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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포구 인터넷 방송 스마트폰으로 본다

    마포구 인터넷 방송 스마트폰으로 본다

    ‘우리 지역에 어떤 일이 있나, 스마트폰을 열어 보세요.’ 마포구가 스마트폰을 이용,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주민과 소통의 도구로 활용할 뿐 아니라 구정 정보를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포구는 18일 스마트폰으로 구 인터넷방송 ‘마포 i-TV’를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스마트폰 방송서비스에 들어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이다. 이로써 주민들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어디서에나 356일, 24시간 구정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정보기술(IT) 기업인 GS네오텍과 함께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지난 5월 앱스토어에 등록을 마쳤으며 3개월간의 시험방송을 거쳐 정식 개통했다. 구청 인터넷방송을 스마트폰으로 보려면 앱스토어에서 검색어 ‘mapo’를 치고 애플리케이션을 검색해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마포 i-TV는 스마트폰으로 24시간 방송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자체 최초로 일일 구정뉴스를 보도하는 ‘마포투데이’와 주민이 직접 촬영·취재하고 스튜디오를 진행하는 ‘출동 마포리포터’, 지역 라디오 방송인 마포FM에서 진행하는 톡톡마주보기 현장을 눈으로 볼 수 있는 ‘보이는 라디오’, 부동산 전문가로부터 듣는 ‘부동산 강좌’ 등이다. 또 구는 지난 3월부터 소외된 곳에 온기를 전하는 자원봉사도 트위터를 이용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펼치고 있다. 자원봉사분야 ‘트위터’(http://twitter.com/mapovol)에는 마포실버영화관 자원봉사,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한 플래시몹 게릴라 콘서트, 구청 청소년 자원봉사 드림패키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원봉사 일감들이 매일매일 업데이트되고 있다. 자원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트위터러를 위한 정보뿐 아니라 반대로 ‘발 마사지 봉사 받으실 경로당 단체 신청’ 등과 같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팔로어 수는 117명, 팔로잉 수는 56명이다. 박홍섭 구청장은 “최근 스마트폰 열풍으로 ‘나는 접속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말이 생겨났 듯이 앞으로도 뉴미디어를 통해 주민의 힘을 하나로 모을 뿐 아니라,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김새롬, 10월 개편 맞춰 ‘섹션TV ’ 하차

    김새롬, 10월 개편 맞춰 ‘섹션TV ’ 하차

    방송인 김새롬이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오는 10월 개편에 맞춰 하차한다.소속사측에선 17일 “최근 스케줄이 많아진데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고, 제작진과는 이미 합의된 상황”이라고 김새롬의 하차를 공식화했다.김새롬은 지난 2005년 12월 MBC ‘섹션 TV 연예통신’을 통해 리포터 활동을 시작, 현재 MBC ‘꽃다발’, MBC ‘해피타임’,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고정 출연중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윤종신 “3살 아들이 실질적 매니저”? …아빠노래 줄줄 읊어

    윤종신 “3살 아들이 실질적 매니저”? …아빠노래 줄줄 읊어

    가수 윤종신이 아들 라익이(3)가 자신의 노래 홍보달인으로 만들었다.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종신과 그의 아내인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가족의 동반 CF현장을 찾아가 인터뷰를 가졌다.리포터 박슬기와 윤종신이 인터뷰를 시작하자 라익이가 갑자기 등장해 아빠 윤종신 품에 안겼다. 임신 6개월인 아내에 대해 얘기하던중 라익이가 “막걸리나”라고 말했다. 윤종신은 “내 노래 중에 ‘막걸리나’가 있는데 그걸 말한 거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라익이는 또다시 윤종신의 노래 ‘팥빙수’를 말하자 윤종신은 “실질적인 내 매니저다”고 재밌는 고백을 했다. 이어 라익이는 윤종신이 5월 발표한 신곡 ‘본능적으로’를 말해 아빠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를 수상히 여긴 박슬기는 “아빠가 시켰어요?”라고 묻자 라익이는 망설임 없이 “네!”라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박슬기와 윤종신은 아들과 딸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중 또 라익이가 “‘나 그대 없이는 못살아’ 빼먹었어!”라고 또 한 번 아빠의 노래를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엄마 전미라가 라익이를 데리고 가서 라익이의 아빠 노래 홍보는 종료됐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한효주 폭로 “지적인 지진희 과묵할 줄 알았는데...”

