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포즈
    2026-07-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124
  • [포토] 킹스 트러스트 글로벌 갈라 레드카펫

    [포토] 킹스 트러스트 글로벌 갈라 레드카펫

    에밀리 라타조프스키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시프리아니 사우스 가에서 열린 킹스 트러스트 2024 글로벌 갈라의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손예진, ♥현빈이 찍어줬나…‘프로 동행’

    손예진, ♥현빈이 찍어줬나…‘프로 동행’

    배우 손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손예진은 자신의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골프를 치기 위해 필드에 나온 모습이다. 손예진은 카트에 앉아 앞좌석에 기댄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골프웨어 차림에 모자와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손예진은 여유롭고 느긋한 미소를 지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다음 사진 속 손예진은 임진한 프로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손예진은 임 프로와 함께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며 돈독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손예진은 임 프로의 유튜브 채널에 종종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손예진의 골프 사랑은 유명하다. 남편인 배우 현빈과도 골프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신혼 여행 중에도 골프를 즐겼다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자신의 계정을 통해 현빈과 필드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박찬욱 감독의 신작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소식을 전했다.
  • 손예진, ♥현빈이 찍어줬나…‘프로 동행’

    손예진, ♥현빈이 찍어줬나…‘프로 동행’

    배우 손예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손예진은 자신의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골프를 치기 위해 필드에 나온 모습이다. 손예진은 카트에 앉아 앞좌석에 기댄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골프웨어 차림에 모자와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손예진은 여유롭고 느긋한 미소를 지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다음 사진 속 손예진은 임진한 프로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손예진은 임 프로와 함께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며 돈독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손예진은 임 프로의 유튜브 채널에 종종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손예진의 골프 사랑은 유명하다. 남편인 배우 현빈과도 골프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신혼 여행 중에도 골프를 즐겼다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자신의 계정을 통해 현빈과 필드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박찬욱 감독의 신작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소식을 전했다.
  • 한혜진, 패션계 고충 토로…“16살에 무례하고 싸가지 없다고 소문나”

    한혜진, 패션계 고충 토로…“16살에 무례하고 싸가지 없다고 소문나”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16살에 패션계에 데뷔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서는 ‘*눈물 주의* 한혜진 25년 만에 백순대 먹방 찍다 폭풍 오열한 사연|패션계 가혹함, 인생네컷 포즈 추천, 한혜진의 치팅로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내가 사춘기를 앓을 때 패션계에 들어갔다. 패션계는 자극적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 아직도 기억난다. 지젤 번천이 누드로 무릎 꿇고 있는 잡지 사진이 있었다. 근데 그거를 아빠가 옮기다가 찢어진 거다. 그래서 그때 아빠한테 처음으로 엄청 화를 내고 막 울었다. 내 감정이 제어가 안 되는 거다. 정서적으로 되게 불안정한 시기였다”고 떠올렸다.한혜진은 “근데 내가 모델 일을 처음 시작할 때 사춘기를 겪었다면 얼마나 정서적으로 힘들었겠냐. 그러니까 어딜 가든 무례하고 싸가지 없다고 패션계에서 소문이 다 난 거다”라고 했다. 이어 “16살짜리가 교복 입고 패션쇼장에 다니는데 그 애를 또 인격적으로 상업적인 잣대로 평가하는 거다. 돈을 벌면 사실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는 것도 맞다. 그게 응당 맞긴 하지만 어떻게 세상만사가 그런 식으로만 흘러가냐”며 “패션계에서 어른, 프로다운 애티튜드를 엄청나게 강요받았다. 아무튼 너무 가혹한 거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1999년 한국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 활동을 시작한 한혜진은 2000년대 중후반 뉴욕, 파리 등 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모델계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현재 JTBC ‘연애남매’, KBS Joy ‘연애의 참견’ 등 다양한 예능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며 활약 중이다.
  • 본회의장서 ‘공개 청혼’ 40대 광양시의원···5월의 신랑된다

