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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염한’ 여배우 비비카 A. 폭스

    ‘요염한’ 여배우 비비카 A. 폭스

    여배우 비비카 A. 폭스가 2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열린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Independence Day: Resurgence, 2016)’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발적인’ 여배우 헤일리 킹

    ‘도발적인’ 여배우 헤일리 킹

    여배우 헤일리 킹이 2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열린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Independence Day: Resurgence, 2016)’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먼로의 환생’ 여배우 마이카 먼로

    ‘먼로의 환생’ 여배우 마이카 먼로

    여배우 마이카 먼로가 2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열린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Independence Day: Resurgence, 2016)’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육대, WHO 등 중독 분야 세계 석학 한자리에···국제 세미나 개최

    삼육대, WHO 등 중독 분야 세계 석학 한자리에···국제 세미나 개최

    알코올, 담배, 약물 등의 물질뿐만 아니라 최근 새롭게 대두된 인터넷, 도박, 게임 등 여러 형태의 중독 문제의 심각성과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삼육대는 지난 19일~20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노원구 삼육대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중독 국제세미나 및 중독 교육과정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알코올, 담배, 약물 등 물질뿐만 아니라 인터넷, 도박, 게임 등 여러 형태의 중독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삼육대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과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중독기관협회(ICARA) 및 미국 코네티컷대가 후원을 했다. 세계 각국의 중독 분야 석학과 보건당국 관계자가 참석해 ‘중독 연구에 있어서의 잠재력과 역량 강화’를 주제로 의견을 공유했다. 중독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 코네티컷대의 토마스 베이버 교수는 워크샵 첫날 ‘새롭게 구축되고 있는 글로벌 중독 과학 인프라에서의 중독 연구 프로그램들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WHO의 중독 예방 분야 책임자인 블라디미르 포즈냑 박사는 ‘국제적인 기준의 보건 전문가 개발에 대한 WHO의 의제’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WHO에서는 중독 전문가 교육 기준이 부재한 현 상황을 인식하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중독 전문가의 자질과 역량을 규정하는 보고서를 만들고 공인화하는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삼육대는 동시에 지난 19일부터 4일 동안 ‘중독 국제자격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WHO가 개발한 프로그램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ICARA에서 ‘약물과 알코올 중독자 스크리닝 및 중재’에 관한 자격증을 발급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삼육대 학부생 20명과 교수 및 대학원생 10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천성수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장은 “세계적으로 수많은 신종 중독의 등장으로 중독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많은 이들이 중독의 예방과 문제 해결에 함께 동참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살벌한 로맨스 ‘미저리 고스트’ 메인 예고편

    달콤살벌한 로맨스 ‘미저리 고스트’ 메인 예고편

    ‘죽은 내 남자친구가 밤마다 찾아온다!’ 달콤 살벌한 로맨스 ‘미저리 고스트’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극중 주인공 로버트는 첫사랑이자 자신의 여자친구 펀에게 프로포즈를 하던 중 황당한 사고로 죽게 된다. 이후 그는 귀신이 되어 펀의 주위를 맴돌며 사랑을 이어가려 하지만, 펀은 그런 로버트가 무섭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지옥에나 가”라며 어떻게든 로버트에게 벗어나려는 펀과 “내가 펀의 유일한 남자가 아니라면, 내가 그렇게 만들겠어”라고 말하는 로버트의 우스꽝스러운 집착이 결말을 궁금케 한다. 이렇듯 영화 ‘미저리 고스트’는 죽자고 덤비는 로버트와 그에게서 도망치려는 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은 작품이다. 배우 빈센트 마텔라가 남자주인공 ‘로버트’ 역을 맡아 여차 친구를 향한 달콤살벌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6월 23일 개봉 예정. 청소년 관람불가. 81분. 사진 영상=픽쳐레스크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금빛 섹시’ 헤일리 볼드윈의 유혹

    ‘금빛 섹시’ 헤일리 볼드윈의 유혹

    헤일리 볼드윈이 1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머치뮤직 비디오 어워즈(Much Music Video Awards)’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붉은 유혹’ 지지 하디드

    ‘붉은 유혹’ 지지 하디드

    지지 하디드가 1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머치뮤직 비디오 어워즈(Much Music Video Awards)’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육감적’ 앰버 로즈, 전신 블랙레이스 타이즈 슈트

    ‘육감적’ 앰버 로즈, 전신 블랙레이스 타이즈 슈트

    앰버 로즈가 1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머치뮤직 비디오 어워즈(Much Music Video Awards)’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정원, 스포츠 언더웨어 입고 드러낸 완벽 몸매..보기만 해도 ‘힐링’