    한효주 폭로 “지적인 지진희 과묵할 줄 알았는데...”

    배우 한효주가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지진희의 실제 모습을 폭로했다.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로 선정돼 홍보 CF를 촬영하는 지진희와 한효주를 찾아가 인터뷰를 가졌다.리포터 박슬기가 “지진희와 호흡을 맞추면서 이 부분만큼은 좀 깼다”고 기존이미지와 달랐던 점을 묻자 한효주는 웃음을 보이며 “만나기 전에는 과묵하고 지적인 이미지가 있었다. 그런데 만나보니 말이 조금....”이라고 말하자 지진희는 특유의 저음 목소리로 “그만해”라고 한효주의 말을 가로막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박슬기가 “NG를 많이 내는 사람이 있나”고 묻자 지진희가 바로 “저죠”라고 자신이 NG왕임을 자백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액션히어로 총출동 ‘익스펜더블’

    액션히어로 총출동 ‘익스펜더블’

    거의 지구방위대 수준이다. 슈퍼맨, 배트맨과 로빈, 원더우먼, 아쿠아맨, 프레시맨 등 초능력 영웅들이 뭉쳤던 슈퍼특공대처럼 말이다. ‘로키’ ‘람보’의 실베스터 스탤론, ‘터미네이터’ ‘코만도’의 아널드 슈워제네거,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황비홍’의 이연걸, ‘트랜스포터’의 제이슨 스태덤, ‘퍼니셔’ ‘유니버설 솔저’의 돌프 룬드그렌, 최근 ‘더 레슬러’로 부활한 미키 루크, ‘폭주기관차’의 에릭 로버츠…. 여기까지만 언급해도 벌써 숨이 차오른다. 미국 종합격투기 UFC 헤비급 챔피언 출신 랜디 커투어, 미국 프로레슬링 WWF 챔피언 출신 스티브 오스틴, 북미프로풋볼(NFL) 출신 테리 크루즈까지 눈이 휘둥그레지는 출연진 면면이다. 스티븐 시걸, 장 클로드 반담, 키퍼 서덜랜드까지 뭉쳤다면 금상첨화였겠지만, 어쨌든, 적게는 40대 초반에서 많게는 60대 중반으로, 저마다 한 시대를 풍미하며 누군가에게는 액션 영웅, 누군가에게는 스포츠 영웅이었던 이들이 스탤론을 구심점으로 액션 블록버스터를 찍었다. 19일 개봉하는 ‘익스펜더블’(THE EXPENDABLES)이다. 액션 영웅 명예의 전당격인 이 영화가 과연 시너지 효과(Up)를 낼 수 있을까,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평가(Down)를 받을까. 103분. 청소년 관람불가. ■ Up - 한 앵글속의 전설들 그것이면 충분하다 실베스터 스탤론과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한 앵글 안에 마주섰다. 5분도 채 되지 않은 짧은 순간이지만 이것만으로도 ‘익스펜더블’은 값어치가 충분하다. 여기에 브루스 윌리스까지 가세, 감격적인 3자 대면 장면을 낳았다. 무엇보다 스탤론과 슈워제네거가 서로를 퇴물 생쥐, 거물 토끼로 부르며 주고받는 입담 대결이 백미다. 옛 세대를 대표하는 스탤론과 새로운 액션 세대를 대변하는 제이슨 스태덤이 누가 더 빠른지 승강이를 벌이는 것도 재미다. 영화 막바지에 스태덤으로부터 “넌 이제 생각만큼 빠르지 않아.”라는 말을 들은 스탤론은 “슬슬 실감난다.”고 웃음 짓는다. 제값만 받을 수 있다면 명분이 없어도 어디든 달려가는 최강 용병팀 익스펜더블. 남미의 작은 섬나라 빌레나의 독재자를 내쫓는 일을 맡는다. 정찰에 나선 리더 바니 로스(스탤론)와 리 크리스마스(스태덤)는 접선책 산드라(지젤 이티에)를 만나지만 적에게 노출돼 일전을 벌이다 산드라만 남겨 두고 섬을 탈출한다. 전직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까지 연루돼 일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된 익스펜더블은 작전을 포기하기로 한다. 하지만 로스는 남다른 신념을 보였던 산드라를 구하기 위해 섬에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처음에는 이를 탐탁지 않게 여기던 동료들도 합류를 하게 된다. 결과는 당연히 해피엔딩. 