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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도 즐거운 동심 [서울포토]

    장마도 즐거운 동심 [서울포토]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내린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를 찾은 어린이들이 우산을 쓴 채 걷고 있다. 2023.6.29. 도준석 기자
  • 7년 만에 재개된 한일재무장관회의, 통화스와프 논의 [서울포토]

    7년 만에 재개된 한일재무장관회의, 통화스와프 논의 [서울포토]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일본 도쿄 재무성에서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상과 만나 ‘제8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열었다. 한일 재무장관회의가 7년 만에 재개됐다. 추경호 부총리는 모두 발언에서 “지난 3월 한일 정상회담에서 시작한 양국 정부 간 관계 정상화가 경제정책·금융협력 분야까지 완벽하게 됐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이번 회의의 의미를 평가했다. 스즈키 재무상은 “양국은 세계 경제 등 여러 과제에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며 “오늘 대화에서 알찬 논의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장마 폭우 피해 복구 분주, 예방도 철저히 [서울포토]

    장마 폭우 피해 복구 분주, 예방도 철저히 [서울포토]

    29일 광주 북구 드론공원과 서울 관악구 주택가에서 어제와 오늘 오전 내린 폭우로 인한 피해를 분주히 복구하고 있다. 이어 지난해 폭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서울 서초구 한 빌딩에는 피해를 막기 위해 차수판이 설치되고 있다.
  • 7초만에 뚝딱! 스타일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마루AI’ 출시

    7초만에 뚝딱! 스타일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마루AI’ 출시

    1000여 스타일에 유저 얼굴 합성해 새 스타일 생성셀럽 협업 통해 다양한 포토카드 제공 예정 생성형 인공지능 전문회사 마루 AI LAB은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스타일 생성형 AI 서비스 ‘마루AI’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마루 AI’는 기존 유사 서비스와 달리 한장의 스타일 생성에 7초밖에 걸리지 않아 시장의 판도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망했다. 마루AI LAB에 따르면, ‘마루AI’ 서비스앱은 사용자가 자신의 실제 사진을 업로드하면 1000여 개의 스타일(기존에 저장된 이미지)에 사용자 사진의 얼굴 부분을 적용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제작해주는 ‘스타일 생성형 AI’이다. 마루AI는 사용자 사진등록 후 약 7초만에 새로운 스타일 생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경쟁 서비스와 달리 여성 사진에 한정되지 않으며 2명 이상을 동시에 합성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그래픽처리장치(GPU)의 기술적 장벽으로 인해 유사 서비스에서는 1명까지만 합성이 가능하지만, 마루AI는 엔진 최적화 기술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웨딩 섹션은 결혼을 하지 못한 연인이나 결혼을 했으나 결혼식을 치루지 못한 사용자에게 웨딩 사진 느낌의 스타일을 제공할 수 있다. 또 남녀를 서로의 성별을 바꾸면서 남성이 여성으로, 여성이 남성을 변환되는 스타일 생성이 가능해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마루AI를 통해 인기 K-POP그룹 ‘아이콘’(iKON)과 함께 한 사진을 촬영한 듯한 팬카드도 만들 수 있다. 지난 8일 트위터에 공개된 마루AI 샘플 이미지에 아이콘 멤버 중 한 명인 바비가 “나야?”라는 댓글을 남긴 것이 조회수 50만을 넘기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기도 했다. 현재 마루AI 트위터에 샘플이미지 한번에 조회수 10만을 넘으며 사용자들에 비상한 관심을 선보이고 있다. 3억 다운로드 카메라 앱’캔디플러스가 새롭게 출시하는 오프라인 포토부스 캔디포토(CandyPhoto)에서도 마루AI의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삼성전자 휴대폰에도 기본 정착됐을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는 캔디플러스의 실시간 보정 기술과 마루AI의 스타일 생성형 서비스가 합쳐져 고품질의 다양한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또 캔디포토는 사용자들이 바로 현장에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손쉽게 포토카드 또는 포스터로 제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고, 선물이나 추억 저장을 위해 사진을 촬영 및 인화할 수 있다. 마루AI는 생성된 스타일을 포스팅하는 SNS 기능도 함께 출시했다. 이를 통해서 모르는 사용자와 팔로워를 하고 서로 모르는 사람과 다자간 AI로 서로 인물을 만들 수도 있어서 향후 메타버스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 마루AI LAB측 설명이다. 마루AI LAB 관계자는 “추후 마루AI를 통해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진행하여 다양한 포토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향후 이를 통해서 새로운 형태의 NFT를 NFT플랫폼회사와 제휴를 통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야 4당, 이태원법 신속안건 지정 의안과 제출 [서울포토]

