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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나르샤 “휘어진 전봇대 실제로 있어” 사진 보정 의혹 해명

    ‘컬투쇼’ 나르샤 “휘어진 전봇대 실제로 있어” 사진 보정 의혹 해명

    ‘컬투쇼’ 나르샤가 포토샵 의혹을 불러 온 전봇대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나르샤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김태균은 사진 보정 의혹을 받았던 나르샤의 일명 ‘전봇대 사진’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이 사진이 문제가 된다는 걸 기사를 보고 알았다. ‘오죽 포토샵을 했으면, 전봇대가 휘어졌냐’고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나르샤는 이에 대해 사진 보정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실제로 휘어진 전봇대가 있다고 말했다. 나르샤는 “저렇게 휜 전봇대를 ‘곡선형 강관 전주’라고 한다. 일자 전봇대보다 안전성을 고려해 만든 것인데, 좀 더 비싼 전봇대”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DJ 김태균은 “혹시 전봇대 홍보대사이시냐”며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래드 피트×디카프리오도 피할 수 없는 포토샵

    브래드 피트×디카프리오도 피할 수 없는 포토샵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남배우들도 포토샵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새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3)와 브래드 피트(54)의 환상적인 라인업을 완성하면서 2019년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힌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이 촬영을 시작한 이후 공개된 첫 스틸컷으로, 1960년대 할리우드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한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6월 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것이며, 제작 및 배급을 맡은 소니 픽쳐스 측이 사진을 찍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 픽쳐스 관계자는 두 미남 배우의 얼굴이 부족(?)하다고 느낀 듯, 미세한 포토샵 수정을 한 사진을 전달했다. 노란색 터틀넥 셔츠 위로 불룩 튀어나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두턱’은 날렵한 턱으로 수정했고, 나이를 가늠케 하는 브래드 피트의 목주름은 미세하게 옅어졌다. 해당 사진의 원본이 유출된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사진을 올린 배우들은 사진이 포토샵으로 수정된 수정본이란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 픽쳐스 측은 “배우들이 포토샵을 요청한 것이 절대 아니다. 이는 순전히 우리 측의 실수였다”면서 “해당 사진은 공식 보도용 사진에서 바로 삭제됐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 영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웨스터 TV 시리즈 스타인 릭 달튼 역을, 브래드 피트는 오랜 시간 릭 달튼의 대역을 맡아온 클리프 보스 역을 맡았으며, 영화는 할리우드 전성기 시절인 1969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다. 2019년 개봉 예정.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튼살 그대로…‘포토샵 없는 수영복 화보’에 찬사 쏟아져

    튼살 그대로…‘포토샵 없는 수영복 화보’에 찬사 쏟아져

    스웨덴의 다국적 의류 소매 대기업이 업계 최초로 ‘포토샵 없는 수영복 화보’를 공개해 찬사를 받고 있다. 전 세계 수많은 의류 브랜드에서 날씬한 몸매뿐만 아니라 매끄러운 피부를 강조하는 수영복 화보와 광고사진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 브랜드는 모델과 포토그래퍼에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화보를 제작하라고 지시했다. 그 결과 수영복 모델 몸에 있는 튼살 흔적이나 흉터, 팔에 난 체모 등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는 현실적인 수영복 화보가 탄생했다. 업체의 이러한 방침은 많은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화보를 본 여성들은 더 이상 비현실적인 몸매를 부각하는 화보 속 모델과 자신을 비교할 필요가 없게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여성은 SNS를 통해 “모델의 몸에 남은 튼 살이나 팔에 난 털, 얼굴에 난 흉터를 지우지 않고 그대로 남겨 준 이 브랜드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고, 또 다른 여성은 “자연스러운 몸 그대로를 지지하는 이 브랜드의 방침이 매우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한편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해외의 유명한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모델의 몸에 남아있는 자연스러운 흔적들을 그대로 노출하는 등 포토샵 수정을 하지 않는 움직임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국의 한 속옷 전문 브랜드는 꾸준히 포토샵을 하지 않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뱃살은 물론이고 셀룰라이트나 주름, 잡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이 브랜드의 화보는 많은 여성들의 찬사와 호감에 힘입어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미니언즈’로 깜짝 변신 ‘장난기 가득’

