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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다은 이광수, 과거 정말로 썸탔나? 유재석 돌직구에 반응이..

    신다은 이광수, 과거 정말로 썸탔나? 유재석 돌직구에 반응이..

    배우 신다은 이광수의 과거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이 멤버들의 절친으로 초대 받아 우정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광수하고는 잠깐 썸을 타던 사이였느냐”고 물었다. 이에 신다은은 “저는 안탔는데 광수는 탔다고 하더라”며 “예전에 광수가 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공개했다. 신다은 폭로에 이광수는 “아니다. 그런 적이 없다”며 반박했지만 결국 조용히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한항공 조현아 2차공판 이어 오늘 결심공판…박창진 사무장 증인출석 관심

    대한항공 조현아 2차공판 이어 오늘 결심공판…박창진 사무장 증인출석 관심

    ‘대한항공 조현아 2차공판’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조현아 2차공판에 이어 2일 결심공판이 열린다. 박창진 사무장 증인 출석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 오성우) 심리로 이날 오후 2시 30분 열리는 공판에서 검찰은 조현아 전 부사장과 여모(57·구속기소) 객실승무본부 상무, 김모(54·구속기소) 국토교통부 조사관 등 3명에 대해 각각 구형할 계획이다. 조현아 전 부사장이 받는 혐의는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다섯 가지다. 이번 사건은 전례가 없는 사상 초유의 일인데다 양측의 입장이 극명히 갈리고 있어 마지막까지 치열한 법정공방이 예상된다. 사건 당시 기내에서 쫓겨나고 이후 대한항공 측으로부터 거짓진술 강요와 회유, 협박 등을 받았다고 폭로한 박창진 사무장의 증인 출석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다은 “이광수, 저번에 고백했다” 이광수 표정 ‘대박’

    신다은 “이광수, 저번에 고백했다” 이광수 표정 ‘대박’

    신다은 이광수 런닝맨 신다은 “이광수, 저번에 고백했다” 이광수 표정 ‘대박’ 배우 신다은이 이광수에게 고백받았다고 폭로해 화제가 됐다. 신다은은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 이광수의 친구로 등장했다. 이광수는 신다은을 보자마자 안절부절 못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재석은 신다은에게 “혹시 광수랑 썸타던 관계냐” 물었고, 신다은은 “나는 안 탔는데 광수가 탔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광수가 “아니다”고 손사레를 치자 급기야 “야, 너 저번에 고백했잖아”라고 폭로해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광수는 “무슨 고백을 하냐”고 극구 부인했지만 런닝맨 멤버들은 “이거 난봉꾼이다”, “승냥이다”라고 타박했다. 당황해 안절부절 못하던 이광수는 “신다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런 류의 고백이 아니었다”고 거듭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다은, 유재석 돌직구에 “이광수가 고백했다” 폭로

    신다은, 유재석 돌직구에 “이광수가 고백했다” 폭로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이 멤버들의 절친으로 초대 받아 우정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의 절친으로는 배우 신다은이 출연했다. 신다은의 등장에 유재석은 “광수하고는 잠깐 썸을 타던 사이였느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신다은은 “저는 안탔는데 광수는 탔다고 하더라”며 “예전에 광수가 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고 폭로해 이광수를 당황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다은 폭로에 이광수 당황 ‘런닝맨서 폭로전’

    신다은 폭로에 이광수 당황 ‘런닝맨서 폭로전’

    배우 신다은은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 이광수의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신다은에게 “혹시 광수랑 썸타던 관계냐” 물었고, 신다은은 “너 저번에 고백했잖아”라고 이광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신다은의 폭로에 이광수는 “무슨 고백을 하냐”고 극구 부인했지만 런닝맨 멤버들은 “이거 난봉꾼이다”, “승냥이다”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H는 도대체 누구?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H는 도대체 누구?