    야 4당, 이태원법 신속안건 지정 의안과 제출 [서울포토]

    야 4당(더불어민주당·정의당·기본소득당·진보당) 의원들이 29일 국회 의안과에서 이태원 특별법 신속처리안건 지정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성희, 송기헌, 이은주, 용혜인 의원.
  • 법사위, 출생통보제법 의결...내일 본회의 처리 전망 [서울포토]

    법사위, 출생통보제법 의결...내일 본회의 처리 전망 [서울포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김도읍)가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른바 ‘출생통보제’ 도입을 위한 가족관계 등록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 출생통보제는 최근 사회문제가 된 ‘유령 아동’ 사례처럼 부모가 고의로 출생신고를 누락하는 일을 막고자 도입된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의료기관장은 출생일로부터 14일 이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출생 정보를 통보해야 한다.
  • 법정 들어서는 박영수 전 특검 [서울포토]

    법정 들어서는 박영수 전 특검 [서울포토]

    대장동 민간 개발업자들을 돕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을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9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박 전 특검은 이날 취재진에게 “재판부에 사실을 성실하고 충실하게 진술하겠다”며 “진실은 곧 밝혀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 전 특검은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 재직 당시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해 남욱씨 등 민간업자들의 컨소시엄 관련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거액의 돈을 약속받고 8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영장심사 결과는 이날 밤 또는 다음 날 새벽 나올 예정이다.
  • 박광온, 윤 대통령 ‘반국가 세력’ 발언에 “용납할 수 없는 극단 표현” [서울포토]

    박광온, 윤 대통령 ‘반국가 세력’ 발언에 “용납할 수 없는 극단 표현” [서울포토]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정부를 ‘반국가 세력’이라고 표현한 데 대해 “국민들이 동의하기도 어렵고 용납할 수 없는 극단적 표현”이라며 “국민 통합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은 아닌지 심각하게 우려된다”고 비판했다.
  • 강남에 어른 위한 ‘삼성’ 놀이터

    강남에 어른 위한 ‘삼성’ 놀이터

    삼성전자가 서울 강남구의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강남’ 개장을 하루 앞둔 28일 개최한 미디어 브리핑 및 투어에서 한 참석자가 스테인드글라스로 포토존을 만들어 놓은 원형 계단을 오르고 있다. 삼성 강남은 강남대로 중심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6개층 약 2000㎡ 규모로 조성된 대형 매장이다. 소비자가 삼성전자 제품을 마음껏 경험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 형태를 도입했다. 연합뉴스
  • [포토]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

    [포토]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7일 오후 필립 골드버그(Philip S. Goldberg)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하고, 한미동맹 강화 및 양국 우호증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전 대통령 측에 따르면 이날 접견은 서울 강남구 이 전 대통령 자택에서 이뤄졌다. 이 전 대통령은 골드버그 대사에게 한국전쟁 73주년을 맞아, 참전했던 여러 국가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임기 중 에티오피아를 찾아간 것도 고마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전 대통령은 자유무역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 양국 외교현안 관련 골드버그 대사의 역할을 당부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녹색성장을 이명박 정부의 정책성과로 거론하며, 미국이 IRA를 통해 한국기업의 도움으로 배터리 분야 등 녹색환경 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40분간 이어진 이날 접견에는 김성환 전 외교장관,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및 미국 대사관 직원들이 함께했다.
  • 2층까지 활짝 [서울포토]