    본회의장서 ‘공개 청혼’ 40대 광양시의원···5월의 신랑된다

    지난 달 본회의장에서 여성 공무원에게 공개 청혼해 논란을 일으켰던 40대 노총각 시의원이 ‘5월의 신랑’이 된다. 박철수 광양시의원은 다음달 25일 광양의 한 교회에서 광양시청 공무원 송은선(43)씨은 다음달 25일 광양의 한 교회에서 광양시청 공무원 송은선(43)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29일 밝혔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다른 공간, 다른 시간을 걷던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한 이후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을 꿈꾸며 걷게 됐다”며 “두 사람이 소박하지만 단단하고, 따뜻한 믿음의 가정을 이뤄가겠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박 의원은 지난 4월 11일 시정 질문을 마친 후 “본회의장에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게 돼 죄송하다”며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송씨의 이름을 부르며 결혼해달라고 깜짝 고백을 했다.박 의원의 발언은 청내 방송을 통해 공무원들에게 전달됐다. 곧바로 꽃다발을 들고 사무실로 찾아간 박 의원은 공무원에게 결혼을 청하고 승낙을 받았다. 청혼을 받은 공무원은 “순간 너무 놀랐고 멋진 남자를 늦게 만났다”며 흔쾌히 승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례적인 프러포즈에 대해 공무원들은 “신선한 충격이다. 호기롭다”고 박수를 보내며 응원을 보냈다. 이들은 지인 소개로 2개월 전부터 교제를 해왔다. 박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사적인 발언을 하면 안되는데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알리고 싶은 간절함에 고백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이어 “늦은 나이에 인연을 만나 놓치고 싶지 않았다. 그 만큼 절실했다”고 양해를 구했다. 박 의원은 “본회의장 공개 청혼에 대해 비판보다 응원의 목소리가 많아 힘을 받았다”며 “공개 청혼 덕분에 결혼이 더 빨라진 것 같아 후회는 없다. 부적절한 행동을 감싸주셔서 감사하고, 늦은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다짐했다.
  • [포토] ‘파격 패션’ 레드카펫

    [포토] ‘파격 패션’ 레드카펫

    미국 모델 아멜리아 그레이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비벌리 힐스의 더 비벌리 힐스 호텔에서 열리는 데일리 프런트 로우 패션 LA 어워즈 2024에 도착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토]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포토]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CBS 앵커 마가렛 브레넌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연례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에 도착해 사진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금손이시네” 성유리도 인정…이효리가 자랑한 엄마 ‘작품’

    “금손이시네” 성유리도 인정…이효리가 자랑한 엄마 ‘작품’

    가수 이효리가 어머니와 데이트를 자랑했다. 27일 이효리는 인스타그램에 “Photo by M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효리는 편안한 차림을 한 모습으로, 날개 조형물 앞에서 천사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분홍색 꽃잎이 바닥을 가릴 정도로 떨어진 나무 밑에서 귀에 꽃을 꽂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가부좌를 틀고 눈을 감고 요가 하는 자세도 있었다.이를 본 성유리는 “아니 어머니 금손이시네 사랑이 듬뿍 담긴 사진” 감탄했고, 홍현희 역시 “어머님 센스”라며 칭찬했다.
  • 홍진호, ♥아내 얼굴 드디어 공개…“여자가 너무 아까워”

    홍진호, ♥아내 얼굴 드디어 공개…“여자가 너무 아까워”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10세 연하 아내를 최초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tvN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에는 홍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홍진호는 예비 아내인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홍진호는 스냅 사진을 촬영하는 척 취객과 시비가 붙는 깜짝 카메라로 프러포즈할 예정이었다. 홍진호의 여자친구는 숍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등장했다. 긴 머리에 청순하고 가녀린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그러나 설정으로 짜인 가짜 일상을 찾는 프로그램 특성상 아내가 가짜일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전현무는 “여자가 너무 아까워서 연기자인 것 같다. 결혼도 비공개인데 오픈할 리도 없고”라며 의심했다. 홍진호의 일상은 거짓이 아닌 진실로 드러났으며, 홍진호는 프러포즈에 성공했다.
  • [포토]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

    [포토]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

    미스 러시아 2019 알리나 상코가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로시야 극장에서 열린 제46회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토] 시사회 레드카펫 포즈 취하는 스타들

    [포토] 시사회 레드카펫 포즈 취하는 스타들

    할리우드 스타들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투둠 극장에서 열린 넷플릭스 ‘어 맨 인 풀(A Man In Full)’ 로스앤젤레스 특별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좋아요’가 뭐길래…인생사진 찍으려다 목숨 잃은 사람들

