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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레드카펫 위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

    [포토] 레드카펫 위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배우 다니카 야로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술 탈환!”… 해골 마스크 쓴 이라크 정예 대테러 부대원

    “모술 탈환!”… 해골 마스크 쓴 이라크 정예 대테러 부대원

    20일(현지시간) 이라크 정예 대테러 부대원이 모술 근처에서 해골 마스크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라크군이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한 도시 모술로 진격하면서 IS 지도자들이 모술을 빠져나가고 있다고 밝혔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나라, 묘한 오라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헬로비너스 나라, 묘한 오라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가 패션 매거진 <나일론> 11월호 화보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나라는 이번 화보에서 기존의 상큼하고, 밝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묘한 오라를 뿜어내는 여인으로 변신했다. 가늘고 긴 팔 다리와 작은 얼굴, 그리고 능숙한 포즈가 더해져 완성된 이번 화보는 더없이 아름다운 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서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도도하고, 차가워 보이는 첫인상과는 달리 털털하고 진솔한 나라의 매력이 드러났다. ‘예쁨’을 주제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소극적이고, 남의 눈치를 많이 봤던 예전과 달리 지금은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고, 그게 예쁜 모습으로 비춰지는 것 같다는 겸손하면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처음으로 도전한 연기라는 영역과 그녀의 첫 영화 <소녀의 세계>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리, 핫팬츠 시구 패션 공개… 섹시한 각선미 아찔

    경리, 핫팬츠 시구 패션 공개… 섹시한 각선미 아찔

    나인뮤지스 경리의 시구 인증샷이 화제다.17일 오후, 나인뮤지스 경리는 넥센과 엘지 경기에 앞서 마운드에 올라 남다른 시구를 선보였다. 도발적인 시구패션으로 이목을 끈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G트윈스 경리 시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날 경리는 우아한 와인드업 시구 포즈를 선보임과 동시에 핫팬츠 시구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리가 선보인 시구패션은 LG 트윈스 유니폼을 리폼한 것으로 여기에 글로시한 페이던트 소재의 블랙 스니커즈를 더해 운동화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경리가 시구한 이날 경기에서 LG는 넥센에 5-4로 역전, 플레이 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출처: 경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리, 섹시한 눈빛으로 발랄 포즈 ‘어때 보여?’

    경리, 섹시한 눈빛으로 발랄 포즈 ‘어때 보여?’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의 섹시한 모습이 화제다. 20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7S/S 헤라 서울 패션위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경리는 파란색 원피스로 한껏 꾸민 모습이다. 파란 원피스 위를 덮은 검은색 레이스는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레이스를 자연스럽게 펼치는 경리의 환한 표정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옷 예쁘다 누나도 예뻐요”, “하늘에서 내려 온 여신님”, “와 진짜 미모가 열일하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경리는 지난 8월 나인뮤지스 유닛 ‘나인뮤지스A’ 앨범 ‘MUSES DIARY’를 발매해 활동한 바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캐리 언더우드, 매끈한 뒤태에 시선 고정

    캐리 언더우드, 매끈한 뒤태에 시선 고정

    가수 캐리 언더우드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스케르메르혼 심포니 센터에서 열린 ‘2016 CMT 올해의 아티스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이제 곧 출발합니다’…한강 수상관광콜택시 취항식

    [서울포토] ‘이제 곧 출발합니다’…한강 수상관광콜택시 취항식

    20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도선장 ’서래나루’에서 열린 한강 수상관광콜택시 취항식에서 선장들이 시운전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항은 24일 본격 재개된다. 20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중단된 이래 2년 여만이다. 2016. 10. 2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목혼식’을 아시나요?흔들림 없는 사랑의 약속

