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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화장품 모델 줄리아 로버츠 ‘포토샵이 너무해’

    명품 화장품 모델 줄리아 로버츠 ‘포토샵이 너무해’

    세계 최고의 화장품 브랜드 중 하나인 L사의 메인 모델로 활약 중인 줄리아 로버츠가 다소 ‘과격한’ 포토샵으로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최근 공개된 L브랜드의 광고 속 로버츠는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웃음과 깨끗한 피부, 윤기있는 금발을 자랑하지만, 팬들은 “15년은 어려 보인다.”며 지나친 보정작업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로버츠는 3년 전 거친 피부와 푸석푸석한 머릿결의 충격적인 ‘생얼’을 들킨 바 있다. 팬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은 당시 사진과 이번 광고를 비교하며 열을 올리고 있다. 이들은 광고 속 로버츠는 마흔 두 살의 나이가 전혀 믿겨지지 않으며, 지나치게 빛나는 피부는 도리어 해당 화장품 브랜드의 신뢰도를 낮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지난 3월, 40대에 2000만 달러의 개런티를 받고 세계 최고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이 된 그녀는 “아름답게 늙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광고모델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지만, 지나친 보정사진으로 도리어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됐다. 현지 언론은 “최근 일상 속 모습이 훨씬 자연스러워 보인다.”면서 “아무리 화장품 광고라지만, 보정이 지나쳤다.”고 네티즌들의 말에 동감을 표했다. 한편 줄리아 로버츠는 최근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Eat, Pray, Love)의 프로모션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스라엘 ‘뽀샵광고’ 명시 의무화

    이스라엘은 광고모델이 포토샵, 이른바 ‘뽀샵’을 이용해 사진을 더 멋있게 꾸밀 경우 그 사실을 의무적으로 밝히도록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는 카디마 당의 라헬 아다토와 리쿠드 당의 다니 다논 의원 등이 너무 마른 모델들 때문에 거식증이나 식욕부진으로 고통받는 젊은이를 줄이기 위해 ‘포토샵 법’을 마련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법안에 따르면 광고회사는 포토샵을 사용해 모델의 사진을 더 날씬하거나 아름답게 만들 수는 있지만 포토샵을 이용해 사진을 가공했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 이스라엘 내각 입법 위원회도 이들이 정리한 법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방침이어서 의회를 통과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법 제정에 나선 의원들은 “최근 이스라엘에 식욕부진과 거식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특히 10대 소녀들 사이에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지적하고 “관련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젊은 여성들 사이에 식욕부진 환자가 나오는 이유는 광고나 대중매체에 등장하는 마른 모델들을 닮으려는 현상 때문”이라고 입법 배경을 설명했다. 포토샵 법안은 이밖에 체질량 지수가 18.5 미만인 모델은 이스라엘 광고에 출연을 금하고 모델업체에 대해 저체중 모델 고용을 제한하도록 하는 내용도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래 법안은 저체중 모델의 고용을 금지하는 것은 물론 모델 사진을 바꾸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으나, 포토샵 사용은 허용하되 이를 명시하는 선에서 합의가 이뤄졌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타이완 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설 ‘굴욕’

    ‘타이완 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설 ‘굴욕’

    타이완 최고의 스타로 손꼽히는 영화배우 린즈링(35)이 최근 ‘각선미 조작설’에 휩싸였다. 174cm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린즈링은 특히 길고 가는 다리라인을 가져 ‘아시아 최고의 각선미’란 찬사를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그녀가 광고 촬영한 원본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됐고 “포토샵 기술로 탄생한 각선미였다.”는 타이완 네티즌들의 포토샵 조작의혹이 빗발쳤다. 실제로 문제의 사진에서 린지링의 다리라인은 패션화보나 TV광고에서 보여줬던 완벽한 각선미와는 거리가 있었다. 다소 두꺼운데다 불룩한 다리 근육이 강조돼 보인 것. 타이완 네티즌들은 “린즈링이 포토샵으로 다리를 날씬하게 줄여온 게 확실하다.”, “남자보다 다리 근육이 더 발달한 것 같다.”며 조작설을 강하게 주장했다. 일부 타이완 언론매체들도 “린즈링이 각선미 포토샵을 했던 것이 드러나 남성팬들이 뒷걸음칠 정도로 놀라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린즈링 측은 이 같은 논란에 묵묵부답이다. 한편 린즈링은 거장 우위썬 감독의 블록버스터 대서사극 ‘적벽대전’에 출연하며 중화권 스타로 발돋움 했으며 남성잡지 FHM 타이완판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5년 전 CF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을 당시 가슴확대수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며 올해 초 매년 최악의 영화와 배우를 선정하는 래즈베리상의 중국판 ‘금빗자루상’을 차지해 ‘가장 연기 못하는 배우’란 오명을 뒤집어 쓰는 등 뜨거운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티티몹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 톱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의혹...’반신반의’