    ‘좋아요’가 뭐길래…인생사진 찍으려다 목숨 잃은 사람들

    인도네시아의 화산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던 여성이 발을 헛디뎌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중국인 관광객 황리홍(31)씨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있는 이젠 화산에서 사진을 찍다가 약 76m 아래의 화산 분화구에 떨어져 숨졌다. 당시 황씨는 남편과 일출을 보기 위해 이 지역의 화산 관광 공원인 분화구 가장자리에 올라갔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절벽 끝에서 2~3m 정도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사진을 찍고 있었지만 뒷걸음을 치다가 자신의 옷을 밟고 중심을 잃었다. 가이드는 “분화구에 가까이 가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면서 “그는 더 아름다운 배경을 위해 뒤로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현지 언론은 황씨가 마지막을 남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씨는 화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이젠 화산은 위험한 산성 호수와 펄펄 끓어오르는 유황으로 잘 알려진 세계적 관광지다. 특히 ‘블루 파이어’ 현상이 유명하다. 블루 파이어는 섭씨 36도를 넘는 온도에서 유황 가스와 공기가 반응해 타오르며 내는 푸른빛을 말한다. 구조대는 열기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워 여성의 시신을 수습하는 데 약 2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화산 중 하나로 꼽히는 이탈리아 베수비오 화산의 분화구에서도 위험 경고 표지판을 무시하고 ‘셀카’를 찍던 미국 관광객이 추락해 간신히 목숨을 건지는 일이 있었다. 2017년에는 나폴리 인근 도시 포추올리에서 관광을 온 11세 남아와 그의 부모 등 일가족 3명이 화산 분화구에 빠져 목숨을 잃는 비극이 일어나기도 했다. 지난 14년간 사진 찍다 ‘400명 사망’ 실제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인생샷을 건지려다 사망한 사람이 400여명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즈대 새뮤얼 코넬 박사팀은 지난해 전 세계에서 ‘셀카’로 인한 부상과 사망에 대한 논문과 언론 보도를 분석한 결과 2013년 3명의 사망자가 2019년엔 68명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20대 초반 여성 관광객이 셀카 사고를 가장 많이 당했다. 가장 많은 사망 원인으로는 사진을 찍던 중 넘어져 익사하는 경우였다. 국가별로는 인도인이 1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인이 39명으로 뒤를 이었다. 호주인도 15명으로 5위를 차지했다. 실제로 인도에서는 2017년 1월 수도 뉴델리 철길에서 10대 2명이 다가오는 열차 앞에서 셀카를 찍다가 피했지만 반대방향에서 오던 열차에 치여 숨졌다. 인도의 필라코테 숲 보호지역 인근에서 야생 코끼리를 발견한 뒤 셀카를 찍기 위해 접근했던 남성은 코끼리의 공격을 받고 압사했다. 지난 2021년 홍콩에서는 위험한 포즈로 사진을 즐겨 찍던 유명 인플루언서 소피아 청이 홍콩의 일몰 명소인 파인애플 마운틴을 찾았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해 숨졌다. 코넬 박사팀은 셀카 사고가 급증하는 만큼 “대중들이 셀카로 야기되는 위험성을 인식해야 한다”면서 위험성을 미리 경고해주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웃음기 싹 사라졌다…뉴진스 민지, 소속사 분쟁 후 첫 등장

    웃음기 싹 사라졌다…뉴진스 민지, 소속사 분쟁 후 첫 등장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멤버 민지가 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 매장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민지는 포토월에서 볼하트, 손인사 등의 포즈를 취했지만 웃음기 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행사에 참여했다. 차에서 내려 포토월을 마무리할 때까지 웃음기가 없는 표정을 보였다. 현재 뉴진스가 속한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일부 임원들은 지난 22일 ‘탈(脫)하이브 시도’ 정황으로 감사를 받고 있다. 하이브는 어도어 이사진에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민 대표의 사임을 요구하는 서한도 발송한 상황이다. 하지만 민 대표는 ‘아일릿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문제 제기 후 해임을 통보받았다며 이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하이브는 지난 22일 어도어 감사에 나선 결과 A씨가 지난달 작성한 내부 문건들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G·P는 어떻게 하면 살 것인가’, ‘하이브는 어떻게 하면 팔 것인가’는 문장이 담겨 ‘경영권 탈취 시도’라는 하이브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반면 A씨는 해당 문건들이 사견을 담은 ‘메모’ 수준이고 내부 구성원들과 공유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 보성다향대축제, 5월 3일 개막

