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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플러스] 김포터미널 1㎢ 그린벨트 해제

    국토해양부는 경인운하의 주요시설인 김포터미널을 짓기 위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1㎢를 풀기로 지침을 개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지금은 국가계획이라도 서민주택건설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때만 그린벨트를 해제할 수 있었다. 개정된 지침은 광역도시계획상 도 지역내 해제가능총량을 시·군별로 배분하지 않고 여러개 시·군을 묶은 권역별로 제시하도록 했다. 해제 총량이 확정되면 경기도는 중부·남부·동북부권 등으로 구분해 해제물량을 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 [전국플러스] 서울시 원산지 표지판 무료 배부

    서울시는 도매·전통시장에 원산지표시판을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원산지표시를 장려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를 회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배부 대상은 가락·강서·노량진의 3개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165개 전통시장의 1만 2700여개 업소다. 시민명예감시원과 식품안전서포터, 행정인턴 등이 24일까지 업소별로 10~30장을 나눠주고, 원산지표시를 적극 계도하게 된다. 서울시는 표시판 디자인이나 재질 등에 관한 업주 의견을 수렴, 개선해나가면서 원산지표시판의 활용실태와 원산지 미표시 업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 ‘이스7’ 주인공 모습에 게임 이용자들 뿔나

    ‘이스7’ 주인공 모습에 게임 이용자들 뿔나

    ‘이게 아돌 크리스틴?’ 게임 ‘이스7’의 주인공 모습에 게임 이용자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발단은 지난달 외신을 통해 ‘이스7’의 주인공인 아돌 크리스틴의 모습 일부가 공개되면서 비롯됐다. 이번 소식을 접한 게임 이용자들은 “아돌, 왠지 이질감이 드네요”, “저 모습은 나의 아돌과 달라.” 등 다양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이들 게임 이용자의 불만은 주인공인 아돌 크리스틴의 모습이 이전만 못하다는데 있다. 기존의 미려한 모습과 달리 게임 개발 소식과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아돌 크리스틴의 모습은 마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듯 유치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이번 원성은 개발사인 팔콤이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새로운 일러스트를 공개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실제로 최신 일러스트 속 아돌 크리스틴의 모습은 기존과 달리 한결 성숙해진 느낌을 제공한다. 일부 게임 이용자들은 앞서 공개된 아돌 크리스틴의 모습을 두고 비난 여론이 등장하자 개발사인 팔콤 측이 이를 받아들여 분위기를 일신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이스’는 1987년 처음 등장해 약 22년간 일본식 RPG(모험성장게임)의 대표작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이스7’은 ‘이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올해 9월 일본시장에서 소니의 휴대용게임기인 ‘PSP’(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 = 일본 팔콤 홈페이지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암 니슨 새영화로 재기

    최근 상처한 영국 배우 리암 니슨(57)이 로런스 올리비에 주연의 ‘타이탄 족의 멸망’(1981년)을 리메이크하는 영화에서 랄프 파인즈가 맡은 하데스와 맞서는 신들의 왕 제우스 역할을 연기한다. 이 영화는 ‘트랜스포터2’를 만들었던 루이스 리테리어가 감독을 맡아 이달 중 영국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 삼성전자,IT 마케팅 리더 모집

    삼성전자,IT 마케팅 리더 모집

    삼성전자가 IT 마케팅 리더 ‘자이제니아 6기’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는 자이제니아 6기는 PC 신제품 체험과 마케팅 실무교육, IT 봉사활동, 전시회 서포터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 신제품 마케팅 홍보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온·오프라인 활동을 평가해 우수 활동자에게는 해외 사업장 탐방, 인턴십 선발 등의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200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자이제니아는 고객의 목소리를 제품의 개발과 마케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시작되었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체험하고 실무 마케팅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으로 60명을 선발한 지난해 5기 모집 때에는 약 1500명이 지원해 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는 인턴십 선발 등의 특전이 추가로 제공될 계획이어서 지원자는 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을 통해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제출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심사를 통해 1차 선발된 150명을 대상으로 닷새간의 블로그 미션과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엄숙주의 굴레 벗어나 쓰고 싶은 이야기 썼죠”

