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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이성경 “광수 ‘그녀 맞나’ 질문에 왜 당황?”…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런닝맨 이성경 “광수 ‘그녀 맞나’ 질문에 왜 당황?”…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런닝맨 이성경 경수진 런닝맨 이성경 “광수 ‘그녀 맞나’ 질문에 왜 당황?”…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배우 이성경이 이광수와 ‘런닝맨’에서 재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송가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두 얼굴의 천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성경은 하하가 지목한 선물 상자를 뚫고 등장했고, 이성경과 이광수는 “광수다”, “이성경이다”라고 외치며 반가워했다. 앞서 이성경과 이광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은 “혹시 그때 왕지혜가 말했던 그 동생이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이에 당황한 이광수는 “아니다. 절대 아니다”며 해명했다. 그러나 하하는 이성경을 향해 “말씀 되게 많이 들었다. 요즘 괜찮은 여자 있다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왕지혜는 런닝맨에 출연해 “작품 안에서 ‘오빠’하다가 ‘자기’된 적 있지?”라며 이광수의 연애사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이광수는 “내 동생 역할로 나온 사람이 많지 않다. 심하다”며 울분을 토해 폭소케 했다. 특히 이성경은 유재석과 하하의 짓궂은 질문에도 “괜찮은 여자는 맞다”며 센스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개리와 함께 막강 팀을 구성, 쉴 새 없이 달리고 에이스의 면모를 과시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개그맨 아내다운 예능감 ‘하하 폭로보니..’

    박명수 부인 한수민, 개그맨 아내다운 예능감 ‘하하 폭로보니..’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이어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명수의 발언에 하하는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흥이 많다” 하하가 폭로한 사연보니 ‘화끈해’

    박명수 부인 한수민, “흥이 많다” 하하가 폭로한 사연보니 ‘화끈해’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이어 박명수는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는 질문에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하하는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 보자 달려가서..‘썸 타는 두 사람?’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 보자 달려가서..‘썸 타는 두 사람?’

    런닝맨 이성경 출연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는 ‘두 얼굴의 천사’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과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경과 이광수는 서로 보자마자 “이성경이다”, “광수다”고 외치며 격하게 반가워했다. 이성경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이광수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기 때문. 이에 유재석은 이성경을 가리키며 “이 분이 왕지혜가 얘기했던 (광수의) 그 분 아니냐? 광수랑 드라마 같이 나왔던 여자다”고 이광수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이광수는 “아니다.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달 왕지혜는 ‘런닝맨’에 출연해 절친 이광수에게 “작품에서 오빠 하다가 자기된 적 있지?”라며 이광수의 연애사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이광수는 “내 동생 역할로 나온 사람 많지 않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이성경에게 “말씀 많이 들었다. 괜찮은 여자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성경은 “괜찮은 여자는 맞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경, 이광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성경, 이광수..너무 의심스러운데?”, “이성경, 이광수..친분 부럽다”, “이성경, 이광수..잘 어울리는데?”, “이성경, 이광수..이런 케미 없지”, “이성경, 이광수..이번 기회에 한 번 만났으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성경은 게임 중 손담비의 ‘미쳤어’ 노래가 흘러나오자 자리에 앉아 손담비의 ‘의자춤’을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 = 방송 캡처 (이성경, 이광수) 연예팀 chkim@seoul.co.kr
  • “러 섹시스파이 안나 채프먼, 스노든 유혹 임무받아”

    “러 섹시스파이 안나 채프먼, 스노든 유혹 임무받아”

