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포토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수중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이송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혁명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포용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8,914
  • 서울 상공에 블랙이글스 [서울포토]

    서울 상공에 블랙이글스 [서울포토]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31일 오후 서울 상공에서 건군 제75주년 국군의날(10월1일) 축하비행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
  • 단식 농성 중 물 마시는 이재명 대표 [서울포토]

    단식 농성 중 물 마시는 이재명 대표 [서울포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1일 국회 본청 앞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이 대표는 이날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사즉생의 각오로 민주주의 파괴를 막아내겠다. 마지막 수단으로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는 “단식한다고 해서 일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검찰 수사 역시 전혀 지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포토] ‘붉은 전쟁’ 스페인 토마토 축제

    [포토] ‘붉은 전쟁’ 스페인 토마토 축제

    30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주 부뇰에서 토마토 축제 ‘라 토마티나’(La Tomatina)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토마토를 던지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라 토마티나는 매년 8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리며 축제 기간 동안 춤 공연, 거리 행진, 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AP·EPA·로이터 연합뉴스
  • [서울포토] 다양한 르노 자동차 즐겨요

    [서울포토] 다양한 르노 자동차 즐겨요

    31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서 르노시티로드쇼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XM3, QM6 f를 비롯한 다양한 르노 차량들을 시승해 볼 수 있다.
  • [포토] 화염 뿜는 K1A2 전차

    [포토] 화염 뿜는 K1A2 전차

    지난 30일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지포리 훈련장에서 열린 기동 및 화력지원 훈련에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K1A2 전차가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육군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28일부터 4박 5일간 경기도 포천과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제대별·기능별 전투 임무수행능력 배양을 위해 실시된 훈련은 완편된 여단 전투단의 FTX를 통한 중심기동능력 숙달과 제병협동작전 수행 능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및 타이거(TIGER)의 목적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사단 장병 1600여 명과 K1A2전차, K9A1자주포 등이 참가해 전투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 연예인 얼굴 합성 음란물 5800개… 30대 남성 자기만족 위해 올렸다?

    연예인 얼굴 합성 음란물 5800개… 30대 남성 자기만족 위해 올렸다?

    타인의 음란한 영상물에 유명 연예인의 얼굴을 합성·편집해 수천장을 유포한 30대 남성이 미국 현지에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됐다. 제주경찰청은 2020년 6월부터 2023년 6월까지 해외 보안메신저에 개설한 공유방 및 해외 사이트에 연예인의 얼굴과 타인의 신체 사진을 편집한 허위 영상물 5800개를 유포한 피의자 A씨를 미국 현지에서 검거 후 지난 22일 국내로 송환해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2019년부터 2023년 불법으로 다운받은 음란 영상물에 미성년자 아이돌 등 연예인 얼굴 사진을 포토샵으로 합성해 제작한 사진 2000여개를 해외 영상물 공유사이트와 자신이 개설한 회원제 텔레그램 채팅방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연예인만 최소 50명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허위 영상물을 판매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쯤 허위영상물 유포를 위해 피의자가 개설·운영하고 있던 보안메신저 공유방을 확인하고, 해외 누리망 계정을 사용 중인 피의자의 인적사항을 국제공조로 특정했다. 피의자가 2019년부터 미국에 체류 중인 것을 확인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여권 무효화 및 인터폴 적색수배 조치하는 한편, 국가수사본부 사이버국제공조협력계를 통해 美국토안보수사국(HSI서울)에 피의자 검거 등 공조수사를 요청해 지난 6월 미국 현지 피의자 주거지에서 피의자를 검거했다. 이후 A씨는 송환을 거부하고 보석을 신청했으나, 한미 수사당국간 긴밀한 공조로 미국 법원으로부터 보석 불허 및 강제추방 결정을 이끌어내고,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피의자를 체포하고 노트북, 외장하드 등 증거물 일체를 압수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국내에 있을 때 우연히 허위 영상물을 접촉했고 이후 자기만족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시인했다. 한편, 제주경찰청은 올해 7월까지 사이버성폭력 범죄 발생 27건 가운데 15건을 검거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해 사이버 성폭력 발생 3201건 가운데 2335건을 검거했으며 올해 7월까지 1173건 중 852건을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수협-급식업체 간 상생협력 협약식[서울포토]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수협-급식업체 간 상생협력 협약식[서울포토]

    국민의힘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수협-급식업체 간 상생협력 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식에 앞서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이 시간 이후로 모든 우리 어업인은 오염수에서 처리수로 명칭을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 당정, ‘버스,터미널 서비스 안정화’ 논의[서울포토]

    당정, ‘버스,터미널 서비스 안정화’ 논의[서울포토]

    국민의힘은 30일 국회에서 ‘버스-터미널 서비스 안정화 방안’ 당정협의회를 열었다.박대출 정책위의장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정재 의원 등이 참석했고, 정부에서는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 당은 “버스 노선·터미널 폐지의 악순환을 막겠다”며 각종 규제 개선과 관련 예산 증액을 약속했다.
  • [포토] 동물 페인팅 보여주는 김건희 여사