    송일국 아들 삼둥이, ‘미니언즈’로 깜짝 변신 ‘장난기 가득’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6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언즈 삼둥! 오랜만에 포토샵 좀 만져봤어요~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대한, 민국, 만세는 영화 ‘미니언즈’ 속 캐릭터 미니언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일국은 영화 ‘미니언즈’ 포스터처럼 아이들의 사진을 합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가비 “170cm에 33-23-34…다이어트 해본 적 없어”

    문가비 “170cm에 33-23-34…다이어트 해본 적 없어”

    최근 가장 핫한 셀럽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모델 문가비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타일난다, 구카, 섀도우무브(SHADOWMOVE), 프론트(Front)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스팽글 원피스의 스타일리시한 촬영부터 이국적인 자연 풍경의 무드, 골드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카혼타스를 연상시키는 콘셉트, 캐주얼한 걸크러시 촬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문가비의 존재감은 상당하다. 그의 운동 비결부터 메이크업 노하우, 헤어, 패션 스타일링까지 그가 하는 모든 게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누구보다 빠듯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요즘 거의 매일 스케줄이 있다”며 바쁜 스케줄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어 요 근래 몇 번이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한 그에게 화제가 되는 비결을 묻자 “그전에 봐왔던 깨끗한 이미지가 아니라, 처음 보는 캐릭터라서 더욱 주목받는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문가비는 마치 포토샵 한 듯 비현실적인 몸매로 유명하다. 170cm에 33-23-34라는 비현실적인 사이즈의 몸매를 갖고 있는 그는 그 비결에 대해 “타고남+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물론 그가 언급한 노력에는 수없이 많은 피와 땀이 담겨있다. 헬스장에 가본 적이 없다는 그는 오로지 홈트레이닝으로 매일 2시간씩 운동하며 관리해왔고 심지어 그는 장기간 비행을 해야 할 경우 기내 화장실에서 운동을 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또한 어릴 적부터 얇은 허리가 갖고 싶었던 그는 “죽어라 옆구리 운동을 시작했는데 1년 후 23인치가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누구보다 운동을 좋아하는 그이지만 “난 태어나서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그는 “운동의 목적은 건강에 있다”며 자기관리에 대한 소신 있는 발언을 전했다. 이어 SNS에 올리는 사진들의 포토샵 여부를 묻는 질문엔 “자신 있게 말하건대 얼굴과 몸매는 1도 손대지 않는다. 가짜에 만족하기 싫다”며 솔직하게 발언했다. 그만의 시그니처 메이크업 역시 수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피부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립과 아이 메이크업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민낯을 공개했던 그에게 부담감은 없었는지 묻자 “전혀 없었다. 내 맨얼굴을 좋아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까만 피부에 오목조목 또렷한 이목구비 탓에 어렸을 적부터 ‘깜둥이’로 불렸다는 문가비.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100% 토종 한국인임에도 혼혈로 오해를 적지 않게 받아왔다는 그는 “혼혈로 보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 난 그냥 가장 나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본래 까만 피부임에도 태닝을 한 이유에 대해선 “단순히 태양이 좋아서”라고 밝혔다. 문가비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에 대해 정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꼽았으며 “정글에 가면 자유롭고 와일드한 진짜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유를 덧붙였다. 이어 주량을 묻는 질문엔 “술 아예 안 마신다. 마실 줄 모른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목표를 묻는 질문에 그는 “누구보다 멋지게. 문가비답게 사는 것”이라고 답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가 인조 태닝 했다가 ‘슈렉’처럼 녹색피부된 여성

