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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파격의 중심’ 안젤리나 졸리

    [서울포토] ‘파격의 중심’ 안젤리나 졸리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이터널스(Eternals)’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사해가 메말라갑니다” 이스라엘 단체누드에 숨겨진 뜻

    “사해가 메말라갑니다” 이스라엘 단체누드에 숨겨진 뜻

    메말라 가는 사해를 알리기 위해 이스라엘 황무지에 대규모 인원이 모였다. 모두 옷을 벗고 온몸에 흰색 페인트를 칠한 채 힘없이 몸을 늘어뜨리고 굽히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스라엘 관광부는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사해(死海) 인근 사막에 200여 명의 사람을 모아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미국의 유명 누드 사진작가 스펜서 투닉이 촬영을 맡은 이 프로젝트는 개발과 기후변화 등 영향으로 말라가는 사해의 실상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투닉은 죄악의 도시 소돔을 벗어나던 중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천사의 경고를 따르지 않아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에 관한 구약성서 창세기 내용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투닉은 “사람의 몸은 아름다움, 삶 그리고 사랑을 나타낸다”고 설명했고, 행사 참가자는 “정치, 문화, 경제적 이유로 인해 사라지고 있는 사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매년 사해 주변국들의 물 사용이 늘면서 사해로 유입되는 수량이 급감하고 있다. 광물 채취와 기후 변화까지 겹치면서 수면이 매년 1m 가량씩 낮아져 2050년쯤 사해가 소멸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불과 10년 전 첫 촬영 당시 잔잔했던 수면은 5년 만에 바닥을 드러냈고, 싱크홀까지 생겼다. 이스라엘 관광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정부에서 투닉의 항공료, 촬영 비용, 스태프 및 기타 지출을 부담한 가운데, 일부 보수 인사들은 불만을 표출하며 후원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 이스라엘이 ‘200명 단체 누드 촬영’에 지원금 보낸 이유

    이스라엘이 ‘200명 단체 누드 촬영’에 지원금 보낸 이유

    이스라엘 정부가 유명 관광지에서 수백 명이 단체로 누드 화보를 찍는 프로젝트에 기금을 지원했다. AFP 통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이스라엘 남부 사해 옆 황무지에서는 옷을 모두 벗어던지고 몸에 흰 페인트만 칠한 남녀 약 200명이 누드 촬영을 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여기에 촬영을 위한 기금까지 지원했다. 사해의 현재 모습을 알리고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다. 이스라엘 관광부는 이미 여러 차례 미국 작가 스펜서 투닉을 초청해 프로젝트를 열어 왔다. 투닉은 10년 전 이 해변에서 모델 1000여명을 동원해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한 뒤 5년 주기로 같은 사진을 찍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짠 호수인 사해는 이스라엘과 요르단이 상류 물길을 농업용과 식수용으로 쓰면서 유입되는 수량이 적어졌고, 여기에 광물 채취와 기후 변화로 증발이 빨라지면서 매년 약 1m씩 수면이 낮아지고 있다. 실제로 투닉이 10년 전 첫 촬영을 할 때에는 잔잔했던 수면이, 5년 뒤에는 쩍쩍 갈라진 바닥과 싱크홀을 드러낸 상태였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델들은 몸에 흰색 페인트를 칠한 뒤 양 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손은 힘없이 늘어뜨린 채 서거나 몸을 굽히는 등 포즈를 취했다. 모델 중에는 전문 모델이 아니지만 환경보호와 현재 위기를 알리기 위해 참여한 학생도 포함돼 있었다. 투닉은 “모델들의 몸에 흰색 페인트를 칠하게 한 것은 구약성경에 나오는 ‘소금기둥으로 변한 롯의 아내’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보수 성향의 인사들은 해당 누드사진 프로젝트에 불만을 표출했지만, 하산 마다흐 이스라엘 관광부는 사진작가의 항공료와 모델들의 촬영 비용 등을 부담했다고 밝혔다.
  • [포토] ‘2021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의 화려한 미모