    러시아 스파이 출신의 안나 채프먼(32)이 상부의 지시로 미국의 전 중앙정보국(CIA) 요원 에드워드 스노든(31)을 유혹하려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직 KGB 요원인 보리스 카피치코프는 최근 영국 선데이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만약 스노든이 채프먼의 유혹을 받아들였다면 러시아 시민권을 얻었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스노든과 더불어 해외언론의 주목을 받아온 채프먼은 지난 2010년 러시아 스파이 9명과 함께 미국연방수사국(FBI)에 간첩 혐의로 체포됐다가 러시아가 서방 스파이라는 명목으로 감금 중이던 4명과 맞교환 되면서 본국으로 송환됐다. 이후 고향으로 돌아온 채프먼은 유명세와 매력적인 외모를 앞세워 TV진행자, 모델, 배우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녀가 다시 언론의 중심으로 떠오른 것은 지난해 여름 스노든에게 트위터를 통해 청혼을 하면서다. 당시 채프먼은 자신의 트위터에 “Snowden, will you marry me?!”(스노든, 나랑 결혼할래!) 라는 글을 남겼다. 당시만 해도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였던 이 트윗이 카피치코프의 주장이 맞다면 결과적으로 스노든을 포섭하려는 공작의 일환이었던 셈이다. 카피치코프에 따르면 러시아 정보당국은 채프먼을 통해 손쉽게 스노든이 가지고 있던 정보를 얻으려 했으며 두 사람은 실제로 한차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노든은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에 임시망명 중인 상태다. 특히 지난 10월 러시아 뉴스사이트 ‘리아 노보스티’는 모스크바에 위치한 한 극장에서 볼쇼이 공연을 관람중이던 스노든과 여자친구 린지 밀스의 모습을 단독으로 공개한 바 있다. 무려 8년의 연인 관계를 이어온 스노든과 밀스는 하와이에서 함께 동거해오다 지난해 6월 스노든이 홍콩으로 도피하며 생이별하는 신세가 됐다. 스노든의 한 측근은 “밀스가 최근 관광비자로 러시아로 건너와 두 사람이 재회했으며 현재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면서 “여기에서 결혼할 수 있을지 예측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잘 알려진대로 지난해 6월 스노든은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개인 정보 수집 사실을 폭로해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켰다. 이후 미국 당국으로 부터 배신자로 낙인찍혀 국제 미아 신세가 됐다가 러시아로부터 3년 간의 임시 망명을 허락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8살 연하의 아내.. 알고보니 ‘키스협회 홍보대사?’

    박명수 부인 한수민, 8살 연하의 아내.. 알고보니 ‘키스협회 홍보대사?’

    ‘박명수 부인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의 스펙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극한알바’ 특집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의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박명수 부인이 방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건가 싶다.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됐더라”며 최근 화제가 된 박명수-한수민 씨의 셀카를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손사래를 치며 “우리 부인은 방송에 관심이 없다. 사진이 잘나와서 실수로 올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명수의 말을 들은 하하는 “박명수 부인이 평소에도 흥이 많다. 내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는 손님을 붙잡고 ‘박명수 부인’이라고 본인 소개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한수민 셀카가 화제를 모으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명수 아내인 한수민 씨가 운영하는 병원 홈페이지 의료진 소개란의 프로필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수민씨는 지난 2009년, 2011년, 2012년을 거치며 한층 아름다워지고 세련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한최근 사진뿐 아니라 프로필의 명문 의과 대학 졸업,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엄청난 스펙이 기록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명수의 키스금지 루머 해명이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스펙 넘사벽이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부럽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멋지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가 부럽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결혼 잘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편린’ 내세워 혼란 키우는 비선실세 논란

