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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서 복제기 구입 카드 위조한 중·고생들

    ‘아마존’서 복제기 구입 카드 위조한 중·고생들

    신용카드를 복제해 2억원가량을 부정 결제하는 한편 제3자에게 복제 수법까지 전수한 대담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복제 기기와 신용카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데다 이미 관련 정보가 확산돼 추가적인 범죄 피해가 우려된다. ●15세 이군 “복제기 14만원? 나도 위조해 볼까”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위조 카드 60매를 만들어 795회에 걸쳐 2억원가량 결제를 시도해 8100만원어치를 승인받은 혐의(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으로 이모(15)군을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표모(15)군 등 5명의 고교 1학년생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이군에게 위조 방법을 배워 같은 범행을 저지른 송모(19)군 등 3명을 구속했다. 지난해 호기심에 위조 카드를 인터넷에서 구해 쓰다가 적발돼 보호 처분을 받았던 이군은 친구들과 함께 직접 카드를 위조하기로 마음먹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전자상거래 사이트 ‘아마존’에서 신용카드의 마그네틱선 안에 들어 있는 정보를 빼내고 덧씌우는 데 필요한 ‘리드 앤드 라이터’ 기기를 샀다. 이어 메신저 프로그램 ‘QQ’와 ‘ICQ’에서 채팅으로 알게 된 상대방에게 외국인 명의의 신용카드 정보를 건당 3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온라인 가상화폐)을 주고 사들인 뒤 신용카드 60장을 위조했다. ●위조카드로 산 물건 되팔아 6100만원 현금화 범행을 거듭할수록 이들은 더욱 대담해졌다. 위조 카드로 구매한 컴퓨터 부품을 장물업자에게 되팔아 6100만원을 현금화했다. 노래방과 게임방 비용 등 유흥비로 1000여만원을 썼다. 대포폰을 사용하고 무면허로 대포차를 몰고 다녔다. 실물 카드를 구하려고 인터넷에서 만난 송군에게 복제 기기를 80만원에 팔고 범행 방법을 전수해 주기도 했다. 송군 등 3명은 이군에게 배운 대로 신용카드 29장을 위조해 1400만원을 승인받았고, 구입한 물건을 되팔아 1000만원을 현금화했다. 신용카드 위조는 너무 쉬웠다. 카드 복제 기기는 아마존 등에서 128달러(약 14만 4000원) 정도면 구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외국 포털사이트에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신용카드 정보를 파는 사이트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실물 카드는 몇 장만 있으면 그 위에 몇 번이고 새로운 카드 정보를 덮어쓸 수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마그네틱 카드, IC칩 카드로 바꿔야” 한편 경찰은 같은 수법으로 카드를 위조, 사용한 박모(35)씨 등 3명과 해외에서 위조된 법인카드를 국내에서 사용한 러시아인(22)도 이날 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마그네틱 신용카드는 위·변조가 손쉽고 단말기는 해킹 등 정보 유출 우려가 높다”며 “집적회로(IC)칩 전용 단말기로 교체해야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온라인>원주 오크밸리 ‘자전거 라이딩 패키지’ 출시