    ‘목혼식’을 아시나요?흔들림 없는 사랑의 약속

    나무는 식재 후 5년이 지나면 뿌리를 내리고 안정기에 접어든다. 사람의 결혼 생활과도 상통하는 측면이 있어, 서양에선 ‘흔들림 없는 사랑’에 대한 약속으로 ‘목혼식’을 진행해왔다.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해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외국 풍습에서 유래했다. 산림청은 2012년부터 ‘아이 러브 우드 캠페인’의 하나로 이같은 목혼식 행사를 열어 가정의 의미를 환기시키고 있다. 올해는 오는 22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제5회 목혼식 페스티벌’을 연다. 결혼 5년 차 부부를 대상으로 행사 홈페이지(www.ilovewood.or.kr)에서 참가 신청을 받아 각자 올린 사연을 토대로 50쌍의 부부를 최종 선정했다. 프러포즈를 하지 못했던 남편,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재혼 부부, 시부모님 병간호로 고생한 아내에게 이벤트를 해주고 싶은 남편, 결혼 5년 만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한 부부 등 사연도 다양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숲 속 웨딩 개념의 목혼식과 편지·부부 서약서 낭독, 부부가 함께 목재 가구 만들기, 아카펠라 그룹 ‘스노우시티’ 축하공연 등이 열릴 예정이다. 권영록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높이는 목재처럼 참가 부부의 사랑과 믿음도 더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팬사인회 진영, 박보검-김유정-곽동연과 셀카 “행복한 마무리”

    구르미 그린 달빛 팬사인회 진영, 박보검-김유정-곽동연과 셀카 “행복한 마무리”

    ‘구르미 그린 달빛’ 팬사인회에 참여한 진영이 배우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19일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팬사인회에 와주신 모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쁩니다. 모두 조심히 돌아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진영,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KBS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은 시청률 20% 돌파 공약을 지키기 위해 19일 서울 광화문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항 가는 길’ 김하늘-김환희, 모녀 인증샷 ‘놀라운 붕어빵 미모’

    ‘공항 가는 길’ 김하늘-김환희, 모녀 인증샷 ‘놀라운 붕어빵 미모’

    ‘공항 가는 길’ 김하늘과 김환희가 모녀 케미를 과시했다. 19일 SM C&C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KBS2TV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하늘과 김하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하늘과 김환희는 얼굴을 맞대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지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실제 모녀를 방불케 하는 닮은꼴 미소가 눈길을 끈다. 소속사는 “드라마 ‘공항 가는 길’ 의 생생한 촬영 현장을 전해드려요! 너무 사랑스럽게 ‘모녀 케미’ 발산하며 현재 제주도에서 열연 중입니다. 오늘은 ‘공항 가는 길’9회가 방송 되는 날이니 모두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감성 멜로로 호평을 얻고 있는 ‘공항 가는 길’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곽동연과 인증샷 “소중한 나의 벗들♥”

    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곽동연과 인증샷 “소중한 나의 벗들♥”

    배우 김유정이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곽동연과 찍은 인증샷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유정은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김형 그리고 나의 왕자님. 함께 웃고 즐거울 수 있어 행복한, 오늘도 볼 수 있어 행복한 소중한 나의 벗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2TV ‘구르미 그린 달빛’ 마지막회 엔딩을 장식한 코스모스 꽃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곽동연, 김유정,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극중 의상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18일 18화를 끝으로 종영했으며 주연배우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 진영은 서울 광화문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기량 “솔로 5년 차, 이상형은 자상한 리더십 가진 유재석”

    박기량 “솔로 5년 차, 이상형은 자상한 리더십 가진 유재석”