    자가 인조 태닝 했다가 ‘슈렉’처럼 녹색피부된 여성

    인조 태닝에 빠진 한 여성이 구릿빛 피부를 가지려다 태닝 제품을 바른 지 5분만에 슈렉처럼 ‘녹색여성’으로 변해버렸다. 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노팅엄 출신의 대니 브루스(20)가 셀프 태닝 제품을 사용한 후 흰 피부 대신 녹색 빛이 가미된 짙은 갈색 피부를 갖게 됐다고 전했다. 평소 인조 태닝을 즐겨하는 대니는 매끈하고 탄탄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인터넷에서 태닝 제품을 구매했다. 사용 설명서를 따라 태닝 크림을 온몸에 바른지 불과 5분 만에 그녀의 피부톤은 녹색이 섞인 어두운 갈색으로 변했다. 예상치 못한 변화에 대니는 “나인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피부색이 변해서,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거울을 들여다봤는데 가슴 전체가 초록빛이었다”며 “한 동안 큰 충격에 빠져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모자와 긴 소매가 달린 겉옷을 입고 집안 식구들에게도 피부색을 보여주지 않았다. 3.99파운드(약 6000원)짜리 태닝 제품의 효과가 사라질 때 까지 집을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니는 녹색 빛이 된 자신의 손과 얼굴 사진을 온라인으로 공유했고, 해당 게시물은 1만 4000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람들은 “헐크 또는 슈렉을 닮았다”며 놀림성 댓글을 남겼고, 피오나 얼굴위에 대니의 얼굴을 포토샵으로 처리한 게시물도 올랐다. 사진=데일리메일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왕따로 고통받던 어린이들, 어벤져스로 변신하다

    왕따로 고통받던 어린이들, 어벤져스로 변신하다

    세상을 구하는 슈퍼히어로는 스크린 속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어벤져스 캐릭터로 분한 '어린이 어벤져스'의 포토샵 사진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오늘(25일) 공개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이미지를 딴 이 사진 속에서 어린이들은 당장이라도 악당을 꿇어 앉힐듯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그러나 이들 슈퍼히어로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친구들에게 '왕따'와 '집단괴롭힘'을 당한 가슴아픈 사연을 갖고있는 것. 이 사진을 만든 사람은 미국 유타주 출신의 포토그래퍼 조시 로시(33). 그는 왕따당하는 어린이들의 사연을 듣고 힘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이같은 사진을 만들었다. 예를들어 선천적인 안면기형으로 친구들에게 괴물이라고 놀림받았던 소년 잭슨 베젠트(8)는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해 어벤져스의 리더가 됐다. 또 뇌의 35%가 소실돼 행동과 말이 어눌했던 소년 잭슨 서머스(12)는 닥터 스트레인지로 변신해 마법사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로시는 총 15명의 왕따 어린이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3일에 걸쳐 촬영한 끝에 이 사진들을 만들어냈다. 로시는 "과거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트레일러를 보고 이같은 사진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면서 "모든 어린이들의 가슴아픈 사연을 들을 후 각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 사진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벤져스가 악당 타노스에 맞서 싸우듯 우리도 힘을 합치면 집단괴롭힘을 이겨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에도 로시는 슈퍼맨과 원더우먼 등 DC코믹스의 슈퍼히어로들로 분한 어린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모두 암 등 중병과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로 사진 속에서는 멋지게 '어린이 저스티스리그'로 변신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왕따 물리쳐라”…美 어린이들 어벤져스 변신한 사연

