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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스타 보라, ‘꽈당보라’ 영상이 자랑스러운 이유

    씨스타 보라, ‘꽈당보라’ 영상이 자랑스러운 이유

    ‘꽈당보라’로 불리는 씨스타 보라의 동영상이 미국 TV 프로그램서 방송된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보라는 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MC 전현무 정다은 아나운서)에 출연해 “‘꽈당보라’ 동영상이 독일 TV, 미국 TV에도 소개됐다. ‘가식걸’ 무대에서 넘어진 영상이 미국 방송 프로그램에 까지 전파돼 ‘재미있는 영상 소개 프로그램’ 2위를 했다고 들었다”고 자랑스럽게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보라가 이처럼 방송에서 실수담을 당당하게 고백한 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지난 8월 28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보라는 당시 참석한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s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스태프들의 부축을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 그러나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였다. 팬들과 무대를 위한 보라의 열정을 짐작할 수 있는 에피소드인 셈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우지원-이교영 부부, 문천식-손유라 부부, 윤정수, 김진, 김미연, 홍수아. 김병만, 류담, 노우진, 포커즈 진온 이유, 소리, 씨스타 보라 다솜 등이 출연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KBS ‘스타골든벨’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달인’ 김병만, 장애물 5종 경기 신기록 수립

    ‘달인’ 김병만, 장애물 5종 경기 신기록 수립

    개그맨 김병만이 장애물 5종 경기 대결에서 신기록을 세워 ‘달인’임을 입증했다. 김병만은 10월 10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해 경북 구미연합팀과 종합장애물 5종 경기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병만은 13초 만에 제 3장애물까지 통과, 총 1분 02초 06의 최단기록을 세워 모두를 놀라게 했으나, 이어진 경기에서 일반인 윤중식 씨가 이 기록을 깼다. 다시 도전한 김병만은 24초 만에 4번째 장애물까지 통과해 47초 78으로 신기록을 수립 ‘달인’ 다운 면모를 보였다. 김병만은 “열심히 뛰자는 생각을 했고, 뒤돌아보니 이렇게 1등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연기자 이상인과 진온(포커즈) 김병만 김동준(제국의 아이들) 이현(에이트) 이주현 고윤후 등이 출연했다. 사진 =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자동차플러스] 포드 포커스 페이스북 시승행사

    포드자동차는 차세대 글로벌 모델 ‘신형 포드 포커스’ 출시를 앞두고 업계 최초로 페이스북(http://facebook.com/fordfocus)을 활용한 시승행사를 실시한다. 포드차는 시승행사 참가자가 원하는 곳에 1만달러를 기부하면, 현지 외화로 포드차가 대신해 전액을 기부해 준다. 최대 50만달러의 기부금을 전 세계 자선사업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승을 원하는 사람은 포커스 페이스북을 방문해 ‘글로벌 드라이브(Global Drive)’를 시청한 뒤 이벤트 참가 목적과 포드 지원 기부금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에 관한 동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시승은 내년 초 남유럽에서 개최된다.
  • ‘슈퍼모델 1위’ 윤다영, 화려+섹시 드레스 ‘소화능력 탁월’

    ‘슈퍼모델 1위’ 윤다영, 화려+섹시 드레스 ‘소화능력 탁월’

    2010 슈퍼모델선발대회 1위로 선발된 윤다영이 화려 혹은 섹시한 느낌의 드레스를 자기 스타일에 맞게 소화해 단연 눈길을 끌었다. 윤다영은 지난 5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 삼룡동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SBS ‘슈퍼모델선발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윤다영은 모델 워킹부터 다채로운 사진포즈, 발랄한 애교와 상황에 맞는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놓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윤다영은 자신에게 포커스가 맞춰질 때면 이를 놓치지 않고, 끼와 개성을 한껏 뽐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이 뿐만 아녔다. 윤다영은 모델답게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해내는 능력이 탁월했다. 그 어떤 옷을 입어도 그만의 실루엣을 살려내 플래시 세례를 제 몫으로 따냈다. 그 결과 윤다영은 키 168cm라는 모델로서는 비교적 크지 않은 신체 사이즈에도 불구, 당당히 1위를 거머쥐었다. 1992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슈퍼모델선발대회’ 36명의 후보들이 최종 본선 무대에 선 가운데 1위 윤다영, 2위 김혜지, 3위 정은혜가 영광을 안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관가 포커스]지자체장 운전원 ‘고무줄 직급’