    “엄숙주의 굴레 벗어나 쓰고 싶은 이야기 썼죠”

    “저는 떠오르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대로 쓴 것 뿐이에요.” ‘빨치산의 딸’의 작가 정지아가 판타지 소설을 썼다. 지난해 소설집 ‘봄빛’ 이후 작품으로 무겁고 진중한 소설을 고집했던 그가 뜬금없이 역사 판타지로 돌아온 것이다. 한무숙 문학상(2008), 오늘의 소설상(2009) 등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문학성을 인정받던 중에 갑작스러운 ‘일탈’이다. 하지만 다들 궁금해할 이유를 두고 그는 정작 “쓰고 싶은 이야기를 썼을 뿐”이라며 덤덤히 반응했다. 그는 “그동안 마음에 떠오른 이야기는 다양했는데, 스스로의 엄숙주의 때문에 잘라낸 게 많았다.”고 했다. 이번 같은 소재가 떠오르는 게 처음이 아니라는 얘기다. 실제로 이번에 나온 ‘고구려 국선랑 을지소’(랜덤하우스 펴냄)도 2년 넘게 준비했다고 한다. ‘봄빛’ 작업을 하면서, 쇠퇴기 고구려를 배경으로 한 역사 판타지의 자료를 모았다. 을지문덕의 손자 을지소를 비롯한 고구려의 엘리트 무사교육기관 국선학당에 모여든 여덟 소년소녀의 모험담이다. 출판사에서는 ‘고구려판 해리포터’라고 했지만, 용이나 마법은 등장하지 않는다. “우리 이야기를 서구식 판타지 문법에 끼워 넣긴 싫었다.”고 작가는 설명한다. 물론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이야기를 쓴다는 게 쉽지는 않았다. 작가는 “단편소설을 쓰면서는 문장 하나를 두고도 몇 날씩 고민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스토리 흐름을 중시하는 작품이다 보니 그럴 수 없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쓰고 나니 문장이 허술한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다고도 했다. 하지만 확신을 가지고 한 일에 대한 자신감만은 잃지 않았다. “변절했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동안 써온 것들과 주제면에서 달라진 건 없다. 단지 전달하는 방식이 완전 바뀐 것 뿐”이라고 했다. “어떤 방식의 이야기든 이게 다 저를 키워 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는 작가는 하나의 작품을 마무리한 지금 마음에서 떠오르는 대로 써나갈 다른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그게 판타지 소설일 수도 역사 소설일 수도 있지만, 무슨 얘기를 다룰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해리포터’ 출연 웨일렛, 대마초 소지 체포

    ‘해리포터’ 출연 웨일렛, 대마초 소지 체포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해온 배우 제이미 웨일렛(Jamie Waylett)이 마리화나(대마초)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고 미국 연예매체 ‘TMZ.com’이 보도했다. 제이미 웨일렛은 말포이(톰 펠튼 분)와 함께 무리지어 다니는 뚱보 빈센트 크레이브 역으로 해리포터 시리즈 전편에 출연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이미는 지난 2일 영국 런던에서 마리화나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체포 당시 제이미가 다른 남성 한 명과 함께 타고 있던 차에는 마리화나가 든 가방 8개가 실려 있었다. 런던 경찰 관계자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더 많은 마리화나와 재배에 관련된 장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제이미의 집을 수색했으며 그 결과 마리화나 다발을 찾았다.”고 밝혔다. 제이미와 동행 남성의 재판은 오는 7월 열릴 예정이다. 공교롭게도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세계 동시개봉 예정일(7월 16일)과 비슷한 시기다. 한편 제이미는 지난 2007년에도 연예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폭로한 할리우드 마약 딜러의 ‘고객리스트’에 포함되어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혜련 파문으로 본 연예인의 해외진출 문제는?

