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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만났다, 이재명 대표 만난 윤 대통령 [포토多이슈]

    드디어 만났다, 이재명 대표 만난 윤 대통령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희의장에서 악수하는 장면이 두차례 포착됐다. 이날 윤 대통령은 국회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국회 본회의장을 방문했다. 첫번째 악수하는 장면은 윤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하며 연출됐다. 윤 대통령은 먼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악수한 후, 이 대표와도 짧은 인사를 나눴다. 약27분 20초간 연설을 마친 윤 대통령은 국무위원, 여·야 의원들 자리를 찾아 인사를 한 후 본회의장을 퇴장하기 직전 약 2초간 이 대표와 마주했다. 본 회의장에서 만남은 짧았지만, 이날 국회 시정연설에 앞서 윤 대통령과 5부 요인 및 여야 지도부는 국회 접견실에서 사전환담을 가졌다. 현 정부 출범 후 윤 대통령과 이 대표가 공식 석상에서 마주 앉아 소통한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 그간 윤 대통령과 이 대표는 정부 기념식 등에서 마주쳐 짧게 인사를 나눈 것이 전부였다. 민주당은 지난해 야권에 대한 전방위 수사·감사 등에 반발해 시정연설 자체를 ‘보이콧’했고, 이에 따라 윤 대통령과 이 대표의 사전환담도 불발됐다.
  • [포토] ‘상품 설명하는’ 홍라희 여사…적십자 바자 행사

    [포토] ‘상품 설명하는’ 홍라희 여사…적십자 바자 행사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적십자 바자 행사에서 삼성물산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 “윤통 취임 1년반 93개국과 142회 정상회담, 정상입니까 비정상입니까” [서울포토]

    “윤통 취임 1년반 93개국과 142회 정상회담, 정상입니까 비정상입니까” [서울포토]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의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서 SNS에 “윤통 취임 1년반 93개국과 142회 정상회담을 했다는데 정상입니까 비정상입니까” 글을 작성 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시정 연설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유엔총회, 나토, G20, 아세안에 참석하여 세계 각국의 정상들과 다자 및 양자 회담을 하였고, 미국, 일본, 베트남, 폴란드, 사우디, UAE, 카타르 등을 방문하여 양자 정상회담을 하였습니다”라며 “취임 이후 1년 반 동안 93개국과 142회의 정상회담을 하였습니다”고 말했다.
  • [포토] ‘8번째 발롱도르 수상’ 메시와 가족

    [포토] ‘8번째 발롱도르 수상’ 메시와 가족

    월드컵 우승의 숙원을 이룬 리오넬 메시(36·인터 마이애미)가 여덟 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리오넬 메시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3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분 수상자로 호명됐다. 메시는 전 세계 100명의 기자단 투표에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 파리 생제르맹(PSG) 동료였던 킬리안 음바페 등을 제치고 한해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는 이 상을 거머쥐었다. 메시가 발롱도르를 받은 것은 2021년 이후 2년 만이며, 생애 여덟 번째(2009, 2010, 2011, 2012, 2015, 2019, 2021, 2023)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5회·알나스르)를 제치고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메시는 자신의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지난해 카림 벤제마(알이티하드)가 발롱도르를 가져갈 때만 해도 30대 중반에 들어선 메시가 다시 이 상을 받을 일은 없을 거로 보였다. 메시의 프로 무대 활약상은 그다지 빛나지 않았다. 2022-2023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팀의 11번째 리그 우승을 이뤄냈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는 16강 탈락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한 직후 팀에 리그스컵 우승 트로피를 안겼지만, 어디까지나 유럽 무대 밖에서 거둔 성과에 불과했다. 4전 5기 끝에 이뤄낸 월드컵 우승이 메시에게 여덟 번째 ‘황금공’을 가져다줬다. 프로 무대에서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따내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는 코파 아메리카 우승도 뒤늦은 2021년에 이뤄낸 메시는 지난해 11월 열린 카타르 월드컵에서 맹활약하며 ‘월드컵 우승 한’을 풀었다. 메시는 카타르에서 7골 3도움을 올리며 아르헨티나의 36년 만의 우승에 앞장섰다. 프랑스와의 결승전에서는 2골을 폭발했다. 메시는 처음으로 비(非)유럽 구단 선수로 이 상을 받는 진기록도 썼다. 1956년부터 시상한 발롱도르는 지난해까지 늘 유럽 구단 소속 선수의 차지였다. 홀란은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UCL에서 모두 득점왕에 오르며 이 시대 최고의 골잡이로 발돋움했다. 기록상으로는 발롱도르 수상자로 충분해 보였지만 메시의 ‘드라마’를 앞서진 못했다. 아시아 수비수로는 처음으로 발롱도르 후보로 오른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투표에서 22위에 올랐다. 이는 아시아 선수 중 공동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손흥민이 지난해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인 11위에 올랐고, 2019년에는 올해 김민재와 같은 22위에 자리했다. 여자 발롱도르는 올해 8월 열린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서 스페인 우승에 앞장선 아이타나 본마티가 받았다. 본마티는 FC바르셀로나의 여자 챔피언스리그, 정규리그 우승에도 이바지했다.
  • 네이키드 몰트, 성수 팝업스토어 ‘Live Naked Experience Zone’ 진행