    온라인>원주 오크밸리 ‘자전거 라이딩 패키지’ 출시

    원주 오크밸리가 봄맞이 자전거 라이딩 패키지를 4월부터 운영한다. 양평역에서 출발해 남한강 자전거로드를 따라 양평 시내를 지나 오크밸리까지 가는 라이딩 패키지다. 본격 운영에 앞서 오는 21일 시범 운영 무료 체험단을 모집한다. 15일까지 오크밸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4명씩 한 팀을 이루어 10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라이딩 패키지 체험은 21일, 22일 1박2일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오크밸리 콘도 1박과 한식당 석식, 별빛포차에서의 간단한 브레이크 타임과 다음 날 조식 뷔페, 그리고 사우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라이딩 시 개인 짐을 보관하고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서포터즈 차량도 지원한다. 체험단 중 블로그, SNS를 통해 후기 작성자 중 우수작을 선정해 4월부터 운영하는 정식 라이딩 패키지 1회권을 증정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우승 “소유진 그런 사람 아냐” 재력보니 입이 떡..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우승 “소유진 그런 사람 아냐” 재력보니 입이 떡..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우승, 1분 지상파 사용권에 “아내 소유진 오해마세요”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백종원이 마이리틀텔레비전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에 올랐다. 백종원은 28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시청률 17.0%와 최고 접속자 2만6227명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은 계란말이, 닭볶음탕, 간짜장, 샌드위치 등 다양한 요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전반전 4위에 머물렀던 시청률은 후반전에 이르러서 1위에 올랐다. 백종원은 ‘마이리틀텔레비전’ 최종 우승 상품으로 본인을 홍보할 수 있는 지상파 전파 1분 사용권을 증정 받았다. 백종원은 “음식 사업을 하는 사업이지만 맹세코 돈을 벌기 위해 요리를 하는 것이 아닌, 좋은 음식을 어떻게 싸게 잘 즐길 수 있을까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아내 소유진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지금 와이프와는 정말 사랑하고 잘 살고 있다.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건 전혀 없다. 와이프에 대해 안 좋은 얘기가 많은데 예뻐해 주셨으면 좋겠다. 진짜로 좋은 사람이고 착한 사람”이라며 “와이프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 이후 백종원이 화제가 되며 그의 재력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백종원은 ‘더본코리아’의 대표로 ‘본가’ ‘새마을식당’ 등 유명 외식업 체인점을 가지고 있으며 연매출 700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더본차이나’, ‘더본아메리카’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한신포차’ ‘본가’ ‘행복분식’ ‘새마을식당’ ‘해물떡찜0410’ ‘홍콩반점0410’ ‘마카오반점0410’ ‘한국본갈비’ ‘알파갈매기살’ ‘미정국수’ 등이 대표적인 브랜드다. 백종원은 또 지난해 130억원 대의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재력 보니 대박이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멋지네”,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소유진 정말 사랑하는 듯”,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볼수록 매력 있다. 소유진 시집 잘 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이광섭 폭행 혐의, 여성 일행 두 명도 폭행 ‘여성일행에게 취객이..’

    개그맨 이광섭 폭행 혐의, 여성 일행 두 명도 폭행 ‘여성일행에게 취객이..’

    ‘개그맨 이광섭 폭행 혐의’ 개그맨 이광섭(34)의 소속사 측이 취객과 주먹다짐에 휘말려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광섭은 24일 오전 4시 2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노상에서 취객 김모(40) 씨와 시비 끝에 주먹다짐에 휘말려 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4시 20분께 강남구 신사동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서로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이 과정에서 김씨는 싸움을 말리던 이광섭의 여성 일행 두 명도 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광섭은 여성 일행 두 명과 함께 있었으며 지인으로 착각한 김씨가 이광섭을 뒤에서 껴안으면서 시비가 붙었다. 이광섭은 “상대방이 여성 일행에게 ‘술 한 잔 하자’고 치근덕대 시비가 붙었다”고 진술했다. 이광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한 매체를 통해 “금일 새벽 취객과 시비가 붙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서로 처벌을 원치 않아 합의 하에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광섭은 취객이 그의 여성 일행에게 접근하려고 하자 이를 저지했고, 그 과정에서 시비가 붙었지만 큰 싸움은 벌어지지 않았다. 이광섭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코너 ‘구리스’, ‘실미도 학원’,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등에 출연했다. 현재 연극 ‘대박포차’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이광섭 폭행 혐의, 누구?”, “이광섭 폭행 혐의, 술이 문제다”, “이광섭 폭행 혐의, 술과 여자가 문제다”, “이광섭 폭행 혐의, 안타깝네”, “이광섭 폭행 혐의, 합의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광섭 SNS(이광섭 폭행 혐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데뷔때 낙하산이었다? 폭로보니..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데뷔때 낙하산이었다? 폭로보니..

