성형 수술을 강요받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말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어 미스 미얀마 아웅은 “돈이 없으니 그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거물급 재계 인사를 접대할 것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관상가는 알았다? 소름돋는 관상풀이보니…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살펴보니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관상가는 알았다? 소름돋는 관상풀이보니…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살펴보니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과거 한 방송에서 관상에 대해 묻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관상가는 에네스에게 “유생은 유생인데 여자를 좋아하는 유생이다”라고 풀이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 이미지와 딴판이었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가족들 심정 착잡하겠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뿌린 대로 거둔다고”,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니 믿을 수밖에”,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법적 대응 어떻게 한다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영희, 46살 싱글 ‘결혼 아닌 임신하고싶다?’ 어머니 조언보니 ‘폭소’

    라디오스타 황영희, 46살 싱글 ‘결혼 아닌 임신하고싶다?’ 어머니 조언보니 ‘폭소’

    ‘라디오스타 황영희’ 배우 황영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에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황영희를 비롯해 조재현, 임호, 이광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은 “황영희가 나이가 있으니 주위에서 결혼 안하냐고 많이 물어볼 것 아니냐. 그랬더니 황영희가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니고 임신이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황영희는 “맞다. 아이가 좋다”고 인정해 놀라움을 안겼다. 황영희는 “실제로 어머니가 전화하셔서 ‘어떻게든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황영희의 발언에 MC 김구라는 “정자 은행 같은데 갈 생각은 없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황영히는 “그것도 돈이 있어야 하더라”며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무작위로 하는 건 좀 그렇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발언 화끈하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대박”, “라디오스타 황영희, 결혼 안하셨구나”, “라디오스타 황영희, 화끈하시네”, “라디오스타 황영희, 싱글이라니”, “라디오스타 황영희, 왜 결혼 안하셨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라디오스타 황영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카야 공식입장…과거 관상가 “에네스 카야, 여자 좋아하는 유생” 소름돋는 관상풀이보니

    에네스카야 공식입장…과거 관상가 “에네스 카야, 여자 좋아하는 유생” 소름돋는 관상풀이보니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과거 한 방송에서 관상에 대해 묻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관상가는 에네스에게 “유생은 유생인데 여자를 좋아하는 유생이다”라고 풀이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 이미지와 딴판이었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가족들 심정 착잡하겠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뿌린 대로 거둔다고”,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한두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니 믿을 수밖에”,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법적 대응 어떻게 한다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영희 “올해 목표 임신. 어머니가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경악

    라디오스타 황영희 “올해 목표 임신. 어머니가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경악

    라디오스타 황영희 “올해 목표 임신. 어머니가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경악 배우 황영희(45)가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황영희는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조재현 이광기 임호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조재현이 “황영희에게 결혼과 관련해 물었더니 ‘올해 목표는 결혼이 아니고 임신’이라고 대답하더라”고 폭로하자 이를 인정했다. 그는 “실제로 어머니가 전화가 와서 ‘어떻게든 술 한 잔 마시고 자빠져 버려’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는 “정자 은행이라도 가실 생각은 없냐”고 말했다. 황영희는 “그것도 돈이 있어야 하더라, 솔직히 그렇게 무작위로 하는 건 좀…”이라고 대답했다. 또 이날 조재현은 “황영희가 스무살 때부터 목포의 한 호텔에서 근무했는데, 거기 건달들이 많이 왔다 갔다 했다”면서 “대시도 많이 받았다”고 했다. 황영희는 “그때 밤에 근무를 서고 있었다. 밤이라 하얀 피부가 눈에 띄었다. 근데 무림계 종사하시는 한 분이 나한테 마음이 있었나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분에게는 이게 최고의 칭찬이었을 것이다. 그분이 ‘아따 아가씨는 멜라닌 색소가 하나도 없어부러’라고 말을 걸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황영희는 지난 10월 종영한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이유리)의 친모 도혜옥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너무 웃겨요”, “라디오스타 황영희 멋지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정말 거침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조·‘문고리 3인방’ 줄소환 임박… 檢, 대질카드 들이대나