    [포토] ‘2021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의 화려한 미모

    18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2021 미스 월드 & 유니버스 코리아 선발대회 기자간담회에서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1위 김민경, 대상 김지수, 미스 월드 코리아 대상 홍태라, 1위 박진희(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18 뉴스1
  • [서울포토] 엠마 왓슨, 시상식 빛낸 ‘매혹적인 뒤태’

    [서울포토] 엠마 왓슨, 시상식 빛낸 ‘매혹적인 뒤태’

    배우 엠마 왓슨이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알렉산드라 궁전에서 열린 ‘어스샷 상(Earthshot Prize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경 분야의 노벨상인 어스샷은 윌리엄 왕세손이 설립했으며 자연보호 및 회복, 대기 개선, 대양 복원, 쓰레기 없는 세상 구축, 기후 문제 해결 등 5개 분야에서 해법을 제시하는 이를 수상자로 선정, 상금을 수여한다. AP 연합뉴스
  • ‘우리 선수 맞나요?’ 아바타로 색다르게 등장한 여자농구 선수들

    ‘우리 선수 맞나요?’ 아바타로 색다르게 등장한 여자농구 선수들

    여자농구 미디어데이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돼 화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8일 여농티비를 통해 미디어데이 영상을 공개했다. 사전 녹화로 준비된 이번 미디어데이는 코로나19 시국임을 고려해 요즘 뜨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진행됐다. 기존 미디어데이 형식을 따르되 선수 및 감독들의 아바타가 가상공간에 등장했다. 옷 색깔을 팀 컬러에 맞추는 디테일도 선보였다. 이날 등장한 아바타는 중계를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팬들은 색다른 모습에 여러 의견을 내놨다. 1990년대 후반 화제가 됐던 사이버 가수 아담을 떠올리는 팬도 있었고 게임 캐릭터를 떠올리는 팬도 있었다. 이번 아바타 제작은 감독과 선수 본인이 직접 참여했다. 키와 몸무게, 각종 스타일을 입력하고 직접 머리스타일과 옷까지 세심하게 골랐다. 강아정은 소속팀 BNK를 표현하기 위해 팀컬러인 빨간색 머리를 택했다며 미디어데이에서 직접 설명까지 했다.비록 현실과 조금 괴리감은 있었지만 아바타를 통해 메시지를 전한 감독 및 선수들의 각오는 비장했다. 현실의 미디어데이 못지않게 감독과 선수들은 진지하게 임했다. 지난 시즌 우승을 일궈낸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은 “지난 시즌 그래도 좋은 시즌을 보냈고 비시즌에 팀에 변화가 있었다”면서 “변화된 선수들과 신입 선수들이 조화를 맞춰서 작년의 모습을 올 시즌에도 보여주리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이슬을 품은 김완수 KB 감독은 “통합우승을 목표로서 열심히 노력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목표”라고 선전포고했다.선수들도 양보가 없었다. 이번 시즌 꼭 이겨야 하는 팀을 묻자 배혜윤(삼성생명)은 지난 시즌 우승을 함께 일군 김한별이 이적한 BNK를 꼽았다. 박혜진(우리은행)은 최강팀인 자신들을 막아선 삼성생명과 KB를 꼭 넘을 팀으로 꼽았다. KB 선수들은 압도적으로 우리은행을 넘어야 할 상대로 꼽았다. 이번 시즌 가장 경계되는 팀으로는 지난해에 이어 KB가 선정됐다.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에 더해 국가대표 슈터 강이슬까지 품은 KB는 이번 시즌 유력한 우승후보다. 지난 시즌 득점 1위(22.33점), 리바운드 1위(15.23개)였던 박지수와 지난 시즌 3잠슛 1위(2.46개), 득점 3위(18.19점), 리바운드 8위(7.12)의 강이슬이 만난 만큼 기대가 크다. 강이슬은 팬과 미디어, 선수들이 꼽은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꼽혔다. 가상의 캐릭터였지만 할 것은 다 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김기웅 아나운서가 마지막에 현실의 미디어데이처럼 기념 촬영을 요구하자 행사 내내 앉은 자세로 고개 하나 까딱하지 않던 아바타들은 무대 앞으로 순식간에 순간 이동을 해 트로피 옆에 섰다.김기웅 아나운서가 여러 포즈를 요구하자 캐릭터들은 거침없이 포즈를 취했다. 포즈 역시 눈 깜짝할 새에 통일돼 그 어떤 미디어데이 행사보다 빠르게 촬영이 끝났다. 메타버스가 유행하는 시대에 색다른 시도를 한 WKBL 미디어데이는 이렇게 많은 화제를 남기고 막을 내렸다.
  • [서울포토] ‘은빛 유혹’ 레드카펫