    뮤지컬 배우 정원영이 배우 정승호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이목이 쏠렸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코너 ‘가족 포차’에 출연한 배우 송승환은 정원영의 낙하산 캐스팅질문에 “이번 작품에서는 아니고 데뷔할 때였다”고 전했다. 송승환은 “’대장금’이라는 뮤지컬을 제작할 때 오디션에 정원영이 참가했는데 잘하더라. 근데 그날 저녁에 정원영의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는데 아버지가 유명한 배우 정승호다. 또 이모님이 나문희다”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이모는 나문희’ 연예인집안 외모 비교보니 “닮았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이모는 나문희’ 연예인집안 외모 비교보니 “닮았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뮤지컬 배우 정원영의 아버지가 배우 정승호라고 알려진 가운데, 이모는 배우 나문희라고 밝혀져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방송인 최정원, 전수경, 정성화, 송승환, 바다, 정원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조우종은 정원영에게 “낙하산으로 캐스팅이 됐다는 소문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뮤지컬 제작자이자 배우 송승환은 “이번 작품이 아니고 데뷔할 때 낙하산이었다”고 폭로했다. 송승환은 “그때 내가 뮤지컬 ‘대장금’을 제작했는데 정원영이 오디션을 봤다. 그런데 연기를 아주 잘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그 날 저녁 정원영의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내 아들이 (네 뮤지컬)오디션을 봤대’라고 말했다”며 “정원영의 이모는 나문희였다”고 전했다. 송승환의 폭로에 정원영은 “당시 군인이었고 말년 휴가를 받아 부모님 몰래 뮤지컬 오디션을 봤던 것”이라며 “이제껏 혼자 힘으로 잘 컸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원영은 “이것(풀하우스 출연)도 아빠가 전화하셨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이모는 나문희라니”,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 피는 못 속이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연예인 집안이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나문희 조카였구나”,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끼를 물려받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나문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수경 최정원, 스킨십때문에 미워했던 사연

    전수경 최정원, 스킨십때문에 미워했던 사연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 출연한 뮤지컬배우 전수경과 최정원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전수경은 “지금은 베스트 프렌드인데, 최정원과 초창기 땐 둘이 성격이 너무 달랐다”고 입을 열었다. 전수경은 초창기 최정원을 미워했던 이유에 “최정원은 허그 스킨십의 달인이다. 연습실 오빠들이 그래서 다 좋아했다. 나는 숨겨진 목적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정원은 “선배 때문에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 나중에 같이 작품을 하면서 언니가 편지를 써줘 이해하게 됐다”고 전수경과 화해하게 된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낙하산 데뷔’ 깜짝폭로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낙하산 데뷔’ 깜짝폭로

    19일 오후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 코너 ‘가족포차’에서는 뮤지컬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성화, 송승환, 바다, 정원영이 출연했다. 이날 제작자 겸 배우 송승환은 정원영에 대해 “데뷔할 때 낙하산이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송승환은 ”정원영 아버지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다”라며 “정승호가 나에게 ‘내 아들이 오늘 오디션을 봤다’고 전화를 걸었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정원영은 “당시 군인이었는데 말년 휴가를 받아 오디션을 봤다”며 “엄마 아빠에게는 비밀로 했다. 혼자 힘으로 됐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야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원영, 알고보니 나문희 조카? ‘대박’

    정원영, 알고보니 나문희 조카? ‘대박’

    뮤지컬배우 정원영이 배우 정승호의 아들이자 나문희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 출연한 뮤지컬 제작자 송승환은 정원영에 대해 “데뷔할 때 낙하산이었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송승환은 “(정원영의) 아버지가 정승호이고, 이모가 나문희다”라며 “정승호가 ‘내 아들이 오늘 오디션을 봤다’고 전화를 걸었더라”고 설명해 정원영을 당황케 했다. 정원영은 “당시 군인이었고 말년 휴가를 받아 오디션을 봤다”며 “엄마, 아빠에게 비밀로 했다. 혼자 힘으로 됐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야 사실을 알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수경 최정원, 고졸vs대졸 ‘학력 때문에 미워했다?’ 진실 알고보니 “깜짝반전”

    전수경 최정원, 고졸vs대졸 ‘학력 때문에 미워했다?’ 진실 알고보니 “깜짝반전”