    정·조·‘문고리 3인방’ 줄소환 임박… 檢, 대질카드 들이대나

    3일 검찰은 검사·수사관 30명을 투입해 박모(48) 경정과 관련한 압수수색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며 ‘정윤회씨 국정개입 문건 의혹’ 사건에 대한 본격 수사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또 문건 작성 및 유출 혐의를 받고 있는 박 경정의 소환을 확정하는 등 수사 속도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핵심 관계자들이 엇갈린 주장을 펼치며 장외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어 불필요한 오해를 조장하고 수사에 혼선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관련자들의 말 맞추기 시도를 최대한 막겠다는 뜻도 있어 보인다. 이에 따라 박 경정은 물론 그가 청와대에서 근무할 당시 직속 상관이었던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과 홍경식 전 민정수석비서관, 또 국정 개입 의혹의 중심에 있는 정윤회씨와 이재만 총무비서관 등 청와대 관계자들도 조만간 줄줄이 소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이 압수수색 하루 만인 4일 핵심 관계자인 박 경정을 소환하는 것은 혐의 입증에 필요한 증거를 어느 정도 확보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정보분실 정보관 2명을 이날 임의동행으로 조사한 것도 박 경정 소환에 대비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8일 세계일보 보도 뒤 그는 다수 언론을 통해 “문건을 유출한 적이 없다”고 강력 부인했지만 이는 조 전 비서관의 발언(2일 조선일보 인터뷰)과 일부 충돌한다. 검찰은 조 전 비서관이 “(문건 유출) 사건이 처음 발생했을 때 이중희 민정비서관이 ‘박 경정이 청와대를 나가기 전에 (문서) 출력을 많이 했다’고 보고했다. 앞으로 자기가 일을 하면서 참고하기 위해 박(지만) 회장 관련해서 자신이 작성했던 문건만 출력해 들고 나갔다고 하더라”고 주장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검찰은 이러한 주장 등을 토대로 박 경정이 청와대 문건을 외부로 갖고 나간 것이 아닌지 추궁할 계획이다. 이번 사건의 문건 내용 진위 여부는 청와대가 제기한 명예훼손 여부를 가리는 핵심이지만 이를 놓고도 공방이 뜨겁다. 정씨가 비선 실세로서 청와대 비서관들과 접촉하며 인사 등 국정에 관여했는지가 쟁점인데 청와대 재직 당시 문건 내용을 듣고 상부에 보고했던 조 전 비서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문건의 신뢰도가 ‘6할 이상’이라고 주장한 반면, 정씨와 청와대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조 전 비서관은 정씨가 지난 4월 청와대 비서관을 통해 자신과 전화 접촉을 시도한 점을 거론하면서 자신의 사퇴도 정씨 및 청와대 비서관들의 영향력과 무관치 않다는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반해 정씨는 박 경정이 위에서 시킨 대로 문건을 작성했다고 털어놨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이번 사건을 당시 청와대 민정라인의 ‘조작물’로 몰고 갔다. 일단 검찰은 관련자들을 차례로 소환조사하면서 쟁점을 추려낼 방침이다. 이들의 통화내역이나 이메일, 폐쇄회로(CC)TV 영상, 청와대 출입 기록 등 여러 물증으로도 명백히 가리기 어려울 경우 검찰은 대질조사 카드를 돌파구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 문건에 정씨와 긴밀한 사이라고 적힌 이재만 비서관 등 이른바 ‘문고리 3인방’ 등에 대한 대질 조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들은 문건 유출 및 보도로 명예가 훼손됐다고 고소한 당사자들이기도 하다. 청와대 측은 검찰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씨가 이날 세계일보 관계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도 청와대 측과 보조를 맞추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일 때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은?

    “에네스 카야와 성관계” “아내 임신 중일 때 비밀연애” 폭로…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은?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불륜설을 폭로한 여성들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그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추가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에네스 카야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접근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작진은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 폭로 글을 올린 여성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A씨는 “방송 보니까 2011년에 결혼했더라. 그런데 2011년에도 우리는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 ‘에네스는 바람 안 피우고 가정적인 것 같다’고 여러 사람이 속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기로)결정했다”며 온라인에 글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에네스 카야와의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자기야 왜 전화 안해. 보고 싶었어’라고 하며 남편처럼 행동했다. 제가 거리를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여성은 “시기를 계산해보면 그때는 결혼했었고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때였다. 너무 어이가 없는 거다”라며 “내가 ‘총각 행세하지 마라’고 글을 올렸을 때 에네스 카야로부터 전화가 왔다. 하지만 안 받았다. 가증스럽고 위선자라고 생각하니까 전화를 받기 싫더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이후 제작진이 이 여성이 에네스 카야의 전화번호라고 공개한 번호와 제작진이 가지고 있는 번호와 비교한 결과, 두 번호는 일치했다. 또한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 B씨는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밖에 생각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만났고 성관계도 있었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나눈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에네스 카야가)자기는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 했다. 자기는 바람도 안 피우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데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가 있겠나”라고 밝혔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건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럴 수가”,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는 구체적이지 않고 여성들은 구체적이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정말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제 어떡하나”, “비밀연애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어떤 부분이 허위사실이라는 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진실은?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진실은?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미스 미얀마 출신 메이 타 테 아웅(16)이 성접대 강요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성접대 강요를 주장한 미스 미얀마 아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조직위원회로부터 전신 성형 수술을 강요받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말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어 미스 미얀마 아웅은 “돈이 없으니 그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거물급 재계 인사를 접대할 것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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