    신수지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H는 도대체 누구?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의 열애사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이 신수지의 과거 연애사를 폭로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은은 “신수지와 같이 야구장에 간 적이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넌 남자친구 몇 명 사귀어봤어?’라고 물었더니 ‘한 서른 명 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당황한 신수지는 “말이 서른 명이지 정식으로 사귀질 못했다. 선수할 때는 바빠서 일주일에 한 번 보다가 헤어지고는 했다. 진지하게 만난 적이 없다. 썸탄 걸 다 사귀었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MC 김구라는 “H같은 존재들인 거다”라며 과거 신수지의 열애설을 넌지시 언급했다. 이에 신수지는 고개 숙인 채 웃음을 터뜨렸고, 윤종신은 “H가 누구냐”며 되물었다. 또 신수지는 이상형에 대해 “운동을 선수만큼 잘했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국내선 탑승” 이유는?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국내선 탑승” 이유는?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박창진 사무장 업무 복귀 “국내선 탑승” 이유는? ’땅콩 회항’ 사건 때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지시로 출발 직전 항공기에서 내렸던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50여일 만인 1일 업무에 복귀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박 사무장은 이날 오전 10시 김포공항을 출발해 부산 김해공항으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에 사무장 자격으로 탑승해 업무에 복귀했다. 박 사무장은 땅콩 회항 사건이 불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9일부터 병가를 써왔고, 지난달 말 휴가를 마치고 50여일 만인 이날 현장에 복귀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대한항공의 의사들과 면담을 한 결과 업무에 복귀해도 좋다는 판정이 나와 스케줄에 따라 비행기에 다시 타게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인천∼미국 뉴욕 간 여객기에서 사무장으로 일하던 박 사무장이 국내선에 탑승한 것은 통상적인 근무 스케줄 따른 것이라고 대한항공은 설명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장거리 노선만 운행하면 힘들기 때문에 장거리 노선 근무자도 한 달에 3∼4번만 장거리를 타고 나머지는 국내선이나 일본 노선을 탄다”며 “아마 이번 달 비행 일정 중에도 장거리 노선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무장은 이번 비행 이후에는 부산∼일본 나고야 간 여객기에서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달 30일 딸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한 두 번째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번 일로 박창진 사무장이 업무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박 사무장은 땅콩 회항 사건 당시 여객기의 사무장이었으나 조현아 부사장 지시에 의해 이륙 직전이던 여객기에서 하기했다. 이후 검찰 조사 과정에서 이 사건 무마를 위한 대한항공 측의 위증 지시, 회유 등을 폭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이니셜 H 도대체 누구길래?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이니셜 H 도대체 누구길래?

    신수지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이니셜 H 도대체 누구길래?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의 열애사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이 신수지의 과거 연애사를 폭로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은은 “신수지와 같이 야구장에 간 적이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넌 남자친구 몇 명 사귀어봤어?’라고 물었더니 ‘한 서른 명 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당황한 신수지는 “말이 서른 명이지 정식으로 사귀질 못했다. 선수할 때는 바빠서 일주일에 한 번 보다가 헤어지고는 했다. 진지하게 만난 적이 없다. 썸탄 걸 다 사귀었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MC 김구라는 “H같은 존재들인 거다”라며 과거 신수지의 열애설을 넌지시 언급했다. 이에 신수지는 고개 숙인 채 웃음을 터뜨렸고, 윤종신은 “H가 누구냐”며 되물었다. 또 신수지는 이상형에 대해 “운동을 선수만큼 잘했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 연애사 폭로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 연애사 폭로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 연애스타일 폭로 ‘나 혼자 산다 레이디 제인 전현무’ 가수 레이디제인이 방송인 전현무의 연애 스타일을 폭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레디이제인이 출연해 전현무의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전현무가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다.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들었다. 그분을 안다. 여자분이 화가 나서 집에 가면 그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전현무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이에 홍진호가 “여자들은 그런거 안 좋아하지 않느냐”고 묻자 레이디제인은 “여자는 감동 받는다. 그런 사람이 어디있냐”고 답했다. 레이디제인의 폭로에 심형탁은 전현무에게 “무슨 실수를 했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기억 안난다. 바람은 피지 않는다. 체력이 안된다. 한 여자 만나기도 힘들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사 공개 ‘대박’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사 공개 ‘대박’

    가수 레이디제인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레디이제인이 출연해 전현무의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전현무가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다.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들었다. 여자분이 화가 나서 집에 가면 그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전현무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억 안난다. 바람은 피지 않는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최화정, 성시경 신인시절 폭로 ‘눈길’

    마녀사냥 최화정, 성시경 신인시절 폭로 ‘눈길’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방송인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화정은 “성시경이 신인시절 내가 하던 라디오에 자주 출연했다”며 “그때부터 자극적인 얘기를 많이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화정은 “근데 성시경이 신인치고는 굉장히 좀 자극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었고, 원래부터 시건방진 스타일이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성시경은 “내가 선배들한테 막대하진 않느냐”며 억울해했고, 최화정은 “그런 게 통쾌한 것도 있었는데 오히려 요즘 예를 갖추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최화정, 성시경 신인때 모습 공개 ‘성시건방’ 폭소