    ‘전수경 최정원’ 뮤지컬 배우 전수경과 최정원의 일화가 화제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성화, 송승환, 바다, 정원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전수경에게 “왜 날 미워하셨나요”라고 물으며 울상을 지었다. 이에 전수경은 “지금은 정말 절친한 친구다. 이제는 서로 행동 하나만 보고도 왜 그러는지 어떤 생각에서 그러는지는 다 안다. 하지만 초창기때는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달랐다”고 입을 열었다. 전수경은 “최정원은 진짜 단순하다”며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근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는 사람에게 무조건 허그부터 한다”고 전했다. 이어 “난 얘한테 허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전수경의 해명에 최정원은 “친정엄마가 굉장히 살가우셔서 집안 분위기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최정원은 “그래서 언니 때문에 더 열심히 한 부분이 있다. 나는 사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채 뮤지컬을 시작했고, 언니는 명문대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그래서 나는 ‘언니가 내 학력이 부족해서 미워하나’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속앓이를 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후 최정원은 전수경의 손편지를 받고 모든 오해가 풀렸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전수경 최정원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수경 최정원, 훈훈한 일화군”, “전수경 최정원, 설마 학력 때문에 그랬을까”, “전수경 최정원, 이제는 오해가 다 풀렸네”, “전수경 최정원, 우정 변치 마시길”, “전수경 최정원, 둘다 좋아하는 배우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전수경 최정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수경 “최정원, 여자들이 딱 싫어하는 스타일” 독설…도대체 왜?

    전수경 “최정원, 여자들이 딱 싫어하는 스타일” 독설…도대체 왜?

    전수경 “최정원, 여자들이 딱 싫어하는 스타일” 독설…도대체 왜?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전수경의 미움을 샀던 일화가 공개돼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성화, 송승환, 바다, 정원영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원은 전수경에게 대뜸 “왜 날 미워하셨나요”라고 물었다. 전수경은 “지금은 정말 절친한 친구다. 이제는 서로 행동 하나만 보고도 왜 그러는지 어떤 생각에서 그러는지는 다 안다”면서도 “하지만 초창기때는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수경은 “최정원은 진짜 단순하다”면서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그런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는 사람에게 무조건 허그부터 한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난 얘한테 허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최정원은 “친정엄마가 굉장히 살가우셔서 집안 분위기가 그렇다”고 설명했다. 최정원은 “그래서 언니 때문에 더 열심히 한 부분이 있다. 나는 사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채 뮤지컬을 시작했고, 언니는 명문대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그래서 나는 ‘언니가 내 학력이 부족해서 미워하나’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전수경 최정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전수경 최정원 두 사람 많이 싸우다가 그래도 어느 시점엔 화해했나 보네”, “전수경 최정원 응원합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계속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수경 “최정원 남자 만나면 무조건 껴안기부터…” 도대체 왜 그러는 지 이유 알고보니 ‘대박’

    전수경 “최정원 남자 만나면 무조건 껴안기부터…” 도대체 왜 그러는 지 이유 알고보니 ‘대박’

    전수경 “최정원 남자 만나면 무조건 껴안기부터…” 도대체 왜 그러는 지 이유 알고보니 ‘대박’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전수경의 미움을 샀던 일화가 공개돼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성화, 송승환, 바다, 정원영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원은 전수경에게 대뜸 “왜 날 미워하셨나요”라고 물었다. 전수경은 “지금은 정말 절친한 친구다. 이제는 서로 행동 하나만 보고도 왜 그러는지 어떤 생각에서 그러는지는 다 안다”면서도 “하지만 초창기때는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수경은 “최정원은 진짜 단순하다”면서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그런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는 사람에게 무조건 허그부터 한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난 얘한테 허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최정원은 “친정엄마가 굉장히 살가우셔서 집안 분위기가 그렇다”고 설명했다. 최정원은 “그래서 언니 때문에 더 열심히 한 부분이 있다. 나는 사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채 뮤지컬을 시작했고, 언니는 명문대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그래서 나는 ‘언니가 내 학력이 부족해서 미워하나’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전수경 최정원 예전에는 사이가 안 좋았구나”, “전수경 최정원 어떻게 사이가 좋게 된 걸까”, “전수경 최정원 둘 다 보기 좋아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수경 “최정원 남자 만나면 무조건 껴안기부터 한다” 이유는?

    전수경 “최정원 남자 만나면 무조건 껴안기부터 한다” 이유는?