    관중의 응원을 이끌어내는 치어리더들의 활약이 돋보이기 시작한 데는 박기량의 존재를 빼놓을 수 없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치어리더 박기량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는 완벽한 비율과 프로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첫 번째 콘셉트는 튜브톱 미니 원피스와 스니커즈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레이스 디테일의 톱과 스커트를 입고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는 캐주얼한 느낌의 체크 스웨트 셔츠와 스커트로 경쾌한 느낌을 선사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치어리더가 된 계기에 대해 “고등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됐어요. 춤추는 걸 워낙 좋아하는데 공짜로 춤을 가르쳐 준다고 하니까 그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학교 다니면서 길거리에 있는 작은 무대에서 춤추고 그랬거든요. 그때는 돈 욕심 같은 것도 없었을 때니까 마냥 춤이 좋아서 시작하게 됐죠”라고 답했다. 춤이 좋아 시작한 치어리더,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대학교 때 야구를 보면서 생겼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힘든 직업인 만큼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다고 했다. 부모님께서는 승무원이 되길 원하셨지만 신문에도 나오고 계속 설득한 결과 지금은 자랑스러워하신다고. 어렸을 때 가수가 꿈이었다는 그는 지난 6월 미니앨범을 내며 가수 데뷔도 했다. 앨범 준비에 대해서는 “취지 자체는 치어리더의 삶을 좀 더 향상시키고자 도전하게 된 거예요. 치어리더는 거의 아이돌 그룹의 춤을 따라서 추잖아요. 모든 구단의 치어리더 팀이 비슷한 곡으로 하다 보니 발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만의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응원가, 댄스곡, 제 이야기를 담은 발라드까지 다양하게 냈어요”라고 답했다. 관중들에게 항상 웃는 모습만 보여야 하는 직업이기에 힘든 점도 많을 것 같다는 질문에는 “하다가 중간에 나가는 친구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치어리더라는 직업의 겉모습만 보고 들어오는 친구들이 많은데 막상 와서 하게 되면 현실에 부딪히는 거죠. 아끼던 동생들도 여러 가지 환경에 부딪히다 보니까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많은 인재들을 놓쳐서 안타까워요”라고 답했다.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자신이 하는 행동에 따라 치어리더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매사에 조심한다고 전했다. 그중 기억에 남는 팬이 있냐는 질문에는 한 사람만이 아닌 팀 전체를 챙겨줬던 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또한 한 구단에 오래 있다 보니 팬들과 가족처럼 자주 보고 짓궂은 팬들은 다른 팬들이 보디가드 역할을 해준다고 덧붙였다. 명문 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최연소 팀장이 된 그는 최연소 팀장이 돼 좋았던 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힘든 적도 많았다고. 외부적인 시선들과 팀원들을 아우르는 게 힘들어 그만둔다고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치어리더로서의 자부심을 느꼈던 순간은 응원했던 경기가 이겼을 때라고 답했다. 또한 “명문 구단인 롯데 자이언츠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요. 공연을 잘 했을 때 최고의 치어리더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도 기분이 좋죠. 그리고 치어리더는 다른 직업과는 달리 성과물이 금방 금방 보이거든요. 일을 하면서 관중들에게 에너지를 얻고 그 순간 되게 보람찬 것 같아요. 그런 점도 매력적이에요”라고 답했다. 연예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치어리더 일이 1순위라고 답하며 방송 출연 등은 경기가 없는 날 좋은 경험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연애 중이냐는 질문에는 “연애 안 한 지 5년 됐어요. 유재석씨가 제 이상형이에요. TV 출연한 것만 봐도 모든 게스트들을 다 챙겨주고 부드럽고 자상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배울 점도 많은 것 같아요. 제 롤모델이에요”라고 전했다.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서는 “몸매 관리는 따로 안 해요. 제가 하는 일 자체가 유산소 운동이니까요. 연습도 오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운동이 되는 것 같아요.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이기는 한데 만약에 일을 그만두게 된다면 살이 찔 것 같아요. 지금은 유지는 되고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더 열심히 해서 모든 치어리더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게 제 목표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팀을 위해서 팬 여러분들의 응원을 이끄는 사람이지만 팬분들께 응원을 받으면 그만큼 힘이 난다며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만 보여줄 것이라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플릿 유지태, 무대 뒤서 ‘대박 기원’ 훈훈한 외모 주연배우들

    스플릿 유지태, 무대 뒤서 ‘대박 기원’ 훈훈한 외모 주연배우들

    ‘스플릿’ 유지태와 주연배우들이 ‘대박기원’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성화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스플릿 #스플릿 #제작보고회 #역시 #유지태 #키크다 #난작네 #영화대박 #블라인드시사회 #평점 4.4!! 대에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화 ‘스플릿’의 주역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정성화는 이어 “#스플릿 주연배우들 #대박기원”이라는 글과 함께 네 배우가 옹기종기 모여 찍은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 제작보고회에는 유지태, 이다윗, 이정현, 정성화와 최국희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스플릿’은 과거 볼링계의 전설이라 불리던 철종(유지태 분)이 불운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도박 볼링판에서 선수로 뛰던 중 천재적인 볼링 능력을 갖고 있는 영훈(이다윗 분)을 우연히 만나 그려지는 이야기다. 철종과 영훈은 도박판 브로커 희진(이정현 분)의 주도 아래 두꺼비(정성화 분)와 치열한 승부를 벌이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송중기-송혜교 간식차 선물에 “활력이 송송♥”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송중기-송혜교 간식차 선물에 “활력이 송송♥”