중장년이 됐어도 여전히 꿈틀대는 근육질을 자랑하는 사내들에게 회색 뇌세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 스탤론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은 이야기는 전형적이지만 화끈하다. 컴퓨터그래픽(CG)에 의존하기보다 실제로 몸과 몸이 부딪치고, 화약이 폭발하기 때문이다. 목뼈 골절의 중상을 당하기도 했던 스탤론이 선착장에서 이륙하는 비행기를 쫓아가 몸을 날려 올라타는 장면과 스태덤이 비행기 앞머리에 탑승해 기관총을 쏘는 장면 등은 압권이다. 40세가 넘어서 UFC 헤비급 챔피언으로 복귀하며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 랜디 커투어와 1990년대 WWF를 주름잡았던 스티브 오스틴이 육중하게 격돌하는 장면은 덤이다. 눈썰미 있는 종합격투기 팬이라면 단역을 맡은 브라질 출신 스타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도 찾을 수 있다. 익스펜더블. 소모품이라는 뜻이다. 왕년의 거물 액션 배우들이 자신들은 결코 소모품이 아니었다고 온몸으로 역설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작품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Down - 옛 명성만 믿었군요 지루한 어르신 액션 요즘 영화계가 많이 힘든 모양이다. 추억을 내다 파는 작품이 부쩍 늘었다. 지난 6월에는 1980년대를 풍미했던 외화 시리즈 ‘A-특공대’를 부활시키더니 이번엔 1990년대를 주름잡던 액션스타들을 대거 기용해 ‘익스펜더블’을 내놓았다. 적어도 대중문화에서는 ‘어르신’에 속하는 30~50대들. 대중문화 주도 계층인 10~20대 앞에서 당당히 아는 척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성급히 반색할 필요는 없다. “니들이 스탤론, 슈워제네거, 윌리스를 알아?”라는 잘난 척에 “그래서 나온 영화가 고작 이거야?”라는 비아냥이 단박에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일단 의외의 지루함. 영화는 남성 호르몬이 철철 넘친다. CG가 아니라 실제 건물을 깨부수고 생사를 넘나드는 육탄전도 서슴지 않는다. 겉보기에 시간가는 줄 모를 듯 보이지만 생각해 보라. 계속 때려부수는 데 물리지 않겠나. 특히 요즘 액션영화와 비교해 보면 이런 지루함이 더욱 부각된다. 2000년대 이후 액션영화는 CG를 통해 판타지 요소도 엮어 내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부드럽게 접근한다. 최근 ‘트와일라잇’ 시리즈 열풍이 그랬다. 왜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많은 장르를 혼합해 긴장과 이완을 적당히 조절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마냥 마초적인 액션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는 교훈을 익스펜더블은 잊어버린 듯하다. 이야기라도 예상을 벗어났으면 했지만 기대를 저버렸다. 다른 건 차치하고 로맨스만 봐도 그렇다. 남미의 소국 빌레나에서 작전을 수행했던 로스는 독재자의 딸 산드라에게 한눈에 반하고 미국에 돌아온 뒤에도 “왜 자꾸만 그녀가 떠오르는가!” 얼버무리며 여자를 구출하기 위해 다시 남미행을 택한다. 로맨스 과정이 없다. 그런데 생뚱맞게 목숨을 바친다. 무슨 신파 같다. 요즘 액션영화가 얼마나 영악한데 로맨스를 이리 허술하게 처리했는지 의아하다. 이건 초호화 판타스틱 캐스팅을 빙자한 무사안일주의다. 인터넷 영화 게시판들을 훑어보니 모두 캐스팅 얘기뿐이다. 이것만으로도 관객들의 기대가 하늘을 찌르는 모양이다. 하지만 이걸로 끝이다. 영화계는 익스펜더블을 기점으로, 추억만으로는 훌륭한 영화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열공’하게 될 것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미달이’ 김성은, 공개성형 후 첫 심경고백