    “왕따 물리쳐라”…美 어린이들 어벤져스 변신한 사연

    세상을 구하는 슈퍼히어로는 스크린 속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어벤져스 캐릭터로 분한 '어린이 어벤져스'의 포토샵 사진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오늘(25일) 공개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이미지를 딴 이 사진 속에서 어린이들은 당장이라도 악당을 꿇어 앉힐듯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그러나 이들 슈퍼히어로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친구들에게 '왕따'와 '집단괴롭힘'을 당한 가슴아픈 사연을 갖고있는 것. 이 사진을 만든 사람은 미국 유타주 출신의 포토그래퍼 조시 로시(33). 그는 왕따당하는 어린이들의 사연을 듣고 힘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이같은 사진을 만들었다. 예를들어 선천적인 안면기형으로 친구들에게 괴물이라고 놀림받았던 소년 잭슨 베젠트(8)는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해 어벤져스의 리더가 됐다. 또 뇌의 35%가 소실돼 행동과 말이 어눌했던 소년 잭슨 서머스(12)는 닥터 스트레인지로 변신해 마법사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로시는 총 15명의 왕따 어린이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3일에 걸쳐 촬영한 끝에 이 사진들을 만들어냈다. 로시는 "과거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트레일러를 보고 이같은 사진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면서 "모든 어린이들의 가슴아픈 사연을 들을 후 각자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 사진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벤져스가 악당 타노스에 맞서 싸우듯 우리도 힘을 합치면 집단괴롭힘을 이겨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에도 로시는 슈퍼맨과 원더우먼 등 DC코믹스의 슈퍼히어로들로 분한 어린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은 모두 암 등 중병과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로 사진 속에서는 멋지게 '어린이 저스티스리그'로 변신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여기는 중국] 병마용 중에 진짜 사람이? 알고보니 코스프레 남성

    최근 한 게시물로 인해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어났다. 지난 20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微博)에 중국의 고대 유물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한 진시황릉의 병마용 사진과 함께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병마용을 구경하던 한 노인으로 인해 병마용들 속에 실제 사람이 서 있는 것이 밝혀졌다. 사건 당일 노인은 친구와 함께 병마용에 방문했고 웅장한 병마용의 기세에 연신 감탄하며 여느 관광객처럼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자신이 찍은 사진을 확인하고는 이상함을 감지했다. 수많은 병마용 사이에서 유독 한 병마용의 얼굴이 눈에 띄게 명확하고 어딘가 부자연스러운 것이다. 처음에는 병마용이 원래 얼굴 생김이 모두 다른 것은 물론 복장과 표정 그리고 머리 모양까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눈을 의심했지만, 이내 직원을 불러 확인을 요청했다. 직원이 들어가 살펴본 결과, 병마용이 아니라 실제 사람이었고, 남성은 현장에서 붙잡힌 후 병마용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스스로 병마용 코스프레를 하고 서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 게시물이 게시되자마자 네티즌들은 “세계문화유산에 들어가서 제멋대로 행동하다니 국제적 망신이다.”라며 비난함과 동시에, “국가가 보호하는 문화재에 저렇게 일반인이 쉽게 들어갔을 리가 없다. 사진도 포토샵 같다”며 글쓴이의 자작 의문을 품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자 이 게시글의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다은 항저우(중국) 통신원 tourismlover@naver.com
  • 킴 카다시안 “포토샵 실패? 터무니없는 말” 사진 자세히 보니 ‘깜짝’

    킴 카다시안 “포토샵 실패? 터무니없는 말” 사진 자세히 보니 ‘깜짝’

    모델 킴 카다시안(37)이 포토샵 논란에 대해 발끈했다.킴 카다시안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Marc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봄 기운이 느껴지는 살구빛 컬러의 겉옷에 톱과 레깅스 팬츠를 입고 주차장을 걸어가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킴 카다신안의 오른쪽에 위치한 자동차는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일그러져 있다. 바닥 역시 휘어져 있다. 이에 “포토샵 실패”라는 지적이 나왔고 킴 카다시안은 28일 “온라인 뉴스에서 ’포토샵 실패‘라는 글을 봤다. 터무니없는 말이다”고 밝혔다. 킴 카다시안은 “해당 사진은 팬이 이미 포스팅한 사진을 재포스팅한 것이다. 거울에 비친 듯한 효과를 내다 보니 원본 사진의 오른쪽 일부가 그렇게 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도 이 상황이 정말 웃기다. 누가 포토샵을 저런 식으로 하겠냐”고 덧붙였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섹션TV’ 설현 합성사진 분석 “칫솔-입 위치 어색해” 지코 측 입장 보니