    [관가 포커스]지자체장 운전원 ‘고무줄 직급’

    ‘대전시는 별정직 5급, 서울시는 7급, 광주광역시는 10급….’ 광역지방자치단체장 운전원의 직급을 나열한 것이다. 이들 운전원의 직급은 일정한 기준이 없어 지자체마다 천차만별이다. 일부는 국무총리급 운전원과 같은 대우를 추진 중인 곳도 있다. 시장의 운전원을 별정 5급으로 승진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한 지자체는 다름아닌 대전시. 시는 지난 1일 염홍철 시장 운전기사 민모(51)씨를 별정 6급에서 5급으로 상향 조정하는 것을 포함한 ‘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 개정안’을 공포했다. 별정 5급은 국무총리 운전원과 같은 직급. 하지만 시장 운전원의 직급이 별정 5급으로 상향조정되면서 대전시장 비서실은 5급이 2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를 감안하면 염홍철 대전시장은 총리급인 셈이다. 강제규정은 아니지만 1995년 지방자치제 출범 당시 내무부가 시·도지사 비서실에 4~7급 각각 1명씩과 기능직 1명을 두도록 한 지침에는 맞지 않는 것이다. 대전시와 달리 다른 지자체는 대부분 이 지침을 아직도 준수한다. 하지만 지난달 17일 이 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하자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시 운전원들은 허탈해하고 있다. 대전시에 근무하는 운전원은 19명으로 최고참이 기능 6급이다. 평균 운전경력이 27~28년에 달한다. 현재 이들의 5급 승진은 불가능하고, 이번 조직개편에 따른 혜택도 받을 수 없다. 이들은 “4년임기 시장 한 사람을 위해 충성해 온 사람을 위한 조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시는 개정 조례안에 따른 후속인사를 정부합동감사가 끝나는 15일쯤 단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논란이 된 민씨에 대한 인사는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 관계자는 “‘잘못된 일’이라는 고언에도 염 시장이 ‘평생 나를 위해 헌신해 온 사람이고, 내가 마지막으로 줄 수 있는 선물이다.’라고 말했다.”면서 “단순히 운전뿐 아니라 비서역할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다른 지자체 및 중앙부처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운전기사의 직급이 높은 것은 사실”이라며 “법령위반은 아니지만 자격요건에 맞는 채용인지 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 타 시·도는 단체장 운전기사가 기능직 6급 및 기간제 계약직이다. 서울시장 기사는 7급에 준하는 ‘계약직 다급’이다. 대전과 규모가 비슷한 광주시장 기사는 기능직 10급 공무원이다. 충남은 계약직 9급이고, 충북은 기능직 7급이 운전한다. 중앙 각 부처 장관의 운전기사는 외부에서 데리고 들어간다 해도 별정 6급 수준에서 임용된다. 차관 및 외청장은 소속기관 기능직 운전원이 담당한다. 정부 및 지자체의 기능직 운전원은 6급이 최고다. 대전 이천열·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y@seoul.co.kr
  • 소니, DSLT 알파33·55 출시…반투명 미러기술 탑재