    박관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의 ‘정윤회씨 동향 문건’으로 촉발된 비선(秘線) 실세 논란이 전직 장관의 폭로전까지 얹어지면서 점입가경의 혼탁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박 전 행정관이 만든 문건의 진위와 유출 경위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으나 아직 무엇 하나 명확하게 진상이 가려진 게 없는 상황에서 추론과 억측, 주장이 난무하면서 혼란이 가중되는 양상이다. 우선 검찰 수사만 놓고 보면 정씨 동향과 관련해 박 전 행정관이 만든 문건, 즉 ‘박관천 문건’은 일단 신빙성이 의심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 가는 듯하다. 정씨가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 등 비선 실세들과 이른바 ‘십상시 회동’을 가진 장소로 문건에 적시된 서울 강남의 한 중국음식점 사장부터가 회동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물론 그가 정씨나 이 비서관 등과 입을 맞췄을 가능성이 있고, 검찰도 이를 염두에 두고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는 만큼 곧 진위가 가려지겠으나 그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이번 파문의 밑바탕이 되는 ‘십상시 회동’ 자체가 가공된 첩보라는 점에서 이번 비선 논란의 뿌리가 흔들리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주말 불거진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폭로 논란도 따져 봐야 할 대목이 적지 않다. 유 전 장관은 ‘박근혜 대통령이 유 장관에게 문화부의 국·과장 이름을 거론하며 이들을 교체하라고 지시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대충 정확한 얘기”라는 말로 사실관계를 인정하면서 김종 문체부 차관과 이재만 비서관의 결탁설을 제기했다. 이에 청와대는 체육계 적폐 해소에 보다 속도를 내달라는 박 대통령 지시의 취지를 유 전 장관이 왜곡했다고 반박했고, 김 차관은 이 비서관과의 결탁설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이 공방의 이면에는 지난해 한 태권도장 관장의 자살로 불거진 태권도계 비리 논란과, 정윤회씨와 대한승마협회 간 공방으로 불거진 승마 국가대표 선발 비리 논란, 그리고 문체부 안팎의 인사를 둘러싼 내부 알력 등이 뒤엉켜 있다. 하나하나 옳고 그름을 쉽게 재단할 수 없는, 저마다 양면의 얼굴을 지닌 사안들이며, 따라서 어느 시점, 어느 상황만을 떼어내 한쪽의 입장에서 판단할 수 없는 사안들이다. 박 대통령이 어제 새누리당 지도부와의 오찬에서 “정씨는 오래전에 내 옆을 떠났고, 동생 지만 부부는 청와대에 얼씬도 못 하게 하고 있다”면서 “찌라시에나 나오는 얘기에 나라 전체가 흔들린다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한 것도 성급한 발언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검찰에게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처럼 비쳐질뿐더러 설령 ‘박관천 문건’ 내용이 허구라 해도 그것이 비선 실세의 존재나 이들의 국정 농단 가능성을 모두 부정하는 것은 아닌 까닭이다. 오히려 찌라시만으로도 나라가 흔들리는 이유가 청와대발 인사의 폐쇄성 때문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마땅하다. ‘박관천 문건’으로 비선 논란이 촉발된 뒤로 지난 열흘 우리 사회의 공방을 보노라면 절로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비유를 떠올리게 된다. 저마다 제가 보고 듣고 경험한 ‘편린’(片鱗)만이 진실의 전부인 양 주장하고 있다. 여기엔 청와대도 예외가 아니다. 이래서는 누구도 진짜 코끼리의 모습을 알 수 없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내세우기보다 검찰 수사를 지켜봐야 할 때다. 처방은 그 뒤에라도 늦지 않다.
  • “상납받은 情婦 28명… 석유회사 때부터 400여명과 동침”

    “상납받은 情婦 28명… 석유회사 때부터 400여명과 동침”

    중국 당국은 저우융캉(周永康) 전 상무위원이 다수의 여성과 간통하고 권색(權色)·전색(錢色)교역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권색·전색교역이란 권력이나 돈으로 성을 거래한다는 뜻으로 ‘성 상납’ 등을 말한다. 대만 연합보는 저우융캉이 낙마한 보시라이(薄熙來) 충칭시 당서기 등으로부터 상납받은 정부만 28명에 달한다고 지난 6일 보도했다. 이 중에는 국영 중국중앙(CC)TV의 아나운서를 중심으로 연기자, 대학생 등 여러 직군이 망라돼 있다고 전했다. 유명 아나운서 선빙(沈?)은 저우융캉에게 몸로비를 한 대가로 중앙정법위원회 정보센터 부주임까지 올라간 인물로 통한다. 저우융캉보다 28세 어린 두 번째 부인 자샤오예(賈曉燁)도 CCTV 아나운서 출신이다. 저우융캉의 측근인 리둥성(李東生) 전 공안부 부부장이 CCTV 사장 시절 자샤오예를 ‘기쁨조’로 저우융캉에게 소개한 인연으로 두 사람이 부부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저우융캉이 자샤오예와 결혼하기 위해 전처 왕수화(王淑華)에 대한 살인을 교사했다는 루머가 정설처럼 전해진다. 연합보는 저우융캉이 천하의 난봉꾼으로 악명이 높아 백계왕(百鷄王·백 마리 암탉을 거느리는 왕)으로 불린다고 소개했다. 그가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공사(CNPC)에 재직하던 시절부터 400여명의 여성과 동침하면서 이 같은 별명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중국 웨이보에서는 중국 고위층의 ‘공공 정부’로 통하는 여가수 탕찬(湯燦)이 저우융캉의 정부 중 한 명이라는 글과 함께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못했다” 사진 올린 이유는..