    배우 송중기 송혜교가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에 간식차를 선물했다. 박보검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운이 뿅 활력이 송송♥ 생겨났지 말입니다! 감사해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2TV ‘구르미 그린 달빛’ 속 이영 세자 복장을 입고 있는 박보검이 간식차 앞에서 감동 받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박보검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쏘는 야식! 비실비실 박보검 많이 먹고 마지막 촬영까지 힘내라. 구르미 화이팅’이라고 적힌 현수막 앞에서 애교 가득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박보검 김유정 진영 곽동연 등 주연 배우들의 탄탄한 열연과 섬세한 연출,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등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늘(18일) 밤 10시 마지막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박보검 트위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美人 마음 사로잡은 ‘첼시부츠’

    美人 마음 사로잡은 ‘첼시부츠’

    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금강제화에서 뮤지컬 킹키부츠 주인공 배우 정성화씨와 2016년 미스코리아 진(眞) 김진솔(왼쪽 첫 번째)씨, 미(美) 이영인 씨가 신상품인 ‘르느와르 첼시부츠’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르느와르 첼시부츠는 여성스러운 선을 강조한 신발로, 부츠 측면에 장식으로 사용된 지퍼가 세련된 느낌을 주며 다양한 의상에 두루 어울려 활용도도 높다고 금강제화 측은 설명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키스 더 라디오’ 이홍기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 중!” 기대감 ‘UP’

    ‘키스 더 라디오’ 이홍기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 중!” 기대감 ‘UP’

    ‘키스 더 라디오’ 새 DJ 이홍기가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17일 KBS Cool 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와! #홍키라 초록창 핫토픽 1위!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 중입니다. 잠시 후 10시! 주파수 89.1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이날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있었던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 기자간담회 사진과 함께 현재 네이버 핫토픽 키워드가 보이는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었다.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가 1위에 오른 모습이다. 사진 속 이홍기 이날 진행되는 첫 방송을 잘 해내겠다는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결연한 그의 표정은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그가 진행하는 ‘키스 더 라디오’ 첫 번째 방송은 이날 오후 10시 89.1FM에서 들을 수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앗!’ 레드카펫 위에서 대형 노출사고 날 뻔

    [포토] ‘앗!’ 레드카펫 위에서 대형 노출사고 날 뻔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11회 로마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Sole Cuore Amore’ 프리미어 행사가 열려 배우들과 게스트들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던 도중 한 여배우의 대형 의상 사고가 날뻔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한눈에 보는 아이오아이 11인 11색 포토타임

    [영상] 한눈에 보는 아이오아이 11인 11색 포토타임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미스 미’(Miss Me?)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가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아이오아이 11명의 멤버들(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은 무대에 앞서 포토타임을 통해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각자가 가진 매력을 한껏 뽐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이번 활동을 마지막으로 각자 소속사로 돌아가 개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이오아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이자 마지막 앨범 ‘미스 미’(Miss Me?)에는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Very Very Very)를 비롯해 총 5곡이 담겼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前달샤벳 백다은 “미등록 업체에 속아 노출영화 출연..재판 진행 중”