    양정원, 스포츠 언더웨어 입고 드러낸 완벽 몸매..보기만 해도 ‘힐링’

    방송인 양정원의 힐링 화보가 공개됐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엄청난 인기몰이를 한 방송인이자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그라치아’에서 ‘A Healing Day’라는 제목의 힐링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는 고기능성 스포츠 언더웨어이자 이너웨어인 트라이 쿨루션과 일상의 무거움을 덜어내고자 기획한 심신회복 프로젝트로서, 산책, 요가, 서핑, 휴식을 통해 양정원이 힐링하는 방법을 담았다. 천편일률적인 스포츠 언더웨어나 이너웨어 화보에서 벗어나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 같은 고감도의 포즈를 선보인 양정원의 이번 화보는 ‘그라치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침실에서 막 나온듯…슬립 원피스 입고 나른한 표정

    [포토] 침실에서 막 나온듯…슬립 원피스 입고 나른한 표정

    영화배우 애슐리 벤슨이 1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머치뮤직 비디오 어워즈(Much Music Video Awards)’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샤이 밋첼-애슐리 벤슨, 슬립 원피스로 섹시미 대결

    [포토] 샤이 밋첼-애슐리 벤슨, 슬립 원피스로 섹시미 대결

    영화배우 샤이 밋첼(왼쪽)과 애슐리 벤슨이 1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머치뮤직 비디오 어워즈(Much Music Video Awards)’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란제리 화보서 ‘시크 & 로맨틱’ 매력 발산

    박한별, 란제리 화보서 ‘시크 & 로맨틱’ 매력 발산

    배우 박현별이 란제리 브랜드 도첼라(docela)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한별은 ‘시크 & 로맨틱’이라는 촬영 콘셉트 아래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다채로운 포즈와 매혹적인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도첼라(docela)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민지·박재범, 스웩 넘치는 다정한 투샷

    공민지·박재범, 스웩 넘치는 다정한 투샷

    공민지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재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글에 “Turn up with my bro!”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공민지는 대만에서 열린 박재범의 콘서트에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공민지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키니 몸매 뽐내는 포즈

    [포토] 비키니 몸매 뽐내는 포즈

    1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016 미스 벨라루스’ 선발대회 무대에 오른 출전자들이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지지 하디드, 팬들과 ‘엽기발랄’ 셀카

    [포토] 모델 지지 하디드, 팬들과 ‘엽기발랄’ 셀카

    모델 지지 하디드가 1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머치뮤직 비디오 어워즈(Much Music Video Awards)’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팬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박둘선의 영화 음식 이야기] “가족과 식사 시간 소중… 요리는 행복으로 이끄는 도구죠”

    [모델 박둘선의 영화 음식 이야기] “가족과 식사 시간 소중… 요리는 행복으로 이끄는 도구죠”

    “진짜 일본식 카레는요, 감자와 소고기를 주먹만큼 크게 넣어야 해요. 그리고 감자가 녹아 거의 사라질 때까지 뭉근하게 종일 카레를 끓이는 거예요.” “몸에 단백질을 채울 때 오징어가 참 좋은 재료입니다. 살짝 데쳐서 청경채, 해물과 볶으면 몇 분 만에 근사하게 완성되죠.” “야심 차게 오리탕을 시도했는데 실패했어요. 그래도 불평 없이 반 마리는 먹어 준 남편이 고마워요.” 슈퍼모델로 국내외 무대를 장악하던, 지금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로 카리스마를 뽐내는 박둘선씨가 단번에 무장해제됐다. 음식 이야기, 그것도 먹는 게 아니라 만드는 이야기에 접어들면서부터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몇 년 전부터 요리에 취미를 붙였다는 박씨는 반년 전쯤부터 서울요리학원에서 제빵과 요리를 정식으로 배우고 있다고 19일 설명했다. 결혼 후 첫 요리로 된장찌개와 생선구이가 전부인 단출한 밥상을 차리는 데 3시간이 걸렸던 요리 왕초보의 모습을 더는 찾을 수 없다. 모델과 음식의 조합은 썩 잘 어울리지 않았다. 23살이던 1997년 모델로서는 다소 늦은 나이에 데뷔해 이듬해 슈퍼모델로 선발돼 프랑스 파리를 비롯한 글로벌 패션위크 현장을 순회하는 일상을 살았던 톱모델에겐 더욱 그랬다. 박씨는 “패션위크 동안 호텔에서 만화 ‘뽀빠이’에 나오는 통조림 시금치를 먹는 외국 모델들을 따라 그것만 먹었던 적도 있었다”고 떠올렸다. 워킹부터 포즈까지 ‘연습 벌레’란 말을 듣는 것으로 ‘정상의 자리’에 대한 갈증을 풀었던 그는 무대에 오르는 내내 식욕을 절제했다. 그러던 박씨가 요즘은 모델 제자들에게 “꼭 빨리 정상에 서지 않아도 된다. 정상에 오를 수도, 그 대신 다른 재능과 일을 찾을 수도 있으니 자신이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 감각에 집중하라”고 가르친다. 다이어트법을 상담하다가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즐겁게 먹어 먹는 것에 대한 욕구불만을 달래 줘야 한다”고 당부한다. 이미 톱모델을 지낸 자의 여유일 수도 있겠으나 그보다는 한 가지 목표에 매몰돼 다른 방향으로 열려 있는 가능성을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바람이 담겨 있단다. 일과 속 가족끼리 식사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을 놓치기 싫어 매일 아침 밥상을 차린다는 그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서로의 일상과 일정을 나누며 시작한 아침에는 좋은 하루를 이끄는 힘이 있다”면서 “그런 힘이 쌓여 꿈을 이루는 동력이 돼 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씨는 “요리는 사랑, 일상을 행복으로 이끄는 아주 쉬운 도구”라고 정의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도쿄도지사 출마 안 할 것” 존재감만 더 커지는 렌호