    조혜련 파문으로 본 연예인의 해외진출 문제는?

    개그우먼 조혜련의 박수 파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발단은 지난 달 31일 일본 TBS 프로그램 ‘링컨’ 출연으로 당시 조혜련은 일본 국가 기미가요 연주에 열렬히 박수를 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물론 조씨가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인 언행으로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이번 파문은 민족 감정으로까지 번질 수 있는 사안이어서 전처럼 단순한 실수로 치부할 수만은 없게 됐다. 이 사건을 계기로 연예인 해외 진출 전략에 대해 종합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마침 아시아 톱스타 비도 미국 법정에서 800만달러(한화 약 120억원)를 웃도는 손해배상 판결을 받는 등 해외 진출 연예인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해외 진출 연예인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어 이러한 잡음이 생기는 것일까? 첫째 아직도 세계가 하나가 돼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연예인이 있다. 어느 나라건 한국인이 진출해 있고, 그들은 인터넷으로 고국과 연결돼 있다. 이번 조혜련 박수 파문 동영상 역시 한 네티즌이 인터넷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최근에는 지난해 7월 비가 미국에서 현지 리포터와 엉터리 영어로 인터뷰를 한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논란을 일기도 했다. 해외에 진출한 한국 연예인은 이제 현지에서의 언행이 곧바로 고국에도 전해진다고 봐야 한다. 현지인들 뿐만 아니라 고국의 팬들까지 염두에 두고 말하고 움직여야 한다. 둘째, 해외에 진출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때다. 해당국의 언어만 배운다고 될 일이 아니다. 현지의 생활습관이나 문화, 그리고 한국과의 차이를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진출국이나 한국의 팬들 모두를 자극하지 않을 수 있다. 조혜련은 이미 두세 번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그 때마다 한일 양국의 문화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실수라고 변명한 바 있다. 그렇다면 일본의 생활습관이나 문화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한 무리한 진출이 실수를 거듭하는 근본적인 원인일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세계화나 현지 문화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언행이 반대로 진출 국가 사람들을 자극할 수도 있다. 비가 미 진출을 공론화 한 후 한 일련의 발언과 언론 플레이만 해도 그렇다. 그는 ‘빌보드 차트 40위권 안에 조만간 진입하겠다’고 발언하는가 하면, 언론을 통해 미국 시장을 평정한 것처럼 홍보해 미국 내에서 과잉 홍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당시 진출 전략이 최근 하와이 법정의 배상 평결에 오히려 악영향을 끼쳤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결국 무조건 현지 분위기를 따라가거나, 현지를 점령한 것처럼 구는 현재의 진출 전략에 모두 문제가 있다는 얘기다. 그런 점에서 연예계의 해외 진출 역시 시간을 두고 차분하게 세계 시장을 공략해온 메이드 인 코리아 상품의 전략을 배울 필요가 있다는 시각이 힘을 얻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조혜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여영 기자 yiyoy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 개그우먼 유은 “화면발이 잘 받을 뿐”

    얼짱 개그우먼 유은 “화면발이 잘 받을 뿐”

    개그우먼 유은이 ‘얼짱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유은은 3일 오후 서울 강서구 SBS 등촌공개홀에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녹화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리포터 출신이라서 질문을 받는 게 어색하다.”며 “개그를 시작하니까 일주일이란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선배님들도 많이 계신데 이런 기회를 맞게 돼서 정말 좋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3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웃찾사’의 ‘노래박사 강박사’코너에 캐스팅 된 유은은 “오디션 봤을 때 평소에 하는 것처럼 했다. 평소에도 제가 엉뚱하고 다른 사람과 다른 생각들을 많이 해서 주변에서 개그우먼하라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다.”며 개그를 시작하게 된 것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유은은 ‘노래박사 강박사’로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 1위로 랭크된 것에 대해 “제가 이전에 VJ로 2년 6개월을 활동하는 동안 검색어에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웃찾사’ 덕분에 제가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했다.”고 함박웃음을 보였다. ‘얼짱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에 유은은 “전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화면발이 잘 받을 뿐이다.(웃음) 다만 남들보다 키가 크고 더 커 보이려고 신발도 높은 걸 신는다.”며 외모칭찬에 쑥스러워했다. 강성범 유은이 출연하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노래박사 강박사’코너는 기존에 있는 곡을 트로트풍으로 편곡해 부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니 ‘PSP’ 새봄 새옷 입었네

