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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화제] 도둑 뇌사 사건, 제2롯데월드 또 사고 “목숨걸고 쇼핑?”

    [온라인화제] 도둑 뇌사 사건, 제2롯데월드 또 사고 “목숨걸고 쇼핑?”

    28일 온라인상에서 도둑 뇌사 사건, 제2롯데월드 또 사고 등이 화제다. →도둑 뇌사 사건 일명 ‘도둑 뇌사 사건’으로 집 주인에게 맞아 뇌사 상태에 빠져있던 도둑 김모(55)씨가 사망했다. 김씨는 원주시 금대리 실버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지난 25일 오전 4시께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정당·과잉방위 및 폭력행위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도둑 뇌사 사건’은 강원 원주시 명륜동에서 집에 들어온 도둑을 발견한 20대 남성이 도둑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도둑이 뇌사에 빠져 피해자였던 집 주인이 가해자로 뒤바뀐 사건이다. 최씨는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 받았고 내년 1월14일 항소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다.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제2롯데월드에서 또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엔 출입문이 떨어져 쇼핑객이 다쳤다. 아쿠아리움에서 발생한 누수현상과 영화관 떨림 현상, 공사장 인부 추락사고 등 끊임없는 사고로 논란이 끊이질 않는 제2롯데월드에서 이번엔 유리 출입문이 떨어지면서 고객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롯데물산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잠실역 11번 출구 인근으로 난 제2롯데월드몰 1층 출입문 하나가 분리돼 쓰러지면서 쇼핑몰을 나가던 정모(25·여)씨의 머리와 어깨 등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씨는 곧바로 몰 내부 응급실에서 응급조치를 받았으며 오후 6시20분쯤 지정 병원인 서울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엑스레이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송재림, 김소은 커플이 만남 3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재림은 피로연에서 눈을 가리고 여성하객 속 섞여있는 김소은의 손을 찾아내는 게임을 진행했다. 송재림은 별 어려움 없이 아내인 김소은의 손을 골라 박수를 받았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온라인화제] 제2롯데월드 또 사고 “목숨걸고 쇼핑인가” 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달달해

    [온라인화제] 제2롯데월드 또 사고 “목숨걸고 쇼핑인가” 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달달해

    28일 온라인상에서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 발언 등이 화제다. 이외에도 토토가 S.E.S, 로또 630회 당첨번호, KBS 연예대상 유재석, 도둑 뇌사 사건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제2롯데월드에서 또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엔 출입문이 떨어져 쇼핑객이 다쳤다. 아쿠아리움에서 발생한 누수현상과 영화관 떨림 현상, 공사장 인부 추락사고 등 끊임없는 사고로 논란이 끊이질 않는 제2롯데월드에서 이번엔 유리 출입문이 떨어지면서 고객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롯데물산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잠실역 11번 출구 인근으로 난 제2롯데월드몰 1층 출입문 하나가 분리돼 쓰러지면서 쇼핑몰을 나가던 정모(25·여)씨의 머리와 어깨 등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씨는 곧바로 몰 내부 응급실에서 응급조치를 받았으며 오후 6시20분쯤 지정 병원인 서울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엑스레이 검사 결과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송재림, 김소은 커플이 만남 3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재림은 피로연에서 눈을 가리고 여성하객 속 섞여있는 김소은의 손을 찾아내는 게임을 진행했다. 송재림은 별 어려움 없이 아내인 김소은의 손을 골라 박수를 받았다. →도둑 뇌사 사건 일명 ‘도둑 뇌사 사건’으로 집 주인에게 맞아 뇌사 상태에 빠져있던 도둑 김모(55)씨가 사망했다. 김씨는 원주시 금대리 실버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지난 25일 오전 4시께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정당·과잉방위 및 폭력행위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도둑 뇌사 사건’은 강원 원주시 명륜동에서 집에 들어온 도둑을 발견한 20대 남성이 도둑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도둑이 뇌사에 빠져 피해자였던 집 주인이 가해자로 뒤바뀐 사건이다. 최씨는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 받았고 내년 1월14일 항소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다. → KBS 연예대상 유재석 개그맨 유재석이 9년 만에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정말 몰랐다. 제가 무슨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이번 대상 수상에 다소 놀란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해피투게더3’와 ‘나는 남자다’ 제작진과 MC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더불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박명수에게는 “어디선가 디제잉 하고 있을 명수 형 나 대상 받았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무한도전 토토가 SES 바다 ‘무한도전 토토가’ 그룹 SES 출신 바다가 팬들의 사랑에 감동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27일 오후 방송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지누션, SES 바다·슈, 소녀시대 서현, 쿨, 터보, 가수 소찬휘 김건모 이정현 조성모 등이 출연해 90년대 히트곡 무대를 펼쳤다. 이날 ‘토토가’ 무대에서 SES로 완벽하게 돌아온 바다 슈는 후배 서현과 함께 ‘아임 유어 걸’에 이어 ‘너를 사랑해’ 무대를 꾸몄다. → 로또 630회 당첨번호 8, 17, 21, 24, 27, 31... 3명 48억 대박 로또 630회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나눔로또가 지난 27일일 오후 공개 추첨한 로또 630회 당첨번호는 8, 17, 21, 24, 27, 31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15다. 로또 630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3명으로 1인당 48억3630만5500원을 받게 됐다. 1등 당첨자 중 1명은 자동을, 2명은 수동을 선택했다. 28일 현재 제2롯데월드 또 사고, 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 발언, 토토가 S.E.S, 로또 630회 당첨번호, KBS 연예대상 유재석, 도둑 뇌사 사건 등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chkim@seoul.co.kr
  • 도둑 뇌사 사건 사망, 힘없는 도둑 과잉방어 논란..김태우 조여정 ‘워킹걸’ 부부 애정 과시