    네이키드 몰트, 성수 팝업스토어 ‘Live Naked Experience Zone’ 진행

    프리미엄 몰트 위스키 브랜드 ‘네이키드 몰트’가 11월 2일부터 12일까지 성수 마를리에서 팝업스토어 ‘Live Naked Experience Zone’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Live Naked’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네이키드 몰트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와 모험을 중요시하고 정형화되지 않은 자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스코틀랜드 위스키 브랜드다. 맥캘란, 하이랜드파크, 글렌로티스를 키 몰트로 고품질의 싱글몰트들을 블렌딩한 100% 퓨어 몰트 위스키로, 병입 전 추가로 퍼스트 필 셰리 캐스크에 6개월 이상 숙성과정을 거쳐 녹진하면서도 풍부한 맛과 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네이키드 몰트 팝업스토어는 ‘Live Naked Experience Zone’을 테마로 하여 나의 페르소나를 찾아 떠나는 ‘네이키드 캠프’를 컨셉으로 한다. QR코드를 통한 간단한 설문으로 나의 페르소나를 찾고, 그에 맞는 칵테일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공간은 △Creative zone △Relaxed zone △Active zone 섹션으로 구성돼 있어 나의 페르소나에 맞는 존(zone)에서 칵테일을 마실 수 있다. 팝업스토어 곳곳에는 포토 스팟이 마련돼 있고, 포토머신(TBD)을 배치해 친구, 연인과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외에도 미니게임,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다. 국내에 네이키드 몰트를 유통하는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기업 디앤피 스피리츠(대표 노동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네이키드 몰트의 풍부한 맛과 향을 다양하게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라며 “위스키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네이키드 몰트 팝업스토어 ‘Live Naked Experience Zone’은 월~목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금~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주차 공간은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 [포토] 전세계 몸짱들의 몸매 대결

    [포토] 전세계 몸짱들의 몸매 대결

    29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2023 보디빌딩&피트니스 월드컵’에 참석한 여성 보디빌더들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
  • ‘아삭·달콤’ 홍천 사과축제…내달 3일 개막

    ‘아삭·달콤’ 홍천 사과축제…내달 3일 개막

    강원 홍천 사과축제가 다음 달 3~5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사과축제는 홍천군이 주최,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축제장을 찾으면 24개 농가가 생산한 홍천 사과를 시중보다 저렴한 값에 구입할 수 있다. 홍천 사과는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뤄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축제장에서는 버섯과 잣 등 홍천 특산물도 판매한다. 사과 길게 깎기와 빨리 먹기, 천연 염색, 떡메치기, 꽃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를 즐길 수 있고, 사과를 재료로 한 깍두기와 핫도그, 홍달빵 등도 맛볼 수 있다. 사과 품종, 요리, 가공품 전시관과 야생화 전시관, 우리꽃 포토존 등도 운영된다. 신영재 군수는 “홍천 사과를 널리 알리며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속초시, 설악교 63억 들여 신축…내일 개통

    속초시, 설악교 63억 들여 신축…내일 개통

    강원 속초시는 새로 놓은 설악교를 오는 31일 개통한다고 30일 밝혔다. 설악교 신축에는 국비 32억원, 도비 9억원, 시비 22억원 등 총 63억원이 투입됐다. 길이는 108m, 폭은 12m이다. 설악산의 비경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설악산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야간 경관조명도 설치됐다. 1978년 준공된 기존 설악교는 정밀안전진단에서 E등급을 받아 2021년 5월부터 통행이 전면 금지됐다. 시는 설악교 신축을 통해 설악동 C지구의 접근성이 개선돼 지역경제가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선 시장은 “설악동이 속초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통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도 체험하고 우정도 쌓고…영등포구-영암군 ‘어린이 문화체험단’ 교류