    ‘미달이’ 김성은, 공개성형 후 첫 심경고백

    공개성형 이후 자신감을 되찾은 ‘미달이’ 김성은이 최초 심경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성은은 “사람들이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며 웃기게만 봐서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김성은은 당시 네티즌들의 악플에 상처를 받아 우울증까지 왔었다며 “그때는 우울증인지 몰랐는데 돌이켜보면 우울증이 맞는 거 같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사실 자신이 우울증에 걸린지 모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제 사람들이 ‘미달아’라고 불러도 돼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김성은은 “괜찮다. 여유로운 마음이 생겼다”고 답해 아팠던 과거를 많이 극복한 모습이었다. 한편 김성은은 최근 한 연예프로그램을 통해 공개적인 성형을 감행, 달라진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 바 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김새롬 “조인성, 내 인생 최고의 남자”

    김새롬 “조인성, 내 인생 최고의 남자”

    방송인 김새롬이 인생 최고의 남자로 조인성을 꼽았다. 김새롬은 최근 QTV ‘순위정하는 여자’ 녹화에 참여해 “인터뷰 한 연예인 중 최고&최악의 연예인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새롬은 “내 리포터 인생에 최고의 남자는 바로 조인성”이라고 입을 열었다. 조인성에 대해 김새롬은 “그의 겸손하고 예의 바른 태도는 나에겐 정말 감동이었다”며 “나를 포함한 작가, 카메라 감독 등 모든 사람에게 일일이 90도로 인사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MC 이휘재 역시 이런 사실을 긍정하며 “조인성은 정말 착한 친구다”고 거들었다. 반면 최악의 연예인은 “인터뷰를 하러 온지 뻔히 알면서도 ‘배가 불러 소화를 시켜야 한다’ 등의 이유로 4~5시간씩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던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방송은 12일 오후 11시. 사진 = QTV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엠마 왓슨, 신작영화 위해 파격 숏 커트 감행

    엠마 왓슨, 신작영화 위해 파격 숏 커트 감행

    엠마 왓슨의 파격 숏 커트 변신이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한 가운데 그 이유가 뒤늦게 밝혀졌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한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영화 ‘걸 위드 더 드래곤 타투(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의 오디션에 도전, 새 영화의 배역을 위해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다. 왓슨은 이 영화의 여주인공인 ‘리즈베스’ 역의 오디션에 이미 응했으며 원작 소설 속 주인공의 이미지에 맞추기 위해 숏커트를 단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은 캐스팅이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오디션만을 위해 변신을 시도한 그녀의 프로정신에 “역시 엠마 왓슨”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숏커트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이에 외신은 갑작스런 그녀의 변신에 “‘해리포터’ 시리즈를 마치고 과감한 외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한 바 있다. 사진 = 엠마왓슨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콘텐츠 축제’, 세계 콘텐츠 산업계 흐름…30日 개최

    ‘콘텐츠 축제’, 세계 콘텐츠 산업계 흐름…30日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방송영상 콘텐츠를 사고 파는 견본시와 세계 콘텐츠 산업계의 흐름을 소개하는 컨퍼런스 등 국내 최대의 국제행사가 오는 30일부터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국제 콘텐츠 축제는 영화, 방송, 문화기술 등 콘텐츠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세계 콘텐츠 전문가와 함께 산업의 흐름을 짚고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는 국제콘텐츠컨퍼런스 DICON 2010 ▲세계 유일의 모바일 콘텐츠 전문행사인 모바일콘텐츠 2010 컨퍼런스&어워드 ▲전 세계 방송영상 콘텐츠가 거래되는 국제 방송영상 견본시 BCWW 2010으로 구성된다. 특히 행사의 첫 문을 여는 DICON 2010에서는 콘텐츠 산업의 근간이 되는 ‘스토리텔링’과 메가트렌드로 급부상한 ‘3D’에 초점을 맞춘 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이다. 스토리텔링 워크숍은 미국 할리우드 스토리창작 기획집단인 ‘맨오브액션(MOA)’이 맡는다. 맨오브액션 팀은 ‘슈퍼맨’, ‘엑스맨’, ‘스파이더맨’ 등 다수의 블록버스터급 코믹스를 기획한 바 있다. 또 3D 워크숍에는 ‘아바타’, ‘아이언맨’, ‘해리포터’ 시리즈 등의 특수효과를 담당한 할리우드 특수효과 회사 ILM이 참여해 3D 입체영상 촬영실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컨퍼런스 참가신청은 오는 11일부터 온라인(http://www.dicon.or.kr)을 통해 가능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재웅 원장은 “이번 축제는 전 세계 콘텐츠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콘텐츠 산업과 관련된 국제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기회”라며 “컨퍼런스, 견본시, 어워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찾고 국내외 관계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삼성미소금융 기금 600억으로