    도둑 뇌사 사건 사망, 힘없는 도둑 과잉방어 논란..김태우 조여정 ‘워킹걸’ 부부 애정 과시

    <온라인 화제-1> ‘도둑 뇌사 사건’ 뇌사에 빠진 도둑이 결국 사망했다. 일명 ‘도둑 뇌사 사건’으로 집주인에게 맞아 뇌사 상태에 빠져있던 도둑 김 모(55) 씨가 지난 25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둑 뇌사 서건 김 씨는 원주시 금대리 실버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4시께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정당·과잉방위 및 폭력행위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도둑 뇌사 사건은 강원 원주시 명륜동에서 집에 들어온 도둑을 발견한 20대 남성이 도둑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도둑이 뇌사에 빠져 피해자였던 집 주인이 가해자로 뒤바뀐 사건이다. 지난 3월 8일 새벽 3시께 귀가한 최 모(20)씨는 거실에서 서랍장을 뒤지던 도둑 김 씨를 발견하고 알루미늄 재질의 빨래 건조대와 허리띠, 손과 발을 사용해 김 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도둑 김 씨가 뇌사 상태에 빠졌고 9개월이 넘게 병원 신세를 지다가 지난 25일 새벽 결국 숨졌다. 검찰은 최 씨가 과도하게 폭행을 행사했다며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상해) 혐의로 최 씨를 기소했다. 최 씨는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 받았고 내년 1월14일 항소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도둑 뇌사 사건 사망, 주인 과잉방어인 듯..”, “도둑 뇌사 사건, 결국 사망.. 안타깝다”, “도둑 뇌사 사건, 주인이 조금 심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화제-2> ‘김태우 조여정’ 배우 김태우 조여정 클라라가 ‘워킹걸’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2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단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영화 ‘워킹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태우는 극중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조여정과 클라라가 서로에 대한 매력을 언급하자 “다들 묻지 않겠지만 나도 배성우 씨와 남남 케미가 있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10년 열애하고 결혼한 아내와 함께 영화를 보겠냐”는 질문에 “오늘 극중 부인 조여정과 같이 봤다”면서 “이제 더 이상 부인이랑 같이 안 볼 거다. 부부는 이걸로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워킹걸’은 치명적인 실수로 해고된 워커홀릭 보희(조여정 분)와 빨간딱지로 가득한 섹스샵을 운영하다 그만둔 난희(클라라 분)가 동업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코미디 장르의 영화다. 1월 18일 개봉.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둑 뇌사 사건, 과잉방어 논란 ‘결국 사망’ 판결은?

