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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군 안보관광지 개방

    단일 규모로는 아시아 최대 군 훈련장으로 알려진 경기도 포천 승진훈련장이 58년 만에 일반에 개방된다. 포천시와 육군8사단은 4일 오전 11시 영북면 승진훈련장에서 안보견학 개장식을 연다고 3일 밝혔다. 군 훈련장이 안보관광지로 개방되기는 처음이다. 승진훈련장은 1952년 7월 명성산 기슭에 1895만㎡ 규모로 미군에 의해 조성됐으며, 1973년 한국군에 넘겨져 현재 육군 8사단이 관리하고 있다. 매주 월~금요일 전차, 헬기, 포 등 대대급 개별 훈련을 비롯해 공지 합동훈련이 진행돼 그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됐다. 그러나 시와 군은 2009년 11월 강한 군대의 면모를 보여주고, 관광지로도 활용하기 위해 승진훈련장을 개방하기로 했으며, 2억 5000만원을 들여 관람석 1800석과 방송시설, 이동식 전광판, 편의시설 등을 설치했다. 승진훈련장은 한국군이 훈련할 때만 1000명에 한해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오후 1시 개방되며, 주관업체인 현대아산을 통해 신원조회를 거친 뒤 견학할 수 있다. 개장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김유근 8사단장을 비롯해 관람객 1000여명이 참석하며, KI전차 2개 중대가 헬기와 포병의 지원을 받아 적 전차와 장갑차를 격멸하는 훈련을 관람할 수 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지자체 공동현안 따라 뭉친다

    지자체 공동현안 따라 뭉친다

    동서고속철도 조기착공, 수출형 원자로 유치 등 굵직굵직한 사업의 이해관계에 따라 자치단체들이 합종연횡하며 중앙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지역 공동현안 해결을 위해 지자체들이 뭉치면 중앙정부를 움직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28일 서울~춘천~속초를 잇는 동서고속화철도 조기 착공을 놓고 강원 속초·고성·양양·인제·양구 등 노선 통과 예정지역 5개 시장·군수들이 속초에 모여 협조체제 구축과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이들 자치단체들은 “강원도민의 단합된 의지를 모아 철도 건설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대내외에 표출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노선 통과 지역 시·군의 단합된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5개 시장·군수들은 정부가 서울~춘천~속초간 고속화철도 조기건설을 확정 발표할 때까지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을 공동으로 방문하고 각 지역별로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서명운동과 함께 플래카드를 내걸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광역두만강 개발계획 선점 등을 통한 국토 균형발전, 속초항과 연계한 환동해 경제·물류 주도권 선점, 서울~춘천 간 복선전철 건설효과의 극대화 등 미래발전을 위해 동서고속화철도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건의문까지 채택했다. 수출형 연구용 원자로 유치전을 놓고 부산시와 울산시가 원자력 분야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나섰다. 부산시와 울산시는 지난 26일 한국수력원자력 교육원에서 부산시와 함께 기장군 장안읍과 울주군 서생면 일대를 ‘동남권 광역원자력 벨트’로 구축하는 데 합의했다. 울산시는 현재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 수출용 신형연구로 사업 유치에 나선 부산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부산시는 내년으로 예정된 울산의 SMART 실증사업 유치에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경인 아라뱃길(경인운하) 주변 10개 지자체들은 경인아라뱃길 반대에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인천시를 비롯한 인천 부평·계양·서구, 서울 강서·마포·영등포구, 경기 부천·김포·고양시 등 수도권 10개 지자체는 경인아라뱃길 타당성 재검토에 들어갔다. 이들 지자체 단체장은 모두 민주당 소속으로, 대부분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경인아라뱃길 재검토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들 지자체는 경인아라뱃길 검증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최근 모임을 갖고 검증위 구성, 검증위원 추천방법, 검증방식 등을 논의했다. 사업타당성 보고서를 검토해 물동량 과다산정 여부 등을 집중 검증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있다. 계획대로 추진되면 물동량이 부족해 적자가 예상될 수밖에 없고, 운하의 수질이나 홍수피해 여부도 따져야 하는 등 경인아라뱃길 사업 수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경기도에서는 의정부·양주·포천시가 지하철7호선 경기북부 연장과 조기 착공에 목소리를 모았다. 3개 자치단체장은 지난 6일 ‘지하철 7호선 경기북부 연장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조기착공에 관한 공동 건의문’에 서명했다. 이들은 국토해양부 등 중앙부처, 경기도, 지역 국회의원 등에게 건의문을 전달했다. 영남권 4개 시도는 이해관계에 따라 뭉치고 있다. 동남권 신공항 유치를 위해 대구·경북·경남·울산 등 4개 시·도는 공동 추진단을 구성, 1000만명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같이 지자체들간의 이익과 맞물려 벌어지는 연대 붐을 놓고 전문가들은 지역 현안해결을 위한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자칫 지역이기주의로 흐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구정모 강원대 경제학과 교수는 “외국에서도 지자체들이 대형사업을 놓고 지자체들이 정책 연대를 하는 사례를 찾을 수 있듯이 규모의 경제에 있어서 바람직한 측면도 있지만 지나치면 대립구도로 흐르기 쉬워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국종합·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방통위, 더불어넷 기간통신사업 폐지 승인