    2층까지 활짝 [서울포토]

    무더위가 계속되는 2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매장이 에어컨을 켠 채 문을 열고 영업하고 있다.
  • MB 예방한 골드버그 美대사... “굳건한 한미동맹 지지 감사” [포토多이슈]

    MB 예방한 골드버그 美대사... “굳건한 한미동맹 지지 감사” [포토多이슈]

    27일 필립 골드버스 주한 미국대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골드버그 대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간을 내어 만나주시고, 지속적으로 굳건하게 한미동맹을 지지해주시는 이명박 전 대통령님께 감사드린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지난달 25일에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은 찾은 골드버그 대사는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는 등 최근 전직 대통령들을 잇달아 만나고 있다.
  • 사교육 칼 빼 든 교육부, 긴장하는 학원가 [서울포토]

    사교육 칼 빼 든 교육부, 긴장하는 학원가 [서울포토]

    정부가 사교육 카르텔을 겨냥해 집중단속 중인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학원 입구에 ‘킬러’단어를 지운 흔적이 보이고 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제고 방안’을 발표하고 지난 22일부터 2주간 학원 과대-과장 광고 등에 대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 [포토] ‘친절한 톰 아저씨’ 하트 팬서비스

    [포토] ‘친절한 톰 아저씨’ 하트 팬서비스

    할리우드 슈퍼스타 톰 크루즈(Tom Cruise·61)가 28일 한국에 왔다. 크루즈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내한했고, 이번이 11번째 한국 방문이다. 크루즈는 이날 오후 전용기를 타고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했다. 새 영화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PART ONE’ 홍보 차 한국에 온 크루즈는 이번 작품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동행했다. 크루즈는 특유의 팬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를 환영하기 위해 팬에게 인사했다. 포토 라인에 선 크루즈는 갖가지 손하트를 선보이며 화답했다. 이날 공항에는 크루즈를 보기 위해 입국 수 시간 전부터 팬 수백명이 몰렸다. 크루즈는 맥쿼리 감독과 함께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사인을 해주며 사진을 찍었다. 크루즈는 맥쿼리 감독과 배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헤일리 앳웰, 바네사 커비 등과 함께 공식 기자회견·레드카펫 행사·무대 인사 등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크루즈는 지난해에도 ‘탑 건:매버릭’을 들고 한국에 와 홍보했다. 당시 크루즈는 기자회견에서 “내년엔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PART ONE’이 공개된다”며 “이 영화를 들고 꼭 다시 한국에 오겠다”고 말한 바 있다.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PART ONE’은 1996년부터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7번째 영화다. 전작에 이어 크루즈가 주인공 ‘이선 헌트’를 연기하며,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2015)부터 연출을 맡아온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또 한 번 크루즈와 호흡을 맞췄다. 맥쿼리 감독은 ‘탑건:매버릭’ 각본을 쓰기도 했다. 이번 영화는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AI 기술이 탄생한 뒤 이를 지배할 수 있는 열쇠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첩보전을 그린다.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PART ONE’은 이날 오전 국내에서 첫 공개됐다. 크루즈가 참석하는 기자회견은 오는 29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릴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 “선관위 채용비리 헌법 파괴에 준하는 범죄행위” [서울포토]

    국민권익위 “선관위 채용비리 헌법 파괴에 준하는 범죄행위” [서울포토]

    정승윤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채용비리 전수조사 진행상황 관련 기자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정 사무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선관위 채용비리는 헌법 파괴에 준하는 범죄 행위, 국민의 선거관리위원회로 환골탈태해야 한다”며 “유일한 해결책은 충분한 조사 협조를 통한 신속한 진실규명”이라 밝혔다.
  • [포토] 일렁이는 물길, 맨발로