    [포토] 동물 페인팅 보여주는 김건희 여사

    김건희 여사가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식용 종식을 위한 국민행동 주최로 열린 개식용 종식 촉구 기자회견을 찾았다. 김 여사가 손등에 그린 우리나라 진돗개 백구 그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김 여사는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개 식용 종식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불법 개 식용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영부인이 시민단체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낸 건 이례적이다.
  • [포토] 낸시랭, 스페이스 아트로 돌아와

    [포토] 낸시랭, 스페이스 아트로 돌아와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아트버디 갤러리에서 가진 개인전 ‘버블코코 스페이스 아트(Bubble Coco SPACE ART)’를 전시한다. 예술과 우줄 기술의 만남으로 박재필 나라스페이스 대표와 팝아티스트 낸시랭, 오현웅 한국항공대학교 교수가 함께 한다. 이번 개인전에서 낸시랭은 ‘우주(SPACE)’를 콘셉트로 한 신작 15점을 내달 19일까지 이곳에서 전시한다. 사진은 낸시랭이 개인전 ‘버블코코 스페이스 아트(Bubble Coco SPACE ART)’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토] 가을이 왔어요

    [포토] 가을이 왔어요

    흐린 날씨 속에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는 주춤해졌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초가을 날씨에 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 체육공원에 억새가 성큼 다가온 가을을 반기고 있다. 중부 지방의 비는 오늘 밤이면 대부분 잦아들겠지만, 남부와 제주도는 주말까지 비가 길게 이어질 전망이다. 목요일인 3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 軍장병에 “내시·어우동 분장해달라”…지역축제 황당 요청

    軍장병에 “내시·어우동 분장해달라”…지역축제 황당 요청

    강원도 인제군의 한 지역 축제에서 인근 군부대에 대민 지원요청을 하면서 장병들에게 왕·하녀·어우동 등으로 분장해 ‘포토존’ 업무를 수행해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9일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육대전)에는 자신을 “인제군에서 생활 중인 육군 간부”라고 소개한 A씨의 제보가 공개됐다. A씨는 다음 달 2일 열리는 마의태자 문화제와 관련해 “인제군 상남면에서 상남면 인근 소재 부대에 인원 협조 요청했다”며 “현재 부대에서는 간부 50명을 지원해 주라고 해서 인원을 편성 중”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지원 업무는 마의태자 행렬 시 선두·후미 안전관리, 개회식 무대 주변 정렬, 움직이는 포토존 등 세 가지였다. A씨가 문제점으로 짚은 것은 ‘움직이는 포토존’ 업무였다. 간부들이 10명씩 신라 의상을 입고 교대로 1시간당 20분씩 행사장 주변을 돌아다니며 포토존을 운영하는 일이다. A씨는 “안전 통제, 교통 통제 등은 이해할 수 있으나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어야 하는 삐에로 역할이 과연 국민을 위한 대민지원인 것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지자체 예산으로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은데 개인의 초상권과 인권이 무시되는 처사인 것 같다”며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이 내시, 하녀, 신하, 어우동, 역할을 맡는 게 과연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대민지원이냐”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A씨는 “(이것이) 사회에서 바라보는 군인들의 현실”이라며 “삐에로 역할을 맡게 될 간부들의 인권을 부디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논란이 일자 인제군 관계자는 “군부대와 상생하자는 의미에서 요청한 일이었다. 불편함을 느낀 분이 있다는 소식을 들어 프로그램 수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크루즈 탄 유커들 6년여 만에 돌아온다… 내일 제주 입항

    크루즈 탄 유커들 6년여 만에 돌아온다… 내일 제주 입항

    중국 단체관광이 6년 5개월 만에 전면 재개된 이후 중국에서 출발한 크루즈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 온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중국 단체관광객(유커)을 태운 2만 4782t급 크루즈 상하이 블루드림스타호가 31일 오후 2시 제주항에 들어온다고 29일 밝혔다. 중국발 크루즈는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태로 2017년 3월 이후 제주에 입항한 적이 없다. 지난 23일 중국인 단체관광객 269명을 태우고 산둥성 스다오에서 출발해 인천항으로 들어온 배는 정기 카페리선이었다. 강봉석 제주관광공사 글로벌마케팅그룹장은 “6년 5개월 만에 크루즈를 이용해 들어오는 유커는 제주가 처음”이라며 “1275명의 승객이 탑승할 예정으로 알려진 블루드림스타호가 제주항에 입항하면 건입동 풍물패 환영공연을 비롯해 감귤 캐릭터 포토존 기념촬영, 선물교환 등의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국 단체관광객들은 8시간 체류하는 동안 용두암~쇼핑~한라수목원야시장(1코스), 용두암~도두무지개해안도로~도두봉~ 쇼핑~한라수목원야시장(2코스), 월정리~성읍민속마을~성산일출봉~제주감귤박물관(3코스)로 나뉘어 단체관광을 하게 된다. 이 크루즈는 지난 5월 17일 제주항에 접안했지만 하선하지는 않았다. 제주관광공사는 31일 블루드림스타 입항을 시작으로 상하이, 톈진에서 제주항으로 총 39척이, 서귀포 강정항으로는 8척이 입항하는 등 올해에만 모두 47척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년 제주도에 기항 신청한 중국발 크루즈는 지난 18일까지 264척(전체 선적 334척)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도 크루즈 관광객은 2016년 120만명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었다. 올해는 연말까지 4개월여간 1만 5000~2만명의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6년 기준 크루즈 방문 관광객이 1인 평균 지출 경비는 491.9달러로 조사됐다. 거주 국가별로 보면 중화권이 500.4달러로 가장 높았으며 일본권 215.0달러, 기타권 121.1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 [포토] 북한 청년학생들 무도회