    문화도 체험하고 우정도 쌓고…영등포구-영암군 ‘어린이 문화체험단’ 교류

    서울 영등포구 ‘어린이 문화체험단’이 지난 27~28일 국내 친선도시인 전남 영암군을 찾아 문화체험 활동을 펼쳤다. 30일 구에 따르면 어린이 문화체험단은 친선도시 어린이들이 도시와 농어촌의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 친선도시의 주요 명소를 견학하고 함께 어울리는 단체 활동 등도 진행한다. 이번 친선도시 교류 활동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잠시 중단됐다가 4년만에 재개됐다. 영등포구와 영암군은 지역 내 초교생 4~6학년, 각 15명을 친선도시에 파견해 상호 우호를 증진한다. 먼저 이달 27일~28일, 영등포구 어린이 문화체험단이 영암군을 방문했다. 1일차에는 ▲F1경주장 견학 및 카트 체험 ▲한복 체험 ▲전통다식 만들기가, 2일차에는 ▲새실마을 가드닝 체험 ▲국화 축제 방문 ▲곤충 박물관 견학이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 문화체험단은 남도의 대표 가을 축제, 국화 축제 시기에 맞춰 영암군을 찾아 풍성한 프로그램, 다채로운 포토존과 조형물 등도 살펴봤다.다음달 3~4일에 구는 영암군 어린이들을 초청해 함께 문화체험 활동을 펼친다. 1일차에는 ▲KBS ON(구 KBS 견학홀) 견학 ▲국회의사당 본희의장 참관 ▲63아쿠아플라넷 및 63전망대 방문을, 2일차에는 ▲남산 전망대 방문 및 케이블카 체험 ▲덕수궁 투어가 마련된다. 친선도시 어린이들은 각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문화를 체험하고 돈독한 우정도 쌓을 수 있다. 문화체험단에 참여한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한 어린이는 “처음 가보는 영암에서 다양한 체험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라며 “조만간 영등포에 영암군 친구들이 오면 함께 활동하면서 영등포를 자세히 알려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구는 안전한 문화체험 활동을 위해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고 철저한 안전 교육도 진행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친선도시 어린이들이 서로 만나서 소통하고 다른 지역의 문화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친선도시 간 상호 우호를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동서식품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 100만명 다녀갔다

    동서식품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 100만명 다녀갔다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가을을 맞아 풍성한 콘텐츠로 방문객을 맞는다. 맥심플랜트는 지난 2018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오픈한 맥심 브랜드 체험공간이다. 맥심플랜트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와 이벤트로 개장 5년만인 올해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30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맥심플랜트는 ‘도심 속 정원, 숲 속 커피 공장’이라는 콘셉트로 매장 내 대형 로스터 등 전문적인 커피 제조 설비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자의 취향에 맞는 스페셜티 커피를 추천해주는 ‘공감각 커피’, 맥심 제품을 활용한 커피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커피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커피 클래스와 각종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가을 한정 블렌드와 특별한 메뉴 맥심플랜트에서는 가을 무드를 물씬 느낄 수 있다. 1층 포토존은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감성적인 가을 무드의 인테리어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원두인 폴 블렌드(Fall Blend)도 준비했다. 가을 한정 블렌드인 ‘폴링 가든’(Falling Garden)은 볶은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와 밀크초콜릿의 달콤쌉싸름한 맛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맥심플랜트 3층 브루잉 라운지에서는 ‘공감각 커피’(Synesthesia Coffee)를 제공한다. 공감각 커피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스페셜티 커피를 제안해주는 맥심플랜트만의 특별한 콘텐츠다. 고객이 기기를 통해 선호하는 향미, 산미, 로스팅 정도를 고르면 16종의 스페셜티 커피 중 하나를 추천해주며 해당 커피에 대한 설명과 어울리는 시, 음악도 제공한다. 공감각 커피 전용 좌석에 마련된 헤드셋으로 음악을 감상하며 커피를 미각, 후각, 청각, 시각 등 다양한 감각으로 느끼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 열리는 ‘컬처플랜트’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커피 클래스가 대표적이다. 매월 신청자에 한해 지하 2층 아카데미에서 커피에 관한 기초를 알려주는 베이직 클래스부터 직접 커피를 볶고 추출하는 로스팅 클래스까지 커피에 관한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10일까지 지하 1층 ‘더 라이브러리’에서는 출판사 문학동네와 함께 ‘무라카미 하루키의 서가’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6년만에 선보이는 신작 장편소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출간을 기념해 색다른 체험 공간을 마련한 것. 해당 팝업스토어 기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하루키의 모든 작품을 전시했으며, 하루키 마니아부터 입문자까지 취향에 맞는 작품을 추천하는 ‘매칭 테스트’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맥심 브랜드의 각종 마케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18년 맥심 티오피 출시 1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2019년 맥심 카누라떼 신제품 출시 기념 ‘카누 스위트 카페’, 올해 출시한 프리미엄 캡슐커피 ‘카누 바리스타’를 체험할 수 있는 ‘카누 캡슐 라운지’ 등 이색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현 동서식품 팀장은 “맥심플랜트는 맥심의 커피 철학과 커피에 대한 전문성을 알리고 고객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며 “커피가 잘 어울리는 계절 가을을 맞아 맥심플랜트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이태원 참사 1주기, 사무치는 슬픔 [서울포토]