    中 톱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의혹...’반신반의’

    대만에서 톱스타로 꼽히는 여배우 린즈링(林志玲)이 몸매 조작설에 휩싸였다. 그간 린즈링은 174cm의 키에 늘씬한 몸매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왔기에 이번 논란은 대외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의혹은 최근 촬영한 광고의 원본 사진이 인터넷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제기됐다. 사진 속 린즈링의 다리는 보아왔던 것과 달리 다소 두꺼웠으며 불룩한 근육도 붙어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실망이다”, “지금껏 각선미를 포토샵으로 가꾼 것 아니냐”, “말도 안 된다. 과거와 너무 다르다.”며 각선미 조작설에 힘을 실었다. 이러한 반응에 린즈링 측은 이 같은 의혹에 아무런 답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린즈링은 현재 일본드라마 ‘달의 연인” 문 러버스’에 출연 중이다. 사진=마오푸 티에티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 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설’ 논란...팬 ‘실망’

    中 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설’ 논란...팬 ‘실망’

    대만에서 톱스타로 꼽히는 여배우 린즈링(林志玲)이 몸매 조작설에 휩싸였다. 그간 린즈링은 174cm의 키에 늘씬한 몸매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왔기에 이번 논란은 대외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의혹은 최근 촬영한 광고의 원본 사진이 인터넷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제기됐다. 사진 속 린즈링의 다리는 보아왔던 것과 달리 다소 두꺼웠으며 불룩한 근육도 붙어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실망이다”, “지금껏 각선미를 포토샵으로 가꾼 것 아니냐”, “말도 안 된다. 과거와 너무 다르다.”며 각선미 조작설에 힘을 실었다. 이러한 반응에 린즈링 측은 이 같은 의혹에 아무런 답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린즈링은 현재 일본드라마 ‘달의 연인” 문 러버스’에 출연 중이다. 사진=마오푸 티에티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말라깽이 모델, 뚱뚱해 보이려 ‘포토샵’

    말라깽이 모델, 뚱뚱해 보이려 ‘포토샵’

    깡마른 몸매를 가진 일명 ‘사이즈 제로’ 모델의 전성기는 이제 끝나는 것일까. 가는 팔과 다리, 뱃살 없이 홀쭉한 허리를 자랑하는 말라깽이 패션모델이 영국의 유명 건강잡지의 커버에서 포토샵 수정을 거쳐 건강미 넘치는 ‘통통녀’로 변신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란드 출신 패션모델 카밀라 울라디카는 건강잡지 ‘헬시’(Healthy) 4월호에서 기존의 몸매보다 더 살이 붙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조금이라도 더 날씬하고 길쭉해 보이려는 모델들의 노력이 계속되지만 해당 잡지 측은 울라디카의 길쭉하고 깡마르고 몸매에 퇴짜를 놨다. 독자의 기호와도 어긋나고 건강과 식품을 소개하는 잡지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였다. 제인 드루커 편집장은 “촬영 일주일 전 캐스팅을 할 당시만 해도 모델이 이렇게 마른지 몰랐다. 막상 촬영장에서 본 모델은 너무 말라서 어딘가 아파보일 정도였다. 얼굴을 아름다웠지만 웰빙과 건강에는 맞지 않는 모델이었다.”고 설명했다. 잡지사 측은 모델을 교체하지 않고 대신 울라디카에게 다소 헐렁한 옷을 입히고 커버 화보를 촬영하도록 했다. 그 뒤 포토샵으로 모델이 5kg정도 살이 쪄 보이도록 수정했다. 이렇게 탄생한 잡지 화보에서 울라디카는 팔과 허리에 제법 살이 붙은 모습으로 변신했다. 너무 말라서 찾아볼 수 없었던 S라인도 생겼다. 잡지의 독자들은 수정된 뒤의 모습이 더 낫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스페인 패션계는 4년 전 말라깽이 모델들을 패션쇼 무대에서 추방했으며 이런 선례에 따라 세계적인 패션도시 이탈리아의 밀라노 역시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마른 모델을 퇴출하고 건강한 모델을 무대에 세우려고 몸매 기준을 도입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마 왓슨 가짜 ‘누드사진’ 어떻길래 난리?

