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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톡 프로필 사진에 노란 오리 보셨나요?

    카톡 프로필 사진에 노란 오리 보셨나요?

    최근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통해 ‘고라파덕 문제’가 유포돼 관심을 끌고 있다. ‘고라파덕 문제’는 “문제를 못 맞출시 3일 동안 프로필 사진을 고라파덕으로 해야 함.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포켓몬스터 캐릭터인 고라파덕 사진이 제공된다. 본격적인 고라파덕 문제는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콜라 1병을 무료로 준다. 빈 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마실 수 있는 콜라의 개수는?”이다. 답을 ‘10개’라고 말하기 쉽지만 정답은 ‘11개’다. 빈 병 10개당 하나씩 해서 총 10병을 받을 수 있고 그 10병을 다 마신 뒤 빈 병을 가져가면 또 1병을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어떤 답을 말하든 고라파덕으로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 한다.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 네티즌들은 “고라파덕 문제 나도 속았다”, “어쩐지 프로필 사진이 죄다 고라파덕 이더라니”, “내 프로필 사진도 고라파덕이다”, “고라파덕 문제 다 틀릴 수 밖에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톡 프로필, 노란오리가 점령한 이유

    카톡 프로필, 노란오리가 점령한 이유

    최근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통해 퀴즈가 유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못 맞출시 3일 동안 프로필 사진을 고라파덕으로 해야 함.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포켓몬스터 캐릭터인 고라파덕 사진이 제공된다. 본격적인 퀴즈는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콜라 1병을 무료로 준다. 빈 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마실 수 있는 콜라의 개수는?”이다. 답을 ‘10개’라고 말하기 쉽지만 정답은 ‘11개’다. 빈 병 10개당 하나씩 해서 총 10병을 받을 수 있고 그 10병을 다 마신 뒤 빈 병을 가져가면 또 1병을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어떤 답을 말하든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 한다.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맞힐 수 없는 문제 ‘네티즌 멘붕’

    맞힐 수 없는 문제 ‘네티즌 멘붕’

    최근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통해 퀴즈가 유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못 맞출시 3일 동안 프로필 사진을 고라파덕으로 해야 함.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포켓몬스터 캐릭터인 고라파덕 사진이 제공된다. 본격적인 퀴즈는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콜라 1병을 무료로 준다. 빈 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마실 수 있는 콜라의 개수는?”이다. 답을 ‘10개’라고 말하기 쉽지만 정답은 ‘11개’다. 빈 병 10개당 하나씩 해서 총 10병을 받을 수 있고 그 10병을 다 마신 뒤 빈 병을 가져가면 또 1병을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어떤 답을 말하든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 한다.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네티즌 화제 ‘고라파덕 문제’, 답 너무 쉬운데 왜 사진 바꾸지?

    네티즌 화제 ‘고라파덕 문제’, 답 너무 쉬운데 왜 사진 바꾸지?

    네티즌 화제 ‘고라파덕 문제’, 답 너무 쉬운데 왜 사진 바꾸지?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산된 이른바 ‘고라파덕 문제’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고라파덕 문제’란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1병을 준다고 한다. 빈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콜라 몇 병을 마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주된 내용이다. 재미있는 점은 이 문제를 맞히지 못하거나 답을 발설할 경우 3일 동안 자신의 SNS 계정 프로필 사진을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고라파덕’으로 바꿔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는 점이다. 사실 이 문제를 맞추든 맞추지 못하든 상관없이 프로필 사진은 고라파덕으로 바뀌게 된다. 답은 11병으로 비교적 간단한 산수문제지만 ‘답을 발설하면 안된다’는 조건 때문에 답을 맞춰도 프로필 사진은 고라파덕으로 바뀌게 된다. 틀리면 틀리는대로 고라파덕이 된다. 고라파덕 문제의 황당한 오류에 누리꾼들은 “고라파덕 문제, 저런 걸 누가 만들었지?”, “고라파덕 문제, 나도 풀긴 했는데”, “고라파덕 문제, 프로필 사진 바꿔야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라파덕 문제’ 맞춰도 틀려도 고라파덕…도대체 누가 만들었을까