    ‘섹션TV’ 설현 합성사진 분석 “칫솔-입 위치 어색해” 지코 측 입장 보니

    ‘섹션TV 연예통신’에서 AOA 설현 합성 사진의 진실을 파헤쳤다.26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AOA 설현의 합성 사진 유포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최근 SNS와 카카오톡 메신저 등을 통해 ‘분실된 지코의 휴대폰에서 발견됐다’는 설명과 함께 설현의 나체 합성 사진이 무분별하게 유포됐다. 설현과 과거 연인 관계였던 지코 측은 ‘섹션TV’ 측에 설현의 사진에 대해 “저희와 무관하다”며 휴대전화를 분실한 사실이 없음을 밝혔다. 법영상분석연구소 황민구 소장은 설현의 합성사진을 분석하며 “포토샵을 약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작업한 것 같다”면서 “특정 인물에 대해서 얼굴만 따다가 합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칫솔과 입의 위치, 손바닥 굴곡, 자연스럽지 않은 머리카락 형태 등을 근거로 들었다. 앞서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을 받도록 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S의 진실과 거짓… ‘좋아요’ 2만개 받은 사진 알고보니

    SNS의 진실과 거짓… ‘좋아요’ 2만개 받은 사진 알고보니

    팔로워가 약 19만 명에 이르는 한 영국 여성이 최근 SNS에 포스팅한 여러 사진들의 진실을 밝혀 팔로워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SNS 속 세상에는 조작과 왜곡이 상당수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영국 국적의 블로거 캐롤린 스트리치는 인스타그램 및 ‘슬로우 트래블러’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여성이다. 최근 스트리치는 자신의 22번째 생일을 맞아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디즈니랜드를 상징하는 장소인 ‘잠자는 숲속의 미녀 성’ 앞에 선 스트리치의 뒷모습을 담고 있었다. 사진 아래에는 “내일이면 22살이 된다!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를 방문, 내 자신에게 22번째 생일 선물을 줬다”면서 “인생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는 글을 첨부했다. 또 다른 사진은 침대에 앉아 컵을 손에 쥔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을 담고 있었다. 부스스한 머리카락은 막 자고 일어난 듯 보였고, 새하얀 이불과 패턴 무늬의 쿠션이 매우 깔끔한 침실을 연상케 한다. 하지만 최근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에 예상치 못한 ‘진실’을 쏟아냈다. SNS에 올린 사진이 사실은 모두 조작과 왜곡의 결과물이라는 것. 디즈니랜드 사진은 실제 디즈니랜드 배경에 자신의 사진을 교묘하게 합성한 것이었고, 침대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사진은 역시 포토샵을 이용해 얼굴 생김새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꾸민 것이었다. 또 스트리치의 실제 나이는 22세가 아닌 32세였다. 이 같은 사실을 밝히기 전, 그의 SNS에서 ‘그림같은’ 일상을 엿봐 온 팔로워들은 디즈니랜드 등 조작된 사진에 ‘아름답다’, ‘완벽한 사진’ 등의 댓글로 부러움을 표했었다. 디즈니랜드 사진에 쏟아진 '좋아요' 개수는 1만 8250개가 넘었다. 스트리치는 온라인상에서 사실을 왜곡하거나 전혀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마치 존재하는 것처럼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를 알려주기 위해 사진들을 준비했다고 밝혔고, 이에 네티즌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는 것은) 대단하고 또 동시에 매우 필요한 프로젝트”, “참 잘한 일”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남부새일센터, 국비지원 ‘웹콘텐츠 디자이너’ 교육생 모집