    前달샤벳 백다은 “미등록 업체에 속아 노출영화 출연..재판 진행 중”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백다은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달샤벳 리더에서 기상 캐스터, 그리고 이번엔 배우로 돌아온 백다은. 이번 화보에서 그는 헬스와 킥복싱으로 다져진 우월한 몸매와 더불어 완벽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여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차분한 느낌의 베이지 톤 상의와 스트라이프 스커트를 입은 채 고혹적이고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두 번째 촬영에서 그는 분위기를 전환해 캐주얼한 의상으로 자유롭고 발랄한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러블리한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이뤄진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각양각색으로 변하며 반짝이는 눈빛으로 진심을 담을 말들을 전해줬다. 미모, 연기, 집안까지 완벽한 ‘엄친딸’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묻자 “모든 것이 감사한 일이다. 내 성격 자체가 욕심도 많고 열심히 하려는 스타일인데 그런 모습들을 좋게 봐주는 것 같아 영광스럽다”며 수줍은 대답을 내놓았다. 그는 아름다운 외모와 더불어 SNS에서 ‘아이큐 140’을 인증했는데 이에 대해 “사실은 더 높게 나온 적도 있다. 그런데 종이를 분실해 인증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머리는 나쁘지 않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은 아니었다”며 솔직한 말을 꺼내놓기도 했다. 한때 나인뮤지스 연습생이었던 그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도 함께 출연했다는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중간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멤버들이 나가고 들어오는 일이 반복되니 데뷔가 늦어져 조급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고 끝까지 함께 하지 못 했다. 하지만 지금 나인뮤지스가 멋진 조합을 이루어내 보기 좋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혼성그룹 에이포스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팝핍 현준과 함께 만들어진 프로젝트성 그룹이었다. 굉장히 멋진 댄스를 선보일 것이라 기대했지만 뜻대로 되지는 못했고 내가 춤을 선보일 수 있는 부분이 부족했다”며 활동에 대한 아쉬움의 감정을 남겼다. 연습생 시절 주얼리, 서인영 등의 무대에서 백댄서 활동을 했던 그에게 계기를 묻자 “다른 연습생들에 비해 3~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백댄서 활동을 했다. 당시만 해도 커뮤니티 사이트가 활발했는데 한 곳에서 ‘가장 예쁜 백댄서’로 뽑힌 적이 있다”고 말했다. 많은 분야를 오고 갔지만 대중들에게 가장 인상적인 그의 모습은 달샤벳 비키. 데뷔와 탈퇴 과정을 묻자 “처음부터 솔로에 대한 욕심이 강했다. 하지만 살짝 노선을 변경해 달샤벳 리더로 활동을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나이가 들기 전에 홀로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답했다. 달샤벳 탈퇴 후 기상 캐스터에 변신을 했던 그에게 계기를 묻자 “JTBC에서 직접 미팅 자리를 마련했다. 종편이다 보니 새롭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원한 듯했고 나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좋게 봐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대답했다. 영화 ‘바리새인’에 출연해 아이돌 출신으로서 파격 도전을 했던 그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아 읽었을 때 철학적이고 예술적인 작품이라고 느껴졌다. 다소 파격적인 도전이었지만 그 영화로 ‘제3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 뒤 본인의 의지가 아닌 상황 속에서 몇 번의 노출 있는 영화들을 찍었는데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계약을 맺었던 곳이 알고 보니 미등록 업체였고 그곳에서 원치 않는 일들이 일어났다. 현재 형사재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앞으로 그 어떤 제안이 들어와도 정확한 서류 없이는 믿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며 굳은 심경을 표했다. 평소 성격에 대한 질문을 묻자 “평소 허당인 편이고 유리 같은 마인드를 지녀 친구들이 ‘쿠크다스’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똑 부러지지도 못하고 무엇보다 사람을 잘 믿어 큰일이다”라고 말했다. 우월한 몸매의 소유자인 그에게 본인만의 관리 비법을 물으니 “자기 전에 반드시 스트레칭을 하려고 한다. 여자들은 호르몬 때문에 몸이 자주 붓곤 하는데 부종 관리만 잘 해줘도 미운 살이 붙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식단 같은 경우는 따로 관리하지 않는다”며 솔직 담백한 여담을 전하기도. 가장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Mnet ‘힛 더 스테이지’를 뽑은 그는 “꼭 출연해서 나만의 무대를 꾸며보고 싶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소율, LG 트윈스 열혈팬 인증 “비 와서 젖었으나 마음은 뽀송뽀송”

    신소율, LG 트윈스 열혈팬 인증 “비 와서 젖었으나 마음은 뽀송뽀송”

    배우 신소율이 응원팀인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경기 관람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신소율은 자신의 SNS에 “경기 내내 비 와서 젖었으나 마음은 뽀송뽀송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잠실야구장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소율은 야구장을 배경으로 지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소율은 평소 엘지 트윈스의 열혈 팬임을 드러내왔고 실제 잠실야구장에서도 자주 포착돼 야구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진행된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엘지가 4대1로 승리하며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전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넥센과 엘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은 17일 오후 6시30분부터 열리며 SBS에서 생중계한다. 야구 중계로 일일드라마 ‘당신의 선물’, ‘생활의 달인’의 결방이 확정됐고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는 야구 경기 마감시간에 따라 방송 여부가 결정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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