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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기 ‘서부전선’ 출연 검토중…스크린 데뷔 이어지나

    이승기 ‘서부전선’ 출연 검토중…스크린 데뷔 이어지나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중인 가수 이승기가 영화 ‘서부전선 이상없다’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목전에 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승기는 현재 영화 ‘서부전선 이상없다’의 남자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라 제작사로부터 시나리오를 건네받은 상황이라고 전해졌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캐스팅과 관련해 구체적인 진행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배우 이승기! 어울린다. 역시 만능이다”, “꼭 영화에도 도전했으면 좋겠다. 얼마나 잘해낼지 기대 된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지금 하는 ‘구미호’나 제대로 하지.. 배우는 무리수 아닐까”, “얼마전 이승기 연기력 논란 기사 못 봤나? 아직 배우는 아닌 것 같다”, “배우하려면 좀 더 노력이 필요하지.. 너무 앞서 간다”등 탐탁치 않은 시선을 보내는 네티즌들도 있다. 한편 영화 ‘서부전선 이상없다’는 휴전을 앞둔 상황에서 남북한 병사가 우연히 만나 벌어지는 상황을 그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꼽등이 소재 게임 등장…‘꼽등이 키우기’, ‘꼽등이 던전’ 인기

    꼽등이 소재 게임 등장…‘꼽등이 키우기’, ‘꼽등이 던전’ 인기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꼽등이가 온라인상에선 반대로 사랑받는 아이콘이 됐다. 화제를 모았던 ‘꼽등이송’에 이어 이번엔 꼽등이와 연가시를 소재로 만든 플래시 게임까지 등장한 것. 유충을 보살펴 완벽한 꼽등이로 키워내는 ‘꼽등이 키우기’와 화장실에 번식하는 꼽등이를 박멸하는 ‘꼽등이 던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먼저 ‘꼽등이 키우기’는 작은 회색 유충을 마우스와 자판을 이용, 유충에서 성충으로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예컨대 마우스를 움직여 운동을 시킨 후 밥을 먹이면 경험치가 올라가면서 성충으로 성장한다는 식. 이처럼 조작방법이 매우 단순해 밥, 운동 외에는 따로 신경 쓸 부분이 없어 비교적 쉽게 성충이 된 꼽등이를 만날 수 있다. 두 번째 ‘꼽등이 던전’은 화장실에서 번식하는 꼽등이를 파리채로 박멸하는 게임. 첫 시작은 대여섯 마리의 꼽등이로 시작, 숫자 1을 누르면 파리채를 소지할 수 있다. 급속도로 알과 꼽등이의 개체수가 늘어가기 때문에 스피드를 요한다. 한편 지난 7월 25일 춘천시의 한 아파트에 수천마리의 꼽등이가 떼로 몰려들어 주민들을 공포에 빠뜨렸다. 꼽등이는 귀뚜라미를 능가하는 점프력과 살충제에도 쉽게 죽지 않는 질긴 생명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꼽등이 키우기’, ‘꼽등이 던전’ 게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日 프로야구 양대리그 선두싸움 점입가경