    보성다향대축제, 5월 3일 개막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천년 차(茶)의 유혹, 보성의 프러포즈’라는 주제로 오는 5월 3일부터 5일간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기존에 비해 주요 차(茶) 생산지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과 차의 생활화, 대중화를 선도하고자 사전홍보와 대기업 연계 프로그램들을 확대 구성했다. 이와 함께 명품화를 위해 찻잎 따기와 차 만들기, 차 마시기 등 차문화 체험과 전시, 경연, 판매, 공연 등 총 8개 분야 79종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보성다향대축제 붐 조성을 위해 더벤티 프렌차이즈 카페 협약식과 보성 티 마스터컵 예선전, 프로야구대회 시구 행사, 차 시음 및 블랜딩 체험, 다향대축제 아카데미 등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성군은 또 이번 개막식에서 보성군립국악단과 하동군립예술단의 협업 공연으로 보성차와 하동차의 우수성을 알리고 천년 차의 세계 도약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축제 기간 상설 운영되는 보성군-하동군, 중국·일본 등의 국제관에서는 나라별 명차를 각 나라의 방식에 따라 마셔보고 나라별 차 명인에게 설명을 들을 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이밖에 다향제에 어울리는 녹색 의상과 소품을 착용한 방문객에게 햇차와 새싹 볼펜 등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드레스코드 그린 행사와 차 만들기 체험, 보성차와 다식 맛보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 행사가 열린다. 한편, 보성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보성다향대축제를 비롯해 보성군민의날,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일림산 철쭉문화행사, 녹차마라톤대회, 한국옵티미스트 전국 요트대회, 드론라이트쇼 등 다양한 축제를 개최한다.
  • 인증샷 찍다가…인니 유명 화산서 30대 중국 여성 추락사 [여기는 동남아]

    인증샷 찍다가…인니 유명 화산서 30대 중국 여성 추락사 [여기는 동남아]

    인도네시아의 유명 화산 관광지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던 30대 중국 여성이 절벽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22일 싱가포르 매체 더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지난 20일 중국 여성 황 씨(31)가 ‘블루 파이어’(blue fire) 현상으로 유명한 화산 분화구에서 사진을 찍던 중 실수로 옷자락을 밟고 절벽에서 추락해 숨졌다. ‘블루 파이어’란 화산 내부의 유황 가스가 공기와 접촉해 연소하며 내는 푸른 빛을 의미하며, 장엄한 자연 현상을 보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린다. 황 씨는 남편과 함께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의 유명 활화산 관광지인 이젠산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분화구 가장자리에 올랐다. 당시 투어 가이드는 “분화구 가까이 가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황 씨는 절벽 가장자리에서 2~3m가량 떨어져 사진을 찍었지만, 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뒷걸음질 치며 절벽에 가까이 갔다. 하지만 뒤로 걷던 중 실수로 긴 옷자락을 밟아 그대로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현지 경찰은 피해자가 75m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한 이젠 활화산은 황산 가스의 연소에서 방출되는 푸른 빛으로 유명하다.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이 몰리는 인기 관광지이지만,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 2월에는 50대 폴란드 관광객이 하이킹 도중 등산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015년 9월에는 68세 스위스 남성이 이젠 분화구로 향하던 중 호흡곤란을 호소하다 숨졌다.
  • 호반호텔앤리조트, 5월 ‘가정의 달’ 가족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 풍성

    호반호텔앤리조트, 5월 ‘가정의 달’ 가족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 풍성

    호반호텔앤리조트가 5월 한달 간 리솜 리조트 전 지역에서 ‘When We Were Young’(우리가 어렸을 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일 봐도 그리운 가족들, 오랜만에 봐도 편안한 가족들을 한번 더 생각하며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이벤트들로 구성했다. 먼저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된다. 충북 제천의 레스트리 리솜에서는 어린이 관람객들과 함께 합주 체험도 할 수 있는 타악기 앙상블 V.I.P 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세대교감, 시대공감의 ‘When we were young’ 프로모션 충남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는 레이저 홀로그램과 함께 펼쳐지는 환상적인 매직쇼가 더 업그레이드 되어 펼쳐진다. 충남 태안군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 57광장에서는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판타스틱팀의 뮤지컬 갈라쇼를 즐길 수 있다. 부모가 되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어른들의 추억 시간도 마련된다. 어릴 적 아빠가 찍어주신 필름카메라로 내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보는 ‘아빠의 필름카메라’ 이벤트가 5월 한달 간 아일랜드 리솜 피플레이스에서 진행된다. 전시된 필름카메라를 둘러볼 수 있고 카메라 대여 후 찍은 필름을 맡기면 현상스캔 파일을 이메일로 전송해준다. 재현 사진관, 가족에게 편지쓰기 등 다양한 이벤트 스플라스 리솜에는 ‘재현 사진관’이 준비된다. 추억의 옛 가족사진을 지참하고 포토존에서 같은 포즈로 촬영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포레스트 리솜과 아일랜드 리솜에서는 5월 5일과 6일 이틀간 리조트 내 숲 속에서 보물찾기를 즐길 수 있고, 레스트리 마묵라운지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노동착취에 대한 경각심을 생각해 공정무역 초콜릿 증정이벤트도 진행한다. 각 리조트 로비카페에 비치된 엽서를 활용해 ‘Letter to my~’(~에 보내는 편지) 이벤트에도 응모해보자. 연락이 뜸했던 친척, 가족에게 쓴 엽서를 찍어 인스타그램 DM으로 보내면 된다.5월 4일부터 3일간 레스트리 마묵라운지에서는 망고디저트 코너, 퐁듀 코너, 다이닝 코너 등 약 50여종의 디저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망고 디저트 다이닝’을 연다. 어린이날을 맞아 각 리조트별 특선 뷔페도 마련된다. 좌석이 한정돼 있어 사전 유선예약은 필수다. 5월 이벤트는 각 리조트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 [포토] 플라티노 시상식 레드카펫