    엠마 왓슨 가짜 ‘누드사진’ 어떻길래 난리?

    영화배우 엠마 왓슨(20)이 자신의 가짜 누드사진이 인터넷에서 확산되는 것에 발끈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왓슨은 자신의 사진을 교묘히 편집해 가짜 누드 사진을 제작해 유포한 네티즌의 법적처벌을 최근 담당 변호사와 상의를 했다. 화장실로 보이는 곳에서 왓슨이 푸른색 타월만 두른 채 상반신이 노출한 듯한 모습이 담긴 문제의 사진은 ‘왓슨 누드’라는 이름이 붙여져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다. 그러나 왓슨 측은 “사진 속 여인은 몸에 비해 머리가 지나치게 크며 얼굴의 각도도 비정상적”이라면서 포토샵을 이용해 조작됐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여주인공인 왓슨은 청순한 외모로 두터운 남성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 때문인지 자주 민망한 사진에 합성돼 자주 피해를 봤다. 왓슨 측은 “지금껏 이와 비슷한 짓궂은 네티즌들의 장난에 침묵했지만 이번에는 참을 수 없다.”면서 “합성사진을 제작, 유포한 범인을 반드시 찾겠다.”고 법적 대응에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쏘나타 ‘컨버터블·왜건·쿠페’는 이런 모습?

    쏘나타 ‘컨버터블·왜건·쿠페’는 이런 모습?

    현대차 쏘나타의 컨버터블과 왜건, 쿠페가 출시된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10일 미국의 자동차전문매체인 에드먼즈닷컴은 쏘나타 컨버터블과 왜건, 쿠페 형태의 사진을 공개하며 실제 양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에드먼즈닷컴은 쏘나타 컨버터블은 하드탑 대신 소프트탑 방식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며 엔진은 세단과 같이 200마력 2.4ℓ와 274마력 2.0ℓ 터보 사양을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쏘나타 컨버터블이 출시된다면 크라이슬러 세브링 토요타 솔라라 등 대중적인 컨버터블 모델과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새롭게 공개된 쏘나타의 사진은 실제 모습이 아닌 포토샵 전문가 테오필루스 친(Theophilus Chin)의 합성 이미지다. 그의 이미지는 K5 쿠페와 왜건, 에쿠스 쿠페 등의 포토샵 작업을 통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에드먼즈닷컴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포토샵 필요없어!”…리얼한 마돈나 속옷화보

    “포토샵 필요없어!”…리얼한 마돈나 속옷화보

    “‘뽀샵’ 같은건 필요 없어!” 포토샵을 이용한 보정작업이 스타들의 화보에서 좀처럼 빠지지 않는 요즘, 마돈나가 손대지 않은 ‘리얼’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호 잡지에서 섹시한 란제리 룩을 선보인 마돈나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여과없이 뽐내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해외 언론은 그녀의 화보가 근 몇 년 간 포토샵 열풍이 불고 있는 패션화보계에서 매우 보기 드문 사진들이라며, 그녀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찬사를 보냈다. 영국의 한 언론은 “사진 속 그녀의 피부와 운동으로 단련된 팔도 예전보다 젊어 보이긴 하지만, 이것은 포토샵의 힘이 아닌 조명의 효과라고 ‘감싸기도’ 했다. 한편 마돈나는 화보가 실릴 잡지와 한 인터뷰에서 “요즘은 노래하는 것 보다 영화쪽에 더 많은 관심이 간다.”며 “최근에는 구스 반 산트 감독, 숀 펜 주연의 영화 ‘밀크’를 매우 감동깊게 봤다.”고 고백했다. 마돈나의 보정작업을 거치지 않은 자연스러운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잡지 ‘인터뷰’ 6월호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는 포토샵의 재앙”

    “영화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는 포토샵의 재앙”

