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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곰 농장 즉각 폐쇄하라’

    [포토] ‘곰 농장 즉각 폐쇄하라’

    곰탈을 쓴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사육곰 정책 즉각 폐기 및 야생동물보호시설(생츄어리) 보장을 주장하며 ‘곰농장’ 종이를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환경부가 지난 1월 ‘곰 사육 종식’을 선언하고, 2026년부터 정부가 인도적 관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환경부는 “일부 농가에서 중성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전시·관람용 곰을 이용해 연례적으로 자행하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농가 사육시설 안전 관리 책임을 강화”하겠다고도 말했다.
  • [서울포토] 당대표 후보 등록 접수 거부당한 박지현

    [서울포토] 당대표 후보 등록 접수 거부당한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당 대표 예비경선 후보 등록에 나섰으나 서류 제출 자체가 거절돼 무산됐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께 국회 의원회관 348호를 찾아 민주당 전당대회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을 하려 했으나, 피선거권 자격 미비를 이유로 접수처에서 서류 제출이 거부당했다. 접수처 관계자는 박 전 위원장이 신청서가 담긴 서류 봉투를 건네자 “당직 선출 규정에 따라 피선거권 자격요건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서류 접수 자체를 진행할 수 없다. 양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 전 위원장은 “받아보시고 당이 알아서 해달라. 파쇄하든지 접수하든지 그건 당에서 처리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서류 봉투를 두고 접수처를 빠져나왔다. 앞서 민주당 비대위는 6개월 전 입당한 권리당원이어야 피선거권이 있다는 당헌·당규상 박 전 위원장이 출마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렸으나, 박 전 위원장은 지난 15일 출마 선언을 강행했다.
  • 케이팝 버스킹… 현지밀착형 마케팅… 제주관광 살린다

    케이팝 버스킹… 현지밀착형 마케팅… 제주관광 살린다

    제주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관광 시장의 회복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밀착형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인 ‘2022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한국관광 홍보 사업’에 참여해 케이팝과 함께 떠나는 제주 로컬 여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곽지해수욕장에서 그룹 2AM의 멤버 이창민씨가 외국인 뮤지션들과 함께 케이팝 버스킹 공연을 펼쳤으며, 17일에는 제주곶자왈도립공원에서 ‘2022 제주 외국인 체험여행테마 콘텐츠 공모전’에 선정된 사운드 워킹 체험을 통해 제주의 자연을 느끼는 새로운 방식을 소개했다. 오는 19일에는 사려니숲길, 성산일출봉, 종달리 마을 등 제주의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로컬 관광지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SNS 영향력 있는 사람)와 함께 뮤직비디오와 웹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글로벌 MZ 세대를 타깃으로 제작되는 이번 제주 관광 콘텐츠는 아리랑국제방송(아리랑 TV)와 유튜브 등을 통해 8월 말 전 세계 103개국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도는 동남아관광홍보사무소를 활용해 전방위적인 현지 밀착형 마케팅도 병행하고 있다. 베트남 하노이 제주관광홍보사무소는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와 공동으로 호치민에서 열린 ‘2022 트래블 관광업 페스티벌’에 참가해 약 3만명의 베트남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를 알렸다. 제주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수국포토존, 제주 엽서 컬러링, 제주 캐릭터 모빌 만들기 등을 통해 현지 밀착형 홍보 마케팅을 진행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제주관광홍보사무소에서는 유명 가수들과 협업해 제주 관광 콘텐츠 제작과 홍보에 나선다.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바네사 레이널드, 엔젤리나 차이 등이 제주 해변과 전통시장, 맛집 등을 직접 방문하며 제주의 로컬 장소를 팬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김애숙 제주도 관광국장은 “제주 관광 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미디어 수단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잠재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제주, 즐거운 제주, 맛있는 제주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서울포토] ‘시원하시죠’… 세종대왕상, 27개월 만에 목욕재계