    도둑 뇌사 사건, 과잉방어 논란 ‘결국 사망’ 판결은?

    일명 ‘도둑 뇌사 사건’으로 집주인에게 맞아 뇌사 상태에 빠져있던 도둑 김 모(55) 씨가 지난 25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당·과잉방위 및 폭력행위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도둑 뇌사 사건은 강원 원주시 명륜동에서 집에 들어온 도둑을 발견한 20대 남성이 도둑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도둑이 뇌사에 빠져 피해자였던 집 주인 최 씨가 가해자로 뒤바뀐 사건이다. 검찰은 최 씨가 과도하게 폭행을 행사했다며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상해) 혐의로 최 씨를 기소했다. 최 씨는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 받았고 내년 1월14일 항소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둑 뇌사 사건’ 도둑 끝내 사망…정당방위 논란 더욱 커질 듯

    ‘도둑 뇌사 사건’ 도둑 끝내 사망…정당방위 논란 더욱 커질 듯

    ‘도둑 뇌사 사건’ ‘도둑 뇌사 사건’의 50대 도둑이 결국 숨졌다. 이에 따라 검찰이 피의자에 대해 상해 혐의에서 상해치사 혐의로 공소장 변경을 검토하고 있어 ‘정당방위’ 논란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정당방위 또는 과잉방위’ 논란을 일으킨 일명 ‘식물인간 도둑’ 사건의 당사자인 도둑 김모(55)씨가 지난 25일 오전 4시 50분쯤 숨졌다. 김씨는 지난 3월 8일 오전 3시 15분쯤 원주시 남원로 최모(22)씨의 집에 물건을 훔치려고 침입했다가 때마침 귀가한 최씨에게 주먹과 발, 빨래건조대 등으로 수차례 폭행당해 의식을 잃었다. 이후 뇌사 상태에 빠진 김씨는 원주의 한 병원과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건으로 자신의 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한 집주인에서 상해 사건의 피의자 신세가 된 최씨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단·흉기 등 상해)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최씨는 ‘알루미늄 재질의 빨래건조대는 위험한 물건이 아니며, 자신의 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한 행위는 정당방위 또는 과잉방위에 해당한다’며 항소를 제기, 내년 1월 14일 선고공판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도둑 김씨가 병원 치료 중 10개월여 만에 사망함에 따라 이 사건 재판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검찰은 도둑 김씨의 사망으로 최씨에 대한 공소장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춘천지검 원주지청의 한 관계자는 “피해 당사자가 사망한 만큼 공소장 변경을 검토 중”이라며 “공소장 변경 시 죄명은 상해치사를 검토 중이나, 살인죄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둑 뇌사 사건, 9개월 뇌사 끝 사망..피해자가 가해자 ‘충격사건’ 결과는?

    도둑 뇌사 사건, 9개월 뇌사 끝 사망..피해자가 가해자 ‘충격사건’ 결과는?

    ‘도둑 뇌사 사건’ 뇌사에 빠진 도둑이 결국 사망했다. 일명 ‘도둑 뇌사 사건’으로 집주인에게 맞아 뇌사 상태에 빠져있던 도둑 김 모(55) 씨가 지난 25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둑 뇌사 서건 김 씨는 원주시 금대리 실버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4시께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정당·과잉방위 및 폭력행위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도둑 뇌사 사건은 강원 원주시 명륜동에서 집에 들어온 도둑을 발견한 20대 남성이 도둑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도둑이 뇌사에 빠져 피해자였던 집 주인이 가해자로 뒤바뀐 사건이다. 지난 3월 8일 새벽 3시께 귀가한 최 모(20)씨는 거실에서 서랍장을 뒤지던 도둑 김 씨를 발견하고 알루미늄 재질의 빨래 건조대와 허리띠, 손과 발을 사용해 김 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도둑 김 씨가 뇌사 상태에 빠졌고 9개월이 넘게 병원 신세를 지다가 지난 25일 새벽 결국 숨졌다. 검찰은 최 씨가 과도하게 폭행을 행사했다며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상해) 혐의로 최 씨를 기소했다. 최 씨는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 받았고 내년 1월14일 항소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도둑 뇌사 사건 사망, 주인 과잉방어인 듯..”, “도둑 뇌사 사건, 결국 사망.. 안타깝다”, “도둑 뇌사 사건, 주인이 조금 심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둑 뇌사 사건’ 도둑 끝내 숨져…정당방위 논란 더욱 커질 듯