    거의 재앙 수준이다?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모은 미국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두 번째 영화판 포스터가 공개됐다.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45), 사만다(킴 캐트럴·53), 미란다(크리스틴 데이비스·45), 샬롯(신시아 닉슨·43)이 다시 뭉친 ‘섹스 앤 더 시티2’는 더욱 화려한 패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골수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개봉을 앞두고 과도한 포토샵으로 꾸민 포스터가 도마에 올랐다. 최근 공식행사에 참석한 배우들의 모습과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지나치게 젊고 어린 피부와 몸매로 ‘조작’한 것이 화근이었다. 뉴욕데일리뉴스는 이 포스터를 보고 “포토샵의 천국이다. 파커는 너무 젊어져서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지경”이라고 비난했다. 데일리텔레그래프도 “54세의 캐트럴은 자신이 1987년에 출연한 영화의 모습과 거의 다르지 않다.”면서 “데이비스와 닉슨 또한 섹스 앤 더 시티 TV시리즈가 처음 시작할 당시인 1998년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지적했다. 허핑턴 포스트는 “파커와 캐트럴 중 포토샵 재앙의 가장 큰 피해자는 누구?”라고 꼬집었고, 미국 유명 블로그인 페레즈 힐튼도 “사람 같지 않다. 도대체 얼굴에 무슨 짓을 한거지?”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불혹을 훌쩍 넘은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섹스 앤 더 시티’는 미국에서 27일, 국내에서 6월 10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글로벌 나눔 바이러스 2010] 각국 3만명 방문 전자정부시스템 체험

    우리나라는 전쟁 폐허에서 최고 정보기술(IT) 국가로 발돋움한 보기 드문 나라다. ‘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앞서가자.’는 기치 아래 20여년 만에 IT망 구축과 컴퓨터 반도체 등 첨단기술 활용에서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 수준으로 올라섰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이런 성과를 옛날 우리가 겪었던 환경과 똑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나라들과 공유하고 있다. 정보화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은 크게 정보접근센터 구축, 해외인터넷 청년봉사단 파견, 정보화전문가 초청 연수사업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모두 무상원조다. 2002년 캄보디아를 필두로 시작된 정보접근센터 구축사업은 현재 22개국에 인터넷 라운지를 건설하는 성과를 올렸다. 100평 규모 교육실에 60~70대의 PC를 설치하고 인터넷망을 구축했다. 진흥원에 따르면 월평균 6000여명의 현지 주민들이 인터넷 라운지 덕에 정보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누적 이용인원은 300만명을 돌파했다.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도 2001년 활동의 기지개를 켠 이후 지난해까지 67개국에 2896명을 파견했다. 컴퓨터를 처음 보는 개발도상국 주민들에게 엑셀부터 포토샵까지 각종 정보활용 교육을 해준다. 2008년 아제르바이잔에서 봉사단 활동을 했던 대학생 유리씨는 “40도가 넘는 땅에서 힘들었지만 그때의 열정은 100도가 넘게 끓고 있었다.”고 회고했다. 정보화 전문가 초청연수사업에선 외국공무원들에게 직접 한국의 IT 수준을 보여주고 비법도 전수해 준다.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개도국들은 이 사업을 통해 한국의 전자정부시스템을 비롯한 정보화 산업 수준을 체험하고 돌아갔다. 지금까지 초청연수를 통해 한국을 거쳐 간 공무원은 3만여명에 이른다. 이들은 연수가 끝난 뒤에도 해외 정보화 포럼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이 밖에도 행안부와 정보화진흥원은 쿠웨이트, 불가리아 등 중진국들에 관리자를 파견해 정보화를 돕는 IT협력센터 사업, 정보화 모델 정립 계획을 짜주는 IT컨설팅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이재연 남상헌기자 oscal@seoul.co.kr
  • 한전산업개발 정규직 채용 등