    [포토] 일렁이는 물길, 맨발로

    제주, 전라권, 경남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호우 경보 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27일 오후 11시 45분을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2단계로,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날 오후 9시부로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올린 바 있다. 중대본은 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안가, 하천, 계곡, 산사태 발생지역 등 위험구간에 접근을 금지하고 특히 산불 피해지역의 토사유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신속하게 조치하라고 관계기관에 지시했다. 또한 홍수로 인한 하천 범람 피해 우려 지역은 홍수위 예·경보를 수시 확인하고 위험시 주민을 대피시키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김성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호우 대비 관계기관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소방청은 호우경보 확대에 따라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및 시설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이날 0시 25분부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 남화영 소방청장은 위험지역 인접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상황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119신고 폭주에 대비해 긴급하지 않은 신고는 자제해달라고 국민에게 당부했다. 산림청은 전날 11시 30분 부산·광주·전북·전남·경남 등 5개 시도에 대해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이번 호우로 인한 피해는 광주·전남에 집중됐다. 전남 함평군 엄다면에서는 전날 오후 10시 32분께 수문을 열기 위해 외출한 60대 여성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수색하고 있다. 시설 피해는 주택 파손 1건(광주), 사면 유실 2건(광주 1건, 경남 1건), 공사장 침수 1건(광주) 등 4건이다. 광주 서구 금호동에서는 낙뢰로 인한 변압기 화재로 30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 나무가 집으로 쓰러지거나 주택 침수 우려가 있어 사전 대피한 주민은 광주 12명, 전남 5명, 경남 4명 등 21명이다. 오전 6시 기준 중대본 집계에 따르면 국립공원은 10개 공원, 299개 탐방로가 통제됐다. 도로 15곳과 지하차도 2곳, 둔치주차장 9곳, 세월교 35곳도 통제 중이다. 오전 5시 현재 전라권과 경남권, 충남 남부, 제주도 산지 등 호우특보가 발효된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4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집중호우시 국민행동요령에 따르면 자주 물에 잠기는 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등의 위험한 곳은 피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개울가, 하천변, 해안가 등 침수 위험지역은 급류에 휩쓸릴 수 있으니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하며, 실내에서는 문과 창문을 닫고, 외출하지 않고 TV, 라디오, 인터넷 등으로 기상 상황을 확인한다.
  • 더불어 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영상을 시청[서울포토]

    더불어 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영상을 시청[서울포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 아동보호체계 개선대책 민·당·정[서울포토]

    아동보호체계 개선대책 민·당·정[서울포토]

    국민의힘과 정부는 28일 국회에서 아동 보호 체계 개선을 위한 민당정 협의회당정 협의회 열고 우리들의 미래인 아동이 국가의 보호를 받지 못한 채 사망하는 비극이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는 기조 아래 오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된 자리이며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이른바 ‘유령아동 비극’의 재발을 막기 위해 출생통보제와 보호출산제를 함께 도입 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했다.
  • 예비군 학습권 당정협의[서울포토]

    예비군 학습권 당정협의[서울포토]

    국민의힘과 정부는 28일 국회에서 ‘예비군 훈련 참여 학생에 대한 학습권 보호’ 당정 협의회 열고 “예비군 참여 학생에 대해 출결, 성적처리, 학습자료 제공 등에 있어 불리하게 처우할 수 없다는 내용과 수업 결손에 대한 보충 등 학습권 보장에 대한 내용을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법제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주호 부총리, EBS 수능 강의 제작 현장 방문 [서울포토]

    이주호 부총리, EBS 수능 강의 제작 현장 방문 [서울포토]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8일 오전 경기 고양시 EBS 본사를 방문해 수능 강의 제작 현장을 살펴본 후 간담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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