    日 프로야구 양대리그 선두싸움 점입가경

    어느정도 순위가 확정된 한국과는 달리 일본프로야구는 양리그 모두 점입가경이다. 센트럴리그는 상위 3팀의 선두싸움, 퍼시픽리그 역시 하루가 다를정도로 순위가 요동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센트럴리그는 18경기(주니치 기준), 퍼시픽리그는 15경기(소프트뱅크 기준) 밖에 남지 않았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는 팀중 연패를 하게 되면 그대로 시즌을 끝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는 셈이다. 그중 4년연속 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3위 추락, 꼴찌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제외한 5개팀이 경쟁하고 있는 퍼시픽리그는 끝까지 최종순위를 알수 없을만큼 흥미를 끌고 있다. ◆센트럴리그- 요미우리 이젠 3위 자리도 위태롭다 이승엽의 1군복귀로 관심을 모았던 요미우리의 주말 3연전은 처참했다. 주니치에게 3연전을 모두 내주며 3위(65승 1무 56패, 승률 .537)로 내려앉았기 때문이다. 유독 나고야에만 가면 맥을 추지 못했던 요미우리는 올 시즌 주니치와의 경기일정을 모두 끝냈다.(상대전적 9승15패) 요미우리는 7월 초 나고야돔 원정 3연패(9-11일)를 시작으로 8월 중순(17-19일), 마지막 9월(3-5일) 까지 9연패를 당했는데, 주니치와의 상대전적에서 밀린것이 선두 수성을 하지 못했던 원인이었다. 이번주 요미우리는 올 시즌 5위와 꼴찌가 거의 확정적인 약체 요코하마와 히로시마를 상대로 6연전을 펼치는데 최소 4승 이상은 거둬야 다시한번 1위 탈환의 기회를 엿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선발투수들의 부진과 타선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어 목표 달성을 할지는 미지수다. 만약 이번주마저 부진하면 현재 4.5 경기차로 추격중인 4위 야쿠르트와 시즌 마지막날까지 3위 싸움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최근 6연승의 신바람을 내고 있는 2위 주니치(69승 2무 55패, 승률 .556)의 상승세는 무서울 정도다. 팀 평균자책점 1위(3.38)팀 답게 안정적인 마운드와 적시적소에서 터지는 타자들의 방망이는 마치 톱니바퀴가 맞물리는듯 하다.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주니치는 이번 주중 3연전에서 1위 한신(66승 2무 51패, 승률 .564)과 맞대결이 예고돼 있다. 한신과의 승차는 겨우 0.5경기. 만약 주니치가 한신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가게 되면, 1위팀이 바뀌게 된다. 주니치가 1위를 노리는 팀이라면 앞으로의 경기에서 최대한 승리를 쥐어 짜내야 한다. 각각 25경기(한신),22경기(요미우리)가 남은 팀들에 비해 경기수가 적기 때문이다. 주니치 역시 이번 한주가 매우 중요해졌다. 그렇다면 현재 리그 1위팀인 한신은 선두자리를 유지한채 시즌을 끝마칠수 있을까? 가능성은 반반이다. 주축 투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마운드 높이는 낮지만 3할 타자 4명을 보유한 팀답게 타선의 짜임새가 매우 좋다. 교타자와 장타자가 적절히 배치돼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하지만 한신은 올해 리그 1위 경쟁을 하고 있는 요미우리와 주니치에게 약한 점이 부담스럽다. 한신은 리그 팀들중 잔여 경기수가 가장 많이(25경기) 남아 있다. 그중 요미우리(5경기)와 주니치(6경기)전이 백미가 될것으로 보이는데 이팀들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느냐가 우승 향방을 결정지을듯 보인다. 한신은 주중에 주니치, 그리고 상대전적에서 앞서고 있는 야쿠르트를 주말에 만난다. ◆퍼시픽리그- 최종 순위는 귀신도 모른다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이부(70승 1무 57패, 승률 .551)와 5위 오릭스(62승 4무 61패, 승률 .504)의 승차는 6경기에 불과하다. 앞으로 18경기 밖에 남지 않은 오릭스가 비록 확률상으론 희박하지만 1위를 넘볼수도 있는 승차다. 2위 지바 롯데(67승 2무 57패, 승률 .540)와 1위 세이부의 승차는 단 1.5경기차이. 공동 2위인 소프트뱅크(67승 5무 57패, 승률 .540) 역시 선두 탈환을 노리고 있는 팀이다. 4위 니혼햄(63승 3무 60패, 승률 .512) 도 공동 2위팀들과 3.5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후반기들어 투타에서 모두 안정감을 되찾은 니혼햄이야말로 1위까지 노려볼수 있는 전력이 됐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연승을 하는 팀은 1위까지 바라볼수 있고, 연패는 5위까지 추락할수도 있다. 세팀에게만 주어지는 포스트시즌 진출권, 그리고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엄청난 프리미엄을 안게 되는 1위 탈환을 위한 불꽃튀는 경쟁이 끝까지 남아 있다는 뜻이다. 이렇듯 퍼시픽리그는 근래 들어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피말리는 순위싸움을 하고 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이부는 2년연속 리그 홈런왕을 차지했던 나카무라 타케야가 돌아왔다. 5번타순에 배치되며 결코 녹슬지 않은 홈런포를 터뜨리고 있어 시즌 막판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4번을 맡았던 호세 페르난데스의 부상이 앞으로 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가 변수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경기에서 베테랑 코쿠보 히로키와 타무라 히토시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 두선수의 맹타는 좌완 쌍두마차인 스기우치 토시야와 와다 츠요시의 호투에 힘을 더했다. 파르켄 보그-세츠 타다시-마하라 타카히로로 이어지는 필승불펜은 리그 최고수준이기에 경기초반 리드를 잡으면 좀처럼 역전을 허용하지 않은게 장점이다. 지바 롯데는 남은 경기에서 4번타자 김태균의 활약이 더 필요하다. 최근 경기에서 살아나는 기미를 보이고는 있지만 보다 확률높은 득점권 적시타가 있어야만 팀 타선도 여유로워 진다. 투수진은 안정을 되찾아가고는 있지만 상위권 팀들중 유독 기복이 심한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예측하기 힘든 팀이다. 4위 니혼햄은 리그 평균자책점 1위(3.64)와 팀 타율 1위(.279)가 말해주듯 갈수록 투타에서 안정감을 되찾아 가고 있다. 지난해 리그 우승팀의 저력이 나오고 있는것. 공포의 똑딱이 타선이 말해주듯 리드오프 타나카 켄스케의 기복없는 플레이, 장타력은 없지만 타점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코야노 에이치의 엄청난 쓸어담기 능력은 무서울 정도다. 다만 다르빗슈 유가 후반기 들어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좌완 에이스 타케다 마사루의 분전이 있긴 하지만 다르빗슈가 앞으로 남은 3번의 등판기회에서 몇승을 더 추가할지가 더 중요하다. 오릭스는 카네코 치히로를 서포터 해줄 나머지 투수들의 막판 분전이 있다면 3위까지는 충분히 노려볼만 하다. 리그 홈런 선두(32개)를 달리고 있는 T-오카다, 부상 복귀 후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슬러거 알렉스 카브레라의 방망이가 건재하기 때문이다. 팀 순위가 조기에 결정되면 흥미를 잃게 된다. 하지만 한치 앞을 알수 없는 올 시즌 일본의 양대 리그는 막판 대 혼전에 빠져있다. 하지만 우승하는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팀, 그리고 간발의 차이로 B클래스로 떨어지는 팀은 분명히 결정이 된다. 어느팀이 마지막에 웃게 될지 지켜보자.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
  •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방송인 신정환이 이틀 연속 방송에 참가하지 않아 ‘잠적설’에 휩싸였다. 최근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 연달아 참여하지 않은 것. 잠적과 관련 배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측은 “신정환이 사전 연락없이 녹화 당일에 나타나지 않았다”며 “단발성 특집 프로그램이라 녹화에는 차질이 없었다”고 밝혔다. KBS 측 관계자는 “신정환이 예정된 녹화시간에 불참, 개그맨 이수근이 대신 방송에 투입됐다”며 “신정환 측에 계속 연락을 취했지만 특별한 이유를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신정환이 고정 출연중인 ‘꽃다발‘ 관계자는 “신정환 측으로부터 7일 녹화에 예정대로 참여할 것이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락도 없이 방송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티티마 소이 ‘나는 전설이다’ 깜짝 출연...밴드 퍼스트 기타역