    [포토] 북한 청년학생들 무도회

    북한은 지난 28일 청년절을 기념하여 평양 청년중앙회관에서 평양시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 김정은, 딸 주애와 해군사령부 방문 [포토多이슈]

    김정은, 딸 주애와 해군사령부 방문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해군사령부를 방문했다. 김정은 위원장과 김주애는 북한 해군절 하루 전인 27일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해군사령부를 방문했다. 부녀의 공식적인 동행은 지난 5월 16일 정찰위성 발사준비위원회 현지 지도 이후 100여일 만이다. 이날 김주애는 북한 김명식 해군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해군 간부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또한 김 위원장과 함께 작전지휘소를 방문해 한반도 지도를 살펴보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해군절 경축연회에서 김주애는 김정은 옆자리에, 부인 리설주는 김주애 옆에 착석했다. 책상 반대편에는 동생 김여정 노동장 부부장이 앉아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고유환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는 “김주애가 백마를 타고 등장하고 우표로 발행되는 등 지속적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하는 것은 후계수업의 일환으로 봐야한다”며 “4대 세속이 준비되고 있고 수령체제가 유지될 것이라는 메시지가 있을 것이다”고 해석했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해군사령부 방문 축하연설에서 “얼마 전에는 미국과 일본, 대한민국 깡패 우두머리들이 모여앉아 3자 사이의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정기화한다는 것을 공표하고 그 실행에 착수하였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이 해군절에 해군 부대를 방문한 것은 2012년 집권 이후 처음이다. 김 위원장의 이러한 행보는 한미일 정상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정상회의를 갖고 연합훈련 정례화 등에 합의한 것에 경계심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 [포토]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포토]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정부가 100일간 고강도 ‘제2차 민관합동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29일 오후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관리과 직원들이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
  • 세계 1위에 집중된 미디어 [서울포토]

    세계 1위에 집중된 미디어 [서울포토]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개인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21·삼성생명)선수가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2023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포토多이슈]

    ‘2023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국민의힘은 28~29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2023 국회의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당 소속 의원 109명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원희룡 국토부 장관 등 정부 장·차관 인사 등이 참석했다.흰색 상의로 복장을 통일한 의원들은 특강을 듣고, 상임위원회별 분임토의, 시도별 단합대회, 자유토론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첫날 만찬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의원들을 격려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여당 연찬회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8~9명씩 앉아있는 원형 테이블을 돌며 의원 한명 한명과 모두 악수를 했다. 저녁 몌뉴는 문어숙회, 생선회, 닭고기, 소고기 등으로 구성된 도시락이 나왔다. 만찬장에 술은 없었고, 오미자주스와 식혜가 음료로 제공됐다.이튿날 연찬회를 마무리하면서 상임위원회별 분임토론과 자유토론 결과를 모아 채택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당 안정과 화합을 통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내년 총선에서 정치 교체와 국회 교체의 토대를 마련하고 총선승리 의지와 가짜뉴스 등 선동 정치에 강력히 대응, 연금·노동·교육 3대 개혁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국민의힘 지도부는 1박2일 의원 연찬회를 마무리하면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반대 주장으로 위축 우려가 제기된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겠다는 차원으로 인천 한 횟집에서 ‘뒤풀이’ 오찬을 했다.
  • [포토] 안세영 ‘금빛 미소’

    [포토] 안세영 ‘금빛 미소’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안세영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스페인의 카롤리나 마린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안세영은 1977년 창설된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선수 최초의 여자 단식 우승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 [포토] ‘베라왕과 윈투어’ 테니스 US오픈 직관

    [포토] ‘베라왕과 윈투어’ 테니스 US오픈 직관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베라왕(왼쪽)과 패션잡지 보그의 애나 윈투어 편집장이 28일(현지시간) 뉴욕의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첫 번째 라운드 경기를 직관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은 내달 10일까지 치러진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