    이태원 참사 1주기, 사무치는 슬픔 [서울포토]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은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인근에서 시민추모대회 사전행사로 열린 4대 종교 기도회에 참석한 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추모의벽 향해 인사 건네는 남성 [서울포토]

    추모의벽 향해 인사 건네는 남성 [서울포토]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은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마련된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의 추모 공간을 찾은 한 남성이 벽을 향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서울포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서울포토]

    핼러윈 데이를 앞둔 28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서 한 커플이 마녀모자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홍대 거리 곳곳에는 코스튬을 입은 시민들이 핼러윈을 즐겼다. 우리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 핼러윈 주간 맞은 이태원 거리··· “우측 통행 하세요” [포토多이슈]

    핼러윈 주간 맞은 이태원 거리··· “우측 통행 하세요”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이태원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지난 28일 밤 이태원 거리가 1년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펜스였다. 경찰과 용산구청은 인파의 우측통행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인파가 가장 많이 몰렸던 해밀튼호텔 뒤편 거리 가운데 펜스를 설치해 시민들 이동방향을 통제했다. 경찰과 구청 관계자들을 혼잡 상황에 대비해 순찰을 하며 인파를 관리했고, 골목은 입구 전용과 출구 전용으로 나눠 이동할 수 있게 조치했다. 지난해 사고가 난 이태원역 1번 출구 인근 양방향 2개 차로는 비상시 사용하는 도로로 만들었다. 참사 현장에는 희생자 추모를 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추모공간에는 추모객이 가져다 놓은 꽃이 가득했고, 추모 글귀를 적은 메모지가 빼곡하게 붙어있었다. 이태원 거리 음식점에서 근무하는 홍(24)씨는 “작년에도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 이태원 거리 인파 관리하는 경찰과 구청 관계자 [서울포토]

    이태원 거리 인파 관리하는 경찰과 구청 관계자 [서울포토]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서 경찰과 구청 관계자들이 거리를 통제를 하고 있다.
  • 보기 드문 ‘핼러윈 코스프레’ [서울포토]

    보기 드문 ‘핼러윈 코스프레’ [서울포토]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서 망토를 입은 한 시민이 펜스를 따라 이동하고 있다.
  • [포토] ‘미모도 닮은꼴’ 스리랑카 쌍둥이 선발대회

    [포토] ‘미모도 닮은꼴’ 스리랑카 쌍둥이 선발대회

    28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미스&미스터 쌍둥이 스리랑카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신화 연합뉴스
  • 이태원 참사 1주기 ‘별이 된 그대들이여 기억하겠습니다’ [서울포토]

    이태원 참사 1주기 ‘별이 된 그대들이여 기억하겠습니다’ [서울포토]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인 29일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에 시민들이 희생자를 기리며 남긴 메모 글귀들이 붙어 있다.
  • 홍익표 “대통령, 예산안 시정연설서 ‘경제 실패’ 대국민 사과해야” [서울포토]

    홍익표 “대통령, 예산안 시정연설서 ‘경제 실패’ 대국민 사과해야” [서울포토]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평가 및 향후 대응방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낡은 이념에 경도된 경제 정책 기조를 전면적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윤 대통령을 향해 오는 31일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경제 실패·민생 파탄’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다.
  • 고위당정, 이태원 참사 방지책·럼피스킨병 등 논의 [포토多이슈]

    고위당정, 이태원 참사 방지책·럼피스킨병 등 논의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이 29일 이태원 참사 1년을 맞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면서 참사 재발을 막기 위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등은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 시작 전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향해 묵념을 했다.한 총리는 협의회 시작 전 모두발언에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 아울러 생존 피해자분들과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개월간 추진해왔던 국가안전 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오늘 논의한다”면서 “데이터에 기반한 위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고, 주체자가 없는 행사에 대해서도 대비하는 등 국민 안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철저히 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관련 입법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도 “안타까운 참사의 사전 방지책을 마련하는 것이 당정협의회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유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부와 더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후 당정은 최근 축산 농가에서 확산 중인 소 럼피스킨 병과 관련해서도 총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한 총리는 “지금부터 3주간이 방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축산 농가에서도 백신 접종을 서두르는 등 적극 협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는 봄부터 구제역,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이 계속 발생했다”면서 “겨울철이 다가오는 만큼 정부는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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