    ‘고라파덕 문제’ 맞춰도 틀려도 고라파덕…도대체 누가 만들었을까

    황당한 ‘고라파덕 문제’ 최초 제작자 밝혀지지 않아…네티즌 놀이문화로 고라파덕 뜻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등장 캐릭터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산된 이른바 ‘고라파덕 문제’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 사이에서 일종의 놀이문화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고라파덕 문제’란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1병을 준다고 한다. 빈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콜라 몇 병을 마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주된 내용이다. 재미있는 점은 고라파덕 문제를 맞히지 못하거나 답을 발설할 경우 3일 동안 자신의 SNS 계정 프로필 사진을 애니메이션 캐릭터 ‘고라파덕’으로 바꿔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는 점이다. 고라파덕 뜻은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 고라파덕이다. 사실 이 문제를 맞추든 맞추지 못하든 상관없이 프로필 사진은 고라파덕으로 바뀌게 된다. 답은 11병(콜라 빈병 100병으로 10병을 받고 다시 빈병 10병을 콜라 1병으로 바꿈)으로 비교적 간단한 산수문제지만 ‘답을 발설하면 안된다’는 조건 때문에 답을 맞춰도 프로필 사진은 고라파덕으로 바뀌게 된다. 틀리면 틀리는대로 고라파덕이 된다. 고라파덕 문제를 개발한 이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 않은 상태다. 일반인이 개발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구체적인 사실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라파덕 문제의 황당한 오류에 네티즌들은 “고라파덕 문제, 도대체 누가 만들었을까”, “고라파덕 문제, 쉽게 풀 수 있다고 생각해 자신만만했는데 함정이 있었군”, “고라파덕 문제, 왜 고라파덕을 썼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라파덕 문제 “언제? 누가 냈을까?”

    고라파덕 문제 “언제? 누가 냈을까?”

    황당한 ‘고라파덕 문제’ 최초 제작자 밝혀지지 않아…네티즌 놀이문화로 고라파덕 뜻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등장 캐릭터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산된 이른바 ‘고라파덕 문제’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 사이에서 일종의 놀이문화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고라파덕 문제’란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1병을 준다고 한다. 빈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콜라 몇 병을 마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주된 내용이다. 재미있는 점은 고라파덕 문제를 맞히지 못하거나 답을 발설할 경우 3일 동안 자신의 SNS 계정 프로필 사진을 애니메이션 캐릭터 ‘고라파덕’으로 바꿔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는 점이다. 고라파덕 뜻은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 고라파덕이다. 사실 이 문제를 맞추든 맞추지 못하든 상관없이 프로필 사진은 고라파덕으로 바뀌게 된다. 답은 11병(콜라 빈병 100병으로 10병을 받고 다시 빈병 10병을 콜라 1병으로 바꿈)으로 비교적 간단한 산수문제지만 ‘답을 발설하면 안된다’는 조건 때문에 답을 맞춰도 프로필 사진은 고라파덕으로 바뀌게 된다. 틀리면 틀리는대로 고라파덕이 된다. 고라파덕 문제를 개발한 이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 않은 상태다. 일반인이 개발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구체적인 사실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라파덕 문제의 황당한 오류에 네티즌들은 “고라파덕 문제, 답은 너무 뻔해”, “고라파덕 문제, 누가 언제 만들었는 지 정말 궁금하다”, “고라파덕 문제, 고라파덕 캐릭터로 쓴 이유가 뭘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필 사진에 노란 오리 점령, 무슨 일?

    프로필 사진에 노란 오리 점령, 무슨 일?

    최근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통해 퀴즈가 유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못 맞출시 3일 동안 프로필 사진을 고라파덕으로 해야 함.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포켓몬스터 캐릭터인 고라파덕 사진이 제공된다. 본격적인 퀴즈는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콜라 1병을 무료로 준다. 빈 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마실 수 있는 콜라의 개수는?”이다. 답을 ‘10개’라고 말하기 쉽지만 정답은 ‘11개’다. 빈 병 10개당 하나씩 해서 총 10병을 받을 수 있고 그 10병을 다 마신 뒤 빈 병을 가져가면 또 1병을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어떤 답을 말하든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 한다.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켓몬스터’ 캐릭터 고라파덕 화제, 왜?

    ‘포켓몬스터’ 캐릭터 고라파덕 화제, 왜?