    티티마 소이 ‘나는 전설이다’ 깜짝 출연...밴드 퍼스트 기타역

    티티마 리더 소이가 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인디밴드 기타리스트 역할로 깜짝 출연한다. 11회 방송분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 양아름(쥬니)을 대신해 밴드 퍼스트 기타 자리를 맡게 되는 서신애 역으로 출연할 예정. 사전 녹화는 이미 마쳤다. 극중 소이가 맡은 서신애는 홍대 인디밴드 기타리스트로 양광열(김명국)에 의해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로 발탁된 인물. 전설희(김정은) 등 멤버들에게 시큰둥한 태도로 일관한다. 이번 소이의 깜짝 출연에 대해 제작사측은 “극중 서신애라는 인물은 쥬니 못지않은 기타 연주를 해야 하는 만큼 소이가 제격”이라며 “깜짝 카메오 출연임에도 맛깔스런 연기를 선보여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여줬다”고 소이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소이는 1999년 결성된 ‘티티마’ 리더로 최근 ‘라즈베리필드’라는 어쿠스틱 그룹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슈프림팀 싸이먼디(이하 쌈디)가 지하철 2호선서 통화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6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와 상황배경에 대한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은 ‘지하철 2호선에서 만난 쌈디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게시물을 올린 이가 전철역에서 만난 쌈디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 누군가와 통화하거나 문자를 쓰는 등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는 쌈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좌측의 사진만 보면 자연스러운 의상이어서 전철로 이동하는 모습처럼 보이나, 우측 사진에 나온 방송용 카메라를 보면 촬영중임을 알 수 있다. 쉬는 틈을 이용, 누군가에게 전화통화하는 모습으로 추측할 수 있는 상황인 셈. 때문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레이디 제인에게 통화하는 중?”, “훈훈한 모습의 쌈디” 등 쌈디의 직찍사진에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컴백 앞둔’ 투애니원, ‘박수쳐’ 공개…‘파워풀한 사운드’

    ‘컴백 앞둔’ 투애니원, ‘박수쳐’ 공개…‘파워풀한 사운드’

    트리플 타이틀 곡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됐던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타이틀곡 세 곡 중 ‘캔트 노바이’(Can’t nobody), ‘아파’에 이어 마지막으로 타이틀곡 ‘박수 쳐’를 선보였다.6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30초 정도 공개된 ‘박수 쳐’는 타악기가 주를 이루는 힙합 리듬 속에서 투애니원의 강렬한 랩핑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을 정도로 파워풀하다.힙합 리듬의 ‘박수 쳐’는 그 분위기답게 콘셉트도 카리스마가 넘친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사진 속에서 숲을 배경으로 찍은 독특한 헤나 문신과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투애니원은 마치 영화 ‘아바타’ 속의 여전사를 연상케 할 정도로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30초만 공개된 ‘박수 쳐’ 음원을 들은 팬들은 “벌써부터 중독성이 강하다”, “무대에서 안무가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완곡이 기대된다. 우선 들어본 세 개 타이틀곡 중에 제일 맘에 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하는 투애니원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YG라이프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다이어트워4’ 최준희, 역대최대 43kg 감량하고도 우승놓친 이유는?