    삼성이 저소득층 자활을 지원하는 미소금융사업의 올해 기금 규모를 3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대폭 늘린다. 삼성미소금융재단은 지난해 12월 재단 설립 후 까다로운 대출 조건 탓에 총 대출금이 7월 말 기준 17억원(179건)에 불과한 점을 감안해 출연금과 지점망을 확대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내년도 출연 예정금 300억원을 올해 미리 출연해 화물지입차주 지원 대출 등의 재원으로 쓸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올해 출연금은 총 600억원으로 불어나는 셈이다. 이순동 재단 이사장은 “미소금융이라는 좋은 제도가 초기에 엄격하게 운영되면서 대출실적이 부진한 게 사실이었다.”면서 “지입차주·전통상인 대상 대출 등 고객수요에 맞는 신규 상품을 많이 마련한 만큼 대출 실적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재단은 화물지입차주들의 95% 이상이 미소금융 대출 자격을 갖추고 있어 한도 5000만원 이내의 대출상품이 매월 40억∼60억원가량 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재단은 수원 팔달문시장 고객지원센터에 운영 중인 수원지점처럼 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의 주민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점을 추가 개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 7개 지점 외에 서울 구로와 부산 금정, 인천 계양, 대구 수성, 원주, 이천 등 6개 지역에 추가 지점이 생기면서 총 지점 수는 13개로 늘어난다. 재단은 또 매월 한 차례씩 이동식 점포를 운영해 미소금융 지점이 없는 전통시장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삼성생명과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성증권 등 금융계열사들은 각 창구에서 미소금융 상품을 안내하는 등 홍보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삼성은 현재 미소금융 지점 인근 지역에 근무하는 삼성 임직원들로 구성된 ‘삼성미소금융 서포터스’를 활용해 전 지점에서 대출자들에게 경영 컨설팅을 해 주기로 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옥션, 춘천 훈련소 예비 군인들 대상 ‘추억 이벤트’ 진행

    옥션, 춘천 훈련소 예비 군인들 대상 ‘추억 이벤트’ 진행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옥션은 지난 10일 춘천 훈련소 앞에서 입영을 앞둔 예비 군인들에게 마지막 추억을 만들어주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했다. 옥션은 ‘춘천102 보충대’ 인근에 이벤트 부스를 마련해 입대 예정인 예비 군인들을 대상으로 입대 전 마지막 모습을 간직할 수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메시지 게시판, 엽서와 볼펜을 증정하는 ‘김이병 서포터즈’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에서 입영 장병이 남긴 게시판 메시지 중 부모님, 여자친구, 친구, 자신 등 4가지 테마에서 베스트를 뽑아 추후, 국군의 날에 특별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옥션 온사이트 마케팅팀 선희정 과장은 “캠퍼스 오픈 마케터 프로그램을 통해 타깃군으로부터 참신한 20대 대상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마케팅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창구를 다각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이벤트는 옥션 사내에서 마케터 직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캠퍼스 오픈 마케터’를 통해 지난 5월 선정된 20인의 대학생들에 의해 기획된 것으로 이번 1기 ‘캠퍼스 오픈 마케터’들은 ‘김이병 서포터즈’ 이벤트 외에도 수능 100일 이벤트, 취업 고민해결 이벤트 등을 운영 중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김정현 “내년 3월 아빠 돼요”…아내 김유주 임신 8주