    최근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통해 퀴즈가 유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못 맞출시 3일 동안 프로필 사진을 고라파덕으로 해야 함.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포켓몬스터 캐릭터인 고라파덕 사진이 제공된다. 본격적인 퀴즈는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콜라 1병을 무료로 준다. 빈 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마실 수 있는 콜라의 개수는?”이다. 답을 ‘10개’라고 말하기 쉽지만 정답은 ‘11개’다. 빈 병 10개당 하나씩 해서 총 10병을 받을 수 있고 그 10병을 다 마신 뒤 빈 병을 가져가면 또 1병을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어떤 답을 말하든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 한다.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톡 프로필에 고라파덕, 무슨 일?

    카톡 프로필에 고라파덕, 무슨 일?

    최근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을 통해 퀴즈가 유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못 맞출시 3일 동안 프로필 사진을 고라파덕으로 해야 함.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포켓몬스터 캐릭터인 고라파덕 사진이 제공된다. 본격적인 퀴즈는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콜라 1병을 무료로 준다. 빈 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마실 수 있는 콜라의 개수는?”이다. 답을 ‘10개’라고 말하기 쉽지만 정답은 ‘11개’다. 빈 병 10개당 하나씩 해서 총 10병을 받을 수 있고 그 10병을 다 마신 뒤 빈 병을 가져가면 또 1병을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어떤 답을 말하든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 한다. “정답은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는 규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답을 답이라 부르지 못하고… ‘홍길동 신세’ 고라파덕 문제 뭐길래

    답을 답이라 부르지 못하고… ‘홍길동 신세’ 고라파덕 문제 뭐길래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산된 이른바 ‘고라파덕 문제’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고라파덕 문제’란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1병을 준다고 한다. 빈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콜라 몇 병을 마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주된 내용이다. 재미있는 점은 이 문제를 맞히지 못하거나 답을 발설할 경우 3일 동안 자신의 SNS 계정 프로필 사진을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고라파덕’으로 바꿔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는 점이다. 사실 이 문제를 맞추든 맞추지 못하든 상관없이 프로필 사진은 고라파덕으로 바뀌게 된다. 답은 11병으로 비교적 간단한 산수문제지만 ‘답을 발설하면 안된다’는 조건 때문에 답을 맞춰도 프로필 사진은 고라파덕으로 바뀌게 된다. 틀리면 틀리는대로 고라파덕이 된다. 고라파덕 문제의 황당한 오류에 누리꾼들은 “고라파덕 문제, 저런 걸 누가 만들었지?”, “고라파덕 문제, 나도 풀긴 했는데”, “고라파덕 문제, 프로필 사진 바꿔야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일(일) 케이블 하이라이트