    소니 ‘PSP’ 새봄 새옷 입었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가 오는 9일 새로운 색상의 ‘PSP’(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를 선보인다. 이번에 추가된 색상은 ‘브라이트 옐로’와 ‘스피리티드 그린’으로 이에 따라 ‘PSP-3005’ 라인업은 총 7가지 색을 보유하게 됐다. SCEK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드래곤볼 에볼루션’, ‘절체절명도시3’, ‘페르소나’ 등 ‘PSP’ 전용 게임을 발매할 예정이다. 새로운 ‘PSP’의 희망 소비자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268,000원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플러스] 방역 서포터스 제도 운영

    성북구(구청장 서찬교)5월부터 6개월 동안 방역 서포터스 제도를 운영한다. 방역 서포터스는 지역 내 1개 동에 2명씩, 총 40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자신이 맡은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등의 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해충을 구제한다. 방역서포터스는 주 3일, 1일 8시간씩 활동하며 일급 3만 3000원을 받는다. 건강관리과 920-1931.
  • ‘드래곤볼 에볼루션’ 4월 게임으로 등장

    ‘드래곤볼 에볼루션’ 4월 게임으로 등장

    “박준형 게임 곧 등장?” 게임 ‘드래곤볼 에볼루션’이 다음달 초 국내에 출시될 전망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게임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이르면 4월 10일 쯤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막바지 준비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이 게임은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을 소재로 ‘PSP(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용으로 게임화 해 관심을 끌었다. 영화의 주연배우들이 게임에 그대로 등장하며, 상대 게임 캐릭터와 1대1 싸움을 벌이는 대전 격투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실 이 게임의 국내 출시는 예고되어 왔다. 최근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심의에서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으면서 출시가 임박했음을 암시했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도 대규모 홍보활동에 나선 영화쪽 분위기를 살피면서 일본에 이어 국내 출시도 가능할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았다. 그룹 god 출신 박준형의 할리우드 출연작으로 더 알려진 이 영화는 유명 만화 ‘드래곤볼’의 실사판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박준형은 이 영화에서 의리파 사나이 야무치 역을 맡았다.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듯 지난달 중순 박준형, 주윤발, 저스틴 채트윈 등 주연배우 상당수가 방한했다. 하지만 이 게임이 이전 ‘드래곤볼’ 게임 시리즈처럼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지는 미지수다. 개봉 중인 영화와 비슷한 시기에 발매되는 만큼 긍정적이란 반응과 함께 게임 ‘드래곤볼’ 시리즈의 후광을 이어가기엔 다소 부족하다는 반응이 대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누적관객 38만7,308명을 기록 중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CEK, 용산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 공개

    SCEK, 용산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 공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최근 서울 용산전자센터(나진상가 13동 지하 2층)에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을 공개했다. 용산점이 추가됨에 따라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은 국내에서 ‘현대성우 리조트’, ‘제주 신라 호텔’, ‘롯데 호텔 잠실점’ 등 총 9곳으로 늘어났다. 게임 이용자들은 이곳에서 ‘플레이스테이션3’,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PSP) 등 게임 하드웨어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최신 게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SCEK 관계자는 “여러 분야의 리딩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고객을 접할 수 있도록 체험존 증설에 힘써 왔다.”며 “이번 용산점의 공개는 시장 최전선에서 고객을 접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스타, 20년 후에는 어떤 모습?…”패러디 포스터 눈길”