    방통위, 더불어넷 기간통신사업 폐지 승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더불어넷의 기간통신사업 폐지를 승인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23일 제45차 위원회 결과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더불어넷이 기간통신사업 폐지를 신청한 것과 관련해 이를 심의한 결과 승인하기로 의결했다고 전했다. 패지사유는 소규모 사업자로서 전국사업자인 KT, SKB, LG U+ 및 포천 지역 SO 씨앤앰, 한국케이블TV 나라방송과의 경쟁이 곤란함에 따른 것이다. 더불어넷은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을 권역으로 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708명에 불과하며 경영현황으로는 지난 2008년말 자본금 100백만원과 매출액 87백만원인 영업이익 140만원이었다. 이에 따라 가입자에게 사업폐지를 통지하고 가입자 보호조치로 개별동의를 받아 씨앤앰으로 전환조치를 완료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테이프로 강아지 머리 ’칭칭’… 학대사진 경악

    테이프로 강아지 머리 ’칭칭’… 학대사진 경악

    지난 21일 한 온라인 사이트에는 ‘테이프로 강아지 얼굴을 감아 버려졌어요!’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내용인 즉, 한 행인이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금현리 공장단지 주변에서 코만 남겨둔 채 머리 전체에 테이프를 감고 있었던 강아지를 발견했다. 처음 강아지를 발견한 윤모씨(25)는 “이날 오전 7시 30분 경 출근길에 발견했으며 쓰레기인 줄 알았던 것이 강아지였다. 어떤 인간인지 앞도 못 보게 강아지 머리를 테이프로 감겨놔 같이 있던 기사 식당 아저씨가 떼줬다”고 설명했다. 윤씨는 “이 근처가 복잡한 골목길이고 하천도 있어 앞도 안 보이는 강아지가 혼자 올 수 없다. 아마 주위 사람이 이런 짓을 했을 것”이라며 “테이프를 풀어줬을 때 그 눈을 잊을 수 없어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또 “발견 당시에 다리에도 테이프가 붙어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다리도 묶인 채 버려진 강아지가 테이프를 풀어 겨우 탈출 한 것으로 생각 된다”고 추측했다. 당시 출근길이라 회사에 강아지를 데려오지 못한 것이 미안했던 윤씨는 22일 다시 찾아가봤지만 강아지는 사라지고 없었다고 전했다. 글을 읽은 네티즌들은 “누구인지 몰라도 정말 나쁜 사람이다”, “찾아내서 똑같이 테이프로 온몸을 감아버려야 한다”, “인간의 한 사람으로서 내가 강아지한테 미안하다. 누구인지 꼭 밝혀내야 한다”, “고양이 은비 사건이 다시 떠오르면서 더 화가난다”등 분노감을 표했다. 한편 앞서 지난 6월 23일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에 ‘20대 여성에게 무참히 폭행당하고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고양이 은비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이는 서울 서초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이 남의 집 고양이를 때리고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사건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테이프’로 머리 감긴 강아지 사건, 네티즌 경악

    ‘테이프’로 머리 감긴 강아지 사건, 네티즌 경악

    지난 21일 한 온라인 사이트에는 ‘테이프로 강아지 얼굴을 감아 버려졌어요!’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내용인 즉, 한 행인이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금현리 공장단지 주변에서 코만 남겨둔 채 머리 전체에 테이프를 감고 있었던 강아지를 발견했다. 처음 강아지를 발견한 윤모씨(25)는 “이날 오전 7시 30분 경 출근길에 발견했으며 쓰레기인 줄 알았던 것이 강아지였다. 어떤 인간인지 앞도 못 보게 강아지 머리를 테이프로 감겨놔 같이 있던 기사 식당 아저씨가 떼줬다”고 설명했다. 윤씨는 “이 근처가 복잡한 골목길이고 하천도 있어 앞도 안 보이는 강아지가 혼자 올 수 없다. 아마 주위 사람이 이런 짓을 했을 것”이라며 “테이프를 풀어줬을 때 그 눈을 잊을 수 없어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또 “발견 당시에 다리에도 테이프가 붙어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다리도 묶인 채 버려진 강아지가 테이프를 풀어 겨우 탈출 한 것으로 생각 된다”고 추측했다. 당시 출근길이라 회사에 강아지를 데려오지 못한 것이 미안했던 윤씨는 22일 다시 찾아가봤지만 강아지는 사라지고 없었다고 전했다. 글을 읽은 네티즌들은 “누구인지 몰라도 정말 나쁜 사람이다”, “찾아내서 똑같이 테이프로 온몸을 감아버려야 한다”, “인간의 한 사람으로서 내가 강아지한테 미안하다. 누구인지 꼭 밝혀내야 한다”, “고양이 은비 사건이 다시 떠오르면서 더 화가난다”등 분노감을 표했다. 한편 앞서 지난 6월 23일 동물사랑실천협회 홈페이지에 ‘20대 여성에게 무참히 폭행당하고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고양이 은비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이는 서울 서초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이 남의 집 고양이를 때리고 창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사건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경기구제역 발생지 국비지원