    박명수 부인 한수민,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못했다” 사진 올린 이유는..

    박명수 부인 한수민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방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냐”고 운을 뗐다. 박명수는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고 답하며,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잘나와서 그랬다. 정신이 없었나 보다”라고 말했다. 박명수의 발언에 하하는 “박명수 부인이 평소에도 흥이 많다. 내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는 손님을 붙잡고 ‘박명수 부인’이라고 소개한다”고 폭로했다. 박명수는 “아내를 이용해 방송으로 돈 벌 생각은 없다. 광고면 몰라도”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이성경 “왕지혜가 말한 그 동생?” 이광수 당황…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런닝맨 이성경 “왕지혜가 말한 그 동생?” 이광수 당황…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런닝맨 이성경 경수진 런닝맨 이성경 “왕지혜가 말한 그 동생?” 이광수 당황…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배우 이성경이 이광수와 ‘런닝맨’에서 재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송가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두 얼굴의 천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성경은 하하가 지목한 선물 상자를 뚫고 등장했고, 이성경과 이광수는 “광수다”, “이성경이다”라고 외치며 반가워했다. 앞서 이성경과 이광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은 “혹시 그때 왕지혜가 말했던 그 동생이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이에 당황한 이광수는 “아니다. 절대 아니다”며 해명했다. 그러나 하하는 이성경을 향해 “말씀 되게 많이 들었다. 요즘 괜찮은 여자 있다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왕지혜는 런닝맨에 출연해 “작품 안에서 ‘오빠’하다가 ‘자기’된 적 있지?”라며 이광수의 연애사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이광수는 “내 동생 역할로 나온 사람이 많지 않다. 심하다”며 울분을 토해 폭소케 했다. 특히 이성경은 유재석과 하하의 짓궂은 질문에도 “괜찮은 여자는 맞다”며 센스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개리와 함께 막강 팀을 구성, 쉴 새 없이 달리고 에이스의 면모를 과시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광채피부+청순미모 ‘너무 예뻐’

    박명수 부인 한수민, 광채피부+청순미모 ‘너무 예뻐’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극한알바’ 특집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의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박명수 부인이 방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건가 싶다.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됐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박명수는 손사래를 치며 “우리 부인은 방송에 관심이 없다. 사진이 잘나와서 실수로 올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박명수 부인이 평소에도 흥이 많다. 내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는 손님을 붙잡고 ‘박명수 부인’이라고 본인 소개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에 ‘오빠’하다 ‘자기’됐다?” 무슨 뜻?…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에 ‘오빠’하다 ‘자기’됐다?” 무슨 뜻?…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런닝맨 이성경 경수진 런닝맨 이성경 “이광수에 ‘오빠’하다 ‘자기’됐다?” 무슨 뜻?…경수진·개리 커플 우승 배우 이성경이 이광수와 ‘런닝맨’에서 재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송가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두 얼굴의 천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성경은 하하가 지목한 선물 상자를 뚫고 등장했고, 이성경과 이광수는 “광수다”, “이성경이다”라고 외치며 반가워했다. 앞서 이성경과 이광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은 “혹시 그때 왕지혜가 말했던 그 동생이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이에 당황한 이광수는 “아니다. 절대 아니다”며 해명했다. 그러나 하하는 이성경을 향해 “말씀 되게 많이 들었다. 요즘 괜찮은 여자 있다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왕지혜는 런닝맨에 출연해 “작품 안에서 ‘오빠’하다가 ‘자기’된 적 있지?”라며 이광수의 연애사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이광수는 “내 동생 역할로 나온 사람이 많지 않다. 심하다”며 울분을 토해 폭소케 했다. 특히 이성경은 유재석과 하하의 짓궂은 질문에도 “괜찮은 여자는 맞다”며 센스 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개리와 함께 막강 팀을 구성, 쉴 새 없이 달리고 에이스의 면모를 과시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슬아슬 폭탄 발언..아내 가슴사이즈부터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슬아슬 폭탄 발언..아내 가슴사이즈부터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의 19금 입담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순진하다’의 기준에 대해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방청객 기준을 보니 ‘뽀뽀할 때 물어보면 순진한 것이고 그냥 하면 안 순진 한 것이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제동은 “이런 것 좋아하시는 구나”라고 말했다. 후에 권오중은 ‘삐-’처리가 될 만큼 수위 높은 발언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러자 유재석은 “권오중이 이렇게 현장에서는 영웅인데 방송에서는 병풍이다”라면서 “수위 조절을 해서 방송에서도 활약 좀 해달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도 권오중은 수위 높은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권오중은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의 ‘은밀한 남편 교습’ 코너에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는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날 권오중은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며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또 지난달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도 “아내의 몸이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 같다”며 “저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아찔한 발언을 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권오중, 대박이다”, “나는 남자다 권오중, 19금 입담 잘 하는구나”, “나는 남자다 권오중, 신동엽 이을까”,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남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나는 남자다 권오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朴대통령 與지도부와 오찬 “정윤회 비선실세 입장 나오나?”