    [포토] 플라티노 시상식 레드카펫

    베네수엘라 여배우 겸 발표자인 개비 에스피노가 20일(현지시간)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플라티노 시상식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플라티노 시상식은 이베로 아메리카의 연례 행사이다. 플라티노 시상식는 이베로아메리칸 최고의 영화 및 시청각 작품에서 최고를 가리는 이베로아메리카의 연례 영화상입니다.
  • “마이 핑크 베이비”…클라라가 탄 ‘자동차’의 놀라운 가격

    “마이 핑크 베이비”…클라라가 탄 ‘자동차’의 놀라운 가격

    배우 클라라가 수억원대 슈퍼카를 뽐냈다. 지난 18일 클라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마이 핑크 베이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클라라가 명품 브랜브의 옷을 입고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 시트로 꾸민 내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동차계 최고급 브랜드인 해당 SUV의 가격은 5억원이 넘는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1월 미국에서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중국 영화 ‘유랑지구2’에 출연한 바 있다.
  • 마트 카트에서 사진 찍는 게 유행? 도 넘은 인증샷 논란 [여기는 중국]

    마트 카트에서 사진 찍는 게 유행? 도 넘은 인증샷 논란 [여기는 중국]

    4월 16일 중국 광동 선전시, 최근에 생긴 샘스클럽을 방문한 한 시민의 눈길을 사로잡는 모습이 있었다. 다 큰 여성이 신발까지 신고 버젓이 쇼핑 카트 안에 들어가 있었던 것. 문제는 이 여성뿐만 아니라 약 한 시간 동안의 쇼핑 시간 동안 여러 젊은 여성들이 똑같이 카트에 앉아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17일 신문신보에 따르면 최근 대형 마트나 이케아 등을 방문한 뒤 인증샷을 찍는데 남들과 차별화를 위해 카트 안에서 찍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심지어 이들의 목적은 쇼핑이 아닌 인증 사진을 남기기 위한 것으로 여러 가지 물건을 잔뜩 담고 사진을 찍은 뒤 결국은 간식 한두 개 사는 게 전부다. 마트 측에도 이런 문제를 제기했지만 “카트 안에서 가만히 앉아 있기 때문에 별문제 없다”라는 답변만 받을 뿐이다. 네티즌들의 계속된 불만에 그제야 샘스클럽 측은 “안전과 위생상의 문제로 앞으로는 이런 행동을 하는 손님 발견 즉시 제재 조치를 취하겠다”라며 꼬리를 내렸다.SNS를 확인해 보니 최근 유명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샘스클럽 쇼핑카트 ‘인증’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었다.대부분이 20대 여성들이었다.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각도 등의 팁까지 알려주는 인플루언서까지 나왔다. 샘스클럽 카트 인증 사진 이전에는 이케아 물품 보관함이 ‘핫’했다. 일부러 물품 보관함 앞에서 포즈를 취하면서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고, 이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것이 유행이었다. 사진이 잘 나오는 포즈, 보정 방법, 의상까지 공유되면서 너도나도 이케아로 달려가 사진을 찍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이케아 측은 아예 사진촬영을 금지시켰다. 한 관계자는 “휴대폰으로 몇 장 찍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일부 인플루언서의 경우 따로 의상을 준비해오고 오랫동안 보관함 앞에 머물면서 사진을 찍어 이같이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SNS 조회수를 위해서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비매너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얼마 전에도 쓰촨성 청두시의 한 오래된 주택가에 연일 수십, 수백 명의 왕홍(플루언서)이 몰려들어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했다. 어르신들의 운동기구 공간에만 몰렸는데 얼마 전 한 가수의 뮤직비디오가 이곳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부터 일명 ‘청두 디즈니랜드’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사람이 몰려들었다.
  • 확 달라진 보성다향대축제, 보성군 9개 축제와 함께 ‘팡파르’