    할리우드 스타, 20년 후에는 어떤 모습?…”패러디 포스터 눈길”

    해리 포터와 터미네이터가 백발 노인이 될 때까지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현실에선 불가능한 일이지만 인터넷 상에선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최근 미국의 사진 전문 사이트 ‘워스1000 (www.worth1000)’은 이런 상상을 현실화시켰다. 시리즈 영화 주인공들이 노인이 된 모습을 컴퓨터 작업을 통해 구현한 뒤 포스터에 합성 시켰다. 면면을 살펴보면 최정상급 스타들이다. ‘해리 포터’의 다니엘 래드클리프, ‘터미네이터’의 아놀드 슈워제네거,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 등이 노년의 모습으로 영화 포스터에 등장했다. 포스터에는 노인이 된 스타의 얼굴과 함께 시리즈의 편수도 적혀있다. 영화 ‘다이하드’는 22편, ‘원초적 본능’은 3편이다. 모두 실제로는 제작되지 않았다. 영화가 지속되길 원하는 팬들의 마음까지 담은 것이다. 합성 영화 포스터를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배우들의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실제로도 영화 속 주인공들이 노년이 되서도 시리즈 영화에 계속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내기도 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 KT, IT서포터즈 400여명 3기 활동 시작

    KT, IT서포터즈 400여명 3기 활동 시작

    KT는 24일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지식기반 사회 선도를 위해 IT서포터즈 3기의 출범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IT서포터즈는 업무에서 떠나 IT나눔 활동만을 전담하는 400명의 KT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조직이다. 지난 2007년 2월 출범 이후 휴전선 마을에서 마라도까지 전국 방방곡곡에서 총 11만906회 활동에 60만9468명의 국민에게 IT 혜택을 줬다.  특히 올해는 경제난 극복에 일조하기 위해 사회적 비용 절감 활동과 중소기업 대상 IT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며,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이달초 모집했던 ‘IT서포터즈 인턴사원’ 78명도 함께 활동한다.  사회적 비용 절감 활동으로는 금융결제원과 연계한 인터넷 뱅킹, 전자정부 활용 교육을 시행하고, 최근 경제위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홈페이지 관리, IT활용 컨설팅을 시행할 계획이다.또 지난해 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함께 진행했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IT교육이나 전국 22개 폴리텍 대학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정보통신 특강 등의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노태석 KT 홈고객부문장은 “KT는 합병 등 경영환경과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IT서포터즈의 IT나눔 활동은 우리나라가 지금의 경제난을 딛고, IT강국으로 다시 한번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 IT서포터즈는 2007년 한국자원봉사대상, 지속가능경영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대학생이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잡코리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마이클 잭슨 ‘해리포터’ 주인공 콘서트 초대

    마이클 잭슨 ‘해리포터’ 주인공 콘서트 초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51)이 자신의 콘서트에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10대 주인공 3명을 초청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잭슨이 오는 7월 런던에서 개최하는 콘서트에 다니엘 래드클리프(19), 엠마 왓슨(18), 루퍼트 그린트(20) 등 ‘해리포터’ 주인공 3명을 초청했다고 보도했다. 잭슨 측은 “조앤 K. 롤링의 소설 ‘해리포터’의 열성 팬인 잭슨이 영화 주인공들을 꼭 만나고 싶어 한다.”면서 “콘서트 첫날 초청된 이들은 무대를 제외한 모든 곳에 출입이 허용된다.”고 설명했다. 3년 여 오랜 공백 끝에 콘서트를 갖는 잭슨이 해리포터 주인공들을 초청하는 이유는 그가 소설과 영화 ‘해리포터’에 흠뻑 빠져 있기 때문. 측근에 따르면 잭슨은 소설과 영화 ‘해리포터’ 컬렉션을 모으는 것이 취미이며 영화 시사회에 참석할 뜻을 밝히기도 했다. 또 소설 ‘해리포터’의 첫 번째 스페셜 에디션을 수집한 마니아 중 마니아로 알려졌다. 영국 현지 언론들은 잭슨이 해리포터 10대 주인공들을 초청한 이유가 ‘해리포터’의 마니아라는 이유 이외에도 10대 스타들에 대한 남다른 애착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더 선은 “잭슨이 1990년대 최고의 인기 아역 배우였던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매컬린 컬퀸을 만나 현재까지 절친한 사이를 이어오고 있다.”고 예를 들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름수술로 30년 젊어진 英여성 화제