    [서울포토] ‘은빛 유혹’ 레드카펫

    배우 헤일리 베넷이 16일(현지시간) 로마에서 열린 제16회 로마 영화제에서 영화 ‘시라노(Cyrano)’의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서울포토] ‘최재형, 홍준표 품으로’

    [서울포토] ‘최재형, 홍준표 품으로’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경선 후보(오른쪽)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왼쪽)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홍준표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최 전 감사원장 영입 행사에서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17 국회사진기자단
  • [포토] 갑오징어 낚시 ‘대박’

    [포토] 갑오징어 낚시 ‘대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올해 국내 연안에서는 고급 어종인 갑오징어가 낚시를 통해 유례없이 많이 잡히고 있다. 한 낚시인이 갑오징어를 잡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16 연합뉴스
  • [포토] 사라 스누크, 레드카펫 빛낸 ‘아찔한 볼륨감’

    [포토] 사라 스누크, 레드카펫 빛낸 ‘아찔한 볼륨감’

    영화배우 사라 스누크가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1 BFI 런던 영화제’ 중 드라마 ‘석세션(Succession) 시즌3’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로이터 연합뉴스
  • [서울포토] 레드카펫 위 ‘강렬 레드’

    [서울포토] 레드카펫 위 ‘강렬 레드’

    레바논 가수 마야 디아브가 14일(현지시간) 이집트 엘구나 홍해 리조트에서 열린 ‘제5회 축제(the 5th edition of the festival)’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서울포토] ‘레드카펫 압도한’ 민트

    [서울포토] ‘레드카펫 압도한’ 민트

    미국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14일(현지시간) ‘제16회 국제로마영화제(Festa del Cinema di Roma)’ 개막식과 영화 ‘디 아이즈 오브 타미 페이(The Eyes of Tammy Faye)’ 상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서울포토] ‘과감한 카리스마’

    [서울포토] ‘과감한 카리스마’

    카르쉐 트란이 13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하더 데이 폴(The Harder They Fall)’의 특별 상영회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서울포토] ‘그녀만 보이는’ 레드카펫

    [서울포토] ‘그녀만 보이는’ 레드카펫

    다코타 존슨이 13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열린 ‘BFI 런던 영화제’에서 영화 ‘로스트 도터(The Lost Daughter)’의 시사회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포토] ‘다시찾은 20대’ 고현정

    [포토] ‘다시찾은 20대’ 고현정

    배우 고현정이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너를 닮은 사람’은 아내와 엄마라는 수식어를 버리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그 여자와의 짧은 만남으로 ‘제 인생의 조연’이 되어버린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jtbc 제공) 2021.10.13 뉴스1
  • [서울포토] ‘도발적 드레스업’

    [서울포토] ‘도발적 드레스업’

    저스틴 루프가 1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열린 HBO의 ‘Succession’ 시즌 3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서울포토] 여배우의 프라이드

    [서울포토] 여배우의 프라이드

    영국 배우 줄리엣 라일런스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왕립 축제 홀에서 열린 ‘BFI 런던 영화제’ 중 ‘더 팬텀 오브 더 오픈(The Phantom of the Open)’의 영국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수위 조절 없다”…나르샤가 만든 ‘19금’ 쇼, 선정적 논란에도 ‘당당’[이슈픽]