    남부새일센터, 국비지원 ‘웹콘텐츠 디자이너’ 교육생 모집

    청년여성과 경력단절여성들의 직업교육훈련과 취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문기관인 남부여성발전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남부새일센터)가 ‘2018년 고부가가치 직종 전문인력 양성 직업교육훈련’으로 웹콘텐츠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여성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웹콘텐츠 디자이너는 컴퓨터와 모바일 등의 디지털미디어에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창의적인 멀티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로, 최근 콘텐츠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고부가가지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추세이다. 남부새일센터에서 진행하는 웹콘텐츠 디자이너 양성과정은 색채학, 그래픽디자인(포토샵·일러스트·편집디자인), 웹퍼블리싱(html5·css·워드프레스), 쇼핑몰 제작(디자인마케팅/쇼핑몰 로드맵 전략), 현장실습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어 약 5개월간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참가 대상은 초대졸 학력 이상의 취업희망여성으로, 관련 학과 졸업 및 자격 소지자, 관련 분야 경력자를 우대하여 선발한다. 6개월이내 졸업을 앞둔 대학생과 대학원생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3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로, 월요일부터 금요일에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수료후에는 콘텐츠 디자인 업계와 쇼핑몰 운영업체로 취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웹콘텐츠 디자이너 양성과정은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직업교육훈련으로 남부여성발전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구직신청서와 훈련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남부새일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바마 전 대통령이 턱수염을?…트위터서 화제된 사연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온 지 벌써 1년이 지났지만 미국 국민들 사이에서는 '그'의 인기는 여전한 것 같다. 최근 미 현지언론은 턱수염을 멋지게 기른 버락 오바마(56) 전 대통령의 사진이 트위터를 타고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치 배우같은 중후한 매력을 뽐내는 오바마의 이 사진은 사실 포토샵 된 합성사진이다. 주로 엔터테인먼트 소식을 전하는 현지의 한 인터넷매체가 몇몇 유명인사가 턱수염을 기른 합성사진을 게재했는데 이중 오바마도 포함돼 있었던 것. 이에 오바마를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오바마의 재발견'이라며 열광적인 찬사를 보냈다. 그러나 오바마 전 대통령이 향후 턱수염을 기르고 대중 앞에 나설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인다. 과거 인터뷰에서 그는 "유권자는 턱수염 있는 정치인보다 매끈한 얼굴을 더 선호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부인 미셸 역시 이를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있기 때문. 현지언론은 때아닌 오바마 턱수염 사진이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는 이유로 여전히 높은 인기로 풀이하고 있다. 실제 지난달 미 갤럽조사에 따르면 오바마의 지지율은 1월 기준 63%로, 30%대 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도보다 월등히 높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해투’ 박나래, DJ 사진 공개 ‘레전드 미모’에 “사기다”

    ‘해투’ 박나래, DJ 사진 공개 ‘레전드 미모’에 “사기다”

    ‘해투’에서 박나래의 ‘레전드 사진’이 공개됐다.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해투)에는 박나래, 조세호, 허경환, 박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클럽DJ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나래는 자신의 디제잉 스타일에 대해 소개했다. 박나래는 “음악도 개그랑 똑같다. 정해진 시간 동안 관객을 얼마나 즐겁게 하느냐다. DJ가 자기의 곡이 있으면 분위기가 처질때 자기곡을 하면서 분위기를 띄우는데 저는 제 곡이 없기 때문에 분위기가 처지면 벗는다”고 밝혔다. 이어 “관중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다. 휴대전화로 저를 촬영하는 건 상관이 없는데 찍으면서 노는 것과 내려놓고 노는 것은 다르다. 그래서 관객들에게 ‘여러분이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면 연예인 박나래랑 노는 것이고 휴대전화를 내려놓으면 쓰레기 박나래와 놀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관객들이 ‘쓰레기’를 외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함께 DJ를 하다가 박나래의 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언급했고 박나래는 “미국춤 ‘트월킹’이다”라며 즉석에서 선보였다. 고삐 풀린 파격 댄스에 카메라 감독들까지 당황에 빠졌다. 이어 DJ 박나래의 레전드 사진이 등장했다. 사진 속 박나래의 미모에 MC 유재석과 전현무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박나래는 “사기다”라며 포토샵의 힘을 빌렸음을 털어놨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81살에 대학 졸업장 든 中 할머니 “공부가 제일 신나요”