    ■포켓몬스터 The origin(애니맥스 오후 5시) 모험의 무대가 되는 관동지방. 주인공 소년 레드가 포켓몬 연구의 권위자 오 박사에게 첫 파트너 포켓몬인 파이리를 받게 되면서 모험은 시작된다. 오 박사는 레드에게 포켓몬 도감을 완성해 달라고 부탁하고, 레드는 이를 완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파트너 파이리와 함께 다양한 모험을 벌여 나간다. ■클라우드 아틀라스(캐치온 밤 11시) 여섯 시대와 여섯 공간의 주인공들이 알고 보면 모두 같은 사람들이다. ‘윤회 사상’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프로그램은 구름이 하늘을 흘러가듯 영혼도 여러 시대와 공간을 흘러 다닌다는 전제 아래 각 시대의 문명을 경험하게 한다. 500년 시공간에 걸친 6개의 스토리로 구성된 블록버스터 SF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2014 연중 기획 생명의 땅:초록의 대자연, 스코틀랜드 2부(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1시) 헤브리디스 제도는 1년 중 대부분이 혹독한 겨울이지만, 한 세대에 한 번 찾아온 봄마저 너무나 혹독하게 춥다. 2부에서는 초강력 폭풍이 몰아치는 헤브리디스 제도에서 흰꼬리수리와 잔점박이물범, 산토끼 등이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을 따라가 본다. ■화벽(중화TV 오후 2시 30분) 주효렴은 도적 맹용담을 쫓다가 들어간 사원에서 우연히 아름다운 벽화에서 나온 여자 무단을 보고 그녀를 따라 벽화 속으로 들어간다. 그곳에는 현세에선 생각할 수 없는 환상적인 천상낙원이 펼쳐져 있고 아름다운 선녀들이 가득하다. 한편 여왕이 다스리는 선계인 그곳에는 단 하나의 규칙이 있는데…. ■킬링 3:한 줄기 희망(AXN 밤 10시 50분) 청소년 쉼터 비컨 홈에 온 홀더와 린든은 병원에서 사라진 생존자 앤지 가워의 행방에 대해 묻지만, 마이크 목사는 예전에 다녀간 뒤로 본 적이 없다고 대답한다. 어딘가 의심스러워 보이는 마이크 목사의 태도에 홀더는 촉각을 곤두세우지만, 그의 주변을 대대적으로 수색할 만한 단서를 쉽게 찾지 못한다. ■티미의 못말리는 무비:티미가 커졌어요(니켈로디언 낮 12시 30분) 수호천사들과 함께하려고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아이처럼 지내는 티미. 23세 생일을 맞이한 티미는 아직도 부모님과 함께 살며 초등학교에 다닌다. 그런 티미 앞에 어린 시절 투티가 나타나고 티미는 투티에게 한눈에 반한다. 이에 수호천사들은 티미가 사랑에 빠지는 걸 필사적으로 막으려 한다.
  • 강추위·충격에도 끄떡없다! 톡톡 튀는 디지털 제품

    강추위·충격에도 끄떡없다! 톡톡 튀는 디지털 제품

    하얀 설원 위 화려한 패션을 뽐내는 이른바 ‘꽃보더’의 완성을 마무리짓는 디지털 기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스키장에서 가장 필요한 기능은 방수와 추위에도 작동되는 방한 기능. 여기에 스키나 보드를 타다가 넘어져도 깨지거나 고장 나지 않을 튼튼한 내구성까지 갖췄다면 초보 스키어·보더들에겐 금상첨화일 것이다. 추위나 충격에 약한 전자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격렬한 활동에도 끄떡없는 강한 내구성은 기본이고, 톡톡 튀는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편의성으로 무장한 디지털 제품들을 모아봤다. 29일 올림푸스는 튼튼한 내구성과 방수, 방한 기능을 지원하는 카메라 ‘STYLUS TG-2’(가운데)를 선보였다. 이 카메라는 방수 기능은 물론 영하 10도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을 갖췄다. 2.1m의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끄떡없는 충격방지 기능과 100㎏의 무게도 견딜 수 있어 스키나 보드를 타다가 넘어져 충격을 받아도 고장이 덜하다. 뿐만 아니라 기존 아웃도어 카메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F2.0 조리개의 밝은 렌즈를 탑재했다. 또 조리개 우선 모드(A모드)를 활용하면 야간 촬영이나 흐린 날씨에도 노이즈나 흔들림 없는 촬영이 가능하다. 통화를 위해 장갑을 벗었다 다시 끼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다. 이럴 때는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있다가 전화가 오면 통화를 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가 편리하다. 삼성전자 갤럭시 기어(왼쪽)는 1.63인치의 디스플레이에 스마트폰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평소엔 시계로 사용되다가 화면을 상하좌우로 넘기면 카메라, 전화, 음성메모 등의 다양한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머니 속에 있는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오면 손목에 있는 시계로 통화가 가능하다. 정상에서 아래로 활강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촬영하고자 하는 이들 사이에서는 최근 액션 캠이 주목받는다. 자신의 시선에 따라 촬영할 수 있도록 모자 혹은 가방 등에 부착해 함께 타는 이들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고프로 ‘히어로 3+’(오른쪽)는 배터리 성능의 향상은 물론 어두운 환경에서의 촬영 기능과 오디오 성능이 강화돼 현장감 있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전자기기의 배터리는 추위에 약하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정보기술(IT) 기기 배터리는 저온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지속 시간이 평균보다 짧아진다. 이럴 때는 간편하게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으면서 주머니 속을 따뜻하게 해 주는 일석이조 포켓 히터가 유용하다. 아이리버의 포켓히터 ‘IPH-10’은 충전식 휴대용 손난로지만 휴대기기 배터리가 방전됐을 때 충전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최대 5시간 유지 가능하며, 휴대용 충전기 기능으로는 최대 2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변호인 밀어내고 1위 등극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변호인 밀어내고 1위 등극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변호인’을 밀어내고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지난 17~19일 전국 1900개 관에서 103만 610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변호인’은 629개 관에서 51만 759명을 모아 2위로 밀려났다. 할리우드 영화 ‘잭 라이언:코드네임 쉐도우’는 419개 관에서 21만 731명을 동원해 3위로 데뷔했고, 공유 주연의 ‘용의자’는 399개 관에서 18만 3383명을 모아 지난주보다 두 계단 떨어진 4위를 기록했다.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주연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는 329개 관에서 12만 9298명을 모아 5위를, 정재영 주연의 ‘플랜맨’은 354개 관에서 11만 6395명을 모아 6위를 기록했다. 이어 애니메이션 ‘타잔 3D’, 벤 스틸러 주연의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마동석 주연의 ‘살인자’,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신의 속도 게노세크트, 뮤츠의 각성’이 7~10위에 올랐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하늘에서 나를 찍는 ‘개인용 드론’ 나온다