    ●한전산업개발 정규직 채용 신입 사무직·기술직, 경력 기술·통신직. 경력 기술직 제외한 모든 직렬 4년제 대졸 이상. 신입 기술직, 경력 통신직은 관련 학과 나와야 지원 가능. 원서는 20일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www.kepid.co.kr)로 접수. 합격자 발표 30일 예정. 인사부 02-2250-2757.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턴 채용 안전, 교육홍보 분야 근무. 2009~2010년 졸업자로 경기북부지도원(의정부시 신곡동) 근무 가능한 29세 미만인 자. 국가기술 자격증 소지자 우대. 주 5일 근무. 월보수 상반기 110만원, 하반기 130만원. 원서는 1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dklee100@paran.com)로 접수. 031-828-1941. ●서울 상수도본부 청원경찰 채용 남자 22명. 방호 및 순찰 업무 담당. 신장 160㎝, 체중 50kg 이상에 교정시력 0.8 이상인 자. 원서는 20~21일 이틀간 사업본부 방문제출하며 대리접수시 대리자 신분증 지참(우편접수 불가). 1차 체력시험, 2차 서류심사, 3차 면접시험. 체력측정 기준은 100m 달리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등. 총무과02-3146-1120. ●국군복지단 계약군무원 모집 체육시설담당 조경 기능 9급. 계약기간 2년에 5년 범위내 계약 연장 가능. 현역은 5월30일까지 전역 가능해야 함. 원서는 19일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 서울시 한강로 3가 65의1 국군복지단. 02-810-6416. ●서울지방경찰청 행정인턴 채용 서울청 3명, 경찰서 23명. 근무분야 따라 컴퓨터, 포토샵 활용 능력 필요. 주 4일 30시간 근무, 급여 월 70만원선. 원서는 1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int-su@police.go.kr)로만 접수. 서류 합격자 21일 개별 통보. 서울청 경무과 02-733-3652.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인턴 채용 통계, 행정법무 등 8명. 통계직은 통계학 또는 행정학 전공자, 행정법무직은 법학 또는 행정학 관련 학사학위 이상.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 근무. 원서는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은 양식 엄수.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jinwook@kcc.go.kr)로만 접수. 서류발표 23일 예정. 02-750-2938.
  • 브리트니 스피어스 ‘포토샵’ 전후 사진공개

    브리트니 스피어스 ‘포토샵’ 전후 사진공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29)가 화보 속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몸매가 사실은 포토샵 기술이었다고 용기있게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피어스는 최근 촬영한 패션 브랜드 캔디스의 광고 화보 중 원본 사진 2장을 독자들에게 공개, 컴퓨터 포토샵 작업을 하기 전과 후의 몸매 변화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두 팔을 머리 뒤로 올린 첫번째 원본 사진에서 스피어스는 허리에 군살도 삐져나와 있으며 허벅지도 두껍다. 또 종아리에 멍이 들어 있는 등 피부톤도 일정치 않다. 그러나 포토샵 보정과정을 거친 광고 사진에서는 흉한 허리살은 온데간데 없으며 허벅지 사이즈도 보기 좋을 만큼 줄였다. 전체적으로 피부톤을 보정해 몸라인을 더욱 매끈하게 보이도록 바꿨다. 뒷모습을 담은 두 번째 사진 역시 포토샵 기술로 재탄생했다.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가 드러난 허벅지, 두꺼운 종아리, 엉덩이 위에 있는 문신이 있지만 포토샵 과정을 거치면서 이런 모습은 사라졌다. 포토샵 보정으로 문신은 감쪽 같이 지워졌으며 바디라인이 전체적으로 축소, 원본 속 몸매 보다 훨씬 더 날씬해 보이는 것. 스피어스가 이미지에 치명적일 수도 있는 포토샵 비포 앤드 애프터 사진을 공개한 이유는 포토샵 보정이 필수적인 패션 화보의 실상을 밝히기 위해서 였다. 캔디스 측은 “스피어스는 포토샵 보정으로 왜곡된 몸매의 환상을 가진 젊은 층에게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했다.”고 의도를 설명하면서 “비록 완벽하진 않지만 그녀는 몸매에 대단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캔디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용기] 하이브리드 디카의 대중화, PEN E-PL1