    전수경 “최정원 남자 만나면 무조건 껴안기부터 한다” 이유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전수경의 미움을 샀던 일화가 공개돼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성화, 송승환, 바다, 정원영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원은 전수경에게 대뜸 “왜 날 미워하셨나요”라고 물었다. 전수경은 “지금은 정말 절친한 친구다. 이제는 서로 행동 하나만 보고도 왜 그러는지 어떤 생각에서 그러는지는 다 안다”면서도 “하지만 초창기때는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달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수경은 “최정원은 진짜 단순하다”면서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그런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는 사람에게 무조건 허그부터 한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난 얘한테 허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최정원은 “친정엄마가 굉장히 살가우셔서 집안 분위기가 그렇다”고 설명했다. 최정원은 “그래서 언니 때문에 더 열심히 한 부분이 있다. 나는 사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채 뮤지컬을 시작했고, 언니는 명문대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그래서 나는 ‘언니가 내 학력이 부족해서 미워하나’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전수경 최정원 두 사람 지금은 친하게 지내는 것 같던데”, “전수경 최정원 정말 편하게 얘기하네”, “전수경 최정원 이제 뮤지컬계의 양대 산맥 된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풀하우스 홍예슬, 개그맨 위계질서 ‘충격’ 예쁜인사가 잘못? 여자선배가 째려본다..

    풀하우스 홍예슬, 개그맨 위계질서 ‘충격’ 예쁜인사가 잘못? 여자선배가 째려본다..

    ‘풀하우스 홍예슬’ 개그우먼 홍예슬이 인사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예슬은 “인사하는 게 스트레스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예슬이 자신의 평소 인사하는 모습을 재연했다. 홍예슬은 마치 스튜어디스가 인사를 하는 것처럼 나긋하게 인사했다. 그러자 허안나는 “보통 위계질서가 엄격해 각 잡힌 인사를 하는데 홍예슬의 인사는 나긋하다”며 홍예슬의 인사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김준현은 “홍예슬에게 인사를 받으면 마치 비행기를 탄 느낌”이라며 “남자 선배들은 그런 인사를 받으면 참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이에 김지민은 “보면 알겠지만 홍예슬은 인사할 때 눈을 마주치며 인사한다”고 덧붙였고, 허안나는 “그러면 여자 선배들은 뒤에서 째려본다”고 전해 개그맨의 엄격한 위계질서를 드러냈다. 풀하우스 홍예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풀하우스 홍예슬, 개그맨 위계질서 무섭네”, “풀하우스 홍예슬, 진짜 별거가지고 꼬투리잡네..”, “풀하우스 홍예슬, 나긋한 인사가 뭐가 잘못이지”, “풀하우스 홍예슬, 각잡고 인사하라는 뜻이네”, “풀하우스 홍예슬, 위계질서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풀하우스 홍예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풀하우스’ 홍예슬, 끼부리는 스튜어디스 인사 “유민상이 사랑했다”

    ‘풀하우스’ 홍예슬, 끼부리는 스튜어디스 인사 “유민상이 사랑했다”

    ‘풀하우스 홍예슬’ 개그우먼 홍예슬이 남다른 인사법으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유민상, 김준현, 류정남, 허안나, 김지민, 홍예슬이 출연해 개그맨들의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홍예슬은 “인사를 하는 게 스트레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예슬은 자신이 평소 인사하는 모습을 재연했다. 홍예슬은 마치 스튜어디스가 인사를 하는 것 처럼 밝고 공손하게 인사를 했다. 이에 허안나는 “보통 위계질서가 엄격해 각 잡힌 인사를 하는데 홍예슬의 인사는 나긋하다”라고 지적했다. 반면 김준현은 “홍예슬에게 인사를 받으면 마치 비행기를 탄 느낌. 유민상이 사랑했다”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보면 알겠지만 홍예슬은 인사할 때 눈을 마주치며 인사한다”라고 설명했고, 김준현은 “남자 선배들은 그런 인사를 받으면 참 기분이 좋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에 허안나는 “그러면 여자 선배들은 뒤에서 째려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풀하우스 홍예슬, 끼부린다고 하는구나”, “홍예슬 풀하우스, 유민상이 반한 그녀”, “홍예슬 풀하우스, 혼자만 저러면 그럴 수 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풀하우스’ 홍예슬, 스튜어디스 인사에 “女선배들이 째려봐”