    하늘에서 나를 찍는 ‘개인용 드론’ 나온다

    하늘에서 나를 따라다니며 영상이나 사진을 촬영하는 개인용 ‘드론’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 에어드로이드사는 신개념의 개인용 ‘포켓 드론’(Pocket Drone)을 공개하고 펀딩사이트 ‘킥 스타터’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고 나섰다. ’포켓 드론’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 혹은 군사용이 아닌 순수한 ‘개인용’이라는 점이다. 각종 스포츠 활동이나 여행 중인 사람이 하늘에 이 드론을 띄워놓고 자신을 촬영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때문에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을 개인이 손쉽게 얻을 수 있어 시장성이 무궁무진하다. HD카메라가 장착된 ‘포켓 드론’은 이름만큼이나 휴대 및 사용법도 간단하다. 3단으로 접혀 작은 가방에 쏙 들어가며 무선 조종이 가능하다. 또한 구글맵을 통해 이동할 경로를 미리 입력시켜 두면 자동으로 따라가면서 공중에서 촬영한다. 제작사 측은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카메라로 멋진 사진을 찍어 온라인으로 공유하지만 지상에서만 찍을 수 있는 한계가 있다” 면서 “올해는 개인 카메라가 ‘이륙’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켓 드론’은 약 7인치 크기로 최대 20분 간 비행할 수 있으며 500달러(약 53만원·무선조종기 제외) 내외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하늘에서 나를 촬영하는 ‘개인용 드론’ 개발

    하늘에서 나를 촬영하는 ‘개인용 드론’ 개발

    하늘에서 나를 따라다니며 영상이나 사진을 촬영하는 개인용 ‘드론’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 에어드로이드사는 신개념의 개인용 ‘포켓 드론’(Pocket Drone)을 공개하고 펀딩사이트 ‘킥 스타터’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고 나섰다. ’포켓 드론’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 혹은 군사용이 아닌 순수한 ‘개인용’이라는 점이다. 각종 스포츠 활동이나 여행 중인 사람이 하늘에 이 드론을 띄워놓고 자신을 촬영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때문에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을 개인이 손쉽게 얻을 수 있어 시장성이 무궁무진하다. HD카메라가 장착된 ‘포켓 드론’은 이름만큼이나 휴대 및 사용법도 간단하다. 3단으로 접혀 작은 가방에 쏙 들어가며 무선 조종이 가능하다. 또한 구글맵을 통해 이동할 경로를 미리 입력시켜 두면 자동으로 따라가면서 공중에서 촬영한다. 제작사 측은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카메라로 멋진 사진을 찍어 온라인으로 공유하지만 지상에서만 찍을 수 있는 한계가 있다” 면서 “올해는 개인 카메라가 ‘이륙’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켓 드론’은 약 7인치 크기로 최대 20분 간 비행할 수 있으며 500달러(약 53만원·무선조종기 제외) 내외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주말 박스오피스] ‘변호인’ 4주째 관객 동원 1위… 18~19일 1000만 돌파할 듯