    평소 늙어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민하던 한 영국 여성이 2년에 걸쳐 주름 성형수술을 받고 놀랄 만큼 젊어 보이는 외모로 변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플리머스에 살고 있는 앤 포드(57)씨가 3000만원에 달하는 주름 성형수술을 받고 30년 이상 젊어 보이는 외모로 변신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포터씨는 40대에 접어들면서 급격하게 노화가 시작됐다. 같은 나이의 여성들에 비해 얼굴에 주름이 많이 생겼고 생기가 사라진 것. 특히 원예농장에서 일하면서 강한 햇빛에 노출되면서 피부노화는 급격히 진행됐고 50세가 됐을 때 얼굴은 70대 할머니처럼 변했다. 그녀는 “얼굴에는 주름이 너무 많아져 사람들은 나를 70대 할머니라고 생각했다.”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고 거울을 볼 때마다 고통스러웠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포터씨는 고심 끝에 남편인 켄 포터(60)씨에게 이 같은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를 위해 병원 수위로 일해 번 돈 1300만원을 포함해 3000만원을 주며 주름 성형수술을 받아보라고 권했다. 그녀는 플리머스의 한 성형외과에서 2년에 걸친 다양한 주름 성형수술을 받았다. 피부를 위로 당기고 눈썹을 끌어올리고 볼에 살도 이식했다. 마지막으로 화학적 기법으로 피부를 고와보이게 만드는 수술을 받고 30살 더 젊어 보이는 외모로 깜짝 변신했다. 할머니의 외모에서 40세 여성으로 변신한 포터씨는 화장과 젊어 보이는 패션까지 더해 더욱 아름다운 외모를 갖게 됐다. 포터씨는 “다른 사람들에게 더 이상 늙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아서 좋다.“면서 ”무엇보다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더 자신감 있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한편 성형 전문가들은 과도한 주름 수술을 할 경우 부작용이나 성형 중독 등의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 외국인 정책조언자는 누구

    이명박 대통령에게 각종 현안에 대해 자문을 하고 있는 국제자문단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제자문단은 지난해 건국 60주년을 맞아 선진한국을 향한 지혜와 경륜을 구하기 위해 각 분야 명망가 17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들은 국가경쟁력 강화를 비롯해 코리아 브랜드 제고, 녹색성장 등 이명박 정부의 과제를 전방위적으로 조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주요 현안에 부딪힐 때마다 이들 자문위원에게 전화나 메일을 통해 조언을 듣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의 대표적인 조언자로는 프랑스의 기 소르망 박사와 데이비드 로젤 미국 델라웨어대 명예총장이 꼽힌다. 기 소르망 박사는 지난해 5월 미래기획위원회 회의에 참석, “글로벌 시대에는 한국 고유의 국가브랜드 창출이 필요하다.”며 코리아 브랜드 강화를 역설했다. ‘성공한 대학총장’ 출신인 데이비드 로젤 명예총장은 교육 분야에 대해 이 대통령에게 꾸준히 조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전략과 정보기술의 조언 역을 맡은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도 지난해 5월 청와대에서 정보기술과 기부 문화에 대한 소신을 밝혀 이 대통령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도 지난해 6월 이 대통령과 독대하고 기후변화 등 글로벌 어젠다에 대한 세련된 대응을 주문했다. 녹색성장에 일가견이 있는 마이클 포터 하버드대 교수를 비롯해 ‘한국의 친구(Friend of Korea)’로 선임된 고촉통 전 싱가프로 총리, 인도 정보기술(IT) 산업의 원로인 나라야나 무르티 인포시스 창업회장, 골드만삭스 회장을 지낸 존 손튼 브루킹스 연구소장, 신흥시장 투자 전문가인 루벤 바르다니안 러시아 트로이카 투자은행 회장 등도 조언자로 이 대통령과 수시로 연락을 취하고 있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붐, “김범과 한솥밥 먹었다”