    ‘도둑 뇌사 사건’ 도둑 끝내 숨져…정당방위 논란 더욱 커질 듯

    ‘도둑 뇌사 사건’ ‘도둑 뇌사 사건’의 50대 도둑이 결국 사망했다. 이에 따라 검찰이 공소장 변경을 검토하고 있어 ‘정당방위’ 논란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정당방위 또는 과잉방위’ 논란을 일으킨 일명 ‘식물인간 도둑’ 사건의 당사자인 도둑 김모(55)씨가 지난 25일 오전 4시 50분쯤 숨졌다. 김씨는 지난 3월 8일 오전 3시 15분쯤 원주시 남원로 최모(22)씨의 집에 물건을 훔치려고 침입했다가 때마침 귀가한 최씨에게 주먹과 발, 빨래건조대 등으로 수차례 폭행당해 의식을 잃었다. 이후 뇌사 상태에 빠진 김씨는 원주의 한 병원과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건으로 자신의 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한 집주인에서 상해 사건의 피의자 신세가 된 최씨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단·흉기 등 상해)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최씨는 ‘알루미늄 재질의 빨래건조대는 위험한 물건이 아니며, 자신의 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한 행위는 정당방위 또는 과잉방위에 해당한다’며 항소를 제기, 내년 1월 14일 선고공판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도둑 김씨가 병원 치료 중 10개월여 만에 사망함에 따라 이 사건 재판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검찰은 도둑 김씨의 사망으로 최씨에 대한 공소장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춘천지검 원주지청의 한 관계자는 “피해 당사자가 사망한 만큼 공소장 변경을 검토 중”이라며 “공소장 변경 시 죄명은 상해치사를 검토 중이나, 살인죄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사과문 본 경찰이 취한 행동은?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사과문 본 경찰이 취한 행동은?

    삼단봉 사건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사과문 본 경찰이 취한 행동은? 안양만안경찰서는 ‘삼단봉 사건’으로 논란이 된 가해자가 오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 A(30)씨로부터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한 남성이 차량 앞을 가로 막은 뒤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치며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 A씨는 17일 오후 6시 50분쯤 한 남성이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방면 하산운터널에서 피해 차량 앞을 가로 막고 “내려. 이 XX야. 죽고 싶냐” 등 욕설과 함께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쳤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A씨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글과 블랙박스 영상을 올렸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가해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삼단봉으로 고소인의 차량을 내리치는 장면과 “도로에서 어떤 남자가 유리창을 부수려고 한다”며 다급하게 경찰에 신고하는 A씨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도에 따라 위험해 질 수 있는 도구(삼단봉)로 피해자를 위협한 정황이 있기 때문에 가해자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해 남성은 ‘삼단봉 사건’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자 18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큰 잘못을 했다. 무릎 꿇고 빌겠다’며 사과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사과문 냈지만…경찰 대응이 ‘충격’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사과문 냈지만…경찰 대응이 ‘충격’

    삼단봉 사건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사과문 냈지만…경찰 대응이 ‘충격’ 안양만안경찰서는 ‘삼단봉 사건’으로 논란이 된 가해자가 오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 A(30)씨로부터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한 남성이 차량 앞을 가로 막은 뒤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치며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 A씨는 17일 오후 6시 50분쯤 한 남성이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방면 하산운터널에서 피해 차량 앞을 가로 막고 “내려. 이 XX야. 죽고 싶냐” 등 욕설과 함께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쳤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A씨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글과 블랙박스 영상을 올렸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가해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삼단봉으로 고소인의 차량을 내리치는 장면과 “도로에서 어떤 남자가 유리창을 부수려고 한다”며 다급하게 경찰에 신고하는 A씨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도에 따라 위험해 질 수 있는 도구(삼단봉)로 피해자를 위협한 정황이 있기 때문에 가해자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해 남성은 ‘삼단봉 사건’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자 18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큰 잘못을 했다. 무릎 꿇고 빌겠다’며 사과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문제되자 사과문 “무릎 꿇고 빌겠다” 경악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문제되자 사과문 “무릎 꿇고 빌겠다” 경악