    김정현 “내년 3월 아빠 돼요”…아내 김유주 임신 8주

    SBS ‘자이언트’에서 활약중인 배우 김정현(35)이 조만간 아빠가 된다. 김정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김정현의 아내 김유주씨가 현재 임신 8주차다”며 “부부가 지난 3월부터 아이를 가지려 노력했는데 임신 소식을 듣고 몹시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예정일은 내년 3월께”라며 “임신 초기라 아직 조심스럽다”고 전했다. 김정현은 현재 SBS ‘자이언트’에서 악역 황정식 역을 맡아 개성 강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드라마의 시청률 상승에 더불어 아내의 임신 소식까지 겹쳐 겹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정현은 지난해 11월 7세 연하 방송 리포터 출신 김유주씨(28)와 결혼했다. 김유주씨는 현재 작사가로 데뷔곡 발표를 준비중이다. 한편 1992년 영화 ‘할리우드키드의 생애’로 데뷔한 김정현은 드라마 ‘모래시계’, ‘대조영’, ‘엄마가 뿔났다’, ‘선덕여왕’ 등 화제작에 잇달아 출연하며 개성 강한 연기로 사랑을 받았다. 사진 = 황마담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 LG U+, ‘베트남 다문화 가족 지원’ 수기 공모전 개최

    LG U+, ‘베트남 다문화 가족 지원’ 수기 공모전 개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 U+는 베트남 다문화 가족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LG U+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와 함께 ‘베트남 국제결혼가족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제결혼을 한 베트남 다문화 가족의 한국 생활로 서로 다른 문화에서 오는 에피소드 등 다문화 가족과 관련된 수기를 모집한다. ‘다문화 소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공모전은 베트남 결혼이민자들에게 고향 나들이를 할 수 있게 하고 한국인 배우자들에게는 현지 방문을 통해 베트남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 장을 제공한다. 수기 공모전은 베트남 결혼이민자 및 한국인 배우자,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 센터종사자, 방문지도사 등 다문화 관련 서포터즈면 참여 가능하다. 이번 심사를 통해 베트남 결혼이민자 및 한국인 배우자 25명, 다문화 관련 서포터즈 8명을 선발해 오는 10월 말 베트남 방문 행사를 갖을 예정인 것. 관계자는 베트남 결혼이민자 및 한국인 배우자의 경우 4인 가족이 함께 방문할 수 있다며 방문 행사에는 친정 나들이뿐 아니라 베트남 단체 관광, 문화 교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어 다문화 가족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수기의 주제는 베트남 결혼이민자의 경우 ▲내게 꽂힌 한국, 한국말 ▲나의 이주, 그리고 꿈, 한국인 배우자의 경우 ▲내게 꽂힌 베트남, 베트남 말 ▲다문화의 경험, 내 삶의 변화, 공통 주제는 ▲내가 설계하는 글로벌 가족 ▲베트남과 한국문화 차이에 따른 에피소드로, 참가자는 이 중 하나만 선택하여 A4 3매 내외로 작성하면 된다. (한국어와 베트남어 모두 가능) 한편 이번 참가를 원하는 다문화 가족은 오는 25일까지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당선작 발표는 9월 첫째 주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오크밸리, 10/11시즌 ‘스키 서포터즈’ 모집