    최근 중국에서는 대학 졸업장을 손에 거머쥔 81세 ‘공부왕 할머니’의 사연이 큰 화제다. 북경천보(北京晨报)는 지난 4일 중국 천진대학 현대사이버교육 대학 졸업식에 81세 할머니가 졸업장을 수여 받았다고 전했다. 할머니는 5개 국어(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러이사어, 라틴어)에도 능통하고, 엑셀은 물론 포토샵까지 다룰 줄 안다. 또한 사진촬영, 수영, 승마 등을 취미를 즐긴다. '공부왕 할머니(学霸奶奶)'로 불리는 쉐민쉬(薛敏修)는 졸업생 대표로 나서서 이런 소감을 전했다. "생명의 의미는 꾸준히 스스로 도전하는 데 있다. 당신이 커가면서 ‘성공’의 의미도 변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나에게 있어 삶의 가장 중요한 점은 진실되게 하루를 살고, 다른 이의 압력 혹은 제한된 시간에 굴복하지 않으며, 편견에 갇히지 않고, 타인의 관점에 나의 희망을 함몰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용기를 내서 걸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4년 전 봄, 천진대학 사이버교육대학 등록 사무소를 찾은 할머니를 보고 직원은 손주의 신청서를 접수하러 온 줄 여겼다. 하지만 할머니는 “나를 쉐민쉬 학생으로 불러줘요. 내가 등록하러 온 거예요”라고 당당히 말했다. 당시 할머니의 나이는 77세였다. 할머니는 매일 새벽 5시에 기상해 컴퓨터로 공부를 시작한다. 4년간 TV는 한 번도 켜지 않았다. 하지만 젊은 학생들이 하는 공부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다. 첫 학기 데이터베이스를 가르치는 교수는 할머니에게 “대학 공부는 그만두고, 노인대학을 갈 것”을 권유했다. 고등수학도 어려운 과목 중 하나였다. 기초가 부족하면 중학교 과목을 자습했고, 대학 과정을 모르면 대학교수를 찾아가 배웠다. 하지만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첫 학기 5과목 중 2과목에 불합격했다. 그래도 집념의 끈을 놓지 않았고, 쉬운 길을 찾지도 않았다. 스스로 학습한다는 원칙을 지켜나갔고, 결국 3년 만에 졸업 논문을 포함한 모든 과목을 이수, 통과했다. 하지만 컴퓨터 과목이 문제였다. 6번의 도전 끝에 마침내 지난해 4월 시험을 통과했다. 4년 동안 각고의 노력 끝에 대학 졸업장을 거머쥔 할머니는 “공부만 하면 신이 난다. 배움은 나의 성과다”라며 기뻐했다. 이종실 상하이(중국)통신원jongsil74@naver.com
  • 레이양, 탄력 넘치는 애플힙+꿀벅지 과시

    레이양, 탄력 넘치는 애플힙+꿀벅지 과시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배우 레이양이 크로스핏 체육관에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준비는 지금부터! #다이어트 #운동 #크로스핏 오늘도 열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크로스핏에 열중하고 있는 레이양의 훈련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레이양은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근육질의 건강미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탄력있는 애플힙과 꿀벅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양은 MBC 수목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연출 오현종)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샵 대참사…사진작가가 보내온 황당한 가족사진