    [사용기] 하이브리드 디카의 대중화, PEN E-PL1

    올림푸스 PEN E-PL1 사용기 최근 하이브리드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하이브리드 디카는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처럼 렌즈를 교환해 쓸 수 있으면서도 크기와 디자인은 콤팩트 카메라에 가까워 휴대하기 편리하다. 하이브리드 디카는 이 같은 제품성 때문에 인기를 얻으며 최근 올림푸스, 파나소닉, 삼성디지털이미징 등의 카메라 업체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하이브리드 디카의 돌풍은 올림푸스가 지난해 7월 출시한 ‘PEN E-P1’에서부터 시작됐다. E-P1은 1959년 출시된 올림푸스의 고전카메라인 PEN F 시리즈의 디자인, 모티브 등을 계승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올림푸스는 이후 E-P2, E-PL1 등 PEN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내놓으며 하이브리드 디카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올림푸스 PEN E-PL1은 하이브리드 디카의 대중화를 노린 보급형 제품이다. E-PL1은 기존 시리즈와 비교해 촬영감도(ISO), 셔터스피드 등의 일부 성능을 제한한 대신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전반적인 유저인터페이스(UI)도 콤팩트 카메라에 가깝게 설계돼 DSLR 입문자 층을 겨냥했다. ◆조작버튼 배치 단조로워져 PEN 시리즈 세 번째 모델인 E-PL1의 외관은 제품 앞면이 알루미늄을, 뒷면에는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했다. 크기와 무게는 각각 115×72×42㎜와 296g으로 콤팩트 카메라에 가까운 외관을 지녔다. 무게의 경우 일반적인 DSLR 카메라보다는 가벼우나 콤팩트 카메라와 비교해 묵직한 느낌을 준다. 플라스틱 재질의 그립부는 대체로 안정적인 편이다. 그러나 제품 크기로 인해 남성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조금 작다는 느낌을 주며 여성 사용자들 손에 더 잘 맞는 편이다. 제품 상단부에는 좌측에서부터 팝업 플래시와 핫슈 단자, 모드 다이얼, 셔터, 전원 버튼 등이 배치됐다. 팝업 플래시는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E-PL1에 새롭게 추가 된 것으로 뒷면 왼쪽 상단의 버튼을 오른쪽으로 잡아당기면 돌출된다. 핫슈 단자는 외장 플래시를 비롯해 별도로 전자식 뷰파인더를 구입하면 장착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셔터의 경우 이전 시리즈보다 크기가 작아졌다. LCD와 조작버튼이 배치된 제품 뒷면은 이전 시리즈보다 단조로와 진 것이 특징이다. E-PL1에서는 이전 시리즈에 장착됐던 조작 다이얼을 없애고 모든 조작을 네 개의 방향키와 ‘스타트/OK’ 버튼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오른쪽 상단부에는 동영상 촬영 버튼을 배치해 엄지 손가락으로 쉽게 조작 할 수 있도록 했다. LCD는 2.7인치 하이퍼 크리스탈 재질로 시야각 176도를 지원한다. E-PL1의 이같은 UI는 전반적으로 콤팩트 카메라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준다. DSLR과 비교해 작은 셔터 버튼, 방향키를 통한 조작법 등은 기존에 콤팩트 카메라를 썼던 사용자라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영상 촬영 멀티테스킹 지원 E-PL1은 자동(iAUTO)ㆍ프로그램(P)ㆍ조리개 우선(A)ㆍ셔터 우선(S)ㆍ수동(M)ㆍ동영상ㆍ신(SCN)ㆍ아트필터(ART) 촬영 모드를 지원한다. 이 중에서 아트필터 모드는 온화한 세피아ㆍ팝아트ㆍ소프트포커스ㆍ거친필름 효과ㆍ핀홀ㆍ디오라마 등을 촬영 효과를 지원한다. 이 와 함께 PEN 시리즈의 인물보정 기능인 e-포트레이트(e-Portrait) 기능을 E-PL1에도 적용해 인물 사진 촬영 시 피부톤을 부드럽고 환하게 표현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피부 트러블을 줄여주는 효과를 줘 포토샵을 통한 별도의 후보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동영상 모드는 HD 촬영을 지원한다. 특히 동영상 모드는 녹화 중에 스틸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어 멀티테스킹(multi-tasking)이 가능하다. HD 동영상 촬영도 아트필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E-PL1은 얼굴인식ㆍ동체추적 등의 자동초점(AF) 기능을 지원해 초보자들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얼굴인식ㆍ동체추적 AF는 동시 지원도 가능해 촬영 도중 사람이 움직일 경우 초점도 자동으로 얼굴을 따라가며 맞춰준다. E-PL1은 전반적으로 편리하게 배치된 자동기능이 복잡한 촬영 설정을 거치지 않아도 다양한 촬영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DSLR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에게 ‘DSLR은 다루기 복잡하다’는 부담을 덜게 해준다. 반면, 기존에 DSLR을 사용해 왔던 사용자들에게는 조리개, 셔터 등의 세세한 설정을 할 때 일일이 방향키를 눌러 조작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 기존 DSLR과는 달리 셔터 작동을 제외한 상당수의 기능이 전자식으로 대체돼 기계식 감성을 추구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다소 어색함이 느껴질 수도 있다. 이같은 제품 특징으로 봤을 때 E-PL1은 복잡한 조작을 거치지 않고 간편한 촬영을 추구하면서도 DSLR 급의 결과물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사진= 서울신문NTN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짜 개 맞아?”… 엄마 미소 짓는 애완견 화제