    소니, DSLT 알파33·55 출시…반투명 미러기술 탑재

    ”알파 33·55 등 강력해진 신제품으로 올해 렌즈교환식 시장 2위, 내년에 1위 차지할 것이며 위상차 검출 AF센서가 피사체 움직임을 실시간 추적한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소니코리아는 4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반투명 미러 기술이 탑재된 DSLT 알파 33·55를 출시했다. ◆ 알파 33·55로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 도전장’ 이번 간담회는 알파 33·55를 한국시장에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이토키 기미히로 대표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이토키 기미히로 대표는 환영사에서 “알파NEX 론칭을 통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미러리스 시장에서 월평균 4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 입지를 굳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알파NEX의 선전에 힘입어 소니가 3분기 전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0%에 가까운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선보이는 알파 33·55 등 더욱 강력해진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올해 안에 렌즈교환식 시장에서 2위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내년에 1위에 오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마친 후 이토키 기미히로 대표는 자사의 매출이 가전, 방송장비, 부품 분야를 합쳐 총 1조 2000억원에 달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9700억)매출액 대비 약 23% 증가한 액수다. ◆ DSLT, 반투명 미러 기술 탑재…”똑같은 것으로 승부 안한다” 소니는 DSLT 알파 33·55를 ’DSLR의 혁신’이라 칭했다. DSLT의 ‘T’는 반투명 미러 기술(Translucent Mirror Technology)의 앞자를 딴 것으로 DSLR에 반투명 미러 기술을 적용한 카메라를 뜻한다. 소니 측은 디지털카메라에 처음으로 반투명 미러 기술을 탑재해 DSLR의 구조를 바꿔버리는 ‘혁신’을 이뤘으며 이를 통해 기술적 한계로 찍을 수 없던 영상까지도 촬영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알파 33·55는 기존 DSLR 카메라의 미러 박스를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기종으로 알파 55의 경우 10매, 알파 33의 경우 7매의 고속연사(55기준)를 지원한다. 특히 소니가 새롭게 개발한 반투명 미러 기술은 셔터를 누를 때마다 카메라 내부의 미러를 움직일 필요가 없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 렌즈를 통과하는 빛이 이미지 센서와 AF센서로 동시에 전달돼 이전에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속도의 연속 촬영과 연속 포커싱이 가능하다. 풀HD 동영상 촬영시 움직이는 피사체를 실시간 추적, 피사체의 초점을 쉽게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알파 33·55의 강점이다. 알파 33·55는 풀HD AVCHD 동영상(1920x1080/60i) 촬영시 연속 TTL 위상차 검출 AF를 사용한다. 빠르고 정확한 위상차 검출 AF센서가 계속해서 피사체의 움직임을 추적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향해 다가오거나 카메라로부터 멀어지는 피사체의 초점을 쉽게 유지할 수 있다. 또 반투명 미러 기술 탑재로 기존 제품인 알파550 대비 약 23% 작아진 소형 디자인이 가능하게 됐고 무게도 26%나 감소했다. 배지훈 소니코리아 알파팀 팀장은 “세계 최초로 반투명 미러 기술을 탑재한 알파 33·55는 초고성능을 탑재하고도 기존 DSLR의 단점이었던 무게감과 부피감을 줄인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알파 33과 55의 이미지 센서(화소)는 각각 1420만, 1620만이며 높은 압축율과 고화질을 지원하는 AVCHD 코덱을 이용한다. ISO100부터 최대 2만5600까지 지원한다. 바디 가격은 알파 33이 79만8000원, 알파 55가 94만8000원이다. 한편 소니는 신제품 카메라와 함께 새로운 단렌즈 3종도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SAL35FH18은 F1.8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가진 가벼운 렌즈다. 인물사진 촬영에 탁월한 SAL85F28, 풀프레임 센서에 대응하는 칼자이스 렌즈 SAL24F20Z도 소개됐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를 소개합니다’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를 소개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비상’ 임유철 감독 ‘소니 알파 33·55 동영상 기능 최고’

    [NTN포토] ‘비상’ 임유철 감독 ‘소니 알파 33·55 동영상 기능 최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임유철 감독이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으로 찍은 다큐멘터리를 소개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포즈 취하기 힘드네~’

    [NTN포토] 고수 ‘포즈 취하기 힘드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는 혁명’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는 혁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소니의 새 모델 알파33·55를 소개합니다’

    [NTN포토] 고수 ‘소니의 새 모델 알파33·55를 소개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소니의 알파33·55 작지만 강하다’

    [NTN포토] 고수 ‘소니의 알파33·55 작지만 강하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니 알파 33 ‘DSLR 혁명을 일으키다’

    [NTN포토] 소니 알파 33 ‘DSLR 혁명을 일으키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연속 AF 동영상 놀라워라’

    [NTN포토] 고수 ‘연속 AF 동영상 놀라워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칼짜이즈 렌즈와 닮은 날카로운 눈빛’

    [NTN포토] 고수 ‘칼짜이즈 렌즈와 닮은 날카로운 눈빛’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소니 33·55, 저 닮아서 잘생겼죠?’