    朴대통령 與지도부와 오찬 “정윤회 비선실세 입장 나오나?”

    朴대통령 與지도부와 오찬 朴대통령 與지도부와 오찬 “정윤회 비선실세 입장 나오나?”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유출 사태에서 비롯된 이른바 비선실세의 국정개입 논란이 연말 정국을 강타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이완구 원내대표 등 당지도부를 만나 오찬을 함께 한다. 이날 오찬은 국회가 12년 만에 처음으로 법정 시한(12월2일) 내에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처리한 것과 관련, 박 대통령이 당지도부와 예산결산특위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대통령은 아울러 공무원연금개혁 법안과 경제활성화 법안 등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는 각종 법안의 원활한 처리를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윤회 문건’ 유출 사태 이후 처음으로 박 대통령과 당지도부가 만나는 자리인 만큼 박 대통령이 비선실세 논란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도 주목된다. 박 대통령은 이미 지난 1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문건 유출을 국기문란 행위로 규정하고 사태를 조기에 진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당사자들간 폭로전으로 문건유출 진실공방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청와대 내부 권력다툼의 일단도 드러났다. 또한 야당과 언론을 통해 정씨와 청와대 비서관 3인방이 관련된 각종 인사개입 의혹이 계속 제기됨으로써 박 대통령 의지와는 달리 비선실세 논란은 확대재생산되는 국면으로 번졌다. 여기에다 야당을 비롯해 여당내 비주류들도 김기춘 비서실장과 비서 3인방의 책임론을 꺼내든 상황이어서 여의도발(發) 청와대 참모진 인적쇄신론에 대해 박 대통령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도 주목된다. 오찬에는 김 대표와 이 원내대표를 비롯해 서청원 김태호 이인제 김을동 이정현 최고위원, 주호영 정책위의장, 이군현 사무총장,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 등 주요 당직자, 홍문표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예결위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김기춘 비서실장과 조윤선 정무수석 등이 배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 네 다리로…” 직원 48% 퇴사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 네 다리로…” 직원 48% 퇴사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 네 다리로…” 직원 48% 퇴사 일부는 정신과 치료 주장 서울시립교향악단 박현정(52·여) 대표이사가 성희롱을 비롯한 인권 유린, 인사 전횡 등을 일삼아 퇴진요구를 받고 있다.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2일 배포한 호소문을 통해 박 대표가 지난해 2월 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 취임 이후 현재까지 사무국 27명 가운데 48%인 13명이 퇴사했으며,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정명훈 예술감독도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박 대표에게 고성을 자제하는 등 직원들에 대한 인격적 대우를 요청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직원들은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 지방공무원 징계기준에 따르면 직권남용으로 타인의 권리 침해, 성희롱 등 박 대표의 비위는 성실의무,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이라며 “이는 즉시 파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박현정 대표는 5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서울시향 연습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직원들의 이번 폭로가 이달 말 계약기간이 끝나는 정 감독의 순조로운 재계약을 위해 자신을 ‘정치적 희생양’으로 삼은 것이라고 주장하며 정 감독과 서울시향 조직을 비판했다. 그는 정명훈 감독이 빈 오페라 지휘 등 개인일정 때문에 서울시향 연주 일정 변경을 요구하고, 영리 목적을 위해 대표 사전 승인 없이 피아노 리사이틀을 발표하는 등의 행태를 일삼았다면서 “앞으로 계약서를 쓸 때는 재정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는 삼성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마케팅전략그룹장(전무),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 등을 거쳐 서울시향의 첫 여성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 31일까지 3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 다리로 팔아” 무슨 일?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 다리로 팔아” 무슨 일?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서 다리로 팔아” 무슨 일? 서울시립교향악단 박현정(52·여) 대표이사가 성희롱을 비롯한 인권 유린, 인사 전횡 등을 일삼아 퇴진요구를 받고 있다. 서울시향 사무국 직원 17명은 2일 배포한 호소문을 통해 박 대표가 지난해 2월 1일 취임 이후 직원들에 대한 일상적인 폭언과 욕설, 성희롱 등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인의 자녀나 제자를 채용하거나 무분별하게 인사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인사 전횡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 대표가 직원들에게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면 월급에서 까겠다. 장기라도 팔아야지”, “미니스커트 입고 네 다리로라도 나가서 음반 팔면 좋겠다”, “술집마담 하면 잘할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 취임 이후 현재까지 사무국 27명 가운데 48%인 13명이 퇴사했으며, 일부 직원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정명훈 예술감독도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박 대표에게 고성을 자제하는 등 직원들에 대한 인격적 대우를 요청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직원들은 “서울시 공무원 행동강령 지방공무원 징계기준에 따르면 직권남용으로 타인의 권리 침해, 성희롱 등 박 대표의 비위는 성실의무,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이라며 “이는 즉시 파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박현정 대표는 5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서울시향 연습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직원들의 이번 폭로가 이달 말 계약기간이 끝나는 정 감독의 순조로운 재계약을 위해 자신을 ‘정치적 희생양’으로 삼은 것이라고 주장하며 정 감독과 서울시향 조직을 비판했다. 그는 정명훈 감독이 빈 오페라 지휘 등 개인일정 때문에 서울시향 연주 일정 변경을 요구하고, 영리 목적을 위해 대표 사전 승인 없이 피아노 리사이틀을 발표하는 등의 행태를 일삼았다면서 “앞으로 계약서를 쓸 때는 재정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는 삼성금융연구소 선임연구원,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마케팅전략그룹장(전무),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 등을 거쳐 서울시향의 첫 여성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1월 31일까지 3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우월한 스펙.. 미모는 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우월한 스펙.. 미모는 덤?