    “포토샵 아니에요~” 최근 미국의 한 애완견 주인이 사람과 놀랄만큼 흡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개의 사진을 제보해 화제로 떠올랐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라벨로(22)는 얼마 전 프랑스산 비숑프리제 종(種)과 푸들을 교배한 애완견인 ‘릴리’의 생일을 맞아 ‘성대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주인공이 된 개는 사람처럼 테이블에 바로 앉아, 생일축하용 고깔모자를 쓰고 케이크를 마주했다. 라벨로가 축하 사진을 찍으려는 찰라, 릴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짝 놀랄 ‘사람미소’를 지었다. 입 꼬리는 귀를 향해 올라갔고, 웃음을 짓는 눈은 정확히 렌즈를 바라보고 있었다. 주인은 “평소에도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을 매우 잘 했는데, 이런 ‘베스트 포토’가 탄생할 줄은 몰랐다.”면서 “가끔 우울한 척, 고상한 척 하는 표정을 짓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자에 바로 앉아있는 것을 좋아하며, 밥을 먹을 때나 잠을 잘 때에도 사람과 똑같이 하길 원한다.”면서 “가끔은 ‘릴리가 정말 개가 맞을까’하는 의심이 들 정도”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슴 성형 이유로…키이라 나이틀리 ‘캐리비안’ 퇴출

    가슴 성형 이유로…키이라 나이틀리 ‘캐리비안’ 퇴출

    전 세계에 흥행열풍을 일으킨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4편 감독을 맡은 로브 마샬 감독이 할리우드 여배우들에게 충격적인 선언을 했다.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1일 마샬 감독은 할리우드 에이전트에게 공문을 보내 “몸에 칼을 대지 않은 ‘자연 여배우’만 캐스팅 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샬 감독을 비록한 제작진이 발표한 캐스팅 조건은 키 170㎝~172㎝, 신체 사이즈 44~55, 연령 18~25세로, 특히 가슴확대수술을 받은 여성은 ‘절대 불가’하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18세기 고전 의상을 입어야 하기 때문에, 가슴라인이 아름다워야 한다.”면서 “가슴성형을 했는지 안했는지를 테스트 할 생각도 있다.”고 강한 의지를 표했다. 이 때문인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세 편에서 줄곧 활약한 키이라 나이틀리는 4편에서 하차하고 대신 페넬로페 크루즈가 이 자리를 꿰찬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틀리는 그간 가슴 포토샵으로 구설에 오른 일이 많았고,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도 인위적으로 가슴을 부풀려 촬영한 ’전과‘가 있다. 마샬 감독은 “많은 유명 감독들이 이미 보톡스나 성형 등으로 성형한 여배우들의 캐스팅을 꺼려하기 시작했다.”면서 “모든 것이 ‘허구’인 할리우드에서 가장 값진 것은 자연미”라고 강조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플러스] 29일까지 정보화교육 참여 신청

    중구(구청장 정동일) 오는 29일까지 정보화교육 참여 신청을 받는다. 포토샵 기초와 한글 문서편집 등 2개 과정이며, 4월 한달간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열린다. 교육 인원은 과정별로 40명이다. 신청 자격은 지역 주부와 55세 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이다. 참가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나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전산정보과 2260-1104.
  • 포토샵 탄생 20주년 ‘재앙급 뽀샵’들