    ‘풀하우스’ 홍예슬, 스튜어디스 인사에 “女선배들이 째려봐”

    ‘풀하우스 홍예슬’ 개그우먼 홍예슬이 남다른 인사법으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유민상, 김준현, 류정남, 허안나, 김지민, 홍예슬이 출연해 개그맨들의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홍예슬은 “인사를 하는 게 스트레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예슬은 자신이 평소 인사하는 모습을 재연했다. 홍예슬은 마치 스튜어디스가 인사를 하는 것 처럼 밝고 공손하게 인사를 했다. 이에 허안나는 “보통 위계질서가 엄격해 각 잡힌 인사를 하는데 홍예슬의 인사는 나긋하다”라고 지적했다. 반면 김준현은 “홍예슬에게 인사를 받으면 마치 비행기를 탄 느낌”이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보면 알겠지만 홍예슬은 인사할 때 눈을 마주치며 인사한다”라고 설명했고, 김준현은 “남자 선배들은 그런 인사를 받으면 참 기분이 좋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에 허안나는 “그러면 여자 선배들은 뒤에서 째려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풀하우스 홍예슬, 끼부린다고 하는구나”, “홍예슬 풀하우스, 유민상이 반한 그녀”, “홍예슬 풀하우스, 혼자만 저러면 그럴 수 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적자예산 메우려”… 과잉 교통단속 부추기는 기재부

    “적자예산 메우려”… 과잉 교통단속 부추기는 기재부

    경찰이 2015년 예산안을 짜면서 내년에 과속·신호위반 등 교통 범칙금과 과태료로 8000여억원을 거둬들이겠다는 목표를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4월 박근혜 대통령의 ‘세수 부족’ 발언 이후 “세수를 채우려 서민 호주머니를 터는 것 아니냐”는 불만을 낳았던 상황에서도 6156억원을 징수하는 데 그친 것과 비교하면 목표치가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도 나온다. 자칫 내년에도 경찰이 세수 확보를 위해 과잉 단속을 할 것이란 우려마저 제기된다. 4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박남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과 서울신문이 경찰청의 2015년도 세입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교통범칙금·과태료 세입 예산은 모두 8134억원이 편성됐다. 전년(7940억원)보다 2.4%(194억원) 늘려 잡은 수치다. 문제는 가능성이 사실상 ‘제로’(0)라는 데 있다. 경찰이 최근 3년(2011~2013년)간 거둬들인 범칙금·과태료의 연간 평균은 5872억원이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9979억원을 걷겠다고 세입예산을 세워놓고, 거둬들인 돈(6156억원)은 목표치의 61.7%에 불과했다. 교통범칙금·과태료의 세입예산 대비 징수율은 참여 정부 때인 2007년 92.5%였지만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2008년 78.4%로 떨어진 뒤 계속 하락해 2012년 60.9%에 그쳤다. 세입예산을 과도하게 잡은 탓이다. 박 의원은 “현실적인 내년 목표는 6000억원 선”이라면서 “경찰의 범칙금·과태료 세입예산 뻥튀기 관행을 국회에서 매년 지적했지만 올해도 고쳐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실성 떨어지는 목표는 기획재정부의 ‘압력’ 때문이라는 게 안행위 관계자의 설명이다. 당초 경찰청은 내년도 교통범칙금·과태료 징수액을 7924억원으로 세웠지만 기재부의 요청으로 목표치를 상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기재부가 적자예산을 감추기 위해 세입을 올려 잡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은 “세입예산을 부풀리면 증세하지 않아도 내년 예산이 부족하지 않다고 포장하고 경제성장률을 낙관적으로 전망할 근거가 된다”며 “하지만 뻥튀기 예산 편성으로 실질적인 세입 확충이 되지 않으면 국가 재정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지금껏 거둬들이지 못한 교통범칙금·과태료 누적 체납액이 1조원이나 돼 이 돈만 거둬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청에 따르면 1조 3000억원(2012년 기준)의 체납 과태료·범칙금 가운데 6700여억원은 ‘대포차’ 등에 부과된 돈이라 사실상 징수가 불가능하다. 일각에서는 경찰이 비현실적인 세입예산을 달성하려다 보면 과잉·함정 단속이 불가피할 것이란 주장도 나온다. 지난해 경찰이 발급한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 부과 건수는 264만 5524건으로 전년(143만 4116건)보다 84.4% 증가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가애란 조우종 폭로 “이지연 아나운서 소개해줘..” 미모+몸매+스펙 ‘완벽’