    방송인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의 스펙이 새삼 화제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최근 화제가된 부부사진이 언급되자 “사진이 잘나와서 실수로 올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하하는 “박명수 부인이 평소에도 흥이 많다. 내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는 손님을 붙잡고 ‘박명수 부인’이라고 본인 소개를 한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하하 가게에서 자기소개한 사연보니 ‘폭소’

    박명수 부인 한수민, 하하 가게에서 자기소개한 사연보니 ‘폭소’

    가수 하하가 개그맨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의 평소 모습을 언급해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극한알바’ 오프닝에서 재석은 “박명수 부인이 방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건가 싶다.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됐더라”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손사래를 치며 “우리 부인은 방송에 관심이 없다. 사진이 잘나와서 실수로 올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하하는 “박명수 부인이 평소에도 흥이 많다. 내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는 손님을 붙잡고 ‘박명수 부인’이라고 본인 소개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2인자 아내답게 흥많다’ 하하 폭로보니 “폭소”

    박명수 부인 한수민, ‘2인자 아내답게 흥많다’ 하하 폭로보니 “폭소”

    개그맨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가 화제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는 것이냐”며 최근 화제가된 박명수-한수민의 사진을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전했다. 박명수의 말에 멤버 하하는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며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형수님 흥이 많다” 폭로보니 ‘2인자 아내다운 예능감’

    박명수 부인 한수민, “형수님 흥이 많다” 폭로보니 ‘2인자 아내다운 예능감’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이어 박명수는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하하는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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