    “수위 조절 없다”…나르샤가 만든 ‘19금’ 쇼, 선정적 논란에도 ‘당당’[이슈픽]

    나르샤가 만든 여성 전용 ‘19금 쇼’선정적 논란에도 배우 라인업 공개배우 10인 공개 “성인 女만 오세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의 첫 연출작 WILD WILD(와일드 와일드) 시즌1 ‘Fantastic Nightmare(판타스틱 나이트메어)’가 여성에 의한, 여성들을 위한 공연을 선사한다. 선정적이라는 일각의 비판에도 배우 라인업을 당당하게 공개했다. 12일 ‘와일드 와일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출연 배우 10인의 단체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 한 10명의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상의를 벗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들은 각기 다른 포즈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뛰어난 몸매와 독창적인 비주얼, 뜨거운 열정과 색다른 매력을 가진 배우들은 ‘섹시’, ‘파워풀한 남성성’, ‘아름다움’, ‘젠틀’ 등 모든 매력이 담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을 찾은 관객들은 10명의 배우 중 자신이 꿈꿔온 판타지와 이상형을 찾는 동시에, 공연 중 배우들과 같이 공감하며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 앞서 ‘와일드 와일드’ 측은 배우들의 개인 프로필도 소개한 바 있다.19금 퍼포먼스…화려한 퍼포먼스로 오감 자극 ‘판타스틱 나이트메어’는 여성 전용 19금 쇼로, 여성들이 잠이 들면서 환상적인 일탈을 꿈꾼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안에서 이룰 수 없는 사랑, 판타지, 격정적인 감정, 꿈에서 깨어난 후의 허탈감을 모두 담아냈다. 공연은 총 11개 테마로 나눠 진행되는데, 시가를 문 배우의 등장부터 슈트 런웨이, 셔츠 탈의, 샤워, 하네스, 스트랩, 무용전공자의 폴 댄스 퍼포먼스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상상 그 이상의 오감을 자극한다. 여성들의 환상을 충족시킬 제복 군무와 난타, 배우들의 피날레 쇼까지 이번 공연에선 여자라면 한 번쯤 꿈꿔본 다양한 판타지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나르샤 “힘든 시기에 더 큰 재미와 볼거리 선사할 수 있도록” ‘판타스틱 나이트메어’는 나르샤를 필두로 최고의 연출진들이 함께한다. god 15주년 재결합 전국투어 등 연출을 맡은 노성일 기술 제작 감독, 아이유 ‘하나둘 셋넷 - 스물네걸음’ 콘서트 연출을 진행한 김은빈 공연 무대 감독, 2021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퍼포먼스 안무 총감독이었던 정석봉 안무감독, 그리고 아이유 ‘너의 의미’, ‘매일 그대와’ 등 편곡을 작업했던 고태영 음악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또 1세대 클럽 퍼포먼스의 입지를 다지며 업계에 섹시 퍼포먼스 바람을 일으키며 해외와 국내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는 오준석이 제작 총괄을 맡았다. 배우들의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뮤지컬 ‘미스터쇼’에 출연했던 이국영, 김동희, 김사홍, 이희중을 시작으로 월드스포츠탑모델 1위에 빛나는 강청광, 월드스포츠탑모델쇼 패션 모델 1위 및 그랑프리 영광을 안은 한샘, 지난 2019년 KBS 연예대상 오프닝 공연에 올랐던 류지한, 유노윤호 ‘Hit Me Up’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Collin Dean Harris(콜린 딘 해리스), 러시아 모스크바 패션쇼 외 다수 경험을 가진 이재우, 그리고 YG엔터테인먼트 신인개발팀 현대무용 강사로 활약한 강천일이 출연한다.일각에서는 “남자들이 탈의 한 채 춤을 추는 공연을 왜 만드나”, “‘성 상품화’다”, “남성 전용 19금 쇼 만들었으면 난리났을 듯”이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연출을 맡은 나르샤는 자신감이 넘친다. 나르샤는 “연습 당시 공연이 가진 특유의 자유로움과 배우들 사이의 적당한 텐션을 유지하며 모두가 열심히 작품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한 배우들은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자부심을 보이고 있고, 각오를 다지며 연습에 임하고 있다. 배우들 간 환상적인 호흡으로 마치 무대가 눈앞에 생생히 그려지듯 퍼펙트 한 몰입감과 열정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조심스러운 환경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지만, 힘든 시기에 관객들에게 더 큰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연이 무탈하게 잘 흘러가서 행복하게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소감을 밝혔다.또 나르샤는 “오래전부터 미국의 ‘치펜데일쇼’나 ‘매직마이크쇼’를 접하고 보면서 ‘왜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형식의 공연문화가 열리지 못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았다”며 “미국에서는 이러한 공연이 유흥의 상징이 아니라 여성들이 편하고 즐겁게 즐기는 문화였다. 가수로서, 대중으로서 이러한 문화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침 브라운아이드걸스 19금 콘서트 연출로 인연이 깊은 노성일 감독님께서 연출을 제안해주셔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공연을 시작함으로서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해외공연처럼 대중들이 이러한 공연들을 자유롭게 접하고, 하나의 놀이나 문화처럼 다가갔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크다”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오는 15일 VVIP 및 인플루언서 초대 공연을 시작으로 16, 17일 프리뷰 공연을 진행하는 ‘판타스틱 나이트메어’는 19일 압구정 ‘와일드 와일드’ 전용관 (구) 테바에서 오픈런이 시작된다.
  • 걸그룹 화보 뺨치는 여자농구 선수들 WKBL 새시즌 화보 공개