    마녀사냥 최화정, 성시경 신인때 모습 공개 ‘성시건방’ 폭소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방송인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화정은 “성시경이 신인시절 내가 하던 라디오에 자주 출연했다”며 “그때부터 자극적인 얘기를 많이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화정은 “근데 성시경이 신인치고는 굉장히 좀 자극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었고, 원래부터 시건방진 스타일이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성시경은 “내가 선배들한테 막대하진 않느냐”며 억울해했고, 최화정은 “그런데 난 그런 것이 신선했다”며 “오히려 요즘 예를 갖추는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사 공개 ‘눈길’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사 공개 ‘눈길’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레디이제인이 출연해 전현무의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전현무가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다.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들었다. 그분을 안다. 여자분이 화가 나서 집에 가면 그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전현무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억 안난다. 바람은 피지 않는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최화정, “성시경, 신인때 시건방져” 핵직구에 성시경 표정보니

    마녀사냥 최화정, “성시경, 신인때 시건방져” 핵직구에 성시경 표정보니

    마녀사냥 최화정, “성시경, 신인시절부터 시건방졌다” 핵직구에 성시경 표정보니 ‘마녀사냥 최화정 성시경’ 마녀사냥 최화정이 성시경의 신인시절 첫인상을 폭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방송인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성시경은 “내가 신인 때 최화정의 라디오에 출연했다”며 최화정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에 최화정은 “성시경이 신인시절 내가 하던 라디오에 자주 출연했다”며 “그때부터 자극적인 얘기를 많이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화정은 “근데 성시경이 신인치고는 굉장히 좀 자극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었고, 원래부터 시건방진 스타일이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사람이 처음부터 태도가 똑같으면 그것이 그 사람 스타일이지 않느냐. 성시경은 신인 때부터 시건방졌다”고 폭로해 성시경을 당황케 했다. 이에 신동엽은 “남들은 ‘성시경 뜨고 나서 변했다’라는 말을 하는데 원래부터 그랬던 거냐”며 놀렸고, 허지웅은 “성시건방”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의 폭로에 성시경은 “내가 선배들한테 막대하진 않느냐”며 억울해했고, 최화정은 “그런데 난 그런 것이 신선했다”며 “그런 게 통쾌한 것도 있었는데 오히려 요즘 예를 갖추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스타일 폭로 ‘전여자친구 알고있다’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스타일 폭로 ‘전여자친구 알고있다’

    가수 레이디제인이 방송인 전현무의 연애사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레이디제인은 “전현무가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들었다. 그분을 안다. 여자분이 화가 나서 집에 가면 그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전현무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최화정, 성시경 신인시절 태도 신선해서 좋았다? 이유보니

    마녀사냥 최화정, 성시경 신인시절 태도 신선해서 좋았다? 이유보니

    30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방송인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화정은 “성시경이 신인시절 내가 하던 라디오에 자주 출연했다”며 “그때부터 자극적인 얘기를 많이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화정은 “근데 성시경이 신인치고는 굉장히 좀 자극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었고, 원래부터 시건방진 스타일이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성시경은 “내가 선배들한테 막대하진 않느냐”며 억울해하자, 최화정은 “그런데 난 그런 것이 신선했다”며 “그런 게 통쾌한 것도 있었는데 오히려 요즘 예를 갖추는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MB회고록 파장] 자원외교 국조 반발 ‘조기 출간’… 남북 비화 朴정부에 부담