    “도쿄도지사 출마 안 할 것” 존재감만 더 커지는 렌호

    일본 제1야당 민진당의 간판급 여성 정치인 렌호(48) 대표 대행의 주가가 상한가다. 마스조에 요이치 현 지사가 지난주 부적절한 정치자금 파문으로 오는 21일 사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후보 인선이 진행되면서 여야를 통틀어 렌호 의원이 가장 강력한 후보감으로 부상했다. 정작 본인은 손사래를 치고 있지만 당내 렌호 대행 출마론이 여전히 높아 관심이 쏠린다. NHK는 19일 렌호 대행이 다음달 31일 치러지는 도쿄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그가 전날 에다노 유키오 간사장과 만나 (출마 문제 등을) 논의했으며, 민진당 지도부도 그의 출마를 사실상 단념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기자들과 만나 “(도쿄도지사 후보로서) 기대를 받는 것은 감사한 일”이라고 밝힌 뒤 “동료의 의견이 중요하다”며 여지를 남겨두기는 했었다. 하지만 18일 참의원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서 “중앙정치에만 전념하겠다. 다음 세대에 가능성과 미래를 남겨 놓고 싶다”면서 완곡하게 출마를 사양했다. 다음달 10일 열리는 참의원 선거에 전념하겠다는 뜻으로 당권에 더 관심을 둔 것으로 풀이됐다. 참의원 재선 의원인 렌호는 아버지가 대만 출신이다. 탤런트와 캐스터 등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그는 2004년 참의원 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했고, 2010년 선거 때에는 도쿄에서 170만표를 얻어 큰 주목을 받았다. 민주당(현 민진당) 정권 시절인 2010년 행정개혁담당상으로 입각, 각료 경험까지 갖췄다. 도쿄도지사의 갑작스런 공백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렌호는 24세였던 25년 전 도쿄대 교수였던 마스조에 지사로부터 프로포즈를 받았던 묘한 인연도 가지고 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1박 2일’ FC 1박 2일 축구단 결성… 이대 축구동아리와 한 판 대결 ‘핑크 유니폼 대 공개’

    ‘1박 2일’ FC 1박 2일 축구단 결성… 이대 축구동아리와 한 판 대결 ‘핑크 유니폼 대 공개’