    붐, “김범과 한솥밥 먹었다”

    방송인 붐이 본인이 살고 있는 특이한 집을 공개하며 ‘꽃남’ 김범과의 과거 인연을 털어놓았다. 붐은 20일 방송되는 MBC ‘오늘밤만 재워줘’ 최근 녹화에 참여해 네 명의 MC 이경실 김지선 강수정 유채영의 집 입성을 환영하는 파티를 열어줘 큰 웃음을 줬다. 특히 ‘싼티아나’라는 문구와 함께 웨이터를 연상시키는 붐의 현수막이 눈길을 끌었다. 또 붐이 방송최초로 복층구조에 숨겨진 자신만의 비밀공간을 공개하자 이를 본 MC들은 “혹시 여자를 숨겨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붐을 당황케 했다. 붐이 활동했었던 키(Key), 뉴클리어(Nu Clear), 레카(Lexa)에서부터 붐의 솔로앨범, 지금은 구하기 힘든 희귀 앨범을 구경하던 MC들은 붐의 앨범 속에 F4 김범의 이름을 발견하곤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붐은 “김범과는 예전 같은 소속사에 있었고 피처링해줄 만큼 친분이 있다.”는 사실과 함께 “하지만 지금은 연락이 되질 않는다.”며 우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또 붐은 김희선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최대반환점이 됐던 지상파 데뷔사연에 대해 밝혔다. 당시 케이블 TV프로그램 리포터였던 붐은 10년 만에 졸업하게 된 김희선의 취재를 가게 됐다고. 당시 김희선의 인터뷰를 꼭 따야겠다는 생각을 김희선을 팔짱을 끼고 식장 안까지 따라가며 인터뷰를 하는 집념을 보였다. 그 결과 김희선과의 단독 인터뷰를 성사시킨 붐은 당시 MBC ‘섹션 TV연예통신’ PD의 눈에 띄어 전격 기용됐던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최근 구설수에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던 붐은 “실제 잘못 여부를 떠나 대중들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내 잘못”이라며 “연예인은 대중을 상대로 하는 직업이다. 대중의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고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싼티난다’는 대중의 평가에 대해서 붐은 “그게 바로 나의 모습”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싼티유혹 무시마오 명품보다 진국일세’라는 내용의 ‘붐군찬가’를 보내준 열혈 팬의 선물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붐은 이날 녹화에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에 대한 사랑을 전하며 이색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풀어놨다. 20일 오후 11시 40분 방송.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포, 외국인 대상 ‘어울림 투어’ 연다

    마포구가 27일 지역 내 결혼 이주자, 외국인 유학생, 해외 근로자,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마포의 문화와 역사를 탐방하는 ‘마포 어울림 투어’를 운영한다. 어울림 투어는 마포구에 사는 외국인들이 월드컵경기장, 양화진묘원, 마포자원회수시설 등을 둘러보며 문화·역사 등과 함께 다양한 지역 정보를 얻는 버스투어 프로그램이다. 구는 20일까지 1기 투어단 40명을 모집한다. 분기별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마포구 국제교류 등 글로벌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선정된 글로벌 마포 홍보대사들이 통역과 함께 투어 가이드를 맡는다.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지난해 구에 등록된 외국인은 7742명으로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석 마포구 총무과장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구사하는 구 직원들이 ‘글로벌 마포 서포터스’로 동참해 외국인들이 불편함 없이 투어를 마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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