    ‘다이어트워4’ 최준희, 역대최대 43kg 감량하고도 우승놓친 이유는?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체중 43kg 감량에 성공한 최준희 씨가 역대 최대 감량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다.체중 감량이 아닌 체중감량 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린다는 규칙이 정해졌기 대문이다. 9월 4일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 4’ 최종회에서는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다이어트 총12주간 ‘살과의 전쟁’을 벌인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심사가 진행됐다.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함께 2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최종 우승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열전을 펼쳤다.특히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초고도 비만이었던 최준희 씨는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해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자로 등극했다. 여자 중학생 한 명의 몸무게를 그대로 몸에서 덜어낸 셈.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 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남긴 최준희는 귀가 후에도 ‘다이어트 워’ 제작진의 도움을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살과의 전쟁을 이어갔다.최준희는 파이널 심사 후 기쁨의 눈물을 보이며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만의 살과의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다이어트 워 4’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방침에 따라 39.9kg 감량에 성공한 아놀드 홍 팀의 계승만에게 돌아갔다.사진 = 스토리온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백지영, 아찔한 노출…란제리 화보 공개▶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다큐멘터리 3일’ 이지애 아나운서, 결혼 발표직후 주위 반응 공개

    ‘다큐멘터리 3일’ 이지애 아나운서, 결혼 발표직후 주위 반응 공개

    KBS2 ‘다큐멘터리 3일’의 9월 5일 방송분 아나운서편이 전한 이지애 아나운서의 결혼식 발표 직후 KBS 아나운서실 동료들 반응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KBS 아나운서들의 TV 속 화려한 모습과 달리, 여느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업무에 파묻혀 사는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윤인구 아나운서가 아침 6시 방송을 위해 잠이 덜 깬 채로 새벽 4시까지 출근하는 모습, 최승돈 아나운서가 밤을 새우고 새벽 5시 뉴스를 홀로 진행하는 풍경 등이 공개된 것. 흥미로웠던 대목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결혼발표후 반응. ‘다큐멘터리 3일’ 녹화 첫날이 이지애 아나운서와 MBC 김정근 아나운서의 결혼 발표가 있던 날(8월 24일)이어서 동료들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등장에 결혼 발표 관련 질문들을 쏟아냈다. 동료들의 반응에 놀란 이지애 아나운서는 “대한민국 인터넷이 무지 빠르다는 걸 실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 방송에선 황수경 아나운서의 ‘열린음악회’ 진행 뒷모습, 김현태 아나운서의 스포츠 프로그램 진행, 이정민 아나운서의 아침뉴스광장 준비과정 등이 차례로 소개됐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다이어트 워4’ 역대 최고 43kg 감량자, 우승 놓쳤다

    ‘다이어트 워4’ 역대 최고 43kg 감량자, 우승 놓쳤다

    ‘다이어트 워’ 시즌4에서 43kg 감량에 성공,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던 최준희 씨가 프로그램에서의 우승은 놓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방송된 최종회(10회)에선 12주간 펼쳐진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결과가 공개됐다. 8주간의 합숙을 성공적으로 마친 합숙 생존자와 중도에 탈락했지만 혼자만의 도전을 펼친 출연자들이 모여 2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최종 우승자 경합을 벌였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이는 역대 최고 몸무게 172㎏의 초고도비만이었던 최준희 씨. 12주 만에 무려 43㎏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프로그램 역대 최고 감량 기록이었기 때문. 최대 감량에는 성공했어도 우승자 자리는 차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역대 최고 감량기록을 세운 최준희 씨를 제치고 우승한 이는 39.9㎏ 감량에 성공한 계승만 씨. 최준희 씨보다 감량이 덜한데 우승을 차지한 점이 의아하다. 이는 프로그램 최종우승자는 체중감량이 아닌 체중감량비율로 가려지는 방식이기 때문. 계 씨는 123.5㎏의 고도비만이었으나 합숙이 진행되는 내내 높은 체중감량비율을 유지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스토리온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박수진-효민, V셀카로 절친인증…‘훈훈한 비주얼’

    박수진-효민, V셀카로 절친인증…‘훈훈한 비주얼’

    걸그룹 선후배 사이인 박수진과 효민이 사이좋게 미모를 과시했다. 박수진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효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혜인이랑 선녀랑~*^^*”이란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발랄한 브이(V)를 그린 채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팜프파탈 역을 소화하는 박수진은 화려한 원피스를 벗고 체크 남방 차림의 수수한 모습으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효민 역시 평소 ‘펴셔니스타’로 소문난 만큼 머리띠, 팔찌 소품 하나하나가 돋보이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에서 차대웅(이승기 분)을 둘러싸고 소리 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는 상황과 대조돼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서로 사이 좋아 보이네요”, “친구 같기도 하고 언니와 동생 사이 같기도 한게 참 예쁘게 어울리는 두 사람이다”, “수진이는 바로 티아라 들어가도 티 안 나겠다”, “요즘 효민 깨알같은 연기 보는 재미에 산다우” 등 두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반색했다. 사진 = 박수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남격’ 카리스마 최재림, 코믹변신…만화주제곡 맞춤 안무 폭소