    오크밸리, 10/11시즌 ‘스키 서포터즈’ 모집

    오크밸리는 고객 중심의 스키장 문화 조성을 위한 ‘10/11 시즌 스키 서포터즈’를 모집 한다고 9일 밝혔다.‘오크밸리 스키 서포터즈’는 스키장에서 이뤄지는 행사 참여와 고객의 입장에서 의견을 제안하며 슬로프 내의 자원 봉사 활동과 고객 패트롤의 임무도 수행하는 숨은 도우미들이다.‘오크밸리 스키 서포터즈’로 선발 될 시 10/11 시즌권과 전용 락카, 단체복을 제공 받을 수 있고 1년간 콘도 객실을 회원가로 혜택 받는다. 또한 리프트, 렌탈 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임직원용 우대카드도 발급받는다. 미니홈피 싸이월드를 통해 지원한 지원자는 추첨을 통해 도토리 경품도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누구나 가능하며 9월 30일까지 오크밸리 홈페이지 또는 미니홈피를 통해 지원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한편 이번 10/11시즌 스키 서포터즈 모집에서 서류전형과 면접 심사에 합격한 스키 서포터즈는 기존의 서포터즈들과 함께 스키장에 대한 각종 아이디어 제안 및 시설, 서비스, 운영 면의 모니터링 활동과 온·오프라인상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재범, 연예가중계 인터뷰…”2PM 멤버 보고파”

    재범, 연예가중계 인터뷰…”2PM 멤버 보고파”

    최근 솔로로 데뷔한 재범이 2PM 멤버들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표했다. 재범은 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리포터 김생민과 인터뷰를 가졌다. 오랜만에 가진 방송 인터뷰인 만큼 재범은 그동안의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하게 답했다. 재범은 리포터 김생민이 “귀국 후 2PM 멤버들과 연락한 적 있느냐?”고 질문하자 “안 했다. 지금 연락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답해 멤버들과의 예전 같지 않은 관계를 조심스레 드러냈다. 또 활동하면서 2PM 멤버들과 다시 만나기도 할 텐데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나는 좋다. 사실 애들이 보고 싶다”며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혀 2PM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재범은 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발언 논란에 휘말려 2PM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그동안 꾸준히 그의 그룹 복귀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결국 무산됐다. 미국으로 떠난 지 9개월 만인 지난 6월 말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 차 한국을 다시 찾았다. 또 지난달 16일 국내 최대 매니지먼트 회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사진 = 싸이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송창의 “이상우 별명은 신데렐라…12시이전 꼭 귀가”

    송창의 “이상우 별명은 신데렐라…12시이전 꼭 귀가”

    배우 송창의가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연인으로 호흡하고 있는 배우 이상우의 별명이 ‘신데렐라’라고 공개했다.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송창의가 출연할 예정인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아가 인터뷰를 가졌다.리포터 박재민이 먼저 “이상우와의 동성애 연기를 펼치는 것에 고민이 있지 않았나”고 묻자 “역할 자체로 봤을 때 쉽지는 않았다”며 “팬들에게 자문을 구했는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어 결정했다”고 털어놨다.송창의는 이상우와의 사이에 대해서 “처음에 남자끼리 한다는 게 어색했다. 이상우와 숙소에서 ‘다른 사람은 웃어도 우리는 집중하자’고 결의했다”며 “지금은 막 달려들고 훈훈한 사이다”고 말했다.이어 “이상우는 신데렐라다”며 “술자리를 가지면 항상 12시 전에 꼭 집에 들어간다. 그래서 ‘왜 항상 12시 전에 들어가냐’고 물으니 이상우가 ‘형, 나는 10시에 자야되는 사람이야’라고 해서 신데렐라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이유를 설명했다.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독일 문호 괴테의 원작을 다룬 클래식 뮤지컬로 주인공 베르테르는 롯데와 운명적 사랑에 빠지지만 약혼자 알베르트가 돌아오며 비극으로 치닫는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베르테르 역의 송창의는 이루지 못할 사랑에 빠지게 되는 비운의 남자를 연기한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김현중 고백 “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김현중 고백 “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배우 김현중이 “출연작마다 첫 신이 키스신이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현중, 정소민, 이태성이 출연하는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포스터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김현중은 “키스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출연하는 작품마다 첫 신이 뽀뽀 아니면 키스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현중은 “이젠 겸허하게 받아들이게 됐다”며 “여주인공과의 첫 신은 키스구나 한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김현중은 데뷔작 시트곰 ‘사랑은 리필이 되나요?’를 포함, 후속작인 ‘꽃보다 남자’에서도 구혜선과의 키스신으로 첫 등장을 화려하게 알린 바 있다. 한편 김현중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재수 없으면서도 매력 있는 싸가지”라고 평가하며 “9월을 싸가지 없는 달로 만들겠다”고 이색각오를 밝히며 자신감을 표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크릿, 눈물 티저 고혹적인 자태 ‘화제’…하루만에 조회 5만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정엽 "무한도전 박명수 가창력 90점"… 1등 아이돌 인증 "
  • 박시연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유재석이 이상형”