    [서울포토] ‘시원하시죠’… 세종대왕상, 27개월 만에 목욕재계

    새로운 광화문광장 개장을 앞두고 광화문의 명물인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이 2년 3개월 만에 묵은 때를 벗겨낸다. 서울시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한다고 밝혔다. 동상 세척은 2020년 4월 이후 27개월 만이다. 시는 매년 4월 고압세척기로 동상 물청소를 해왔으나 광화문 광장 재조성 공사로 지난해에는 세척 작업을 못 했다. 올해는 고압세척기를 사용한 물청소에 더해 추가 작업을 할 예정이다. 동상을 제작한 작가 측 의견을 수렴해 알칼리성 세제로 동상의 녹은 최대한 보존하고 오염물질만 제거할 계획이다. 기단은 산성 및 알칼리성 세제로 오염물질을 제거한 뒤 특수 보호제로 마감 처리한다. 18∼25일에는 세제로 동상과 기단을 세척하고, 26일부터는 기단에 특수 보호제를 도포할 계획이다.
  • [서울포토] 2023 수시지원전략 설명회 뜨거운 열기

    [서울포토] 2023 수시지원전략 설명회 뜨거운 열기

    17일 서울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23 수시지원전략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과 학부형들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2. 7. 17
  • [서울포토] ‘탈북 강제북송·탈북 모자 아사 사건 사과하라’

    [서울포토] ‘탈북 강제북송·탈북 모자 아사 사건 사과하라’

    17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탈북어민 강제북송 및 탈북모자 아사 관련 문 전 대통령 사과 촉구 집회’가 열리고 있다. 2022. 7. 17
  • [서울포토] 기름값 2주 연속 하락세

    [서울포토] 기름값 2주 연속 하락세

    유류세 인하효과 등으로 기름값이 2주세 하락한 17일 서울시내의 한 주유소 휘발유가격이 2천원대 아래로 표시되어 있다. 2022. 7. 17
  • [서울포토] 심상치 않은 농산물 가격

    [서울포토] 심상치 않은 농산물 가격

    봄가뭄 등의 이유로 가격이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1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금치가 매대에 놓여 있다. 2022. 7. 17
  • [서울포토] 당신의 건강을 위해

    [서울포토] 당신의 건강을 위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342명을 기록한 17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소독약을 분사하고 있다. 2022. 7. 17
  • [포토] 즐거운 머드체험…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막

    [포토] 즐거운 머드체험…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막

    코로나19 이후 첫 정부승인 국제행사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머드박람회)’가 16일 막을 열었다. 보령시에 따르면 머드박람회는 이날 오전 개막식과 오후 개장식을 가진 뒤 내달 15일까지 31일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 주제로 열린다. 머드박람회는 우리나라 미래의 해양 신산업을 내다보고자 주제·산업·체험을 테마로 해양·머드 속에 담긴 인류와 생명의 이야기를 각 전시관에 담아냈다. 이밖에 머드박람회와 함께 세계인의 여름 축제인 ‘제25회 보령머드축제’도 동시에 열린다. 축제장 주변엔 초대형 머드탕, EDM공연, 머드 워터파크와 이국적 느낌의 ‘머드 인 월드 베스트 비치’ 등 다양한 머드 체험존이 마련됐다.
  • [서울포토] 하늘서 바다 지키는 ‘해군항공사령부’ 창설