    ‘남격’ 카리스마 최재림, 코믹변신…만화주제곡 맞춤 안무 폭소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지도하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보여준 만화주제가에 맞춤한 안무가 코믹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 것. 박칼린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합창단을 이끌던 기존 이미지서 180도 변신한 모습이 신선함을 안겼다는 시청자들의 평가가 잇따랐다. 방송에선 합창단 멤버들이 춘천으로 MT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노래 연습을 하던 중 만화주제가 메들리 율동을 만들기로 한 상황. 최재림이 애니메이션 주제곡 ‘맥칸더브이’와 ‘빨간머리앤’ 등에 맞는 안무를 선보인 뒤 단원들이 따라하도록 했다. 단원들은 다소 민망한 동작에 쑥스러움과 당혹스러워했다. 제작진 역시 “율동인가? 체육인가?”, “어머”, “초등학교 이후로는 안 쏘기로 했던 따발총”, “아..그것만은 아닐 줄 알았는데”, “응?” 등 익살맞은 자막을 화면 하단에 삽입,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재림은 단원들의 반응을 읽은 듯 “앞에서 하는 나는 안 쑥스럽겠느냐. 유치한 것 나도 안다. 하지만 함께하면 멋있다. 나중에 그림이 나오나 안 나오나 보자. 깜짝 놀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오늘 최재림의 안무 강의 너무 웃겼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게 지도하는 모습 멋졌다” 등 최재림의 코믹한 안무에 반색한 소감 일색. 단순하지만 임팩트 있는 동작과 각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메들리에 재미를 더했다는 의견도 더해졌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글로벌 시대]쇠도 달궈졌을 때 쳐라! /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 연구원 대표

    [글로벌 시대]쇠도 달궈졌을 때 쳐라! /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 연구원 대표

    한국의 삼성·현대 같은 대기업 제품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지구촌 소비자들을 매혹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술 강국 코리아’라는 최첨단 이미지로 국가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경제력과 기술력에 비해 국가 브랜드 순위가 상대적으로 뒤처짐에 따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선진국 반열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선진국 진입을 위해 국가 브랜드 제고에 올인해야 하는 이때,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로 세계의 관심이 한국에 집중된다는 것은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쇠도 달궈졌을 때 쳐라’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러기에 필자가 대표로 있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에서는 8일부터 10일까지 C20을 개최한다. G20 국가들의 음식(Cuisine), 음악(Concert), 의상(Clothes), 영화(Cinema),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분야 리더들이 모여 우리 문화의 정수를 체험하고, 자국의 문화와 비교하며 느낀 점을 발표하며, 한국 문화의 경쟁력을 짚어보는 자리를 펼치는 것이다. 세계의 이목이 한국으로 집중될 때 그 동안 제대로 평가되지 않았던 한국의 스마트 파워를 널리 알려 문화 강국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의 시대적 대세는 소프트 파워이다. 지식기반 사회의 틀이 공고해 짐에 따라 군사력, 경제력과 같은 경성 자원보다는 문화, 과학, 가치와 같은 연성 자원이 국력을 좌우하며 국격의 뿌리가 되고 있다. 4억부 판매로 성경에 이은 베스트 셀러 반열에 오른 해리포터의 예만 보더라도 한 국가의 소프트 파워가 창출해 낼 수 있는 부가가치가 얼마나 큰지를 쉽게 짐작해 볼 수 있다. 소프트 파워가 한 국가의 매력, 즉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능력이기에, 우리 문화를 이용하여 세계인의 감성에 호소하는 문화 외교야말로 21세기적인 국가 브랜드 제고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문화 대국 하면 떠오르는 프랑스의 예를 들어보자. 주한 프랑스 문화원의 경우 영화 축제, 샹송 경연 대회, 와인 시음회 등 행사들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다양한 문화를 손쉽게 접하게 할 뿐 아니라 레스토랑을 운영하여 음식까지도 맛보게 하며 한국인들의 호감도를 높이고자 전 방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우리도 현지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지속 가능한 틀을 통해 알린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국가 이미지 제고에 일조하리라 생각한다. 보다 즉각적인 방법으로는 공연 및 전시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지난달 공개된 삼성전자와 아바타 합작품인 3D 뮤직 비디오가 시사하는 바는 상당히 크다. 한국의 강점인 첨단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역량을 시대적 트렌드인 3D와 접목하면 기술 강국의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공고히 하는 동시에 재미라는 요소로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 세계인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 상하이 엑스포에서 한국관은 가장 방문하고 싶은 5개관 중 하나로 꼽힐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지 않은가. 탈춤, 비보이 등 신명 나는 한국의 문화를 그래픽 영상으로 소개함으로써 우리 문화를 실감나면서도 품격 있게 선보이고 전 세계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다. 인터넷을 활용한 문화 알리기도 간과해선 안 된다. 현재 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트위터를 활용하여 한국인들의 일상 생활과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면 한국의 매력과 실상을 빠르게, 널리 알릴 수 있다. 한국 문화 행사를 실시간으로 소개하여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게 한다면, 특히 젊은 층의 호기심과 인지도를 급상승시킬 수 있다. 실제로 세계 수많은 유명인들이 트위터를 이용하여 대중과 쌍방향 소통을 하며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것을 비춰볼 때,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한 한국 문화 알리기는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좋은 방안이 될 것이다. 21세기 국력의 핵심은 문화이고 문화를 통한 감성의 자극이 국격을 제고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 2NE1, 컴백곡 ‘박수쳐’ 무비서 인디언 스타일 변신