    포토샵 대참사…사진작가가 보내온 황당한 가족사진

    미국의 한 가족이 전문(?) 사진작가가 보내온 황당한 가족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려 화제에 올랐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 현지언론은 평생 잊지못할 가족사진을 받은 자링 가족의 사연을 일제히 전했다. 미주리주에 사는 자링 가족이 특별한(?) 가족 사진을 촬영한 것은 지난해 5월이다. 당시 자신을 전문 사진작가라고 소개한 한 중년 여성이 부인인 팜에게 연락을 해왔다. 자신의 특기를 살려 멋진 가족사진을 촬영해주겠다는 것. 이에 자링 부부와 두 아들은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포레스트 공원에서 사진작가와 함께 가족 사진을 촬영했다. 부인 팜은 "결혼 이후 한번도 제대로 된 가족 사진을 촬영한 적이 없어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면서 "촬영 비용도 250달러로 상대적으로 저렴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부인 팜의 선택은 최악의 결과로 돌아왔다. 한 달 후 도착한 사진 속 가족의 얼굴은 하얗게 분칠한 그야말로 만화 주인공같은 모습이었던 것. 이 때문에 네티즌들이 붙여준 자링 가족의 별명은 '레고 가족'이다. 부인 팜은 "사진을 보고 작가가 장난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항의 전화를 했다"면서 "돌아온 대답은 어처구니없게도 포토샵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는 해명이었다"며 황당해했다. 자링 가족의 특별한 가족사진이 세상에 알려진 계기는 얼마 전 사연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다. 이 게시물은 순식 간에 30만 회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부인 팜은 "처음에는 사진을 받아보고 황당했지만 이제는 즐거운 추억"이라면서 "사진작가에게 항의를 했으나 환불은 되지 않았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샵 참사…사진작가가 촬영한 황당한 가족사진 화제

    포토샵 참사…사진작가가 촬영한 황당한 가족사진 화제

    미국의 한 가족이 전문(?) 사진작가가 보내온 황당한 가족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려 화제에 올랐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 현지언론은 평생 잊지못할 가족사진을 받은 자링 가족의 사연을 일제히 전했다. 미주리주에 사는 자링 가족이 특별한(?) 가족 사진을 촬영한 것은 지난해 5월이다. 당시 자신을 전문 사진작가라고 소개한 한 중년 여성이 부인인 팜에게 연락을 해왔다. 자신의 특기를 살려 멋진 가족사진을 촬영해주겠다는 것. 이에 자링 부부와 두 아들은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포레스트 공원에서 사진작가와 함께 가족 사진을 촬영했다. 부인 팜은 "결혼 이후 한번도 제대로 된 가족 사진을 촬영한 적이 없어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면서 "촬영 비용도 250달러로 상대적으로 저렴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부인 팜의 선택은 최악의 결과로 돌아왔다. 한 달 후 도착한 사진 속 가족의 얼굴은 하얗게 분칠한 그야말로 만화 주인공같은 모습이었던 것. 이 때문에 네티즌들이 붙여준 자링 가족의 별명은 '레고 가족'이다. 부인 팜은 "사진을 보고 작가가 장난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항의 전화를 했다"면서 "돌아온 대답은 어처구니없게도 포토샵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는 해명이었다"며 황당해했다. 자링 가족의 특별한 가족사진이 세상에 알려진 계기는 얼마 전 사연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다. 이 게시물은 순식 간에 30만 회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부인 팜은 "처음에는 사진을 받아보고 황당했지만 이제는 즐거운 추억"이라면서 "사진작가에게 항의를 했으나 환불은 되지 않았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레이양, 도발적 비키니 자태 ‘아찔’

    [포토] 레이양, 도발적 비키니 자태 ‘아찔’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배우 레이양이 LA도 사로잡을 만한 도발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LA에 위치한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붉은빛이 감도는 비키니와 선글라스를 낀 채 강렬한 햇살을 배경 삼아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육감적인 대문자 S라인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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