    삼단봉 사건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문제되자 사과문 “무릎 꿇고 빌겠다” 경악 안양만안경찰서는 ‘삼단봉 사건’으로 논란이 된 가해자가 오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 A(30)씨로부터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한 남성이 차량 앞을 가로 막은 뒤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치며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 A씨는 17일 오후 6시 50분쯤 한 남성이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방면 하산운터널에서 피해 차량 앞을 가로 막고 “내려. 이 XX야. 죽고 싶냐” 등 욕설과 함께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쳤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A씨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글과 블랙박스 영상을 올렸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가해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삼단봉으로 고소인의 차량을 내리치는 장면과 “도로에서 어떤 남자가 유리창을 부수려고 한다”며 다급하게 경찰에 신고하는 A씨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도에 따라 위험해 질 수 있는 도구(삼단봉)로 피해자를 위협한 정황이 있기 때문에 가해자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해 남성은 ‘삼단봉 사건’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자 18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큰 잘못을 했다. 무릎 꿇고 빌겠다’며 사과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단봉가해자 사과 “이 XX야. 내려” 사과문 쓰더니 결국…충격

    삼단봉가해자 사과 “이 XX야. 내려” 사과문 쓰더니 결국…충격

    삼단봉가해자 사과 삼단봉가해자 사과 “이 XX야. 내려” 사과문 쓰더니 결국…충격 안양만안경찰서는 ‘삼단봉 사건’으로 논란이 된 가해자가 오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 A(30)씨로부터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한 남성이 차량 앞을 가로 막은 뒤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치며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 A씨는 17일 오후 6시 50분쯤 한 남성이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방면 하산운터널에서 피해 차량 앞을 가로 막고 “내려. 이 XX야. 죽고 싶냐” 등 욕설과 함께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쳤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A씨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글과 블랙박스 영상을 올렸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가해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삼단봉으로 고소인의 차량을 내리치는 장면과 “도로에서 어떤 남자가 유리창을 부수려고 한다”며 다급하게 경찰에 신고하는 A씨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도에 따라 위험해 질 수 있는 도구(삼단봉)로 피해자를 위협한 정황이 있기 때문에 가해자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해 남성은 ‘삼단봉 사건’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자 18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큰 잘못을 했다. 무릎 꿇고 빌겠다’며 사과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단봉 사건 가해자 사과 “무릎꿇고 빌겠다” 경찰 대응은? ‘소환’

    삼단봉 사건 가해자 사과 “무릎꿇고 빌겠다” 경찰 대응은? ‘소환’

    삼단봉가해자 사과 삼단봉가해자 사과 “무릎꿇고 빌겠다” 경찰 대응은? ‘소환’ 안양만안경찰서는 ‘삼단봉 사건’으로 논란이 된 가해자가 오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 A(30)씨로부터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한 남성이 차량 앞을 가로 막은 뒤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치며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 A씨는 17일 오후 6시 50분쯤 한 남성이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방면 하산운터널에서 피해 차량 앞을 가로 막고 “내려. 이 XX야. 죽고 싶냐” 등 욕설과 함께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쳤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A씨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글과 블랙박스 영상을 올렸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가해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삼단봉으로 고소인의 차량을 내리치는 장면과 “도로에서 어떤 남자가 유리창을 부수려고 한다”며 다급하게 경찰에 신고하는 A씨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도에 따라 위험해 질 수 있는 도구(삼단봉)로 피해자를 위협한 정황이 있기 때문에 가해자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해 남성은 ‘삼단봉 사건’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자 18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큰 잘못을 했다. 무릎 꿇고 빌겠다’며 사과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단봉가해자 사과 “무릎꿇고 빌겠다” 경찰 대응은? ‘소환’