    가애란 조우종 폭로 “이지연 아나운서 소개해줘..” 미모+몸매+스펙 ‘완벽’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KBS 가애란 아나운서의 폭로로 이지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코너 ‘가족포차’에서 조우종 아나운서가 사내 소개팅을 부탁해 피곤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다 받아들일 수 있는데 나한테 와서 자꾸 후배 좀 소개시켜달라고 얘기한다”며 KBS 후배 소개팅 자리를 직접 마련해 달라고도 했다. 그래서 직접 얘기하면 되지 않냐고 했더니 부끄러움이 많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 말을 듣고 당황한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 아나운서 밑으로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말 걸기도 그렇고 조심스러워서 소개시켜달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심스럽다고 했지만 예쁘고 몸매 예쁜 후배 앞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게 이지연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 내용이 전파를 타자 이지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KBS 37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돼 ‘특파원 현장보고’, ‘KBS 뉴스타임’ 등의 진행을 맡았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폭로 빵 터졌다”, “가애란 조우종도 잘 어울리는데”, “가애란 조우종 질투하나”, “이지연 아나운서 보니 조우종 심정 이해 가”, “이지연 아나운서 공개 고백한 거?”, “이지연 아나운서 미모 몸매 스펙, 모자란 게 없네”, “이지연 아나운서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애란, “조우종, 10살연하 이지연 아나운서 관심” 청순미모+모델몸매 보니 ‘반할만해’

    가애란, “조우종, 10살연하 이지연 아나운서 관심” 청순미모+모델몸매 보니 ‘반할만해’

    ’가애란 조우종 폭로’ ‘이지연 아나운서’ KBS 아나운서 가애란이 선배 조우종의 소개팅 부탁 관련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풀하우스’에는 아나운서 가애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가애란은 “조우종의 사내 소개팅 부탁 때문에 피곤하다”고 운을 뗐다. 가애란은 “학교 후배 소개팅이나 20대 초반 소개팅은 다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런데 나한테 자꾸 와서 후배 아나운서를 소개 시켜 달라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가애란은 “소개팅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하길래 직접 얘기하라 했더니 ‘부끄러움이 많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가애란의 폭로에 조우종은 잠시 당황하더니 “그런 게 아니다. 가애란 밑으로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말 걸기가 어렵더라. 그래서 후배를 소개시켜 달라 한 거다”고 해명했다. 조우종의 해명에 가애란은 “조심스럽다고 하지만 우리 회사에 예쁘고 몸매 좋은 이지연 아나운서 옆을 떠나지 않더라”고 또 다시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폭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예쁘긴 하네”,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김지민은 어쩌고 이지연 아나운서를?”,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누구지?”,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예쁘다”,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관심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KBS 아나운서 임수민, 장웅, 한석준, 조우종, 이정민, 가애란, 조항리 등이 출연했다. 사진=방송캡쳐(‘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아나운서 소개팅 구걸 폭로

    ‘풀하우스’ 가애란, 조우종 아나운서 소개팅 구걸 폭로

    가애란 아나운서는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코너 ‘가족포차’에서 조우종 아나운서가 사내 소개팅을 부탁해 피곤하다고 폭로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다 받아들일 수 있는데 나한테 와서 자꾸 후배 좀 소개시켜달라고 얘기한다”며 KBS 후배 소개팅 자리를 직접 마련해 달라고도 했다. 그래서 직접 얘기하면 되지 않냐고 했더니 부끄러움이 많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 말을 듣고 당황한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 아나운서 밑으로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말 걸기도 그렇고 조심스러워서 소개시켜달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심스럽다고 했지만 예쁘고 몸매 예쁜 후배 앞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게 이지연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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