    [서울포토] 하늘서 바다 지키는 ‘해군항공사령부’ 창설

    하늘에서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해군항공사령부가 창설됐다. 해군은 15일 오전 경북 포항비행장에서 이종호 참모총장 주관으로 해군항공사령부 창설식을 개최하고, 완벽한 해상 항공작전 수행을 통한 해양강군 건설을 다짐했다. 제6항공전단(준장급 지휘부대)을 모체로 소장급 부대로 격상해 창설된 해군항공사령부는 이날 해군작전사령부로부터 해상 항공작전통제권을 위임받았다. 초대 사령관에는 제6항공전단장인 이상식 준장이 취임했다. 해군항공사령부는 해상경계작전 핵심 부대로서 적 잠수함 위협 대응을 비롯해 해상항공작전계획 수립, 교육훈련, 정비, 군수지원, 관제 및 운항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해상작전헬기 MH-60R 시호크, 소해헬기(기뢰 탐색·제거 헬기), 함정 탑재 정찰용 무인기(UAV) 등이 새로 도입되면 이 부대에서 운용한다. 해군은 신규 전력 도입에 맞춰 사령부 예하 운용부대를 창설할 예정이다. 2023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6대가 도입되는 포세이돈은 AN/APY-10 레이더(최대탐지거리 800㎞)를 갖췄고, 최고속도 907㎞/h, 순항거리 7천500㎞, 작전반경 2천200여㎞에 하푼 미사일과 어뢰 등으로 무장한다. 민항기인 보잉 737을 개조해 제작됐다. 오는 2025년까지 12대를 도입하는 시호크는 길이 19.7m, 높이 5.1m, 기폭 3.3m로 최대속도는 150kts다. 어뢰와 공대함유도탄 등으로 무장하고, 적 잠수함 탐색용 디핑소나 및 소노부이를 탑재한다. 한 번 이륙 시 4시간가량 작전할 수 있다. 특히 해상항공작전협의체(MAOCC)를 새롭게 운영해 평시 미 7함대 등과 해상초계 임무 공조를 강화하고 전시에도 연합해상항공작전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해군항공사령부 창설은 동·서·남해를 넘어 해상 항공작전 임무가 광해역으로 확대되고, 향후 항공 전력이 대폭 증강되는 것을 고려해 추진됐다. 해군은 2019년 1월 부대 창설이 결정된 이후 사령부 본부 편성을 보강하고 작전지원 및 기지방호부대를 확대 개편했다. 또 올해 4월 연합지휘소훈련 기간 실시한 임무수행 능력 평가에서 전·평시 해상 항공작전권 행사를 위한 작전 운용 능력을 검증했으며, 올해 10월로 예정된 해군작전사령부 주관 전투지휘검열에서 분야별 전투준비태세 추가 검증을 거쳐 작전의 완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종호 참모총장은 훈시를 통해 “해군 항공전력은 연합·합동작전의 핵심인 만큼 항공작전개념을 보다 발전시키고 첨단 항공전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면서 해군 항공작전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초대 사령관 이상식 준장은 “빈틈없는 항공작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강력한 항공사령부를 만들어 미래에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토} 방학 이다 !

    [포토} 방학 이다 !

    15일 오전 강원 춘천시 동부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교실 밖으로 뛰어나오고 있다.
  • [서울포토] ‘불화설 윤핵관’ 권성동·장제원 오찬 회동

    [서울포토] ‘불화설 윤핵관’ 권성동·장제원 오찬 회동

    불화설에 휩싸인 ‘원조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 듀오’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장제원 의원이 15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날 여의도의 한 식당에 먼저 도착한 장 의원은 “(권 대행과) 좋은 얘기 많이 할게요”라고 말했다. 그는 차기 지도부 체제나 당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니요”라고 답했다. 장 의원은 최근 권 대행과의 불화설에 대해선 “어제 다 얘기하지 않았느냐”라고 답했다. 권 대행과 얼마 만에 단둘이 식사하느냐는 질문에는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뒤이어 들어온 권 대행은 ‘어떤 얘기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냥 평상시와 똑같다”며 “사담도 하고 당 진로 얘기도 나누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호형호제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인데다 ‘윤핵관’이라는 고리까지 있지만, 당내 친윤(親尹) 그룹 주도 모임인 ‘민들레’ 결성을 놓고 균열을 노출한 데 이어 최근에는 ‘포스트 이준석’ 당 지도체제 방향을 놓고 이견을 보이면서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이 사실상 공개 오찬 회동을 하는 것도 당 안팎에서 빠르게 번지는 갈등설을 진화하기 위한 제스처로 해석된다. 갈등이 길어질 경우 새 정부 국정운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의식했다는 분석이다.
  • [포토] 이상민 장관, 경찰제도 개선방안 발표

    [포토] 이상민 장관, 경찰제도 개선방안 발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경찰제도 개선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서울포토] 박지현, 당대표 경선 출마 선언