    박시연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유재석이 이상형”

    배우 박시연이 김남길 강지환등 미남배우 보다 개그맨 유재석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6일 전파를 탄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화보 촬영에 나선 박시연의 모습을 공개, 즉석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존경할 수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박시연은 김남길보다는 유재석, 옥택연보다는 강지환을 택했다. 이어 마지막 결승전에서 박시연은 강지환이 아닌 유재석을 택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박시연은 “유재석을 정말 좋아한다”며 이상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리포터가 그룹 비스트 이기광이 최근 박시연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고 전하자, “감사하다”며 “이기광도 정말 멋지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장혁, 유부남을 위한 변명…“유부남은 핸디캡 아니다. 결혼한 것뿐”

    장혁, 유부남을 위한 변명…“유부남은 핸디캡 아니다. 결혼한 것뿐”

    배우 장혁이 유부남은 핸디캡이 아니라고 강변하다가 슬그머니 꼬리를 내렸다.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웃도어 의류 지면 광고촬영을 하는 장혁과 천정명, 유인영을 찾아가 인터뷰를 가졌다.최근 광고 촬영을 위해 198m 암벽등반을 했던 장혁과 천정명에 대해 얘기하던 도중 승부욕이 넘치는 남자 어떠냐는 리포터 김새롬의 질문에 유인영이 “승부욕이 있는 남자는 섹시해 보인다”고 답하자 다시 “천정명과 장혁 둘 중 어떤 남자가 더 섹시하냐”고 물었다.이에 장혁이 “그게 진짜 힘든 답변이다”고 곤란해 하는 유인영을 대변하는 모습을 보이자 김새롬은 “그래도 장혁 씨는 유부남이라는 핸디캡이 있지 않냐”며 천정명을 말하도록 유도했다.김새롬의 말에 장혁은 “유부남이 왜 핸디캡이냐”고 갑자기 정색하며 진지하게 “유부남은 핸디캡이 아니다. (유부남은) 단지 결혼을 한 것 뿐이다”고 말했지만 뭔가 잘못 이야기 한 듯한 얼굴 표정으로 변하더니 “유부남이 핸디캡인가요?”라고 물으며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장혁은 새드라마에 대해서 “처음으로 재벌 2세역을 맡았다. 지금까지 재벌과 비슷한 역할을 했지만 항상 망하거나 양반이었는데 추노꾼으로 됐다”며 “(캐스팅 조건으로) 이번에는 안망한다고 했다”고 확신하는 모습을 보였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재범, 연예가중계 인터뷰… “연락하는 2PM 멤버 없어…보고싶다”

    재범, 연예가중계 인터뷰… “연락하는 2PM 멤버 없어…보고싶다”

    최근 솔로로 데뷔한 재범이 2PM 멤버들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표했다. 재범은 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리포터 김생민과 인터뷰를 가졌다. 오랜만에 가진 방송 인터뷰인 만큼 재범은 그동안의 궁금증에 대해 속 시원하게 답했다. 재범은 리포터 김생민이 “귀국 후 2PM 멤버들과 연락한 적 있느냐?”고 질문하자 “안 했다. 지금 연락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답해 멤버들과의 예전 같지 않은 관계를 조심스레 드러냈다. 또 활동하면서 2PM 멤버들과 다시 만나기도 할 텐데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나는 좋다. 사실 애들이 보고 싶다”며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혀 2PM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재범은 지난해 9월 한국 비하 발언 논란에 휘말려 2PM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그동안 꾸준히 그의 그룹 복귀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결국 무산됐다. 미국으로 떠난 지 9개월 만인 지난 6월 말 재범은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 차 한국을 다시 찾았다. 또 지난달 16일 국내 최대 매니지먼트 회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사진 = 싸이더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 고백 "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정엽 "무한도전 박명수 가창력 90점"… 1등 아이돌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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