    걸그룹 화보 뺨치는 여자농구 선수들 WKBL 새시즌 화보 공개

    여자농구선수들이 색다른 변신을 시도하며 걸그룹 못지않은 화보 사진으로 다가오는 새 시즌을 예고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2일 2021~22시즌 6개 구단 대표 선수의 사진이 담긴 디지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WKBL은 “새 시즌 슬로건은 ‘ContiNEW, WKBL’이다. 새롭게 발표된 슬로건은 지난 시즌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던 여자프로농구가 올 시즌에도 그 기세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미와 더불어 뉴미디어 환경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팬들을 즐겁게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새 슬로건과 함께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이 화보 촬영에 임했다. 여자농구 최고 미녀 스타 신지현(부천 하나원큐)을 비롯해 도쿄올림픽에서 한국팀 에이스로 활약한 박지현(아산 우리은행), 한엄지(인천 신한은행), 신이슬(용인 삼성생명), 이소희(부산 BNK), 허예은(청주 KB) 등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나섰다. 이소희는 지난 시즌에 이어 2연속 화보 촬영에 임했다. WKBL은 “이날 공개된 화보는 2021~22시즌 첫 번째 화보 컷으로 6개 구단 선수들이 블랙 자켓, 코트, 와이드 팬츠 등 매니시한 룩을 연출하고, 몽환적인 눈빛과 시크한 표정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흑백으로 처리된 화보를 무게감 있게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선수들의 개인 사진 및 단체 사진은 WKBL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22 여자프로농구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외국인 없이 치른다. 오는 24일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난 KB와 삼성생명의 경기로 개막전이 열린다. 체육관이 방역 시설로 사용되는 사정으로 인해 시즌 초반에 하나원큐는 청라체육관에서 홈경기를 치르고 KB는 원정 경기를 먼저 치르다 나중에 홈경기로 돌아간다.
  • [포토] 김제덕, 전국체전 양궁 4관왕

    [포토] 김제덕, 전국체전 양궁 4관왕

    11일 오후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 출전해 우승하며 4관왕을 차지한 경북선수단 소속 김제덕(경북일고)이 전국체전에서 수상한 메달을 모두 목에 건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제덕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모두 7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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