    삼단봉가해자 사과 “무릎꿇고 빌겠다” 경찰 대응은? ‘소환’

    삼단봉가해자 사과 삼단봉가해자 사과 “무릎꿇고 빌겠다” 경찰 대응은? ‘소환’ 안양만안경찰서는 ‘삼단봉 사건’으로 논란이 된 가해자가 오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 A(30)씨로부터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한 남성이 차량 앞을 가로 막은 뒤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치며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 A씨는 17일 오후 6시 50분쯤 한 남성이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방면 하산운터널에서 피해 차량 앞을 가로 막고 “내려. 이 XX야. 죽고 싶냐” 등 욕설과 함께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쳤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A씨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글과 블랙박스 영상을 올렸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가해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삼단봉으로 고소인의 차량을 내리치는 장면과 “도로에서 어떤 남자가 유리창을 부수려고 한다”며 다급하게 경찰에 신고하는 A씨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도에 따라 위험해 질 수 있는 도구(삼단봉)로 피해자를 위협한 정황이 있기 때문에 가해자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해 남성은 ‘삼단봉 사건’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자 18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큰 잘못을 했다. 무릎 꿇고 빌겠다’며 사과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단봉 사건 가해자 사과 “무릎꿇고 빌겠다” 경찰 ‘소환’

    삼단봉 사건 가해자 사과 “무릎꿇고 빌겠다” 경찰 ‘소환’

    삼단봉가해자 사과 삼단봉가해자 사과 “무릎꿇고 빌겠다” 경찰 대응은? ‘소환’ 안양만안경찰서는 ‘삼단봉 사건’으로 논란이 된 가해자가 오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 A(30)씨로부터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한 남성이 차량 앞을 가로 막은 뒤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치며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 A씨는 17일 오후 6시 50분쯤 한 남성이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방면 하산운터널에서 피해 차량 앞을 가로 막고 “내려. 이 XX야. 죽고 싶냐” 등 욕설과 함께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쳤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A씨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글과 블랙박스 영상을 올렸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가해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삼단봉으로 고소인의 차량을 내리치는 장면과 “도로에서 어떤 남자가 유리창을 부수려고 한다”며 다급하게 경찰에 신고하는 A씨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도에 따라 위험해 질 수 있는 도구(삼단봉)로 피해자를 위협한 정황이 있기 때문에 가해자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해 남성은 ‘삼단봉 사건’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자 18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큰 잘못을 했다. 무릎 꿇고 빌겠다’며 사과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사과문 쓰더니…경찰 반응은?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사과문 쓰더니…경찰 반응은?