    2NE1, 컴백곡 ‘박수쳐’ 무비서 인디언 스타일 변신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두 번째 타이틀곡 ‘박수쳐’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신개념 블로그 ‘YG-Life’를 통해 타이틀 곡 ‘박수쳐’를 공개했는데 이는 타악기가 주를 이루는 힙합 리듬과 투애니원의 강렬한 랩핑이 돋보이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곡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에서 투애니원은 숲을 배경으로 독특한 헤나 문신과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총 12곡이 수록된 투애니원의 첫 정규앨범은 국내 가요계에서는 이례적으로 ‘고 어웨이’(Go away),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박수쳐’ 등 3곡을 타이틀곡으로 정했다.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전격 컴백한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이덕화 ‘스토리쇼’ 추석특집 진행...20년 만에 MC 복귀

    이덕화 ‘스토리쇼’ 추석특집 진행...20년 만에 MC 복귀

    배우 이덕화가 SBS가 추석특집으로 마련한 파일럿 프로그램 ‘스토리쇼 부탁해요(연출 윤대중)’를 통해 20년만에 진행자 마이크를 잡는다. SBS는 5일 “이덕화가 ‘스토리쇼 부탁해요’를 통해 20년 만에 MC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스토리쇼 부탁해요’는 SBS가 준비한 추석특집방송으로 정확한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MC에 컴백한 이덕화 스토리로 꾸며지며 1부 ‘이덕화 그리고 쇼’, 2부 ‘다시 부활한 이덕화쇼 공연실황’ 등 총 2부로 나눠 제작되고 있는 중. 연출된 기획이 아닌 주인공들의 진짜 이야기를 통해 한층 진화된 진정성으로 승부하겠다는 게 제작진의 계획이다. 한편 이덕화는 지난 1985년부터 1991년까지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를 진행했다. 당시 이덕화가 진행에서 자주 했던 ‘부탁해요’ 멘트는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연예인들의 단골 성대모사로 꼽힐 만큼 장수인기를 누려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당원·서포터 간 강세 지지 의원은 오자와