    확 달라진 보성다향대축제, 보성군 9개 축제와 함께 ‘팡파르’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천년 차(茶)의 유혹 보성의 프러포즈’라는 주제로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보성군은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보성의 대표 축제 9개를 엮은 통합축제형 행사로 준비했다. ‘축제도 이제 융복합 시대’라는 새로운 기틀을 열겠다는 각오로 마련했다. 보성다향대축제는 고려시대 차를 만들어 국가에 공납했던 ‘다소’를 비롯해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보성 차의 역사와 한반도 차(茶) 역사를 조명한다. △ 보성에서 만나는 천년 차(茶) 개막식은 제47회 보성군민의 날과 함께 보성공설운동장 주무대에서 지난 1월 자매도시를 맺은 하동군과 ‘다원결의(茶園結義)’ 설정극(퍼포먼스)을 진행한다. 눈여겨 볼 핵심 콘텐츠는 △애프터눈 티(Tea) 파티 △보성애(愛) 물들다(茶) △보성티마스터컵 △서울 속의 보성다향대축제 주간 △보성 속의 서울 차(茶) 체험 △보성차 만들기 △찻잎따기 등이다. 총 8개 분야 72종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우리나라의 차 문화와 차 산업뿐만 아니라 세계차 문화와 산업의 현주소를 체험할 수 있도록 보성군과 하동군, 중국·일본 등의 차 문화관을 운영한다. 전통 다례시연, 말차 격불 체험, 차 로스팅 체험, 차 음식 시식회와 대한황실가(家) 다구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에서 구입한 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구를 빌려 보성의 넓은 자연에서 차를 마음껏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 그늘막(아트쉐이드), 쿠션 소파(빈백) 등을 행사장에 설치해 이색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 보성에서 만나는 소리와 빛의 향연 5월 4일부터 6일까지 보성군 문화예술회관과 판소리 성지에서 ‘제2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준비됐다. 명창 추모제 및 추모 공연, 명인·명창 고수 경연대회,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등을 통해 예향의 고장 보성 판소리의 명맥을 이어간다는 포부다. 같은 기간 보성역 일원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되는 ‘데일리 콘서트’도 열린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참여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5월 4일 데일리 콘서트 이후에 500대 이상의 드론을 통해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으로 나아갈 기틀을 만든 보성군 열선루와 천년의 보성 차(茶)를 보여주는 ‘보성 드론라이트쇼’도 진행된다. △ 활기찬 군민 어울림 한마당 5월 3일 보성공설운동장에는 군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제47회 군민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보성군민의 상 수여, 청년 도약 보성 기념행사, 군민 체육대회, 복면가왕(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 5일 어린이날에는 한국차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제102회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다. 아이와 함께 보성을 찾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가족사진 만들기, 풍선아트, 도전골든벨,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 천혜의 자연환경, 보성에서 특별한 경험 보성은 드넓은 계단식 차밭, 가슴 시원한 평지형 차밭, 그리고 아름다운 율포솔밭해변 등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곳이다. 보성다향대축제 기간 동안 보성의 청정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제20회 일림산철쭉문화행사’, ‘제19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 ‘2024년 한국옵티미스트 전국요트대회’가 개막한다. ‘제20회 일림산철쭉문화행사’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최대 철쭉 군락지인 웅치면 일림산에서 개막한다. 150㏊의 연분홍빛 철쭉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일림산 정상에서 산신제례를 시작으로 숲속 음악회·산림문화 사진 전시회, 편백나무 잘라가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스포츠맨 다 모여라 전국 단위 체육행사도 준비했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을 따라 달리는 ‘제19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는 5월 4일 보성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2024년 한국옵티미스트 전국요트대회’는 5월 4일부터 이틀간 보성율포솔밭해변에서 경기가 진행된다.보성군 벌교스포츠센터에서는 ‘제2회 전국장사씨름대회’가 4월 19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위로