    [NTN포토] 고수 ‘소니 33·55, 저 닮아서 잘생겼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니 알파 55 ‘세계최초 반투명 미러 기술’

    [NTN포토] 소니 알파 55 ‘세계최초 반투명 미러 기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베이비붐 세대 대책 계층별로 달라야”

    “베이비붐 세대 대책 계층별로 달라야”

    “기획부터 법제화, 집행까지 일련의 정책 과정을 통해 복지정책이 어떻게 현장에서 적용되는지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정부 부처 최초로 대학교수가 공무원에 임용됐다. 지난 13일 보건복지부 베이비부머정책기획단장(부이사관급)으로 임용된 이기영 부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주인공. 행정안전부 ‘부처-대학(국공립) 간 인사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임용된 그는 앞으로 1년간 베이비부머정책기획단을 이끌며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1955~1963년생 은퇴자인 베이비붐 세대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일을 맡는다. 중앙·지방정부 간이나 부처·민간기업 간 인사교류는 있었지만 부처와 대학 간 인사교류는 처음이다. 이 단장이 “대학 지식은 현장과는 시간적 간극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위원회 등 간접적인 정책 참여는 있었지만 정책을 기획·법제화하고 집행한 경험은 없었던 만큼 사회복지 정책이 실제로 현장에서 적용력이 있으며 효과가 있는지,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등을 피부로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이 단장의 ‘정책 포커스’는 베이비부머가 다시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내년부터 시작되는 ‘노령지식인의 사회참여 지원사업’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 단장은 “710만명에 이르는 베이비붐 세대는 소득이나 은퇴 환경이 동질하지 않다.”면서 “계층별로 욕구가 다른 만큼 접근 방식도 달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임용 후 공무원 조직의 ‘속도’를 실감했다.”고 복지부에서 3주 남짓 근무한 소감을 전했다. “대학과 달리 정부부처는 업무처리가 신속하고 대응적이어야 한다는 조언을 많이 받았다.”는 그는 “교수가 총장에게 보고하는 모습은 대학에서 상상도 할 수 없다.”면서 “오전 8시30분에 시작하는 장관 업무보고도 처음에는 낯설었다.”고 덧붙였다. 이 단장은 “베이비부머정책 기획의 초입기인 만큼 참신하고 많은 정책 제안을 하고 싶다.”면서 “정부와 대학 간 인사교류의 첫 주자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LG전자, 안드로이드 2.2 탑재 ‘옵티머스 원’ 출시

    LG전자, 안드로이드 2.2 탑재 ‘옵티머스 원’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전자는 안드로이드 2.2(프로요) 버전을 탑재한 ‘옵티머스 원(Optimus One with Google, 모델명: LG-SU370·KU3700·LU3700)’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옵티머스 원은 안드로이드 2.2버전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국내최다 5개 색상으로 출시된다.‘옵티머스’는 라틴어 ‘Optimus’에서 나온 ‘최선, 최상’의 뜻으로 모두가 함께 쓰는 ‘하나’의 스마트폰이라는 의미로 ‘One’을 덧붙였다.이번 제품은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포함 90여개국 120개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옵티머스 원은 한국어 구글 음성검색 서비스와 구글 빠른 검색창, 지메일, 지도, 유튜브, 구글 토크 등 최신 구글 서비스에 최적화한 제품이다.안드로이드 2.2 버전은 이전 2.1버전에 비해 시스템 처리속도가 최대 5배이며 인터넷 속도는 최대 3배 속도다.또한 ‘테더링(Tethering)’을 지원, 노트북, 스마트폰을 최대 8대까지 동시에 무선 연결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각종 앱을 외장메모리에 설치할 수 있는 등 기능도 대폭 향상됐다.사양으로는 3.2인치 HVGA급 LCD와 정전식 멀티터치, 3.5파이(Φ) 이어폰잭, DivX, 지상파DMB, 300만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국내 최대 1500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 4기가바이트(GB) 외장메모리 무료제공 등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옵티머스 원은 생활 긁힘에 강한 무광 소재를 사용하고 측면에 유선형 금속 테두리를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특히 블랙, 블랙골드, 와인레드, 다크블루, 화이트골드(출시 예정) 등 5가지 색상이다.LG전자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 ‘스머프’를 주인공으로 제품 색상처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조성하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부사장은 “옵티머스 원은 국산 최초로 안드로이드 2.2 버전을 탑재함과 동시에 이통 3사에 공급되는 안드로이드폰”이라며 “최신 스마트폰 기능과 입문자들에게 유용한 기능을 다수 갖춰 ‘전 국민 스마트폰 시대’를 여는 촉매제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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