    삼단봉 사건 삼단봉 사건 “이 XX야. 내려” 사과문 쓰더니…경찰 반응은? 안양만안경찰서는 ‘삼단봉 사건’으로 논란이 된 가해자가 오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 A(30)씨로부터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한 남성이 차량 앞을 가로 막은 뒤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치며 욕설을 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고소인 A씨는 17일 오후 6시 50분쯤 한 남성이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울방면 하산운터널에서 피해 차량 앞을 가로 막고 “내려. 이 XX야. 죽고 싶냐” 등 욕설과 함께 삼단봉으로 앞 유리창 등을 내리쳤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A씨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관련 글과 블랙박스 영상을 올렸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가해자로 보이는 한 남성이 삼단봉으로 고소인의 차량을 내리치는 장면과 “도로에서 어떤 남자가 유리창을 부수려고 한다”며 다급하게 경찰에 신고하는 A씨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도에 따라 위험해 질 수 있는 도구(삼단봉)로 피해자를 위협한 정황이 있기 때문에 가해자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해 남성은 ‘삼단봉 사건’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자 18일 오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큰 잘못을 했다. 무릎 꿇고 빌겠다’며 사과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은밀한 동영상 수단 50억 요구” 경악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은밀한 동영상 수단 50억 요구” 경악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또 폭탄발언” 왜? 검찰이 배우 이병헌씨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열린 다희와 이지연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들은 처음부터 피해자(이병헌)를 금전 갈취의 대상으로 보고 모의해 공갈 범행을 저질렀다”며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비록 미수에 그쳤으나, 피해자에게 요구한 금액이 50억원에 이르고 은밀한 사생활 동영상을 그 수단으로 사용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또 “수차례 제출한 반성문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등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피해자의 가족에게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줬다”고 덧붙였다. 이지연 측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처음부터 피해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검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항변했다. 또 “피해자가 피고인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여자 가슴보다 엉덩이를 좋아한다’는 말을 했고 성관계를 암시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지속적인 만남과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다희 측 변호인은 “피고인의 나이가 아직 20세인데 앞으로 연예인 활동을 못하게 됐고 이 범행을 죽을 때까지 짊어지고 살아야 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지연은 최후진술에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게 생각하고 철없이 행동했던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울먹이며 말했다. 정 판사가 “변호인의 얘기를 다 들어봐도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한 이유를 모르겠다. 도대체 이유가 뭔지 피고인이 말해보라”고 물었지만, 이씨는 대답하지 않았다. 다희 역시 울먹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 피해자에게도 정말 죄송하다고 직접 말하고 싶었는데,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면서 촬영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지난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이씨에게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선고공판은 내달 1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폭탄발언” 내용은?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폭탄발언” 내용은?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또 폭탄발언” 왜? 검찰이 배우 이병헌씨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열린 다희와 이지연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들은 처음부터 피해자(이병헌)를 금전 갈취의 대상으로 보고 모의해 공갈 범행을 저질렀다”며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비록 미수에 그쳤으나, 피해자에게 요구한 금액이 50억원에 이르고 은밀한 사생활 동영상을 그 수단으로 사용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또 “수차례 제출한 반성문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등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피해자의 가족에게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줬다”고 덧붙였다. 이지연 측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처음부터 피해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검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항변했다. 또 “피해자가 피고인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여자 가슴보다 엉덩이를 좋아한다’는 말을 했고 성관계를 암시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지속적인 만남과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다희 측 변호인은 “피고인의 나이가 아직 20세인데 앞으로 연예인 활동을 못하게 됐고 이 범행을 죽을 때까지 짊어지고 살아야 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지연은 최후진술에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게 생각하고 철없이 행동했던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울먹이며 말했다. 정 판사가 “변호인의 얘기를 다 들어봐도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한 이유를 모르겠다. 도대체 이유가 뭔지 피고인이 말해보라”고 물었지만, 이씨는 대답하지 않았다. 다희 역시 울먹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 피해자에게도 정말 죄송하다고 직접 말하고 싶었는데,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면서 촬영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지난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이씨에게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선고공판은 내달 1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또 폭탄발언” 충격