    [MB회고록 파장] 자원외교 국조 반발 ‘조기 출간’… 남북 비화 朴정부에 부담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2년 만에 회고록을 출간하며 정치의 중심에 섰다. 역대 정부 해외 자원개발 국정조사와 4대강 사업 등 이명박 정부발(發) 각종 현안의 불씨가 아직 꺼지지 않은 상황에서 이 전 대통령이 저서를 통해 직접 입장을 피력하고 나섰다는 점이 논란의 초점이다. 현 정부의 국정 운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그 정치적 파문의 강도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권 인사들은 29일 이 전 대통령이 ‘왜 하필 지금’ 회고록을 출간했는지에 많은 의문을 제기했다. 정치적 목적이 뚜렷하다는 평가가 압도적이었다. 특히 ‘현재진행형’인 해외 자원개발 국정조사에 대해 변론을 하는 것이 이번 회고록의 ‘화룡점정’이 아니냐는 지적이 많았다. 이 전 대통령의 주장은 “해외 자원개발 총괄 지휘는 한승수 전 국무총리가 맡았고, 10년에서 30년이 지나야 그 성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퇴임한 지 2년도 채 안 된 상황에서 평가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노무현 정부보다 더 잘했다”로 요약된다. 이 전 대통령은 책임을 회피함과 동시에 국회에서 진행 중인 국정조사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있다. 이 대목에 대해 여권의 한 관계자는 “재판대에 선 이 전 대통령이 최후의 변론을 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야당도 자원외교 비리에 대한 책임 회피용이라며 날을 세웠다. 국조특위 야당 간사인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국정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자원외교의 타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여당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영향력을 행사해 ‘물타기’하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또 “회고록의 내용이 반성보다 자화자찬에 치중됐다”는 지적도 야당에서 쏟아졌다. 남북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는 상황에서 전 정부의 남북 정상회담 추진 뒷얘기를 공개한 것이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정상회담 조건으로 쌀 40만t, 옥수수 10만t, 비료 30만t, 북측 은행 설립 자금 100억 달러 등을 제공하라고 돼 있었다”는 대목이 문제가 됐다. 이 전 대통령의 언급이 “박근혜 정부가 남북 정상회담을 추진할 때도 뒷거래를 해야 한다”는 훈수로 인식될 수 있어서다. 여권 관계자는 “현 정권의 대북정책에 대한 재 뿌리기”라고 지적했다. 이 전 대통령의 ‘폭로’로 이제 박근혜 정부가 남북 정상회담을 한다고 해도 국민들은 ‘뒷거래’를 통해 성사시켰다는 의혹을 품을 수밖에 없게 됐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남북 정상회담에 실패한 이 전 대통령이 현 정부에 대한 강한 질투심을 표현한 것이라는 분석이 곁들여졌다. 이 밖에 민감한 한·중·일 외교에 대한 여과 없는 기술이 향후 박근혜 정부의 외교·안보정책 추진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회고록 출간 시기를 놓고서는 친박(친박근혜)계와 옛 친이(친이명박)계 간 입장이 갈렸다. 친박계는 “퇴임 2년도 채 안 된 상황에서 너무 이르다”고 했지만 친이계는 “역사 기록은 의무”라며 반겼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땅콩회항 2차 공판 “조양호 한진그룹 도대체 왜 나오나?”

    땅콩회항 2차 공판 “조양호 한진그룹 도대체 왜 나오나?”

    땅콩회항 2차 공판 땅콩회항 2차 공판 “조양호 한진그룹 도대체 왜 나오나?” ’땅콩 회항’ 사건의 2차 공판이 열리는 30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증인 자격으로 법정에 나온다. 법원에 따르면 조 회장은 이날 오후 4시쯤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오성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2차 공판에 출석한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19일 열린 첫 공판에서 직권으로 조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재판부는 당시 “유·무죄는 검사나 변호인 측 증거에 따라 판단해야 할 부분이지만 조현아 피고인은 언제든 사회로 복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박창진 사무장은 과연 대한항공에서 계속 근무할 수 있을지도 재판부의 초미의 관심사”라며 증인채택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재판부는 조 회장에게 박 사무장의 향후 거취에 대한 그룹 차원의 입장을 직접 심문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박 사무장이 이번 사건에 대해 폭로한 일 때문에 회사를 다니기 어렵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제기됐던 만큼 이날 조 회장의 발언은 그의 맏딸인 조 전 부사장의 양형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공판에는 박 사무장과 함께 이번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인 여승무원 김모씨도 증인 자격으로 출석한다. ’땅콩 회항’ 사건이 세간에 알려진 이후 당사자 중 한명인 여승무원이 직접 외부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처음이다. 법원 측은 김씨가 증인지원을 신청함에 따라 증인지원관과 함께 일반 출입문과 구별된 통로로 법정에 출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검찰 측 증인으로 채택된 박 사무장은 출석요구서가 반송돼 출석 여부가 확실치 않다. 조 전 부사장 등에 대한 2차 공판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혐의 풀린 김용판, 궁지 몰린 권은희