    포토샵 탄생 20주년 ‘재앙급 뽀샵’들

    어도비시스템즈의 대표 소프트웨어인 포토샵이 20주년을 맞았다. 1990년 처음 등장한 어도비 포토샵은 존 놀과 토마스 놀 형제가 만든 것으로, 현재 사용인구가 1000만 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프로그램이다. 포토샵 탄생 20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서 기념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영국 언론인 메트로가 ‘황당한 포토샵 이미지’ 몇 장을 선정해 공개했다. 포토샵이 가장 환영을 받은 곳은 다름 아닌 패션계다. 그러나 해외 한 패션화보에는 과도한 포토샵으로 ‘허리가 없어져 버린’ 한 모델의 사진이 실렸다. 90년대 후반, 멋진 해변을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도 포토샵의 ‘재앙’은 계속됐다. 금발의 한 여성모델 어깨 위로 알 수 없는 손 하나가 등장한 것. 포토샵은 국가 안보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2008년 이란은 미사일 실험을 담은 사진을 공식 사이트에 개제했는데, 훗날 포토샵을 이용해 미사일 개수를 늘인 사실이 발각 돼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포토샵 탄생 기념일인 지난 18일(미국 시간), 포토샵 탄생 당시를 재현하려고 재조립한 매킨토시 컴퓨터가 포토샵 1.0을 시연하는 기념 행사가 마련됐다. 한국 어도비도 오는 24일 ‘온라인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뽀샵’에서 해방된 브리트니의 섹시 몸매

    ‘뽀샵’에서 해방된 브리트니의 섹시 몸매

    “더 이상 포토샵은 필요 없어!” 고무줄 몸매의 대명사인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드디어 포토샵의 굴레에서 해방됐다. 마약과 이혼 등 궂은일을 겪은 뒤 급격히 불어난 몸매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든 브리트니는, 이후 불었던 몸이 쉽게 빠지지 않아 꽤 오랫동안 포토샵의 힘을 빌어야 했다. 그러나 최근 한 의류업체의 화보촬영장에 나타난 브리트니는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늘씬한 모습으로 돌아와 눈길을 모았다. 섹시하고 발랄한 웃음으로 촬영장에 등장한 그녀는 테리 리차드슨 등 유명 사진작가와 작업하면서 연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년 여 전인 지난해 1월, 몸 곳곳에 자리 잡은 군살을 채 제거하지 못한 채 카메라 앞에 선 그녀는 어쩔 수 없이 포토샵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최근 약 100일간의 월드 투어 콘서트 일정을 소화한데다, 쉬지않고 운동하고 춤을 춘 덕분에 최상의 다이어트 효과를 누린 브리트니는 보정이 필요치 않은 사진을 찍는데 성공했다. ‘돌아온’ 그녀의 건강한 몸매를 본 팬들은 “브리트니가 돌아왔다.”, “군살 없는 몸매가 매우 아름답다.”며 잇따라 찬사를 보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림푸스, 소형 하이브리드 카메라 ‘E-PL1’ 출시

    올림푸스, 소형 하이브리드 카메라 ‘E-PL1’ 출시

    올림푸스 한국은 17일 조선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보급형 하이브리드 DSER급 카메라인 ‘PEN E-PL1’을 선보였다.PEN E-PL1은 기존 E-P1, E-P2에 이은 세 번째 제품으로 블랙, 화이트, 샴페인 골드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을 낮춘 보급형 모델로 오는 3월 시중에 판매될 예정이다. E-PL1의 특징은 기존 PEN에 비해 더욱 작고 가벼워진 사이즈로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편의기능을 탑재해 출시된다는 것. 296g의 비교적 가벼운 무게에, 기존 PEN 시리즈보다 폭을 줄여 여성 사용자도 한손으로도 쉽게 촬영이 가능하도록 ‘휴대성’을 강화했다. 특히 아트필터 기능을 내장해 포토샵의 후보정이 필요 없다.또한 기존 DSLR의 어려운 조작법을 개선해 카메라가 리드하는 대로 버튼 몇 번만 누르면 고품질의 사진을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손떨림 방지 기술과 초음파 먼지떨이 기능을 내장했다.올림푸스한국 방일석 대표는 “5년 후에는 하이브리드 시장이 DSLR 시장을 넘어설 것”이라면서 “PEN의 경우 2010년 6만대 판매를 시작으로 2014년에는 22만대 규모로 하이브리드 시장의 약 50%를 점유할 것이다”고 밝혔다.사진 = 올림푸스한국 제공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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