    당원·서포터 간 강세 지지 의원은 오자와

    간 나오토 일본 총리와 오자와 이치로 전 민주당 간사장이 총리직을 놓고 벌이는 민주당 대표 경선의 초반 판세가 혼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사별 판세 분석도 제각각일 정도로 두 후보 간 경합이 치열하다. ●전체적으로 백중세 5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오는 14일 민주당 대표 경선의 유권자인 소속 국회의원(412명)과 지방의원, 당원·서포터(지지자) 등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 간 총리는 당원과 서포터 표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반면 오자와 전 간사장은 지지의원 수에서 다소 앞서고 있어 전체적으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양상이다. 이에 따라 간 총리와 오자와 전 간사장은 의원 확보전과 함께 지방의원, 당원, 서포터를 겨냥한 ‘민심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4일 도쿄 신주쿠에서 3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장외연설 대결을 한 데 이어 5일에는 오사카 거리연설과 TV토론을 통해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요미우리신문은 간 총리와 오자와 전 간사장이 각각 160명 정도의 지지 의원을 확보해 한 치의 양보 없는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원·서포터에서는 간 총리가 우호적인 여론을 업고 60∼70% 정도의 지지를 얻어 앞서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마이니치신문 여론조사에서는 오자와 전 간사장이 의원 185명, 간 총리는 164명의 지지를 확보해 오자와 전 간사장이 다소 앞서 있다고 전했다. 도쿄신문 여론조사에서도 오자와 전 간사장이 현재까지 149명, 간 총리가 138명의 지지 의원을 확보해 약간 우세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간 총리가 의원 150명, 오자와 전 간사장이 160명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간 총리가 오자와 전 간사장보다 우세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국회의원은 오자와 전 간사장이 170여명, 간 총리는 160여명의 지지를 확보해 오자와 전 간사장이 앞섰으나, 지방의원과 당원, 서포터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간 총리가 유리하다고 보도했다.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는 간 총리가 50%의 지지를 확보하고 있고, 오자와 전 간사장은 23%에 그쳤다고 전했다. ●부동층 의원 확보가 당선 가를 듯 초반 판세에서 치열한 경합을 보이면서 아직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않고 관망하는 의원 부동표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요미우리신문은 전체 의원 가운데 90명, 마이니치신문은 60명 정도가 아직 지지후보를 정하지 않고 판세를 관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민주당 대표 경선의 득표 배점은 국회의원 824점(1인당 2점), 지방의원 100점, 당원·서포터 300점 등 1224점으로, 과반수 득점자가 당선된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샤이니 키 “왕비호 헤어 표절? 먼저 한건 인정” 해명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키가 왕비호 윤형빈의 헤어스타일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정규 2집 앨범 ‘루시퍼’로 활동중인 그룹 샤이니는 9월 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게릴라 데이트’에 출연, 날카로운 질문들에 솔직한 대답을 선보였다.이날 멤버 키는 “왕비호 윤형빈과 머리스타일을 따라한 것이냐?”는 질문에 “그 분이 먼저 한 건 인정한다”면서도 “표절하거나 참고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하며 억울함을 표했다.이에 멤버들이 “그게 바로 표절을 인정한 것이 아니냐?”며 몰아세우자 키는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윤형빈은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 학당’에서 키의 모히칸 헤어에 대해 “이거 예전에 내가 다 했던 거다. 너 나 존경하느냐?”고 발언,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이날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키에게 자신의 키(신장)를 묻자 “177cm정도 된다”고 답했다. 그러나 리포터가 “완창(신발에 깔창을 완전히 깐 상태)일 때인가?”라는 날카롭게 추궁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이달말 국내 출시 삼성 태블릿PC ‘갤럭시탭’ 써보니

    이달말 국내 출시 삼성 태블릿PC ‘갤럭시탭’ 써보니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2010’에서 처음 공개된 태블릿PC ‘갤럭시탭’. 갤럭시탭은 전 세계 정보기술(IT) 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애플 ‘아이패드’를 겨냥해 만든 삼성전자의 야심작이다. 3일 독일 베를린 IFA 현지에서 갤럭시탭을 직접 사용해봤다. ●전자책 기능도 우수 갤럭시탭은 4인치인 스마트폰 갤럭시S의 디스플레이 크기를 7인치로 늘여놓은 듯한 제품이다. 디스플레이 하단의 메뉴 등 키 배열은 물론 중앙처리장치(CPU)도 갤럭시S와 동일한 1㎓급이다. 터치스크린으로 갤럭시탭을 조작해 보니 갤럭시S나 아이패드만큼 화면이 빠르게 반응했다. 아이패드의 후발 주자인 갤럭시탭은 철저히 아이패드의 허점을 파고들었다. 갤럭시탭은 통화 기능이 없는 아이패드와 달리 음성과 영상 통화 모두 가능하다. 통화 품질도 우수하다. 베를린에서 서울로 국제 전화를 여러 차례 해 보니 일반 전화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다만 음성 송·수신을 위한 스피커와 마이크가 모두 제품 하단에 달려 있어 헤드셋 등을 이용하지 않으면 상당히 불편하다. 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것도 아이패드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비디오 촬영뿐 아니라 카메라를 갖다 대면 해당 위치와 관련된 주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 등도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디스플레이 크기는 각각 7인치, 9.7인치다. 아이패드는 가방 등에 넣어야 하지만, 갤럭시탭은 양복 상의나 점퍼 주머니는 물론 바지 뒷주머니에도 들어간다. 집에서 사용하는 기기인 아이패드와 달리 갤럭시탭은 이동하면서 쓰는 기기라는 근본적인 차이를 낳는 이유다. 갤럭시탭 무게도 380g으로 아이패드(3G·730g)의 절반에 불과하다. 한 손으로 들어도 손목에 큰 무리가 없다. 갤럭시탭은 인터넷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등 스마트폰에서 일반화된 기능도 잘 작동된다. 또 MS워드와 엑셀 등으로 문서를 보고 수정할 수 있는 ‘thinking free mobile’ 기능도 장착했다. 스마트폰처럼 통화와 인터넷 등을 사용하면서 동시에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셈이다. 전자책 기능도 쓸 만하다. 아이패드보다 화면은 작지만 책을 읽는 데 불편하지 않다. 메뉴키로 낮·밤 모드 전환과 글자 크기 조정, 간략 설명 보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WSVGA급 1024×600 해상도를 갖춘 갤럭시탭 화질은 1024×768 해상도의 발광다이오드(LE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아이패드에 비해 떨어진다. 동영상 파일을 갤럭시탭으로 볼 때 약간 어둡다는 느낌이다. 특히 슈퍼아몰레드(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를 채용한 갤럭시S와는 확연한 차이가 났다. 화면이 빠르게 변하는 게임을 할 때 현장감이 많이 떨어진다. 향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나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결해야 할 부분이다. 아이패드와 비교해 애플리케이션이나 e북 등 콘텐츠 숫자가 부족하다는 점도 과제다. ●“올해 100만대 이상 판매” 한편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2일 밤 베를린의 한 식당에서 한국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갤럭시탭을 이르면 이달 말 국내외에 출시할 예정”이라면서 “올 연말까지 100만대 이상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 사장은 “갤럭시탭의 가장 큰 특징은 포터빌리티(휴대성)”라면서 “7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양복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휴대성을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에는 삼성전자의 태블릿 PC 포트폴리오가 한층 다양해질 것”이라면서 “갤럭시탭보다 좀더 크거나 좀더 작은 것과 아몰레드 패널을 적용한 것 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스마트폰 판매 전망과 관련, “올해는 판매 실적이 좋아 (예상했던 1800만대는 물론) 2000만대, 더 나아가 2500만대까지도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면서 “내년에는 올해의 두 배가 넘는 스마트폰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를린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열애설’ 송승헌 결혼관 공개 “운명적 사랑이면 내일도 가능”