    혐의 풀린 김용판, 궁지 몰린 권은희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 수사를 축소·은폐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판(왼쪽·57)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무죄가 확정됐다. 김 전 청장은 “사필귀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외압이 있었다고 폭로한 권은희(오른쪽·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대한 고발 사건 수사는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대법원 2부(주심 신영철 대법관)는 29일 공직선거법 및 경찰공무원법 위반, 형법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청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려는 의도로 여러 지시를 했다는 검찰 측 주장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됐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앞서 김 전 청장은 2012년 12월 대선 직전 국정원이 대선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이를 축소·은폐하고 허위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하도록 지시해 선거에 영향을 미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검찰은 김 전 청장이 국정원 여직원 김모씨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김씨의 대선 개입 증거가 발견됐음에도 수서경찰서가 허위 내용을 담은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판단했다. 당시 경찰은 대선을 사흘 앞둔 16일 밤늦게 ‘국정원의 대선 개입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당시 수사 책임자였던 권 의원이 ‘수사 과정에 서울청의 부당 개입과 수사 방해 등이 있었다’고 폭로하면서 의혹이 증폭됐다. 하지만 1, 2심은 “김 전 청장이 수사를 은폐하거나 축소하라고 지시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며 모든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김 전 청장은 판결 직후 “나를 믿어주고 격려해준 사람들이 없었다면 억울함과 분노, 고통을 극복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누가 진실과 거짓을 말했는지 조만간 책을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반면 권 의원은 법정 위증 등으로 보수단체가 자신을 고발한 사건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재판 등을 언급하며 “이 모든 것이 끝날 때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진실을 숨기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미리 본 MB회고록] “朴대통령 세종시 수정안 부결 주도… 대선 구도와 무관치 않아”

    다음달 초 발간될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대통령의 시간’에는 1992년 국회의원으로 정치권에 발을 들인 뒤 서울시장을 거쳐 대통령 임기가 끝날 때까지 20여년간의 다양한 정치권 비화가 담겼다. 특히 이 전 대통령은 현 박근혜 대통령과 치열하게 대립했던 2010년 세종시 수정안 부결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이 전 대통령은 2010년 6월 29일 본회의에서 자신이 지지하던 세종시 수정안이 부결된 것은 원안 통과를 강조한 박 대통령의 반대 토론이 결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박 대통령이 당시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 신뢰가 깨지면 정권이 바뀔 때마다 뒤집기와 분열이 반복됨으로 인한 국력 낭비와 비효율이 매우 클 것’이라는 취지로 반대 토론을 했다고 소개하며 “박 전 대표가 반대 토론에 나서면서 상황은 돌이킬 수 없게 됐다”고 썼다. 이 전 대통령은 이 문제를 차기 대선 구도와 연결시켰다. 그는 “근거 없는 추론이었지만 내가 세종시 수정을 고리로 정운찬 총리 후보자를 2012년 여당의 대선 후보로 내세우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의심을 사게 됐다”며 “당시 여권의 가장 유력한 차기 대선 후보였던 박근혜 전 대표 측이 끝까지 세종시 수정안에 반대한 이유도 이와 전혀 무관치는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최근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국정조사를 진행 중인 자원외교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했다. 이 전 대통령은 “국내외의 복잡한 현안에 대해서는 내가 담당하고, 해외 자원외교 부문을 한승수 총리가 힘을 쏟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였다”며 자원외교의 총괄 지휘자가 한 전 총리였다고 밝혔다. 또 “야당은 우리 정부의 해외 자원개발 실적에 대해 공세를 펴고 있다”며 “퇴임한 지 2년도 안 된 상황에서 자원외교를 평가하고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격’”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과장된 정치적 공세는 공직자들이 자원 전쟁에서 손을 놓고 복지부동하게 만들 것”이라고 우려감을 표현했다. 전·현직 정치인들에게 대한 평가도 담겼다. 17대 대선 당시 한나라당을 탈당해 출마한 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총재에 대해서는 “당을 만들어 출마하는 모습을 보며 크게 실망했다”고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임기 말에 총리를 지냈던 김황식 전 총리에 대해서는 “국정 경험이 없음에도 빨리 업무를 습득하는 모습을 눈여겨봤다”고 좋게 평가했다. 총리 후보자로 지명했지만 낙마한 새누리당 김태호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야당은 물론이고 여당 내부에서도 차기 대권 후보로 오인되어 견제된 측면이 있었다”고 회고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임기 중 20여 차례 넘게 만났다며 신뢰감을 드러냈다. 1992년 민주자유당 전국구 의원(비례대표)으로 정치를 시작한 이 전 대통령은 그해 대선 관련 비화도 전했다. 그는 당시 민자당 대선 후보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 측이 국민당 후보였던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사생활을 폭로해 달라고 자신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또 1995년 첫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대통령 측이 ‘대통령의 방침’이라며 자신의 서울시장 경선 후보 사퇴를 종용했다는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이 전 대통령은 대선 당시부터 논란이 됐던 BBK 주가 조작 사건, 비선 조직으로 주목받았던 ‘영포회’ 등은 회고록에서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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