    [주말 박스오피스] ‘변호인’ 4주째 관객 동원 1위… 18~19일 1000만 돌파할 듯

    영화 ‘변호인’이 920만 관객을 넘으며 4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변호인’은 지난 10~12일 사흘간 전국 777개 관에서 79만 922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은 926만 3985명으로, 오는 18~19일 사이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공유 주연의 ‘용의자’는 511개 관에서 34만 5349명을 모아 3주째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372만 1611명이다. 애니메이션 ‘타잔 3D’는 527개 관에서 30만 727명을 동원해 3위로, 정재영·한지민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플랜맨’은 442개 관에서 27만 4209명을 모아 4위로 진입했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는 395개 관에서 19만 3289명을 모아 5위로,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신의 속도 게노세크트, 뮤츠의 각성’은 406개 관에서 17만 8878명을 동원해 6위로 각각 데뷔했다. 할리우드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13만 2657명을 동원해 7위, 영국 워킹타이틀이 제작한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타임’은 8만 8318명(3.7%)을 모아 8위를 기록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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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버랜드를 찾아서(씨네프 오전 11시 40분) 20세기 초, 영국 런던에서 나름대로 이름을 날리던 극작가 제임스 배리는 자신의 작품이 흥행에 실패하자 슬럼프에 빠진다. 게다가 연극배우 출신인 아내 메리와도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멀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켄싱턴 공원에 산책을 나선 그는 젊은 미망인 실비아 데이비스와 그녀의 네 아들을 만나게 된다. ■김지윤의 달콤한 19(tvN 밤 11시) 2014년, 내게도 운명 같은 사랑이 찾아온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자전거로 무작정 대전까지 달려온 남자의 패기 넘치는 순애보에 고민하는 여자. 과연 여자는 남자의 마음을 받아줘야 할까. 한편 세 번의 우연한 만남이 짜인 각본이었다면 어찌해야 하는 걸까. 연애 멘토 지윤 언니가 내리는 특약처방전을 공개한다. ■명탐정코난 미공개 X파일(투니버스 밤 8시) 유명한은 서스펜스 드라마의 자문을 맡게 된다. 드라마 야외 촬영장에 구경 간 날 밤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하지만 피해자가 살해당한 시간, 코난과 미란은 피해자의 모습을 민박집에서 보게 된다. 피해자에게 협박당했던 허세민이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르고 사건은 그렇게 끝나는 듯했지만 코난은 피해자가 남긴 다잉메시지를 보게 된다. ■몬스터 헌터:식인 뱅골 호랑이(내셔날지오그래픽 밤 8시) 인도 동부의 외딴 맹그로브숲에 불시에 나타난 끔찍한 동물. 그 동물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남편을 잃은 부인들이 많은 마을이 있다. 범인은 가장 두려운 존재이자 숭배의 대상인 벵골호랑이다. 일반적으로 사람을 피해 다니는 호랑이가 왜 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걸까. ■와타나베의 건물탐방(홈스토리 밤 8시 50분) 일본 가나가와 현에 있는 다카하시댁을 찾아간다. 바다가 보이는 고지대에 있는 이 집은 부모와 아들 부부가 함께 사는 주택이다. 부모의 집은 단층, 아들 부부의 집은 2층으로 돼 있다. 두 집은 현관을 공유하며 테라스를 통해서도 오고 갈 수 있는 구조다. 덕분에 집 안 어느 곳에서나 멋진 경치를 즐길 수 있다.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2:데코로라 어드벤처(애니맥스 오전 8시) 지우와 친구들은 깊은 안개가 낀 본섬으로 향한다. 이들은 안개 속에서 거대한 그림자가 가까이 다가오는 광경에 놀란다. 그리고 수십 년 전 거대 포켓몬이 빼어난 본섬에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둘러 소문의 근원지로 향한다. 