    경기도는 올해 구제역이 발생했던 포천·가평·여주·연천·김포 등 5개 시·군 내 17개 마을의 상수도시설 설치를 위한 73억원의 국비지원이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지원금은 전체 상수도사업비의 70% 수준으로, 포천시에 55억 6000만원, 가평군에 1억 8000만원, 여주군에 12억 6000만원, 연천군에 1억 5000만원, 김포시에 1억 8000만원이 배정된다. 상수도 설치 사업비 가운데 나머지 15%는 도비, 15%는 해당 시·군비로 충당하게 된다. 도와 해당 시·군은 조만간 있을 추경 편성을 통해 도비 및 시·군비가 확보되면 해당 마을에 대한 상수도 설치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포천 한센인촌 ‘행복학습관’ 개관

    경기도2청은 24일 포천시 신평3리 한센인 정착촌인 장자마을에 주민들이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행복학습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된 ‘경기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장자마을을 시범마을로 정한 뒤 복지회관을 개·보수해 공부방, 회의실, 도서관, 영화관, 노래방 등으로 꾸미고 한글교실, 아동체육·미술, 생활 소품, 웃음 특강 등 4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에 들어갔다. 여름·겨울방학 중에는 영어캠프 입소, 수영·스케이트 강습 등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2청은 다음달 남양주지역 한센촌인 성생마을에도 행복학습관을 설치하는 등 올해 도내 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시·군별로 조성하는 행복학습관을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2청 관계자는 “한센인 정착촌의 경우 교육에 대한 주민 욕구가 어느 곳보다 높지만 그동안 공공기관의 평생교육 지원 사례가 전혀 없었다.”며 “이 마을들이 행복마을 만들기를 통해 교육적 자생력을 갖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NTN포토] 조현재, ‘팬 만나러 가는길’ 쉽지 않네~

    [NTN포토] 조현재, ‘팬 만나러 가는길’ 쉽지 않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조현재가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일반병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현재 ‘오늘 군제대 해요~’

    [NTN포토] 조현재 ‘오늘 군제대 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조현재가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일반병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현재 전역을 축하하는 노란풍선들’

    [NTN포토] ‘조현재 전역을 축하하는 노란풍선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팬들이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메세지가 담긴 풍선을 들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현재를 사랑하는 외국팬들’

    [NTN포토] ‘조현재를 사랑하는 외국팬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팬들이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하게 위해 플랜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현재 제대를 축하해주러 온 외국팬들

    [NTN포토] 조현재 제대를 축하해주러 온 외국팬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팬들이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현재,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울컥’

    [NTN포토] 조현재,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울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조현재가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일반병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현재 ‘팬들 만나러 가요~’

    [NTN포토] 조현재 ‘팬들 만나러 가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조현재가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일반병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차분하게 전역 소감 말하는 조현재

    [NTN포토] 차분하게 전역 소감 말하는 조현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조현재가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일반병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현재씨, 전역 축하해요!’

    [NTN포토] ‘현재씨, 전역 축하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팬들이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메세지가 담긴 풍선을 들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현재, 긴장한듯 땀이···

    [NTN포토] 조현재, 긴장한듯 땀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조현재가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일반병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취재진과의 인터뷰 중 땀을 닦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현재 ‘멋진 전역 신고!’

    [NTN포토] 조현재 ‘멋진 전역 신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조현재가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일반병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취재진들에 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심호흡 크게 하는 조현재 ‘긴장부터 풀고·‥’

    [NTN포토] 심호흡 크게 하는 조현재 ‘긴장부터 풀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조현재가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일반병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심호흡을 하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팬들의 축하 받으며 제대하는 조현재

    [NTN포토] 팬들의 축하 받으며 제대하는 조현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조현재가 19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2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일반병으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 이날 부대 앞에는 한국 팬들과 일본, 중국, 홍콩, 태국 등의 아시아에서 찾아온 팬 500여명이 모여 조현재의 전역을 축하해줬다. 현성준 기자 경기(포천)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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