    ‘1박 2일’ 멤버들이 ‘FC 1박2일’ 축구단을 결성했다. 이들이 이대 축구동아리 ‘ESSA(이싸)’와 기상미션을 걸고 첫 대결을 펼친 가운데,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자신감에 가득 찬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9일(오늘)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대학교 특집 제2탄 이화여자대학교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주 ‘1박 2일’ 멤버들은 ‘FC 1박2일’ 축구단을 결성하고 이화여대 체육학과 축구동아리 ‘ESSA’와 기상미션을 건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멤버들이 ‘FC 1박2일’이라고 적힌 핑크색 유니폼을 갖춰 입고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유니폼에는 멤버들의 나이가 선수 넘버 대신 적혀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든다. 또한 ‘FC 1박2일’과 ‘ESSA’의 축구 경기에는 특별히 2002 월드컵의 주역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천수와 MC 허준, 이화여대 무용학과에 재학 중인 조은정 아나운서가 재치와 전문성을 겸비한 중계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경기 시작 전 이천수는 촘촘한 선수 라인업을 자랑하는 ‘ESSA’와 딱히 정해진 포지션도 없는 막무가내 ‘FC 1박2일’의 대결에 ‘FC 1박2일’의 완패를 예상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기상미션을 피하기 위해 이 악물고 총공세를 펼쳤고 김종민은 “생각보다 할만해~”라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두 팀의 경기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준호는 축구 유니폼 양말을 갈아 신으면서 쥐가 나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더니 “(경기) 5분이면 쓰러져~”라며 저질 체력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또한 ‘FC 1박2일’과 ‘ESSA’의 경기는 ‘ESSA’의 스트라이커인 일명 ‘장날두’의 활약과 이천수-허준-조은정의 만담 같은 해설이 경기를 보는 재미를 높일 예정이어서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멤버들이 ’FC 1박2일’ 결성 후 첫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면서 “생각보다 흥미진진한 경기 흐름에 지켜보던 이대 학생들도 즐거워했다. 방송에서는 해설이 더해져 재미가 2배가 될 예정이니 믿을 건 윤시윤의 체력과 조기축구 유경험자 차태현뿐인 ‘FC 1박2일’의 첫 경기를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 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과연 ‘FC 1박2일’이 창단 직후 첫 경기인 ‘ESSA’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핑크 유니폼을 입은 멤버들의 모습과 박진감 넘치는 축구 경기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코리아’ 이엘, 개성파-까메오-육체파까지… “안 보이니까 웃으세요” 웃음폭탄

    ‘SNL코리아’ 이엘, 개성파-까메오-육체파까지… “안 보이니까 웃으세요” 웃음폭탄

    ‘SNL코리아’ 이엘이 남다른 예능감으로 맹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엘은 1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7’에 호스트로 출연해 한껏 망가지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이엘은 오프닝 무대에서 비욘세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능미를 뽐냈다. 검정색 톱과 짧은 핫팬츠를 입고 등장한 이엘은 “너무 오랜만에 춤을 췄다. 의자 좀 가져다 달라”고 말했고, 이에 권혁수가 의자를 들고 나타났다. 이엘은 볼륨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발산했고, 권혁수는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애써 참아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엘은 또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내부자들’의 유행어를 언급하며 함께 몰디브에 갈 사람을 찾았다. 이어 정성호의 코에서 코피가 흐르고 있는 모습이 나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엘은 카메라 감독을 향해서도 함께 몰디브에 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카메라 감독이 엄지를 치켜들었고, 이내 카메라 감독의 정체는 신동엽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엘은 ‘SNL 코리아7-3분’ 시리즈에서 다양한 여배우의 모습을 소화했다. 먼저 ‘톱스타’로 변신한 이엘은 육감적인 몸매와 도도한 포즈로 등장해 매니저를 만족시켰다. 연기력과 외모는 톱스타인만큼 출중했지만 이엘은 스태프를 엄청나게 고용했고, 따귀를 맞는 장면이나 노출 장면, 차에 치이는 장면을 모두 매니저가 대역을 서게 해 매니저를 지치게 만들었다. 두 번째로 ‘메소드’ 배우로 변신한 이엘은 영화 ‘박쥐2’에 섭외됐다. 메소드 연기를 위해 어둠 속에 있으며 뱀파이어 역에 몰입한 이엘은 영화 현장에서 감독과 매니저를 물어 뜯기까지 했다. 세 번재로 ‘개성파’ 배우로 변신한 이엘은 알고보니 출신이 ‘개성’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엘은 완벽한 북한 말투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까메오’ 여배우로 변신한 이엘은 까만 옷을 입고 얼굴 전체에 까만 칠을 해 까만 배경과 완벽히 하나가 됐다. 이 때문에 웃지 않으면 이엘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육체파’ 배우로 나타난 이엘은 대본 리딩 시간에 완전한 나체, 그냥로 등장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SNL코리아 시즌7’ 이엘 편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0%, 최고 2.7%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tvN ‘SNL코리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루 슬립드레스’ 시원한 미녀 클레어 홀트

    ‘블루 슬립드레스’ 시원한 미녀 클레어 홀트

    텔레비전 시리즈 ‘아쿠아리우스 시즌2’ 출연하는 클레어 홀트가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비벌리힐스 페일리 센터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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