한편 피카츄는 숲을 걷다가 누군가 있는 낌새를 알아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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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외계인(FOX 밤 9시) 마티는 가족과 상의 한마디 없이 집을 사버리고, 아내와 아이들은 이에 불만이 많다. 그렇게 넓은 집과 골프 코스까지 갖춘 대단지 주택에 살게 된 마티 가족. 이사 첫날, 옆집 래리 부부와 이웃 사람들이 인사를 하러 오고 너무나도 수상해 보이는 동네다. 얼마 뒤 마티 가족은 자신들이 외계인 공동체에 이사 온 첫 인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와타나베의 건물탐방(홈스토리 밤 8시 30분) 이바라키현에 있는 아라이 집을 찾아간다. 부모님이 사는 전통 가옥 옆에 자리한 집은 전혀 위화감 없이 잘 어우러지며, 나무가 많은 정원을 L자형 집이 감싸는 모양을 하고 있다. 실제 미술작품 활동에도 열심히 매달리는 중학교 미술 교사인 남편 덕분에 집 안은 예술 작품으로 가득 채워진 미술관을 방불케 한다. ■코드네임 제로니모(캐치온 밤 11시) 제거 대상은 빈라덴, 작전명은 제로니모. 전 세계가 궁금했던 그날이 실시간 생중계된다. 미국 중앙정보국은 빈라덴의 정확한 은신처를 찾기 위해 예방접종이라는 명목으로 의사를 투입해 계획을 세운다. 의사가 숨기고 들어간 몰래 카메라를 분석하던 중 빈라덴이 과거 방송출연 당시 가지고 있던 총과 같은 기종을 가진 사람을 발견한다. ■슈퍼내츄럴 6(AXN 오후 6시 20분) ‘모든 괴물의 어머니’를 죽일 방법을 찾아 나선 윈체스터 형제와 바비. 세 사람은 캠벨 가문의 서고에서 불사조를 불태워 얻은 재로 괴물의 어머니를 죽일 수 있다는 실마리를 찾아낸다. 그리고 세 사람은 새뮤얼 콜트의 일기장에서 1861년 3월 5일, 마침내 와이오밍 주 선라이즈에서 불사조를 죽였다는 단서를 찾아낸다. ■레벨 업:섹시편 하수(FX 밤 12시) 남성 시청자들이 선호하는 4가지 장르(섹시, 호러, 액션, 스릴러)에 대한 모든 것을 파악해 본다. 이를 통해 하수에서 지존까지 레벨업하는 시간을 갖는다. 2014년 첫 번째 관문으로는 ‘섹시미’로 남성 시청자들의 본능을 은밀히 자극하는 단계에서부터 화끈한 영상으로 눈길을 끄는 단계까지 두루두루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포켓몬스터 AG 극장판:뮤와 파동의 용사 루카리오(애니맥스 오후 2시 30분) 지우와 피카추 일행은 파동 전설이 내려오는 로타 마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우연히 포켓몬 배틀에 참가하게 된 지우와 피카추는 모든 트레이너들을 가볍게 이기고 파동의 용사로 뽑힌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환상의 포켓몬 뮤가 피카추를 데리고 사라져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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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틀러의 메가프로젝트:U보트 기지(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U보트 잠수함을 보관하기 위해 안전한 장소를 만들고자 나치는 난공불락의 거대한 콘크리트 잠수함 기지를 건설한다. 하지만 이 건축물은 워낙 방대한 규모여서 감출 수가 없었다. 그 때문에 나치는 연합군의 대규모 폭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게 U보트 기지를 건설했는데….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tvN 밤 11시) 군대 예능의 원조 김호창, 김재우가 왔다. 포미닛 소현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진짜 사나이들의 처절한 레이스가 펼쳐진다. 한편 개그계의 양아치 박명수는 후배들 앞에서 호되게 계란 투척되는 상황까지 당한다. 최종 상금을 가져갈 팀은 과연 누구일까. 국내 최초로 시도된 통 큰 월드 레이스의 마지막 회가 펼쳐진다. ■아줌마 형사 글로리아(FOX 밤 12시) 한 대학 연구실의 연구원들이 모두 비슷한 시각에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그중 한 명은 결국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한다. 조사 결과, 누군가 연구실 온수기 안에 독극물을 넣은 것이 밝혀진다. 