    ‘열애설’ 송승헌 결혼관 공개 “운명적 사랑이면 내일도 가능”

    최근 가수 손담비와 열애설에 불거졌던 배우 송승헌이 여심을 흔드는 결혼관을 공개했다.3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에통신’은 영화 ‘무적자’ 개봉을 앞두고 열린 시사회장에서 주연배우 송승헌,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과 인터뷰를 가졌다.리포터가 송승헌에게 손담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 하며 “연애는 언제쯤 할꺼냐”고 묻자 송승헌은 “운명적인 사랑을 만난다면 내일이라도 결혼할 수 있다”고 자신의 결혼관을 털어놓았다.이어 리포터가 주진모에게 “첫 눈에 반하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느냐”고 묻자 주진모는 “(송승헌과) 비슷하다”며 “그래서 아직까지 장가를 못가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또 송승헌은 입을 벌리고 잔다는 주진모의 술버릇 폭로에 “너무 피곤하면 그럴 수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술자리의 분위기를 휘어잡아야 된다”라고 주진모의 술버릇을 폭로하기도 했다.한편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작품.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오는 16일 개봉할 예정이다.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최시원 닮은 인기남 사로잡은 ‘러브스위치’ 김주희 누구?

    최시원 닮은 인기남 사로잡은 ‘러브스위치’ 김주희 누구?

    케이블채널 tvN ‘러브스위치’(MC 이경규 신동엽)에 출연한 미모의 스포츠 장내 아나운서 김주희 씨가 여성출연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유학파 출신 싱글남 김유석 씨와 커플이 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러브스위치’에 출연한 영어강사 김유석 씨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을 닮은 시원스러운 외모와 자상한 매력으로 싱글녀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며 스튜디오에 긴장감을 감돌게 했다. 잘 생긴 외모로 공군 복무 중 ‘공군의 F4’로 유명했던 김유석 씨에게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은 대단했다. 평소 남성 출연자에게 차갑게 대했던 레이싱 모델 이수정은 “정말 사귀어 보고 싶다.”고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으며 평소 “똑똑한 남자는 싫다.”고 말하던 김미리내 씨는 “공부를 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엿보이기도 했다. 김유석 씨에게 혈액형과 이상형·결혼계획이나 주량 등을 묻는 싱글녀들의 질문이 쇄도하자 ‘러브스위치’ MC 이경규와 신동엽이 싱글녀들의 질문에 막혀 진행을 하지 못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기도 했다. ”웃는 모습이 예쁘고 자신감이 충만한 여자”를 이상형으로 밝힌 김유석 씨는 이날 “남자친구만 믿는 ‘남신교’로 개종하겠다.”고 재치있게 사랑을 고백한 김주희 아나운서를 선택했다. 그는 “자신감이 넘치고 눈이 아름다워서선택했다.”고 밝혔다.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김유석 씨의 선택을 받은 김주희 씨는 ‘강원FC’에서 장내아나운서로, 춘천MBC ‘신나군’에서 리포터로 대학로에서는 ‘시크릿’ 연극배우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 중이다. 매력적인 싱글남 김유석 씨와 ‘러브스위치’ 18번째 커플로 이름을 올린 김주희 아나운서는 “완벽해 보이면서도 진솔한 매력이 가져 마음에 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러브 스위치’는 전세계 10여개 나라에서 동일 포맷으로 제작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버라이어티 쇼로 여성 30명이 남성 1명을 두고 외모·능력·장기 등 총 3단계에 걸쳐 평가한 후 인연을 맺는 짝짓기 프로그램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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