    [서울포토] 박지현, 당대표 경선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썩은 곳은 도려내고 구멍 난 곳은 메우겠다”면서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문 앞 기자회견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줄 아는 열린 정당, 민생을 잘 챙기고 위기를 해결할 유능한 정당으로 민주당을 바꾸기 위해 당 대표 출마를 결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당 혁신 방안으로 “위선과 이별하고 ‘더 엄격한 민주당’을 만들겠다”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당원은 윤리위 징계뿐 아니라 형사 고발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몰락은 성범죄 때문으로, 성범죄는 무관용 원칙으로 신속하게 처리하는 시스템을 갖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전 위원장은 또 “조국(전 법무부 장관)을 넘지 않고서는 진정한 반성도 쇄신도 없다. 대표가 되면 조국의 강을 반드시 건너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86세대 용퇴 설득 등 젊은 민주당으로의 변화, 대통령 선거 및 지방선거 공약을 지키는 차원에서 ‘공약 입법 추진단’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강성 지지층을 두고는 “팬덤과 결별하고 민심을 받드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면서 “팬덤이 장악하지 못하게 당내 민주주의를 강화하겠다. 연 1회 지역 당원총회를 의무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 지지층이 보내는 욕설, 문자폭탄 역시 강력히 제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상임고문의 전대 출마에 대해서는 “이번 전대에서는 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야 차기 대선에서 후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오면 당도 이재명 의원도 상처 입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 전 위원장은 권리당원 자격이 없어 8·28 전당대회 출마가 어렵다는 전망이 나온다. 민주당은 오는 17∼18일 전당대회 후보 등록을 받지만 권리당원이 아닌 그는 피선거권이 없어 등록하더라도 반려될 가능성이 높다. 박 전 위원장은 ‘후보 등록을 하더라도 반려되지 않겠는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반려할 명분이 충분하지 않다. (등록이) 받아들여지리라 생각한다”며 “후보 등록이 좌절된다면 앞으로 청년 정치를 위해 무엇을 할지 청년들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전 위원장은 다른 당 대표 후보들과는 달리 국회 경내에서 회견을 하지 못하고 국회 정문 앞에서 출마 선언을 했다. 국회 소통관 등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국회의원들이 장소를 예약해줘야 하는데, 박 전 위원장의 경우 예약해줄 의원을 찾지 못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당 안팎에서 나왔다.
  • [서울포토] 한미 공군 ‘쌍매훈련’

    [서울포토] 한미 공군 ‘쌍매훈련’

    한미 공군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KA-1, FA-50, 미국 공군의 A-10 전력이 참가해 전술통제와 공격 역할을 교대로 분담하며 연합작전 능력을 신장시켰다. 사진은 한국 KA-1 1대(아래)와 미국 A-10 2대가 연합 편대비행을 실시하는 모습.
  • [포토] 원/달러 환율, 13년2개월여만에 장중 1,320원 돌파

    [포토] 원/달러 환율, 13년2개월여만에 장중 1,320원 돌파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12.80포인트(0.55%) 높은 2,335.12에, 코스닥지수는 2.33포인트(0.30%) 오른 768.41에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5.9원 오른 1,318.0원으로 출발했다.
  • [포토] 프랑스 ‘혁명기념일’ 군사퍼레이드

    [포토] 프랑스 ‘혁명기념일’ 군사퍼레이드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인 14일(현지시간) 파리 중심가 샹젤리제 거리에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가 열려 군인들이 행진하고 있다.
  • [포토] 한미 공군, ‘쌍매훈련’ 실시

    [포토] 한미 공군, ‘쌍매훈련’ 실시

    한미 공군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연합작전 능력 향상을 위한 ‘쌍매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KA-1, FA-50, 미국 공군의 A-10 전력이 참가해 전술통제와 공격 역할을 교대로 분담하며 연합작전 능력을 신장시켰다. 사진은 한국 KA-1 1대(오른쪽)와 미국 A-10 2대가 연합 편대비행을 실시하는 모습.
  • [서울포토] ‘예술의 축제’

    [서울포토] ‘예술의 축제’

    아티스트들이 13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비텝스크에서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31회 슬라비안스키 바자르 비텝스크 국제예술제’ 개막식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TAS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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