연구원들은 평소 자신들에게 위협을 가하던 동물 보호 단체를 범인으로 지목하지만, 연구실 내의 실험용 쥐들을 그냥 두고 갔을 리 없다고 생각한다. ■제15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목진석 9단 vs 이영구 9단(바둑TV 밤 7시) 입신과 커피의 만남, ‘제15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24강 제1국에서 목진석 9단과 이영구 9단이 만났다. 목진석 9단은 30대 기사 중 유일하게 랭킹 10위권을 유지하는 프로기사다. ‘괴동’이란 별명답게 괴이하고 참신한 수들을 많이 선보여 바둑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코끼리 왕국(FX 밤 10시) 브라마푸트라 강둑을 따라 히말라야 산맥의 그림자를 거니는 외뿔코뿔소 등 다양한 야생동물들과 아시아 코끼리의 비밀을 파헤친다. 6개월 동안의 가뭄과 화재, 홍수가 시작된 인도에서 갓 태어난 새끼 코끼리의 눈을 통해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신기한 대조를 이루는 자연의 무한한 다양성을 묘사한다. ■포켓몬스터 극장판:뮤츠의 역습(애니맥스 오후 2시 30분) 포켓몬 마스터를 목표로 여행하는 지우 일행 앞으로 한 통의 초대장이 도착한다. 하지만 그것은 전설의 포켓몬인 뮤의 복제 포켓몬 뮤츠의 덫이었다. 그것도 모른 체 지우 일행은 거친 바다를 건너 포케몬 성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최강의 포켓몬이자 최강의 포켓몬 트레이너이기도 한 뮤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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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 이즈 굿(씨네프 밤 10시 20분) 온갖 나쁜 짓은 다 하고 다니는 그녀의 이름은 테사. 그는 도둑질, 마약, 싸움, 유명해지기 등을 위시 리스트로 삼은 뒤 절친 조이와 이를 실행에 옮기느라 바쁘다. 어느 날 원나이트 스탠드에 실패한 테사 앞에 옆집 훈남 애덤이 운명처럼 나타난다. 테사는 점차 애덤에게 끌리게 되고, 그와의 첫 키스에서 살아 있는 순간 자체의 소중함을 느낀다. ■응답하라 1994(tvN 밤 8시 40분)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세 사람. 나정(고아라), 쓰레기, 칠봉은 이제는 상대에게 더이상 숨길 수도, 양보할 수도 없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한편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입원하게 된 칠봉이와 그를 간호해 주는 나정. 그리고 피하고 싶은 현실을 마주한 쓰레기까지. 그녀와 그들에게 남은 것은 현실을 받아들이는 일뿐이다. ■엽문4: 종극일전(캐치온 밤 11시) 영춘권의 대가이자 이소룡의 스승으로 시대를 호령했던 영웅 엽문. 무도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영춘권을 가르치며 평화롭게 살고 싶었으나 세상은 그를 내버려 두지 않는다. 가족과 제자를 사랑하는 평범한 남자로 살아가기엔 너무나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갖추고 있었던 엽문은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려고 세상속으로 뛰어드는데…. ■서바이벌 알래스카(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0시) 4830㎞에 달하는 대장정이 중반부에 접어들자 탐험가들은 불곰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서식하는 알래스카 불곰 왕국에 입성한다. 2000마리가 넘는 큰 곰과 함께할 그들의 탐험은 화산지대 만연의 계곡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강풍이 몰아치는 캐트마이만의 해변에서 56㎞를 이동해 72시간 안에 구출 지점에 도착해야 한다. ■장희빈(CNTV 오전 11시 50분) 끌려나가는 옥정. 마침 옥정의 처소에서 옥정을 기다리던 숙종은 옥정의 처참한 모습에 화가 나서 인현왕후를 심하게 나무란다. 숙종은 눈물 흘리는 옥정이 애처롭기만 하고, 숙종이 옥정의 처소에서 나오지 않자 서인들은 초조해진다. 송시열은 호포법을 받아들이는 대신 중전과 합궁을 할 것을 숙종에게 제안한다. ■전율의 미라주 포켓몬(애니맥스 오후 2시) 지우는 수수께끼의 포켓몬 과학자인 영박사에게 포켓몬 배틀 실력을 인정받아 그의 연구소에 초대받는다. 그때 여행 도중에 헤어졌던 이슬이를 다시 만난다. 영박사는 가짜로 포켓몬을 만들어 내는 미라지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포켓몬을 만들어 시험해 볼 사람을 초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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