    이병헌 협박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또 폭탄발언” 충격

    이병헌 협박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이병헌 협박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또 폭탄발언” 왜? 검찰이 배우 이병헌씨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열린 다희와 이지연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들은 처음부터 피해자(이병헌)를 금전 갈취의 대상으로 보고 모의해 공갈 범행을 저질렀다”며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비록 미수에 그쳤으나, 피해자에게 요구한 금액이 50억원에 이르고 은밀한 사생활 동영상을 그 수단으로 사용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또 “수차례 제출한 반성문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등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피해자의 가족에게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줬다”고 덧붙였다. 이지연 측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처음부터 피해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검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항변했다. 또 “피해자가 피고인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여자 가슴보다 엉덩이를 좋아한다’는 말을 했고 성관계를 암시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지속적인 만남과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다희 측 변호인은 “피고인의 나이가 아직 20세인데 앞으로 연예인 활동을 못하게 됐고 이 범행을 죽을 때까지 짊어지고 살아야 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지연은 최후진술에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게 생각하고 철없이 행동했던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울먹이며 말했다. 정 판사가 “변호인의 얘기를 다 들어봐도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한 이유를 모르겠다. 도대체 이유가 뭔지 피고인이 말해보라”고 물었지만, 이씨는 대답하지 않았다. 다희 역시 울먹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 피해자에게도 정말 죄송하다고 직접 말하고 싶었는데,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면서 촬영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지난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이씨에게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선고공판은 내달 1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이번엔 무슨 발언?”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이번엔 무슨 발언?”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이병헌 협박사건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또 폭탄발언” 왜? 검찰이 배우 이병헌씨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열린 다희와 이지연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들은 처음부터 피해자(이병헌)를 금전 갈취의 대상으로 보고 모의해 공갈 범행을 저질렀다”며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비록 미수에 그쳤으나, 피해자에게 요구한 금액이 50억원에 이르고 은밀한 사생활 동영상을 그 수단으로 사용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또 “수차례 제출한 반성문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등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피해자의 가족에게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줬다”고 덧붙였다. 이지연 측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처음부터 피해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검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항변했다. 또 “피해자가 피고인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여자 가슴보다 엉덩이를 좋아한다’는 말을 했고 성관계를 암시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지속적인 만남과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다희 측 변호인은 “피고인의 나이가 아직 20세인데 앞으로 연예인 활동을 못하게 됐고 이 범행을 죽을 때까지 짊어지고 살아야 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지연은 최후진술에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게 생각하고 철없이 행동했던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울먹이며 말했다. 정 판사가 “변호인의 얘기를 다 들어봐도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한 이유를 모르겠다. 도대체 이유가 뭔지 피고인이 말해보라”고 물었지만, 이씨는 대답하지 않았다. 다희 역시 울먹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 피해자에게도 정말 죄송하다고 직접 말하고 싶었는데,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면서 촬영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지난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이씨에게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선고공판은 내달 1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 다희, 징역 3년 “동영상 촬영 계획적..죄질 불량”

    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 다희, 징역 3년 “동영상 촬영 계획적..죄질 불량”

    ‘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 다희 징역 3년’ 배우 이병헌(44)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모델 이지연(24)과 걸그룹 글램 다희(20‧본명 김다희)에게 징역 3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9부(정은영 판사)에서 진행된 이병헌 협박사건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이 공범 자체는 인정하나 모의 자체나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며 “죄질이 불량하다. 엄중한 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징역 3년에 증제 몰수를 구형한다”고 밝혔다. 검찰 측은 이날 “다희 이지연은 범행이 계획적이고 사생활 동영상을 갈취 수단으로 이용하는 등 죄질이 불량한 점, 피해자에게 오히려 이유를 떠넘기려고 하고 뉘우치거나 반성하지 않은 점, 피해자 가족에게 막대한 심리적 피해가 미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이병헌 협박사건 구형 이유를 밝혔다. 검찰 측은 문자 메시지 내용을 증거로 들며 “지난 8월부터 이병헌을 만나기 전까지 사생활 동영상으로 금전 갈취할 의사가 드러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지연이 이병헌과 연인 관계라 주장했지만) 두 사람은 극히 만난 횟수가 적고, 지난 7월까지 B씨와 연인 관계였던 점, 다희와 주고받은 메시지에서 이병헌에 대해 적대적이거나 비하하는 호칭이 오간 점에서 이 둘이 교제한 실체가 없다. 피고인들의 변서는 이유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지연 측 법률대리인은 “처음부터 계획적이었다는 건 모두 부인”한다며 이병헌 협박사건 경찰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검찰 수사발표도 피해자 입장에 가깝게 발표했다. 이지연이 이병헌에게 보낸 메시지는 공개됐지만 검찰 측에서 이병헌이 이지연에게 말한 메시지는 일부 제출하지 않았다”고 항변했다. 앞서 이지연과 다희는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사생활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이에 이병헌은 즉시 경찰에 고소했고, 지난 10월 두 사람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구속됐다. 이병헌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2차 공판에서 두 사람과 직접 대면했고, 자신과 연인 사이라는 이지연 측의 주장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이민정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 다희 간도 크네”, “이병헌 협박사건, 이병헌 결국 이겼구나. 진실은 이지연 다희만 알겠지”, “이병헌 협박사건, 빌미를 제공한 것도 잘못. 이지연 다희 징역 3년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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